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우리가 바라봐야 할 예수님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 히1:2-4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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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봐야 할 예수님 (히 1:2-4) 2026.08.07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히 1:2-4)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의 진행과 히브리서 1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위대함과 신앙의 성장에 대한 강조가 이루어짐.
본문히브리서 1장 2절~4절
- 예배의 시작과 종료를 나타내는 '아멘'과 '다음 시간에 만나요'가 반복됨.
- 히브리서 1장 2절~4절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창조주로서의 역할과 신앙의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강조됨.
- 예수님을 올바르게 인식하면 신앙이 성장하고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메시지가 전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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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진행
- '아멘'이 예배의 시작과 종료를 나타냄.
- '다음 시간에 만나요'가 예배의 진행을 나타냄.
- '아르바이트', '아름다운',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등의 표현이 강조됨.
- 한효정이 한글자막을 제공함.
합심 기도 제목
- 연합총회, 한국총회, 거제교회의 성업, 잃은 양, 전도대상자, 미수령자, 건강회복, 기타 항목이 포함됨.
찬송가
- 찬송가 399장, 219장, 249장이 반복적으로 찬양됨.
- 찬송 101장도 반복하여 부름.
히브리서 1장의 내용
- 예수님은 만유의 후사이며,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세상을 다스린다.
- 예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자 창조주이다.
- 예수님은 모든 세계(시간과 공간, 우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자,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다.
-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정확히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완전히 드러난다.
- 예수님은 만물을 체계적으로 붙드시며, 우리의 죄를 완전히 정결하게 하신다.
- 예수님은 구속사 완성 후, 왕으로서 지금도 세상을 다스리시고 계신다.
- 예수님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분이다.
-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 예수님을 올바르게 인식하면 신앙이 성장한다.
- 문제를 바라보기보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 예수님을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 예수님은 천사, 모세, 아론보다 더 크고 위대하다.
- 예수님을 온전히 알면 믿음이 자라난다.
신앙생활의 목적
- 신앙생활의 목적은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가까이 나아가는 것임.
-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더 알기를 원했다는 점이 언급됨.
- 히브리서는 신앙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하는 책이라는 설명이 있음.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아름다움을 받았을 때 뭐야?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첫 찬송으로 399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399장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주의 약속하여 주의 약속하여 국개설이 국개설이 국개설이 국개설이 국개설이 그 말씀 위에 국개설이라 주의 약속하여 주의 약속하여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세상 영연히 계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명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명인도 하는 대로 행하며 주님 품에 항상 안식어들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아멘 말씀 에베 소서 6장 16절에서 17절 말씀 읽어드리겠습니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명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아멘 방금 찬양의 동일한 가사에 이번엔 또 다른 멜로디로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줄게 양반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말씀 위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이 검에 들고 그 안에 두 그리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이 믿고 성령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성령이 검에 들고 구원의 두 그리 쓰고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219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219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 찬양 찬양 찬양 찬양 찬양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주 하나님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찬송가 249장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빌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아멘 아멘 절기로는 가을에 들어가는 입주가 되었는데 무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때에 맞춰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이 시간도 주님께 영광 돌리고 또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가서 은혜받는 귀한 시간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다같이 예배를 위해서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히브리서는 어떤 책인지 설명을 드렸는데 혹시 기억하십니까? 