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 히2:1-4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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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히 2:1-4) 2026.09.04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히 2:1-4) [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중요성과 신앙생활의 방향성을 강조하며, 구원의 소중함과 세상의 유혹을 극복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본문히브리서 2:1-4로마서 12:2
-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상의 유혹과 욕심으로 인해 신앙이 멀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구원은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져 소홀히 여겨질 수 있으나, 이를 소중히 여기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설교는 예수님을 신뢰하고, 굳건한 반석 위에 서기를 권장하며,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바로잡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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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제
- 히브리서 2장 1절~4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라는 주제로 설교가 진행됨.
신앙생활의 중요성
- 신앙생활에서 점점 멀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며, 말씀을 붙드는 중요성을 강조함.
- 세상의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됨.
세상의 유혹과 신앙의 방향
- 음악, 유행, 세상의 가치관 등은 우리의 마음을 흐린다.
- 구원은 매우 크고 소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져 소홀히 여겨질 수 있다.
-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결국 떠내려가게 되며, 이는 후회스러운 결과를 초래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의 실천
-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의 삶의 방향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신앙을 지킬 수 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 은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필요하다.
- 예수님을 통해 받은 구원을 기억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교회와 신앙생활
- 교회와 신앙생활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 욕심, 정욕이 일어나지만, 말씀을 붙잡고 구원을 중요하게 여기면 믿음이 하나님을 향해 바로잡힌다.
기도와 예배
- 자신의 방향을 돌아보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걷기를 바란다.
- 찬송 539장을 부르며 예수님을 신뢰하고 굳건한 반석 위에 서기를 강조한다.
- 믿음을 주님을 향해 나아가고, 멀어진 형제자매가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한다.
- 가정, 교회, 병든 형제자매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 성령 충만을 위해 안수기도가 진행되고, 예배는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됨.
전사(자막) 전문▼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아름다운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드리겠습니다. 첫 찬양으로는 411장 하겠습니다. 411장입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바리세 우리 들은 향하나 예수 번쇄만 거도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나를 사랑하심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이루가게 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성경에 써있네 내가 야야 할수록 더욱이 여기사 높은 고자 위에서 나의 죄를 다 씻어 나의 죄를 다 씻어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나의 죄를 다 씻어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날 사랑하시 날 사랑하시 성경에 서 있네 아멘 다음 찬양은 471장 하겠습니다. 471장 하겠습니다. 2절 후에 간주 들으시고 3절 하겠습니다. 3절 하겠습니다.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우리를 들어 나와 정행하소서 죽기로 가까이 죽기로 가오니 나의 갈비다 가로 나와도 함께 하소서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64장 364장 1절만 하겠습니다 364장입니다 이줄을 가까이 아멘 아멘 신자 같은 것들은 오세하나 이줄서 오네 이줄서 안서 죽기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이것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경건한 예배를 위해서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하시겠습니다 And now here.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송가 340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0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0장 하시겠습니다.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며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맘을 그의 피에 적시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여 죄 없어버리네 환위 받고 영생하며 죽게 모두 얻었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궁 지내도록 함께 계시리로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신약성경 353쪽 이불에서 2장 1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제가 먼저 1절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순서대로 하신 말씀이 경고하게 되어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에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아멘 오늘 저녁 시간에는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라는 제목으로 우리 히브리서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면서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습니까? 