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 (토)
고전2:13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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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으며, 신령한 믿음이 필요하다.
본문고린도전서 2:13
- 성령의 인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 신앙은 이성이나 지식으로만 이해할 수 없고, 성령의 가르침을 통해 이루어진다.
- 신령한 믿음은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을 세우는 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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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방법
-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지식이나 역사 기록이 아니며, 성령의 감동을 통해 기록된 하나님의 뜻이다.
- 육체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이해하지 못한다.
- 이성이나 지식으로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으며, 성령의 인도가 필요하다.
신령한 믿음의 중요성
-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데 필수적이다.
- 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알아볼 수 없다.
- 신령한 믿음은 세상의 유혹이나 풍조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믿음의 성장
- 교회에 다니거나 성경을 읽는 것만으로는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다.
- 믿음은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실천할 때만 성장한다.
- 말씀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이면 믿음이 되지 않으며, 삶에 실천해야 믿음이 된다.
성령의 역할
-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추어 주어 진리를 보게 해준다.
- 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
- 신앙의 지식은 성령의 인도를 통해 깨닫는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3절 말씀 고린도전서 2장 13절 말씀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개시의 말씀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뜻을 깨달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 될 수 있도록 한 목소리로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에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에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아멘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보며 많은 것을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이죠. 왜냐하면 똑같은 상황과 사건을 보더라도 사람들마다 그것을 다르게 판단하고 다르게 이해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을 가리켜 저 사람 참 좋은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또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조심해야 될 사람이다 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인 것입니다.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내가 어떤 눈으로 그것을 보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진다는 것이죠. 어린 아이들이 멋진 승용차를 보면 와 멋있다 라고 감탄을 지르지만 자동차의 전문가가 이 자동차를 보면 엔진 소리를 들으면서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것은 화려하고 멋지지만 엔진에 문제가 있구나 라고 분별한다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아는 만큼 보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보이는 것이죠. 여러분들 이런 것은 신앙의 세계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성경을 읽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똑같이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을 보고도 그것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말씀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라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시고 하나님께서 신령한 것을 우리에게 들려주시고 신령한 것을 보여주실 때에 성령이 내 마음에 역사하시고 내 눈을 열어주시고 지혜를 활약하셔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그 신령한 것들을 보고 분별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에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 드립니다. 우리에게는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이야기들이 아닙니다. 세상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 아니라는 것이죠. 성령이 감동하여 그 저자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신령한 뜻을 기록하여 오늘 우리에게 주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을 우리가 깨달으려면 신령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지식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 이성으로 전달이 되는 거예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칠 때는 인간이 가진 이성을 통해서 그것을 듣고 사고하고 깨닫는 거예요. 이해하는 거예요. 세상의 지식은 이성을 통해서 전달이 되고 학습이 되고 습득이 되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는 신앙의 세계는 영적인 세계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은 신령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성경을 아무리 똑똑한 이성으로 연구를 한들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듣는 이 하나님 말씀을 우리 이성으로도 생각해야 되지만 이성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고 이성만으로는 바라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령한 뜻과 교훈이 있다는 것이 그래서 우리가 이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이것이 인간의 이야기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제가 어린 시절 처음으로 무지개라는 것을 봤어요. 너무 신기했어요. 아니, 만화영화에서만 보던 그 무지개가 제가 아이들과 막 놀고 있는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제 눈 앞에 무지개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는 거예요. 