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새롭게 되려면? (왕하5:1-3, 14) 부2,
설명 펼치기▼
장흥진 목자
AI 설교 정리
[00:00] 고맙습니다. [00:30] 고맙습니다. [01:00] 고맙습니다. [01:30] 고맙습니다. [01:32] 고맙습니다. [01:36] 고맙습니다. [01:38] 고맙습니다. [01:40] 고맙습니다. [01:50] 고맙습니다. [02:00] 고맙습니다. [02:10] 고맙습니다. [02:20] 고맙습니다. [02:22] 고맙습니다. [02:2
- [00:00] 고맙습니다.
- [00:30] 고맙습니다.
- [01:00] 고맙습니다.
- [01:30] 고맙습니다.
- [01:32] 고맙습니다.
- [01:36] 고맙습니다.
- [01:38] 고맙습니다.
- [01:40] 고맙습니다.
- [01:50] 고맙습니다.
- [02:00] 고맙습니다.
- [02:10] 고맙습니다.
- [02:20] 고맙습니다.
- [02:22] 고맙습니다.
- [02:2
본문 정리 펼치기▼
{
"summary_one": "예배와 찬양,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써 삶이 새롭게 변화된 사례와 교회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룬 영상입니다.",
"summary_three": "예배와 찬양이 강조되며, 찬송가 여러 곡이 언급됩니다.\n나만이라는 인물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써 치유받는 과정이 설명됩니다.\n은혜를 받고 새롭게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
"body_md": "## 예배와 찬양\n- 찬송가 110장, 204장, 362장, 363장, 373장, 383장, 393장, 403장 등이 언급됨.\n- 찬송가 제목 및 일부 가사가 화면에 표시됨.\n- \"날 만나라\", \"영혼의 찬양\", \"사랑의 주님\", \"좋으신 하나님\" 등의 찬송가 제목이 등장.\n-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태산을 넘어 협곡에 가도\" 등의 찬송가 가사가 언급됨.\n- 예배 순서 중 찬양, 기도, 찬송가 등이 포함됨.\n-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반복적으로 언급됨.\n- 예배 시간 중 안식일 오전 예배가 언급됨.\n- 화면에 찬송가 번호 선택 메뉴 및 \"처음으로 가시려면 키보드의 'Home' 버튼을 누르시거나, 우측 버튼을 클릭\" 등의 안내가 표시됨.\n- \"한글자막 by 한효정\"이 반복적으로 표시됨.\n-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가 반복적으로 전달됨.\n\n##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써의 변화\n- 나만이라는 아람 왕의 군대 장관은 문둥병에 걸려 고통받는다.\n- 이스라엘에서 온 계집아의 소식을 듣고 엘리사에게 치유를 요청한다.\n- 엘리사는 요단강에서 일곱 번 씻으라고 명령한다.\n- 나만은 처음엔 분노하지만, 결국 순종하여 치유받는다.\n-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써 삶이 새롭게 변화된다.\n-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세가 중요하다.\n- 하나님의 능력은 단순한 믿음과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다.\n- 나만의 치유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이루어졌으며, 삶의 변화를 예고한다.\n- 교회와 개인의 삶도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될 수 있다.\n\n## 신앙적 성찰과 은혜의 중요성\n- 전도된 사람은 귀신의 영과 성령의 체험을 통해 치유를 받았다고 전한다.\n- 그는 하늘신을 받은 대장 마귀 귀신을 경험했고, 영적인 은혜를 통해 치료가 이루어졌다고 설명한다.\n- 무당의 등급이 있고, 굿을 하려는 사람들이 더 큰 신을 찾는다고 언급한다.\n- 지하철에서 영적인 현상이 보였지만, 일부분만 보여주고, 모든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고 한다.\n- 마귀도 하나님께서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한다.\n- 목욕탕에서 빚을 갚으려는 말을 듣고, 도사님의 충고를 무시한 결과 형사 처벌을 받았다고 한다.\n- 3년 후 다시 목장에 갔을 때, 도사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한다.\n-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n-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는 새롭게 될 수 있는 조건이라고 한다.\n- 이스라엘 백성의 슬픔은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n- 하나님의 말씀을
전사(자막) 전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혼의 찬양 110장입니다. 영혼의 찬양 110장입니다. 영혼의 찬양 110장입니다. 영혼의 찬양 110장입니다. 날 만나라 날 만나라 흐름 날개 사이에서 날 만나라 날 만나라 날 만나라 흐름 날개 사이에서 날 만나라 주 경배해 주 경배해 흐름 날개 사이에서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흐름 날개 사이에서 주 경배해 주 만나리 주 만나리 그 흐름 날개 사이에서 주 만나리 주 만나리 주 만나리 주 만나리 그 흐름 날개 사이에서 주 만나리 그 흐름 날개 사이에서 주 만나리 다음 찬양은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영원님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밤속에 자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의 자리 강병한 흐빛 마음의 바다 영롱한 전부가 부르고 아름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의 채 걸어가리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밤속에 자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의 자리 마지막 찬양은 영혼의 찬양 362장 하시겠습니다 영혼의 찬양 362장입니다 조의신 하나님 조의신 하나님 참 조의신 나의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 하나님 찬양 36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6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한 번 더 찬양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7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84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엠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39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찬양 403장 하시겠습니다 외만 충만하구나. 외만 충만하구나. 주의 일을 할 때에 기쁨 가득하구나. 이 날 기념하면서 하늘 안식 누리네. 하늘 안식 누리네. 