히브리서는 건너가게 하는 책이라고 했죠 건너가게 하는 책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치 강을 건너듯이 우리의 신앙의 다음 단계로 넘지 못했던 그곳을 건너가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좀 긴 호흡을 가지고 히브리서를 살펴보게 될 텐데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히브리서 1장 2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인데요 우리 지난 시간에 살펴본 내용을 조금 기억하시면서 1절부터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을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교독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옛적의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안무를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험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만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아멘 오늘 저녁 시간에는 우리가 바라봐야 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말씀을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누구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 삶의 모습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자녀들은 부모를 바라보면서 자라죠 그리고 학생은 존경하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닮아가게 됩니다 또 운동선수는 아주 훌륭한 선수를 보면서 목표로 삼고 꿈을 키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서 우리의 모습이 닮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세상도 이건 아십니까 세상도 우리에게 무언가를 계속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돈을 바라보게 하고요 또 성공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더 높은 자리를 보여주고 더 넓은 집을 보여주고 또 통장의 큰 잔고를 보여주면서 그것을 쫓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그 마음이 평안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가지면 더 많은 것을 갖고 싶고 또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주는 목표로는 사람이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지 점검을 해봐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면서 신앙생활을 할까요? 기도를 많이 하는 것 혹은 말씀을 많이 읽어서 말씀을 많이 아는 것 혹은 예배를 잘 드리는 것 어떤 것일까요? 그런 것들이 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더 본질적인 것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왜 기도하는지 왜 성경을 읽는지 또 왜 예배를 드리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봐야 되죠 이 모든 것의 목적은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예수님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고 예수님에 대해서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기도는 예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이고 또 말씀은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죠 그리고 이 예배는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우리가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종교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또 예수님에 대해서 깊이 알게 될 때 우리의 신앙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이것을 사모해야 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도 그랬죠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지 않았습니까? 또 평생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의 평생의 소원이 무엇이었냐면 바로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아는 것이었습니다. 지난주에도 살펴봤는데요. 빌리포서 3장 10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빌리포서 3장 10절 빌리포서 3장 10절을 보시면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의 참여함을 알려하여 바울사도가 내가 그리스도에 관한 것들을 알려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빌리포서는 바울의 편지 가운데 옥중서신이죠. 에빌골몬 옥중서신이지 않습니까? 바울의 인생 가운데 후반부에 쓴 글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사도는 여전히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자 했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을 더 알려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이 제자리 걸음처럼 느껴진다고 한다면 내가 교회를 오랫동안 왔다 갔다 했는데 그 신앙이 자라나지 않고 그대로인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내가 기도를 적게 해서라든지 아니면 내가 말씀을 통독하지 못해서라든지 혹은 예배를 많이 못 들여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알려하지 않고 그냥 예수님을 너무 익숙한 분으로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신 분이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은 분이지 내가 기도하면 힘들 때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지 이 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려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이 자라나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 이 정도 아는 것으로는 충분히 아는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말씀은 우리를, 우리의 시선을 더 높은 곳으로 그리고 더 다른 차원으로 건너가게 하는 그런 목적으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의 처음에 우리에게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예수님을 다시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씀도 바로 예수님에 관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죠. 먼저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무엇이냐면 우리가 방금 읽은 히브리서 1장 2절부터 4절까지 예수님은 이런 분이다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이 내용이 우리말로 보면 한 문장, 문장 끊어진 것처럼 여러 문장으로 쓰여진 것처럼 보이지만 원문에 보시면 한 문장으로 쓰여졌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예수님이 이런 분이다라고 마치 한숨에 그냥 쭉 뭐라 하듯이 예수님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만유의 후사고 그분이 세계를 지으셨고 영광의 강체시고 본체와 형상이고 또 만물을 붙드시고 죄를 사하시고 이런 분이라는 것을 그냥 단숨에 쭈르르르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은 이런 분이다 라고 지식을 전달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와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라고 감탄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 예수님이라는 분은 이런 분이구나 라고 놀라가기 위해서 그 감탄 가운데에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이죠. 마치 아주 웅장한 산을 바라볼 때 혹은 제가 거제도 와서 처음 느꼈던 것처럼 막 그 끝없는 바다를 딱 볼 때 말문이 막히지 않습니까? 그냥 와 하고 감탄만 나오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이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님의 영광 앞에서 와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라고 함께 느끼기 위해서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에 대해서 굉장히 다양한 표현이 나오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질서 없이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이제 분명한 내용적인 흐름이 있는데요. 