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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어떻게 허무를 극복할 수 있는가?(2) 427

전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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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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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에 대한 탐욕은 인간의 삶을 허무하게 만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게 하며, 영원한 행복을 얻지 못하게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본문전도서 5장
  • 재물에 대한 탐욕은 삶을 허무하게 만들고, 영혼을 메마르게 한다.
  • 재산은 일시적인 편안함을 주지만, 결국 허상일 뿐이다.
  • 하나님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야 하며, 작은 일에서 감사와 행복을 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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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에 대한 탐욕의 문제점

  • 재물에 대한 탐욕은 인간의 풍성한 삶을 망치고, 영혼을 메마르게 한다.
  • 탐욕은 인색하고, 돈에만 집착하는 사람을 만들며,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과 자비를 상실하게 한다.
  • 재물에 빠지면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돈의 노예'가 되며, 삶은 허무하고 실패로 끝난다.
  • 재물은 잠을 못 자게 하고, 정신적 압박과 관리의 부담으로 인해 오히려 행복을 방해한다.
  • 부자가 될수록 잠을 못 자고, 재산 관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이 증가한다.
  • 탐욕은 갈등과 투쟁을 일으키고, 결국 행복을 반납하게 만든다.

재물과 탐욕의 결과

  • 재산은 실질적인 이익보다는 허상일 뿐이며,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유익이 없다.
  • 재물에 빠지면 영혼이 벌거벗은 상태로 죽게 되며, 인간으로서의 삶의 가치를 잃게 된다.
  • 아내는 부유한 처가에서 상속을 받아 풍요로운 삶을 살았으나, 하나님을 떠났다.
  • 재산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하였으나, 결국 아내가 세상을 떠나 재산은 형제들에게 돌아갔다.
  • 재혼 후 암 진단을 받고 세상을 떠났으며, 재혼한 아내가 재산을 상속받았다.
  • 재물과 탐욕에 빠져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은 삶은 결국 허무한 끝을 맞이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의 중요성

  • 재물보다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야 하며, 작은 일에서 감사와 행복을 누려야 한다.
  • 하나님은 모든 이에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자원을 주셨으며, 그 목적은 이웃과 나누는 데 있다.
  • 탐욕에 빠지면 영혼이 흐려지고, 결국 하나님 앞에 설 때 후회가 남는다.
  • 하나님을 믿고 선을 행하는 삶이 허무함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상처를 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 아 죄송해요? - 왜? - 너무 웃겨요? - 아 누르지 않네. - 누르지도 않는데, 그게 맞아요. - 아님 너무 귀여운데. - 여름지, 여름지. - 아니 저걸로 그 영상. - 아니 저걸로 그 영상으로. - 아니 아니 왜. - 아니 뭐 어떤지. - 네 소년이 있을 수 있냐고. - 아니 소년이 게임 안 안 됐었는데
. - 아니 거기. - 아니 소위 이거 게임 안 안 됐었는데. - 어후.
"wl. rush도"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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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롬으로 찬양하시겠습니다 첫 찬양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찬양하시겠습니다
나 힘을 안 가요 이 세상 모든 마귀들 다 처섬열아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 기네 온 인류 마귀 계율로 근처에 빠지니 진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 기네 주 예수 믿음이 온 세상이 기네 고영생 꿈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서 가도록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가 일하시네 찬양하시겠습니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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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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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 믿음이 이기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40장 너를 잊지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은 연쾌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영호와 깨로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영호와 깨로 천지 지으신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영호와 깨로다 에베네셀 하나님 많이 막 찬송하시겠습니다 천지 지으신 천지 지으신 감사하신 하나님 에베네셀 하나님 에베네셀 하나님 여기까진 도와주신 도와주신
하나님 여기까진 도와주신 하나님 여기까진 도와주신 하나님 여기까진 도와주신 하나님 여기까진 도와주신 하나님 여기까진 사랑해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에베네셀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에베네셀 장례도 인도하시리 사랑해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장례도 인도하시리 감사하신 하나님 장례도 인도하시리 감사하신 하나님 장례도 인도하시리 살아계신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사랑해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아멘 이것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정돈하시면서 목도 드리겠습니다.
자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할렐루야
아멘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427장 427장 내가 매일 기쁘게 술래의 길에 가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그리스도 하시리 하나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로 받들어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전도서 5장 14절부터 10절부터 읽겠습니다. 10절부터 17절까지만 공부하겠습니다.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도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대도다.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하나니 소유주가 눈으로 보는 것 보는 외에 무엇이 유익하라. 12절 12절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되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 되도록 지키는 것이라 감사합니다.
제가 못해서 벌거벗고 나왔을 적 그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 하리니 16절 같이 읽겠습니다.
일평생을 어두운 가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느니라 아멘 우리는 이 땅에서의 많은 허물을 경험하고 사랑합니다.
세상 속에서의 그 허무가 세상 속에서의 어떤 모든 부조리들 극단적인 이기심들 또 붙잡지 못할 그러한 영광을 영원하지 않는 것을 붙잡으려고 하는 그런 것에서 허무함을 느낄 수 있죠.
그러한 허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 첫째는 형식적 신앙생활을 주의해야 한다라고 하는 것을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까지도 허무해질 수 있다.
허무를 경험할 수가 있다.
