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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앞서 행하는 여호와의 언약궤

이남찬 · 민10: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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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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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에 예수님의 재림과 깨끗한 삶, 경건함을 강조하며 찬송, 기도, 성경 말씀 나눔, 설교가 진행되었다.

본문민수기 10장 33-34절
  • 예배는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며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함과 경건함을 강조하며 진행되었다.
  • 설교는 하나님과의 동행을 강조하며, 신앙인들에게 용기와 본보기가 되는 하나님의 행동을 언급했다.
  • 예배는 찬양, 찬송, 기도, 성경 말씀 나눔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포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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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내용 요약

  • 기도와 기도 대상: 예배 시간에 연총 사역, 한국총회, 교회 성장, 직분자, 청년, 안산/인천교회를 위한 기도가 제기되었다.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대상자도 명시되었다.
  • 찬송: 찬송 163장, 162장, 213장, 542장, 536장이 순차적으로 부르며, 예배가 진행되었다.
  • 예배 주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며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함과 경건함이 강조되었다.
  • 설교 내용: 민수기 10장 33-34절을 기반으로 한 설교가 진행되며, '여우와의 언약괴'를 주제로 하나님과의 동행을 강조하였다. 하나님은 신앙인들을 이끄는 데 앞서 나가며, 그분의 행동은 신앙인들에게 용기와 본보기가 된다.
  • 신앙생활의 의미: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녀가 되는 과정이며, 진정한 신앙은 부활의 때에 완성된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녀만을 선택하시며,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이 마지막 때에 남는다고 설명되었다.
  • 기도의 중요성: 기도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라고 믿으며,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할 때 교회가 성장한다고 강조되었다. 기도 시간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며,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아멘'으로 끝난다.
  • 예배 구성: 예배는 찬양, 찬송, 기도, 성경 말씀 나눔으로 구성되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포함하였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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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되라 오 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성하겠습니다.
첫 찬성 163장입니다.
163장입니다.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 눈 밝히고 나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아라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되어서요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두 이 뒷봉으로 맞아라 주 오늘이 다시 오신다면 우리 꿈은 없을까요 잘하였다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마저 주실까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되어서요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이 뒷봉으로 맞아라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맡겨주신 힘을 맡아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내 마음속에 내 마음속에 확신 넘칠 때에 영원한 시가가 되어서요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되어서요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이 뒷봉으로 맞아라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한밤이나 낮에다 늦게 해서 주의 맘대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주 안에서
우리 엄마님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모자라 다음 찬송 162장입니다.
한 명 대신 하실 때에 맑은 등불 들고 나갈 준비 되느냐 그날 밤 그날 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되느냐 예비하라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두고 기쁨으로 주를 맡게 우리 주를 맡아서 그릴 때 기쁨으로 주를 맞이할 수 있느냐 그날 밤 그날 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되느냐 예비하라 예비하라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이 손에 두고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에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 그날 밤에 준비하지 않고 주를 맞지 못하리 그날밤에 그 날밤에 주님과 주 등불이 준비 되느냐
예비하로 예비하로 우리 신랑의 스우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두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그날밤에 영원히 우린 자리에 기쁘아 예, 할렐루야 찬성 부르네 그날밤에 그날밤에 주님과 주 등불이 준비 되느냐 예비하로 예비하로 우리 신랑의 스우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두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이렇게 마지막을 준비하라에 대해 배웠습니다 근신하고 껴있어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순종함으로 경건의 이르기를 연습해야 하고 이 순종하는 경건을 통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보고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기를 있어야 하겠습니다
경건하게 그리고 거룩하게 삶으로써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준비된 상태로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음 찬성 213장입니다 213장입니다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도가 더 고감한 죄로 능뜨뜨마음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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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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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맞이하여 세상 사람이 우리를 바랍니다
주님 얼굴을 배우리라 마지막 찬성으로 536장입니다.
536장입니다.
이 고마운 인생은 실것은 없는가 저 높은 상과 기쁨을 나 실것 어딘가 나의 땅 바람은 참 안심 부연봐 나의 생방이 사도가 죽는 것 아니라 이 눈물 불쩍이 저 높은 일에 끝없는 사랑 나의 땅 바람은 그 영광이 잊도다 내 주의 품 안에 참아주시 그 사랑 그 사랑
그리 누리며 영광이 살리라 이곳으로 참석 마치겠습니다.
참석 마치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준비하신 마음으로 묵상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랑 아멘 사랑하는 사랑 사랑하는 사랑 사랑하는 사랑 사랑하는 사랑 할렐루야, 아멘 주의에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양 381장 드리겠습니다.