먼저 앞부분에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이 이런 분이시다라고 먼저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고 뒷부분에서는 이어서 그 예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결론으로 그래서 예수님은 천사보다 뛰어나다라는 것을 이제 결론으로 짓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이 흐름에 따라서 말씀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는데요. 2절 말씀을 보시면 2절의 중간 부분부터 보시면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렇게 예수님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예수님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은 무엇이냐면요. 만유의 후사라는 것입니다. 만유의 후사 만유는 모든 것이죠. 후사는 상속자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받으신 분 이런 것이죠. 그런데 우리가 상속자라고 이야기를 하면 뭔가 재산을 물려받는 그런 사람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상속자라는 것은 단순히 재산을 물려받는 그 정도가 아니라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물려받은 왕 같은 존재를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왕이면 아들이 왕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그 왕의 권세를 예수님이 물려받으신 분이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10편 2편의 말씀을 보시면 10편 2편은 기름 부은 받은 왕에 대한 말씀인데요. 거기에 10편 2편 8절의 말씀을 보시면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죠. 10편 2장 8절의 말씀을 보시면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옵으로 줄이니 내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그래서 온 세상을 소유하고 그리고 다스릴 수 있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예수님은 예수님을 유옵으로 줄이니 예수님을 유옵으로 줄이니 그리고 예수님께서 후에 제자들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죠. 마태복음 28장 18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께서 나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래서 온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예수님께서 받으신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 먼저 처음 소개하는 만유의 후사, 상속자라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라는 거예요?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배우는 거예요. 깊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그리고 온 세상의 주인 되시는 왕이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표현은 더 놀랍죠. 무엇이냐면은 또 그로말미야마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러니까 예수님은 그냥 세상을 다스리는 왕일 뿐만 아니라 바로 세상을 만드신, 창조하신 창조주다. 창조주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낯선 개념이 아니죠. 요한복음 1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만물이 그로말미야마 지은 바 되었으니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다라는 것입니다. 또 골로세서 1장 16절의 말씀을 보시면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왕일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지은 창조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생각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2000년 전에 베들렘에서 태어나셨다라고 알고 있지만 그것이 물론 맞는 이야기지만 예수님은 베들렘에서 2000년 전부터 존재하신 분이 아니라 2000년 전에 시작된 분이 아니라 태초부터 계신 분이죠. 그리고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처음 부분에 상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요한복음에 보면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심에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지으신 또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 바로 육신을 입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하나 더 기억해야 될 것은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라고 할 때 여기서 이 모든 세계라는 이 표현도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 여기서 이 모든 세계라는 세계는 하늘과 땅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지구만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이 세계라는 이 단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코스모스 우주를 의미하는 그 코스모스라는 단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모든 세계는 특별하게 아이온이라는 단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아이온이라는 단어는 영원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공간적인 어떤 우주, 공간만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이 시간 그리고 이 우주의 모든 세대를 포함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늘과 땅, 우주만 지으신 분이 아니라 이 시간과 공간,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시작과 끝 그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역사를 만드시고 그리고 주관하시는 분이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것이 바로 모든 세계를 지으셨다라는 의미죠 그래서 우리가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마치 소설 속에 소설을 생각을 해보면 그 소설 속에 등장인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소설 속에서 인물들이 살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등장인물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소설을 지은 작가는 다르죠? 