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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20

김용준 · 요6:27-29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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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썩는 양식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이 아니라, 영생을 위한 양식인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일에 충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문요한복음 6:27-29
  • 예수님은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을 위한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말씀하셨다.
  •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은사를 통해 교회를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
  • 은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은사에 따라 일하면 기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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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설명

  • 썩는 양식 vs. 영생을 위한 양식: 예수님은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을 위한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말씀하셨다. 이 영생을 위한 양식은 예수님 자신이다.
  • 예수님은 생명의 떡: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시어, 영생을 위한 양식이 바로 자신임을 강조하셨다.
  •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며, 이는 영생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해당된다.

은사에 대한 설명

  • 은사는 하나님의 주신 특별한 능력: 은사는 하나님의 주신 특별한 능력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일에 충성해야 한다.
  • 은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낭비: 은사를 가지고 있는 자는 이를 감당할 능력이 주어졌다고 믿어야 하며, 은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낭비하는 행위이다.
  • 은사에 따라 일하면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은사에 따라 일을 하면 기쁘게 일할 수 있으며, 교회가 은사에 따라 쓰임받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와 성도의 삶에 대한 설명

  • 성도는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은 성도답게 사는 것이며, 피곤함보다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안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피곤함 속에서도 안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 교회는 사랑 안에서 성장하며, 각 지체가 은사에 따라 서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 안에서 성장하며, 각 지체가 은사에 따라 서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간에 같이 나눌 말씀은 요한복음 6장 27절에서 29절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6장 27절에서 29절 말씀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읽습니다. 시작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자니라.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인이라 하시니.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 따르는 무리들이 우리 예수님께 이렇게 묻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여러분 이런 질문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신앙생활 하시면서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
이런 생각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직까지 이런 생각을 내가 해본 적이 없다.
그러시면 여러분 지금이라도 반드시 해보셔야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하나님?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또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처럼 귀하고 복된 이런 일이 여러분 세상에 또 어디가 있겠어요?
그런데 그 복된 일에 내가 참여하지 못한다?
여러분 이건 참 억울한 일이잖아요.
가장 복된 이 일에 우리도 참여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갖는 것 이건 참 포기 좋은 장면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따르는 무리들이 예수님께 왜 이런 질문을 한 것일까요?
이 질문을 왜 한 것입니까?
저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어떤 말씀을 들었기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일까?
여러분 저들이 어떤 말씀을 들었습니까?
우리 예수님께서는 오병여의 기적을 보고 막 흥분을 해가지고 이제 때가 온 거야.
저분이 왕이 되면 이제 우리는 고생 끝 행복 시작이야.
사람들이 정말 흥분을 해서 그렇게 예수님을 찾아왔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을 찾아온 그 무리들을 향해서 예수님은 뭐라고 하셨습니까?
너희가 나를 찾는 까닭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다.
저들에게 아주 찬물을 확 끼얹어 버렸잖아요.
여러분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의 나를 찾는다라는 이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을 만나가지고 지금 막 흥분 상태에서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예수님을 대하던 그 무리들을 뻘쭘하게 만들었어요.
그렇죠?
너희가 나를 찾는 까닭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그리고 그렇게 뻘쭘하게 있는 그들에게 예수님이 27절에 말씀을 하신 거예요.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해라.
이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해라.
여러분 우리가 사는 것이 다 같은 것 같아도 썩는 양식을 얻기 위해서 사는 삶이 있고 영생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은 그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여러분 그 바쁜 와중에도 교회에 맘을 두고 시간만 되면 교회 와서 교회를 살피면서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가 하면 시간만 되면 인생을 즐기고 나름대로 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교회에 이런 벽을 쌓고 겨우겨우 한 번씩 예배만 겨우겨우 드리면서 살아가는 삶도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게 살아도 지금은 차이를 알 수가 없어요.
