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회05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마 8:5-13, 눅 7:2-10) 20
김정기
제작일 2026. 8. 25.
AI 설교 정리
예배와 설교를 통해 믿음과 성령의 능력, 교회의 부흥을 강조하며, 이스라엘과 오늘날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경고를 전한다.
본문마태복음 8장누가복음 7장예레미야 9장 25절~26절
- 예배 시간에는 찬송과 기도를 통해 믿음과 주님의 인도를 강조하였다.
- 설교에서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말씀을 인용하며 백부장의 믿음을 중심으로 설교하였다.
- 이스라엘 백성의 안일한 태도와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적용되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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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
- 성령기도 시간에 하나님께 예배, 성령충만, 교회 부흥을 기도함
- 찬송가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을 부름
- 예배 중 '믿음'과 '주님의 인도'를 강조하며 찬송과 찬양 계속됨
- 382장 '허락하신 세 땅에'와 61장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등 찬송 계속
- 예배 시간 중 '주님의 이름으로'라는 구절 반복하며 믿음 강조
- 성령기도와 기도문 반복, '아멘' 및 '할렐루야'로 예배 마무리
설교 내용
- 마태복음 8장과 누가복음 7장의 말씀을 읽으며, 백부장의 믿음을 중심으로 설교 진행
- 백부장은 신분과 민족을 초월한 사랑을 지닌 인물로 묘사됨
- 강제 점령 시기 동안 군인과 일반 조선 사람 사이의 관계는 좋지 않았다
- 백부장은 유대민족을 지배하는 로마군인으로, 당시 유대인과의 관계는 긴장 상태였다
경고와 메시지
- 마태복음 8장 11절~12절은 누가복음에 없으며, 이스라엘 백성의 안일한 태도와 잘못된 선민의식에 경고하는 말씀이다
-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신의 의를 내세우며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결국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 누가복음 7장 31절~32절은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을 어린이의 놀이로 비유하며, 서로 호응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한다
- 예레미야 9장 25절~26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의 한례를 받지 못하고, 순결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음을 지적한다
- 교회에 대한 경고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적용되며, 안일한 신앙생활을 경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성령의 능력을 믿는 신앙생활이 중요하다
- 참 진리 안에서 물과 성냥으로 거듭났다고 해서 자동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안일한 생각은 해서는 안 된다
- 매일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삶을 살아야 하며, 사랑의 성품도 갖추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의 시름으로 장연 드리겠습니다. 첫 찬송 찬송가 434장입니다.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내 주 안에 있는 금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조카는 해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가라나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날아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시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시네 이 시간에는 우리를 앞서 인도하시며 불가능을 가나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화하겠습니다 예수는 찬송과 344장입니다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여도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여도 믿음만을 가지고 손을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우신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 가기에 아무 증거 없어도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오든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르리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우신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 가기에 아무 증거 없어도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참 이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믿음 위에 서서 지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우신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 가기에 아무 증거 없어도 언약계를 맨 저사장들의 발이 강가에 잠기자마자 유단강은 뚝처럼 쌓여지고 이스라엘 여성들은 유단강 도화를 완성하게 됩니다 아직 한 번도 가보지 않는 낯설고 두려운 길을 걸을 때 우리를 앞서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유단강이라고 하는 인생의 장애물을 극복하게 하시는 기적이 하나님 또 우리가 자신을 성결하게 하고 믿음으로 순종할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다음 찬성가 382장 부르겠습니다 382장 허락하신 세 땅에 허락하신 세 땅에 들어가려면 맘의 준비 다하여 힘써이러세 여수와 본바다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조선은 주님 품일세 시험 환란 당해도 낚시 말고서 맘에 걱정 버리고 힘써이러세 여수와 본바다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조선은 주님 품일세 앞서 가신 예수님 바라보면서 모든 맘에 걱정 버려진 세 땅에 모든 맘을 합하여 힘써이러세 여수와 