작가는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처음도 알고 어떤 일이 앞으로 일어날지도 알고 또 그 마지막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한눈에 다 꿰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내일을 알지 못합니다 잠시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우리가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 가운데에서 불안한 거예요 사람들이 불안함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세상을 지으시고 이 온 우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라고 했죠 그래서 시간을 지으시고 또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살아간다는 것은 그 미래를 주관하시는 예수님을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고 나는 그분을 믿고 살아간다라는 것이 바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이 바로 이런 분이다라고 먼저 소개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말씀을 보시면 다시 히브리서 1장으로 돌아가셔서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소개를 하고 있냐면요 먼저 앞부분만 제가 읽겠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래서 예수님은 먼저 왕이시고 그리고 창조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고 그 본체의 형상이라 사실은 이 뒷부분은 하나의 표현입니다 영광의 광채고 본체의 형상은 하나를 의미하는 것인데요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이 예수님을 통해서 드러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본 적이 없죠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사람들이 저마다 하나님을 나름대로 상상을 하죠 하나님은 두려운 분이야 하나님은 높은 곳에 계신 분이야 이렇게 각자 나름대로 상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냥 우리의 상상에 하나님을 맡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친구가 나에게 어떤 사람을 소개를 해줬다고 생각을 해볼 때 소개를 해주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약속한 것을 꼭 지키는 사람이야 또 이 사람은 아주 2차적으로 늘 다른 사람을 이렇게 위해주는 그런 사람이야 이렇게 소개를 해줄 수 있죠 그래서 그런 소개를 들으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으로만 알 수 없었던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만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되죠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음성으로 이야기를 하는지 또 어떤 얼굴로 웃는지 또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 태도를 우리가 만나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사람을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만나는 것입니다 직접 만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이런 것을 좋아하시고 이런 것을 미워하시고 이렇게 하라고 하시는 분이다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죠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이 이런 분이구나 라는 것을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복음소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쭉 보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고치는 모습을 보면서 아 하나님께서 이렇게 능력이 많으시고 또 극류를 베푸는 분이시구나 또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죄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서 아 하나님은 저렇게 사랑이 많으신 분이구나 이렇게 받아주시는 분이구나 라는 것을 우리가 예수님을 보면서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님을 통해서 광채로 가장 밝게 명확하게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본체의 형상이라고 표현하고 있죠 어려운 단어지 않습니까? 본체의 형상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인 그 본체의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냐면요 이것은 어떤 의미냐면요 형상이라는 것은 그냥 닮은 어떤 모습이 아니라 완벽하게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이 단어가 어떤 단어로 되어 있냐면 카라크테르라는 단어로 되어 있습니다 카라크테르 어렵죠? 그런데 이 단어에서 영어에 캐릭터라는 단어가 나왔거든요 원래 이 단어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냐면 동전을 만들 때 동전을 만들 때 찍는 그 틀 혹은 왕의 인장 반지 도장 있죠 그것을 의미를 합니다 그래서 왕이 어떤 중요한 문서의 인장을 찍을 때 그 밀랍을 이렇게 놓고 그 인을 콱 찍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인의 모양이 어떻게 돼요? 똑같이 이제 박히게 됩니다 또 동전을 만들 때에도 그 예전에는 금이나 은이나 거기에다가 그 동전의 틀을 콱 찍으면 똑같은 모양으로 이렇게 딱 나오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나님의 어떤 일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래의 모습 원래의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 본체의 형상이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제자 빌리베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9절의 말씀을 보시면 요한복음 14장 9절의 말씀을 보시면 끝부분에 예수님께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를 본 자는 예수님을 본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를 본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고 그 본체의 형상이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본 모습을 분명하게 나타내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그냥 우린 맘대로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면 저 멀리 그냥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뭘 보면 됩니까? 예수님을 보면 됩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일까? 하나님이 어떤 분일까라고 물어본다고 한다면 사실은 굉장히 답은 간단합니다 히브리서를 통해 보면 예수님을 바라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바라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일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가? 하나님의 극율이 어떤가? 또 하나님의 거룩함이 어떤 것인가? 를 알고자 한다면 예수님을 보라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보면 알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말씀을 보면 이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설명을 합니다 쭉 이야기를 했죠 첫 번째는 예수님은 만유의 후사 왕이시다 이 모든 세상의 왕이시고 그리고 모든 세계를 지으신 창조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 완벽하게 드러내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라고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히브리서를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뒷부분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그 예수님이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했고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 또 오늘날에도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3절, 4절에 해당하는 말씀인데요 3절 중간 부분부터 