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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이요셉 · 요2:1-11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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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본문: 요 2:1~11
찬양: 178,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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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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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0] 1절에서 11절까지 말씀을 저와 여러분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 [00:15] (화면)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 요 2:1-11
  • 참예수교회
  • True Jesus Church
  • [00:27] 요한복음 2장 1절
  • [00:30] (화면) 모자란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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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예수님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표적을 행하셨고, 이는 하나님의 축복과 인간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가르친다.",

"summary_three": "예수님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표적을 행하셨다.\n이 표적은 하나님의 축복과 인간의 부족함을 상징하며,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강조한다.\n예수님은 인간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친다.",

"body_md": "##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n-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 참석하셨다.\n-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부족해졌고, 예수님의 어머니가 이를 예수님께 알렸다.\n- 예수님께서는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으나, 어머니의 요청에 따라 하인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게 하셨다.\n- 물이 포도주로 바뀌었고, 연회장이 이를 알아차렸다.\n- 예수께서는 이 일을 통해 처음으로 표적을 행하셨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n\n## 포도주의 상징과 인간의 부족함\n- 포도주는 하나님의 축복을 상징하며, 포도주가 부족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떨어진 상태를 나타낸다.\n- 인간의 삶은 본래 풍족해야 할 것이지만, 죄로 인해 결핍과 부족이 있게 되었다.\n- 예수님은 인간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가르치셨다.\n\n## 성경의 가르침과 부족함의 인식\n- 성경은 인간이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하나님께 기대해야 함을 말씀하신다.\n- 라 15절에서 탕자가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한다.\n- 탕자는 궁핍함과 어려움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 생긴다.\n- 자신이 가진 것 중 하나는 \"가오\"가 남았다고 한다.\n- 사람은 완전하지 않으며, 모든 것 같아도 부족한 것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n- 자신이 부족함을 모르는 자는 불쌍한 사람이다.\n- 누가복음 12장 19절에서 스스로 부족함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없다고 한다.\n- 생명이 가장 중요한 것이 부족하다는 것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믿음이 없다.\n-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하나님 앞에서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n\n## 마리아의 순종과 신앙\n- 마리아는 포도주가 부족하다고 예수님께 말하지만, 해결책을 요구하지 않고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긴다.\n-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고 말씀하시되, 이는 마리아를 존중하며 그녀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려는 의미이다.\n- 예수님은 자신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하시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실 때가 아니라고 말씀하신다.\n-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하인들에게 예수님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라고 한다.\n\n## 신앙과 순종의 중요성\n- 하나님께 맡기는 것과 게으름은 다르며, 신앙생활에서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갖춰야 한다.\n- 예수님은 이성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방식으로 말씀하시어 믿음을 시험하신다.\n- 하인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물을 가져다 주는 일을 했고, 그 일을 통해 믿음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n- 순종하는 자만이 믿음의 비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합리적인 이해

전사(자막) 전문▼
1절에서 11절까지 말씀을 저와 여러분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 1절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하나님의 가나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연합리에 낳은 포도주를 내고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구웠다.
함께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심에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아멘.
할렐루야.
여러분 지난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우리가 1년 중에 가장 더운 때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이렇게 더울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약 80년 동안 연구를 한 게 있는데요.
발달연구라는 제목으로 아주 유명한 연구입니다.
그 주제가 뭐냐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가 들 수 있을까?
이겁니다.
이걸 연구를 몇 년 했다고요?
80년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행복해지는가 이것을 계속 관찰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앞으로 행복할 것이다 라고 예측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발견을 했는데 그게 뭐냐면 첫 번째가 돈 그리고 명예 이것이 아니라 첫 번째가 뭐였냐면 좋은 인간관계였답니다.
사람들 사이에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행복할 거다.
이렇게 연구를 결과를 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가족 또 친구, 동료들 그들과의 깊은 유대감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는 그런 존재감 그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서로의 사랑 이것이 우리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친히 말씀하셨는데요.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가 세워질까요?
받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제 베풀면 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베풀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뜻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을 베푸는 가운데서 예수님의 복이 함께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해서 복되고 행복한 인생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 우리 본문 말씀을 보시면 우리 예수님께서 시작부터 돕고 계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도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알아야 되겠죠?
