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무너지고 폐허가 된 곳에도 하나님은 계시는가? / 찬: 208,
렘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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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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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감사합니다. [00:00] (화면) 1.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10:10) - 성숙한 신앙 (주예수 닮아가기) 2.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10:10~10:40) - 성령이 충만한 공동체 - 거룩한 섬김과 경건한 나눔의 공동체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 - 모세반: 백금자, 오광호, 한경복, 전주 김상수 형제 고모 -
- [00:00] 감사합니다.
- [00:00] (화면) 1.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10:10) - 성숙한 신앙 (주예수 닮아가기)
- 2.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10:10~10:40) - 성령이 충만한 공동체 - 거룩한 섬김과 경건한 나눔의 공동체
-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 - 모세반: 백금자, 오광호, 한경복, 전주 김상수 형제 고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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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예배와 찬송, 성경 교도를 중심으로 한 교회 활동과 하나님의 은혜, 말씀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가 이루어졌다.",
"summary_three": "예배에서 찬송과 성경 교도가 중심이 되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에게 구원이 주어진다는 교훈이 강조되었다.\n라마의 슬픔과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의 은혜와 자유가 언급되었으며, 거짓 선지자들의 메시지와 하나님의 뜻의 차이가 설명되었다.\n예레미야의 예언과 실제 역사,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의 회복과 순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body_md": "## 예배와 찬송\n- 안식일을 위한 간구기도와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진행됨.\n- 찬송 131장, 248장, 279장, 318장, 409장, 468장 등이 소개되고 반복적으로 찬송됨.\n- 찬송 279장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모든 이가 평화롭게 하나 되고, 상처가 치유되며, 형제애가 강화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n- 찬송 318장은 예수가 죄인을 부르며 구원을 제공하고,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음.\n- 찬송 409장은 예수의 사랑이 바다처럼 풍부하게 주어진다고 묘사됨.\n- 찬송 468장은 영광의 물결 속에서 영혼의 기쁨과 평안을 찾는 내용을 담고 있음.\n-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등장.\n- '고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라는 찬송의 내용이 반복되고 강조됨.\n\n## 성경 교도와 교훈\n- 예레미야 40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성경 교도가 이루어짐.\n- 예루살렘의 함락과 포로 잡혀가는 상황, 예레미야의 포로 생활, 그다리아의 총독 임명 등이 언급됨.\n- 라마에서의 슬픔과 통곡이 강조되며, 이는 마태복음 2장 18절의 예수 탄생 시 유대인 어린이 학살과 연결됨.\n- 예레미야 31장 15절의 예언이 라마의 슬픔과 연결되어 설명됨.\n- 라마는 비통하고 슬픔이 깊은 장소로,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곳으로 묘사됨.\n- 신앙생활 중 사람이 라마처럼 무너지는 순간이 있을 수 있으며, 이때 'Where is God?'이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음.\n- 하지만 하나님은 그 비참한 곳에서도 역사하시며, 예레미야에게 자유와 구원을 주셨음.\n- 라마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유를 받는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이 있음.\n-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행하신다. 예레미야의 예언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이 그 증거임.\n- 하나님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신다.\n- 예레미야는 하나님 말씀을 전한 대가로 고난을 받았지만, 결국 그 말씀이 이루어짐으로써 위로와 격려를 받음.\n- 하나님은 이방인을 통해도 구원과 자유를 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를 보호하신다.\n\n## 하나님의 말씀과 거짓 선지자\n- 예레미야 27장 8~11절에서 하나님은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않는 자들에게 심한 벌을 예언함.\n-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 말씀과 반대되는 메시지를 전하며 백민의 마음을 사로잡음.\n- 하나님은 거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도들 즐거이 함께 모여 기도와 찬송을 드리네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참복을 주시네 안식일 거룩한 날이네 주명령 따라서 지키세 언행과 속된 일 삼가면서 경건한 맘으로 지키세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참복을 주시네 안식일 선행할 날이네 주님의 행하심 따라서 영육한 고통을 받으세 영육한 고통을 받는 자들 자유와 멋도록 힘세세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참복을 주시네 다음 찬송 248장입니다 248장입니다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일 거룩한 날이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오네 슬픔과 해통이 기쁨이 되니 지온의 영광이 빛나오네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가 3절 한영 제자매라 그 평화로운 검은 곡 한 곡 조울리니 저 어지러운 소리들 꼭 그쳐버리고 큰 영광 보는 그날을 늘 기다리나니 그날아올라 가서도 한영 제자매라 다음 찬송 318장입니다 318장입니다 예수님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금성 부드러워 문 앞에 나와서 사면을 보며 우리를 