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잃은 아들이 돌아오다.

이남찬 · 눅15:11-32

제작일 2026. 8. 30.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설교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나님의 마음과 교회가 떠난 신자들을 다시 찾는 책임을 강조함.

본문누가복음 15:11-32마태복음 28:19-20아모스 8:11
  • 설교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하며, 교회가 떠난 신자들을 다시 찾는 책임을 강조함.
  • 교회에서의 말과 행동이 신자들을 상처받게 하여 떠나게 만들 수 있으며, 이른양을 다시 찾는 일은 하나님의 개입과 기도가 필요함.
  • 교회는 연약한 자들을 사랑으로 품고, 그들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이는 모든 성도가 함께 해야 하는 책임임.
본문 정리 펼치기▼

설교의 주제

  •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함.
  • 교회가 떠난 신자들을 다시 찾는 책임을 강조함.

잃어버린 아들의 비유

  • 누가복음 15장 11-32절을 중심으로 설명됨.
  • 아들은 아버지의 기업을 떠나 자신의 재산을 가지고 떠났음.
  • 이는 오늘날 교회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언급됨.

신자들이 떠나는 이유

  • 상처, 바쁨, 세상 물건을 얻기 위한 욕망 등이 원인임.
  • 교회에서의 말과 행동이 신자들을 상처받게 하여 떠나게 만들 수 있음.

교회의 역할

  • 교회는 떠난 신자들을 품고, 그들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함.
  • 이른양을 다시 찾는 일은 모두의 책임이며, 단순한 말로는 되지 않음.
  • 하나님의 개입과 기도가 필요함.

성도의 사례

  • 7년간 교회를 떠난 성도가 돌아온 사례가 언급됨.
  • 돌아온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에서 마음이 안 달래졌다고 함.
  • 하나님은 이른양을 다시 찾는 일에 기쁨을 느끼시며, 교회는 그들을 기도하고 사랑으로 맞이해야 함.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의 힘으로 안식일 오전 찬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찬송가 172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빈들에 마른 풀같이 시드는 나의 영혼 주님의 어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밤으로 메마른 땅이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새 생명 주옵소서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에 춤을 추는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엄에 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철 따라 우러를 내리니
무성하니 달구만 내 심정 위에 성령을 부어서 주옵소서 가물엄에 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참되신 사랑의 원약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오늘의 없돈에 오늘의 없돈에 주실 줄 믿습니다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엄에 마른 땅에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성령의 단비를 부어 19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그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이 있어 믿는 마음으로 죽게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법의 피로써 나를 영접하소서 나를 영접하소서 주의 넓은 신은에 베푸사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법의 피로써 나를 정케 어서소서 주의 보좌로 나갈 때 주의 보좌로 나갈 때 어찌하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배우니 더욱 진근합니다 더욱 진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법의 피로써 나를 정케 어서소서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은
정량할 자 없으면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법의 피로써 나를 정케 어서소서 아멘 이번 곡은 9월 주제 찬양 교회여 일어나라 찬양하시겠습니다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두려움과 실패 내려놓고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우릴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린 세상의 빛 하나님의 편지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한 번 더 하시겠습니다.
주님께서 보내시니 우릴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린 세상의 빛 하나님의 편지 주의 교회를 통해 그 세상이 주를 버리라.
일어나라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 되어 그 빛을 비추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을 아버지의 그 심을 이 삶의 노래로 주님을 나타내라.
일어나라 네,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찬송과 257장 하시겠습니다.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바치세 살아있는 곳에 전할 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죽게 나오라 어서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 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우리 행할 길은 구주 예수님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죽게 나오라 어서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오라 아무나 그 언약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생명 이뤄도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죽게 나오라 어서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어느 누구나 오라
아멘 아멘 아멘 이것으로 찬양 마치고 암송 하시겠습니다 지난주 암송입니다 시작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적석에 대여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9절로 20절 말씀입니다 이번주 암송입니다 시작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앙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오 물이 없어 가람이 아니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스 8장 11절 말씀 이것으로 찬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묵상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의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양 부록 1장 다같이 찬양 드리겠습니다 강고룩한 이 안식이 큰 평안 얻는 복된 날 주 예수와 제자들이 규례대로 지켰더다 기쁜 날 기쁜 날 흠평안 얻는 복된 날 안식일의 복을 받아
성령으로 충만하니 기쁜 날 기쁜 날 참 평안하고 기쁜 날 안식일의 복을 받아 주 예수와 제자들 주 예수와 제자들 주 예수와 제자들 주 예수와 제자들 주 예수와 제자들 주 예수와 제자들 하늘 양식 주시도다 기쁜 날 기쁜 날 성령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식일의 복을 받아
성령으로 충만하니 기쁜 날 기쁜 날 기쁜 날 기쁜 날 기쁜 날 상평안 하고 기쁜 날 합심하여 은혜의 주 알렐루야 찬미암은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 안식 지켜 신 울음일세 기쁜 날 기쁜 날 기쁜 날 아멘 평안 없는 복된 날 아멘 내 복을 받아 성령으로 충만하니
기쁜 날 기쁜 날 참 평안하고 기쁜 날 아멘 아멘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도록 우리 성령인들을 구하시면서요 우리 다시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를 했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같이 나눈 말씀 누가복음 15장입니다.