주님께 슬픔이나 괴로움이 그의 사랑도 끊으리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찬란하다 저 멸루가 들려온다 주의 음성 알아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알아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항상 내가 힘쓰오니 주여 나를 도소서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아멘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제배 될 수 있도록 우리 성령 인도를 구하시면서요.
우리 다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 성령을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 성령을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 성령을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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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민수기 10장 33절에서 34절의 말씀입니다.
민수기 10장 33절에서 34절의 말씀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10장 33절에서 34절의 말씀 우리 한번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여우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길을 행할 때 여우와의 언약괴가 그 삼일길 앞에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 낮에는 여우와의 구름이 그 위를 덮였었더라.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서 행하는 여우와의 언약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귀빈을 모시거나 아주 중요한 인물이 지나갈 때는요.
다른 차들이 혹시 보셨습니까?
그 귀빈이 탄 차가 절대 앞서 나가지 않습니다.
항상 중간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대의 차와 또 오토바이들이 경찰이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무튼 보호하는 그런 사람들이 우르르 같이 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말레이시아는 왕이 있습니다.
그래서 왕이 사는 그 궁이 보였는데 왕이 모르겠어요.
어디 갔다 오셨는지 돌아가는 길에 도로 통제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왕이 가야 되니까 사람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통제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왕이 탄 차를 봤을까요?
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절대 왕은요.
앞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왕이 죽게 되면 아니면 나라의 중요한 사람이 앞서 나가다가 어떻게 당할 확률이 있습니까?
암살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테러나 암살 같은 게 있기 때문에 앞서 보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높은 사람이 뭔가 앞서 나간다는 것은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도 굉장히 뭐랄까 모범이 되고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 페르시아가 엄청나게 강대국이었는데 마케도니아가 당시 새로운 황제였던 알렉산더 대왕이 있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20대의 세계를 정복했어요.
엄청 젊죠?
저보다 어린 나이에 세계를 정복했습니다.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페르시아 제국을 이기기 위해서 그가 사용했던 것이 전술이 쇠기라고 해서 말타고 그냥 날카롭게 만들어서 이런 대용으로 해서 그냥 부딪히는 거예요.
독일 제국도 옛날에 그런 식으로 프랑스를 밀었거든요.
여러분 그러면 엄청난 속도로 마병들이 부딪히면 앞에 있는 사람은 거의 뭐 할까요?
앞에 있는 사람이 제일 노려지기 쉽습니다.
이 해타이로이 전법에는 맨 앞에 한 말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 뒤에 피라미드처럼 가기 때문에 앞서 나가는 사람은 거의 죽는 거나 다름없는데 그걸 제안했던 사람이 알렉산더고 누가 앞장서서 했을까요?
알렉산더 했대요.
그래서 그 당시에 장군들과 병사들과 군인들이 말렸을까요? 안 말렸을까요?
엄청나게 말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정말 무모하고 어리석고 생각 없는 짓이다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데 그가 그런 용기 있고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결국 헬라, 그러니까 마게도니아 군인들이 거기서 힘을 얻었죠. 용기를 얻은 거죠.
누구도 지금 앞서 나간다는 거예요.
자기네들 왕이 먼저 자기 목숨 맞춰서 싸우러 나가기 때문에 그 모습이 굉장히 사기를 올려주는데 최고였습니다.
그러나 페르시아 제국 당시 귀족들과 장군들은 도망갔대요.
자기들이 지니까 도망가니까 그 사람들이 한국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 성경의 말씀에 보면요.
우리 하나님께서도요. 우리 백성들을 이끄시는데 하나님은 뒤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먼저 앞서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 하나님께서 앞서 나가실까요?
그것은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시기 위함이며 또한 본이 되시기 위함이기도 하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길을 닦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먼저 앞서 나가시는 우리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 신앙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을 삼아서 우리들도 하나님을 따라서 즉 오늘날을 치면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서 우리도 나아가야겠다 한번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자 우리 33절에서 34절 말씀 우리 다 같이 한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33절에서 34절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여우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길을 행할 때 여우와의 언약괴가 그 삼일길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에는 낮에는 여우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아멘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이 드디어 시작했어요.
이제 드디어 신앙 가난한 땅으로 들어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이 광야의 여정을 우리는 신앙생활로 유비삼아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림자죠.
예표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또한 이들이 구원을 받아서 가난한 땅까지 가기 위한 그 과정 그것을 우리는 신앙생활에서 천국까지 가는 여정으로 보통 많이 비유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광야에서 이 백성들이 여러 시험을 받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간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고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가 다른 말로는 성화라고 하죠.
그렇게 해서 가난한 땅 즉 천국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첫 시작점이 어디였습니까?