기다리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제재하라 주님의 은혜를 왜 안이 받고 못들은 제하려나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 괴락이 끝이 나고 사망의 그늘이 너와 내 앞에 뚫리며 가리우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있어 죄 많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영접해 주시겠네 오라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네 다음 찬송 409장 목마른 내 영혼입니다 409장입니다 찬송 409장 내 영혼 주가 이미 열악한 그 약태양 영수 주여 감사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힘써 강구하오니 오 주여 내 기도 어서 들어주소서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할 양업도다 주 내게 약속한 큰 비 내려주시려 은혜의 저 구름 건너편에 떠올라 그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 보이니 나 힘을 다하여 죽게 강구합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할 양업도다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려 차고 넘쳐서 내 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할 양업도다 그 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 힘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하오니 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맘의 기쁨이 항상 충만하미라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할 양업도다 네 마지막 찬송 468장입니다 마지막 찬송 468장입니다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맘에 한 노래는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고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구원해 주셨으면 주 예수님 고난받아 나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고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나 주께 영광 돌릴 때 이 평화 충만하도다 주 하나님 은혜로서 이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또 고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이 평화를 얻으려고 주 앞으로 나아갈 때 주 예수님 우리에게 이 평화 주리로다 평화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고크고 놀라운 평화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잔송하시겠습니다 잔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오전 예배 시간에도 성경께서 함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구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 말씀 오늘 예레미야 40장 1절에서부터 12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예레미야 40장 1절에서부터 12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예레미야 40장 1절에서부터 12절까지입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요아교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예레미야 40장 1절에서부터 12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요아께서 그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요아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창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2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40장 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들여있는 군대 장관들과 그들의 사람들이 바벨론 왕이 아이감의 아들 그다리아를 이 땅 총독으로 세우고 남녀와 요아와 바벨론으로 옮기지 아니한 빈민을 그에게 위임하였다 함을 듣고 사반의 손자 아이감의 아들 그다리아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며 가로대 너희는 갈대아인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그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11절 모합과 암몬 자손들과 애돔과 모든 지방에 있는 유다인도 바벨론 왕이 유다의 사람을 남겨둔 것과 사반의 손자 아이감의 아들 그다리아를 그들의 위에 세웠담을 듣고 그 모든 유다인이 쫓겨났던 각체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 그다리아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심이 많이 모으니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 거룩한 안식일 기억하시고 수의전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께서 은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또 충주에서 우리 최종인 부영님과 김평남 모친님께서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제 인사를 안 시켰다고 막 혼났는데 우리 동북교회 우리 오지용 형제님도 오늘 동북교회 MT를 29명이 옵니다 그래서 선발대로 이제 좀 일찍 왔습니다 와서 이렇게 함께 예배를 참석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성경읽기 진도가 예레미야 40장인데요 예레미야 40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1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바벨론의 시위대장인 너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이것을 이해하려면 어디를 또 봐야 되죠? 39장을 봐야죠 40장을 이해하려면 앞장을 좀 봐야 됩니다 39장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 39장 1절 2절을 보겠습니다 39장 1절 유다왕 시드기아의 9년 10월에 바벨론 왕 너부간 네살과 그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애워싸고 치더니 시드기아의 제11년 4월 9일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메 바벨론이 이제 예루살렘을 찾으러 왔습니다 예루살렘이 아주 천년 요새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쪽은 기두른 꼴짝이 있고 이쪽은 흰놈의 꼴짝이가 있어서 이렇게 치려면 꼴짝이를 내려가서 올라가는데 그 위에 산성이 이렇게 있어요 굉장히 그래서 칠 수 있는 것이 딱 북쪽에 북쪽에만 평평합니다 굉장히 난공불락 그러니까 그 바벨론 대군이 엄청난 군대를 몰고 왔는데 이걸 치기가 쉽지 않으니까 어떤 작전을 썼냐면 포위를 해버렸어요 완전히 사실은 예루살렘 구서시가지를 여러분들이 가보시면 당구동보다 작습니다 여기 무슨 동이에요 여기가 무실동보다 작아요 아주 이렇게 완전히 싸버렸어요 이걸 몇 년을 쌌냐면 1년 6개월을 쌉니다 여기 이제 9년 10월에 와서 11년 4월 9일이면 얼마예요? 