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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옥에 갇히는 에례미야

신영길 · 렘37:1-5

제작일 2026. 8. 28.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예레미야 37장 1~5절을 중심으로 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의 결과와 교회의 역할에 대해 다룬 예배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본문사무엘상 143:1렘 렘 37:1~5
  • 이 예배는 예레미야의 선지자 사명과 유다 백성의 반응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은 교회에 있어도 문제가 발생하며,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잊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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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 찬송: 46장, 370장, 277장, 313장 등이 반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기도: 연합총회, 한국교회, 서부교회, 제주기도소 등과 관련된 기도가 진행되었으며, 이은심, 고덕균, 김석종 등이 기도 인명 목록에 포함되었습니다.
  • 설교 주제: '옥에 갇힌 예레미야'로, 예레미야 37장 1~5절을 중심으로 설교가 준비되었습니다.

설교 내용 요약

  • 유다 백성의 반응: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은 유다 백성은 짐승에 비유되며, 교회 안에서도 불법이 행해지고 있다고 지적되었습니다.
  • 예레미야의 사명: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로, 유다 백성의 반응은 하나님의 책망을 받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의 결과: 자신의 힘과 뜻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사단의 영향을 받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잊게 됩니다. 또한, 이는 죽음의 길로 이끌리며 무익한 고생만 반복하게 됩니다.
  • 교회사명: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주요 성경 구절

  • 사무엘상 143:1
  • 렘 렘 37:1~5

교회 표어

  •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2026년 교회 표어가 언급되었습니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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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땅 중의 또 다시 오시네 찬양하라 눈부신 감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부르세요 아멘 다음 찬양으로 370장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370장입니다
모든 밤 쉬게 일으니 내 직관 지켜서 자 이슬 맺힐 때 즉시 일어나 내돗는 아침 붕도 힘써서 일어나 일할 수 없는 밤이 손 기울이라 어둠 밤 쉬게 일으니 내 직관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울지 말아라 낮에는 골몰아 쉴 때 보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손 기울이라
어둠 밤 쉬게 일어나 내 직관 지켜서 진인의 빛김 롯데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여서 어둡게 되어도 알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다음 찬양으로 277장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277장입니다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찬송가 5.1장
은죄에 빠져 영죽을 널 위해 빌렸으니 주영장 내로 믿으사 알바레옵소서 내 모습 이래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진 주 날 받으옵소서 내 힘과 결침 약하여 내게 아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하네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래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가오를 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내 주님 서신 바랍에 안구름 때렸으니 흔히 안구름 때려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내 마음이 없으옵소서 네,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위에서 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위에서 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하겠습니다.
313장입니다.
갈 길을 밝게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우주 예수 오도라 하시네.
퇴악가 쓴 우리 영혼을 빗고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즐겨 하세.
우주를 빈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퇴악가 쓴 우리 영혼을 빗고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와서 주의 말씀 들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 이치시로다.
죄악것은 우리 영원히 섬기리.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아멘.
아멘.
오늘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예배하신 말씀으로 우리를 더욱더 굳건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예배를 주시옵소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예레미야 37장 1절에서 5절까지 시작했습니다.
예레미야 37장 1절에서 5절까지 말씀 예레미야 37장 1절에서 5절까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요시아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우야김의 아들 고니아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이는 바벨론 왕 누부간네사리 그로 유다 땅의 왕을 삼음이었더라.
시드기야 왕이 셀레미야의 아들 여우갈과 마아세아의 아들 제사장 스바니아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내어 청하되 함께 읽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예레미야의 아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세우셨기 때문에 좋든 싫든 슬프든 기쁘든 그는 선지자의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구절입니다.
1장 구절 여왁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술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었노라.
하나님께서 직접 당신의 말씀을 예레미야의 입에 두었다 라고 말씀하시죠.
그래서 예레미야는 좋든 싫든 내 말이 아니라 자기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도 사람입니다.