인생의 헛댐 그러니까 부조리의 삶.
아주 극단적인 이기주의적인 삶을 신앙에 맞아도 또 세상의 헛된 영광들을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을 소유하려고 하는 어떤 그런 탄욕에도 빠질 수가 있겠지요.
그래서 이제 그런 허무를 극복하려면 우리가 하나님을 경애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경애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허무를 극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형식적 신앙생활을 주의하라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하라.
그리고 세 번째는 작은 일 속에서도 행복을 누리라.
이 세 가지 것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왜 하느냐라고 하는 그런 어떤 본질적인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이 본질적인 문제를 까먹어버립니다.
본래의 목적이 있는데 내가 왜 신앙생활을 하지.
그러니까 신앙생활만 열심히 드리지 그 본질이 무엇인지 목적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리고 그 행위만 하는 거예요. 행위만. 신앙생활 행위만.
우리가 예배들이로 나오는데 내가 왜 예배들이로 나오는 거지.
목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목적은 생각하지 않고 예배만 열심히 참석하고 예배만 열심히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신앙생활 자체가 예배가 헛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어떤 신앙의 예배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어떤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어떤 것을 신앙생활을 하든 예배를 드리든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이해합니까.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상에 많은 종교가 정말 능력을 잃어버렸어요.
왜 그러냐면 교회는 열심히 나가고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는데 감동을 주는 사람이 없어요.
다 이기적이고 더 날강도 같은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렇죠.
하나의 형식주의적인 신앙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기 자신의 신앙도 열매를 못 맺고 헛되게 하지만 이 신앙생활 자체를 참 허무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죠.
우리 스스로들조차도 모든 세상에 모든 세상 사람들의 부조리를 그렇게 생산해낸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부조리에 빠져들 수가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데 우리도 아주 이기적인 그런 더 잔인해요.
신앙인들이.
그러니까 신앙인들이 어떤 본질적인 목적을 기억하는 게 중요해요.
왜 교회 가는 거야.
왜 학교에 가는 거야.
이게 중요하죠.
그런데 참 어려운가 봐요.
그걸 깨닫는 사람이 많지를 않아요.
내가 왜 예배드리러 오는 거지.
왜 예배드리러 오셨습니까.
1절에 나와 있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듣는다라고 하는 것은 뭘 포함하는 것이라고요.
순종하는 것을.
그러니까 내가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순종하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들려주시는데 내가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러 가는 거야.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것인데 오늘 예배를 참석함으로 예배 시간에 말씀이 나에게 들려진 말씀대로 나는 순종하기 위해서 배우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 배워서 순종하는 삶을 위해서 나는 예배하러 가는 거야.
이런 목적이 분명히 주어져야 된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지난 시간에 첫 번째 것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이 허무에 빠지지 않을 수 있어요.
세 가지의 극단에 빠지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요.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하라.
재물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왜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해야 할까요.
끝없는 탐욕에 빠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끝없는 탐욕에 빠지기 때문에 그렇죠.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대도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하죠.
어쨌든 재물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보편적인 욕구죠.
재물이 있어야 또 양식도 우리가 확보할 수가 있죠.
재물력 없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다 필요하죠.
그렇죠.
그런데 이 재물이라고 하는 것은 동시에 가장 강력한 욕구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목과 같은 경우에 여기 재물이 필요하지만 너무나도 이 재물에 대해서 탐욕을 가지다 보면 그 재물에 너무 절제하지 않고 탐욕에 빠지다 보면 재물에 빠지다 보면 하나의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바닷물을 안 마시잖아요.
왜냐하면 한 번 바닷물을 마시게 되면 계속 그 갈증이 아무리 많은 바닷물을 마셔도 계속되는 거죠.
먹으면 먹을수록 더 갈증이 생기는 거죠.
결국은 바닷물을 막 삼키다가 결국은 배가 터져서 죽는다고 하죠.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바닷물을 처음부터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그래서 이 재물이라고 하는 것도 여기에 어떤 탐욕에 필요한 건 사실이면 빠져서는 안 된다.
이 절제가 굉장히 중요하다.
바닷물을 마시고 싶어도 절제하잖아요.
이거 마시면 큰일 나.
이 재물 욕심에 내가 욕망에 빠져버리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우리는 항상 주의를 하고 조심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재물을 소유하면 소유할수록 탐욕에 빠지면 탐욕도 끝없이 커져요.
재물이 많은 만큼 탐욕도 커져요.
그래서 이 재물이 많을수록 오히려 어떻게 하냐면 더 불만족스러워.
더 불평이 많고 그렇습니다.
더 불행을 더 느껴요.
그래서 가장 흥분한 사람들은 밀림 속에서 그냥 팬스만 입고 멧돼지 한 마리 타고 온 동네 사람 나왔고 오오오 오오 오오오 막 주면서 춤추면서 뭐 가진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멧돼지 한 마리 아니에요.
그게 갖고 막 춤추고 그냥 캠프파이를 하고요.
그런데 이 문명시대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가지고도 자살한다니까요.
오히려 비교적 상대적으로 더 많이 가진 사람에 비해서 내가 적게 가졌다고 불행해하고 시기하고 더 뺏으려고 하고 그래서 이 재물의 탐욕에 이렇게 한번 젖어들게 되면요.