그래야 우리가 예수님처럼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본문 1절, 2절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1절, 2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께서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으시고 거기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사흘 되던 날 하는 걸 보니까 우리가 이 내용을 쭉 생각해 보면 예수님께서 이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최소한 이틀 정도는 꼬박 걸으셨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갈릴리 가나라고 추정되는 위치와 지금 예수님께서 제자를 부르신 이 위치를 비교해 보면 대략 수십 킬로미터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이틀 정도는 걸어야 맞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 수십 킬로미터 걸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있으십니까?
몇백 미터도 잘 안 걸으시려고 하셨잖아요.
저도 생각을 해보니까 군대에서 행군을 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먼 길을 걸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수고스럽게 이 길을 걸으셔서 그곳을 참석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걸어가신 것은 우리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들어오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를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깊이 관여하신다라는 거죠.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시고 예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일은 예수님에게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이렇게 걸으셔서 참여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다 라는 거죠.
그러면 이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이 결혼식의 상황이 어땠는지 우리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3절 읽겠습니다. 시작!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그 상황이 어땠습니까?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주 짧은 표현이지만 이것은 그 결혼이 굉장히 위기에 처했다라는 것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포도주는 아주 특별합니다.
우리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과는 좀 다르죠.
대체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스라엘 지역의 물 속에는 석회질이 많아서 우리가 거기 가서 그냥 물을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물의 질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체로 물을 아주 많이 희석을 해서 물 대용으로 쓰거나 혹은 여행용으로 쓰거나 잔치용으로 포도주는 아주 보편적인 음식이었죠.
그래서 어떤 라비는 말하기를 포도주가 없으면 기쁨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결혼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준비가 부족한 것이고 그리고 손님에 대한 모독이며 주인의 수치이며 그 결혼식은 망했다.
이것입니다.
망했다.
이거예요.
예수님께서 먼 길을 가셔서 이것을 다 드러내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우리가 이런 내용을 이해를 할 때 문화적으로 이해를 하는 것보다는 성경 안에서 이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성경 안에서 포도주는 하나님의 축복을 말합니다.
포도주는 하나님의 축복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농사를 지어서 그것이 결실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죠?
그것이 결실하고 그것을 포도주로 만들어서 그것을 누리기까지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시간 동안 내가 심은 이 포도나무에서 포도주를 먹을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그걸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내가 사고를 당한다든지 전쟁이 일어난다든지 무슨 전염병이 돈다든지 이런 일이 생기면 내가 심어놓고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포도주를 먹는다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평안하다는 것입니다.
전쟁도 없고 재앙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지켜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서 10장 19절을 보면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런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쌀과 밀가루만 주는 것이 아니라 달달한 포도주도 같이 먹으라고 주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생존하라.
이것뿐만이 아니라 우리도 기쁨을 누리고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포도주의 의미인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학계에서 1장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구절인데요.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지 않았다는 거예요. 너희가 쌓았지만 내가 불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안에 뭐가 있을 까요? 11절을 보시면 포도주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그런 걸 마실 자격이 없다. 누릴 자격이 없다 . 하고 그것을 불어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포도주가 부족하다고 하는 것은 술 떨어졌네? 이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재앙이 임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 사람의 인생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을 지으실 때 시간 한 100년 정도 지나면 죽도록 만드셨을까요? 아프다가 죽도록 만드셨을까요?
또 이렇게 먹고 살려고 아등바등 하도록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드셨을까요? 그러지 않았겠죠. 그렇죠? 하나님 께서 원래 만드신 인생은 풍족한 잔치와 같았습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삶은 그랬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먹고 사는 것만 해결되면 풍족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일 안 하고 놀고 먹으면 재미있냐? 그렇지 않아요. 에덴 동산 안을 보면 일도 있고요. 그리고 사람과의 관 계도 있고요. 그리고 사명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다 고르게 어우러져서 그 삶이 풍성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본래 만드신 삶이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아담이 범죄한 이후로 사람의 인생이 왜곡되었습니다. 뒤틀어졌죠. 그렇죠?
그래서 창세기 3장 1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저주하시는데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 ��라.
이렇게 하셨단 말입니다. 인생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것은 뭐냐면 사람들의 삶, 우리 이 세상에서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진단 이라는 거예요.
포도주가 모자란다. 모자람과 결핍. 이것이 우리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것을 드러내셨다는 거예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이것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십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생각할 때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것이 넉넉하고 풍족하십니까?
아니면 어떤 것은 풍족하지만 어떤 것은 부족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 세상에서의 삶은 부족하다는 거예요. 풍족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 결론가 무엇일까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걸 다 아는 것 같지는 않아요.