그냥 1년 반이에요 1년 반 동안 안 싸우고 아무도 못 나가고 아무도 못 들어가게 이렇게 탁 싸버렸어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나느냐 예리미야 애가를 잠깐 보겠습니다 예리미야 아가 4장을 보시겠습니다 예리미야 아가 4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처녀 내 백성에 멸망할 때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더다 1년 6개월을 포위를 하니까 이제 먹을 게 다 들어줬어요 그래서 자기 자비하다는 것은 아주 착하고 선한 엄마들 이제 먹을 게 없고 다른 가족들을 살리려고 하다 보니까 자녀들을 식물로 삶아 먹었다는 거예요 이게 비참한 지경에까지 예레미야가 그 모든 광경을 다 보고 예루살렘 성이 회파되고 성전이 무너진 것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쓴 것이 예레미야 애가입니다 그러니까 그 1년 6개월을 포위해서 아주 비참한 지경에까지 이르러서 이러한 지경에까지 왔다가 결국은 전쟁을 할 기운이 없고 힘이 없을 때 함락해버리고 다 죽이고 불살라버리고 이 광경이 39장의 이야기입니다 자 7절 39장 7절을 보겠습니다 왕이 또 시드기아의 눈을 빼기 하고 시드기아를 눈을 빼기 전에 시드기아 보는 앞에서 시드기아의 자녀들을 다 죽입니다 그러니까 이 다음에 왕을 세울 사람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게 6절이에요 바벨론 왕이 림나에서 시드기아의 목전에서 이 눈앞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하여튼 싹 다 죽이고 마지막 왕 시드기아의 두 눈을 빼버립니다 그리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쇠사슬로 결벽하였더라 갈대아인의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갈대아인들이 바벨론 군대를 말합니다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흐렀고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에 남은 백성을 바벨론으로 잡아 옮겼으며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두고 그날의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다 포로로 잡아가는데 포로로 가기가 힘든 병자들 약한 자들, 장애인들 그 다음에 가난해서 저 성에서도 못 살고 성 밖에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 그런 빈찬한 사람들만 남겨두고 싹 다 죽이고 잡아갑니다 그러니까 이 날의 참혹한 광경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 2차 세계대전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전쟁 중에 가장 참혹했던 전쟁이다 이제 3차 대전은 더 이루 말할 수가 없죠 나치 독일의 수용소인 아우슈비츠 수용소 벽에 보면 낙서가 있는데 서양 기자들이 많이 오면 찍어가는 글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적을 게 없으니까 자기 손톱을 가지고 개자로 한 번 쓰면 그 손톱이 따라서 글씨가 새겨지는 거기에 뭐라고 적혀 있느냐 Where is God?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그 비참하고 참혹한 곳에서는 전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못 느끼는 거죠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참으로 비참했어요 자기 자식을 잡아먹고 정말 비참하게 그렇게 함락되고 그것을 보는 예레미야는 눈물을 흘리며 내가 진작 회개하고 신앙으로 돌아오라고 했는데 돌아오지 않고 이제 하나님께서 작정했을 때는 바벨론에게 이렇게 버티지 말고 그냥 항복해라 그래야지 오히려 더 살 길이 생긴다 하나님께서 70년 뒤면 다시 너희들을 회복시켜주시고 살려주실 것이다 그런 말을 일절 듣지 않고 결국은 하나님 말씀대로 완전히 예루살렘과 성전이 회파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다 죽이고 남아있는 대충 사람들하고 아주 천민들은 남겨두고 포로로 잡아가기 시작했어요 그게 어디냐? 라마였습니다 라마 자 1절 다시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좀 빨리빨리 자세히는 못해드려도 대충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예레미야도 잡혔는데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함락될 때 예레미야 선지자는 어디에 있었는지 아세요?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그 구덩이에 들어가요 잡혀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호해 주신 거예요 성이 막 함락되고 사람들 막 죽일 적에 걸어 다녀봤어요 죽었을까요? 안 죽었을까요? 죽었어요 그런데 시위대장 뜰에 거기에 갇혀 있으니까 아주 제일 안전하게 변해버린 거예요 그게 39장 위에 보면 39장 14절입니다 보네요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서 취하였네요 사반의 손자 아이감의 아들 그다리아에게 붙여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며 그가 백성 중에 그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죽이고 살리고 할 적에 예레미야는 오히려 그 시위대 뜰에 거기에 갇혀 있었던 게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 예루살렘 함락 중에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벽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요학계로서 예레미야에게 이만이라 포로들을 끌고 가다가 어디에 다 모이냐면 라마라는 곳에서 모였어요 예루살렘 북쪽 8km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바벨론의 포로로 갈 포로들을 집결시켜 놓은 장소에 그러니까 여기서 보노메기고 몇 명이 헤아려서 이제 바벨론으로 보내기 전에 라마에 모여서 그렇게 집결시켜서 묶어서 보내는 장소입니다 전쟁터에도 마찬가지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막 전쟁하고 막 이렇게 예를 들어서 평양에 전쟁을 갔다 그런데 우리가 이겨서 북한 포로들을 많이 잡으면 이제 남쪽으로 바벨론이 북쪽이니까 북쪽으로 집결시켰는데 남쪽 한 수원쯤에 아니죠 개성쯤에 포로들을 끌고 와서 거기서 집결시켜서 남쪽으로 보내는 거지 이게 라마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라마가 얼마나 참혹하고 비통하고 슬픔에 가득한 장소가 이 라마였습니다 이것이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미 예언해 놓으셨어요 예레미야 31장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31장 예레미야 31장 15절입니다 예레미야 31장 15절 이거는 이제 하나님이 예언해 놓으신 거예요 나 요하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아직 예루살렘이 멸망되기 전에 또 라마의 포로를 바벨론이 그렇게 집결시킬지도 전혀 모르는 상황에 하나님께서는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그것은 꼭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국하는 것처럼 그래서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던 이스라엘 백성이 자식을 잃고 많은 남편도 죽고 그 슬픔 엄마의 슬퍼하는 장소 그게 바로 이 라마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신약 성경에도 이것을 인용했어요 마태복음 2장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장 마태복음 2장 18절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장 16절부터 16절이 무슨 내용이냐면 예수님이 태어날 적에 왕이 태어난다는 말을 듣고 당시에 헤롯이 곧 태어나기 전 두 살부터 해서 모든 아기들을 다 어떻게 하라고 그랬어요? 