어떻게 되냐면 인간의 풍성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영혼이 메말라 그래요.
그래서 아주 그냥 인색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인색스러운 마음이.
그래서 어떤 재물에 한번 메이게 되면 이런 말이 맞아요.
돈밖에 모르는 사람.
돈이면 뭐든지 다 아는 사람.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가 있어요.
돈이 모든 것이.
완전히 돈의 노예가 되었고 풍강 빠진 것이죠.
그러면 인간이 누려야 될 사랑과 자비와 극률과 사람으로서 살아갈 아름다운 삶의 풍요함이 있잖아요.
인간관계 속에서.
그러한 모든 것들이 다 상심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살아도 실패입니다.
한마디로 자린고비가 되는 것이죠.
끝없는 탐욕이.
탐욕에 빠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 스스로가 주의해야 합니다.
재물리에 탐욕에 빠지지 않도록.
이미 탐욕에 빠진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이미 허무에 빠진 사람이라도 거질 것이 없어요.
사실은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저희 원로 목자님 그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촌 중에 어떤 분이 죽어서 가보니까 장판을 열어보니까 장판에 돈이 쌓여있더래요.
그런데 항상 뭣도 안 먹고 웬만하면 라면으로 떼어버리고 여름에도 겨울을 옷을 잠바를 입고 다니더라고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장판에다가 돈을 이렇게 쌓아놓고 살아.
죽어서 가서 보니까 장판 열어보니까 돈이 이렇게 깔려있다.
돈 깔고 살아요. 돈 방석인가요. 돈 뭐예요. 장판인가.
깔고 자면 행복하나요. 그렇게 돼요.
삶이 사람이 사람같이 못 살고 이웃과 정말 좋은 관계 속에서 풍요롭게 못 산 것이죠.
얼마나 슬픈 인생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둘째로 재물의 탐욕에 빠지지 말아야 될 것은요.
탐욕은 행복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12절 읽겠습니다.
12절 읽겠습니다.
12절 읽겠습니다.
12절 읽겠습니다.
12절 읽겠습니다.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잘게 자거니와 부자는 배부름으로 자지 못하느니라.
어쨌든 노동자는 달콤하게 코를 고르가면서 달게 자요.
잠이 달아요.
돈이 없으니까.
그런데 돈이라고 하는 것은 왜 벌라고 할까요.
행복해지려고 벌라고 하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한마디로 행복을 설계하기 위해서 얻으려 했던 바로 그 재물 때문에 인생의 누릴 최소한의 행복에 하나인 잠조차도 망치는 일이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재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재물이라는 게 뭐냐면 잠이 잘 안 온다는 것은 왜 잠이 잘 안 올까요.
많이 먹어서 잠이 안 오죠.
그러기도 한데 재물도 많이 가지면 정신적인 압박이 있더라고요.
관리하려다 보면 여기서 터지고 저기서 터지고 집값이 내린다 안 내린다.
무슨 사고도 터지고 또 세뇌놈은 집 고쳐달라고 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요즘에 집 몇 채씩 갖고 있고 한 50억짜리 집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잠 안 올 거예요.
그렇죠.
양도세인가 뭔가 종합부동산세 때린다고 하니까 정신들이 없을 거예요.
요즘에 잠 안 오신 분들 손 들어보세요.
마음으로 손 들어보세요.
틀무시고 재산이 많은 사람들이요.
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가져서 좋긴 한데 이 돈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그냥 관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이 따라요.
집 한 채만 가지고 살아도 여러 가지 수도관도 터지기도 하고 그렇죠.
문제가 터지기도 하지만 집 한 두 채부터는 정신이 없어요.
여유가 없어요.
세 채 가지면 더 그렇고요.
집 안 나가도 걱정이고 가게가 있으면 또 가게 안 나가서 걱정이고 원룸 같은 걸 하면 원룸 안 나가서 문제고 또 원룸 세 든 사람이 또 세를 안 내서 문제고 그거를 또 장사가 안 나가서 안 팔려서 문제고 그러니까 그 없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은 것들을 소요.
골치가 아파요. 관리하는 게. 그러니까 잠이 없는 사람들은 잠 못 주무신 분들이 있죠. 그분들은 부자일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까 부자일수록 편안한 잠을 못 자요. 저희 아내도 잠을 잘 못 자요. 상당히 부자 거든요. 이렇게 좋은 남편이 있으니까.
어쨌든 그래서 13절에 보면 돈을 가지고 있으면 하도 제가 그러니까 안 믿는 것 같아요. 13절 읽겠습니다 .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패단되는 것을 보았나니. 큰 패단이라는 말이 뭔 뜻이냐면 머리를 어지럽히는 심각한 문제거리. 머리를 어지럽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뭐냐면 근심 속에 산다는 얘기죠. 그래서 소유주가 자기에게 해되도록 지키는 것. 이게 뭔 얘 기냐면 돈이 있다 보면 투자를 하잖아요. 주식 투자도 하고 하잖아요.
투자나 건물도 사놓고 땅도 사놓고 투자나 재물관리로 인한 염려 때문에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게 불면증이 생긴 다는 얘기죠. 그 재산 관리하는 게 굉장히 힘든가 봐요.