이어서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보시면요 히브리서 1장 3절 중간 부분을 보시면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첫 번째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이 무엇이냐면 능력으로 만물을 붙드신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붙드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도 만물을 붙드시는 분이죠 여기서 붙든다라는 것은 단순히 붙잡고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것은 목적을 향해서 이끄신다라는 거예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다스리고 계신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죠 그런데 만물을 짓고 나서 그냥 알아서 돌아가게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지금도 온 우주의 별들이 질서있게 움직이도록 유지하시죠 그리고 때때마다 이 사시사철이 계속되도록 하시고 또 세상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고 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도 주관하시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붙드신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가 골로세서 1장 17절의 말씀을 보시면 어떻게 표현이 되냐면요 골로세서 1장 17절의 말씀을 보시면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여기서 보면 함께 섰느니라 라는 표현이 나오죠 이 함께 섰느니라 라는 이 단어에서 영어에 어떤 단어가 나오냐면 시스템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시스템 시스템은 뭐예요? 체계가 있는 것이죠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이 만물을 체계적으로 이렇게 이끌어 가신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냐면 우리가 흔히 이 세상이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냥 두면 알아서 돌아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이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체계적으로 운행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진다라는 것이죠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아침에 우리가 잠에서 깨어서 눈을 뜨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심장이 밤새도록 이렇게 쿵쾅쿵쾅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심장을 뛰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무슨 노력을 하셨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뛰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숨을 쉬는 것도 또 우리의 심장이 뛰는 것도 또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 해가 뜨고 지고 하는 것도 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연히 세상이 돌아간다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 생명도 또 내 인생도 또 우리 교회도 또 이 세상도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신다라는 이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을 때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을 가진 사람의 모습입니다 우리 교회에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집사님이 계신데 수백, 수천 명의 내장을 내시경을 이렇게 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병을 진단을 했어요 제 아내가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했을 때도 그 전에 그 집사님이 여기 진단을 해주셨는데 갑상선에 이상이 있다고 보라고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거든요 아주 잘 보는 분인데 그래서 이분이 굉장히 많은 사람의 암 진단을 했는데 대부분의 경우에 암입니다 그러면 다 놀래요 어떡하지? 큰일 났다 그런데 그분이 암 진단을 했을 때 딱 한 명이 담담하게 받아들인 사람이 있었답니다 한 명 맞대요 암입니다 그랬더니 아 그래요? 이걸 그냥 받아들이시라는 거예요 그분이 우리 교회 집사님 중에 한 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 학생들이 신앙 핸드북을 매일매일 열심히 한다고 했잖아요 제가 기도 제목을 유심히 보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것이 아직은 비록 그냥 쓸 게 없어서 쓰거나 이렇게 썼을지 몰라도 이것이 우리의 진짜 고백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짜 그렇게 감사할 수 있으면 우리의 믿음이 많이 성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밤새 동안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시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서 또 숨을 쉴 수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라고 우리가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이 믿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돌보신다 라는 데까지 우리의 믿음이 나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마녀를 붙으시는 분이다 체계적으로 인도에 가시는 분이다 라는 것으로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설명을 하고요 두 번째는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 라는 것이죠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이 바로 이 일인데 히브리스 안에서 이 내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뒤에 7장부터 쭉 보시면 계속 이 이야기를 합니다 핵심 주제가 바로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예수님이 하신다 라는 것이죠 예수님이 이 일을 하십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수님 이전에는 죄를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죠 소를 잡고 양을 잡고 이렇게 피를 흘려서 제사를 지내지 않았습니까? 그 제사는 계속해서 드려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짐승의 피가 사람의 죄를 완전하게 씻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구약의 제사가 바로 예수님께서 완성하실 참된 제사의 그림자라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것을 완성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라 그 제사의 제물로 오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한 번의 제사로 단번에 완전하게 우리의 죄를 사하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히브리서 뒤에는 이 표현을 반복합니다 단번에 그리고 영원한 속죄이다 다시는 제사가 필요 없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받은 큰 은혜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복음의 핵심이기도 하죠 예수님께서 하신 두 번째 일이 뭐예요? 