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이 성을 향한 징조가 되라라 / 찬: 368,
겔4:1-17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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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에스겔의 삶과 예언 활동, 그리고 그가 전한 하나님의 메시지와 심판의 내용에 대해 설명한다.
- 에스켈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예언자로 부름받았으며,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다.
- 그는 상징적인 행동과 퍼포먼스를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기근과 부정한 음식을 통해 고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은 동시에 임하며, 신앙자들에게 경고와 경계를 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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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의 배경 및 활동
- 예루살렘에서 바벨론까지의 거리는 약 900km이며, 위험한 길이다.
- 에스겔은 2차 침입 때 포로로 끌려가고, 11년 뒤 3차 침입으로 예루살렘은 멸망했다.
- 그의 이름은 '예헤츠겔'로,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는 뜻이다.
- 예루살렘에서 선지자 활동을 하지 않고, 바벨론에서 예언했다.
- 다니엘도 비슷한 상황에서 포로로 끌려가 예언했다.
- 에스겔은 25세에 포로로 잡혀가고, 30대에 선지자로 부름받았다.
에스겔서의 특징 및 메시지
- 에스겔서는 시간과 공간 개념이 중요하며,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 이 책은 1인칭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은 에스겔을 '인자야'라고 부른다.
- 에스겔은 6년간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했으며, 예루살렘 함락 소식은 12년 후에 접했다.
- 그는 상징 행동(퍼포먼스)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상징적인 행동과 예언의 내용
- 예루살렘 성을 진흙으로 그려내고, 성을 포위하고 공격하는 장면을 재현했다.
- 왼쪽으로 390일, 오른쪽으로 40일 누워 죄값을 담당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 기근 상황을 묘사하며, 예루살렘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 식량과 물의 양을 제한한 퍼포먼스를 통해 심판과 고통을 상징했다.
- 이스라엘 자손이 기근으로 인해 최소한의 음료와 식량만 먹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이스라엘의 멸망과 기근, 부정한 떡을 먹는 비참한 상황을 예언하셨다.
- 바벨론 포위 상황에서 식량을 보리떡처럼 만들어 먹되, 인분불로 구워 먹는 부정한 방법을 묘사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만을 죄로 간주하고, 예루살렘의 멸망과 심판을 예언하셨다.
- 하나님은 말로 전하는 메시지가 듣지 않으므로, 시각을 통해 예언과 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전달하셨다.
-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은 동시에 임하며,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 철저히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 예루살렘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고통은 하나님의 심판의 예시로, 신앙자들에게 경고와 경계를 주는 내용이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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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고다의 호열로 날 씻어주소서 463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험한 식물 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노한풍 난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주여 나를 돌아보사 구이 품어주시고 험한 풍년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번세는 무한하사 모든 시험이 기고 풍랑조차 복종하는 내 주 앞에 비오니 주여 나를 돌아보사 구이 품어주시고 험한 풍년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사망길에 빠진 이 몸 깜깜한 대매면 우루진 나의 애원 주여 나를 돌아보사 구이 품어주시고 험한 풍년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험한 풍년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나를 숨겨주소서 364장입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짐 같은 고생이나 내 생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내 고생하는 것 잊냐고 비 돌배게 베고 잠 고생하십니다. 