그는 굉장히 막막하고 두려웠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가 선지자로 세움받았을 때가 정말 남유다의 멸망이 가까웠을 때거든요.
그래서 3절 보시게 되면 요시아의 아들 유다왕 여호야 김 시대부터 요시아의 아들 유다왕 시드기아의 제11년 까지 이만이라 2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힙니다.
예레미야가 선지자로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스스로 말도 잘 못한다고 하는 이런 사람을 선지자로 세웠을까요?
여기는 어떤 하나님의 뜻이 있을까요?
이때는 아무리 말자라는 선지자도 소용없는 때라는 것입니다.
말자라는 선지자가 없어서 이 백성들이 안 들은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 본문은 마지막 왕 시드기아가 왕이 됐다라는 이야기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그 왕에게 이제 유다가 바벨론에게 망할 것이다.
그 말을 계속 하다가 결국은 옥에 갇히게 됩니다.
이것이 37장의 전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왜 시드기아 때에 유다가 망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시드기아가 왕이 된 다음에 가장 먼저 한 일로 이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조금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시간 순서대로 안 돼 있어요.
그 중에서 37장 중에서 시드기아 왕이 왕이 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로 3절을 보시게 되면 제가 읽겠습니다.
시드기아 왕이 슬렘의 아들 여우갈과 마세아의 아들 제사장 스바니아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네요.
청하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우와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시드기아가 왕이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뭐냐면 예레미야에서에 기록된 제일 먼저 한 일이 뭐예요?
사람들을 제사장을 보내서 예레미야한테 야 기도 좀 해줘.
우리를 위해서 기도 부탁을 한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요?
우리를 위해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 우리가 누굴까요?
시드기아 왕이 말한 우리는 2절 보시면 그와 그 신하와 그 땅 백성입니다.
그와 신하와 그 땅 백성.
그런데 2절에서는요.
그 우리, 그들이 뭐라고 하고 있냐면 여우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라.
시드기아 왕이 보낸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왕과 그 백성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들이, 바로 그들이 유다의 왕, 그리고 유다 땅의 백성들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했다고요?
안 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하나님 나라 백성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어요.
이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 나, 하나님의 말씀을 누가 안 들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다고 책망 받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백성이죠.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말씀 안 듣는다고 또 책망 받는 거는 또 당연하기도 합니다.
이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 하나님 말씀 안 듣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나라에 있죠.
그렇죠?
하나님 나라가 어디예요?
교회죠.
하나님 말씀 안 듣는 사람들은 교회에 있습니다.
왜 말씀을 안 들을까요?
예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왜 주님 말씀을 안 듣는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주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의 집보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가 더 사랑하는 다른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할 때 이 이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들어가는 거 아니다.
이들은 저기 뭐 다른 교파 다른 교단 얘기를 하는 게 아니에요.
바로 우리 참니수 교회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말씀을 보시게 되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이런 걸 하겠어요?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능력 행하는 것.
다 우리 참 교회에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바로 이 교회 안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법이 뭐예요 여러분?
법에 맞지 않는 거잖아요.
법이 뭐예요?
하나님 말씀이죠.
말씀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 어제 오늘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기뻐할 게 아닙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도 뭐라고 했어요?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쫓는다고 되어 있어요.
정말 우리가 기뻐할 일은 그런 권능을 내가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아무런 능력이 없는 것 같아도 또 내가 간증해서 읽어본 그런 일이 도무지 내게 일어나지 않는다고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오늘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일 그 일이 정말 기뻐할 일인 것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10개, 20개의 기도 제목을 응답받은 것과 그런 게 하나도 없었는데 천국에 가는 거 뭐가 더 기쁜 일이에요.
시드기아와 백성들은 하나님 나라에 살면서도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시드기아는 우리를 위해서 말씀을 듣지도 않는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부탁을 한 거죠.