오늘 본문의 시작점이 어디서 이들이 출발했습니까?
여기 보시면 여우와의 산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우와의 산 여기가 어디입니까?
우리 성경에서 여우와의 산 하나님의 산은 어디입니까?
사실 가장 먼저 떠오르기 쉬운 곳은 예루살렘을 보통 생각합니다.
예루살렘은 여우와의 산이 아닐까요? 맞을까요?
맞습니다. 성경에 있어요.
시편에 보면 여우와의 산을 의미하는데 성전이 있는 곳에 바로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그러면 여우와의 산은 몇 개입니까?
우리 성경 구약에서 보면 두 개가 있다 이렇게 알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 이게 중요한 거예요.
사실 신의 산이 왜 여우와의 산이라 불렀으며 예루살렘도 왜 여우와의 산이라 불렀느냐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그 이유는요.
그 곳에 그 산에 하나님이 강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출애굽기 19장 말씀을 보시면 우리 출애굽기 19장 18절 보겠습니다.
우리 신의 산에도 실제 하나님이 강림하신 사건이 있지요.
바로 십계명을 주실 때에 언약을 맺을 때 이들에게 한번 나타나십니다.
출애굽기 19장 18절 말씀 보시면 신의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우와께서 불가오는데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온기점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 모세가 말한 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하나님이 강림하시는 곳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은 하나님이 거기에 구름, 불, 흑암, 여러가지 번개 이런 것들이 잔뜩 나타나죠.
너무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데 꼭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곳에 반드시 뭐가 나타납니까?
말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10편에 말씀해도 여우와의 산에서 하나님의 율법, 말씀이 선포된다.
여기서 뭐 어디일까요?
바로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그런데 10절 읽기 19장은 신의 산이죠.
신의 산에서도 하나님이 강림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셨어요.
하나님이 그곳에 임한 산이고 말씀이 나타난 산이라 해서 여우와의 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예루살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임재하셨습니다.
언제 임재하셨습니까?
행제하셨어요? 여러가지 말할 수 있어요. 성전일 때도 있고요. 다윗이 나중에 제사진일 때도 있고요. 여러 가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똑같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의 여정은요.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진의 시작이 하나님의 산에서 시작하여 결국 그들의 목적지는 나중에 어디에요?
가난한 땅을 더 넘어서서 예루살렘이에요. 그것이 그들이 가야하는 하나님의 산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우리의 신앙은요. 하나님의 산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 미가설 보겠습니다. 미가 4장 2절입니다.
미가 4장 2절 말씀 보면요. 우리 하나님의 산이 왜 중요하냐. 미가서에 또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또 다른 산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미가 4장 2절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애라는 성막이라는 모형적인 거죠. 성전에 대한 모형이에요. 사실.
신의 산도 사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시작해서 그들이 나중에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집인 성전 의 실체가 나중에 나오게 되고요.
거기서 이제 들어가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마주 보면서 예배를 드리는 그런 삶이 시작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요. 하나님의 산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산으로 가는 게 우리 성화의 과정인데요.
그럼 하나님의 산이 뭡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하나님의 산이라 부르는 이유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다른 말로는 진리가 있는 곳이라는 사실 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산을요. 우리 선지서들을 보면요. 세상에 여러 산들이 있다는 거예요.
심지어 요한복음에서도 어디서 예배드리는 게 맞냐? 어디 산이냐?
갈라데아에서 산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그래서 산은요.
오늘날 어디가 정말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냐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바로 교회인데 어디가 참교회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은요. 바로 교회에서 시작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 속하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게 굉장히 성경적인 거면 이게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 온전히 들어가는 그 마지막 하나님 나라입니까?
아니에요. 여러분 평생 교회에서 사실 거 아니잖아요.
어디로 가야 합니까? 하늘나라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을 마주보면서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죠.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땅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서로 하나가 되어가는 것.
다른 말로는 땅에 있는 것이 하늘에서 하나님이 계획한 것과 똑같이 이루어져서 완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게 에비소서 1장의 어려운 말 중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요. 교회에서 시작하여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다가 온전한 교회가 돼서 교회가 하나 님의 나라로 되어가는 것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는 세상은 교회를 통해서 구원받지 않는다라는 말이 요즘 아주 여러 교회 에서도 유행을 타고 있어요.
인기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말이 있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들을 궁유를 여기지 않냐?
우리도 거기 동의하잖아요.
맞습니다. 하나님 모든 사람들을 궁유를 여기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한다.
심지어 자기를 몰라도.
더 나아가 그거를 도와주는 존재들이 있다.
그것이 누구다?