내가 하나님께 멀어진다고 한다면 언젠가 그것을 내가 알 수 있을까 내가 하나님과 멀어졌다는 것을 언제 깨달을 수 있을까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동안에 많은 성도인들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이 싫어지고 나는 교회를 떠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가 그렇게 한순간에 믿음이 완전히 무너져버리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죠 이것은 점점점점점 일어나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조금씩 조금씩 멀리하고요 기도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러다가 예배도 한 번씩 한 번씩 빠지게 됩니다 대개는 화요일 저녁부터 빠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제 금요일 저녁에 빠지고 그 다음에는 안식일에도 뜨문뜨문 나오게 되죠 그리고 그때쯤 되면 이제는 세상에서 들리는 이야기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하고 더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가더라도 당장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야 괜찮겠지 아직은 별 문제 없겠지 요즘에 내가 좀 바빠서 그런 거야 내가 다시 맛만 먹으면 다시 회복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어느 날 문득 돌이켜보면 내가 언제 이렇게 하나님과 멀어졌는가 내가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그런 데까지 가게 됩니다 그래서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배와 같은데요 배가 물 위에 떠 있을 때 갑자기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배를 보면 그냥 그 자리에 가만히 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물은 계속 흐르죠 물살은 계속 흐릅니다 조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배가 방향을 잡고 어느 한 곳으로 가려고 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원래 있었던 자리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게 됩니다 이것은 신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보시면 이 본문 가운데 아주 우리에게 진지하게 건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1절의 말씀을 보시면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그러니까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라라는 건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 신앙에 대해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서 있는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나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1절의 말씀으로 돌아오셔서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 1절 말씀을 보시면 2장 1절이 그럼으로라는 단어로 시작을 합니다 그럼으로라고 시작을 하죠 이것은 앞의 내용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2절 그럼으로 이후의 말씀을 우리가 잘 이해하려면 앞에 1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우리가 기억을 해봐야겠죠 히브레스의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위대하고 높은 분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했죠 그래서 우리의 믿음의 대상인 예수에 대해서 바르게 알아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었죠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아두다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 부르셨고 뿐만 아니라 만물을 지으신 자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반짝하고 빛나는 분이고 그리고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죠 만물을 붙드시고 그리고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서 왕으로 앉아서 다스리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했습니다 반면에 천사와 비교하지 않았습니까? 천사는 어떤 존재였습니까? 천사는 아주 존귀한 존재죠 아주 높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는 구원 받는 일을 위해서 섬기는 영이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스의 일장에서 다룬 내용은 무엇이었냐면 예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가 예수님께서 얼마나 높은 분인가 위대한 분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절에 들어와 2절로 넘어와서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가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들은 것을 더욱 간절히 삼가야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앞에서 예수님에 관해서 알게 된 모든 것들 우리가 모든 들은 것들 이것을 더욱 간절히 삼가라 라는 것이죠 여기서 간절히 삼간다 라는 단어는 어떤 단어로 되어 있냐면 원문에 보면 앞에 그리고 쥐다 라는 단어가 합해져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앞에 놓고 꽉 붙들라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주의하고 마음을 쏟으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거기에 두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에 관해서 들은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복음이죠 예수님에 관한 복음입니다 이것은 그냥 가볍게 흘려듣고 지나가도 되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많이 들어라 더 많이 배워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이미 들은 것을 간절히 붙들어라 꽉 붙들어라 그것을 간절히 삼가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것들을 들어서 알게 되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또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도 알게 하고 또 우리가 죄를 지으며 회개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고 또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고 또 말씀을 읽고 예배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게 되는 것과 그것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는데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는 것이 아니라 들은 말씀을 앞에 두고 붙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지 않도록 붙잡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예수님께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내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를 다시 생각하고 내가 무엇을 붙들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읽으면서 히브리서 말씀을 보면서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붙들고 있는가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다시 