다 죽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유도 없어요 그냥 왕이 두 살부터 다 태어난 애들까지 다 죽여버리라 남자애들을 다 죽여버리라 그것이 16절 내용이고 그것을 성경은 어떻게 비유하느냐 17절 이에 선지자 예리미아로 말씀하신 바 그것이 오늘 40장 이 1절의 이야기예요 18절 라마에서 슬퍼하며 이 라마가 그 라마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국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예수님이 태어날 때도 애기들을 해로대왕이 두 살부터 아래까지 싹 다 죽여버리는 그 상황이 있어서 모든 엄마들이 다 울고 불고 난리가 났어요 그 통곡과 그 슬픔이 어디에 비유하느냐 예레미야 31장 15절 40장이나 39장 31장 15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그 라마의 통곡하고 아파하는 그곳처럼 변했음을 성경 마태복음에서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라마가 얼마나 비통하고 척참하고 슬픔이 가장 보여서 울고 통곡하는 곳이 라마였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생활하다 보면 내 앞에 내가 그 라마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무너져 내리는 나의 창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비통하고 비참하고 말이 안 나오는 곳 그것이 라마가 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무슨 하나님이 있느냐 Where is God?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 계시느냐 재산 다 잃어버리고 집이 불타버리고 자식들 다 이상하게 돼버리고 이럴 수 있는 거지 그럴 때 우리 성도님들도 그런 말을 외칠 수 있어요 Where is God?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느냐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 계시느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안 계시는가 하나님은 그곳에서도 그 비참한 곳에서도 역사하시기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곳에서 그 라마의 그곳에서 예레미야가 어떻게 되느냐 석방이 됩니다 자유를 얻는 은혜의 장소가 오히려 예레미야에게는 라마였다는 사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자들에게는 그 라마가 하나님 앞에 자유함을 얻는 그 자유함을 얻는 은혜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폐허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계시고 여전히 역사해 가시고 인도해 가심을 성경은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결박되어 딱 가는데 라마에서 오히려 예레미야는 해방되었고 말씀이 그곳에서 그 폐허 속에서 슬퍼하고 참혹하고 비통한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요아께 임하더라는 사실 입니다 We are is God 하나님을 살아계세요 하나님이 그렇게 요아께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고 또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아주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회복의 사건이 일어납니다 시위대장 이것은 너부사라단을 말합니다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르되 네 하나님 요아께서 이곳에 이 재앙을 선포하시더니 요아께서 그 말씀하는 신대로 행하셨으니 지금 이 말을 누가 누구에게 해요? 누가 누구에게 해요? 너부사라단이 예레미야에게 말하는 거예요 근데 알고 보면 이 이야기를 항상 목숨 걸고 누가 전했느냐? 예레미야가 전했어요 요아께서 그 말씀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요아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참 신기하게도 하나님의 역사심을 누가 증거하느냐? 누구 증명하느냐? 이방인 시위대장 너부사라단이 그렇게 증거합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그 말씀하신 대로 행했다고 증거해 줍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꼭 마음에 기억해야 돼요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 나라를 볼 것이요 그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주님 제림하실 때 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다 지옥에 갈 것이다 하나님 이미 말씀하셨어요 그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예루살렘 사람들 이 예레미야마를 아무도 이거는 현실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믿을 수 없는 말이에요 여기가 예루살렘 성전이고 하나님이 계시는데 어떻게 멸망할 수 있느냐? 믿지는 않으면서 껍데기 그 건물 신앙은 엄청났어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는 싫어했지만 그 건물에만 내가 가있으면 하나님이 지켜줄 것이다 그 신앙을 하나님은 부숴버린 거예요 성 그것을 템플 신앙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이사야가 말했어요 성전 마당만 밟지 마라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말씀을 순종 안 하면서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마당만 밟지 말라는 것이 그 말이에요 왜 순종 안 하면서 마당만 밟느냐? 교회에만 오면 여기 왔다 갔다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시겠지 그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철저하게 보여준 것이 바벨론을 통한 멸망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지 하나님은 그걸 오늘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들려주시기 위해서 예레미야의 이 기록들이 성경에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죠 왜 그러면 하나님은 너부사라단을 통해서 이 말씀을 콕 찍어서 누구에게 말했어요? 