본바다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조선은 주님 품일세 일할 곳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많이 있는데 담대하게 나가서 담대하게 나가서 힘써이러세 여수와 본바다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조선은 주님 품일세 아멘 다음 은혜 찬양 부르겠습니다 은혜 찬양 61장 부르겠습니다 은혜 찬양 61장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 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치하리니 이 산지를 내게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치하니라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치하니라 한 번 더 부르시죠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하므로 주님을 의지하므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하므로 큰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에 취하리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에 취하리라 아멘 담산송입니다 의례 찬양 410장입니다 410장 오직 믿음으로 세상은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를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고정의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고정의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믿음으로 나아가 믿음 흔들리고 믿음 흔들리고 믿음 흔들리고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 줄을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를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네 나는 주를 섬기를 나는 주를 신뢰해 고정의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고정의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고정의 믿음 흔들리고 188장입니다 188장 할 수 있다 하시니 할 수 있다 하시니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믿음 흔들리고 골라 하시고 물결 위를 골라 하시네 할 수 있다 하신 주 할 수 있다 하신 주 믿음만의 믿음만의 능력이라 하시네 믿음만의 믿음만의 능력이라 하시네 할 수 있다 하시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나를 바라보시고 능력 준다 하시는 할 수 있다 하신 주 할 수 있다 하신 주 사랑만이 사랑만이 능력이라 하시네 사랑만이 사랑만이 능력이라 하시네 할 수 있다 하시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주저 말라 하시고 십자가를 치라 하시는 할 수 있다 하신 주 할 수 있다 하신 주 희생만이 희생만이 능력이라 하시네 희생만이 희생만이 능력이라 하시네 아멘 510장 부르겠습니다 510장입니다 610장입니다 요호와 이래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610장입니다 주님 내 길 예비하시니 나 기뻐합니다. 요호와 이래 요호와 이래 주님 내 길 예비하시니 나 기뻐합니다. 주님 내게 평화 주시니 나 기뻐합니다. 주님 내게 평화 주시니 나 기뻐합니다. 요호와 샬롬 요호와 샬롬 주님 내게 평화 주시니 나 기뻐합니다. 주님 내게 승리 주시니 나 찬성합니다. 주님 내게 승리하시니 나 찬성합니다. 요호와 니시 요호와 니시 주님 내게 승리 주시니 나 찬성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요호와 라파 요호와 라파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하멘 할렐루야 하멘 할렐루야 하멘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배를 위해 잠시 목도 하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상 상영 마시겠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전한 자의 높음과 잡힌 자의 노임되고 우리 기쁨 되 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의 강함과 눈먼 자의 빛이 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 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 자의 정함과 죽은 자의 생명이며 죄인들의 중부와 열망자의 부활 되고 우리 평화 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와 만국인의 구주시며 모든 왕의 왕이요 심판하실 주님 되고 우리 영광 되시네 아멘 성령께서 함께 해주시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님은 누구신가 온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은혜 나누실 말씀은 마태복음 8장 5절부터 13절 말씀과 누가복음 7장 2절에서 10절 말씀인데요. 다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구절입니다. 오늘 같이 읽으실 말씀은 마태복음 8장 5절부터 13절 말씀을 함께 읽고요. 그리고 누가복음 7장 내용은 같이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오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 5절 마태복음 8장 5절 제가 먼저 읽고 제가 먼저 읽고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 5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가라사대 가라사대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나도 남의 수화에 있는 사람이오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하면 하나이다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내 종더러 주시고 기이 여겨 죽는 저들에게 주시되 내가 진주도 너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주시는 마음에게 계속 이만한 믿음을 원하는 것에 못하여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야브라함과 이삭과 야국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다다의 동체사들은 다가가 떠보는 데 쪽을 하나 벗에서 울며 이를 가니 싶습니다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내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는 백부장 믿음을 보이는 백부장의 내용입니다 백부장을 예수님께서 칭찬하고 계시죠 그래서 그 칭찬받는 믿음이 과연 어떠한 믿음인지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도 세상 속에서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백부장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백부장의 성품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부장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먼저 두 가지로 제가 정리를 했는데요 첫 번째로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었다 라고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사랑을 뭐하는 사람이라고요? 