빨주어 놓쳐 바랍니다. 정말 친구들하고 해요. 그 무지개를 잡으려고 산을 하나를 넘어서 달려갔던 것 같아요. 야, 되게 좁히 씨. 도대체 어디에서 나와서 저렇게 큰 다리를 만들었을까. 너무나 신기해요. 근데 아무리 달려가도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거예요. 이상하다. 왜 그러지?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 과학 시간에 무지개를 대해서 배우게 되었어요. 그 빛이 그 수증기를 통과하면서 굴결되어서 그 많은 빛들을 반사하여 보여주는 것이 무지개다. 그걸 이성으로 듣고 깨달으니까 이제부터 무지개를 보면 신비하게 보이거나 그것이 그것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야, 무지개는 이렇게 해서 생겨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세상의 지식은요. 이성을 통해서 배우면 깨달아지는 거예요. 근데 신령한 지식. 하나님이 주시는 이 영적인 진리는 이 교안의 이성으로 깨달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왜 일반교회의 수많은 훌륭한 신학자들이 일반교회의 훌륭한 목사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성령이 이야기하시는 것을 듣지 못하고 아직도 잘못된 진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것은 그들에게 신령한 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인 것이죠. 여러분 세상에는 꼭 눈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합니다. 여러분 우리 인간에게는 다 양심이라는 게 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죠. 양심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양심은 다 있어요. 다만 그 양심이 병들어 있을 뿐이죠. 양심이 화임마자 굳어져 있을 뿐이죠. 양심은 다 있어요. 그래서 그 양심을 찾으려고 사람의 배를 쭉 갈라가지고 양심이 어딨나라고 찾으면 찾을 수 있나요? 찾을 수 없어요. 사람에게는 마음이라는 게 있습니다. 마음이 다 있죠. 그런데 그 마음이 어딨나 하고 두개골을 쫙 잘라서 열면 마음이 있나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영혼이라는 게 우리에 있다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볼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영혼이 있다는 거예요. 분별하는 그 믿음이 있으면 육실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그 영혼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영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필요한 것인지 피로써 보이게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러나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영적인 눈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은 온 우주에 충만하시며 지금도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삶을 감싸고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이끌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진리도 마찬가지예요. 육신의 눈으로는 절대 볼 수 없어요. 인간의 눈으로는 절대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거예요. 성령이 비춰주셔야 돼요. 어디에? 하나님의 말씀에. 어디에요? 우리 마음과 영혼에 비춰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비춰주셔야지만이 하나님의 이 말씀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게 되고 깨닫게 되는 거예요. 성령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 칠흑같은 암실에서 이것이 생명의 책이고 구원의 책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읽을 수 있습니까? 읽을 수 있어요? 없어요. 내가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싶어도 하나님을 찾고 싶고 진리를 발견하고 싶어도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성령을 주신 거예요. 그 성령이 비춰주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내 마음을 비춰줘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 이성으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에 쌓인 그 진리와 말씀이 성령이 비로소 비춰줄 때 깨달아질 수 있다. 에베소서 1장 18절 말씀 에베소서 1장 18절 말씀 18절 19절 말씀 읽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1장 18절 19절 다음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성령이 우리의 눈을 마음의 눈을 밝혀주셔야 된다는 성령이 밝혀줄 때만이 우리가 읽고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수없이 많이 들었지만 예수님을 본 적이 없어요. 여기 예수님 본 적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도 없어요. 여러 화가들이 예수님이 이렇게 생겼을 것이다 라고 예수님의 얼굴을 그렸지만 정말 예수님께서 그렇게 생기셨는지 알 수는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 그 예수님을 어떻게 믿고 살아갈 수 있냐 정말 그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인생의 주인으로 믿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비춰주실 때 비록 내가 예수님을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지만 그 성령이 내 영혼의 역사하실 때 그 예수 그리스도가 내 마음과 영혼에 새겨지는 거예요. 확신이 드는 거예요. 2000년 전 나를 위하여 골고다운 덕에서 십자가를 주시고 내 죄를 위하여 피를 띄시며 죽으신 그 예수님이 위로서 깨달아지고 믿어지고 그분이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에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요한복음 20장 29절 말씀 요한복음 20장 29절 말씀 요한복음 20장 29절 말씀 다음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대도다 하시니라. 아멘 이런 우리는 예수님을 본 적도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성령이 비춰주시고 그 말씀을 들을 때 내 이성과 지식으로 이해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생길 때 우리는 비로소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주여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게 되고 그런 사람이 훨씬 복대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바라오키는 여러분의 믿음에 성령께서 신이 비춰주셔서 분별하는 그 마음의 눈이 열리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을 때 인간의 이성과 세상의 지식으로 이 말씀을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살아가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셔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향하신 그 말씀을 깨달아 살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 우리가 분별하는 믿음이 생기면 어떤 신앙에 유익이 있느냐 믿음을 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왜 우리에게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이 믿음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세워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교회에 다닌 것과 믿음이 있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교회를 다닐 수도 있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도 교회를 다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과 믿음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없이도 얼마든지 성경을 읽을 수 있습니다. 