그렇게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는 사람의 일주일 한 달 1년이나 내 할 일을 다 해가면서 이렇게 예배만 겨우겨우 참여하는 이런 사람의 1년이나 하나는 하나는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 삶을 썩는 양식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다.
구분을 해서 말씀을 하고 계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말씀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사는 삶이 어떤 삶이냐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거든요.
여러분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무엇일까요?
그 뒤에 6장 48절을 가서 보시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곧 뭐라고요?
생명의 떡이다.
그러니까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라고 하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누구라는 거예요?
바로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다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 라고 하는 이 말씀은 영원한 양식이 되시는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라.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을 살아라.
이런 말씀이지 않습니까?
썩는 양식을 위해서 살지 말고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라.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이 사람들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라고 묻는 것은 예수님의 바로 이 말씀을 들었기 때문이에요.
썩을 양식을 위하여 살지 말고 나를 위하여 살아라.
여기에는 어떤 오해가 있을 수 없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해를 한다면 어디에서 오해를 살만한 이런 부분이 있을까요?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아라.
이 말이 여러분 오해를 살만한 말일까요?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의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라 이거 다 아는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나를 위해서 살아라 이 말씀은 어떻습니까?
나를 위해서 살아라 여러분 유대인들에게는 이게 받아들이기가 참 쉽지 않은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유대인들에게는 오늘 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인 나를 위해서 살아라 이게 참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그런 말씀이다 이 말이에요. 유대인들에게는 그러면 우리에게는 어떻느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이 말씀을 받아들이기 위한 조건이 있어요.
이 말씀을 받아들이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그 믿음이 있어야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아직은 빵에만 관심이 있지 이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셨구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을 수 있다면 이 말씀을 받아들이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오해할 것이 없어요. 그렇죠?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아는 것이 쉽지 않은 말씀이다 이 말이에요.
오늘 이 무리들은 이 말씀의 뜻을 바로 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니까?
여러분 예수님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란 이 말을 당신을 가리켜서 사용을 했는데 오늘 이 사람들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으니까 주의 말씀을 자기의 생각으로 예수님이 아니라 뭘로 바꿔요?
영생하도록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해라 이걸 말씀하신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가지고 28절에 어떻게 바꿨다고요?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님을 믿지를 않으니까 이 27절에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예수라고 하는 그러니까 예수께서 지금 나를 위해서 살아라 라고 하는 이 말씀을 저들이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 나름대로 이걸 예수님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라라고 말씀하신 그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바꿔가지고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까?
이렇게 바꾸고 있다 이 말이에요.
예수님과 연관을 짓지를 못하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는 관계없는 이 유대인들의 생각에 하나님이라고 이렇게 바꿔버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사람들이 묻는 이 질문은 일견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는 그 일은 그 일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과는 같은 거예요?
다른 거예요?
전혀 다른 이런 결과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다시 말씀을 하십니다.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29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누구예요?
저들이 굳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바꿔놓은 그걸 다시 예수님이 다시 돌려놔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리까?
하리까?
라고 묻는 그들에게 내가 분명히 27절에 말했잖아.
나를 위해서 사는 것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 크게 하나님의 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여러분 일에는 순서가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일에는 순서가 있어요.
오늘 이 사람들이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겠어요?
어떻게 저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들에게 먼저는 뭡니까?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이렇게 말했잖아요.
여러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 뭐냐면 저들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어요.
그 상태로는.
그렇죠?
저들이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은 뭐냐?
저들이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예수 크리스도를 받아들이고 믿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29절에 예수님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그러면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29절은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 예수를 믿는 것 이렇게 정리가 되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의 하나님의 일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그게 27절이에요.
27절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건 뭐예요?
네?
예수를 위해서 사는 것 그게 하나님의 일이에요.
믿는 자들이 해야 될 하나님의 일이다 하는 거예요.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영원히 썩지 않고 헛되지 않을 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라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도가 된다라고 하는 것 그게 무엇일까요?