주는 사람 성도님들 사랑을 주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죠? 사랑이 없는데 사랑을 줄 수 없죠 사랑을 갖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줄 수가 없겠습니다 백부장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는데요 그 말은 이 사람이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먼저 그가 가지고 있는 사랑은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었다라는 것입니다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 말씀 또 다른 본문 말씀인 누가복음 7장 2절 말씀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2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네 오늘 읽었던 좀 전에 읽었던 마태복음 8장 내용과 이 누가복음 7장 2절의 내용을 보면 표현하는 그 낱말들이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여기 보면 종이 죽었다라고 죽게 되었다고 되어 있죠 종은 어떤 존재입니까? 혹시 여기 집에 종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까? 우리 집에는 종이 있다 여기서의 종은 어떤 종인지는 아시죠? 그 시종을 드는 사람을 말합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때 당시에는 종이란 집에서 나이를 돌보아 주고 나의 명령에 따라서 행하는 그런 소유물에 불과한 존재였는데요 이런 소유물에 불과한 존재인 종은 병들어 죽게 된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당시에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요 이 백부장은 그 종을 어떻게 했다고 지금 표현하고 있죠? 사랑하는 종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비록 자신의 종 보잘것 없는 소유물에 불과한 종이었지만 신분을 초월해서 사랑을 지닌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표현은 오늘의 본문 말씀 읽었던 마태복음 8장 6절 이 낱말을 통해서도 우리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 6절 말씀을 같이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 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가로대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 하나이다 여기 보면 표현이 좀 다른데요 그 누가복음 7장 2절에는 종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네 여기 6절에는 8장 6절에는 하인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뜻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뭐 한국어로 들으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가복음 7장 2절에서의 종은 그냥 말 그대로 종을 뜻하는 낱말을 썼다고 한다면 마태복음 8장 6절의 낱말 하인이라는 이 종의 뜻은요 종이라는 뜻도 있지만 어린아이 그리고 아들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낱말이라고 합니다 이런 낱말을 사용한 것을 통해서 우리는 이 백부장이라는 사람이 이 종을 아들과 같이 여기고 사랑하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백부장은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지닌 사람이었고요 두 번째로 백부장은 어떤 사랑을 가진 사람이었냐면 민족을 초월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민족을 초월한 사랑 또 다른 본문 말씀인 누가복음 7장 5절 말씀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제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여기서 저가 누굴까요? 저 백부장을 가리키겠죠 그렇죠? 제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다 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가리키는 사람은 이따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유대의 장로들 넓게 말하면 유대인을 뜻합니다 이때 당시에 유대라는 유대인들과 그 나라들에게 지배하고 있는 로마와의 관계가 어땠을까요? 좋았을까요? 요새 한창 어떤 연예인의 조상이 친일 행적을 했다 라는 논란이 있는 기사를 보셨죠? 그게 핫 이슈 중 하나인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좀 쉬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과거에 강제 점령을 당했던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의 군인들과 일반 우리 조선 사람들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아마 쉽게 와닿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계가 좋았을까요? 안 좋았을까요? 물론 좋은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은 굉장히 원망스럽고 불평불만을 가진 그러한 관계였겠죠. 이렇게 피지배국인 유대민족을 지배하는 입장인 로마국에서 사랑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요. 지배국인 로마와의 관계는 당시 굉장히 좋지 못했고 특히나 지금 이 백부장은 신분이 뭐죠? 지금 군인입니다. 군인. 