어떤 사람들을 생각하기를 내가 스스로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하나님께서 도움이 없어도 뭐든지 그냥 잘 헤쳐나갈 것만 같은 그런 자신감 있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인생을 이렇게 살아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내 노력만으로는 다 채워지지 않는 것이 우리 인생이구나 열심히 노력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거예요.
그걸 받아들인 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탕자를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누가복음 15장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4절입니다.
탕자가 이렇게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자기가 궁핍하다는 것을 깨닫는 거예요.
누가복음 15장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다 없이 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라 비로소 궁핍한지라 15절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부처사니 그가 저를 들러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그래서 이 말씀을 보니까 탕자가 스스로 자격하는 과정에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가 되었고 있습니다.
아 내가 부족하구나 내가 사실 궁핍하구나 내가 이런 면에서 아주 큰 어려움을 겪고 있구나 이것을 자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17절을 보시면 스스로 돌이켜 하고 말합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내 아버지에게는 풍족하다는 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각했을 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믿게 되지 아무것도 없는데 다 남은 게 하나가 있어요.
뭐가 남았을까요?
가오가 남았어요.
가오가 남아가지고 그냥 폼을 잃지 않으려고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딱 있는데요.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옳지 않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것이 있어도 저것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다 있는 것 같아도 없는 게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각해야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사실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정말 불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기의 부족함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뭐가 부족한지 모르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있죠.
누가 보금 12장 19절을 보겠습니다.
누가 보금 12장 19절을 보겠습니다.
자, 여기서 어떤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이 사람은 스스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19절 읽겠습니다.
시작 자, 여러분.
여러분, 이 사람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은 스스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루 벌어오는 사람은 스스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스스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읽겠습니다.
20절 보시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야.
요즘 말로 하면 뭡니까? 바보야 이 뜻입니다. 여러분 바보가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바보가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은 세상적으로 어리석은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정말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 부족합니까?
생명이 부족하다는 거죠. 가장 중요한 생명이 너에게 부족하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렇게 부족함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아와도 모습이 다르죠. 그렇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족함이 있다고 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다 어려움이 있고 부족함이 있거든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느끼도록 해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마리아처럼 하나님 앞에 드러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의 한계를 받아들이시고 풍성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입니다. 이런 문제가 있죠?
이런 문제를 가지고 마리아가 예수님 앞에 나아가는데 우리가 이런 문제를 알았을 때 예수님 앞에 어떻게 할 것이냐.
이 가운데 특별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우리에게는 다 이런 결핍, 부족함이 있습니다.
몸부림을 쳐봐도 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할 거냐는 거예요.
3절에서 5절 읽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 3절에서 5절 읽겠습니다.
시작!
1절 읽겠습니다.
하인들에게 이루어질 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여기서 마리아가 등장합니다. 마리아는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엄마, 어머니죠.
아마도 이 혼인잔치에서 마리아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결혼식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다.
이걸 알고 있죠. 그때 이 마리아가 어떻게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예수님께 말하죠. 보도주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자 여러분, 이 내용을 우리가 볼 때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간청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마리아가 지금 무엇을 한 걸까요?
그저 포도주가 없다라고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막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라고 전혀 구하지 않습니다.
포도주가 없다. 이것만 담백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좀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하시죠. 그렇죠?
이 말씀은 들어도 까먹고, 들어도 까먹고, 이해한 것 같은데 아니고 그런 말씀입니다.
사제를 보시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이 와가지고 엄마에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그럼 기분이 좀 나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여자여, 이렇게 찾아보면 상당히 존중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여사님,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좀 이상하지 않아요?
저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 표현도 좀 이상하잖아요. 그렇죠?
이 결혼이 망쳐진들, 그게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나한테 손해가 되는 게 뭐가 있습니까?
꼭 이렇게 읽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말씀을 우리가 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을 우리가 이렇게 보면 우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 표현이 여러 번 나와요.
이 말뜻을 우리가 찾아보면 원문으로 보면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무엇인가 이렇거든요.
그것만 가지고 우리가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이해하기가 좀 어렵지 않습니까?
잘 이해되십니까? 우리 사청부들?
그쪽의 공기가 좀 탁해진 것 같아요.
우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이 말씀을 우리가 이렇게 찾아보면 우리가 좀 놀라운 생각이 듭니다.