예레미야에게 말했어요 그럼 하나님은 왜 너부사라단을 통해서 이 말을 콕 찍어서 예레미야에게 해줬을까요? 저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할 때마다 인기를 얻고 환호를 얻고 인정받았어요? 아니면 미움을 받고 죽이려고 하는 그러한 어려움을 당했어요? 하나님이 가서 이런 말 전해라 했을 때 제사장들과 왕들과 백성들이 그를 죽이려고 수많이 그렇게 했어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런데 드디어 하나님께서는 네가 목숨 걸고 전한 그 말대로 되었어 네가 수고했다 저는 이 말을 들을 때 예레미야가 얼마나 뜬금같은 이방인의 장군이 말했지만 마음속에 위로가 되었을까? 그 생각이 들었어요 예레미야가 목숨 걸고 전한 그 말씀대로 이제 이 일이 되었다고 이방인의 장군이 오히려 이야기해 주면서 네가 말한 대로 된 거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전한 그대로 이 일이 된 것임을 이방의 장군도 인정해 주고 있는 현장이 오늘 2절에 3절의 이야기입니다 또 하나는 늘 성경이 우리들에게 깨우쳐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의미는 하나님의 심판의 방법은 절대 이야기 안 해놓고 뜬금없이 느닷없이 갑자기 예고 없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말씀을 통해서 다 해놨어요 예레미야 때도 똑같습니다 하나님 잘 믿고 회개하고 돌아오라 안 하면 멸망시킬 것이다 그대로 된 거예요 오늘날 다 마찬가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메시야로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 내가 하늘나라까지 그 안식에 참된 안식을 내가 갖게 해주겠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구원의 경륜입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주실 줄 저는 믿습니다 성경은 그걸 깨우쳐주고 있는 거예요 말씀하신 대로 심판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으니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공식입니다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쉬워요? 쉽다니까 그래서 사실은 목자님이 없어도 돼요 성경 말씀이 다 있는데 그 말씀대로 하면 되잖아 제사장들이 성전에 오면 제사장들이 이 성경 읽어주고 이렇게 삽시다. 아멘. 그러고 집에 가면 되잖아요. 그렇게 안 하니까 하나님이 누구를 보냈어요? 예레미야 선지자를 보낸 거예요. 오늘 그래서 설교자의 사명은 제사장의 사명과 선지자의 사명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바른 말을 하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우리 집사람부터 싫어한다니까. 좀 좋은 말을 집에 가면 막 끌고요. 좀 위로해주고 잘한다고. 그런 말도 하죠 당연히. 그런데 저는 사람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누구의 말씀을 전하는 자예요. 그게 대언자라고. 설교자는 내 생각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주신 말씀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자리입니다. 그게 예레미야였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반전이 4절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4절 보라. 내가 오늘 내 손에 쇠사슬을 풀어 너를 해방하노니. 너부사라다니 느닷없이 예레미야의 손에 있는 사슬을 풀어서 해방시켜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 도대체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가. where is God?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고 하나님을 우습게 여겼던 그들의 눈에는 입에서 통곡과 비참혹함과 비탄 속에서 where is God을 외치지만 하나님을 신실이 따른 자들에게는 그 한 자리에서도 그 라마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 게 되길 바랍니다. 이적기사에 생전 알지도 못했던 자에 느씨하고 예씨가 어떻게 알겠어요. 너부사라단 바벨론 사람이 그 유대인 예레미야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종을 이방인의 손을 통해서 자유케 하시는 놀라운 일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래서 너를 해방하노니. 그리고 나서 자세히는 세 가지 선택을 줍니다. 크게는 두 가지 선택이에요. 나 따라서 바벨론 갈래? 그냥 여기 남아서 빈민들, 빈민들만 남겨놨다 그랬잖아요. 장애인들만 남겨놨다 그랬잖아요. 이들을 네가 도와서 같이 있을래. 쉽게 말하면 미국 병사들이 미국으로 따라갈래? 폐허가 된 여기에 남아있을래? 그럴 때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누구 따라갔어요? 아니 누구 따라갔어요? 미국 따라갔다니까 미군. 그때 미군 비행기 타고 미국까지 간 사람 중에 기독교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김장환 목사잖아요. 하우스보이라고 그랬어요. 미군들 구두 닦아주고 그랬던 그 고아가 미국 가서 공부해 오고 한국에 그렇게 유명한 쉽게 말하는 세상교회 목사가 됐잖아요.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너부사라단이 지금 두 가지를 제시합니다. 4절 다음부터 보겠습니다. 너를 해방하느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선의 여기거든. 그러니까 손은 풀어주고 포로는 아니지만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같이 가자는 거예요. 너부사라단이 이분이 되게 착하시네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주셨어요. 사실은 왕이 그렇게 명령한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39장에 보면 나옵니다. 내가 너를 뭐하리라? 내가 선대하겠다는 거예요. 바벨론에 가면 미국에 가면 내가 너 살 집도 주고 이쁜 아가씨 결혼도 내가 시켜주고 왜냐하면 왕실에 시위대장이라면 엄청난 거예요. 지금으로 보면 경호대장인데 고난이 어마어마했죠. 너 가면 바벨론으로 가면 내가 선대해 줄게. 집도 주고 뭐 주고 다 주겠다. 그런데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두라. 안 가도 된다는 거예요. 안 간다고 나를 무시했다고 내가 죽이지는 않을 테니까 안 가도 된다. 보라. 온 땅이 내 앞에 있나니 네가 선이 여기는 대로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자유하게 가라는 거예요. 내가 너를 풀어줬다고 나와 함께 안 간다고 죽이거나 스트레스 주거나 이러지 않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내가 죽이지 않고 포로를 안 잡을 테니까 어디든 가라는 거예요. 5절. 