오늘 이 예배도 성령께서 주관해주시고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깨달아 하나님 말씀대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오후에 초청잔치 예배에 있는 모든 순서와 오시는 분들 그 마음속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그분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하나님 말씀대로 나와 예배 드릴 수 있는 그 시간대에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목자님께서 그가 은혜로 새롭게 되려면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하레루야. 우리 고주 소리 좀 켜주세요. 우리 고주 예수 글씨를 받들어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11기 하 5장 1절부터 6절까지 7절까지 본 거겠습니다.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하마는 그 주인 앞에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큰 용사나 문등병자들아. 전에 아람 사람이 때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의 하나를 사로잡음에 제가 나만의 아내에게 수종을 들더니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제가 그 문등병을 고치리이다. 나만이 들어가서 그 주인에게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계집아의 말이 이러이러 하더이다. 아람 왕이 가로되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나만이 곧 떠날 새 은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일러스되 내가 내 신하 나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 문등병을 고쳐 주소서 하더라.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제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 보내어 문등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로 더불어 시비하려 하는 줄 알라하니라. 아랍 나라의 나만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람왕의 군대 장관이었고 당시에 그 세상의 어떤 지배자 같은 그런 위력을 가진 나라의 왕의 신하였습니다. 그래서 여기 5장 1절에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람왕의 군대 장관 나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그래서 그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람왕입니다. 아람왕도 크게 여기고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위력이 위대한 사람이다. 위대한 장군이다. 이렇게 보았던 것이죠. 그러니까 그 이유는요. 아랍 나라를 구하는 구국공신이었어요. 나라가 어떤 위기에 처해서 망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는 사람이라는 거죠. 나라를 구하는 사람. 그래서 왕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고마운 사람. 공신 중에 공신이라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구국공신이에요. 그래서 그는 행복했을까요? 전혀 행복하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무서운, 한 번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는, 치료할 수 없는 문둥병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정말 슬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스라엘에서 사로잡아온 어떤 한 계집 여정으로부터 그 주모가, 그 부인이 소식을 듣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2절, 3절 한번 제가 읽겠습니다. 사람 사람이 때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의 하나를 사로잡음에 제가 나만의 아내에게 수종 들더니 하나의 전쟁 포로로 끌고 온 소녀입니다. 사람들 보면 그 주모익이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제가 그 문동병을 고치리이다. 그러니까 나만의 슬픔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사로잡아온 계집아의 애가 겁도 없이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나라 에는 선지자분이 계시는데 우리 주인 어르신께서 선지자 앞에 가셨으면 참 좋겠네요. 그러면 그거 그냥 간단하게 고칠 수 있는데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라고 이야기를 던졌다는 것입니다. 아니 평생에 문제가 되고 그것 때문에 슬픔을 겪고 있고 그것 때문에 희망을 놓아버린 그런 상황에서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 이스라엘에 계시는 선지자 앞에만 가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식은 죽 먹기 예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을 텐데요. 그것 갖고 뭘 걱정하십니까. 가볍게 때로는 가볍게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은 생각하지 말고 전도하려고 하면 오늘 전도하는 날이죠. 그 사람 세례받고 나중에 믿음 생활을 할 것까지 다 생각하고 국리하고 거기까지 생각해요. 그러니까 전도를 못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간단합니다. 전도는 와보라. 그렇죠. 아이고 우리 행사했어요. 와보세요. 선물 많이 준대요. 오늘 악기 찬양을 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 와보세요. 세례받고 우리 방음기도를 소개해주고 우리 교회의 생활을 나중에 그것까지 생각하면 복잡해서 그러는데 나중에 아이고 그만두자. 이렇게 생각하고 또 이제 전하게 되면 저 사람이 나를 뭘로 볼까. 나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을 수도 모르 는데 아이고 굉장히 막 계산이 되죠. 계산적인 사람들은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이렇게 좀 단순할 필요가 있어요. 석자면 됩니다. 와보라. 석자면 됩니다. 그렇죠. 단순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깜당할 걸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중에 가서 못 고쳤어요. 그러면 나에게 어떤 피해가 올까. 절대 그것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하나님 앞에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맡기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이제 정말 우리가 기도할 때에 정말 하나님 앞에 한마음한 뜻으로 기도할 때에 교회가 어떻게 변 화될 것인가를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런 어떤 은혜의 자리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자리 교회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그 자리에서 항상 있어요. 