우리가 성도가 된다라고 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 단순히 예수를 믿고 구원 얻었음만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보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것 바로 거기에 성도됨에 진 면목이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도가 된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신분에 있어서 그리고 삶에 대해서 이 생각의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내가 성도가 된다.
이제까지 나를 위해서 살아왔다면 이제는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예수님 말을 위해서 살겠다.
이것이 진실하게 살고 싶어하는 성도에게 볼 수 있는
큰 결심이다 이 결심이 성도에게는 반드시 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바울이 로마서 14장 7절 8절에 이런 고백을 했어요 로마서 14장을 같이 읽어봅니다 로마서 14장 7절 8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여러분 바울은 이것을 성도의 진정한 삶과 그 삶의 목적으로 아주 일관되게 말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도 그런 증거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바울은 자신의 삶을 이렇게 성도들을 가르칠 뿐만이 아니라 그가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를 이렇게 고백을 했어요 우리 빌립보서 1장의 말씀을 봅니다 빌립보서 1장 20절 말씀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이라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되게 하려 하나니 살든지 죽든지 내 몸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도록 바울은 그렇게 살라고 가르쳤고 그리고 바울은 그렇게 내가 살았다라고 고백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성도는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인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가야 그게 성도예요 예수를 위해서 사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우리는 결단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나는 예수를 위해서 살겠다 살아도 죽어도 나는 주를 위해 살겠다 이제는 나는 주의 것이니 자기 만족에 빠져가지고
Enjoy your life 교회에 이런 엄두도 못 내고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 보면 정말 안타깝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의 삶은 어떠십니까 여러분의 썩는 양식을 위해서 사십니까 아니면 영생하도록 있는 그 양식을 위해서 사십니까 왜 예수님을 위해서 살고 있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바울처럼 이제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내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내 삶 속에서 예수 크리스도가 존귀이 되도록 주를 위해서 살아가는 왜 우리는 그런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것일까요 여러분 미국의 39대 대통령이었던 지미 카터의 그 이야기가 아주 유명한 이야기가 있잖아요
지미 카터는 그런 얘기를 했어요 대통령 직무를 수행을 하면서도 그가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는 이런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자기를 미학중국 대통령이라고 소개하는 것보다 자기가 교회학교의 아동반 교사라고 소개 되어지는 걸 더 이렇게 좋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자기가 소개를 하고 다니는 여러분 일주일 동안 정말 힘들게 일을 하고 안식일이 되면 파김치가 돼가지고 피곤함을 이렇게 느끼고 내가 이날까지 이렇게 피곤하게 살 수는 없는 거잖아 안식일에 와서 이렇게 좀 편하게 지내는 이런 걸 자기 나름대로 마음가운데 그렇게 합리화를 시켜본
혹시 그런 분들이 계십니까?
여러분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십니까?
썩는 양식을 위해서 사는 그 썩는 양식이 여러분 삶의 최대의 가치이고 여러분 삶의 최대의 목적이십니까?
우리 하나님 백성들 치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걸 내 삶의 목적으로 삼고 살아가려고 하는 이런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평소에 어느 집사님을 보면서 이 집사님이 한의사인데 제가 볼 때마다 입술이 쥐어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평소에 참 궁금했어요 아니 한의사 하나 되신 분이 왜 저렇게 입술이 쥐어서 살까 저 한의원이 잘 될까 뭐 이런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그 교회 영은의 강사로 가게 돼가지고요
영은의 강사로 갔는데 그때도 그분이 입술이 쥐어있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보면서 못 물었던 그걸 영은에 가서 제가 물었잖아요 집사님 왜 그렇게 한의사나 되셔가지고 보약도 좀 해 드시고 그러세요 왜 그렇게 입술이 항상 쥐어 계세요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님이 요새 동안에 힘써 일하라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하루 딱 쉽니다 안식일에만 쉬어요 일요일도 나가서 일하신대요 그런데 그 안식일이면 아침 차운행부터 시작을 해가지고요 저녁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가신대요 교회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성도들이 저녁 12시까지 그렇게 교회에서 함께 머물고 이러시기 때문에 집사님 되시니까 교회에서 모든 일정을 함께 해야 되고 같이 보내고 또 다 끝나고 나면 또 모셔다 드리고 여기까지를 풀로 이렇게 매 안식일을 그렇게 보내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바로 다음 날 또 출근하시고
그러니 입술이 안 질 수가 없다 저녁 예배 다 나오시죠 저녁 예배도 인원이 넉넉치 않으니까 당연히 또 운전 봉사해 주시지요 매 안식일 그렇게 새벽부터 저녁 12시까지 그렇게 힘써 사시지요 일주일에 딱 하루 쉬는 그 안식일을 그렇게 보내신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은사대로 쓰임받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있어요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은사에 대해서 두려운 마음이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은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특별한 능력이잖아요.