자, 우리 마가복음을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5장 7절입니다.
누가 이 말을 했을까요?
마가복음 5장 7절입니다.
성경에서 찾아보면 총 다섯 번 나오거든요.
마가복음 5장 7절 자, 읽겠습니다. 시작!
큰 소리로 부르지죠.
가로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자, 여러분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 말을 누가 했습니까?
귀신이 했어요.
귀신이 무슨 뜻입니까?
좀 빠져주세요.
이 뜻이죠.
이 말은 굉장히 공손한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귀신이 하나님의 아들에게 한 말이니까 막말을 할 수가 없죠.
막말을 했다가 맞아 죽을 수 있습니다.
아주 공손한 표현이에요.
일단은.
그런데 이 의미가 무엇입니까?
내 일에 참견하지 말아주세요.
좀 빠져주세요.
이것을 공손하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 이것은 불리하는 표현이에요.
그렇죠?
당신이 관여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이해되십니까?
마리아는 잔치를 돕는 사람이에요.
자기 일이잖아요.
그렇죠?
큰일 났어요.
그래서 예수님에게 와가지고 뭐라고 말합니까?
포도주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죄송한데요.
좀 빠져주실래요?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자,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인자가 아닙니다.
초월하신 하나님이라고 했죠.
사람과 같은 레벨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관복음을 보면 예수님은 사람과 같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나시고 또 자라고 성장하고 시험도 받으시고 사람의 요청을 듣고 공감하고 눈물도 흘리시고 또 사람의 요청에 따라서 도와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런 면이 강조되어 있어요.
그런데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사람들하고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사람에게서 난 사람이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신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은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사람들과 상의하지 않아요.
자, 우리 2사여서를 보겠습니다.
2사여서 40장을 보겠습니다.
2사여서 40장 13절 14절을 보겠습니다.
2사여서 40장 13절 14절 자, 읽겠습니다.
시작 누가 여하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며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굉장히 큽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 아우릅니다.
그리고 시간적으로 영원합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사람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 일이 무슨 일인지 제대로 알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하실 때 사람과 상의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무관심의 표현이 아닙니다.
망하면 망할 것이지 나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이 뜻이 아니라 완전히 반대의 의미예요.
내 일에 이 일은 누구의 일이라고요?
마리아 당신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라는 거예요.
내 일에 좀 빠져주세요.
부탁입니다.
여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이 뜻입니다.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예를 들어서 내 아들이 아파요.
엄청 아파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부모가 당연히 간구해야 되겠죠.
그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 일에 네가 끼지 마라.
이해되십니까?
무슨 말인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상황인 거예요.
왜냐하면 이 아들은 육신의 내 아들이 육신의 내 아들이기도 하지만 전체 하나님의 역사에서 그 아들이 가지고 있는 위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통해서 하시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놔둬라는 것입니다.
끼지 말고 내 일이니까 끼지 말고 놔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공손하게 이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을 바라볼 때 두 가지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우리가 간구해야 합니다.
아들이 아프면 간구해야죠.
어려움 있으면 간구해야죠.
그러나 하나님께 맡길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게 신앙적인 감각이죠.
여러분 우리가 하나만 있으면 시험에 듭니다.
간구하는 것만 있으면 시험에 듭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겪었을 때 간구하지 않습니까?
때로 목숨 걸고 간구할 수도 있어요.
내가 그냥 죽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냥 데려가실 수도 있습니다.