정자 하나 지어놓고요. 소나무 오거지고 꽃이 피고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광주교회의 모습 광양교회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거기 있으면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몰라요. 마치 제가 얘기할 때 성도님들은 그럴 수 있어요. 허풍이 세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정말 주님을 바라보며 소망 하는 사람들에게 그 소망의 한구에 다다르게 하시는 그런 능력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더라고요. 목자님 그때는 그게 정말 현실에 와닿지 않았는데요. 정말 그렇게 됐네요. 라고 모두가 한결같이 이야기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 미래의 모습. 그 소망하는 모습. 그 모습을 생각하면서 저는 용기 있게 말합니다.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할까요. 책임질 겁니까.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기대하고 소망하는 곳에 그리고 기도하는 곳에 주님의 능력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집 아이도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는 믿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몫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소녀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에 있는 엘리사에게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집 문 앞에. 이 소녀의 말대로 그 집 문 앞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참 하나님의 능력은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지요. 그리고 엘리사에게 나갔더니 엘리사가 뭐라고 했습니까.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살이 여전히 나으리라. 깨끗하여지리라.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십사질로 보겠습니다. 다 찍겠습니다. 시작. 나으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모른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문둥병 환자가. 그잖아요. 보기만 해도 혐오스럽고 두려운 그런 사람이 막 여기저기 올라와 있고 여기 코는 떨어져 있고. 그런 사람이 아이들 오늘 나아가 안 나왔네요. 나아의 피부를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나아 나왔어요. 유아실에 있으니까. 그러면 나아는 안 보이니까 하은이의 피부를 보시길 바랍니다. 보들보들하니 막 비비고 싶잖아요. 막 비비고 싶잖아요. 그런데 나아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얼만큼 새롭게 됐냐면 정말로 막 볼을 비비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어린아이처럼 살같이 그렇게 깨끗해졌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다. 인생이 새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은혜 안에서 그는 슬픔을 극복하고 슬픔에서 나와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그런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그런 기쁨과 그 은혜로서 노래하며 정말 새로운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전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린도 후사 5장 17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런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우리 교회에게 있어서 주어지는 특별한 은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낡은 것을 새 것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정말 은혜로운 그런 새로운 교회의 어떤 활로를 가지고 새 날이 열어질 수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광주교회가 지금 현재의 광주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찬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런 능력의 그런 광주교회로 전도와 복음이 날로날로 이렇게 활성화되는 그러한 교회로 이렇게 새 것으로 바꿔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능히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바꿔보고 싶지 않습니까. 새롭게 살고 싶지 않으십니까. 주님 앞에 나오면 주님은 그 모든 삶을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한센병 환자가 지금은 한센병이라고 하죠. 정말 깨끗해져가지고 새로운 삶을 건강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하는 기대를 누가 했겠습니까. 정말로 말도 되지 않는 기대할 수도 없는 것을 채워주시고 새로운 역사를 우리의 삶을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 이심을 우리는 굳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얼마나 새롭게 되었는지 오늘 우리의 본장을 통해서 우리는 극담동을 여기서 엿볼 수가 있습니다. 바울사도 말처럼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참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의 미래가 되기를 원하고 또한 우리 교회의 미래가 되기를 원합니다. 보라 새 것이 되었더다. 이것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허락하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우리는 새롭게 될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미래를 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완전 새로운 그런 삶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 새롭게 되기 위해서 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요. 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첫째는 은혜를 가로막는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은혜를 가로막는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따라서 해보시바랍니다. 은혜를 가로막는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 11절 보겠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 은혜를 가로막는 그 말씀대로 순종하면 깨끗이 나을 텐데 자기 자신의 새로워짐을 막고 있는 하나의 그러한 자매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건 내 생각입니다. 