천안교회01
땅을 기업으로 주리라 20
허명도 · 창12:5-7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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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기업으로 주리라 (창 12:5-7) 20260808 허명도 목자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창세기에서 기록된 하나님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사이의 약속은 이스라엘 백성과 땅에 대한 언약으로, 이후 솔로몬 왕 때와 신약시대에 이르러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기업으로 이어진다.
본문창세기 12:5-7창세기 13:14-16창세기 15:18-21창세기 17:7-8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자손에게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으며, 이는 이삭과 야곱을 통해 이어졌다.
- 이 약속은 출애굽과 솔로몬의 시대에 이루어졌고, 신약에서는 예수를 통해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기업으로 확장된다.
- 이 모든 약속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일부로, 구약과 신약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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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약속
- 창세기 12장 5~7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자손에게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단을 쌓으며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다.
- 창세기 13장 14~16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동서남북을 바라보라고 하며, 보이는 땅을 자손에게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 창세기 15장 18~21절에서 하나님은 애굽 강에서 유브라데 강까지의 땅을 자손에게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약속의 이어짐과 성취
- 이 약속은 솔로몬 왕 때에 비로소 성취된다.
- 창세기 17장 7, 8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 후손과의 영원한 언약을 맺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다.
- 이 약속은 땅에 대한 4번의 언약 중 하나로, 자손에 대한 약속과 함께 계속 전달되었다.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약속을 직접 누리지 못했지만, 그 약속은 자손을 통해 이루어졌다.
약속의 확장: 신약시대
- 신약시대에는 예수를 통해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기업이 약속되었으며, 성령은 그 기업의 보증이 된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천국의 처소를 예비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 구약과 신약의 약속은 모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일부이며, 신약의 은혜는 더 크고 풍부하다.
전사(자막) 전문▼
1.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창세기 12장 5절에서부터 7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12장 5절에서부터 7절 같이 읽겠습니다. 아브라함이 그 안에 사례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요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난한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난한 땅에 들어갔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래 상수리 나무에 이르니 그때 가난한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여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줄이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하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오늘 이 시간에는 땅을 기업으로 줄이라 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 가지고 같이 은혜 나누 시간을 갖도록 하시 겠습니다. 창세기 12장 5절을 다시 보게 되면요. 가난한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난한 땅에 들어갔다라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경에 보게 되면 아브라함이 길을 떠날 때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 가난한 땅을 목적지가 아니라 그쪽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가운데에서 가난한 땅에 도달한 부분으로 이렇게 이 해를 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땅이 마지막 최종 목적지가 아브라함은 모르고 간 거예요. 그런데 마지막 가난한 땅에 들어가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땅을 기업으로 주시는 부분을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12장 7절을 다시 또 보시겠습니다. 여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줄이라 하신지라.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줄이라 하신지라. 그런데 나중에 그 후반부에 보게 되면 아브라함이 점차점차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나중에 애국까지 내려가는 일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우리 아브라함의 연약한 부분으로 다시 다루게 될 테고요. 우리는 계속해서 이 땅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는가 그 부분을 같이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나중에 이제 그 애국에서 돌아오게 되고 애국이 정착지는 아니죠. 애국이 하나님께서 이 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땅은 이 땅 곧 가난한 땅입니다. 그래서 애국으로 내려가지만 결국은 가난한 땅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제 애국에서 돌아오게 되면서 재산이 많아지니까 조카로드와 같이 구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 이제 분가를 결심하게 되죠. 로시 먼저 이제 그 좋은 땅을 선택을 해서 떠나고 난 다음에 우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창세기 13장 14절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13장 14절 다시 두 번째 땅에 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첫 번째는 이 땅을 내게 줄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뭐라고 하십니까?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내 자손에게 줄이니 영원히 이르리라. 우리가 저 높은 산 꼭대기에 가서 이렇게 보게 되면 어디까지 보일까요? 우리 인간의 시야가 몇 킬로 정도 될까요? 판교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 123층이 보입니다. 강남에 있는. 그런데 그 거리가 50킬로 이상 되거든요. 용인에서도 이렇게 시야가 뚫린 곳은 보입니다. 만약에 평지가 쭉 돼서 보인다면 얼마나 멀리까지 보일까요? 100킬로는 충분히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땅 주겠다고 했다가 좀 더 범위가 확대해야 되죠. 보이는 모든 땅을 내게 주겠다. 얼마나 넓은 땅일까요? 우리 톨스토어의 민화의 보게 되면 그런 얘기가 있죠.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네가 오늘 아침부터 시작해서 해질 때까지 네가 밟은 모든 땅을 다 내게 주겠다. 그래서 이 사람이 땅을 많이 차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뛰고 또 뛰고 또 뛰고. 