교회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무슨 구원을 받고 그런 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 교회는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도와주는 그런 보조적인 역할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게 정말 맞습니까?
아 절대 아닙니다.
우리 신앙생활은요.
그리고 우리 구원은요.
바로 교회에서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민숙이 본문에서 모든 시작이 교회에서 되었고요.
그들이 광야의 여정을 다녔는데 그것을 뭐라고 표현합니까?
스테반은 사도행전에서 그 광야의 여정을 가리켜 광야교회라고 합니다.
안 거예요.
이거는 구약시대 우리가 그렇게 읽어봤던 성경의 내용은 알고 보니 오늘날 우리 교회를 예표하는 것이다.
그들도 그렇게 살아가지 않았냐?
그러니까 우리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 신앙생활을 똑바로 해야 되고 열심히 해야 되고 잘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러면 우리를 바로 구원하지 않고 우리를 바로 천구로 인도하지 않고 왜 광야라는 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서 쭉쭉쭉 생활을 하게 해서 결국 구원의 길로 가게 하시는 걸까요?
신명기 8장입니다.
신명기 8장입니다.
신명기 8장 2절입니다.
신명기 8장 2절 말씀 보시면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40년 동안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우리 하나님께서 광야로 그들을 인도하신 것은 첫 번째는 내 말을 지키냐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은 당연히 하나님을 사랑하냐는 것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교회 생활하면서 많은 하나님의 명령들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 오늘 선포되는 말씀도 있고요.
또 교회에서 이렇게 해달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게 사람이 말하는 걸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믿어야 돼요.
뭘로 믿어야 됩니까?
성령이 함께해서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해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맬 것이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라는 그 말을 믿어야 됩니다.
즉 교회에서 권세를 가진 이런 기구들.
예를 들면 우리 교회 대표대회 아니면 직무회, 임원회, 신도대회 등 모든 것들에 대해서 나오면 순종해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 뜻이 됩니다.
제가 그래서 한번 간증하지 않았습니까?
안식일 몇 번 나오면 제명시킨다? 안 나오면?
다섯 번.
그런데 하나님이 꿈으로 왜 보여줬을까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좀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때 상황이 있겠지요.
저희는 겉으로밖에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일에도 하나님이 보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그 삶.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요.
아무나 자기 자녀 삼고 싶어 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결국 진짜 부모는 누구 어떤 자식을 제일 나중에 사랑하게 되고 어떤 자식을 원할까요?
그렇잖아요.
결국 다른 말로는 날 사랑해서 순종하는 자녀예요.
원합니다.
우리 하나님도 똑같아요.
아니 반대예요 사실.
하나님의 그 마음을 우리가 갖고 나온 겁니다.
그래서 창세기나 우리 에베소설 말씀에서 보면 하나님은 아들을 찾기 위해서 이 구속의 세계를 시작하신 거예요 .
오늘날 보세요.
하나님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오늘 신앙생활하면서 드러납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해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전혀 사랑하지도 않잖아요.
그냥 그 사람들은 다 노냅니다.
성경은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더 주로 합니다.
주로.
그래서 보면 우리들 가운데 누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냐.
또 누가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냐.
근데 그거는요.
하나님 말씀 순종 안 하느냐 하느냐로 결정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누구만 딱 두 명만 하나님을 사랑했잖아요.
갈렙과 여우사였습니다.
또 나중에 나올 거죠.
민수기에서.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신앙생활을 하신 이유는 우리를 그렇게 하신 이유는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 자녀만을 얻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물론 하나님의 자녀지요.
근데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부활할 때입니다.
그때 하나님을 착실하게 믿는 자는 생명을 얻고 의인의 부활로 되지만 하나님을 어중간하게 믿다가 결국 세상도 아니오 하나님도 아니오 둘 다 섬기는 일은 결코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는 세상을 사랑한 사람은 결국 하나님이 걸러내실 겁니다.
걸러내실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우리가 마지막 말세에 대한 이야기들을 또 하나님 말씀으로 나눌 기회가 올 텐데 그때 가면요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 아니고선 절대 못 버팁니다 정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어요 우리 이사야 말씀에 보시면 의인이 화익을 막기 전에 취하여감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를 가르쳐 얘기했냐면 요시아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요시아가 정말 하나님 앞에 의로운 일을 했거든요 근데 요시아가 전쟁에서 죽었어요 그래서 의문이 가득하잖아요 요시아 그렇게 신앙생활 잘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 정화하고
여태까지 일어난 다윗 이후로 없었어요 정말 최고의 왕이었습니다 근데 왜 요시아를 하나님이 그런 먼저 데려가셨을까요?