1절로 돌아오셔서 보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흘러서 떠내려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흘러 떠내려 가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표현이 아주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믿음이 점차점차 멀리 떠내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물길을 따라서 배가 조금씩 조금씩 떠내려 가는 것과 같이 떠내려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배가 물살에 떠내려 갈 때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배가 물에 떠내려 갈 때 어떤 노력을 해야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떠내려 가는 배 타고 있으면 나는 아무것도 안 했다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겠다고 특별히 노력하지 않으면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떠나야겠다 이렇게 결심하지 않아도 우리가 꼭 붙들지 않으면 점점점점 떠내려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은 들은 말씀을 받은 은혜를 꼭 붙잡지 않으면 다른 것이 나를 떠내려 가게 합니다 다른 것에 의해서 내가 점점점점점 점점 밀려가게 된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세상에 흐름이 있죠 세상에 조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가니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게 괜찮은 것처럼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좀 성공도 해야 되고 돈도 넉넉하게 가지고 있어야 되고 또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야지 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기 쉽다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로마서 12장 2절의 말씀을 보시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너희는 이 세대를 이 세상을 본받지 말라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본받지 않는 것은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세상의 조류에 흘러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애써야 됩니다 때로는 내 생각과 싸워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조류가 아주 빠르기 때문입니다 힘이 강력하죠 물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를 떠나려가게 하는 것은 세상의 조류뿐만이 아닙니다 내 마음 가운데 있는 욕심 내 몸의 정욕 이것도 우리를 흘러 떠나려가게 합니다 야구부서 1장 14절 말씀인데요 야구부서 1장 히브리서 뒤에 있습니다 야구부서 1장 14절 말씀 야구부서 1장 14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미니 그래서 자기 욕심이 우리를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우리가 이렇게 끌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도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안에 욕심 내 안에 있는 욕심이 나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있죠 또 더 가지고 싶은 욕심이 있지 않습니까 또 좀 인생을 즐기면서 편안하게 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또 힘든 일은 하기 싫은 그런 욕심도 있죠 내 뜻대로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우리를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깥에서는 우리를 떠내려가게 하는 흐름이 있고 그리고 내 안에서는 나를 끌고 가려는 그런 흐름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흐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떠내려가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흐름은 말세가 될수록 더 강해집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5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요한계시록 12장 15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것을 아주 뚜렷하게 보여주신 말씀이 있는데 요한계시록 12장 15절 말씀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하되 이 여자는 교회이죠 그래서 여자를 뱀이 그 입에서 무엇을 토해냅니까? 물을 강같이 토해냅니다 입에서 막 물이 나옵니까 얼마나 더러운 물이겠어요 그 물이 막 나와가지고 강같이 여자를 떠내려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에 일어날 일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 사이에서 들은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은 우리는 나도 모르는 새에 떠내려가게 됩니다 조금씩 떠내려가게 됩니다 우리 에베소서 4장 14절 말씀 한 구절 더 찾아보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14절 말씀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괴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여기에 보시면은 풍조라는 표현이 나오죠 풍조 풍조가 뭡니까? 이것은 바람의 흐름입니다 유행이죠 유행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과 바람과 또 사람의 욕심과 세상의 가르침과 이런 데에는 이런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유행을 만들고 또 조류를 만들고 흘러 떠내려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의 생각 또 사람들의 어떤 세속적인 이런 말들 가치관, 가르침 이런 것이 물결이 되어서 우리를 점점점점 멀리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내려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떠내려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냥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의해서 살펴봐야 됩니다 요즘에 저희 집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와서 연습을 하는 게 있어요 학교에서 무슨 발표회나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를 연습을 하냐면 같이 부를 노래, 가요 우쿠렐레를 치면서 부르고요 그리고 무슨 노래도 피리로 부르고 그리고 또 큰애는 팝송을 부르나 봐요 그래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영어로 되는 팝송을 가사를 외울 때까지 줄줄줄 연습을 합니다 학교에서 하니까 해야죠 그런데 제가 그 모습을 곰곰이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얘네들이 찬송을 이렇게 열심히 부른 적이 있나? 찬송가를 이렇게 열심히 연습한 적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음악에는 힘이 있지 않습니까? 