예리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 그가 다시 이르되 너는 바벨론 왕이 유다 성읍들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리아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중에 그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3차 포로에서 다 멸망한 그 곳에 아히감의 아들 그다리아를 그 소위 말해서 총독으로 세웠어요. 바벨론이 인정한 총독으로 세워서 그 빈민들을 통치하고 바벨론에 충성하도록 그렇게 그다리아가 지금 미스바에서 수도, 임시 수도가 예루살렘이 완전히 회파되어서 어디를 수도로 삼았느냐 미스바의 수도를 삼았어요. 그곳에 가게 여기는 곳으로 가거나 할지니라 하고 그 시위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냄에 그냥 보낸 것도 아니고 누부사라더니 먹과 뭐를 또 선물로 줘요? 양식 1년 6개월 동안 양식을 많이 먹었을까요? 풀떼기도 겨우겨우 먹었을까요? 1년 6개월 자식을 삶아 먹을 정도라니까 예레미야는 결혼했다고 그랬어요? 안 했다고 그랬어요? 그 꼴을 하나님이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자식을 결혼하지 말라 그랬어요. 그런데 옆에서 보니까 자식 삶아 먹고 난리예요. 그래서 제일 귀한 게 양식이에요. 그래서 누부사라더니 양식과 선물까지 줍니다. 자, 6절 보겠습니다.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자, 여러분들 같으면 뭘 선택할까요? 바벨론을 데리고 가면 거기 화로운 문화로 보면요 바벨론은 당대 최고의 문명이었어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 수도가 바벨론의 수도입니다. 엄청난 현대문 지금으로는 미국의 수도 유역이지 그런데 지금 예루살렘은 완전히 회파되어 있어 사람도 없고 자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너가 거기에 있을 거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선택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예레미야는 그런데 예레미야는 예레미야는 폐허가 된 곳 이스라엘의 그 미스바 고통받는 자기의 동족과 그 고통을 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서 사명감으로 그곳에 남습니다. 그곳에 남습니다. 불쌍한 백성 중에 그 하기를 원했다는 거예요. 나의 섬김에 필요한 곳에 나갔다는 거예요. 내가 대접받는 곳에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더 필요한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가는 것 그것이 예레미야의 사명이었다는 거예요. 교회도 가끔가다가 막 이렇게 일손이 많이 필요한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같이 해야 돼요? 어떤 핑계를 대든 그 시기 해야 돼요? 그때 이상하게 교회에 바쁜 일이 많고 손이 많이 편하면 나 오늘 왜 이렇게 몸이 안 좋지? 나 가야 될 것 가봐. 나 가야 돼. 나 힘들어. 이런 분들이 꼭 원주에는 없지요. 예레미야는 어떻게 보면 정말 예수님의 마음을 그대로 품고 있는 그런 선지자였어요. 그 최고 높은 사람이 돌아가면 내가 잘해주겠다는 말까지 하는데도 그것을 사양합니다. 나와요. 동포들이 있는 그곳 한 배를 탄 우리 민족의 고통 가운데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중에 그중에 그중에 그 하게 되는데 7절 보겠습니다. 카메라가 갑자기 또 바뀝니다. 들에 있는 군대 장관들과 그들의 사람들이 들에 있는 군대 장관 8절에 보니까 그들 곧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일과 들에 있는 군대 장관이 이 사람들이 여기 왕족입니다. 왕의 종친들이에요. 그러니까 전쟁이 나서 포로가 함락이 되기 전에 밤에 몰래 시드기아하고 왕의 종친들이 도망을 갑니다. 도망을 가요. 남한산성에도요. 제가 하남 가서 남한산성을 자세히 관찰을 또 해봤어요. 그 몽고가 와서 포위했 때도요. 그 군용이 있는 거 아세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군대 가면 그걸 개구멍이라고 합니다. 남한산성에도 뭐가 있다고요? 개구멍이요? 구멍이 있어요. 아주 작은 통로가 있어요. 비밀리. 숲으로 이렇게 밖에서 가려놓고 작은 문이.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가고 왔다 갔다 하는. 그래서 고기를 통해서 밖으로 소식을 주고받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39장 4절을 잠깐 보겠습니다. 유다왕 시드기아와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길로 쫓아 두담 샘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 어나 아라바로 갔더니 아라바로 도망가. 시드기아 왕이 함락되기 직전에 그 쪽문을 통해서 밤에 야음을 틈타서 자기 종친들을 데리고 군사들을 데리고 도망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시드기아 왕은 잡힙니다. 그게 이제 5절에 갈대야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온에서 시드기아에게 미처 그를 잡아서 그런데 시드기아만 잡히고 안 잡힌 왕의 종친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오늘 7절 40장 7절 들에 있는 군대장 이거는 왕족들을 말합니다. 그들의 사람들이 바벨론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리아를 이 땅 총독으로 세우고 남녀와 유아와 바벨론을 바벨론으로 옮기지 아니한 빈민을 그에게 위임하였다함을 듣고 이 그다리아는 분은 되게 좋으신 분이에요. 왜냐하면 여기 보인 그다리아를 소개할 적에 앞에 누구의 아들이라고 그랬어요? 아히감의 아들. 그리고 아히감이 누구냐면 예레미야를 끝까지 살려주려고 보호해주고 지켜주고 애를 써준 사람이 아히감이에요. 그 아들이 그다리아에요. 그래서 예레미야를 잘 압니다. 예레미야 26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26장 24절 예레미야 26장 24절 사반의 아들 아히감 기억하세요. 아히감이 예레미야를 보호하여 예레미야를 백성의 손에서 내어주지 아니하여 죽이지 못하게 하니라. 죽이지 못하게 해주고 보호해주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아히감. 그 아들이 그다리아에요. 그래서 그다리아를 예레미야도 돕기 위해서 그 동족에 남은 거예요. 그런데 이제 왕족들이 들이닥쳐요. 그게 이제 7절부터입니다. 7절 8절 보겠습니다. 그들 곧 그다냐의 아들 이스마엘. 이게 왕의 종친인데 41장에 가면 나타납니다. 41장 1절 보겠습니다. 7월 왕의 종친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왕의 장관 이스마엘이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리아에게 이르러 미스바에서 함께 떡을 먹다가 이 이스마엘이 왕의 종친이 착한 사람 그다리아가를 바벨론이 청동으로 삼으니까 싫은 거예요. 눈꼴 사난 거예요. 이 나라의 왕족은 누구예요? 난데. 나를 빼놓고 저 인간을 청동으로 삼았다고 그리스 죽입니다. 이스마엘이 나쁜 인간이에요. 뭐 그 정도 하고요. 넘어가겠습니다. 미스바로 가서 그다리아에게 이르니 9절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리아가 청동입니다. 그들과 왕족과 왕의 종친들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사의 가로대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너희는 갈디아인의 섬기기를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에게 유익하리라. 