그래서 소유자들을 정신적 압박과 심리 속에 정신적 압박과 심리 속을 억압해서 병이 생기게 한다네요. 저는 이렇게 많이 안 가져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성경에서 그런다고 하니까.
양념이 모치면 조금 웃으시는 걸 보니까 그런 걸 경험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마음이 안 편해요. 자식들이 나중에 돈 많이 모아놓으면 뭘 생각하냐면 사업을 계획해요. 하고 밀어달라고 그래요.
그리고 또 먼저 대출 받아서 사고를 딱 쳐놓고는 그거 어머니 아버지가 돈 가진 거 알거든요.
한 10억만 밀어달라고 하고 사고 이미 쳐놓고 나 이제 10억 그거 안 밀어지면 나 이제 자살해버릴 테니까 지금 사업이 망해서 내가 죽게 생겼는데 그거 지금 달라고 그러면 줄 수도 없고 안 줄 수도 없고 결국 다 주더라고요.
참 이 재산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의 나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얻으려 했고 행복을 설계하기 위해서 얻으려 했던 것이셨는데 그 재물 때문에 오히려 인생의 누리를 최소한의 행복의 심리하는 잠 하나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자더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재물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그래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 한 걸음 나가서 재물을 관리하는 것도 마음이 편치 않은데 그러니까 돈을 버는 것도 쉽지 않지만 관리하는 것도 지키는 것도 쉽지가 않대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돈 벌 때는 빚담 흘려서 돈을 벌지만 돈을 재산을 지킬 때는 목숨 걸고 지켜야 된대요 .
목숨 걸고 편안하겠어요.
막 뺏으려고 하는 놈들이 있잖아요.
아들이 그냥 1억만 달라고 그러면 어떻겠어요.
안 주면 또 요양원에다가 정신병원에다 보내버리기도 하고 또 성질도 아주 그냥 더러운 애들은 아버지를 그냥 죽여가지고 뺏어버리더라고요.
겁나요.
이게요.
재산을 가진다는 것이 행복을 보장해 주기보다는 참 힘들어요.
무거운 짐을 메고 있는 것도 같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돈 있으면 집 넓은 데 살잖아요.
그러면 다른 라인인데라도 청소하려면 죽어나잖아요.
내가 힘드니까 파출부 고용하면 돈 줘야 되잖아요.
차도 좋은 차 몰고 다니면 돈 있으니까 외제차 끌고 다니면 좋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기사 하나 고용하면 좋잖아요.
돈 줘야 기사가 또 따라다니고.
타이어 하나 가는 데도 100만 원 200만 원짜리도 있대요.
그러니까 그만큼 또 많이 부대 비용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한다는 거죠.
그것을 재산이 증가할수록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인력과 부대 비용이 비례하기 때문에 엄청난 큰 노력이 따르고 하나의 그것도 정신적인 노동과 어떤 육체적인 노동이나 쉼이나 내 자유를 굉장히 침해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돈에 대해서 이제는 탐욕을 품게 될 때 그 다음부터는 전쟁 태워갔습니다.
투쟁과 갈등에 빠지게 돼요.
그 다음부터는 완전히 행복 반납입니다.
빠지면.
돈 관리하는 것도 정말로 어려운데 책임이 막중한데 잠도 못 자는데 탐욕을 품게 될 때부터 사람의 죄악된 본성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그래서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막 투쟁을 하고 재산 증식을 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뺏기고 뺏고 하는 그런 갈등이 재물의 양과 비례에서 이제 발생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피비리나 나는 잔인함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겠어요.
대기업이나 이런 데서 보면 다 중소기업과 특허까지 다 빼앗아버려요.
잔인합니다.
부자된 사람들도 보면 난 못할 일 하면서 다 빼앗아버립니다.
그래서 거부가 되죠.
그러니까 얼마나 원한이나 이런 것들이 가득하겠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재물 때문에 완전히 큰 상실감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갑작스럽게 그렇게 돈을 모았으면 돈이 그대로 나 죽을 때까지 내 행복을 보장해줘야 되는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재물이 날개 달고 도망가버립니다.
한순간에 사라져버린 거예요.
내가 돈을 버는데 돈 벌 때는 내 돈이 내가 얼마를 버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있잖아요.
마대자루에다가 이렇게 해서 미역하러
싣고 가서 그 은행 직원이 옛날에 돈 세는 기간이 넘을 때 다 붙어가지고 돈 지나고 이렇게 돈 이렇게 쌓아놓고 하루 끝나고 나면 그게 일이었대요.
돈이 벌 때는 그렇게 번대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보면 그 돈이 날개 달고 눈앞에 없으면 싹 한순간에 없어.
장팔 돈도 없어지는 거죠.
그래가지고 우리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돈 벌어서 자녀들 좀 물려줘야 되겠다. 이런 소망을 갖잖아요. 그런데 자녀에게 하나 줄 것도 없어요.
보겠습니다. 식사하죠.
그 재벌이 재난을 인하니 피하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는이라.
아들에게 물려줄 것이었고 잘못하면 애들한테 빗물려줘요.
빗물려줘요.
아들이 갚아야 돼요.
나중에 늙어가지고 자녀들이 성숙해서 그 아버지가 골칫거리예요.
그 어머니가 골칫거리예요.
가져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데 남들보다도 더 많은 것을 가지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어떤 상실감 이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죠.