자기 생각. 11절 읽겠습니다. 시작. 시작. 나만이 노하여 물락하며 가로대.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와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등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그가 오면서 나를 어떻게 고쳐줄까. 하나님의 선지자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가 먼저 나에게 나와서 아마 허리가 땅에 닿도록 절을 할 거다. 자기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니까. 예의를 다해서 환영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아마. 나와서서. 어서 오세요. 아람 군대 장관님 . 장관님. 위대하신 분이 이렇게 오신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엘사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개하시 종놈 하나 보내서 요단강 가서 일곱 번 씻으래요. 한 번도 아니고 기분 나쁜데. 집 문 앞에도 나오지도 않고 머슴 하나 보내서 요단강 가서 씻으래요. 얼마나 이 모욕도 큰 모욕입니까. 그리고 요아의 이름으로. 지금으로 따지면 당연하죠. 주 예수 이름으로. 크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제가 어떻게 합니까. 내게로 와서 딱 와가지고. 그 하나님 요아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여기 당처나 이런 데 있죠. 손을 흔들어서. 문등병을 고칠까 하도다. 손을 흔들어가지고. 자기의 치료 방식이 있는 거예요. 병원에 가는데 의사 앞에 가서 의사가 어떻게 치료할 걸 미리 청하고 가는 사람이랑 똑같아요. 그러나 문제는 그의 뜻과 같지 않았다는 것이 하나님의 치료법은. 그의 방식과 같지 않았다는 것이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그것도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일곱 번 씻으라는 것이 너무나도 분하고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만이 노하여 물러갔다. 너무나도 분노했다는 것이죠. 자기 생각과 맞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자기 생각이 정해져 버렸어요. 참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런 자기 생각이 아집이 정말 은혜를 가로막는다는 걸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 교회의 어느 자매님이 자기 아버지를 좀 전도해달래요. 그래서 그 집에 가서요. 그때 엄청난 조택이더라고요. 대문부터가 달라요. 대문부터가. 대문 밑에도 올라가는데 계단으로 딱 올라가는데 정원이 있어요. 정원이 있고 거기에 연못이 있어요. 자기 집에다가 연못을 놔두고 정원이 있고 또 이렇게 집이 가옥이 굉장히 막.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성공한 사람일 수 있죠. 딱 그분 정말 교황이 있고 이런 분이었습니다. 상당히 한자도 많이 하시고 지식이 굉장히 가득한 분이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예의 있게 저희를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같이 이렇게 돌아앉아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분이 제가 말씀도 하기 전에 저를 가르치려고 들더라고요. 물은 산을 거스리지 않습니다. 막 그러면서 쫙 나가더라고요. 저한테 아이고 야 제가 기죽어라. 그래서 저도 그래도 전도하러 갔으니까 할 말은 하고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분이 참 지식이 있는 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 물은 그 산은 누구고 물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산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물은 인간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거스릴 수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석을 해줬죠. 그랬더니 그분이 딱 알아두고 정말 지혜로운 무엇이다. 그 다음은 딱 아무 말도 않고 제가 전하는 말씀을 그대로 듣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분은 결국 이렇게 우리 구원 안으로 들어오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자기 생각이 가득 채워져요. 자기 어떤 주관이 뚜렷하니까 정말 하나님 은혜를 막아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또 정말 나만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자기 생각부터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죠. 아 이거 치료받는데 나와서 일단 나와가지고 당체에 손을 흔들고 여화의 이름으로 손을 막 흔들어가면서 이렇게 그렇게 자기 생각대로 되기만 원하고 자기 생각대로 치유하기를 원했던 그 생각이 자기를 정말 문둥병이 나아서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여전히 건강해져서 정말 치유받아서 새로운 삶을 열 하나님의 그런 축복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생각 그 생각을 버려야 되는 줄 믿습니다. 그 생각에 빠져 있으면 안 돼요. 자기 생각은 자기 편견은 은혜를 가로막는 하나의 그것은 큰 걸림돌입니다. 내 생각을 버려야 될 내 생각이 무엇인지를 한번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은혜로 새롭게 되기 위해서는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자 여기 11절의 말씀처럼 나만이 놓아여 물러가며 가로대해 내 생각에는 제가 내게 나와서서 하나님 여화의 이름을 부르고 당초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 가하여 두다 내 생각 내 생각 내 생각 내 생각 하나님은 나만은 자신을 치유하고 새롭게 하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은 나에게 그러면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갈 텐데 무슨 말씀을 나에게 하실까 생각지도 않아 묻지도 않아 생각 하나님의 말씀을 묻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자기 주장만 내세울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요. 우리 인생이 새롭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들으려는 자세. 주님은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 우리가 교회에 나올 때도 역시 마찬가지죠. 