그리고 마지막 해질 때 무렵에 그 기어이 본인이 처음에 출발한 곳으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자기가 이렇게 돈 땅이 자기 땅이 되겠죠. 마지막 죽을 힘을 다해서 돌아와서 출발지에서 딱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숨이 꼴깍닥 넘어갔습니다. 몇 평 썼을까요? 자기 묻히는 땅 한 평. 그래서 우리 사람의 욕심이 이렇게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차지하는 땅은 한 평뿐이다. 라는 얘기를 우리 인생의 허무함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많은 사람들이 땅을 차지하길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많은 사람들이 재택하면 뭐라고 얘기를 합니까? 부동산, 땅 아니면 아파트. 왜 사람들이 굳이 또 빌라를 원하지 않을까요? 빌라는 나중에 팔게 될 때 돈이 안 되니까. 그래서 우리 마음속에 항상 들어있는 것은 바로 재물에 관해서 마음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서 내가 땅을 차지할 수 있다. 이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내 자천에게 주리니 언제까지요? 영원히 이르리라.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팔레스타인 그 지역을 이렇게 점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같이 또 포함되는 것이 16절 보겠습니다. 내가 내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 텐데 내 자손도 셀이라. 그래서 바로 땅에 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창세기 15장에 보게 되면 범위가 더 넓어지게 됩니다. 우리 횃불 원약을 세우는 내용이 창세기 15장에 있는데 이 15장의 근거는 뭐냐면 바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로부터 의룹담을 얻는 내용이 먼저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건네떼서 15장 18절 보시겠습니다. 그날에 여왁께서 아브라함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국강에서부터 그 큰 유보라데까지 내 자손에게 주리니 곧 겐족속과 그네스족속과 간몬족속과 핫족속과 브리스족속과 루바족속과 아모리족속과 가나안족속과 기르가스족속과 여보스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그래서 이 범위가 어떻게 되냐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중동지방을 다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란, 이라크까지 여기 다 포함해서. 그래서 애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요르단, 팔레스타인, 쭉 해서 마지막 이란, 이라크까지 다 주겠다는 것입니다. 범위가 엄청 넓어지게 된 거죠. 여기 창세기 15, 19, 13장에서 보호에는 모든 땅을 내게 주린 이에 포함되지 않은 곳이 있어요. 거기는 안 보이니까, 그쪽은. 보일 수가 없겠죠. 그 먼 거리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서는 바로 유브라테스 있는 강까지 그 범위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 부분이 언제 성취가 되게 되느냐. 솔로몬 왕 때 비로소 이 부분이 성취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7장이 보게 되면요. 17장 7절부터 보겠습니다. 땅에 대한 네 번째 언약인데요. 7절,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구하는 이 땅 곧 가난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여기서 범위가 축소가 되게 됩니다. 여기 보니까 8절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구하는 이 땅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이 땅 곧 가난 일경으로 가난 지역을 주어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겠다. 그래서 이 부분이 실제로 지금까지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래서 여기에 보게 되면 땅에 대해서 자손에 대해서 세 번째로 그다음에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라는 이런 약속을 그들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원한 그들의 하나님이 돼주겠다.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라는 약속을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아브라함과 네 번의 약속을 통해서 땅에 관해서 말씀하시고 세 번의 자손에 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아브라함 때 이루어진 일은 거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내 때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이런 믿음을 가진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라는 부분을 아브라함의 믿음의 좋은 예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내 눈에 뭔가 보여야지만 내가 확실히 뭔가를 들어야지만 우리가 그 부분을 믿고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수많은 부분들이 아직 보이지 않는 부분이에요. 우리 미래의 일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어떤 일에 반응을까요? 발생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것이 추후에 의심 없고 거짓없는 믿음이었다. 그래서 그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많은 순간에 내가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복음의 말씀을 얼마나 확실하고 진실하게 믿고 있느냐. 이번에는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많은 순간에 우리는 그런 100% 순도에 이런 그 믿음을 우리가 부여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그 믿음이 변질됐다가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그 다음에 이런 자녀들에게도 이 믿음을 계속해서 이렇게 전승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26장 2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여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허하라. 왜 또 애굽으로 내려갈 대국을 세울까요? 가난한 땅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애굽은 흉년이 들어도 날강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농사를 짓거나 목축화를 할 때 많은 부분에서 이렇게 기근에서 이렇게 제외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내려가는 것이 당연한 계획일 수 있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허락하신 것 때문에 이 땅을 떠나지 말고 이 땅에 유할 것을 이삭에게 지시하는 것입니다. 3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이 약속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땅에 대한 약속 그리고 자손에 관한 약속. 여기 보니까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여기가 네 자손이 복수가 아니라 단수로 기록되었고 이 자손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예피하는 것이다. 나중에 갈라디아서 그렇게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이 부분에 관해서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었냐. 이삭의 믿음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야곱에게 축복을 해주고 야곱이 형이 죽이려고 하니까 외삼촌이 있는 파탄아람으로 가려고 하거든요. 