행복하려고 행복을 위해서 설계했던 돈인데 결국 그걸 상실함으로 인해서 오는 그 비참함과 고통은 더 모든 사람들보다도 가지지 않았던 사람보다도 더 큰 고통이 되기도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여기서 재난을 위해서 패한다는 말은 범죄의 표적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어떤 집단들이 그들을 가장 좋은 착취의 대상으로 사냥감으로 삼아서 그가 그 돈 때문에 비명 행사한다고죠.
그래서 그렇게 무참하게 살육을 당하는 살인을 당하는 살해를 당하는 그런 일도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돈에 대해서 너무 탐욕을 갖지 마라 그러면 인생이 허무해진다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절제를 갖고 자족하고 만족하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거기다가 돈에 대해서 탐욕을 가지지 말아야 될 것은 뭘까요.
실질적인 유익이 없어요.
실질적인 유익이 없습니다.
11절 보면 11절을 읽겠습니다.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하나니 그 소유주가 눈으로 보는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그러니까 이병철, 이건이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하루 3끼 먹었죠.
하나의 돈 관리인에 불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회장님이라고 존중해지고 그러니까 기부는 좀 업됐을랑은 몰라도 결국 자신에게 유익되도록 사용되는 재물의 양은 극히 한정되어 있어요.
피자를 한 판 시켰다고 생각하세요.
부자라고 해서 열판 먹습니까.
오히려 더 못 먹어요.
한쪽 먹으면 끝나요.
사실은요.
그래서 사회복지 사업으로 교회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식사를 제공해 주잖아요.
그럼 몇십억대 재산가들이 와가 줄 서가지고 거기서 밥을 다 먹는데요.
점심때.
왜냐하면 어떤 사람은 9억 있는데 그 아껴가지고 해서 식사비 아껴서 10억 만들어야 됩니까.
그러니까 내가 한 9억 있다.
10억 있다.
그거 외에는 내 통장에 숫자가 좀 이렇게 있다.
보는 것 외에는 아주 그냥 거지같이 살아요.
다 별다를 거 없어요.
어떤 사람이 밭도 돈만 생기면 밭도 사고 논도 산고 산도 사고 아끼고 아껴서 안 쓰고 그렇게 했는데 그러니까 논도 많아지고 밭도 많아지고 산도 다 관리하지 얼마나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요.
그분이 어떻게 사는가 봤더니 나중에 일하다가 그냥 돌아가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내 돈이 있다.
몇 마지기 있다.
내 눈이 고마.
내 밭이야.
내 산이지.
이러다가 보는 것 외에는 실질적인 이익이 없어요.
눈으로 보는 것 외에는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일정량 이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는 소유주는 재물을 많이 소유한 부자가 얻는 구체적인 이익은 뭘까요?
자신의 소유물을 보고 그것이 자신의 소유라는 사실을 즐길 수 있다는 것뿐 실제적인 이익이 아닌 허상일 뿐이다.
그렇게 다 그렇게 가는 겁니다.
먹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그냥 내 밭이야 내 논이야 내 산이야 통장에 오 이렇게 했지 고로 가요.
임플란트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이빨 다 빠져가지고 고로 가요.
허상일 뿐이에요.
네 번째는 탐욕에 빠지지 말하냐면 허무하게 삶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허무하게 삶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부의 축축과 탐욕에 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왜 돈 벌라고 할까요?
왜 탐욕에 그래도 돈이 최고야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의 가장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사람은 돈 가진 사람이에요.
그래서 돈을 가진 사람이 가장 훌륭하게 보여요.
가장 멋있는 사람이 돈 가진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디서 돈 없다고 하면 안 돼요.
제일 인기 없어요.
돈 많다고 하면 전부 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요.
아주 대장이에요.
존경이 따르는 거죠.
그래서 이 땅이 돈이라고 하는 것은 이 땅에 소용되는 온갖 필요와 편리 그리고 잠시의 즐거움을 가장 확실히 충족시켜주는 매개물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부의 축적과 탐욕에 빠지는 이유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유한한 인간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설령 재물을 한껏 모았다 할지라도 그 재물이 우리가 구하는 행복을 우리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삶도 보장해 줄 수도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 재물은 인생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요청되는 제한된 몇몇 작은 피우상을 충족해 주는 수단일 뿐 그 자체가 행복의 보장이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이 영원히 행복해 줄 것 같아서 그 재물만을 탐욕하고 쫓아가죠.
사랑하죠.
그래서 우리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믿음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함께 믿음 생활했던 사람들이 제 나이 도래들도 하나 둘씩 가기 시작하고 벌써 많이 갔어요.
60 제가 회갑인데 사실 많이 산 거예요.
오래 산 거예요.
오래 산 겁니다.
추모관 가면 진짜 30대 간 사람 40대 간 사람 수두룩해 60살 넘기 힘들어요.
사실은 정말 축하받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이 갔어요.
그리고 저희 선배들 그러니까 제 아래도 그렇게 가는 데서 선배들도 얼마나 많이 갔겠어요.
그래서 우리 믿음 생활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잖아요.
교회 다닐 뭐가 있어.
믿음이 뭔 필요가 있어.
하고 세상 나가서 행복하겠다고 나간 사람들도 죽은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을 바라보면서 한 60줄에 드니까 인생이 다 전체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가 그들의 삶의 결과가 뭔가가 딱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어느 정상이 정상이 가까워 왔는가 봐.