고생하십니다. 꿈에도 소원을 늘 찬송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천성에 가는 길 원합니다. 천성에 가는 길 원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성에 불어내 늘 찬송하면서 천성에 불어내 날 찬송하면서 천성에 불어내 천성에 불어내 천성에 불어내 날 찬송하면서 천성에 불어내 날 찬송하면서 천성에 불어내 날 찬송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떠나가길 원합니다 야곱이 삼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받아서 숨 들 때 되도록 늘 천순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마지막 찬송 91장 하겠습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며 영원토록 변함없는 깊은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반란시험 당할 때에 죽게 기도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전국의 기쁨일세 전국의 기쁨일세 존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 대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우리 갈 길 다 간 후에 보자 앞에 나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멸류권을 드리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어찌 어디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고 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시니 예수밖에 없네 믿으며 나겠니 주 예수만 믿어서 그들을 믿고 우리 죽게 나가면 영원 삶을 얻게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고 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시니 예수 없네 아멘 아멘 아멘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목도 하시겠습니다 십두하시겠습니다. 아멘.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예배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68장 하시겠습니다. 내를 회개하고 주 예수 믿음을 내 주를 사랑하며 잘 섬기리로다. 나 어디 가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지시라리라. 내 주의 뜻을 따라 나 살려 하오니 이 세상 있을 동안 주 섬기리로다. 나 어디 가든지 무엇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지시라리라. 내 모든 정성 들여 주 위해 일하며 내 주의 말씀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나 어디 가든지 무엇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지시라리라. 내 주님의 능력 그사 날 도와주시니 내 본분 다하여서 주 섬기리로다. 내 주님의 능력 그사 날 도와주시니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섬기리로다. 내 주의 뜻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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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헤츠겔. 뜻은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는 뜻인데 에스겔에 대해서 제가 극동방송을 들어보면 어떤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데 제가 깜짝 놀랐어요. 목사님이 성경 공부 시간에 많이 졸았던 것 같아요. 에스겔 시간적인 공간기전 개념이 안 각져 있으면 이게 되게 좀 처음부터 이제 어렵습니다. 1차 바벨론의 1차, 2차, 3차 침입이 있었는데 바벨론의 1차 침입 때 포로로 끌고 간 사람이 성경의 대표적인 사람이 다니엘이에요. 세 친구 1차 침입에 다니엘이 갔어요. 8년 뒤에 2차 침입이 있는데 이때 끌려간 사람이 에스겔이에요. 2차 침입 이후에 11년 뒤에 3차 침입을 통해서 멸망을 당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성경 선지자 중에 그 목사님의 시간 공간도 다 틀리게 말해서 내가 깜짝 놀랐는데 에스겔은 예루살렘에서 선지자 한 게 아니에요. 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 공간 개념이라고 그랬죠. 이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의 저쪽, 여러분들 눈의 저쪽입니다. 직선거리는 900km 보통 올 적에 여기는 광야예요. 그래서 사람이 죽습니다. 직선으로 가면. 그래서 물길 따라서 쭉 올라가서 다시 내려가는데 이게 한 1500km 이렇게 됩니다. 예루살렘과 바벨론. 그래서 1차 침입 때 간 다니엘도 거기서 선지자를 해요. 바벨론에서. 2차, 18년 뒤에 2차 침입 때 끌려갔던 에스겔도 거기서 바벨론 거기서 선지자 역할을 합니다. 