이 말이 왕의 종친 이스마엘이 총독 그다리아를 죽이게 되는 동기가 됩니다. 지금 우리 가족들 왕의 가족 종친들을 누가 끌고 가고 죽이고 했어요? 바벨론. 그런데 그 바벨론을 섬기라 하니까 그다리를 죽여. 하나님 말씀을 생각 안 하고 오늘 날 잘못 생각하면 꼭 정치로 봅니다. 하나님 말씀을 기억해야 돼요. 하나님 말씀을 이해해야 돼요. 그런데 성도님들은 가끔 가다가 저한테 물어요. 목자님은 빨간당이에요? 파란당이에요? 묻더라고요. 지난 번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목회자는 그걸 보는 게 아니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이 뭔지를 보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목회자는 절대 강단에서나 어디에서 내가 어떤 당이다 이런 말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이 말이 왜 그다리아는 바벨론을 섬기라고 했을까? 이게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예레미야 27장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27장. 예레미야 27장 8절에서부터 11절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27장 8절. 나 요하가 이르노라. 누가 하시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바벨론 왕 너부간네사를 섬기지 아니하는 국민이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해를 맺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시키기까지 칼과 기근과 연병으로 벌하리라.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너희 복술이나 너희 꿈꾸는 자나 너희 술사나 너희 요술객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뭐 하지 말라? 듣지 말라. 하나님의 명령이. 여기에 거짓 선지자들이. 9절에 너희는 너희 선지자. 너희 선지자지 하나님의 선지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10절. 11절. 하나님의 선지자. 하나님께서 보호받게 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으니까 또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예레미야는 어떻게 선포했느냐. 12절부터 보겠습니다. 같은 예레미야 27장 12절입니다. 내가 이 모든 말씀대로 하나님이 어떤 말을 하면 그 말씀대로 가서 전한 선지자가 예레미야예요. 예레미야가 내 이 모든 말씀대로 유대왕 시득이야 이게 고하여 가로돼. 왕과 백성은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해를 메고 그와 백성을 섬기소서. 그리하면 살리이다. 어찌하여 왕과 왕의 백성이 요하께서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는 나라에 대하여 하신 말씀같이 칼과 기금과 연병에 죽으려 하나이까. 왕과 백성에게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고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지 마소서. 이때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을 반대로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있었다니까요. 그런데 백성의 입장에서는 그 선지자들의 말을 좋아했을까요 싫어했을까요? 더 좋아했다니까. 이게 예레미야에서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14절 뒤에 보면 그들은 거짓을 예언하나이다. 15절 요하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했다는 거예요. 그 선지자들이 더 인기 좋았어요. 그 선지자들이 나타나면 온 백성들이 일어나서 할렐루야를 외치고 환호해주고 박수쳐줬어요. 하나님 말씀을 말씀 그대로 전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보내지 아니하였다는 이 하나님 말씀. 이 한마디로 그 선지자들은 다 지옥행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제가 대학생 때 지난 친구가 일반계 목사인데 구원론으로 엄청 토론하다가 내가 이 구절을 찾아줬어요. 세례 안 받아도 구원 상관없대. 그래서 내가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예요. 그거를 하나님의 종이 말하지 않거나 틀어서 틀리게 말하거나 하면 하나님이 너를 보내지 아니했다고 할 거야. 마지막에 하나님의 종들은 너나 나나 하나님 믿는 사람인데 종 파가 교단이 다를 뿐인데 너네들 그건 교단이 하는 말이지 성경이 하는 말은 아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하신 말을 안전하면 하나님께서 뭐라고 판단하느냐? 나는 너를 뭐하지 않았다고요? 보내지 아니했다는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의 전한 그 말 그대로를 해줘야 되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래서 예림이하는 그렇게 하나님 말씀대로 선포하자 예림이 30장을 또 잠깐 보겠습니다. 30장. 예림이 30장. 3절부터 보겠습니다. 나이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일일이니. 하나님께서 또 예언해줬어요. 내가 지금은 너희들이 포로로 잡혀가는데 그것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너희들에게 그들을 회복하고 돌이키게 할 때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할 때가 이를 것이라는 거예요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서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고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요하의 말이니라 8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망군의 요하가 말하느라 그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해를 꺾어버리며 내 주를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요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해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말이라 섬기라 이 다유당은 이미 다유당 한참 뒤에 그리고 또 멸망 뒤에 70년 만에 돌아와요 그런데 또 다유당을 일으킨다 이 다유당은 누구를 말할까요? 