정상에 이렇게 다 보여요.
인생이 보여요.
그런데 그 친구 중에 하나는요.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제법 공부를 잘했어요.
그러니까 공부 잘하면 좋은 대학 들어갔겠죠.
좋은 대학 들어가면 좋은 직장을 얻겠죠.
또 좋은 직장 얻으면 아주 훌륭한 배우자를 얻겠죠.
그런데 이방여인을 얻었죠.
회를 안 나와버리니까 졸업을 해버리니까 대학교 들어갈 그러니까 중학교 때까지는 아빠가 안 믿으면 중학교 때부터 독립운동을 합니다.
신앙은 자유입니다.
이렇게 되죠.
그다음에 나중에 독립 늦게 하는 애들은 대학교 들어가면 독립운동 해요.
직장 가면서 완전히 신앙을 떠나버리죠.
그 친구는 대학교 때부터 독립을 하더라고요.
신앙을 벗어나더라고요.
그리고 또 좋은 대학을 나왔으니까 대기업에 다니겠지요.
그런데 어머니는 항상 그 친구가 교회에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면서도 그래도 이렇게는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대기업은 들어갔잖아.
아내하고 아들 아들 하나 하나 놔가지고 아주 행복하게 좋은 자가용 타고 집도 딱 사고 이렇게 살았거든요.
그런데 30대 중반에 30대 중반에 갑자기 자동차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아들 이쁜 아들 내놓고 그 다음에 그 훌륭한 아내 놔두고 떠났어요.
하나님 앞에 어떤 존재일까요?
벌거벗은 영혼으로 쓴 거죠.
행복을 찾았을까요?
어떤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도 참여수님들이 공부를 너무 잘해.
공부를 잘했어요.
그러니까 공부 잘하니까 또 어딜 들어가요?
좋은 대학 들어가.
좋은 대학 들어가면 또 어딜 들어가요?
좋은 직업.
한전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제 그런데 안 믿는 이방인하고 또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그 안 믿는 이방 여인이 그래도 착한 아내였어요.
그러고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요.
아내는 그리고 참 복요만한 것이 처가집이
잘 살아가지고 상당한 양의 재산을 상속을 받았어요. 비록 하나님을 떠났지만 부족함이 없는 윤택한 생활을 했 죠. 남부러 올 곳이 없는 행복한 삶을 여가도 즐기면서 재미나게 살았습니다. 믿음 생활을 할 필요가 없죠.
그런데 하나님을 떠났어도 일이 잘 되는 거예요. 목포에 땅을 사놨는데 땅값이 폭등해가지고 재미를 봤다네요.
역시 그냥 잘 되는 사람은 아무데나 땅 사놔도 막 올라와 버려. 하나님 안 믿어도 더 잘 돼. 그런데 갑자기 그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슬펐지만 아내는 뭐 받은 게 있다고요.
제가 처가라고부터 재산을 상속을 받았는데 상당한 재산이. 그런데 그 아내의 재산이 몽땅 그 형제 소유로 편 입이 되어버린 거죠.
거기다가 이제 잔소리할 아내도 없고 돈도 많이 생겼고 직장도 좋고 이대로 직장생활 쭉 하게 되면 연금도 죽 을 때까지 나올 것이고.
게다가 슬아의 자녀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애들 경제적으로 뒷받침할 그런 책임감도 없는 거죠. 완전히 인생 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인생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기만 하고 여행 다니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
아주 잘 나가는 인생이었고 잘 풀리는 인생 같았습니다.
그래도 혼자는 외롭잖아요. 그래도 좀 재혼을 해야 되겠다 해서 재혼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자신에게 암이 갑자기 찾아왔어요. 그리고 세상을 작별하게 됐어요.
빠이빠이.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이렇게 됐다는 거죠.
많이 들어봤죠. 이 멘트를.
그래서 참 그의 행복을 위한 많은 재산의 주인은 누가 되었을까요.
그가 마지막에 재혼한 아내가 다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재물의 주인은 그에게 남은 것은 결국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을 떠나서 벌거벗은 영혼. 결국 주님 앞에 설 건데.
주님께서 환영하실까요.
참 하나님의 극률밖에 없는데 그냥 그렇게 떠나서 그렇게 세상 속에서 재물에 대한 탐욕 속에서 재물을 통해서 그렇게 행복을 찾겠느라고.
하나님 안에서 찾지 못하고 하나님을 떠난 삶의 모습을.
뭔가 잘 되는 듯 보이는데 행복을 찾는 것 같이 보였는데.
결국 그에게 무엇이 남았는가.
평생 돈을 하나님처럼 받들고 살았는데.
행복을 보장받지 못하고 허무한 인생으로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는 벌거벗은 영혼으로 주님 앞에 오늘 서게 되었죠.
15절 한번 말씀해 보겠습니다.
15절.
모처가 모태에서 벌레 먹고 나왔은 적.
그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구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것도 패단이라.
16절.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으려는 수구가 저에게 무엇이 유익하니.
결국 바람 잡으려고.
행복 찾는 것이 아니라 결국 바람을 잡으려고 하다가 아무것도 못 잡고 떠난 건 안 똑같아요.