이거 아셔야 돼요. 그 목사님이 예루살렘에 한 것처럼 말을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내용에 내일 나올 텐데 에스겔이 예루살렘에 와서 성전을 봅니다. 예루살렘에서 선지자 한 것처럼 성경 전반적인 공간적인 그러면 왜 예루살렘 어떻게 왔느냐도 내일 나오는데 어쨌든 다니엘과 에스겔은 바벨론에서 선지자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에스겔은 제사장 부지의 아들 제사장 에스겔이라고 되어 있어요. 1장 서두에 보면 바벨론 2차 침입 때 요호야킨 남유다 19대 왕이었죠. 그때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고 성경이 이때 에스겔이 나이에 스물다섯 살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에스겔 나이 30대에 바벨론 그발강가에서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부르십니다. 그러니까 그 바벨론 땅에서 유대인들이 굉장히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거죠. 바벨론 이방 땅은 하나님이 절대 나타나지도 않고 거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포로로 잡혀간 에스겔을 불러서 선지자로 삼아 주신 것이 다니엘서의 내용이에요. 여러 가지 에스겔서를 보면 책 전체가 1인칭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1인칭 그러니까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에 기록도 있고 2인칭도 있지만 에스겔서는 1인칭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독특한 명칭으로 부릅니다. 인자야 그래서 혹시 에스겔서 있다가 인자야 그러면 사모님 놀라지 마시고 하나님이 에스겔을 부르는 호칭이에요. 인자야 90분 이상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인자야 이렇게 부릅니다. 굉장히 독특한 명칭이고 또 에스겔이 되게 꼼꼼해서 이 시간적인 연대 기록을 매우 정확하게 기록을 해놓습니다. 그래서 기록 시점의 기록이 13번 이상 나옵니다. 그래서 정확한 기록을 알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이제 또 알 수 있는 것은 1차 침입 때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가고 2차 침입 때 에스겔이 포로로 잡혀갔는데 그러면 예루살렘이 계속 남아서 선지자 역할을 한 사람이 누구예요? 예레미야예요.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예레미야. 그러면 에스겔이 끌려가고 난 뒤에 11년 뒤에 3차 침입을 해서 예루살렘이 멸망하거든요. 그럼 여기에 계속 예레미야가 있어요. 2차 침입과 3차 침입을 몇 년 간격이 있다고요? 11년. 그런데 끌려간 지 5년 뒤에 선지자 역할을 해요. 몇 년이 아직 멸망 안 당한 해예요? 6년간. 6년간 에스겔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전하는데 그럼 6년 뒤에 멸망하잖아요. 그 기록이 에스겔에서도 나와요. 33장 21절을 잠깐 보겠습니다. 에스겔 33장 21절 우리가 사로잡힌 지 12년 10월 5일에 예루살렘에서부터 도망하여 온 자가 내게 나와 말하기를 그 성이 함락되었다 하였는데 그 성은 무슨 성을 말해요? 예루살렘 성을 말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런데 사실은 딱 그 11년 2차 침입에 에스겔이 잡혀온 지 11년에 이 소식을 듣는 게 아니라 1년 한 6개월 뒤에 소식을 듣습니다. 그게 이제 12년 10월 5일이에요. 그때 소식을 듣습니다. 자 그린데 이때 이제 에스겔이 벙어리가 됩니다. 아 벙어리가 풀립니다. 요거 이제 알고 계시고 왜냐하면 에스겔이 전체 시간 공간 개념 또 전체 스토리를 이해하려면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벙어리를 만들어주시고 퍼포먼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또 전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에 에스겔이 하나님을 통해서 대한 메시지와 예루살렘이 함락됐고 난 뒤에 메시지가 또 전혀 다릅니다. 요 특색이 에스겔서에요. 이때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있었어요. 거짓 선지자들은 좋은 이야기만 합니다. 지금 2차 침입에 갔는데 계속 예루살렘이 아직 안 망했거든요. 우리 돌아간다. 하나님이 곧 돌아간다. 하나님은 몇 년을 약속했어요. 70년. 근데 이제 5년밖에 안됐는데 돌아간다. 계속 그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이제 에스겔이 여러가지 하나님께서 답답하니까 에스겔에게 벙을이 되게 하고 퍼포먼스를 통해서 백성들이 눈을 확 주먹 끌게 만들고 퍼포먼스를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 상징 행동이라고 합니다. 신학적인 명칭으로. 그게 오늘 내용입니다. 자세히 하려면 끝도 없으니까 신학성경에 에스겔의 기록이 60회 이상 인용이 되고 대부분 게시록에 에스겔서의 내용이 인용이 됩니다. 그래서 에스겔서는 우리가 자세히 읽으면 굉장히 재미있는 내용이고 그냥 읽으면 좀 어렵고 그런 내용입니다. 오늘 4장 1절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4장 1절 너 인자야. 나오지요. 그럼 이거 누구라고요? 인자는? 에스겔을 말해요. 하나님께서 인자야. 