군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군인. 얼마나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보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이 유대인을 굉장히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는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예배할 수 있는 회당까지 지어준 것을 통해서 우리는 이 백부장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민족을 초 월한 사랑을 지닌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백부장은 신분을 초월하고 그리고 민족을 초월하는 사랑을 지녔기 때문에 그 사랑을 남들에게 베풀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자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고 제가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사랑을 뭐하는 사람이라고요?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누가복음 7장 3절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3절 말씀 3절 4절 말씀을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며칠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한지라 이에 저희가 예수께 나와 간절히 구하여 가로돼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다. 보시면 아가 5절부터 봐서 앞에 내용이 조금 어색했을 수도 있겠는데요. 그 앞에 3절 4절 내용을 보시면 이 백부장이라는 사람이 사랑하는 종이 병에 들었는데 그것을 고치고 싶어서 소문을 통해 예수라는 자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나아가서 부탁을 하지 않고 누구를 보내죠 지금? 7장 3절에 보면 유대인의 장로 며칠 보내었어요. 자 보내었는데 유대의 장로들이 갑니까 안 갑니까? 갔습니다. 그럼 이것을 통해서 우리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유대인의 장로라는 위치 자체는 유대인 중에서도 좀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로마 군인이라 할지라도 강압적으로 함부로 할 수 없었고 물론 강압적으로 할 수 있었겠지만 그렇게 함부로 했을 때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 그때 당시의 시대적 배경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백부장은 유대의 장로들을 보냈고 유대의 장로들은 보내심을 받아서 갔어요. 이걸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는 사실이 뭘까요? 유대의 장로들이 백부장을 좋아했을까요? 안 좋아했을까요? 좋아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추측이 아니고 확실이죠? 4절에 보시면 뭐라고 청합니까? 예수님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유대의 장로들이 보기에 이 백부장이라는 사람은 비록 로마라는 지배국에 속해 있는 군인의 신분이었지만 그리고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이 원하는 바를 들어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그만큼 이 백부장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신분과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는 사람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백부장은 어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을까요? 오늘 본문 말씀 7장, 누가복음 7장 9절 말씀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누가복음 7장 9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히 여겨 돌이키사 쫓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임한한 믿음은 만나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제가 본문 말씀을 두 개를 지금 적었잖아요. 같이 읽은 내용과 그리고 지금 하나하나 낱낱이 살펴보는 구절이 서로 다른데요. 결국엔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누가복음의 내용이 조금 더 상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복음을 기준으로 같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순서가 조금 쥐죽박죽이죠. 그래서 앞에 내용이 좀 잘려 있어서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워낙 잘 아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순서를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 백부장의 믿음을 뭐라고 정리하시죠? 한마디로 이만한 믿음이라고 표현을 하십니다. 이만한 믿음 여기서 이만한 믿음이라는 표현에서 이만한은요 원어로 토스토스라는 문자를 쓰고 있는데요 영어로 하면 그레이트라고 번역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큰 그렇게 많은 이렇게 번역을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이 백부장이 한 말 이 언행을 살펴보고 예수님께서 기이히 여기시면서 엄청 크게 놀라고 감탄하시면서 이렇게 큰 믿음은 이스라엘 중에서도 못 만나봤다라고 칭찬을 하시는 대목이거든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어떠한 면모를 보셨기에 과연 이만한 이렇게 큰 믿음이라고 표현을 하셨는지 그 백부장이 가진 믿음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백부장은 감당치 못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감당치 못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말로 쉽게 표현하면 겸손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정리할 수도 있겠습니다. 보문 말씀 7장 6절 누가복음 7장 6절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6절 시작 예수께서 함께 가실세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이 벗들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이 백부장이 하는 말을 살펴보면 이 사람이 어떤 믿음을 가진 사람인지 우리가 알 수 있는데요. 