오늘 나에게 내 삶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서 내 삶에 정말 큰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나에게 허락된 말씀은 무엇일까 내 삶에 이런 곤고하고 어렵고 힘든 이 시점을 극복하도록 나에게 허락하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일까 주여 나에게 오늘 이 시간 그 말씀을 허락해 주옵소서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겠나이다. 이렇게 주님의 예배 자리에 나오신 줄 믿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교회에 나왔다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심령 가운데 영혼 가운데 들려지고 채워지게 되고 나는 순종하는 역사를 통해서 이런 기적 같은 나만이 무드병이 낳는 기적 같은 은혜가 인생의 새로워진 은혜가 우리에게 허락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그런 귀가 없어요.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어요. 하나님의 능력이 일어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귀를 좀 기울여야 됩니다.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듣고 은혜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 무당되었다가 점쟁이었죠. 무당이었죠. 우리 교회로 전도가 된 분이 계세요. 그분은 귀신의 영도 체험하고 성령도 체험한 분이시죠. 그래서 그분은 귀신 중에서도 대장 마귀 귀신을 받아가지고 하늘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쫙 가면 파란불이 쫙 나오는데 치료가 된대요. 파란불이 쫙 쫙 영적인 은혜가 있어서 영적인 은혜라고 할까요. 귀신의.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이잖아요.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무당들도 급수가 있어요. 천신을 받으면 그가 대장이에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반말해요. 욕을 해도 예예. 그다음에 굿 있잖아요. 굿 을 해달라고 와요. 그 사람들이. 무당들이 더 큰 신 무당한테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신을 받았어요. 그런 신을. 그런데 하루는 그 사람들은 뭐가 좀 보인대요. 뭐가 이렇게. 그래서 말을 하고 싶대요. 그러니까 참을 수가 없대요. 서울 같은 데 가서 지하철을 타고 가잖아요. 그러면 다 보인대요. 다 보인대요. 그러니까 그런데 뭔 얘기� ��면 제한적인 것만 보여준대요. 다 할 수는 없고. 10분의 1만. 그러니까 점쟁이들이 가면 당신 어쨌고만. 딱 그러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알았지 하고. 자 기가 나머지는 다 얘기했네. 그러면 다 보여집니까. 다 합니까. 그랬더니 그게 아니래요. 일부분만 보여주나요. 일부분만. 마귀도 한계가 있네요. 하나님께서 제한을 해놨기 때문에. 그런데 얼굴들 보면 다 보이는 거예요. 말하고 싶어가지고. 그런데 거기다가 말을 하면 상대방이 안 좋은 걸 말할 거 아니에요. 뺨이 올라오거나 주먹이 나온대요. 그러니까 거기서 지하철을 내릴 것도 아닌데. 문을 열고 막 뛰쳐나가버린데. 말이 튀어나올 것 같아도. 거기 서 괜히 말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목욕탕에 갔는데. 그 목욕탕에서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하듯이 친구들하고 오늘 빚 빌려준 사람인데. 그 빚을 오늘 받으러 가야 된다고. 갈 거라고. 오늘 어떤 일이 있어도 빚을 받겠다. 받아내겠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또 보이더니 이런 말이 튀어나오더라고요. 야 이 사람아. 자네 가지마. 자기 일도 아닌데. 자네 가봤자 오늘. 가고 난 다음에. 한 몇 년은 빚을 못 볼 거라고. 가지 마라. 거기서 안 두들겨 많이 하고 다행이에요. 그러고 나서 3년이라는 시간을 흘려서 또 목장에 갔더니. 그분들이 왔더래요. 그분이 와가지고는. 이 도사님. 그때 도사님 말씀을 들었어야 되는데. 안 들어가가지고. 그날 가가지고. 비값 오라고 몇 대 치워 박았더니. 그대만 그냥 구속돼가지고. 오늘 3년 동안 형 살다가. 형 살다가. 실형을 살다가. 오늘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이고. 그때 도사님 말씀을 들었어야 되는데. 어쨌든. 어쨌든. 누구 말이든지. 그렇죠. 은혜를 얻으려면. 나를 보호하거나 그러려면. 때로는 그런 말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충고도 들어야 되죠. 더욱이 하나님 앞에 나오는. 사람들은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은혜도 받을 수가 없어요. 성도들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축복으로 인도할 말씀을. 사모하고. 듣고.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요. 이사회에서 48장 18절 19절 읽겠습니다. 이사회에서 48장 18절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이사회에서 48장 18절 19절 시작. 슬프다. 내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다면 내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내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내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내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들의 슬픔은 무엇일까요. 나의 명령을 듣지 않았다.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들었다면 평강이 강같이 흘렀을 것이고. 내 의가 물결 같았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듣고 배우고 깨닫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 하나님으로부터. 그 말씀을 전해주시는 하나님으로부터. 한없는 위로와 평강과 의로 인도받게 된다는 것을. 그 약속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끝없는 축복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사모해요.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원해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주의 은혜로 새롭게 된다는. 그런 것을 우리에게 소망으로 주는 말씀입니다. 오늘 또 자기 생각으로. 난 생각에 갇혀 있지 말고. 하나님 앞에 묻고 배우는 그런 아름다운 삶의 태도를 가져야 될 줄 믿습니다. 어쨌든 나만은. 이름도 나만이요. 나만 알아요. 나아만. 나아만. 그렇죠. 나아만. 정작 그를 치유하여 새롭게 할 주의 말씀조차도. 분하게 얘기했어요. 자기 살라고. 유단강에 갔으면. 씻으면 낫는다는데. 그 말씀이 상처받을 말이에요. 자기 구원하려고. 전해주는 하나의 처방과 같잖아요. 명약이잖아요. 그게 상처받을 말이냐고요. 그렇죠. 그런데 상처받고. 자기 살리자고 하는 말인데. 기뻐해야 될 말 가지고. 분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새로워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감사하게 여기고. 