누가복음 15장 11절에서 32절의 말씀인데요.
누가복음 15장 11절에서 32절의 말씀을 우리 다같이 저와 교독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1절에서 32절의 말씀 저부터 읽도록 하겠습니다.
11절 또 가라사대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부처사니 그가 저를 둘러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저가 뒤집어 먹는 지연별을 배로 배로 배로 채우고자 하여 죽는 자가 없느니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 돼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 거 나는 여기서 줄여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니라 지금부터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벗어서 하리라 하고 아들이 가로 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어 싸우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야 그리고 살찐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면 내 딸을 다가와서 오랫니 우리가 죽어 왔다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웠을 때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음에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찐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돼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시니 없더니
아버지의 사진들을 삶과 함께 먹어 올린 이 아들이 돌아오네 이를 위하여 세상에 흥분하게 될 다가주셨다 아버지가 이르되 예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이른 아들이 돌아오다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10월에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서 전쟁이 났었습니다 그때 이제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을 하면서 그때 많은 사람들을 납치해 갔습니다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납치를 해가지고 납치당한 가족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 가족들은 이제 굉장히 난리가 났죠 왜냐하면 자기 가족이 납치당했고 어떻게 됐는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가족이 아버지가 있었는데 이 아버지는요 딸이 정말 그 어린 딸이에요
어린 딸이 납치당한 거예요 그래서 하마스한테 납치당하고 이제 생사를 알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과 하마스와 협상을 하면서 그 인질 석방을 했었습니다 몇 차례에 거쳐서 인질 석방을 했는데 이때 이 아버지가 자기 딸이 혹시나 있을까 하는 마음에
1차 석방 인질 목록을 받는데 없던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딸은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버지가 굉장히 충격을 받고선 이제 얼마나 망연자실했겠습니까 하나밖에 없는 그 딸을 잃은 그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나 컸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인터뷰를 했었어요
그래서 자기 딸이 그렇게 가고 싶어 했던 곳이 디즈니랜드였다고 그래서 다시 살아있다면 꼭 그걸 가게 해주고 싶다고 하면서 막 울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볼 수 없었다고 생각했던 그 딸이 놀랍게도 2차 인질 석방 명단에 들어왔던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인질이 석방되면서 이 토마스라는 이 남성은 자기 딸 에밀리를 만나게 되면서 아주 화제가 되었습니다 만날 수 없었던 죽었다고 생각했던 딸이 다시 살아서 멀쩡하게 돌아와서 자기 품에 안겼을 때 정말 기뻐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안도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는다는 것은 굉장히 우리에게 기쁜 일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잃어버렸는가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단순히 가치가 정말 없는 거 누가 사탕 하나 잃어버렸다고 그거에 목숨을 걸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자기 자녀가 잃어버렸다면
어떤 부모님들은 30년 전 잃어버린 자녀도 30년 뒤에는 이렇게 생겼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전단지를 붙여서 여전히 지금도 찾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부모의 마음에 얼마나 큰 가슴에 구멍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그 잃어버린 자기 자녀들을 찾고 싶어 하시고
다시 돌아오시기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또 계시는데요 오늘 우리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것에 대한 비유를 지금 누가 보면 15장에서 보시면 3번 하셨는데 오늘 마지막은 바로 잃어버린 아들이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말씀을 같이 나누면서요
우리가 잃어버린 자녀를 둔 하나님의 마음과 또한 우리 교회 안에 잃은 양들을 향하여 우리는 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을 품어야 되는가 한번 하나님 말씀으로 같이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11절부터 보시면요 11절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또 바라사대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온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여기 보시면 두 아들이 등장합니다.
그 두 아들이 있었고 그 가운데 한 아들이 둘째죠.