그래서 어떤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여우가 배고픈 여우 한 마리가 포도밭을 들어가다가 너무 배가 고팠는데.
그러니까 포도를 먹으면 좋겠다 했는데 너무 구멍이 작은 거예요.
포도에 들어가기 위해서 3일 동안 굶었습니다.
갖고 딱 들어가니까 딱 들어가졌어요.
실컷 포도 열매를 해부르게 따먹고 나서 나가려고 하니까 나갈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3일간 굶었다고 합니다.
다 소화가 된다.
3일간 굶고 나온다고 이렇게 나왔대요.
우리 인생이 그런 거래요.
그래서 탐욕에 젖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탐욕에 젖게 되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결국 재무글에 대한 집착 과도한 집착을 갖다 보면 결국 바람을 잡으려는 일과 같은데 평생 어두운 데서 먹는다.
17절만 말씀해 보겠습니다.
가치겠습니다.
일평생을 어두운 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느니라.
자기만을 위해서 가질수록 많은 번뇌가 생기고 슬픔을 동반한 분노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병과 분노는 계획했던 일이 실패해서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됨에 따라서 발생하는 극심한 마음의 고통 정신적 질병 재물을 모으려다가 얻은 질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재물의 탐욕에 빠지지 말고 재물 모으는 데만 이렇게 애쓰지 말고 수고하지 말고 내가 왜 이 재물을 모아야 하는가를 항상 목적을 생각해요.
본질을 생각해야 해요.
왜 하나님 우리에게 재물을 주시는가 그래서 교회 나올 때도 왜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가 본질을 잃어버리면 형식주의적인 허무한 신앙이 된다고 하잖아요.
예배도 마찬가지죠.
왜 내가 예배 나와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배우기 위해서 그런데 돈을 버는 것도요 목적을 알아야 되는데 무조건 돈만 모으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이 돈은 왜 우리가 모아야 되냐면 이웃과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정말 이런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답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질문 드렸을 때 왜 돈을 모십니까?
왜 돈을 버십니까?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요.
이웃을 섬기라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요.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신앙생활도 그렇고 돈 버는 것도 그렇고 이 목적을 잃어버리고 돈만 모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배만 드리고 신앙생활만 하는 거예요.
돈은 물과 같다 해서 흘러나가지 않으면 썩습니다.
그래서 예배드리는 목적도 중요하죠.
그런데 돈 버는 목적도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해볼 수 있어야 됩니다.
나누는 삶을 살지 않으면 우리 영혼이 흐려져요.
교만해져요.
순수성은 사라집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도 보면 11조 하는 것 외에 또 이웃들을 위해서 또 이렇게 11조를 하고 또 국제, 유니 그런 거 있잖아요.
13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언젠가는 저분들도 그렇게 하는데 11조 외에 나도 그렇게 해보자.
해서 어느 정도 돈을 모아서 이렇게 그런 돈을 흘러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돈이 어느 정도 모아지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
누구를 도와줄까 어려운 분들이 오니까 항상 그걸 생각하게 되죠.
이렇게 도울 수 있기도 하고 참 어려운 가운데서도 그런데 저희 집에서 어떤 아들이 아이가 좀 난리를 치더라고요.
우리 용돈도 제대로 안 주면서 우리도 다 굶어죽게 생겼는데 남을 그렇게 참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고 막 불만 그래도 했어요.
그래도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지금 커서도 불만이야.
그게 상처가 됐다.
어쨌든 나중에 이해가 되긴 하겠지만 그렇게 했었는데 교회가 또 건축을 하잖아요.
건축원금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건축원금에다가 그것까지 하면 13조가 되잖아요.
이게 못하겠다고 밥도 못 먹고 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는 아내가 하나님을 위해서나 뜻읍을 위해서 돈을 쓴다고 하면 얼마든지 저는 쓰라고 오케이입니다.
오케이.
한 번도 거절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은 이 돈이라고 하는 것은 흘러가야 됩니다.
흐르지 않으면 썩고 내 영혼이 하마디로 흐려져요.
정말 돈만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돈을 탐욕에 빠지는 것이 얼마나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게 만드는 영혼을 흐리는 존재로 만드는가를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번 이런 마음을 가지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제가 애들도 교육하고 그러는데 퇴임하고 나면 요즘은 기도를 하고 있어요.
돈 좀 많이 벌게 해달라고 한심하죠.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면 정말 그걸 흘러보내는 역할을 감당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돈복을 좀 주세요.
그렇게 한심스럽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역을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저를 위해서 돈 많이 벌 수 있도록 퇴임하고 나서 노다지를 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 좀 이상하네요.
어쨌든 그럽시다.
탐욕에 빠지 재물의 탐욕에 빠지지 말자.
그러면 그래서 선하게 우리가 이렇게 나누며 살 때에 우리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세 번째는 작은 일 속에서 행복을 누리자.
누리라.
작은 일 속에서 행복을 누리라.
18절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될까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부기로다.
아무리 불행하다 하고 내 삶이 모두가 안 도와준다 해도 먹고 살기는 하잖아요.
지금 그렇죠?
여러분들 저녁 먹었죠?
이게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탐욕을 쫓아 살다 보면 작은 감사를 아주 시시하게 알아요.