첫 번째로 어떤 믿음이라고 제가 정리했죠. 감당치 못하는 믿음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여기 이 표현을 보면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다 라고 정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감당치 못하다는 원어로 히카노스라고 하는데 이게 어떨 때 사용되는 말이냐면 영적이나 도덕적인 충족성이 매우 결핍한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권위있는 대상과 나를 비교했을 때 감히 내가 함부로 같이 설 수 없을 만큼 굉장히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는 낱말이 히카노스입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내 집에 들어오는 것이 너무 큰 분위기고 너무 위대한 분위기에 감히 이 무가치한 나로서는 감당할 수 없다라고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 겁니다. 백부장은 왜 이렇게 표현을 했을까요? 자신이 영적 죄인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때 당시에 풍습 중 하나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로마 국가, 피스배국인 유나나라는 굉장히 사이가 좋지 않았겠죠. 그런 것뿐만 아니고 사실 유대인은 이방인의 집에 절대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방인의 집에 가면 뭐가 많이 있었을까요? 유대인들이 감히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소유하면 안 되는 그런 우상이나 우상의 재물, 음식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너무나도 가득한 더러운 장소였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이방인의 집에 절대 방문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백부장은 이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즉 유대인의 율법을 그는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영적으로 죄인이다 라는 것을 절대 감당할 수 없다라고 표현을 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백부장이란 사람은 하나님을 굉장히 경외하고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깨닫고 아는 겸손한 신앙인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은 자기의 죄와 허물을 깨닫는 데서부터 시작되는데요. 바울사도 역시 이런 겸손한 고백을 하는 장면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로 15절 말씀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로 15절 말씀인데요.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바울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시인하기 전에 예수님을 핍박하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그는 자기가 얼마나 큰 잘못을 하는 죄인이었는지를 깨닫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 베드로의 겸손함도 우리는 살펴볼 수 있는데요. 누가복음 5장 6절로 8절 말씀도 함께 보도록 하겠는데요. 누가복음 5장 8절 말씀만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5장 8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앞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베드로도 이 대목을 보면요. 자기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에 감히 저와 함께 하실 수 없다라고 고백하고 있는데요. 이 믿음의 조상들을 우리가 살펴보면 이 믿음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고 자기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그렇게 낮아지는 곳에서부터 낮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그래서 백부장은 이렇게 감당하지 못하는 겸손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과연 예수님께서 칭찬하신 이만한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을까요? 두 번째로는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 믿음이었다는 겁니다.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 믿음 함께 읽은 말씀 마태복음 8장 8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마태복음 8장 8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낙겹삼나이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죠. 백부장은 하나님께서 뭐만 하면 낫는다고 믿고 있어요. 말씀으로만 하면 다른 번역한 걸 그대로 하면 딱 한마디 말씀만 하면 이렇게 번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 한마디만 딱 하시면 내 하인이 나을 겁니다. 라고 지금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백부장은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음을 믿고 시인하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10편 33편 6절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10편 33편 6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이 말씀을 통해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 세상이 무엇으로 지어졌다고 기록되어 있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말씀에는 이 세상을 창조할 만한 어마어마한 능력도 있고요. 그리고 대살로니가 전서 2장 13절 말씀 또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살로니가 전서 2장 13절 말씀은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이 구절을 보시면요. 말씀은 어디에서 역사한다고 되어 있죠?