그 뒤에 일어날 일들이 너무 괴롭고 끔찍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녀들이 어떻게 됩니까?
끔찍한 일들을 당하잖아요 어쩌면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말세에 버틸 수 있는 자들만 또 하나님이 남기실지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런 자들이 되어야 하지요 또 우리 하나님께서 이 광야 생활로 우리를 밀어넣으시는 것은 나를 사랑하라 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정말 열심히 다해 순종해야 돼요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해야 하고 교회에 봉사하라고 하면 순종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순종이 제일 어렵습니다 세상에서 자녀들도 순종해요 안해요?
지금 20대 자녀 계신 분 계시는데 저를 봐도요 나이 먹으면 20대 이상부터 되면 10대 때보다 부모님 말을 더 안 듣는 것 같더라고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
하물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거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정말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명령만 줘가지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 확인하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죠 16절 말씀 보면요 시험하셔가지고 결국 뭘 주려는 거예요?
독주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은요 복과 저주라는 거예요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에게 선포되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는 분들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저는 이걸 믿습니다 그래서 정말 신앙생활 열심히 하신 부모는요 자녀들이 복받아요 부정할 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이분에게 자녀들이 이렇게 잘 됐을까?
그분의 말과 그분의 신앙생활과 과거를 보면 아 이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복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 순종해야 하겠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슨 멸망시키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사실은 복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민숙의 행진이 하나님의 산 즉 오늘날 오시면 교회에서 시작하여 겨우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까지 가는 여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세례받는다고 끝나는 게 결코 아니라는 거예요 세례받고 모든 분들이 다 바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하늘로 올라가신 게 아닙니다 전부 다 여전히 이 땅에 남아있고 그래서 뭐라고 돼 있습니까?
우리 베드로서 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입니다 베드로 전서 3장 21절 말씀입니다 베드로 전서 3장 21절 우리가 세례받는다고 해서 육신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전히 육신 안에 있는 이 더러운 것 죄성 그 죄라는 존재가 우리를 늘 미혹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죄로 죽여야 되고 우리가 짓는 죄들도 하나님이 다 용서해 주십니다 그게 세례예요 노아가 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것처럼 오늘날 우리가 물 가지고 뭘 받냐 세례를 받지 않냐 그게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걸 알으라는 거예요 우린 여전히 신앙생활이라는 걸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육체와 싸워야 된다 그런데 육체를 갖고 있는데 세상 사람과 다른 게 뭐냐 우리는 선한 양심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 말씀을 이제 알게 돼요 무엇이 죄인지를 알고 무엇이 의로운 것인지를 알아가지고 하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갈 줄 알며 죄와 싸울 줄 아는 삶을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죄를 죄로 모릅니다 그런데 죄를 모른다고 해서 그 죄가 없다는 게 아니에요 그는 죄로 인하여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죄로 알기 때문에 죄와 싸우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리버서에도 너희가 두렵고 떨림으로 뭘 이루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구원을 이루라고 합니다 그래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요 우리가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민수기 10장 가고 있습니다 민수기 10장 33절 말씀 보시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제 하나님의 산에서 떠나서 갑니다 그런데 보시면 3일길을 행할 때
여우와의 언약계가 그 3일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이들이 행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행진을 하는데 3일 동안 나아가면서 멈추는 곳까지 가게 됩니다 우리 11장의 말씀에서 그것이 아마 다베라로 추정이 되죠 그런데 나중에 민수기 또 좀 뒤에 가면요
그들이 어디서 진쳤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 나옵니다 뭐 그거 참고하셔도 돼요 그런데 아무튼 그들이 3일 동안 가서 쉴 곳을 찾았고 하나님이 그곳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요 3일 동안 행진할 때 하나님의 언약계가 그들 행진 앞서서 나아갔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원래 이스라엘 백성들 진치고 진해제하고 나아갈 때 원래 하나님의 언약계 위치는 어디일까요?
거의 가운데입니다 원래는요 우리 민수기 10장 말씀을 보면요 우리 민수기 10장 21절 말씀 보면 고아인은 성물을 메고 여기서 이 고아 자손들이 성물들 언약계도 맵니다 그래서 에브라인 자손 진기에 속한 자들이 그 군두대로 진행하며 나오잖아요 그래서 좀 정확하게는요
동남, 동편, 남편진 나아가고 난 뒤에 그 다음에 하나님의 언약계가 나아갑니다 그게 거의 가운데예요 본래에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 행진하시는데 그런데 왜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는 좀 특별하지요?
하나님이 뭐 하셨습니까?