세상에 그 신의 말을 듣지도 않으면서 듣지도 않는데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는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시드기아는 아주 뻔뻔하게도 하나님께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내용이 뭐냐면 아까 본문에서 읽으셨지만 바벨론 좀 물러가게 해달라고 이 시점이 언제냐면 시드기아가 왕이 됐으니까 유다는 총 몇 차례의 공격을 받아요.
세 차례의 공격을 받아서 세 차례에 나뉘어서 포로로 끌려갑니다.
시드기아가 왕이 됐을 때는 2차 공격까지 끝난 즉 2차 포로까지 잡혀간 뒤에 바로 시드기아가 왕이 됩니다.
그럼 이 정도 봤으면 정상적인 왕이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선지자를 찾아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시드기아의 기도 제목은 뭐냐면 저 바벨론 좀 더 이상 안 오게 해달라고 이런 기도 요청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기도 요청을 한 때가 5절 보시게 되면 시드기아가 왕이 된 것은 2차 공격이 끝나고 나자마자 바로 왕이 된 것이고요.
그리고 시드기아가 이런 기도 요청을 한 때가 언제냐면 5절 바로 이 군대가 애국에서 나오며 예루살렘을 애워 쌌던 갈대아인 즉 바벨론 군이 그 소문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떠났더라.
이게 무슨 배경이냐면 시드기아는 왕이 되고 나서 바벨론 왕 너부간네살로부터 조공을 바쳐라 바벨론을 섬겨라 이런 요구를 받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했죠.
그런데 몇 년을 섬기다가 배신해 버려요.
치렀거든요 바벨론이.
그래서 몰래 뭘 했냐면 애국에 지원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바벨론이 공격을 들어왔을 때 애국이 시드기아가 요청을 했잖아요.
그래서 애국이 군사를 이끌고 올라와요.
그때 너부간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다가 그 애국 군사 때문에 그 포위를 일시 풀어버립니다.
바로 그 타임에 시드기아가 예레미야에게 기도 좀 해줘 라고 요청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냐면 오늘 본문 읽지 않았습니다만 7절부터 9절까지 제가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를 보내어 내게 구하게 한 유다왕에게 이르라 너희를 도우려고 나왔던 바로의 군대는 자기 땅 애국으로 돌아가겠고 갈대하이니 다시 와서 이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이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하이니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시드기아의 시대에는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만 있던 것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아 이제 갈대하이니 물러갈 거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도 몇 년 내로 돌아올 거야 이렇게 하나님께 받지도 않은 예언을 하는 선지자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시드기아는 그 말이 좋죠 당연히 그래서 애굽에 지원 요청을 해놓고 또 하나님께 바벨론군 좀 물러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드기아가 왜 애굽이라는 나라에 지원 요청을 하고 애굽을 의지했을까요?
단순하죠.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누구에게 지원 요청을 하겠어요?
자기보다 힘센 나라에 지원 요청을 하겠죠?
이렇게 이사회 31장 보겠습니다.
시드기아가 왜 애굽에 지원 요청을 했을까?
이사회 31장 1절 입니다.
이사회 31장 1절 제가 읽겠습니다.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 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의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악못해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물론 이사야의 말씀은 시드기아 때보다는 그 이전 때입니다.
희승이야 왕 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 직접 시드기아를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때에도 애굽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뭐라고요?
뭘 의지하는 거예요?
말과 병거의 많음과 강함입니다.
애굽은 말과 병거가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왕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지한 것이 아니라 보이는 나라의 수와 강함 힘을 의지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힘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세상의 힘을 의지하는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비유를 아십니다.
이사야 30장입니다.
이사야 30장 6절 7절 작겠습니다.
이사야 30장 6절 7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남방 아멘.
아멘.
여기서 말하는 사신들은 히스기아 왕 때의 애굽에 보낸 그런 사신들입니다.
히스기아 때는 누구의 공격을 받았어요?
바벨론 이전의 아수루입니다.