막내가 자기에게 먼저 유산을 달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어떤 면에서는 아버지한테는 굉장히 기분이 나쁜 말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는 재산을 나눈다 아버지의 기업을 받는다는 것은 아버지가 죽은 뒤 장례를 치른 뒤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자기가 먼저 받을 몫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들은 결국은 나중에 재산을 갖고 먼 나라로 가서 허랑방탕하게 살아가게 되죠.
그런데 이 아들이 도드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앞에 있었던 잃은 양과 잃은 드라크마랑은 조금 달라요.
뭐가 다릅니까?
양은 자기가 어리석고 바보 같아서 길을 잃어버리거든요.
그리고 드라크마도 그냥 주인이 간수 못해서 잃어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아들은 왜 자기가 이 집을 떠나게 되었습니까?
너는 우리 집안 사람이 아니다 하면서 내쫓은 것입니까?
아니면 본인 스스로 제 발로 나간 것입니까?
스스로 나갔다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나간 이 아들의 이야기였고 나중에 형이 자기 동생이 돌아왔을 때 얼마나 화를 냅니까?
얘는 자기 뜻과 자기 생각대로 나갔고 자기 어리석은 일을 하고 온 사람인데 어떻게 아버지는 그렇게 여기냐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비록 스스로 이 아버지를 떠났다고 해도 하나님의 마음에는 여전히 그것은 스스로 떠난 것이기도 하지만 잃어버린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들은 왜 떠났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먼 나라로 가서 창기들과 허랑방타하게 산 것을 보면 세상의 즐거움을 쫓아서 간 거겠죠.
아버지 밑에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제가 아주 유명한 축구선수의 일화를 압니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홀란드라는 선수인데요.
홀란드라는 선수가 자기관리를 그렇게 잘해요.
돈 잘 버는 스포츠 스타들에게 따라다니는 안 좋은 이야기 중 하나는 삶이 좀 지저분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좀 합니다.
굉장히 많은 스캔들도 있고 이슈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홀란드라는 사람은 집에 돌아가잖아요.
엄청나게 부자예요.
그리고 자기를 몰라보는 사람이 없어요.
네덜란드 내에서.
죄송합니다. 노르웨이죠. 노르웨이에서.
그런데 누가 전화 온 지 압니까?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이상한데 돌아가지 말고 집으로 와서 나랑 장작이나 패 이런다는 거예요.
아버지 밑에 있으니까 어릴 때부터 아버지한테 순종적으로 자라서 이 홀란드라는 선수는 한 번도 한 번 일탈 시도했다가 호되게 뭔가를 당해가지고요.
한 번도 그 이후로 뭔가 일탈을 안 한다고 합니다.
아버지 밑에 있기 때문에 자유가 없다 생각하지만 사실 그게 아버지가 지혜로운 거였어요.
그래서 아들을 굉장히 관리를 잘하고 이상한 문제가 안 생기도록 일찍이 가정을 꾸려서 안정적인 삶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굉장히 지혜로운 거죠.
그래서 아마 이 아들은 아버지 밑에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거예요.
보통 다 그랬습니다.
이 시대에.
아버지가 이거 하라 하면 저거 할 수밖에 없고 아버지가 농사 재우러 가자 하면 농사 재우러 갈 수밖에 없고 심지어 이 집안은요.
보니까 보통 집이 아니에요.
종들도 많고 아들 왔다고 소를 잡을 정도면요.
여러분 소 한 마리 잡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소 100마리 키우시는 분도요.
소 한 마리 잡는 거 쉬운 게 아니에요.
저희는 100마리 중에 한 마리 잡으면 괜찮을 것 같다 생각하지만 그분들은 그거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이 집은 이 정도의 재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집이 바빴겠습니까?
그 바쁜 집에서 아들로 살아가기 때문에 많은 경영하는 거나 아니면 이 집을 다스리는 법 많은 일들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제 싫은 거예요.
뭐가 더 좋습니까?
이 세상이 더 좋아서 결국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에 누구를 떠나기로 결심합니까?
바로 아버지를 떠나려고 결심했습니다.
심지어 아버지의 기업을 분깃을 달라고 하면서 자기의 재산을 갖고 가버리지요.
오늘날 우리 교안에서도 이런 경우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다가 하나님 아버지 그늘 아래에 있다가 다시 세상으로 떠나버리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에서 그런 분들을 가리켜 가끔 뭐라고 표현합니까?
이런 양이라고 보통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분들은 좀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어요.