먼저 나아갔다 이게 좀 특별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먼저 앞서 나가셨을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언약계는 하나님의 보좌이며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앞서 나가셨으며 앞서 나간 경우가 또 있었을까요?
우리 성경에서 하나님이 언약계를 들고 먼저 앞서 나가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요단강을 건널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 여우수와 알고 있습니다 여우수와 3장입니다 여우수와 3장 3절 말씀 보시면요 3장 3절 말씀 보시면요 왜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널 때에도
또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도 원래 앞서 가시지 않으시는데 앞장서서 가신 이유가 뭘까요?
이게 나오죠 결국은 하나의 말인데 뭡니까?
너희가 갈 길을 내가 알려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핵심이에요 너희가 어딜 가야 될지 모르지 않냐 내가 앞서 가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수많은 지도자들과 또 세상에 있는 신들 이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면요 어떠한 신도 어떠한 왕도 어떠한 세상이 높은 사람들도요 앞장서서 나가지 않습니다
위험하기 때문이에요 물론 나아간 사람들도 있죠 그래서 우린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 대단했다고 표현하는 거예요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우리들의 길을 항상 앞서 나가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여러분 구원을 어떻게 받는지 누가 압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어떻게 압니까?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영의 세계를 알 수도 없으며
정말 미지의 세계인 그곳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섬기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뻐하게 사는 삶인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갈팡질팡, 장님처럼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 표현하지 않습니까?
소경이 인도하니까 다 구렁이로 빠질 거라고 그래서 이 땅 위에 우리 하나님의 이런 모습을 똑같이 가지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이 뭐라고 자기를 소개하는지 아십니까?
자기 선언인데요. 우리 요한복음 14장 6절 잘 알죠?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 보시면 본인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 보시면 예수께서 가라하시되 내가 곧 길이오 진리오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이라 우리 예수님께서 자기가 길이래요.
나를 따라하고 내가 걸어간 그 길을 가는 자들이 생명을 얻고 그것이 바로 진리라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오늘 우리 하나님이 앞서가신 것처럼 그 길을 앞서 가셨어요.
그래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십니까?
세례받고 성령받고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지를 공생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쫙 보여주시다가 나중에 십자가를 지고 밤의 때가 왔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나중에 사람들에게 자신이 누구임을 다 증거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매달았던 사람들은요.
변명할 수가 없어요.
그들은 복음을 들었습니다.
뭐였어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팻말에 뭐라고 적혀 있어요?
유대인의 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 내 말을 저버리지 받지 않는 자를 심판할 이가 없다.
나는 이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 말을 받지 않는 이를 나중에 심판할 때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복음을 이런 면을 가지고 양면성이라고 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그리고 육신이 땅에 묻어지지만 나중에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시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낳으시고 하늘로 올라가시지 않습니까?
그 모든 길을 보여주고 앞서서 행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예수님의 삶은 예수님은 인자하셨어요.
인간으로 오셨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 삶 하나님을 믿어서 살아가는 삶이 예수님이 보여준 거예요.
일종의 프로타입이죠.
이렇게 세례 성령 받고 이렇게 살아가서 이런 일들을 겪어다가 나중에 너희가 뭐한다?
육신이 죽어도 다시 부활하고 하늘나라로 올라간다는 것을 보여준 거예요.
그리고 우리도 그 길을 뭐하는 거예요?
똑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예수님이 뭐라 했습니까?
우리 사도들이 뭐라 했어요?
너희도 뭐 받아야 된다?
세례받고 성령 받고 뭘 전하며 살라?
복음을 증거하며 살라는 거예요.
그리고 가서 가르치라 하고 많은 표적을 일으키라는 거예요.
다 누가 하셨던 거예요?
예수님이 하셨던 거예요.
예수님이 핍박 받은 것처럼 사도교에도 핍박 받고 예수님이 밤에 때가 오셔서 괴로움과 핍박 속에서 아무런 힘도 못 쓰시고 결국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부활하셨잖아요.
우리 개인의 삶도 그렇게 될 것이며 우리 교회도 그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앞서 가신 그 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요.
미래 어떻게 될지 별로 신경 안 써도 돼요.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처럼 되겠죠.
너무 쉽죠.
우리 교회가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처럼 되겠죠.
성경에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저희 교회는 온전해집니다.
그래서 지금 가끔 우리 교회를 보면서 아이고 우리 교회가 너무나 부족한 사람도 많고 나를 또 어떻게 온전하게 만드실까 궁금하잖아요.
여러분 성경의 말씀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무서운 말씀이자 경고의 말씀은요.
우리 성도들 가운데 우리 대부분은 그래도 온전해질 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온전해지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게 있어요.
뭐 하는 걸까요?