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이 없이도 얼마든지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 믿음들은 굉장히 불안한 믿음 뿌리가 깊이 내려가 있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언제 어느 때에 그 믿음이 무너질지 모른다.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맺어진 신뢰의 다리 이건 나와 하나님 사이에 만들어 가야 될 신뢰의 다리라는 것입니다 제가 목표를 하면서 별의별 일들을 다 보지 않겠습니까?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교회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런 성도가 있을 수 있습니까? 라고 하나님께 물어보지만 답을 주지 않을 때도 참 많이 있습니다 목표를 하다보면 이런 분들을 봅니다 자기 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열심히 전도를 해요 그 친구를 전도하려고요 눈물로 기도를 하고 희생해서 우리 교회에 모시고 왔어요 그래서 이 전도된 친구가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고 신앙 안에서 잘 경청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좀 시간은 지나니까 전도했던 이 성도가 실족해서 교회를 떠나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전도한 이 친구와 제가 신방을 갔어요 그런데 이제 신앙 생활에서 전도한 이 친구가 그 오랜 성도에게 뭐라고 얘기하는지 알아요? 신앙 생활 그렇게 하면 안 돼 믿음이 그렇게 흔들려서는 안 돼 다시 신앙 생활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러는 거예요 뒤바뀌었죠 뒤바뀌어버린 거예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오래 신앙 생활했다고 믿음이 견고한 게 아니에요 오래 교회를 다녔다고 내 믿음의 뿌리가 견고하게 내려가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홀로 서야 돼요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내 신앙이 홀로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교회를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출발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교회가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친구가 좋아서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건 믿음이 성장하지 못해요 믿음은 철저하게 외롭지만 하나님 앞에 내가 말씀의 뿌리를 내려 견고하게 세워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떠나도 하나님 앞에 머물러 있어야 된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비난하고 내가 믿는 신앙과 진리를 비난해도 하나님 앞에 묵묵히 잠잠히 머물러 있는 것 여러분 그게 신앙이에요 그게 신앙이에요 그대 믿음의 근간의 뿌리를 사람에게 내리는 순간 부모 때문에 친구 때문에 누가 인도한 사람 때문에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고 신앙 생활하기 시작하면요 신앙의 호러 속일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철저하게 외롭게 홀로 서요 뿌리를 깊이 내고 그래야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거예요 어떤 유혹과 고난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뿌리가 깊지 않으니까 흔들리는 거죠 누가 이런 소리 하면 갈대처럼 휙 흔들리지 않는 거예요 진리를 떠난 사람 많잖아요 여러분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진리안으로 인도하셨는데요 세상이 알 수도 없고 발견할 수도 없는 이 진리를 우리에게 듣게 하시고 우리에게 깨닫게 하셨는데 그 귀한 것을 귀한 줄 모르고 떠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왜 그럴까요 신앙의 호러 속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거예요 뿌리를 내렸지만 말씀에 뿌리를 내려야 되는데 황뚱한 것입니다 뿌리를 내립니다 황뚱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 신앙이 얼마나 위태롭고 얼마나 위험합니까 여러분 우리의 우리가 왜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있어야 되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지기 때문입니다 세상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보물이구나 오늘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요 은혜요 이 시간이 가장 값진 시간이구나 라는 것을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4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4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14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에베소서 5장 11절 말씀 우리가 다 하나님을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어 그리어 그리어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대지 아니하여 사람의 괴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니라 무슨 얘기예요? 교회에 많은 직분들이 있는데 그 직분들은 모든 성도를 온전히 세워서 뿌리를 내려서 믿음을 견고케 해서 이제 더 이상 세상의 어떤 풍조와 다른 이야기들 속에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한다는 것이에요 그것이 오늘 하나님께서 교회에 세우신 직분자들의 사명이란 말이에요 교회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죠 그 성도들을 양육해야 될 책임과 사명이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우리가 육신의 어머니도 자녀를 양육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육한다고 밥만 먹이고 옷만 사입히고 아이고 아이고 그래 잘한다 잘한다 그러면 그게 양육입니까? 