박석을 가져다가 이 박석은 도를 말하는 게 아니라 원어를 보면 토판이에요. 토판. 그래서 개정개혁에는 토판이라고 하는 바벨론이 바벨론이 바벨론이 유프란테스강 티그레스강 강 옆에 아주 기름진 땅이라 뭐가 많았냐면 진흙이죠. 진흙인 진흙인데 이상한 진흙이 아니라 굉장히 찰지고 건축하기 좋고 아주 그런 진흙이 엄청 많았어요. 여러분들 이제 페르시아에 발달된 글자가 쐐기 문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쐐기 문자가 뭐냐면 진흙의 판을 진흙으로 네모나게 넓적하게 만들고요. 갈대 있죠. 갈대를 칼로 탁 쳐서 갈대가 약간 부위 모양도 아니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걸 이렇게 꼭꼭 찍어서 글씨를 만든 게 쐐기 문자라고 합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 그 톱판을 가져다가 니 앞에 놓고 한성곶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어떤 말을 하라가 아니라 지금 그리라고 그래서 톱판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예루살렘이 굉장히 높습니다. 누가 봐도 예루살렘처럼 이렇게 그것을 그리라는 것은 그리라는 게 입체적으로 그게 진흙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으라는 거예요. 왜 말을 하지 말고 이런 행동을 시켰을까요?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63장 3장 26절 27절을 보겠습니다. 에스겔 3장 26절 내가 니 혀로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뭐가 돼요? 뭐가 돼요? 에스겔이 봉어리가 되겠 하나님께서 봉어리 되겠어요. 봉어리 되어 그들의 창망자가 되지 못하게 하려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 임 이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내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요와의 말씀이 이르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려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 임 이라 지금 4장 부터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상징행위 행동으로 하는 예언을 하는 건데 상징의 행동 예언이라고 하는데 4장에는 이것이 3개가 나옵니다 몇 개가 나온다고요 3개 5장은 전체 1개가 상징행위 1개가 하나님께서 예수겔의 벙어리를 만들어놓고 벙어리는 언제 풀렸다고 그랬죠 33장에 예루살렘이 멸망당한 소식을 듣고 예수겔의 입을 풀어주셨고 그래서 전후에 이것도 자세히 하려고 시간도 없고요 내용이 확 다릅니다 어쨌든 지금 3장에서 예수겔을 벙어리 만들어서 행동적인 퍼포먼스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예언을 말씀해 주시는데 4장에 3가지가 나오는데 그 첫번째가 1절부터 3절입니다 예루살렘을 그 앞에 만들고 예루살렘을 왜 만들게 했느냐 지금도 유대인들은 2차 포로로 끌려갔고 아직 11년 뒤가 아니라 5년 제사장 6년이 남았죠 멸망하기 전에 아직도 안 믿는 거예요 우리만 재수없게 끌려갔고 하나님이 망한다 안 망한다 우리 곧 간다 우리 곧 돌아간다 엉뚱한 소리를 자꾸 하니까 하나님께서 입을 말 못하게 하고 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예루살렘을 그리 이렇게 진흙으로 토판으로 이렇게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원한 노스텔지아 가고 싶고 돌아가고 싶고 그리워하고 이게 예루살렘이에요 예루살렘 예수겔이 거기에서 예루살렘 성을 만드니까 유대인들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얼마나 집중했겠어요 왜 만들어 예수겔 그거 왜 만들어 말해요 못해요 더 답답했겠죠 더 주목받았겠죠 예루살렘 그 성을 진흙으로 만들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2절부터 입니다 그 성읍을 애워싸대 그 다음에 보여주는 게 그 성이 온전하고 월망 당하지 않는 게 아니라 포위 당하는 것을 보여주게 합니다 두 번째는 운제를 세우고 직구선수 이 운제가 이 운제가 뭐예요 운제가 구름사다리라는 뜻이에요 제가 이제 사다리 제자인데요 성벽을 공격할 적에 밑에서 땅바닥에서부터 성을 공격하려니까 밑에서 위에서 쏘기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안되니까 큰 이런 것을 운제가 여러 가지 제일 간단한 운제는 긴 사다리 있죠 그걸 사다리 쫙 들어가서 탁 걸쳐놓고 올라가는 건데 그렇게도 공격당하니까 큰 이렇게 뭔가를 만들고 여기에 사다리를 이렇게 성에 가까이 가서 탁 걸쳐서 넘어갈 수 있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큰 사각형을 바퀴에 달아서 밀어서 가까이 가면 위에 이렇게 뚜껑 같은 걸 이렇게 하면 탁 걸리게 돼 있는 이게 운제입니다 그러니까 그 운제를 세우고 공격할 적에서는 사다리를 말하죠 그 다음에 토둔을 쌓고 또 로마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공격했는데 이쪽에 성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흙을 계속 쏴요 멀리서부터 계속 흙을 계속 쌓아요 그래서 오히려 이 성 높이보다 더 높게 이렇게 싸버립니다 여기서 이제 공격하는 거죠 그러니까 토둔을 쌓는 것을 말 안하고 누가 봐도 예루살렘 처음에 만들을 