아수루가 유다를 포위를 했죠.
그래서 히스기아가 역시 애굽에 지원 요청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원 요청을 하러 가는 사신들이 어떻게 갔냐면 많은 재물을 싣고서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
여기를 지나갔대요.
여기가 어디예요?
사자가 있고 불뱀이 있고 그리고 건조하고 위험한 땅.
어디예요?
애굽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남유다에서 애굽으로 지원 요청을 가요.
그럼 여기를 반드시 지나가야 돼요.
여기가 어디입니까?
위험하고 곤고한 땅이라잖아요.
광야죠.
광야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통과해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나한 땅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이들이 지금 어디 간다고요?
애굽에.
왜요?
도움을 요청하러.
그런데 어딜 지나가야 돼요?
광야를 지나가야 합니다.
애국은 힘이 셌거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애굽의 힘으로 아수르를 물리쳤습니까?
아니죠. 아수르의 18만 5천을 하루아침에 친 건 애굽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죠.
그래서 하나님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무익한 민족에게로 간다.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런 민족에게 도움을 구하려고 어디를 지나갔다고요?
광야를 지나갔다는 거예요.
사자가 나오고 뱀이 날아다니고 곤고한 땅.
이것은 죽음의 땅이에요.
이 땅을 지나는 그 사신들을 하나님께서 뭐라고 비유하세요?
6절 읽었습니다.
누구에 대한 경고라?
난방, 짐승.
누구를 가리키는 거예요?
1차적으로는 실제 그 재물을 싣고 가는 동물들이죠.
그런데 왜 모하러 동물에게 경고를 하겠습니까?
이 난방, 짐승이 비유하는 게 뭐예요?
누구예요?
유다죠.
애굽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광야를 지나고 있는 남미다를 비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광야는
죽음의 땅입니다.
그렇죠.
저도 광야를 안 가봤습니다만 광야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죽는 곳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이 땅을 지나갔죠.
반드시 지나가야 했습니다.
왜요?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하시고 복주시려고.
이게 신명기 8장 15절 말씀이잖아요.
시험하고 복주시려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까.
그런데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했어요?
복주시려고 광야길을 걷게 했는데 백성들의 반응이 40년간 뭐였어요?
원망하고 불평하고 나 죽겠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요.
이번에는 똑같은 광야예요.
다른 게 있다면 뭐예요?
방향이 달라졌어요.
가난 땅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가난 땅에서 이제 거꾸로 애굽 땅으로 내려갑니다.
목적은 뭐예요?
도움 요청하러.
왜요?
살아보겠다고.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들을 살려주겠다라고 하면서 광야 땅을 인도할 때는 죽겠다고.
못하겠다고.
그랬던 이스라엘이 이제는 자기가 살아보겠다고 하나님이 없으면 죽는 그 광야 땅을 자기 발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짐승과 같다는 거예요.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씀을 듣지 않는 유다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이고 비유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은 이렇다는 거예요.
살려주겠다고 그렇게 가자고 할 때는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버티고 버티더니 이제 자기 혼자 뭘 좀 해보겠다고 자기 혼자 살아보겠다고 그 죽음의 땅을 스스로 걸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한 자매님이요.
어렸을 때 자신의 부모님을 보면서 아 그 믿음의 체험을 합니다.
아 신앙생활은 저렇게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성령을 받습니다.
굉장히 큰 은혜죠.
그런데요.
집안 형편이 좀 어려웠대요.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 외지에 나가서 자취하느라 교회 못 나가.
고등학교 되니까 야간학교를 다니느라 또 교회를 못 나가.
직장생활을 하는데 주호일제가 아니어서 또 교회를 못 나가.
계속 교회를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본 부모님 입장에 마음이 어땠겠어요.
얘가 이런 은혜를 받고 있어도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니까 전화할 때마다 억지로 억지로 간신히 영혼의 신자가 됐어요.
영혼의 신자 아시죠?