음악은 굉장히 강력합니다 사람의 감정을 자극해서 눈물이 쏟아지게 하기도 하고 기분이 막 좋게 만들기도 합니다 감동을 주죠 그래서 음악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깊이 새겨집니다 여러분 예전에 들었던 노래도 조금만 들으면 노래가 떠오르면서 그때 들었던 분위기가 생각나는 그런 경험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음악에는 힘이 있고 그리고 음악에는 또 가사가 있습니다 노래에는 가사가 있죠 가사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말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를 가진 말을 이 음에 실어서 부르는 것이 노래입니다 그래서 그 가사를 우리가 가만히 살펴보면 여기는 의미가 있죠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죠 그런데 그것을 계속 듣고 또 계속 따라서 부르고 생각하고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떻게 될까요? 내 생각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쪽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생들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만 해당되는 게 아니죠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들 트로트 아직도 많이 들으십니까? 이런 세상의 유행가들 가요 듣는 것 또 쇼츠 요즘에 애나 어른이나 다 핸드폰 들고 열어고 계시더라고요 이런 것들 우리가 주의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스스로를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따라가고 있나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고 있나 아니면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나 내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가 아니면 내 욕심의 흐름을 따라서 살아가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죠 그래서 1절에서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라 라는 것은 바로 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그래야 되는 분명한 이유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하는데요 우리 본문 히브리서 2장으로 돌아오셔서 3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2장 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오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다니 여기서 보시면 우리가 부단히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같이 큰 구원이라고 표현을 하죠 우리가 받은 구원은 그냥 구원이 아니라 어떤 구원이라는 거예요? 큰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클까요? 얼마나 클까요? 큰 구원이라는 게 얼마나 큰 것을 이야기할까요? 이 큰 구원의 큰이라는 이 단어가 그냥 보통 크다라는 단어가 아닙니다 조금 크다는 게 아니라 신약 성경 전체에서 딱 4번만 쓰인 큰이라는 단어인데요 이 단어가 게시록에서 어디에서 쓰였냐면요 요한 게시록 16장 1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요한 게시록 16장 18절 말씀 요한 게시록 16장 18절 말씀 요한계시록 16장 18절 제가 읽겠습니다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오므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여기서 맨 마지막에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라는 단어와 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이 크다라는 것은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크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같이 큰 것이 없다라고 할 때 크다라는 것입니다 뭐가 근데 이렇게 큽니까? 우리의 구원이 그러니까 우리가 받은 구원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구원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왜 구원이 이렇게 클까요? 우리가 1장에서 배운 내용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큰 분이지 않습니까? 세상에 어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또 이 세상을 짓기 전부터 계시고 만물을 지으신 분이죠 그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기의 생명을 버리고 이루신 것이 바로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구원이 얼마나 크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큰 구원을 우리가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런데 아주 무서운 경고가 나오죠 다시 이불에서 1장으로 2장으로 오셔서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등한히 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받은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길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등한히 여긴다는 것은 소홀히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찮게 생각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구원은 정말 큰 구원인데 그것을 그냥 소홀하게 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찮은 것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성도들 가운데 구원을 잃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아 나 구원 필요 없어 구원 버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다 지옥에 가기 싫고 다 우리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을 소중히 여기는 이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구원, 이 큰 구원을 그냥 익숙하게 여겨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등한히 여긴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아주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경고하는 것인데 처음부터 이 구원을 그냥 싫어한다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귀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구원 받는 것이 참 귀한 일이지 소중한 것이지 그런데 익숙해져 버리니까 그것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래서 신앙 생활하는 것이 또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 또 내가 교회에 올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처음에는 특별한 것처럼 여겨지지만은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점점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믿고 또 구원을 받은 것이 밀려간다는 것입니다 점점 떠내려간다는 것이죠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익숙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연약함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붙잡아야 됩니다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항상 기도하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건강이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플 때 병원에 며칠만 입원하고 한 일주일 몸살로 몸져 누워 있으면은 다 필요 없습니다 뭐 모아놓은 돈도 필요 없고 그리고 다른 게 필요 없어요 건강만 하면 최고입니다 그래서 정말 건강이라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구나 그런데 나중에 회복되어서 탈살 털고 자리를 일어나고 난 뒤에 한 두 달 지나면 어떻습니까? 