땐 되게 좋아하는데 애워싸지고 운제가 있고 토둔이 쌓여지고 그 다음에 진을 치고 적군이 진을 치는 것을 하고 공성태를 둘러세우고 공성태가 뭐죠 성벽을 부수기 위한 공성태라는 것이 성문을 이렇게 막 아주 쾅 부딪히면 부서지게 되는 그게 이제 공성태죠 그러니까 예루살렘 성이 절대 함락되지 않을 것이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통해서 입을 벙어리 되게 하시고는 예루살렘이 완전히 포위당해서 공격당하고 공성태를 위해서 부서질 것임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퍼포먼스를 통해서 너네들 예루살렘은 멸망당할 것이다 그러니까 예루살렘 1절부터 3절은 말은 안 하지만 퍼포먼스로 예루살렘은 함락을 될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그 바벨론 에스기를 통해서 바벨론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심판의 필연성을 보여줍니다 3절을 보겠습니다 전철을 가져다 이런 게 참 어려워요 옛날 사람들이 번역을 한 거라 전철 전이 뭐냐면 냄비라는 뜻이고 철이 쇠를 말해요 쉽게 말하면 이렇게 동그란 냄비 같은 것을 전철을 가져다가 너와 선업 사이에 두고 철성을 삼아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이렇게 딱 에워싸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두 가지 주미적인 상징이 있는데 바벨론 군대의 무쇠 같은 포위망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쇠 같은 아주 빈틈이 없게 아주 엄청난 군대가 무쇠 같은 군사들이 예루살렘을 포위할 것이라는 것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거죠 이것도 무슨 뜻이 있냐면 거짓 선지자들은 계속해서 예루살렘 절대 안 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인데 뭘 망하겠 그게 아니라 이 성은 하나님하고 늘 하나님이 보호해주고 지켜줄 성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하고 완전히 동떨어진 바벨론의 군대가 포위를 통해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단절을 철벽 같은 단절을 보여주기 위해서 전철을 가지고 그래서 너와 성읍 사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예수길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성사람들 너와 예루살렘 성읍 사이에 철성을 삼아 성을 향하여 애워싸는 것처럼 애워싹는 것을 보여주라는 거예요. 절대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리고 하나님과 완전히 떨어져 있는 멸망당하기로 착전된 성읍임을 퍼포먼스를 통해서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 3절 뒤에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가 뭐가 되리라? 징조가 될 것이다. 징조는 앞으로 일어날 일 하나님의 사인이고 하나님의 표식이라는 거예요. 정확하게 6년 뒤에 이렇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말로 해요? 퍼포먼스로 해요? 에스겔스는 이런 퍼포먼스가 엉뚱하게 되게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신두들이 어려워해요. 두 번째 퍼포먼스가 4절부터입니다.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되 이 부분 4절부터 8절에 우리가 주의해야 될 단어는 죄악을 당하되 담당하다는 거예요. 죄는 반드시 죄값을 담당하고 치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되 내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지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뭐 할지라고요. 네 눕는 날수 담당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얼마나 해야 되느냐. 내가 그들의 범죄한 횟수대로 이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391이니라. 391이 몇 년이에요? 1년이 며칠이죠? 365일이죠. 그럼 1년이 넘죠? 에스겔 어깨 되게 아팠을 거예요. 왼쪽 어깨에 1년에 어디로 누워 있어야 돼요? 391을 왼쪽으로 누워서 이거는 북이스라엘의 죄악을 담당해야 될 죄값을 담당하는 횟수를 말해요. 횟수가 뒤에 보면 6절 제일 뒤에 보면 1일이 1년이라고 그랬어요.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391지의 죄.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고 한 횟수가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390년이라는 거예요. 삭자들이 이걸 추정해보면 또 맞아요. 390년. 그 다음 6절 그 수가 차그드 너는 우편으로 누워. 우편. 오른편으로 누워서 유다족속. 남유다를 말하죠. 4절은 북쪽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며칠을 누워 있으라고 왼쪽으로요. 어깨 아파갖고 아이고 에스겔도 힘들었을 거예요. 선지자 해 잡수기 힘드셨겠죠. 360도 잊죠. 얼마나 아파하겠어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우편으로 유다족속. 