걸러내는 거예요.
걸러냅니다.
여러분 그때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말씀 열심히 듣고 열심히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계속 말씀 많이 들리는 것 같은데 정말 하나님 가까이 온 것 같기도 해요.
심상치 않습니다.
내년에 날씨가 어떻게 될까 진짜 모르겠습니다.
올해 너무 덥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시작이래요.
여러분 올해 여름이 제일 시원한 여름인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내년에는 더더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이 재앙들과 재난들 그런데 이것은 시작도 안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깨어 있어야 되는데 더 잔다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영적으로 밤이 다가오기 때문이에요.
밤 되면 졸리세요? 안 졸리세요?
저도 졸려요.
그러다 보니까 밤에 깨어 있는다는 게 진짜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우리 예수님의 모범으로 보여주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밤마다 피곤하셨어요.
예수님도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밤에 산으로 가셔서 다른 말로는 광야로 가셔서 뭐 하셨을까요?
그게 깨어 있는 거예요.
혼자 기도할 줄도 알아야 되고 마지막 때가 되면 될수록 기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앞서 나가시는 것처럼 우리 예수님이 그 길을 앞서 나가시고 보여준 것처럼 제일 중요한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많아요.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야 할 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우리가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은 바로 복음 전파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삶은요.
늘 복음을 전하시면서 살아가셨어요.
심지어 마지막 달리시는 그때에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뺨도 때리고 침을 뱉으며 막 했을 때 너가 누구냐 네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합니까?
왔다고 하잖아요.
복음을 증거한 거예요.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시고 난 이후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가시면서 항상 복음을 증거하셨어요.
그 과정 속에서 사람들한테 낭떨어지도 떨어질 뻔하며 가족들과 친척들도 이상하게 여기기도 하며 나중에는 자기 제자들도 자기를 버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복음을 전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고리두전서 11장 1절에서 바울사도는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본받으라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본받자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사도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음 전파하는 것을 예수님처럼 열심히 내며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바울사도를 보면서 너무 대단하다 느껴요.
바울사도 어떻게 저렇게 살아갔을까?
또 어떻게 저렇게 목숨을 내놓고 항상 복음을 위해서는 감옥에서도 살아가면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어떻게 그 힘이 어디서 왔을까요?
바울사도는요.
이런 마음이 있었어요.
우리 로마설 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14절입니다.
로마서 1장 14절 말씀 보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14절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뭐라고 합니까?
예, 아민.
저희가 빚진 자라는 거예요.
바울사도는 빚진 자라고 말한 이유는 바울사도는 예수님 믿겠다고 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예수님 핍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백하기에 자기가 전인의 핍박자여 포행자라고 합니다.
그 누구보다 앞서서 열심으로 유대교를 섬기면서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교회를 핍박하고 심지어 사람을 죽이는 데에도 가담했습니다.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가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 잡을 수 있는 그 공문 들고 가다가 누구를 만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잖아요.
저희는 예수님 믿을 생각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예수님이 그를 택하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그 택하심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게 됐고 하나님을 믿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가 깨달은 것이 나는 빚진 자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방인에 있는 너희들이 없었다면 하나님이 나를 그 이방 사람들을 위하여 유대인과 이방인과 임금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보금을 증거하기 위한 그릇으로 나를 택하시지 않았냐 다른 말로 너희가 없었다면 나는 구원 받을 일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게 내가 빚졌다는 거예요.
누구에게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오늘날 우리가 세상에 어떤 사람들보다 대단한 면이 있을까요?
여러분 세상을 보면요.
정말 우리를 부끄럽게 할 만한 사람들 많습니다.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우리보다 더 지혜롭고 우리보다 더 하나님 열심히 믿는 사람들 있어요.
여러분 그런 분들이 쓴 전도와 관련된 책학자 한번 읽어보세요.
선교의 역사 한번 보세요.
얼마나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택한 게 아니라 오늘날 어쩌면 하나님 말씀 두려워가지고 벌벌 떨어서 전하지도 않고 꿀먹은 벅어리처럼 혼자 가만히 있고 친구들에게 한마디도 보금전파 해본 적도 없고 그냥 나 혼자 믿고 있는 어쩌면 나처럼 연약하고 용기 없고 주저하고 있는
왜 나 같은 사람을 택하셨을까?
여러분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는 바꿔야 됩니다.
아 하나님께서는 나를 택하셔서 내가 저들에게 전하라는 거구나.
저들 안 믿기 때문에 내가 먼저 구원받았다는 거예요.
그게 빚진 자의 마음이에요.
저들이 보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또 저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택한 받았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 빚진 마음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빚진 자의 마음이 있어야 바울사도처럼 살아갈 힘이 나옵니다.