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능력이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는 그 세상을 창조하고 그것을 믿는 자에게 역사하는 능력이 있는데요. 그런 능력이 있음을 누구는 깨달았던 겁니까? 백부장은 깨달았다는 겁니다. 불과 한낱 이방인에 불과했던 그 사람이 이스라엘 백성이 가진 믿음보다 더 큰 믿음을 보여줬다는 거예요.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음으로써. 그래서 우리는 이 백부장의 믿음이 정말 큰 믿음이구나라는 것을 또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백부장은 어떤 믿음을 가졌기에 과연 칭찬을 받았을까요? 바로 세 번째는 예수님의 권세를 인정하는 믿음이었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권세를 인정하는 믿음이었습니다. 누가복음 7장 8절 말씀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8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오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백부장이 지금 하고 있는 말인데요. 이 말을 보면 자신의 신분을 언급하죠. 백부장은 몇 명을 다스리는 사람입니까? 백명. 성도님들 백명의 부활을 거느려 본 적 있으세요? 백명. 내 수하에는 백명이 있다. 있으십니까? 전직 군인이었던 분들은 혹시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 백명을 다스리는 것 자체는 굉장히 어렵고 힘든 그런 자리 위치겠죠. 이 위치에 있는 자기 자신을 언급하면서 먼저 주목할 것은요. 내 아래 백명이 있습니다라고 표현하지 않고 나 역시 남의 수하 즉 황제의 밑에 있는 속해 있는 그런 군인이고 그리고 내 밑에도 군병이 있다라는 것을 통해서 내가 상관에게 굉장히 복종하고 또 나의 명령에 나의 밑에 있는 하수인들은 복종하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왜 했을까요? 명령 한마디에 다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예수님께서는 이 병 병에게도 명령하실 수 있는 권세가 있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이 군대라는 조직 속에서 이 계급 사회에서 그 계급에 따라서 내가 명령하면 행동하고 그 행동에 종더러 하라고 하면 그것을 그대로 수행하는 이러한 권세가 있고 힘이 있는 것이 이 세상인데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뛰어넘는 권세를 가진 분이기 때문에 생물이 아닌 그런 병균에게조차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명령하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초월적인 분이다라는 것을 지금 비유를 통해서 시인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해서 이 백부장이란 사람은 예수님의 권세를 인정하는 믿음을 보여주었다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백부장이 어떤 성품을 가진 사람인지 그리고 백부장이 가진 믿음이 무엇인지 우리가 살펴보았는데요. 우리가 오늘 살아가는 성도로서 이 이야기를 통해 즉 백부장의 믿음을 통해 성도님들이 가져야 할 믿음과 자세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백부장의 믿음을 통해 우리는 겸손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겸손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마태복음 5장 3절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임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겸손한 믿음에서 제가 어떤 낱말을 말씀드렸죠? 어떤 표현 때문에 겸손하다고 제가 표현을 했습니까? 감당하지 못한다라는 표현 때문입니다. 지극히 낮은 내가 무가치함을 시인할 때 쓰는 낱말이라고 말씀드렸죠? 여기서 심령이 가난한 자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 기댈 곳이 도저히 없는 마음이 굉장히 가난한 상태에 이르는 사람은 복이 있고 천국이 저의 것임이다 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내 자신을 높이지 않고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무가치하고 굉장히 작고 낮은 존재임을 시인하는 것에서부터 믿음이 시작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시고 겸손한 믿음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에는 아까 능력이 있음을 백부장 역시 시인했다고 말씀드렸죠.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건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근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그 살아있는 말씀의 능력이 어떠한지를 지금 표현하고 있는데요. 성도님들께서는 이 말씀의 능력이 있음을 체험해 보신 경험이 있습니까? 말씀의 능력이 있음. 우리가 최근에 작년까지는 열린 예배를 통해서 많은 성도님들의 간증을 듣기도 했고요. 그리고 직접적인 간증이 아니어도 온라인상에서 다른 교회 성도님들께서 하시는 간증도 들어보면 이 말씀의 능력 을 통해 변화되거나 우리가 뭔가 은혜를 체험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듣습니다. 오늘 말씀 속 백부장 역시 이 말씀의 능력을 믿었고 그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체험하는 간증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겸손한 믿음에서 나아가서 이런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고 말씀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어떤 믿음을 우리가 가져야 할까요? 하늘의 권세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하늘의 권세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믿음. 이 하늘의 권세는 예수님께서 가졌던 백부장이 시인했던 이 권세는 어디로부터 온 권세일까요? 하늘로부터 온 권세임을 성경 말씀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 말씀. 제가 듣겠습니다. 예수께서 나와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 권세가 어디로부터 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하늘로부터 왔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늘로부터 온 권세를 가지고 제자들을 삼고 말씀을 전파하는 그런 행동을 하셨죠? 