달란트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더해 주신 거예요.
충분히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은사를 그에게만 더해 주신 거예요.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는 거라면 그걸 은사라 이렇게 표현하지 않아요.
은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그에게만 특별히 더해 주신 거란 말이에요.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감당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은사라고 하는 것은 거기에 대해서 내가 열심을 내고 마음을 쓰면 다 감당할 수 있는 일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은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살려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사를 가진 사람은 피곤함 때문에 그 은사를 발휘할 수 없을 만큼 나는 힘들다.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그런 형편 속에서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특별히 그에게 허락하신 것이기 때문에 내가 마음을 고쳐먹어야 돼요.
은사로 주신 것이면 충분히 이거 감당하는 걸로 인해서 나에게 탈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여러분 그 생각이 앞서야 돼요.
하나님은 특별한 은혜로 그 은사를 지켜주신다 이 말이에요.
제가 참 인상적이었던 게요.
우리 윤득도 목자님이요.
지금 퇴임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 윤득도 목자님이 남들이 알지 못하는 병이 있어요.
뭔 줄 아시죠?
뭔 줄 모르시죠?
여러분 겉보기에 우리 윤득도 목자님은 엄청 튼튼하세요.
특전사 하사관으로 이렇게 군대도 다녀오신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볼 때는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런데 목자님들 중에 제일 약하신 분이 그분이라는 거 아세요?
그분이 체력이 약하고 이래서가 아니고요.
달팽이관에 문제가 있으세요.
그래서 달팽이관이 문제를 일으키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빙빙빙 돌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에 들어가시는데 그게 자주 있으세요.
그래서 차도 잘 못 타시고요.
오래 비행기 타는 것도 어려워 하시고요.
그래서 한 번 발병을 하면 여러분 아시잖아요.
달팽이관 그게 이렇게 되면 그냥 누워 계셔도 빙빙빙 돌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해요.
한 번은 단기 신학 기간 동안에 그 증상이 발현이 되신 거예요.
단기 신학 때.
이야.
제가 그때 신학원 원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책임이 크잖아요.
그런데 정말 제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 그분이 단기 신학 기간 동안에 달팽이관에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놀랍게도 그 기간 동안에 강의를 한 시간도 빼놓지 않으시고 완강을 하셨다라는 거예요.
강의를 들어가시면 괜찮아요.
한 시간 강의를 다 하시고 나오시면 들어 누워셔야 돼요.
괜찮아진 게 아니에요.
그런데 다시 그래도 뻘떡 일어나셔서 강의를 들어가셔야 돼요.
여러분 그게 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니까요.
그런데 일어날 때까지만 해도 그게 안 되는 거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일어나셔서 들어가시면 하나님이 강의하는데 아무 문제 없도록 지켜주시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은사라고 하는 게 이런 것이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마태복음 25장 29절의 말씀을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29절 함께 읽어봅니다.
마태복음 25장 2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러분 은사의 문제에 있어서 저는 이 말씀이 가장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분 이 말씀을 은사에 한번 적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있는 자는 어떻게 돼요?
풍족하게 되고요.