난 떠난 게 아니다.
그런데 참 그런 말씀 드릴 수밖에 없지만 교회를 안 나오시잖아요.
그럼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런데 사실 우리 교안에서도 정말 많은 이런 양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분이 그런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참예수교회에서 한국 참예수교회에서 세례받았던 사람들이 만약에 교회를 안 떠났다면 오늘날 우리 교회의 성도수는 약 7천에서 8천 명 정도다.
현재 저희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약 3천 명이에요.
2,900 몇 명이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진짜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교회에 매주 출석하신 분은 그래도 교회에 어떻게든 출석하시는 분은 2천 명이에요.
나머지 900명은 저희 통계는 1년에 한 번만 출석해도 제적이 둡니다.
그런데 교회에 1년에 한 번 오는 걸로 될까요? 사실?
그런데 아무튼 그런데 그 마음이 그 말을 듣고 제 마음이 굉장히 아팠어요.
왜냐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지만 그만큼 하나님 떠나는 사람도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떠났을까요?
여러분 교회는 떠나라고 하지 않아요.
어떤 아버지가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는요 절대 떠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실 누가 떠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가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 믿는 것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또 하나님 믿으니까 세상 것을 할 수 없으니까 다시 세상 것을 하기 위해서 떠나는 경우도 있고요.
여러 가지 이유로 사실은 본인이 결정하고 떠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거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안 돼요?
우리는 그런 마음을 풀면 안 되죠.
그런 마음을 품는 것은 오늘 첫째 아들처럼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본인이 선택해서 나간 것이다.
그러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런 성도들은 결국 다 우리가 잃은 양이라는 표현은 우리가 잃어버렸다는 말을 담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가진 신앙이 다시 되찾기 위하여 우리가 노력해야 되며 우리가 하나님이 또 기뻐하시는 또 하나님이 그 아들을 다시 찾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노력해야겠다라는 말을 담아서 우리가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잠깐 고민해봐야 될 것은요.
우리가 그런 면이 있어요.
결국은 신앙은 자기가 선택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도 있지만 우리 사람의 차원으로 볼 때는 우리 사람은 신앙을 결정하는 건 사실 자기가 의지를 갖고 하는 게 있어요.
그런데 그게 크게 보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것인데 우리는 이거에 대해서 온전하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본인이 선택해서 교회를 안 나오고 교회를 더 이상 멀리하는 것 맞긴 맞지만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게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게 된 배경이라는 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교회 안에서 1인 양들을 찾으러 다녀보셨습니까?
1인 양들을 찾으러 다니면요.
그분들이 교회를 안 나오게 되는 아주 많은 원인이 뭔지 아십니까?
아시네요.
나는 교회에 뭐 받았다?
상처받았다는 거예요.
내가 참교회라고 해서 믿었는데 교회에서 주는 건 상처밖에 없었고 나 너무 괴롭다.
물론 이런 거에 대해서 걸러듣거나 전후 맥락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람을 다시 찾는 거에 대해서는 그거에 대해서 따지고 가는 것은 지이로운 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인정해 주는 게 좋아요.
상처받았다면 왜 상처를 받았냐는 거예요.
그게 우리 교회의 부족함이었다는 것이지요.
교회에서 너무 험한 말을 하거나 교회에서 서로 다툼이 있었거나 아니면 교회에서 나에게 주는 사랑이 부족했거나 그런데 또 이런 얘기를 또 들어보면 아닌 것도 있거든요.
오해가 있기도 해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오해라고 결국 네 잘못이다.
절대 그런 생각 가지면 안 됩니다.
그게 오늘 첫째 아들처럼 되는 길이에요.
우리는 지혜로워야 합니다.
사실 그리고 우리도 무한정으로 끊임없이 용서해주고 이해해주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요.
연약한 자들을 결국 끊임없이 품는 게 교회예요.
여러분 연약한 자를 품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그 품는 사람이 괴로운 거예요.
우리 그 아이를 안아줄 때도요.
아이들은 폭력 그리고 자기가 발버둥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막 주변을 막 핥히고 때리고 잡아당기는 그래요.
이게 당연한 거예요.
애기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아이는 배움도 없고 약하고 어리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런데 그걸 품는 사람들은 다칩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가끔 사망하는 일이 일어나요. 아세요?
왜냐하면 아이는 너무 좋아서 엄마한테 달려들었는데 엄마 가슴이나 폐에 찍혀서 그 자리에서 사망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는 얼마나 충격받겠어요.