그건 사육입니다 사육 양육이라 하면 육신의 필요도 채워주지만 그 자녀가 인간으로서 올바르게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야 돼요 잘못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혼내야 됩니다 모르는 것은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교회가 성도들을 양육하는 것은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깨우쳐야 돼요 깨우치기 해야 돼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살지 못하는 것을 이야기해요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삶인지를 알려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육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돼요 여러분 우리가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는 순간 우리 인생은 이제 하나님의 신앙학교 훈련학교에 입학하는 거예요 언제 졸업해요? 죽을 때 졸업하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돼요 여러분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안식일마다 오후 시간에 새가족 신앙교실 신앙성장교실 성경모를 하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모르고 앉아만 있으면 안 돼요 아무것도 모른 채 앉아만 있어서는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돼요 가르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배워야 돼요 여러분 그래서 그 시간을 누구의 곧면으로 오지 마시고 정말 내 믿음이 견고히 세워야 되겠다 그리고 내가 어떤 세상의 풍조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신앙이 되겠고 해야 되겠다 하는 그 마음을 가지시고 구역구역 참석하셔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 외우는 시간 오시세요 반드시 참석하세요 여러분 이 예배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제가 설명을 합니까 이것을? 그래서 반드시 성경 공부에 들어와야 한다는 거예요 교회가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그래야 깨닫고 배우고 알게 되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라오키는 여러분의 신앙의 뿌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견고히 깊이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어떤 풍조와 유혹이 있다 하더라도 이걸 우리가 어떻게 가진 신앙입니까? 우리가 어떻게 발견한 참교회입니까? 이걸 어떻게 우리가 발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금률과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지금 참 진리 안에 들어와서 구원을 얻어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귀한 것을 왜 떠나갑니까? 왜 귀한 것을 귀한 줄 모르고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을 주셔서 무엇이 진리인지를 깨달아 여러분의 신앙의 뿌리와 삶의 뿌리를 그 진리 가운데 깨우고 피 내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세 번째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있음이 우리가 어떤 신앙의 유익이 있습니까? 그것은 깨달은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것을 깨달아도요 그렇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성경을 백 번 읽었다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요 신앙 생활을 30년 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은 삶으로 실천될 때만이 믿음이 생기는 거예요 말씀을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 얼마나 많이 들었느냐 그것이 믿음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증명하는 게 뭐예요? 우리 얼마나 성경 많이 읽었습니까? 우리 얼마나 하는 말씀 많이 들었습니까? 그런데 삶이 왜 변하지 않을까요? 여전히 내 이기적인 생각은 내 마음 안에 또아리를 두고 나밖에 모르며 살아갈까요? 왜 여전히 내 마음에는 세상을 향한 욕심과 지기와 질투가 있어서 세상의 물질을 갖고 싶어하며 그렇게 살아갈까요? 왜 우리 삶은 조금 더 변화되지 않을까요?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말씀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신령한 것을 신령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없는 거예요 성경 지식은 많이 알아요 심지어 암성도 막 다 외우고 있어요 그런데 삶이 변화가 안 돼요 그건 믿음이 아니에요 믿음은 내가 듣고 깨달은 대로 살아갈 때만이 그것이 믿음이 되는 거예요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이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한지를 깨닫게 하셨어요 그러면 성령이 우리 마음을 역사하셔서 그걸 절단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도와주셔야 돼요 우리 서로 사랑하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서로 사랑하라 그런데 정말 원수 같은 사람을 사랑할 때 그것이 믿음이 되는 거예요 머리로만 알고 있으면 그건 믿음이 안 돼요 어려울 때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라 다 알잖아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할 때 비로소 그것이 우리의 믿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용서해야 된다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용서할 때 비로소 내 마음에 참된 자유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니 이렇게 행복하구나 라는 것을 그때 비로소 깨닫는 거예요 아무리 말씀을 많이 들어도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많이 알아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믿음이 될 수 없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말씀을 아는 것과 믿음은 다르다는 거예요 말씀을 내가 깨닫고 듣는 것과 믿음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아는 것에 멈춰줘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그것을 삶을 삶에 실천할 때에 필요소 그것이 우리의 믿음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하나님을 경험하게 돼요 하나님 정말 살아계시구나 하나님 말씀대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살아가 보니 내 마음이 이렇게 평화롭고 기쁘고 감사가 넘치는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은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믿음이 내 말을 변화시켜줘요 그 믿음이 내 생각과 행동과 삶을 변화시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기 위해서는 신령한 것을 분별하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열게 하셔서 하나님이 주신 그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이 여러분의 믿음을 견고히 세워나가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다 살아가시는 그런 복된 정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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