이 죄를 정결케 하시는 일을 예수님이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예수님은 지금도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다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3절의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높은 곳에 계신 위험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죠 높은 곳에 계신 위험의 우편에 앉으셨다 이것은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자 우편에 앉으셨다라는 그런 표현입니다 여기서 우편이라는 것은 오른편은 본세와 영광의 자리이죠 능력의 자리입니다 그곳에 앉으셨다라는 거예요 여기서 앉으셨다라는 이 표현도 굉장히 중요한데 구약의 제사장들은 서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이죠 구약에서는 제사장들이 서서 일을 하지 않습니까? 제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다는 거예요? 앉으셨다라는 거예요 이것은 이제 예수님이 일을 많이 하셔서 아 피곤해라 하고 이제 쉬려고 앉으신 것이 아니라 구약의 모든 사역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구속사를 다 완성하셨다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앉아서 왕으로 다스리신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또 교회를 다스리시는 분이죠 그래서 왕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신 그리고 마침에 끝날에는 모든 사람의 죄를 심판하시는 그런 분으로 계신다라는 것을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님이 하시는 일로 소개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 결론이 4절인데요 4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4절 말씀 이렇게 읽겠습니다 시작 제가 천사보다 얼만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예수님이 천사보다 얼만큼 뛰어나시다라는 것입니다. 갑자기 왜 천사 이야기가 나올까요? 새로운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나온 모든 이야기의 결론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세상을 창조했을까요? 천사가 우리 죄를 사할 수 있습니까? 천사가 또 만물을 붙을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죠. 예수님만 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사보다 뛰어나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뒤에서는 계속해서 비교를 하는데요. 다음 시간에 구약의 성경에 있는 말씀들을 인용하면서 예수님은 비교할 수 없는 그런 뛰어난 분이다라는 설명을 쭉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히브리스에서 하는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런 분이다라는 것을 다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알라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제대로 바라봐야 됩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때로는 괴롭고 또 염려하고 또 즐겁지 않고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우리가 예수님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지 않고 세상을 보죠. 예수님을 보지 않고 환경을 보지 않습니까? 또 예수님을 보지 않고 우리가 나에게 닥친 문제를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문제를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우리의 믿음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또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서는 그런 다른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봐라라는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큰 분인지를 알게 되면 이제 우리의 눈이 바뀐다는 거예요. 우리의 신앙이 한 걸음 나아가서 다음 단계로 건너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바르게 보게 되면요. 우리의 눈이 바뀝니다.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등산 좋아하시는 분 많이 계시죠? 저도 한 때 등산을 해보겠다고 등산 신발도 사고 가방도 사고 스틱도 사고 준비를 해서 장비를 갖추고 등산을 해본 적이 있는데 여러분 등산하기 위해서 큰 산 앞에 서면은 어떻습니까? 와 눈앞에 보이는 그 봉우리도 엄청 커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오르고 오르고 올라서 정상에 딱 올라가게 되면은 모든 봉우리들이 그 아래 그냥 눈앞에 펼쳐지게 됩니다. 그 아래에 있는 것으로 쭉 보이게 됐죠? 한눈에 보게 됩니다. 이것은 그 봉우리가 낮아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되면은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다른 세상을 보게 됐죠? 그래서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큰 예수님 위에 올라타서 세상을 보잖아요? 그러면은 우리의 문제들이 그 커 보이던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그 아래에 있는 것으로 이제 보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히브리서는 이렇게 우리의 시선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예수님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히브리서 말씀을 쭉 살펴보면서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더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천사보다 크신 분이고 또 모세보다 더 위대한 분이고 또 아론보다 크신 분이고 이런 이야기들을 쭉 해나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더 깊이 알면 할수록 또 예수님에 대해서 명확히 알면 할수록 우리의 믿음도 이에 따라서 자라나게 됩니다. 여러분 앞으로 우리가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또 예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또 지금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예수님은 만유의 왕이시죠? 그리고 헌 세계를 지은 창조주이시고 그리고 지금도 이 세상을 붙드시는 분입니다. 이 예수님에 대해서 온전히 알아가고 또 예수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저와 우리 모든 성대인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함께 목도하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과 101장 하시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또 알아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더 온전히 신뢰하는 그런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시고 또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진리로 우리를 인도해 주셔서 다시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들 안수 기도 있습니다. 성령 받기 위해서 또 성령의 충만을 구하시는 분들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려옵나이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우리 조작열 형제가 왔네요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일어나서 다같이 서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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