잘 모르고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어린 사람을 품는다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때로는 자기가 상처받고 자기가 괴롭고 자기가 분명히 옳은 일을 했음에도 상처받고 나이가 괴로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도 품는 거예요.
우리 예수님이 그렇게 품어주지 않았습니까?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놓고 또 말 안 듣는 게 우리입니다.
또 하나님 옆에 범죄 저지르고 하나님 말씀 맨날 들으면서 이렇게 살겠다 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않고 있고 하나님 열심히 믿겠다고 또 다짐해놓고 내일 또 지나면 싹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버리십니까?
또 한 번 품어주시고 또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또 도와주신다는 게 우리 예수님의 마음이에요.
우리 예수님도 그렇게 사시는데 하물며 우리들도 교회 안에서 연약한 자들, 믿음이 아직 부족하고 아직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두터치 못한 성도를 향하여 우리는 지혜와 또한 사랑으로 끝까지 품어주는 믿음이 필요해요.
그런데 우리가 그러잖아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린 사람들이 이 어린 아주 연약한 자들을 키우다 보면요.
정말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화가 나서 똑같이 싸우고 있고 막 소리 지르고 저주 같은 말을 하면 안 나옵니다.
그리고서는 뭐라고 합니까?
난 상처받아서 교회 안 나온다.
결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교회에 나와야 되는 게 맞아요.
목숨이 걸린 문제거든요.
구원이 걸린 문제여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끝까지 교회에서 나오지 말라고 해도 교회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도 끝까지 나는 교회 떠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건 맞지만 결국 만약에 그런 우리가 실수하여 그렇게 상처받아서 교회를 떠나잖아요.
성경에서 누가 봉냄에서 말하기를 연약한 자를 만약에 실족하게 되면 차라리 연자한 맷돌을 너의 목에 매달고 바다에 빠지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우리 교회 안에서 내가 말로 행동으로 상처 줘가지고 성도가 잃은 양이 되거나 교회를 떠나버리면 차라리 하나님의 말씀은 너가 차라리 맷돌 달아서 바다에 빠져서 죽으라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에 대해서 그리고 그 연약한 자들에게 하는 게 내게 하는 거라고 하십니다.
이게 오늘날 우리에게 굉장히 무서운 말씀이며 오늘날 우리가 교회 안에서 연약한 자들을 바라봐야 되는 믿음입니다.
근데 정말 이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연약한 자들과 함께 있는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랑이라는 게 있는 자들만이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있어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뭐라고 칩니까? 내 양을 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양을 치라는 것은요.
양 치면 행복한 일만 있을 것 같냐? 이게 아니에요.
힘들다는 거예요.
특히 여기 자녀를 다 키워보셔서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자녀를 키우는데 두세 명, 네명, 다섯 명 키우는 분들 대단하다 하는데 백명, 이백 명 키우는데 생각해보세요.
우리 예수님은 몇만명, 몇십만명, 몇백만명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이런 면에서 조심해야 됩니다.
이런 양이 되는 것은 오늘 본문에서 본인의 선택도 맞지만 절대 우리가 실수하면 안 되는 게 그런 선택에 우리가 기여해버리는 거예요.
대부분 어디서 오냐? 말과 행동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해야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하나님께서 성경에 보면요.
우리 신체 부위 중에서 제일 많이 경고하고 제일 많이 혼내는 부분이 혀예요.
야구보소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3장입니다.
3장 8절입니다.
혀는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않는 악이오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혀가 이런 거래요. 아무도 길들일 수 없대요.
자기가 아무리 노력하고 혀를 다스리려고 해도 방심하면 혀는 다시 독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단이 뱀으로 나타나기도 했고 그렇지 않습니까?
왜일까? 뱀에게는 독이 있죠.
우리가 사단의 일을 하면 안되겠죠. 우리도 사단처럼.
그래서 그 말이라는 것을 다 독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전갈 꼬리, 독이 있고 그런 식으로 묘사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그래서 1인 양을 우리가 만들어내는 일은 절대 안되겠죠.
그래서 누가복음 15장에서 이 아들은 결국 교회를 떠났다.
오늘날 우리 교회 안에 있는 1인 양들을 가리켜 말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 14장 14절 보겠습니다. 15장 14절입니다.
자 근데 하나님을 떠나면요.
결국 누가 괴로움을 받는 거예요?
본인이에요.
우리 누가 보면 15장 보시면 14절 보겠습니다.
13절부터 보겠습니다.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서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 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하나님을 떠났으니 막 좋았던 거예요. 처음에는.