1년에 몇 번만 가요?
교회?
두 번만.
영혼의 때만 가는.
그런 신자가 됐대요.
그런데 어쨌든 시간이 흘러서 감사하게도 교회 안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 이제 좀 정신 차리고 신앙생활을 잘 해봐야겠다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이제 아이를 낳았는데 어느 날 아이가 감기에 걸렸어요.
뭐 감기 걸릴 수 있잖아요.
그런데 감기가 걸리면 일주일이면 나아야 되잖아요.
감기가 안 맞는 거예요.
아무리 시간이제도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을 데려갔어요.
병원을 데려갔더니 심장변대.
심장이 이상이 있다며.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수술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자매가 얼마나 땅이 꺼지는 느낌이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쉬신 거죠.
그러나 그때까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애가 아프니까 이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 기도에 참석을 했습니다.
막 울면서 이 아이를 낫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 가운데 개인적인 위로는 받았대요.
그런데 애는 안 낫대요.
결국은 낫어요.
언제 나왔냐면 하루는 또 애가 열이 펄펄 나는 겁니다.
세월제를 아무리 먹여도 열이 안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새벽에 아이를 들쳐 업고 가족들과 함께 새벽 기도회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요.
그날 기도는 얘 좀 낫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나온 게 아니라 자기가 그동안 신앙생활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한 회개 기도가 나오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자기가 믿음 없이 살아온 것을 회개하는 기도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도했는데 기도는 자매가 있는데 땀은 엎어있는 애기가 흘리는 거예요.
열이 내려갔다.
그리고 나중에 병원을 가봤는데 거기서가 깜짝 놀랐어요.
수술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그 전에 이런 과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매가 이제 그런 일을 겪고서 성격 공부를 참여를 했다고 해요.
거기서 아주 큰 은혜를 받았고 아주 큰 은혜를 어떤 은혜를 받았어요.
그날 공부 주제가 뭐였냐면 세례였어요.
자기는 이미 한참 전에 세례받았잖아요.
그런데 세례에 대한 말씀을 듣고 너무 감사해서 펑펑 울었대요.
하나님의 구원이 이런 것이고 자기는 처음 알았다는 거예요.
너무나 감사해서 울었다는 거죠.
그때에 비로소 십자가의 은혜 그러니까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기초적인 은혜를 그 전에 깨달았다는 거죠.
그래서 회개는 이런 가장 기초적인 은혜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매님이 회개할 수 있었던 게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건 가장 기초적인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초가 없는데 그 위에 무엇을 쌓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변화가 있고 무슨 성장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성장이 없으니까 도대체 애국당이 뭘 의미하는지
하나님 없는 광야가 무엇인지 모르고 겁도 없이 죽음의 길로 걸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백성을 짐승이라고 하죠.
시드기아는 자기들을 공격하는 바벨론과 그 애국의 힘 앞에 보이는 힘 앞에 도움을 구하고 그 힘을 의지하려 했지만 사실은 그 강대국을 위해서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의 손은 보지 못했다는 거죠.
자기가 어느 나라 왕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가장 기초적인 자기가 왕이면서 자기가 어느 나라 왕인지도 모르는 가장 기초적인 은혜와 복도 모르는 사람이었 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 않은 유다 땅의 왕 시드기아가 바벨론 몰래 애국 땅에 도움도 요청하고 또 하나님께 기도도 요청 을 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당장에 당장에 닥친 일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렇죠.
당장의 위기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내가 처한 그 문제가 하나님의 능력의 손보다 더 크게 보였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 하나님의 가장 기초적이지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그 능력과 은혜를 모르니까 잊어버리니까 지금 내가 맞이하고 있는 이 문제가 그렇게 커 보인다라는 거죠.
보이는 것, 들리는 것에 눈과 귀가 팔린다는 거예요.
사단은 우리 눈을 근시로 만들죠.
멀리 있는 것을 못 보게 합니다.