그때 이삭이 야곱을 불러서 축복하신 내용이 바로 이 부분을 다시 반복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창세기 28장 3절 그래서 자기에게 주신 그 약속을 그대로 누구한테 빌어주냐면 바로 야곱에게 이렇게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과 자손에 관한 믿음을 그들은 계속해서 자기 때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이것을 믿음으로 받고 그 자녀들에게 전송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전송되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약속하신 이 부분을 이삭이 믿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는 그 은혜와 약속에 참여할 기회를 스스로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삭도 그것을 굳게 믿었어요. 그것을 또 자녀에게 이렇게 분명하게 전달을 해 줍니다. 나중에 이 부분을 믿고 바탄아람으로 갔다가 나중에 야곱이 결혼해서 다시 돌아오게 되죠. 돌아오게 되고 난 다음에 나중에 또 그 땅에 기근이 오게 됩니다. 요셉이 먼저 가 있죠. 형들을 통해서 또 이렇게 양식을 사오라고 애굽으로 보냈다가 나중에 최종적으로 요셉이 자기를 밝히고 모든 가족이 애굽으로 이주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야곱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갈까요? 안 갈까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땅인데 내가 이 땅을 버리고 어떻게 또 애굽으로 내려갈까? 이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그런 때입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또 야곱에게 나타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46장 3절 4절 보겠습니다. 4절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령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에게 확실한 보장을 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28장에 하나님께서 베델에 머물 때 하늘 사다라고 보이고 천사자로 오락내락하는 걸 보면서 야곱에게 약 속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했어. 영원히 떠나지 않고 다시 이 땅으로 너를 돌아가게 할 것이다. 그래서 이 땅으로 돌아오는 것이 야곱에게 있어서 최고의 은혜였었는데 돌아와서 거주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셔서 너는 베델로 올라가라. 거기서 단을 쌓아라. 그래서 그쪽으로 가는 계획을 세워서 이 땅에 가는데 애굽으로 내려갈 기회가 생겼을 때 바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불안한,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그래서 거기서 약 200만이 되는 인구가 거기서 애굽에서 있는 동안에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 400년 만에 거의 200만이 되는 거예요. 인구 수가. 70여 명에서. 사절 보겠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령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이 부분의 핵심이겠죠. 정령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애굽에서 영혼이 있을 것이 아니라 다시 올라오게 할 것이고.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를 하셨더라. 그래서 네 아들이 네 눈을 감기면서 임종을 이렇게 이제 맞이하게 될 것을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야곱이 죽기 전에 가장 중요한 예언 중에 하나가 바로 내 유골리라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못 돌아가요. 살아 있을 때. 그런데 죽어서라도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한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48장 3절 보겠습니다. 48장 3절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난한 땅 루스에서 전능한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허락하여. 이때 이 루스가 바로 베델입니다. 루스에서 전능한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허락하여.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게 하며 번성하게 하여. 내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내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야곱도 기억을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이삭에게 말씀하신 자기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말씀하신 그것이 똑같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48장 21절 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다.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주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여기 보니까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주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그런데 그 앞에 나는 죽으나.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야곱은 정작 야곱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후손들은 돌아갈 거라는 거예요. 후손들은. 50장 10절 13절 보겠습니다. 야곱이 아들들의 부명을 쫓아 행하여 아버지의 명을 쫓아 행하여 그를 가난한 땅으로 메우다가 마무레와 막벨라 밭굴에 장사했으니 이는 아브라미 해적 속 헤보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소요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아브라미 안에 사례를 장사하면서 산 곳인데 거기에다가 야곱을 장사 지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골이라도 돌아가고 싶은 거예요. 약속의 땅.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땅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요셉도 이 부분을 또 유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50장 24절부터 25절까지 보겠습니다. 24절.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선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령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베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그래서 나중에 요셉도 거기서 애곱에서 죽게 되고 요셉은 거기서 장례를 치르게 됩니다. 그런데 400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 자선들이 출애급할 때 챙긴 것이 요셉의 유골을 챙겨서 애곱에서 가난 땅으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약속의 땅에 대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출애급 시대 같이 보시겠습니다. 출애굽기 2장 24절부터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선을 고정 하셨다. 우리 출애금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바로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 백성들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억하는 가운데서 이제 때가 되었으니까 그들을 약속했던 가난한 땅으로 돌아가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그 이외의 모든 이슬람 백성들의 계획이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계획에서 함께 이루어지는 것임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 사람의 계획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어요.