남유다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죄값을 치루라는 거예요. 그 고통을 당하라는 거예요. 내가 네게 40일로 정하였나니 1일이 몇 년이라고요? 1년. 그럼 남유다가 하나님 앞에 죄악을 당하고 우상 숭배한 것은 하나님이 40일로 계산합니다. 오른쪽으로 390일. 1년 넘게 누워있다. 왼쪽으로. 여러분들 볼 때는 왼쪽으로도 다르네요. 또 이제 오른쪽으로 유다족속의 죄를 40일 동안 그렇게 있으라는 거죠. 북이스라엘의 390년. 남유다의 40년의 죄악을 담당하는 기간과 그 형벌과 심판을 지금 말 없는 퍼포먼스로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에스겔이 왼쪽으로 390일을 누워있고 이렇게 있었어요. 가지도 어디 가지도 않고 이렇게 있어요. 뭐 돼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오른쪽으로. 말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봉을 해. 발도 못하고 그렇게 있는 거예요. 이게 뭐냐? 그들의 죄값을. 그러니까 죄짐을 선지자가 치고 심판의 기간에 견드린 모습을 통해서 너네들이 그러한 고통의 값을 치료해야 될 것임을 하나님이 에스겔을 통해서 이미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그들에게 그것을 깨닫도록 죄값을 치르고 우리가 이 고통들 하나님께 돌아가자가 아니라 아직도 죄악에 차이 있고 우상생기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생각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너희는 제 값을 치료해야 된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셨습니다. 7절 너는 또 에호사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발을 벗어 메고 예언하라. 너는 줄로 너를 동일이니 네가 에호사는 날이 맞도록 몸을 이리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돌리지 못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어깨가 아팠을까요 안 아팠을까요? 우리 집사람이 요새 어깨가 아파요. 여보 나 어깨 아파요. 누가 암만 해주는 사람 있겠어요? 어깨 아파트 360, 90일을 그렇게 있다가 왜냐하면 뒤지기게 몸을 이리저리 돌리지도 못하게 하나 이렇게 한 거예요. 또 40일은 또 어떻게 하라고요? 오른쪽으로 유다족 속의 지역 값을 담당하는 것을 퍼포먼스로 그렇게 보여줬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9절부터는 예루살렘의 기근을 예언하는 이야기예요. 9절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 그릇에 담고 여러분들 유대인들은 곡식을 한 그릇에 어미의 젖과 새끼양의 젖을 유대인들이 섞을까요 안 섞을까요? 절대 안 섞습니다. 이렇게 섞는 것을 부정하게 하나님께서 그런데 먹을 게 전혀 없으니까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6개를 같이 먹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이거는 극심한 식량 부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3차 침입을 예레미야에 있을 때 포위를 얼마나 했다고 그랬죠? 1년 6개월, 18개월 동안 포위를 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예가에 제가 딱 한 구절을 찾아 드렸잖아요. 뭐도 삶아 먹어요? 자식도 삶아 먹어요. 그런 일을 자 이제 읽어보겠습니다. 한 그릇에 담고 떡을 만들어 네 모로 눕는 날 쓰고 390일을 먹대 너는 죄악을 담당하는 그날 동안 너네들이 그렇게 고통의 음식을 먹을 것이다. 그걸 이어내는 건 중의적인 요법이에요. 예루살렘이 멸망할 적에도 그런 기근이 올 거지만 바벨론에 살면서도 그런 고통의 날을 가질 것이다. 그러니까 육적, 영적인 기근을 통해서 너네들이 그런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 앞에 수치스러운 삶을 살 것이다. 그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 너는 식물을 달아 하루 23개를 중식 때를 따라 먹고 23개를 지금 그람으로 하면 230그림이에요. 일일 성인이 먹는 쉽게 말해서 최소한의 식량에 이렇게 먹으면 제가 아주 날씬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밖에 못 먹으면 날씬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11절 보겠습니다. 물도 흰 6분의 1씩 되어서 때를 따라 마시라. 하루에 물도 흰 6분의 1은 0.6리터에요. 0.6리터 그러니까 1리터의 딱 절반이죠. 이거 가지고 아침 마시고 점심 마시고 저녁 이거 딱 물 이거 밖에 못 먹는 거예요. 최소한의 음료. 그러니까 1일 생존의 최소한의 수량밖에 못 먹는 그 날이 올 것이다. 이거를 하나님께서 퍼포먼스를 통해서 예언해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12절 보겠습니다. 너는 그것을 보리떡처럼 만들어 먹되 그들의 목전에서 바벨론이 포위를 해서 철이 아까 말한 3절에 나오는 거죠. 철성을 싸워서 이렇게 딱 예언하는 그들 앞에서 식량 있는 걸 다 갈아서 보리떡처럼 만들어서 먹는데 인분불을 피워 구울지니라. 인분불이 뭐냐면 거시기 이게 뭐냐면 전쟁이 나서 또 힘들어지는 게 뗄 감이 없어요. 지금은 가스로 하니까 애들이 옛날 어른들도 다 가스, 가스로 쓸 줄 아는데 저 어릴 때만 고등학교 때 가서 집집마다 다 나무 떼는 집이 굉장히 많았어요. 