가까이 있는 문제만 보게 합니다.
멀리 있는 하나님의 뜻을 보지 못하게 해요.
하나님의 뜻을 보지 못하는데 어떻게 당장에 내 앞에 있는 그 문제를 바로 볼 수 있고 또한 해결 방법을 구할 수가 있겠습니까?
보통 그런 것 같아요.
내가 좀 힘이 있을 때 내가 좀 능력이 있을 때는 별로 기도를 안 해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목자님이 본인의 청년대를 회상하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 그때는 그때 생각이 그러셨대요.
안 되는 건 없다.
하면 된다.
이렇게 20대 때니까 그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주 단적인 예로 무슨 문제인지 제가 까먹었어요.
그런데 어쨌든 차가 막고 있었대요.
티코 아시죠?
작은 경차인데 그때 티코가 어떻게 보면 길을 막고 있었답니다.
그래가지고 이분이 청년 셋과 함께 넷이서 그 티코를 들어서 옮겼대요.
그런 본인이 그런 사람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람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힘이 많으면 내가 하려고 해요.
멀리 볼 필요가 있습니까?
깊이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또는 나이와 무관하게 힘이 많으신 분도 계세요.
에너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일도 많이 해요.
그런데 다 그런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그런 것 같습니다.
일이 내 뜻대로 안 되면 내 스타일대로 안 되면 이런 분들은 병이 나요.
일을 많이 해서 몸살이 나는 게 아니라 자기 뜻대로 자기 방식대로 안 되면 병입니다.
그러네요.
사단은요.
우리가 우리 힘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는 귀를 막고 무관심하고 살아가게 하죠.
그래서 그런 사람의 기도는 시드기아의 기도 요청과 같죠.
겉으로는 기도의 형식이 있는데 사실은 내 뜻대로 되게 해주세요.
그런 기도를 한다는 거죠.
하루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막 길에서 다퉜습니다.
그래서 왜 싸우는가 봤더니 왜 싸웠냐면 자기들끼리 누가 더 크냐 이걸 가지고 싸웠죠.
자기들끼리 힘겨주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뭐라고 말씀하세요?
누가 보금 22장 보겠습니다.
그렇게 막 제자들이 싸우고 있으면 뭐라고 하면 될까요?
나오지 마 자이좋게 지내야지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22장 30절입니다.
22장 30절 제가 읽겠습니다.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이게 무슨 뜻이에요?
너희들은 서로 네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이런 일을 할 게 아니라 너희들은 어떤 사람들이냐면 내 나라에서 보호자에 앉아서 열두지파를 다스릴 사람들이야 열두지파를 심판할 사람들이야 심판의 권세를 그 제자들에게 주실 거라는 거죠.
지금 이 땅에서 심판의 권세를 가지려고 하지 말고 너희들은 앞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이런 권세를 가질 것이다.
이건 영적인 힘을 말하는 거죠.
영적인 권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의 일이죠.
교회에서 있을 일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을 사단이 가만둘까요?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자마자 사단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31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 속뜻을 알지 못하면 도저히 문맥이 무슨 뜻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런 앞으로의 영적인 권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하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죠.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한다.
여러분 밀 까부른다 라는 것은 여기서 뭐냐면 우리나라도 추수철에 뭘 까부르기를 잘하죠.
까부르기가 뭔지 알아?
까부른 거 말고 까부르는 건 키질할 때 까부르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체질을 말합니다.
채 채 뭔지 아시죠?
채 원희장에도 채 뭔지 모르죠.
오 알고 있네요.
채에 곡식을 넣고 어떻게 해야 돼요?
흔들어야 합니다.
여기서의 밀 까부르듯 밀 까부르듯 한다는 것은 체질을 말합니다.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사단이 너희들을 흔들 것이다.
가만있지 않는다.
이 일이 실제로 벌어집니까?
벌어지죠.
대표적으로 47절 보겠습니다.