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서 이 부분이 이렇게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애급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애급에서 나오는 그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기간도 역시 마찬가지로 4대만의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그 4대를 한 대를 100년으로 쳐서 400년 그래서 출애금을 보게 되면 430년이 마치는 그날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30년이 더해졌을까요? 요셉이 먼저 가서 있는 그 기간을 갖다가 우리가 보통 30년 기간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400년 동안 고통을 받고 나중에 애급에서 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레위기 20장 24절 보시겠습니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아직 가난한 땅이 들어가기 전에 신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세우는 가운데서 이 부분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손파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이미 가난의 일곱 족속이 거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땅을 얻게 될 거라는 거예요.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옵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하라. 그래서 여기 보니까 그래서 가난한 땅이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손포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면서 바로 땅 분배를 해요. 땅 분배. 그것을 차지해야 됩니다. 몰아내고 차지해야 되는 거예요. 여호수아 19장 49절 보겠습니다. 19장 49절 이스라엘 자선이 그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바치고 자기들 중에서 누네 아들 여호수하에게 기업을 주었으되 51절 보겠습니다. 제사장 엘루하살과 누네 아들 여호수하와 이스라엘 자선 집하의 족장들이 실로에서 회망문 여호 앞에서 제비법과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이 마쳤더라. 그래서 각 족속대로 땅을 찾아게 되는데 이 땅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 자선과 관계가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이 충만해 땅이 정복하고 다스리라 이것이 처음 복이었었는데 그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수를 개수하거든요. 그래서 자선의 수가 많으면 더 많은 땅을 차지하게 되고 자신의 수가 적으면 더 적은 땅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자녀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교회가 더욱더 흥황하게 되고 더욱더 영적으로 많은 것을 기업으로 물려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은 우리의 구원받는 숫자와 관계가 있는 것임을 우리가 이 부분에서 연관지어서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중에 이분이 하나씩 하나씩 성취가 되어 가는 가운데서 1차적으로 가난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고 2차적으로 솔로몬함과 이스라엘이랑 여르부함 이세때의 넓은 땅을 그들이 관할하게 되는 것입니다. 11기상 4장 21절 보시겠습니다. 11기상 4장 21절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하수는 유보라 될 수 있는 곳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수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국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림으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항에 사는 동안에 섬겼더라. 공물을 바치고 솔로몬항을 섬겼더라. 그래서 그 땅까지 다 차지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그 다스리는 영토가 거기까지 확정되었음을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역대하 9장 26절 보겠습니다. 역대하 9장 26절 솔로몬이 유보라 대강에서부터 아까는 하수라고 했었는데 하수를 명확하게 유보라 대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보라 대강에서부터 블레셋 땅과 애국지경까지의 여랑을 관할하였으며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같이 많게 했더라. 은을 돌같이 흔하게 했다. 얼마나 많은 불을 누렸을까요? 발에 채이는 것이 돌이 아니라 은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존귀와 부귀를 누린 왕으로 소개되게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약속을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였는가? 이 부분을 우리 히브리스에서는 이렇게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부터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장례 기업으로 받을 때 나갈 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 으며 갈대아우를 떠나 하란을 떠날 때 갈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냥 방향만 잡고 가는 거에요. 이쪽으로 쭉 가고. 나중에 마침내 가난 땅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을 내게 줄이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믿음을 가지고 그 땅에 대한 이런 믿음을 부여했었냐? 11장 9절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협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행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여기 보니까 동일한 약속을 유협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다. 장막은 완전히 정착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바랐다는 것입니까? 언젠가 분명히 하나님의 경행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이 성이 나중에 예루살렘 성으로 이렇게 되겠죠. 아브라미 이 성을 누렸을까요? 안 누렸을까요? 못 받았습니다. 이삭은요? 이삭도 역시 이 땅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야곱은요? 야곱도 누리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성들이 돌아와서 가난한 땅에 정축하면서 시온산에 예루살렘 성업을 건축하고 예루살렘 성 안에 성전을 건축하면서 비로소 이것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누립니까? 그 자손들이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를 통해 주신 복음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어요. 이 부분에 관해서 우리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냐라는 것입니다. 천국과 약속 반드시 이루어질 걸로 믿고 있습니까? 오늘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그것을 멀리서 보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내 때는 누리지 못하지만 분명히 그것을 이루실 것임을 확실한 가운데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히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약속은 받지 못하였다. 그러니까 자기 때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오랜 후에 이루어질 것인데 반드시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라 믿는 가운데서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했으니 이 땅에서는 내가 외국인과 나그네다. 그냥 지나가는 존재에 불과할 뿐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바로 본양 찾는 것을 나타냅니다. 본양. 본양은 어디입니까? 자기의 고향을 얘기하죠. 