나무를 떼는데 나무가 없으니까 그러면 짐승 인분이나 이런 걸 말려다가 떼기도 하고 그것도 없으니까 이제 사람의 인분을 말려서 그걸 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인분은 굉장히 부정한 겁니다. 성경에 간단한 한 구절만 찾겠습니다. 신명기 23장을 보겠습니다. 너? 신명기 23장 12절부터 14절을 보겠습니다. 너는 진 밖에 변소를 베풀고 그리로 나가되 너의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통할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오. 몸을 돌이켜 그 배설물을 뭐할지니라 덮을지니라. 14절 이는 네 하나님 요하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내 진중에 행하시므라. 그러므로 내 진을 거룩해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배설물 인분을 부정한 것으로 그렇게 진중에 그것이 드러나지 않도록 있으면 반드시 바라보 덮도록 그렇게 명령까지 해주신 건데 이 부정한 것을 그 여섯 개 곡식 가루를 보리떡 만들어서 인분으로 그 부정한 것으로 구우면 거기에 무슨 냄새가 날까요? 하여튼 상상에 막 이렇게 그걸 가지고 먹으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얼마나 비참한 상태인 것을 지금 하나님께서 에스겔의 퍼포먼스를 통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너네들이 그렇게 비참하게 기근을 당하고 고통을 당할 것이다. 그걸 이제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자꾸 이야기하잖아요. 지금도 옆에 인기 있는 선지자들은 예루살렘 망한다고요? 안 망한다고요? 안 망한다고요. 우리 곧 돌아갈 거라고. 희망을 주고 좋은 이야기하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제가 이제 그 광경이 된 구절이 나오면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13절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열국으로 쫓아 흩을 이스라엘 자순이 거기서 이와 같이 부정한 떡을 먹으리라. 그러니까 열국 바벨론 때문에 쫓아나서 흩어진 이스라엘 자순이 거기서 바벨론 땅에서 이와 같이 부정한 떡을 먹을 것이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거죠. 하나님이 부정한 것 그런 것들을 가지고 먹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런데 14절에 내가 가로대 오호라 주여호하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그런데 우리가 아까 에스겔 3장 27절에 하나님하고 에스겔하고 대화할 때는 하나님이 에스겔 벙어리가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입을 열게 해주겠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27절 3장 27절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 네 입을 열리니. 그러니까 에스겔하고 하나님하고 말할 때 벙어리 기간에도 에스겔이 말을 하게 해주신 거예요. 그때 14절 내가 가로대 오호라 주여호하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어려서부터 왜냐하면 에스겔 1장 3절에 보면 제사장 가문이에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이 그 퍼포먼스를 하나님 절대 저는 부정한 것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 인분을 구워서 그렇게 먹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13절에 보면 너네들이 열국에 쫓겨난 그 바벨론 땅 거기서 그렇게 부정한 떡을 먹을 것이다 . 실제로 그들이 부정한 떡을 먹은 거예요. 다니엘과 새 친구 스토리가 그거예요. 1차 포로때 많은 왕족들이 귀족 자녀들이 끌려갔는데 그 바벨론 신상에 절하라 그럴 때 다 절하는 거예요. 또 똑똑한 애들 불러다가 바벨론식 이게 미국식 교육이라고 합니다. 다 미국에 와서 미국에서 공부시켜서 미국의 의식을 만들어서 미국 친미를 만들어서 이제 그 나라 가서 또 미국하고 친하게 하는 정권을 만드는 이 바벨론의 정통적인 수법이에요. 그래서 다니엘도 친구들도 거기에서 왕족의 음식을 먹으면서 우상의 그런 것을 하면서 바벨론을 좋아하게 바벨론의 언어 바벨론의 문화 이런 것을 다 배우게 해서 다시 바벨론이 쉽게 통치할 수 있는 이걸 만드는 그럴 때 다니엘과 새 친구는 그걸 안 먹었어요. 산의 진미를 안 먹고 물과 채소만 먹겠다. 그러면 그 나머지 사람들이 영적으로 부정한 떡을 다 먹은 거예요. 부정한 떡. 그런데 에스겔은 하나님 나는 내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습니다. 이거 못 먹겠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해 15절 요하께서 내게 이러시되 쇳동으로 인분을 대신하기를 하노니 너는 그것으로 떡을 구울지니라. 쇳동으로 그러면 그 떡을 구워 먹어라. 여러분들 지금도 사우디아라비아 여러분들 베두인족이라고 있어요. 광량은 중동에 광량에 가면 지금도 낙타나 말이나 그 은근한 거를 여자들이 해가 떨어지면 그걸 가서 다 주워옵니다. 왜 주워옵냐면 이게 불 되게 잘 타요. 불이 아주 은근하게 오래 타는 것이 짐승의. 