말씀하실 때 한 무리가 오는데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라 가륜유다죠.
하는 자가 그들의 앞에 서서 와서 어떤 일이 벌어져요?
유다가 제사장들과 군관들을 데리고 손에 검과 몽치를 들고 예수님을 잡으러 옵니다.
그런데 그때 제자들이 어떻게 해요?
50절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 칼을 빼가지고 그 예수님 잡으러 온 사람들을 칼로 쳤다는 거예요.
예수께서 뭐라고 하세요? 잘했다 칭찬하셨을까요? 아니죠?
31절 예수께서 일러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지금은 그 칼을 빼서 네 힘을 쓸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빼들어야 하는 칼은 뭐예요?
제자들은 열두지파를 심판하는 권세를 받습니다.
그럼 어떤 칼을 빼들어야 해요? 말씀의 칼이죠.
지금은 이렇게 무슨 힘으로 힘을 대항하려고 그래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죠.
사단이 흔든다는 거예요.
영적인 권세에 눈 멀고 강한 것에 내 눈앞에 이래 판단력이 흐려지게끔 들었던 말씀 생각도 않고 다 잊어버리 게끔 만드는 게 사단의 체질이라는 것입니다.
요시아 이후에 유다 말기의 왕들은요.
다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과는 하나님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힘으로 살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들에게 내리는 재앙이 무엇일까요?
예레미야 21장입니다.
예레미야 21장.
오늘은 37장이 본문이잖아요.
그런데 시간상으로는 21장이 더 나중일이에요.
21장은 이제 정말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둘러싸서 멸망이 코앞에 닥친 때입니다.
이때도 시드기야는 동일하게 예레미야에게 기도 부탁 좀 해 동일한 요청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때는 늦었죠.
21장 6절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함께 읽겠습니다.
21장 6절 시작.
내가 또 이 성에 거주하는 자를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연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큰 연병.
연병은 전염병을 말합니다.
예루살렘이 어떻게 함락이 되냐면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둘러싸서 공성전을 펼칩니다.
무려 1년 7개월 동안 포위를 해버려요.
그럼 그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첫째, 물이 없어 죽고 둘째, 배가 고파 죽어요.
그리고 전염병이 돌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뭘로 죽이신다고요?
연병에 죽으리.
그런데 실제적, 역사적으로 예루살렘이 어떻게 멸망해요?
1년 7개월 만에 성벽을 때려부수고 들어가서 죽이고 불살라버립니다.
실제적으로는 바벨론의 군사력에 의해서 망하죠.
연병으로 죽지 않습니다.
그런데 연병에 죽으리라.
라고 하셨어요.
여러분 연병, 전염병의 특징이 뭐예요?
금방 퍼져요.
지금이야 백신이 있지만 옛날에는 걸리면 죽는 거예요.
연병은 곧 죽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됩니다.
그래서 이 연병은 영적으로 거짓 선지자로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이 왜 망한다고요?
겉으로는 바벨론의 칼로 망했지만 실제로는, 영적으로는 거짓 선지자의 말에 죽는다.
라는 뜻입니다.
유다 땅의 백성,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듣게 됩니다.
37장 뒷부분에 가면 시드기아가 예레미아를 옥에 가둬버리죠.
예레미아는 당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였습니다.
시드기아가 한 짓이 뭐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둬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연병의 특징입니다.
안 듣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다 땅의 왕과 신하와 그 땅 백성들은 모두 연병으로 망하게 되죠.
오늘 우리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너무 뻔한 말씀이지만요.
우리가 말씀을 듣지 않으면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것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다른 것이 내 발을 인도합니다.
거기가 살려고 가는 광야인지 죽으러 가는 광야인지 알지도 못하고 나의 귀를 막고 죽음의 길로 이끈다는 거죠.
무익한 고생만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는 말할 줄 모르는 종을 통해서 전하는 말씀이지만 종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나넨 전속 약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러신 말씀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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