그런 공생애를 사셨죠? 우리는 오늘날 이 말씀 속에 능력이 있음을 믿는다면 이 권세 자체도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신 권세임을 믿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라는 것을 배 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믿음과 구원의 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살펴보고 이런 자세를 가져야겠다라고 제가 정리했는데요. 앞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는 백구장이 가졌던 세 가지 믿음이죠. 겸손한 믿음 그리고 능력을 믿는 믿음 그리고 권세를 인정하는 믿음이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 이 네 번째는 믿음과 구원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게 누가복음 아가 2장 7절 말씀에서 10절 말씀을 보시면 누가복음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오늘 읽었던 마태복음 8장 11절 12절 말씀을 보시면 이 내용을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데요. 다시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 11절 12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에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미 있으리라 이 구절이 누가복음에선 생략되어 있었는데요. 마태복음에는 기록이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기 전까지의 내용을 기억을 떠올리시면 이방인에 불과했던 백부장이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 중 누구도 보여주지 않았던 이만한 믿음을 가짐을 제자들과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께서 시인하셨죠. 그리고 나서 하신 말씀이 마태복음 8장 11절 12절 말씀입니다. 누구를 향해 하는 경고의 말씀일까요? 이 안일하게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경고의 말씀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금 안일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12절에 보시는 것처럼 나라의 본 자손들은 즉 이스라엘 자손들은 결국에 나중에 쫓겨나고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원을 얻는다라는 경고의 말씀을 지금 주고 있는데요. 누가복음 7장 31절로 32절 말씀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7장 31절 3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 말씀 보면요. 처음에는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요. 주석서랑 다른 내용을 참고해보니까 이 장터에 어린아이들이 앉아서 논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터에 장이 열리지 않는 그 비어있는 장터에서 어린아이들이 놀이를 하는데 어떤 놀이를 하냐면 결혼식 축하하는 놀이죠. 그리고 반대로 슬퍼하는 장례식 놀이를 하는데 이 어린아이들이 팀을 나눈다고 하면 좀 표현이 그런데 그룹을 나눠서 누군가가 결혼식 흉내를 내고 노래를 부르면 반대편에서 축하해주는 그런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춰주는 그런 반응을 하면서 호응을 하면서 서로 하는 놀이라고 합니다. 그 마찬가지로 장례식처럼 상황을 꾸며서 막 슬픈 그런 곡조를 내면 같이 울어주는 그렇게 해서 같이 반응하면서 서로 호응하는 그런 놀이를 하는 어린아이들의 장면인데요. 원래 그렇게 호응을 하면서 놀아줘야 하는데 이 32절에 보면 호응을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한쪽에서는 피리를 불지만 춤추지 않아줍니다. 그리고 또 한쪽에서는 애국을 해주지만 다른 쪽에서는 같이 울어주지 않죠. 그럼 지금 서로 놀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원래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반응을 해줘야 하는 것이 상도인데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 이 모습을 비유로 이 세대의 사람들을 꾸짖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이렇게 믿어야 한다 라고 전파하는 예수님 앞에서 마치 이 어린아이들이 서로 반응을 무시하고 호응하지 않아서 아무런 그런 진행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어떤 선민 사상에 빠져서 자기들의 의만 내세우는 잘못된 신앙 생활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을 지금 비유적으로 꾸짖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읽었던 마태복음 8장 11, 12절 말씀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는 태도를 갖게 되면 결국에는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서 울면서 이를 갈게 된다 라는 말씀을 하고 계시죠.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잘못된 선민의식에 빠져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자신들의 의만 내세우며 잘못된 길을 걷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듣지 않고 올바른 믿음을 갖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성경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9장 25절 26절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9장 25절 2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기 보시면 마지막 구절에 마음의 한례를 받지 못했다라는 표현이 있죠. 한례는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언약, 약속이지 않습니까? 한례를 행하는 것은?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한례를 행함을 나아가서 이 마음의 한례를 받는다는 겁니다. 