예수님을 말하는 거예요 너희는 다유스를 섬기리라 11절 그러므로 나요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고바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고 네 자선을 포로로를 포함하고 네 자선을 포로로를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얻을 것이라 너를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없으리라 나요가 말하라 나요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진멸한다 할지라도 바벨론과 아수르를 말해요 너희들을 흩었던 그 열방들 바벨론을 진멸한다 할지라도 너희는 너는 진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공도로 너희를 징책할 것이며 결코 무지한 자로 여기지 않게 무지한 자로 여기지 않게 그 죄값을 70년 동안 치르게 하겠다는 거였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선지서에 보면 이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자 그래서 이것은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은 바벨론을 좋아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바벨론을 섬기라는 말이 바벨론을 좋아하라는 뜻이 아니라 바벨론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들이라는 뜻이에요 인간의 생각은 자꾸 여기에서 하나님이 왜 자꾸 바벨론을 섬기라 하냐 하나님은 친 바벨론판가 우리는 그럼 친 애국파야 왜 그렇게 파로 나누지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파 종류가 많아 대파, 쪽파, 무슨 파 파들이 많아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이 뜻 너희들이 죄 없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들이라 왜냐하면 너네들 말 안 들으면 징계하겠다는 말을 수없이 했어요 그게 바로 예레미야입니다 다시 예레미야 40장으로 돌아옵니다 빨리 해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10절 나는 미스바에 그하여 우리에게로 오는 갈대아인을 섬기리니 너희는 포도주와 여름실과 기름을 모아 그릇에 저축하고 너희 얻은 성업들에 그하라 하니라 이 그다리아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 설명을 합니다 바벨론을 섬기라 그래야 너네들이 유익하다 두 번째는 여러분들 이런 절망과 참혹한 속에서는 일이 사람의 손에 잡혀요 안 잡혀요? 안 잡힙니다 그런데 뭐라고 말하느냐? 포도주와 여름실과 기름을 모아 그릇에 저축하라 여러분들 저축이라는 건요 받아들이고 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에요 여러분들 절망하면 저축합니까? 다 그냥 풀어버리거나 아무 의미 없어져 버립니까? 지금 이 포도주 여름실과는요 유대인들이 농사예요 농사 땅을 일구고 심어야지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폐허 속에서 폐허 속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오늘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는 순종이라는 거예요 일상의 성실함이라는 거예요 주어진 작은 일에 성실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영적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거예요 제가 일을 목회하는 것에서 어떤 형제님이 사업하다가 쫄딱 망했어요 신방을 갔더니 그래서 좀 심폐하고 어려운 점 가운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십니까? 목자님 손에 하나도 안 잡힌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그 집이 아파트가 아니라 가정집이었는데 저 찻밭에 상추부터 한번 심어보세요 상추부터 한번 심어보세요 그랬어요 그런데 뭐라 하시냐면 목자님 내가 끝까지 그 상추 심으려고 제가 산 줄 아세요? 이러시더라고요 하나님은 그 폐허 속에서 그 살아남은 자들에게 작은 것부터 심고 일상의 소소한 것부터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하셔야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집사람은 하나님은 우리가 막 우리가 막 요새는 그 스타 이런 거 있잖아요 영웅 히어로 미국 영화본단 히어로잖아요 영웅주의 인생은 한방이야 이런 삶 속에서 하나님은 그걸 원하지 않으세요 다 절망과 참혹함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작은 거 하나 심고 거기에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이 생명의 역사가 다시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 회복의 굉장히 중요한 시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부터 묵묵하게 시작하라고 이야기하고 그것을 저축하라고 말씀하는 거예요 그리고 너희의 얻은 성업들에 거하라 하니라 그런데 11절부터 보면 11절부터 보겠습니다 모하코 암몬자성 중과 애국과 모든 지방에 있는 유다인도 바벨론 왕이 유다의 사람을 남겨둔 것과 사반의 손자 아히가미아들 그다리아를 그들 위에 세웠담을 듣고 12절 그 모든 유다인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 그다리아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심히 많이 모하니라 모으니라 엄청난 희망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주변에 피난 가고 도망갔던 여기에 이제 모합 암몬 에돔 모든 지방에 있던 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 다 미스바 그다리아에 모입니다 그래서 뭘 심어요? 포도를 심고 여름 실과를 심었는데 그 폐허 속에서 조금 모았어요? 많이 모았어요? 많이 모였어요 하나님이 그 풍성한 열매를 주십니다 이게 회복을 통한 하나님의 풍성한 그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눈에는 우습게 보이고 제가 이 말씀이 생각나서 그렇게 말한 거예요 상추부터 한번 심어 보시죠 제가 농사를 지어보니까 작은 거에서 이렇게 싹이 나고 이러면 마음속에 즐거움이 있어요 치유가 있어요 그런데 영웅주의 성공주에 있는 사람들은 그 상추나무랭이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죠 하나님은 그 작은 것에서부터 다시 그들을 회복시켜 주시고 희망을 주시고 모으게 했어요 많이 풍성한 것을 주셨다는 사실 이게 하나님의 회복의 원리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가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얻고 회복의 힘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바랍니다 폐허 속에서도 하나님은 살아계세요? 안 계세요? 살아계십니다 다 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아렐리아 아멘 다 같이 찬송 생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안수 기도를 하겠습니다 안수 받기를 원하는 성도님 나오셔서 안수 받게 되길 바랍니다 다 같이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 권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읍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소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고스루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안식일 오전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무님 나오셔서 광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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