또한 사모하는 그런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우리 삶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새롭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이 말씀 듣다가. 막 화가 나지 않습니까. 불하지 않습니까. 이 성경 속에. 나만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를 살리는 말씀을 가지고. 불하게 생각하면. 무엇이 그를 새롭게 하겠습니까.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믿음의 순종이. 축복의 시작 버튼입니다. 믿음의 순종이. 따라서 해보시면 됩니다. 믿음의 순종이. 믿음의 순종이. 축복의 시작 버튼입니다. 오늘 이렇게 손을 들어서. 축복의 시작 버튼을 한번 눌러보시길 바랍니다. 불행의 시작 버튼을 눌러마시고. 생명나무 열기를 멸멸로 먹으라니까. 선악관을 먹어버렸어요. 우리는 날마다 어떤 버튼을 누르십니까. 축복의 시작 버튼을. 날마다 누르시길 바랍니다. 자기가 누르고 사는 거예요. 인생을요. 불행의 시작 버튼을 누를 것인가. 아침에 일어나서. 아니면 축복의 시작 버튼을 누를 것인가. 그런데 축복의 시작 버튼은요. 횡단보도에 지나가는 불은 파란불이지만. 멈춰야 될 불은 빨간불이죠. 그런데 축복의 시작 버튼은. 색깔은 어떤 색깔일까요. 믿음의 순종이라고 하는 색깔입니다. 그러니까 그 누르는 방법은. 믿음의 순종을 하는 순간부터. 행복의 축복의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순종하겠다고. 맘 먹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축복의 능력의 시작 버튼이. 눌러지는 것입니다. 거기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거 순종하다가. 밥도 못 먹고 살면 어떡해. 직장에서 잘리면 어떡해. 이런 걸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믿음으로 눌러야 하는 것이지요. 믿음의 순종이 축복의 시작 버튼입니다. 언제 나만이 치료가 됩니까. 언제 순종할 때. 13절 14절. 11기 하 5장 13절 14절.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능력과 새로워진 것과 기적은요. 시작 버튼을 눌러야 돼요. 서령. 그. 자판기에 돈을 넣어놓고도. 떨어지는 있잖아요. 누르는 것. 시작 버튼 안 누르면. 생결 안 떨어져요. 눌러야 떨어져요. 전기 불 도요. 스위치를 켜야 켜지지. 안 켜면 계속 어두움이에요. 결국 눌러야 돼요. 그게 누르는 게 뭐냐면 순종입니다. 이 순종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 우리 13절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 종들이 나와서 말하여 가로대. 아버지야.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일을 행하라 하였다면. 행치 아니하였으니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게 하라. 하미리가. 종들이 참 지혜로웠죠. 이보다 더 어려운 일들. 더 큰일을 하라고 해도. 아니면 팔을 하나 잘라내라. 그렇죠. 아니면 네 전 재산 다 가지고 와라. 그래도 해야 되는데. 아니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낫는다는데. 그게 뭐가 어렵죠. 사람이 어리석어질 때는 엄청 어리석어져요. 그렇죠. 아니 물속에 들어갔다 하면 그거 누워서 식은 죽 먹기도 아니죠. 그런데 그거 가지고 부를래요 사람이. 참 어리석어지면 한순간에 이렇게 어리석어져요. 아니 이거 손에 볼 일이 없잖아요. 손에 볼 일이 없잖아요. 아니 그보다도 더한 일을 해도. 문등병을 낫는다고 하면. 아니 똥물을 막 똥물을 먹고. 아니면 엘리사 발바닥을 빨아먹으라고 해도. 문등병이 낫는다면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물속에 들어갔지. 얼마나 신사적입니까. 그것도 요단강 깨끗이. 깨끗한 물에 들어가서 씻고 나면 낫는다는데 그게 화낼 일이에요? 사람이 어리석으면 참 어리석어져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사람이 어리석어지면 조그마한 희생도 거절합니다. 결과만 해요. 빨리 낫게 해달라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그냥 손끝 하나 안 움직이고 어떤 것도 안 하고 요단강에 가서 씻으려고 하는 노력도 안 하� ��고 해요. 나와서 네가 알아서에 가만히 서 있을 테니까. 종체 이렇게 해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서 손을 흔들면서 고쳐놔야. 네가. 네가 알아서 하라고 가만히 있을 테니까. 얼마나 이기적입니까. 참 믿음에는요. 참 순종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내가 해야 될 어떤 희생도 감당해야 돼요. 하나님의 큰 축복을 원하면서 기도는 하기 싫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기도하나. 하나님의 큰 새로운 역사가 일어난다니까요. 여러분 함께 기도합시다. 아이고 복장님 그래도. 그런데 순종이 버튼입니다. 기도하면 주님의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신다는 믿고 힘들어도 같이 힘껏 기도합시다. 그렇죠? 그런데 나만은 조그만한 희생도 하기 싫어요. 초청 잔치를 하게 되면 음식도 준비하고 프로그램도 하고. 결 과만 원하냐. 목장님 교회 좀 크게 부응 좀 시켜주세요. 잘 인도해가지고 교회를 이끌어가지고. 그런데 이제 목장님이 초청 잔치 이번에 하고 나서 보니까 힘들어서 못 살겠어요. 다음부터는 1년에 한 번씩 만 합시다. 참 이기적이죠. 손 끝 하나 안 건드리고 결과만 문둥병만 나아달래요. 얼마나 이기적입니다. 벌써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그릇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이 나만이 말이죠. 그게 나만이에요. 나만의 생각. 나만의 이기심. 나만의 태도입니다. 그러니까 분하게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니까요. 그런데 여기에 은혜를 받기 위해서 인생 이 새롭게 되기 위해서 그보다 더 큰 위대한 일을 하라고 해도 해야 되는데 그게 뭐가 어렵습니까. 생각해 보니까 참 그래요. 그러면 지혜로운 부하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래서 거기서 순종해서 물에 들어가서 손해낼 것이 없잖아요. 믿지 않잖아요. 믿지 않잖아요. 그랬더니 일곱 번 씻고 나왔더니 어린아이 살처럼 그렇게 따끗한 인생이 되 었습니다. 새로워진 인생이 되었습니다.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할 때 내 생각에는 안 될 것 같아도 그렇게 순종하면 꿈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와 여러분 의 가정에 정말 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에 정말 꿈같은 일들이 풍성한 일들이 우리 광주교회와 우리 광양교회에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바로 순종하는 그 시장의 순종의 버튼을 누르시기를 바랍니다. 안식이를 기억해서 거룩히 지켜라. 말씀할 때 순종할 때 그런 은혜가 또 하나의 순종의 시작 버튼입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자기 이성 안에 가두지 말아야 합니다. 자 12절 보겠습니다. 그의 똑똑하고 또 그의 현명하고 합리적인 그런 이성이 있죠. 어떤 이성입니까? 그 이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가로막아요. 12절 읽겠습니다. 시작. 