아버지를 떠나니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안식일에 교회 안 와도 되고요.
토요일에도 실컷 잘 수 있고.
교회에서 하라는 일 하지 않아도 되고.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에 하지 못했던 허랑방탕한 것들을 다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떠나서 살아가는 그것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못 지나가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이 아들이 허랑방탕하여 재산을 다 허비하고 나중에는 그 나라에도 흉년이 들어서 궁핍하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사실 가장 무서운 것이 뭐냐.
이 기근이 온다는 거예요.
참 신기하게도 성경에서 하나님 나라를 떠난 사람들은 다 뭐 만나는지 아십니까?
맨날 뭔가 기근을 만나요.
정말입니다.
우리 룻 집안도 기근 만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도 하나님이 심판 주실 때 기근을 줘요.
왜 기근을 주실까요?
이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데요.
아모스 8장 11절입니다.
이 기근은 당시 그들에게는 진짜 먹을 게 없는 거지만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이게 있습니다.
우리 아모스 8장 11절입니다.
아모스 8장 11절 말씀해 보겠습니다.
주 여우와께서 가라세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가람이 아니여 여우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나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결국 영적으로 메말라가 영적으로 죽어갑니다.
이게 바로 이른 자들, 이른 양들이 받는 괴로움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결국 우리 본문의 말씀에서 우리 읽어보지 않았습니까?
이 아들이요.
아버지가 찾아왔어요.
종들이 찾아왔어요.
형이 찾아왔어요.
아무도 안 찾아왔어요.
뭐가 찾아왔습니까?
기근이 그를 덮쳤어요.
가난이 그를 덮쳤습니다.
결국 그는 스스로 떠났지만 그 환경에 의해서 다시 스스로 돌이킴을 갖고 하나님께 다시 찾아오지요.
아버지께 다시 오지요.
우리 누가 보건 15장 보시면요.
누가 보건 15장.
18절 말씀 보시면.
17절부터 보겠습니다.
17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권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줄여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어 싸우니.
자기가 이제 깨달은 거예요.
그럼 여러분 이 기근을 누가 보내십니까?
하나님이시죠.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자기를 떠난 그 아들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그 양들에게 기근을 만나게 하신다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의 방법은 이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갑자기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너 교회로 돌아와라 이러실 것 같죠?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은 항상 이러한 상황을 만나게 해줘서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게 하시는 것입니다 .
실제로 교회로 우리가 일인 영들을 찾으러 다니면 이게 쉽지 않아요.
교회에 오시라 교회에 다시 신앙생활을 하셔야 된다.
막 세상이 말세다 뭐하다 말해도요.
하나도 안 듣습니다.
그러면 막 괴로움이 있어요.
그런데 몇 년이 지나고 잊어버릴 때쯤 갑자기 어느 순간 교회에 다시 와요.
그런데 교회에 왔는데 항상 많은 경우가 혼자 오지 않아요.
뭐와 함께 오는지 아십니까?
병과 함께 오십니다.
오셔가지고 오랜만에 어떻게 오셨냐.
신앙생활 다시 하시려냐 하면 하겠대요.
그런데 이유가 있어요.
자기가 암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자기가 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가족에서 무슨 큰 사고나 문제가 나서 기도하기 위하여 다시 스스로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는 그때 어떻게 합니까?
교회를 떠났더니 쌤통이다 이래 합니까?
절대 아니죠.
그거 아닙니다.
우리는 같이 눈물로 그 상황을 같이 기도해 줘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사람의 마음은요.
남 잘되는 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남이 유익을 얻고 남이 누리고 다 누리고 나서 무임승차하는 거 굉장히 싫어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교회 안에서는요.
가끔은요.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은혜 받고 하나님께 가시는 분도 계세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걸 보면서 막 원망합니다.
정말이에요.
왜냐하면 나는 너무 괴롭고 병을 몇십 년째 지금 달고 있는데 신앙생활을 끊임없이 했는데 나한테는 안 해주고 왜 저런 분에게만 해주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분은 말도 험하고 신앙생활도 제대로 안 하고 막 신앙도 부족한데 갑자기 와가지고 다시 찾아와가지고는 기도 몇 번 했다고 병막해 주고 억울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신앙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믿어야 돼요.
그래서 신앙생활이라는 게요.
어려워요.
남 비교하고 남을 바라보기 시작하잖아요.
끊임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이른 양들이 찾아올 때 하나님의 그 마음으로 품어야겠죠.
그들을 불쌍히 여겨주고 똑같이 사랑으로 보듬어줘야 됩니다.
