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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한 입으로 나는도다 안식일 오전

임성열 · 약3:1-12

제작일 2025.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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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으로 나는도다 (약 3:1-12) 2025.04.12 안식일 오전 임성열 목자님

(약 3:1-12)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을 알고 선생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에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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