다메색강 아마나와 바르바는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사람을 모욕해도 이렇게 모욕할 수가 있어. 이스라엘 많은 나라의 요단강 가서 씻으라고. 이보다도 우리나라는 더 좋은 물들이 많은데. 물속에 들어가서 고칠 것 같으면 우리나라 더 좋은 강에서 고치지. 왜 여기 시골에 작은 나라의 시골 그 물속에 들어가서 내가 왜 들어가야 되냐고.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어. 합리적으로 판단한 거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세례받을 때도 합리적으로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죄가 사해진다는 것을 믿 습니까? 합리적으로? 그런데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믿을 수가 없는 거죠. 이것은 우리가 그 죄가 사해진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믿음으로. 그러니까 하나의 합리적 사고나 어떤 그런 이성이 참 이 땅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참 필요한 것이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합리적 사고보다도 그다음에 우리의 이성보다도 더 초월해서 그 이상의 것이 초월한 이상의 것 이죠. 참 우리에게 많은 기적과 하나님의 많은 능력을 힘입어서 우리 인생을 새롭게 만드는 열쇠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믿음이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만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며 여러분의 기대와 소망과 간절한 기도와 그 믿음만큼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는요. 기대하지 않으면 어떤 소망도 일어나지 않아요.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믿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믿음으로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도 그 사람은 안 돼. 내가 얘기해봤자 저번에도 안 온다고 그랬어. 그러지 말고 하나님께 함께하심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용기 있게 말하시길 바랍니다. 딱 몇 자로? 힘들면 셋석자로 와보라. 왜 그 말도 못해? 다른 말은 잘하면서. 엄청 말 많이 하면서. 왜 그 말은 못해? 와보라를 못해. 한번 따라서 해보시면 됩니다. 와보라.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까 부담스럽게 미래까지 생각하지 말고 그냥 석자만 얘기하세요. 와보라. 그렇죠? 그게 간단하잖아요. 가볍게 좀 얘기해 주세요. 그 다음에 안 왔어요. 안 오면 안 오는 거지 뭐. 그렇죠? 나는 그냥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순종이니까. 인생을 좀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좀 이렇게 가볍게 좀 쉽게 쉽게 갑시다. 그렇죠? 전도는 좀 쉽게 해야 돼요. 우리 교회에 아마 국수가 있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한번 와봐. 우리 교회 분위기 좋아. 우리 교회 목장님이 그냥 얼굴이 엄청 잘생겼어. 사실이 아닐지라도. 사실이 아니네 . 그냥 자네 오라고 그냥 한번 해본 말이야. 이렇게 좀 간단하게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이성 안에 자기를 가두지 맙시다. 다섯 번째는 어쨌든 우리 열의 고성도 그렇잖아요. 이성적으로 이렇게 돌아가지고 소리질러라고 하는데. 그럼 무너질 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그런데 그렇게 됐습니다. 이성으로서는 순종할 수가 없죠. 그런데 마지막에 그 일곱 바퀴를 돌고 마지막에 소리를 지니까 와르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무너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함께 하심입니다. 다섯 번째는 근본 목적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엘리사가 흡족하게 맞이하지 않고 그들을 푸대집했어요. 그 다음에 그 높으신 지체 높은 남한 나라의 왕의 군대 장관에게 요단강 가서 일곱 번 씻으라고 얘기합니다. 얼마나 화가 나고 또 그리고 정말 모욕적인 그런 상황입니까? 얼마나 속상한 일이에요? 그렇지만 그래서 어쨌든 자기가 근본 목적으로 왜 이스라엘 땅에 온 겁니까? 문동병 치료받으려고. 그 자존심 세우려고 왔습니까? 그 본래의 목적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본래의 목적을 생각하지 않으니까 화가 나는 거죠. 우리 성경 속에 바디무오라는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바디무오가 예수님께 이렇게 치료받으려고 나오는데 자이세자손이여 예수이여 나를 불쌍히 하고 있어서 그러니까 앞서가는 자들이 막 저를 꾸지지요. 잠잠해주면 너도 조용히 좀 있어요. 조용히 좀 있어요. 조용히 있으라니까. 조용히 있으라니까. 그런 거 막 사람들이 모욕을 줘요. 그러니까 그럴수록 그냥 근본 목적. 아니 저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 그게 아니라 근본 목적이 있잖아요. 뭐라고 합니까? 근본 목적. 예수님께 내가 치유받아야 된다. 그런 마음으로 더욱 소리를 질러버렸어요. 다이세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하고 있어. 근본 목적입니다. 예수께서 머물러서서 명하여 데려오라 하시니 저가 가까이 오면 물어 가라. 그리고 바디무오가 눈을 뜨게 되어 있습니다. 참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근본 목적을 바라보지 않으면 주변 것들을 이렇게 신경 쓰다 보면 상처 엄청 받아요. 정말 은혜로 새롭게 되시길 바랍니까? 근본 목적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은혜 받을 자로서 태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은혜 받을 자로서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오늘 엘리사 앞에 오는 것은 아람 군대 장관으로 서의 위험을 나타내기 위해서 온 것입니까. 1번 아람 장군의 위험을 나타내기 위해서. 엘리사 앞에 온 목적 질문입니다. 첫째 1번 아람 장군의 위험을 나타내기 위해서. 2번 문둥둥을 고치기 위해서. 몇 번입니까. 쉽게 풀어갑시다. 거기서 문제를 풀려고 어렵게 하면 대답이 좀 꼬여요. 네. 3번입니다. 그래서 은혜 받을 사람들은 태도가 굉장히 중요해요. 오늘 여기 나만이 왔을 때 병고치를 받을 만한 은혜 받을 만한 사람의 모습이 아니에요. 정말로 이 사람은 자기 자랑으로 나온 거예요. 자기 위험으로. 자기 자랑하러 온 사람이 자랑하러. 문둥둥둥을 고치러 나온 게 아니라. 그리고 아주 당당 하게 나왔어요. 당당하게. 그리고 뭐합니까. 아주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아쉬울 게 없어요. 너 고쳐. 네가 고치라고. 야 나는 돈 있으니까 선물해. 전혀 아쉬울 것이 없어요. 교회 안 나오는 사람들은 한번 그분들의 문제가 뭔가를 보십시오. 그들이 왜 믿음을 회복하지 못하고 하나님 은혜 안에서 들어오지 못하는지.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신방 가서 보면. 아쉬울 것이 없어요. 내가 교회 안 나가도 잘 사는데. 