자 우리 누가 보건 15장 다시 보시면요.
자 15장 19절입니다.
19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벗어서 하리라.
그래서 이 아들이 스스로 돌이켜어요.
그 돌이키게 된 배경은 기근을 만났던 것이죠.
말씀을 듣지 못해서 결국 괴로운 가운데 있었고 그 말씀이 없는 그 삶 가운데서 결국 영적으로 병들어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어떠한 성도가 교회를 한 7년 정도 안 나오셨어요.
많은 성도인들이 찾아가고 끊임없이 가서 건면하고 했지만 교회를 안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선 이분이 스스로 교회를 다시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교회를 찾아오시고 예배를 참석하시면서 나중에 본인이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사실 다른 장로교회도 가봤다.
자기 친구가 목사이고 그 친구가 다니는 교회도 갔었다.
그런데 자기는 그 교회에서 하나 깨달은 게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없는 곳이라는 것을 나는 알았기 때문에 마음에 그 공허함에 달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분도 교회 상처받아서 교회 안 나왔던 거예요.
성도가 미웠어요.
안 나오셨습니다.
성도가 있어서 그게 가기 싫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마음이 가난해지고선 하나님의 때가 돼서 하나님이 그를 부모님을 다시 부르셨고 하나님을 찾아왔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눈물로 회개하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게 되셨고 오랜 세월 동안 지금까지도 신앙생활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 영혼의 그 가람.
말씀.
말씀.
진리.
그것으로 우리 이른냥들의 마음을 바꾸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요.
하나님의 그 일하심을 믿어야 됩니다.
이 아들을 다시는 찾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 본문 속의 이 아버지는.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 하신다면요.
하나님께서 하신다면요.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우리 교회 안에 많은 이른냥들이 있고 그 이른냥들을 다시 찾기 위하여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우리들도 열심히 찾아가고 메시지도 보내고 같이 식사도 한번 하고 여러가지 노력을 해야겠죠.
그런데 결국 우리가 끝까지 해야 되는 것은 기도입니다.
사실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꾼다는 것이 우리 사람의 말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그 말씀의 변화와 힘으로 이루어지며 동시에 하나님이 그들의 삶 가운데 크게 개입하셔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른냥을 다시 찾아야 돼요.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른냥이 찾아왔을 때 그 이른냥에 대해서 우리는 지혜롭게 사랑으로 이렇게 품어주고 보듬어줄 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는 많은 이른냥분들이 계시죠?
그 이른냥들을 위해 혹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해야 합니다.
어떤 전도팀이나 아니면 전도에 열심히 내시는 분이나 일꾼들이 하는 것이다 하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른냥을 찾는 것, 이른냥이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본문에서 얼마나 기뻐합니까?
그래서 이 아들이 자기는 죄인이고 자기는 종으로 쓰여달라고 다시 왔습니다.
그런데 24절 말씀 보시면요.
23절 24절 보시면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그러지 않습니까?
이 아버지가 이 아들을 찾는 것에 대해서 너무 기뻐했어요.
심지어 막 가락지를 끼우고 또한 살찐 송아지를 잡으면서 감사한 말을 전했죠.
아니 축제를 거의 여겼죠.
그런데 여러분 이 아들이 다시 찾아왔을 때 누가 이 아들을 가장 먼저 발견합니까?
20절에 보시면 아버지예요.
저 멀리 떨어져 있는데 역시 아버지가 아들을 알아봤습니다.
아버지는 왜 저 멀리를 쳐다봤을까요?
아들이 오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마음을 품어야 돼요.
우리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도 품어서 우리 교회 안에 이른냥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또 그들이 오기만을 늘 간절히 바라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우리 안산 인천교회에 이른냥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기도하면서 또 연락도 하고 여러가지 노력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기도를 많이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여러분 교회 다니시라고 다시 말 한번 한다고 해서 사람이 그냥 바로 훅 오면요.
너무 좋겠는데 대부분 그런 일들은 잘 일어나지 않아요.
일어났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에 개입을 하시면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다시 가난하게 만드셔서 다시 교회로 찾아오게 합니다.
우리는 그럼 그때 어떤 마음으로 맞이해야 됩니까?
이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주의하셔야 될 게 있어요.
다시 찾아왔는데 보통 이런 일은양들이 다시 찾아오면 다시 습관이 악하거나 말도 굉장히 여전히 세상에서 오래 살다 오시면 말도 굉장히 험악해지거나 또 믿음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이 부족한 사람에게 가서 바로 가서 뭐 하는 거예요?