마음의 한례를 받지 못했다라는 것은 마음을 깨끗하게 거룩하게 하지 못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그래서 마음이 순결하지 않고 마음이 더럽혀졌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마음의 한례를 받지 못한 백성은 그들이 선민의식에 빠져 살았던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했던 이스라엘 백성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된다고 표현하고 계십니까? 25절에 아까 보시면 한례받은 자와 한례받지 못한 자를 전부 다 어떻게 하신다고 표현하고 계세요? 벌한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이때 당시에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언약의 한례를 받았고 육체적 한례를 받아서 나는 반드시 구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라는 그런 잘못된 사상에 빠져서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지 못했고 그런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경고의 말씀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잘못된 길을 걷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되면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마음의 한례를 꼭 받아야 합니다. 예레미야 4장 4절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레미야 4장 4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한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자가 없으리라. 보시면 분노가 불같이 활활 타올라서 누구도 그것을 끄고 막을 수 없다. 이렇게 표현하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을 기억하면서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이 구원을 받았음을 믿으며 안일한 태도에 현실의 안주에서 살아가는 잘못된 태도를 답습하면 안되겠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이방인이 구원을 받는 장면을 보여주시며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이것은 참 진리를 알고 믿고 있는 우리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께도 하고자 하는 말씀이 아닐까 싶 습니다. 코로나 시절에 저희가 교회에 못 모이지 않았습니까? 회당에 모이지 못해서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방송 예배도 많이 생기게 됐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천안교회에 안식일 예배 영상을 통해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가족끼리. 그때 했던 말씀 중에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게 게시록 강의를 해주셨어요. 게시록 강의를 해주시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해석을 들어보니 믿는 자도 마지막 날에는 진짜 별이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절반 이상인지 3분의 1인지 2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하늘의 별들 다 떨어지고 믿는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서 결국에는 이 참 교회, 참 진리 안에 있는 사람들도 다 지옥에 갈게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날 지금 우리가 백부장에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그런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해도 매일 교회에 나와서 예배 참여하고 그리고 말씀 읽고 기도하는 뭔가 습관적인 생활 있잖아요. 습관적인 생활을 하면서 나는 정말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는 착각에 빠질 때도 있었는데요.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어쩌면 지금 예수님께서 오늘날 이 말씀을 통해 꾸짖으시는 것처럼 나도 정말 껍데기만 있는 그런 신앙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가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도님께서도 자신의 생활을 신앙생활을 좀 돌아보시면서 하나님께서 오늘날 지금 이 말씀을 통해 하고 계시는 말씀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하시는 경고의 말씀임을 좀 깨닫고 우리가 신앙생활에 좀 더 힘쓰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의 결론 맺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백부장의 믿음을 통해서 큰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배웠고요. 그리고 말씀의 능력을 믿는 성도가 되어야 하며 나아가 믿음이 결국에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길이 됨을 믿고 꾸준히 준비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함을 말씀드렸습니다. 참 진리 안에서 물과 성냥으로 거듭났다고 해서 우리는 반드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라는 안일한 과거의 이스라엘이 했던 선민의식을 왜곡된 선민의식을 가지면 안 되겠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깨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하루하루를 살아야 함을 우리는 오늘 이 이야기를 통해 배웠습니다. 또한 나아가 믿음과 더불어 인간으로서의 성품 즉 사랑의 성품을 갖추었다라는 것을 우리 백부장을 통해 알 수 있었는데요. 그런 성품도 우리가 세상을 삶에 굉장히 필요한 성품이다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배웠습니다. 저와 모든 성도님들께서 이러한 믿음과 자세를 갖추어 나가며 마지막 날에 웃는 모습으로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잠시 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4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344장입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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