모든 감사와 행복의 순간들을 다
다 놓치고 그냥 큰 한탕만 큰 것만 생각해요. 다 놓쳐요. 행복하고 이렇게 마시고. 행복하다. 그렇죠.
모든 장기나 이런 게 건강해야 물도 안 넘어가요. 병 생기면. 밥도 맛있게 먹고 소화하고 마시고 먹는 거 좋잖아요.
이런 감사와 행복한 순간들을 작은 것들 있잖아요. 작은 일 속에서도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라. 그러면 이 허물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날마다 우리는 잔치하며 살아갈 수 있어요. 공기를 마시면서 아 행복하다.
하나님의 나에게 허락하신 거. 이 자유는 줬잖아요. 저 맑은 해를 보면서 따뜻하게 나를 비춰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온기를 느껴지지 않습니까.
겨울에 보일러 안 떼더라도 여름에 태양으로 떼주니까 얼마 공짜로 이렇게. 작은 일이라는 것은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불행해하지 말고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것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정말 행복하게 살아갈 수가 있어요. 행복을 그냥 자기 욕심을 이루는 데서만 찾으려고 하니까.
큰 덩치에서만 하려고 하니까.
우리 성도님들 얼굴 보니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성도님들도 저보니까 행복하죠.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별로 인상이 안 좋으신 분도 계시네요. 그러면 행복하지 못해요. 저보고도 그냥 기분 나쁘게 생겼어도 행복 하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먹고 마시는 거.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누구에게라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을 아무리 작더라 누구라도 다 주었다는 겁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요소들을. 19절. 다 주겠습니다. 시작.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여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을 하나님의 선물이야.
누구에게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유를 주셨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슬픔이 있어도 어떤 아픔이 있어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요소가 있어요.
그거 작은 거. 삶의 삶 속에 작은 행복이라 할지라도 작은 일 속에서도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그런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지신 그런 행복을 누릴 수 없는 사람들은 영원히 행복 누릴 수 없습니다.
오늘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내일 행복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그냥 내가 죽을 것 같아도 내가 행복하고 웃고 살아갈 수 있는 은혜들이 있다니.
그걸 찾아서 작은 행복 속에서도 마음껏 즐기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 한 모금을 먹어도 행복하게.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아 행복하다. 커피 마시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돈 쌓아놓고도 몇백억씩 쌓아놓고도 가슴 줄이고 사는데 저는 커피 한 잔만 마시면 세상 다 내 것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 허락하신 것으로.
그래도 아무리 근심스러워도 커피는 마시고 살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슬이 왜 이렇게 행복하게 살까요.
근심이 없어서 그럴까요. 눈물이 없어서 그럴까요.
20절 읽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는 그 생명의 날을 깊이 관념치 아니하리니.
여기 생명의 날을 깊이 관념치 않는다는 말은요.
인생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참 심각하고 정말로 고통스럽고 괴롭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이럴 일들이 있어요.
마음 응어리지고 이런.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죠.
왜 그렇게 인생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느냐 하면 우리의 삶 속에서 그런 아픔과 불행이 있지만 상체도 있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느냐 하면 그 모든 것을 주님께 박히기 때문에 그래요.
오늘의 슬픔과 불행도 주님의 뜻하신 바 섭리로 인도하시는 길이겠지.
그리고 마침내 욕도 그랬잖아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고 하는 그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고 하나님께 앞에 근심스럽지만 우리의 근심과 우리의 슬픔과 아픔과 불행을 하나님 앞에 다 맡겨버리시길 바랍니다.
내 힘으로 내가 노력해서 해결될 일이 아닌데 어차피 아닌데 이미 지나가본 얘기인데 그거 갖고 아파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어요.
깊이 생각하지 않는 거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죠.
이게 바로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맡긴 것.
하나님 뜻한 바 주님의 거룩한 선하신 계획 아래서 이루어진 거야.
바뀌는 겁니다.
저는 그 생명의 나를 깊이 관념치 아니하며 그는 그 자신의 슬픔과 고난과 아픔도 그런 아픈 인생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슬픔과 아픈 인생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오늘 또 모든 가지지 않는 것들을 가지고 슬퍼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극히 작은 일 속에서도 행복을 누리며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인생의 허물을 극복할 수 있다.
세 가지 것을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우리 찬송하겠습니다.
주의 진정한 바래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그 끝이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강명하게 빛이 되겠지 주의 바래 주의 바래 그 끝이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그 끝이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주의 바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아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아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아멘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영원하신 바래 안기세 아멘 알렐루야 우리 참 인생의 아름다움 무엇일까요?
허무하도록 만들지 않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인생 끝나고 나서 뭐만 남느냐 하면 예수님만 남아요. 예수님만.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일생 살면서 선을 행한 것 그것만 가지고 갑니다.
예수님 믿고 선을 행한 것. 우리가 전도하고 이것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잖아요.
예수님 믿고 선을 행하는 것만이 나의 것이고 남는 것이다. 허무하지 않게 한다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우리 삶의 목적 신앙의 목적 예배의 목적 또 물질을 주신 목적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드려옵나이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주님 가르치신 기도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혀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룬과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의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을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께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싸움나이다 아멘 우리 다같이 일어나서 할렐루야로 인사 나누겠습니다 우리 민수 형제 어디 있나 아 그래요 아 그래요 우리 민수 형제에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사 나누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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