세상을 보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면서 불쌍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보금을 증거해야 되는데 제가 많은 걸 하라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냥 시장생활을 하면서 또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만나는 가족들, 직장 동료들, 또 만나는 이웃들, 또 새로운 사람들 사귀면서 늘 마음속에 그들을 전도 대상자로 여기고 전도하면서 보금을 증거하면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그거 아십니까?
옛날에 우리 참예숙교회가 옛날만 해도요.
그 비율이 전도되는, 지금 우리 전도되고 있는 비율과 그냥 모태신앙인 비율이 있거든요.
옛날에는 당연히 월등하게 전도가 많았습니다.
지금은요.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제가 교육부 행사에서 가면 아이들을 이렇게 쭉 봅니다.
그러면 어느 날 제가 대학병원을 봤는데 120명이 참석한 대학병원에서 대략적인 거예요.
119명이 모태신앙이고 한 명만 전도되네요.
부끄러운 거예요.
우리가.
이 전도 측면, 선교 측면에서 우리는 뭐하고 있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힘을 합쳐서 지금 뭐하자고 해요?
보금 증거하자고 열심히 지금 정하기도 했고 또 많은 교회에서 지금 여러 행사들 열심히 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압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노력하고 계시겠죠.
그런데 우리가 더 열심히 갖고 항상 빚진 자의 마음을 갖고 나서야 됩니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여러분 예배당 언제까지 여기 있을 거예요?
몇 년 안에 빨리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생각 안 하십니까?
그런 생각과 믿음을 갖고 우리가 열심히 내야 합니다.
한 교회에서요.
그런 간증이 있었습니다.
한 교회가 정말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 교회 처음에는 방 하나 없었던 교회에서 시작됐지만 전도를 열심히 하셔서 새로운 곳으로 가셨습니다.
90평이 넘는 곳에 가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10년 뒤에 무조건 이곳을 떠나자.
떠나자는 그 이유는 예배당이 꽉 차서 우리 앉을 수 없는 곳 그때까지 하자.
그래서 그 교회가 열심히 해서 복음을 증거하셨어요.
그래서 10년도 안 돼서 이사 가셨습니다.
그리고 더 큰 교회로 갔고 또 거기서도 뭐 했을까요?
우리 또 이사 가자.
빨리 가자.
그래서 빨리 채우자.
그래서 그 교회가 지금 꽉 차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 우리가 이런 소망을 가져야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우리의 그 에너지와 이 운동력.
그것은요.
사실 무슨 성직자들이 하라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을 내가 받아서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고 내 삶에 역사해 주신 그 은혜를 깨달아서 변화하려고 노력하면서 내가 스스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증기기관차는요.
처음 힘을 내는 게 제일 어렵다는 거예요.
우리 자전거도 보세요.
자전거도요.
짐 잔뜩 싣고 가잖아요.
그러면 처음 페달 밟을 때가 제일 안 나가요.
그러나 한 번 나아가기 시작하면요.
금방 나아갑니다.
전도하는 거, 복음 전파하는 거 처음만 힘들지 하버드로 타면요.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이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예수님도 열심히 증거하셨지만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에는 그 복음의 열매가 많이 맺히진 않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이 맺었던 그 복음의 씨앗이 헛됐습니까?
아니었잖아요.
그게 오늘날까지 해서 우리 전세계에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금 있지 않습니까?
오늘날 우리가 복음이 전파되면서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거예요.
반드시 때가 되면 하나님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입을 열어서 말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앞서가신 그 길을 따라서 우리도 복음을 증거하면서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 길을 따라서 나아갈 때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하고 예수님처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한 영생은 우리 줄을 믿습니다.
예수님처럼께서 그 광야의 여정을 끝까지 나고 없이 모두가 함께 들어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천드� ��니다.
우리 찬송 생각하시고 바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 기도하실 때 복음 전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저희 교회가 수요일 날에 저녁 8시 30분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일주일에 한 번 가지고는 부족하지만 첫 시작을 하려는 거예요.
교회에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오셔서 기도하시고요.
안 되시는 분들은 꼭 링크 걸으니까 함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또 그 외에도 우리가 항상 교회에 오면요.
제가 안 보는 것 같은데 다 봐요.
기도 시간에 기도하셔야 됩니다.
제가 저 눈치 보지 마시고 하나님 눈치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 교회가 성장할 줄 믿습니다.
하시는 분들만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하는 분들은 더 열심히 하고 주저있던 분들은 이제 힘을 얻고 열심히 할 때 교회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허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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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같이 주기도만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룽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대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곳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예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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