그냥 다 잊어버리죠 다시 그냥 불량식품 먹고 야식 먹고 그러면서 건강관리를 잘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익숙함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도록 다시 바라봐야 됩니다 제가 얼마 전에 말레이시아에 다녀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말레이시아에 다녀오고 한 청년이 간증을 하는데 가서 보니까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는지 몇 시간씩 차를 타고 가요?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또 그 일을 1년, 2년 혹은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한 영혼을 구하는 모습을 우리가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구원 받은 사람이 원주민 성도가 교회가 없으니까 멀리서 산골자님께서는 그 목자님을 만나서 말씀을 배우고 함께 기도하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저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인데 나도 똑같은 죄인인데 나는 어떻게 이렇게 많은 것을 누리면서 살고 있는가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언제든지 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집에 성경책이 몇 권씩 있고 기도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고 또 교회가 가까이 있고 이런 것이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큰 은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풍성함이 익숙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의 소중함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집에 몇 권씩 있으면서도 안 펼쳐보죠 또 기도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그냥 조금만 하고 내일 해야겠다 하고 그만두죠 또 예배를 드리면서도 예배야 일주일에 몇 번씩 있으니까 예배드리는 마음이 점점 해이해집니다 그래서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을 수가 있어요 기도도 습관처럼 하고 그러다 보면 하나님께 받은 큰 구원이 우리 삶 가운데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받은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떠내려가게 되죠 그래서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받은 구원을 큰 것으로 여기고 있는가 내가 받은 이 은혜가 정말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믿을 때는 정말 특별한 것이었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다는 것 죄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이 소중하게 여겨졌는데 지금은 그것을 소홀히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원이 갑자기 작아진 것이 아닙니다 그 큰 구원이 갑자기 이렇게 쪼그라든 것이 아니죠 변하는 것은 나의 마음입니다 너무 익숙해져서 이것을 등한히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구원을 우리에게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친히 증거해 주셨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4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2장 4절 말씀 다시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자기 뜻을 따라 성명에 나눠주신 것으로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 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그냥 말씀만 해 준 게 아니라는 것이죠 너희 구원받았다 이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신이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그 능력을 통해서 표적 기사 여러 가지 능력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 셨다는 것입니다 증거해 주셨다는 것이죠 그리고 또 분명한 것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이 구원이 얼마나 크고 확실한 것인지 또 거짓이 아니라 참된 것인지 증거해 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받은 구원을 그냥 함부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2절의 말씀을 보면 천사들을 통해서 주신 말씀도 불순종한 사람들은 보응을 받았다 거기에 합당한 벌을 받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절 말씀인데요 그래서 2장 2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네 이 말씀은 무슨 뜻이냐면 천사들로 하신 말씀은 천사들이 전해준 율법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천사들을 통해서 율법을 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율법도 그렇게 중요했는데 그래서 율법을 지키지 않았을 때 거기에 합당한 공변된 보응을 받았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직접 주신 이 보금은 이 구원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하찮게 여겼을 때 우리가 어떠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음을 피하리오 우리 구원을 하찮게 여기면 나중에 얼마나 그것이 후회스럽겠습니까? 이것은 그냥 겁두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겁먹으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죠 그러니까 이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시 1절로 돌아와서 2장 1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장 1절 시작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우리가 더욱 간절히 붙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유념하는 것이죠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흐름을 다 없앨 수 없습니다 우리 힘으로 세상의 조류를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또 우리 마음가운데 있는 정욕도 우리가 완전히 사라져버리게 할 수 없죠 하지만 내가 어느 방향으로 내 삶의 방향을 잡고 살아가는지는 우리가 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때때로 돌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내 