막 할 말씀으로 권면한다고 막 뭐라 하잖아요.
교회 다시 안 나옵니다.
그건 지혜로운 게 아니에요.
우리 베드로전서 보면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또한 들을 자 있는 자에게 말하는 거예요.
말씀은요.
말씀이 무조건 맞습니다.
그런데 들을 수 있는 상태 때 말하는 게 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떠한 청년이 교회를 오랜만에 다시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나와가지고 안식이를 이제 2주차 지켰는데 거기서 한 분이 막 엄청 뭐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안식이를 안 지키고 살아갔으며 안식이를 지키더라도 교회 일찍 와가지고 해야지
막 했어요. 어떻게 했을까요?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왜 안 나오냐 뭐 하냐 하는데 그 아무 말 안 해요.
아무 말 안 하고 이제 나중에는 자기가 상처받아서 교회 안 나온 거죠.
내가 그런 말 들으려고 교회 갔냐.
여러분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양들이 다시 돌아오면요.
기쁨으로 맞이하고 그들의 믿음이 다시 자라는 데는 시간이 필요해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또 그들이 신앙이 다시 회복되기를 우리는 해야겠죠.
우리는 그저 기뻐해야 합니다.
자 우리 32절 말씀 보겠습니다.
32절 말씀 보시면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일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이런 양들이 다시 돌아오는 것은 결국 새 생명을 다시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났던 그들이 하나님을 다시 찾아와서 신앙생활을 통해서 다시 이 생명의 길로 간다는 게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우리는 거기에 초점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어떤 분은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분은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듣기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이냐?
교회에 힘들 때는 교회 안 다니더니 교회에서 건축하고 다 해놓고선 좋아지니까 사람 많아지니까 다시 교회 생활 안다.
제일 위험한 말입니다.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돼요?
그거는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하나님이 하실 문제지.
왜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 합니까?
우리 하나님은요.
너희가 그렇게 판단하면 나도 너희와 똑같이 판단해 주겠다 합니다.
너가 성도나 너가 사람들을 그렇게 비난하고 비판하고 판단하자.
그럼 나도 너를 똑같이 해주겠다는 거예요.
너가 한 번 안 시켰다고 막 뭐라고 하면 너도 똑같이 보겠다.
이게 우리 하나님 마음입니다.
해보세요.
우리 유다도 있잖아요.
유다가 자기 며느리와 그런 정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잖아요.
자기가 그렇게 해서 그런 거예요.
똑같이 너도 당해보라는 거예요.
다이슨 우리 아이 아내를 뺏었죠.
다이슨 똑같이 당합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알아보라는 거예요.
똑같이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말 조심하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말을 아껴서 오로지 사랑과 위로와 정말 기뻐하는 마음으로 기도함으로 그 일인양들의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함께 기뻐하면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앞으로 기도를 많이 해야겠죠.
우리 교회 안에 일인양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다시 돌아오는 그 기쁨의 순간이 오기를 바라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얼마나 기도하십니까?
우리가 매일매일 기도해야겠죠.
그래서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그 일인양들을 다시 찾기 위하여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으시며 같이 기도하시고 또 실제로 몸으로 말로 움직이시는 저 여러분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찬양 260장 다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같이 주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해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임하옵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군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이것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마치겠습니다.
광고 읽겠습니다.
안식일 광고입니다.
먼저 총회의 소식입니다.
제2차 성식자 사업 세미나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총회 교육 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천복교육연합 찬양 기도회가 있습니다.
대학 사청부고요.
안양교회에서 7시에서 9시까지 이렇게 있습니다.
정중혁하고 이시한 형제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소식입니다.
9월 1주 안식일 오후 진행 순서입니다.
성경공부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20분까지 있고요.
성경공부 기도회에 이어서 성경공부 2가 3시부터 4시까지 있습니다.
참고해서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계속 광고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기도회를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9시까지 있습니다.
전 성경공부님께서 다 참여해서 합신된 저희 인천교회의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많은 참석 부탁드리고 꼭 참여하신 분은 거기다 참여했다고 기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9월 19일에 전도특별집회가 저희 인천교회에서 있습니다.
아직 자세한 일정은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우리 태신자 다 정하셨죠?
그 태신자를 위해서 기도 꼭 부탁드리고 그날 대신자들 올 수 있도록 꼭 기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경님들도 전도특별집회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어나서 인사하겠습니다.
헬리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아 다음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인천교회

이 영상은 인천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인천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