왜냐하면 이제 풀을 먹고 소위 말해서 그 엽록 생각보다 그걸 다 흡수하고 나서 줄기가 이런 것이 씹혀진 것이 마른 거라서 되게 잘 타고 오래 탑니다. 불이 붉은색이 아니라 파란 빛으로 변하고 되게 오래 타요. 지금도 그것이 화력으로 쓰여지는데 이때 하나님께서 그럼 쇳동으로 소의 대변으로 인분을 대신하여 허락해 준다. 소의 분은 하나님이 부정하다고 정의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거죠. 16절 또 내게 이랬을 때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예루살렘이 교만한 이유는 예루살렘이 의지하는 양식이 있던 거죠. 그걸 끊어버리겠다. 백성이 경겁 중에 떡을 달아먹고 민답 중에 물을 대어 마시다가 17절 떡과 물이 결피파여 피차에 민답파여 하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하리라. 이게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벙어리가 되게 하시고 퍼포먼스를 통해서 1절부터 3절은 예루살렘은 반드시 멸망당할 것이다. 그리고 너네들은 죄값을 반드시 치료해야 될 것이다. 그 죄값 가운데 너네들이 멸망할 때 엄청난 기근을 겪고 또 부정한 그 열국의 땅에서 부정한 떡을 먹을 것이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데 에스겔이 아 이거 저는 못 먹겠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의 그 연민이 드러나죠. 쇳돔으로 대신하겠다. 그게 그거예요? 또 과학자들은 사람은 성분이 또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이 퍼포먼스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왜 이렇게 하셨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말로 정상적으로 전에 지는에도 전에 졌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고 듣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이제 뭘로 생각으로 안 들으니까 시각을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보여주시는 게 오늘 4장의 이야기입니다. 귀를 막고 듣지 않으니까 이제 눈을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에스겔의 에스겔이 에스겔이 벙어리 상태에서 상징행위로 유다 심팔의 메시지를 바벨룬 땅에서 아직도 멸망하지 않은 우리 곧 돌아간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해도 안 믿고 저렇게 해도 안 믿고 하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아주 철저하게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은 멸망당하고 망할 것이다. 그 메시지를 보여주십니다. 저는 우리가 계속해서 예레미야 에스겔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또 알아야 돼요. 반대로 하나님의 구원은 얼마나 신실하시고 말씀한 대로 그대로 되는지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을 한다는 것은 그냥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 말씀이 얼마나 철저히 이루어지고 성취되고 하는 것인가를 양면입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심판이 철저하게 임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왜 누가 이러더라고요. 교회를 지옥 가기 싫어서 오는 것도 괜찮아요. 그게 경외심이에요. 안쪽으로는 경계사심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이 분명히 있다는 사실 이 엄청난 무서움의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예림이 하나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가 깨닫고 우리가 더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는 우리가 깨어있는 신앙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아렐리아 아멘 우리 찬송 생략하고 바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황재수 목자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고 안윤선이 전선집사님 건강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 에스라우에서 먼 길을 가는 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만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열린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영활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소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저녁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저 뒤에 환경나 우리 자매님도 오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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