마음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내가 뭘 할 때 가장 기뻐하는가 또 내가 무엇을 잃어버릴까 봐 조마조마하는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거죠 또 내가 어떤 결정을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생각하는가 먼저 생각하는가 아니면은 세상의 소리를 귀를 기울이는가 내가 내 욕심을 따라 살고 있지 않는가 이런 것들을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들을 통해 그래서 이런 질문들을 통해서 내 삶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우리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면은 돌이켜야 되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받은 구원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서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내가 지금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를 확인해 보게 됩니다 어느 순간 딱 보면은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반대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은 물의 흐름을 따라서 동동동동 떠내려가고 또 어떤 사람은 늦게 출활했지만 그 물을 거슬러서 열심히 저어서 올라가고 있다고 했을 때 어느 순간에는 두 사람이 딱 마주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겉으로 볼 때 또 짧은 순간으로 볼 때는 그냥 똑같이 보입니다 똑같이 교회 나오고 똑같이 신앙생활 하는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방향이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격차는 더 빠르게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먼저 된 자는 나중 될까 조심하라고 경고를 하시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신앙이 갑자기 어느 순간 확 무너져버리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작은 것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그 방향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예배를 조금씩 조금씩 소홀히 여기고 기도를 조금씩 조금씩 뒤로 미루고 또 말씀 읽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뜨문뜨문하게 되고 또 세상의 생각을 하나하나 받아들이고 또 내 욕심을 조금씩 조금씩 따라 살고 이러다 보면은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들은 것을 간절히 삼가라는 것이죠 들은 것을 붙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말아야겠다 그래서 소홀히 생각하면 안 되겠다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 것인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짧은 시간 안에 몰라보게 변화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 어떤 자매도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떠나서 신앙생활을 했는데 신앙생활을 이제 그만두고 그냥 세상에서 살아갔는데 코로나 기간 동안에 유튜브를 통해서 우리 교회 설교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교회에 나오지 못한 어려움이 있었지만은 또 전국 교회의 설교가 영상으로 막 쏟아지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막 일주일에도 일주일 동안에 한국참예수교에서만 70편 넘는 설교가 나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이 나오죠 그래서 말씀을 하나하나씩 듣기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자매가 신앙이 완전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족이 함께 열심히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때 이 강을 건너게 됩니다 히브리서는 건너가게 하는 책이라고 했죠? 우리의 믿음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건너가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우리의 믿음이 자라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여전히 물살이 있습니다 물살이 빠르죠? 그리고 우리 안에서도 계속해서 이 마음 가운데 욕심이, 정욕이 솟아납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 우리가 들은 말씀을 붙들고 또 우리가 받은 구원을 크게 여기고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믿음은 다시 하나님을 향한 방향으로 바로잡게 되고 그리고 더 높은 곳으로 건너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지금 어느 쪽으로 가고 있는가 어느 방향을 향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이 방향을 바로잡는 그런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찬송 53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53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539장 하시겠습니다 이 몸에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굳건한 반석일 스님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렬을 때 우리 주 그 신은 애의 소망에 다칠주리라 굳건한 반석일 스님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세상에 믿던 모든 것 그 너 즐 그 날 되어도 구주의 언양 및 싸워 내 소망 더욱 흐리라 굳건한 반석일 스님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전에 배울 때 구주의 언양 및 싸워 그 주의 언양 및 싸워 그 위에 그리니 그 주의 언양 및 싸워 그 주의 언양 및 싸워 굳건한 반석일 스님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다시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주님을 향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또 멀리 떠내려가고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들에게 또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힘을 주는 그런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각자의 믿음을 위해서 우리 가정과 또 교회와 특히 연약한 또 병 가운데 있는 우리 형제 자매를 위해서 다시 한번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성령 받기 위해서 또 성령 충만함 받기 위해서 안수 받으실 분들은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아멘. 주기도 문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겸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삼 나이다.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전행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서 서로 인사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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