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나만이. 당당해요. 당당해. 부족한 것이 없고 아쉬울 것이 없는. 그런 부족할 것이 없고 아쉬울 것이 없는 사람들은요.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정말 용서받아야 될 존재. 궁위를 얻어야 될 존재.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아야 될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그렇게 우리의 은혜 받을 태도를 예비해야 합니다. 이런 은혜 받을 태도는 그릇입니다. 그럼 그 그릇 위에 올바른 태도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고 그 은혜 가 우리와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할 때 어떤 모습을 갖게 될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면 모세가 얼굴이 빛나듯이 주님의 은혜가 얼굴에 머무르러요. 얼굴에. 빛이 확. 옆 사람 보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사람들은 은혜의 빛이 촥 발광합니다. 백만족과. 막 바짝 바짝 빛나요. 우리 신사모님 얼굴이 은혜의 빛이 촥. 비치잖아요. 그렇죠. 좀 쑥스럽죠. 어쨌든 은혜가 머물 때 참 우리 삶이 새롭게 열리고 바뀌어요. 하나님의 은혜. 어떤 강박한 그런 마음도 밝게 바뀌고 성격도 바뀌고 정말 기쁨과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 믿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은혜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 강박한 마음이 다 녹아버려요. 그래서 주의 은혜가 얼굴에 머무는 사람이 되고 얼굴부터 이렇게 머물게 되고 천사의 얼굴이 됩니다. 스세반이 왜 천사의 얼굴이 됐을까요. 주의 은혜가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주의 은혜가 얼굴에도 머물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처럼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주님처럼 고귀한 성김을 사는 사람들이 성김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주는 자의 복과 기쁨을 소유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눈에도 주님의 은혜가 머물게 됩니다. 소외된 자들의 위로자가 될 것입니다. 숨결에도 주님의 은혜가 머물게 됩니다. 숨결 사는 날 동안 평생의 이웃들에게 따사로운 천사의 얼굴과 사랑과 소외된 자들의 안식자가 되는 선한 이웃 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머물도록 머물게 하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새롭게 될 것입니다.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여전히 살같이 그런 보들보들한 그런 인생이 새로운 인생이 새 희망의 인생이 새 행복이 싹트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주의 은혜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될까요. 정리해 보겠습니다. 은혜를 가로막는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순종이 시작 버튼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눌러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자기 이성 안에 가두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 받을 자로서 합당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서 하나님의 은혜가 내 생각과 내 눈과 내 가슴과 내 발과 내 전생에 머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릇들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가 258장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성령으로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후에 있을 연도 초정장치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주관하셔서 모든 일을 원활하게 다 마무리하고 또 오신 분들이 은혜 가운데 다음에 또 다시 나와서 예배 자리에 설 수 있게 해달라고 성령으로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한 수 기도 읽겠습니다. 함께 성령으로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아르바이트 아멘 아멘 이상으로 안식일 오전 10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므로 광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보 보시고요. 앞에 화면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2026년에 예수 제자상기 전도운동을 실시하며 8월은 증거의 달입니다. 증거할 수 있는 광주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광주교회 초청집회가 오후 2시 부터 있습니다. 1시 30분까지 모든 일정 마치고 예배당에 모여서 기도하고 맞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시 30분까지 예배당에 모여서 기도하고 맞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지교회 대학 청년부가 8월 23일 내일부터 27일 목요일까지 대만 방문을 합니다. 광주교회에서는 황성인 자매가 대만 방문을 합니다. 위에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주교회 대학 사청부가 8월 29일 다음 주 안식일 토요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주교회에 방문합니다. 위에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주교회 성도분들이 구도자와 함께 9월 5일 안식일에 광주교회를 방문합니다. 방문해서 찬양교류와 간증 나눔이 있겠습니다. 광주교회 세례식이 9월 13일 일요일 그리고 10월 18일 일요일에 있습니다. 함께 많이 참석해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국사회청년부 축의 영원회가 9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있습니다. 청해 교육 훈련 때도 있습니다. 다음 주 성경인기가 예레미야가 1장부터 에스겔 16장까지이고 3년 통독은 로마서 2장부터 8장까지입니다. 그리고 서부교회에서 김석범 형제님하고 이윤옥 자매님께서 형제님이신가요? 죄송합니다. 이윤옥 형제님 두 분께서 오셨습니다. 환영해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반갑게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어나서 진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관련 지교회
광주교회
이 영상은 광주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광주교회 채널 최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