자기 떠난 곳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그런 마음이 다 있습니다. 우리도 좀 크고 난 다음에도 한 번씩 이렇게 자기가 어렸을 때 생활한 곳, 자란 곳, 태어난 곳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는 내가 거기서 산 그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데도 내가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냥 이렇게 정이 갈 때가 있습니다. 우리 서촌교회가 저한테 그래요. 서촌교회는 제가 태어나서 아마 한 두 살까지 살다가 아마 나중에 대구로 이사를 간 것 같은데 그냥 제가 거기서 태어났다고 하니까 왠지 거기에 또 정이 갑니다. 그래서 그런 것처럼 바로 본양 찾는 것을 원하는 이런 본성이 우리 인간에게 있는 것입니다. 15절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저희가 나온 바 본양을 생각했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만약에 아브라함이 계속해서 갈대야 우르를 생각하면서 내가 나중에 그쪽으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자기가 떠나온 곳, 갈대야 우르라는 본양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본양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16절 보니까요.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양을 사모하니 더 나은 본양, 내가 나중에 돌아갈 곳 곧 한소에 이 한성이 뭘까요? 바로 이 부분이 게시록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거룩한 성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셨다. 유언 게시록 21장 1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또 내가 새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절 또 내가 보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우리 성대님들 이 부분이 상상해 가십니까? 거룩한 성이 땅에서부터 올라가서 이렇게 올라가 줘야 되잖아요. 거룩한 성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는 거예요. 거룩한 성이 날아온 데입니다. 얼마나 규모가 할까요? 좌우 높이가 각 2,300km입니다. 2,300km. 엄청나게 큰 물체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것이 바로 거룩한 성입니다. 10절 보겠습니다. 21장 10절. 성령이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음에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막더라. 너무나 크기 때문에 다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봐야 되겠죠. 그래서 성령이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그래서 예루살렘의 모습을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거룩한 성. 그래서 멀리서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이것을 삼아하면서 지는 것입니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를 잇는 계보였어요. 세매의 장막이 거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이것이 여기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세매의 장막이 거룩한 성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창세기 5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의 계보를 잇는 사람들이 끝까지 그 사람들이 그 안에 참여하게 돼서 구원을 받는 쪽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의 계보가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질까요? 오늘 하나님께서 친히 나눠주시는 성령을 받는 사람이 아들의 계보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성령의 친히 우리 영혼을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이 처소를 친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부터 3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3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러스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느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를 있게 하리라. 그렇죠? 영접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를 있게 하리라. 이것이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것이랑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이것이랑 얻은 게 더 좋은 곳일까요?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이곳이 더 좋은 곳입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과 이삭은 이것을 보면서도 이것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못 받았습니다. 그때. 그런데 우리는 직접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보게 되면 우리 바울사도나 베드로사도도 바로 이것을 우리들에게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 사도행전 20장 32절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20장 32절 이 기업이 어떤 기업입니까? 천국 기업입니다. 천국 기업.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최종적으로 받아들일 것은 이 천국의 기업임을 우리 사도 바울이 에베스교의 장례들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4절 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4절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냐는 기업을 있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부약시대의 땅을 그들에게 약속하셨다면 우리 신약시대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기업은 바로 천국 기업 하늘의 기업임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우리가 이미 이것을 받아 누리고 또 나중에 받아들일 것을 보증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뭘까요? 성령입니다. 에베스 1장 13절 14절 보시겠습니다. 14절 14절은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어서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십니다 .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어서 우리가 얻을 기업의 보증이 되어주시고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바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 우리를 구원하셨음을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우리 성령으로 증거되는 것이 몇 가지가 있죠. 아들댐의 보증. 우리 천국 기업의 보증. 우리 천국 기업의 보증. 나중에 부활에 참여하는 것의 보증. 그래서 감사하게도 우리가 이미 이것을 다 누리고 있는 가운데서 이 약속에 참여함을 입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약시대의 이 은혜는 구약시대의 은혜보다 더 크고 더 많은 은혜임을 우리가 기억하는 가운데서 더욱더 감사물의 것을 누리고 정말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이 모든 기업을 다 물려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영원한 그 구속의 은혜에 한 명도 떨어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기를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바랍니다 . 목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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