네
신앙은 하나님 팔목 비트는 것이 아닙니다 간절히 간구하는 것도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이 더 잘하신다 그래서 나는 빠져야 될 때가 있다 이걸 받아들여야 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내 아들이 죽어가는데
하나님께서 너는 좀 빠져라 그러면 이게 되냐 이 말이에요 여기 얼마나 큰 믿음이 필요하겠습니까 그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위기인 것 알지만 좀 빠져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한 거죠 이어서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4절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이 말씀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끼지 마세요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어떤 때를 말할까요 요한복음을 우리가 보면 예수님의 때, 나의 때, 또 그의 때 이것을 찾아보면 명확합니다
어떤 때일까요 참고로 요한복음 7장 30절, 8장 20절 나중에 찾아보시고요 요한복음 12장 23절 우리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3절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3절 자, 함께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3절 시작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이것이 바로 나의 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하는 그 때는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는 때를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맥락이 좀 안 맞잖아요 지금 마리아는 포도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잔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지금 뭘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십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피 흘리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맥락이 좀 안 맞잖아요 그죠 요한복음이 원래 그런 책입니다 요한복음이 그런 책이에요 왜냐하면 이 마리아는 한 가정의 형편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예수님은 이 가정에 일하는 이 일을 모든 인류의 일로 지금 여기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층이 안 맞다는 거예요 레벨이 안 맞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한 가정의 잔치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당면한 문제, 생명이 부족한 문제, 구속의 문제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답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요한복음을 보면 알아듣기 힘든 답을 하시기도 하십니다 그 사람들은 땅에 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죠 그래서 이 말씀은 내가 지금 아직 보혈을 공급할 때가 되지 않았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가 되지 않았다
이것으로 답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뛰어넘어서 대답을 하시기도 합니다 이것은 동문서답이 아니라 레벨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같은 것을 다른 차원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고린도전서 2장 16절을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6절 그래서 이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은 오리무중이었겠죠 고린도전서 2장 16절 읽겠습니다 시작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아까 2사에서 40장 읽은 말씀을 바울사도가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누가 주님과 상의하겠느냐 우리 주님께서 누구랑 대화하겠느냐 그런데 여기서 그러나가 나옵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 15절을 보시면 신령한 자가 나옵니다 신령한 자는 영성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성령이 충만하고 영성이 닦여있는 그런 성도를 말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런 사람 아니겠습니까?
요한복음에서 마리아를 그런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예수님의 말을 잘 알아들었어요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좀 빠져주세요 마리아가 마리아가 어떻게 합니까?
빠집니다 자 요한복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섭섭해하거나 삐치지 않습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뭐라고 말합니까?
5절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고 자기는 빠집니다 빠집니다 그죠?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어떻게 해달라고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해결책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때와 그 방법에 대해서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그대로 하라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합당한 태도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가 있고 맡게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구하지만 그 마음의 한편에는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으면 죽으리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다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복잡한 마음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고통을 겪을 때 이렇게 두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고통이 나에게 필요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다 이것을 알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 지워주세요 라고 말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성숙한 신앙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믿음이 우리 신앙생활 가운데 항상 필요합니다 항상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 묵상으로는 이것을 잘 이용해 먹습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것이 맡기는 것이 아니라 게으른 것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의 자리를 남겨놓고 맡기는 것과 무관심하고 게으른 것입니다 무관심하고 게으른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나중에 오후에 여러분들끼리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자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 7절에서 10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7절 시작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 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심에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주었도다 하니라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하십니다 어떻게 뭘 하라고 하셨습니까?
손 씻고 발 씻고 하는 그런 물을 담아두는 통이 있습니다 그 항아리에다가 물을 채우고 그것을 다시 떠가지고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라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은 종종 이런 식입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예수님께서 때로 우리의 이성으로 용납되지 않는 방식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 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논리적으로 효율적으로 또 합리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때로 느끼십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신다 이것을 느끼실 때가 있습니까?
그래서 내 생각과 내 합리성을 내려놓고 아주 단순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되는 그런 시험을 느낄 때가 있습니까?
예 하인에게 이런 것을 명령하신 것이죠
제가 이 말씀을 읽을 때에 개인적으로 가장 감동이 되는 부분은 이 표현입니다.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이 표현입니다.
포도주를 먹은 사람이 몇 명일까요?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이 다 먹었겠죠. 손님도 먹었을 것이고 또 누구도 먹었습니까? 연회장도 먹었죠. 다 먹었을 거 아닙니까?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주 상품 뭐라고 그럴까요?
좋은 포도주를 먹었으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것뿐이었죠.
그런데 하인들에게는 비밀이 생겼다는 거예요. 믿음의 비밀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알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것이 그들의 특권입니다.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믿음의 비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우리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곳에서 예배드리고 같은 것을 누리고 경험하고 다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온 것인지는 합리적인 사람이 깨닫는 게 아니라 사실 순종하는 사람들이 깨닫 는 것입니다.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믿음의 비밀이 더해지게 되는 거죠. 이 순종을 통해서 믿음을 더해 가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이성적으로 해야 되지만 그 이성을 넘어서 우리가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의 결론을 맺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 모자라고 결핍한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 신 것입니다.
아주 수고스럽게 이 땅에 오셨죠. 여러분 지금 우리 인생에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 삶에 예수님을 초대하시고 그분께 그 때와 방법을 맡기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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