없는 자는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이 있는 자는 뭐가 있다라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활용하고 살아갈 마음이 있는 자 이렇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 하나님이 주신 은사대로 살아가려고 뭐래도 해보려고 하시는 은사대로 살려고 힘을 쓰는 이런 사람은 더 풍성하게 해주실 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없는 자는 그러면 없는 자는 어떤 사람 뭐가 없는 자라고요?
은사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 은사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없는 사람 그래서 은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일조차도 하려 들지 않는 사람 자기 은사를 묻어두고 살아가려는 이런 사람 이런 사람들은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다 빼앗아 버릴 것이다 우리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세요.
여러분 은사를 묻어두고 사는 사람들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는 교회 이 서로에게 얼마나 이게 힘든 일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본인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묻어두고 사는 그 책임을 감당해야 하니까 힘든 일인 것이고 교회는 은사자들이 쓰임을 받으면 모든 조직들이 살아날 텐데 은사자들이 헌신을 해봐야
주지 않으니까 직을 맡은 열심히 있는 몇몇 사람들만 그 책임감에 찌들어가지고 꾸역꾸역 일을 해나가야 되니 신바람 나서 해야 될 그 일을 그렇게 꾸역꾸역 감당해야 되니 이게 얼마나 어렵게 어렵게 그 일들이 진행이 되겠느냐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틀어지면
다른 것까지 연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요 하나가 바로 잡히면 서서히 다른 것들도 다 잡혀지게 되는 그런 것이 있어요 저는 그게 은사대로 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이 감당하는 것은 썩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이 다 감당한다 이건 무슨 말하고 똑같은 거냐면 아무나 한다 그렇잖아요 아무렇게나 하는 거나 다를 바가 없는 그런 거 아니겠어요?
물론 그게 개인으로서는 영광된 일이고 귀한 일일 거예요 그런데 교회로서는 그런데 교회로서는 이게 참 안타까운 그런 상황이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요리에 은사 있는 사람은 은사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주방에서 봉사할 때 제일 기뻐요 하루 종일이라도
그런 일은 감당할 수 있어요 왜?
은사이기 때문에 그래요 어떤 분은 교사로는 한 시간도 힘이 들지만은요 주방에서는 하루 종일이라도 아니 1년 12달이라도 나 일할 수 있어 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은사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가르치는데 은사가 있으신 분들이
있지 않아요 이런 분들은 가르치는 그 현장에서는 몇 시간을 가르쳐도 힘들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게 은사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은사대로 쓰임받지 못하고 은사를 따라 삼기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이게 다 뭉뚱그려져 가지고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자기 은사에 맞는 일을 하면서도 괜히 자기만 일하는 것 같고 자기만 고생하는 것 같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일이 전혀 기쁘지가 않고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해야 돼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물론 공통적으로 다 참여해야 하는 이런 일들도 있어요 특히 사람이 많지
않을 때는 어쩔 수가 없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사람이 적들에도 은사를 따라서 삼기면 기쁘게 일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은사대로 우리가 쓰임을 받는 이런 교회가 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오늘 예수님은요 썩는 양식을 위해서 살지 말고 영생하도록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살아라 듣는 저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저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가 싫다고 그랬죠 예수를 위해서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예수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저들은 예수님의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반응합니까?
예수님의 그 이 말씀을 바꾸어서 회피하는 방식으로 엉뚱하게 질문을 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피해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은 예수님께 무엇을 물으시렵니까?
저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까?
이 말로 나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피해갔거든요 오늘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수님께 물으시렵니까?
여러분 우리 속에 믿음이 있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내가 정말 사모하고 그리고 영원한 삶의 가치를 믿는 그 믿음이 있다면 오늘 이 말씀은 오해의 여지가 없는 말씀이에요 다시 물을 필요가 없는 말씀이에요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여러분 여기에 무슨 오해의 여지가 있어요 이해 못할 것이 뭐가 있느냐 이 말이 그저 네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해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할 것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썩는 양식을 위해서 살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그 양식을 그 양식인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 가십시오 바쁘신 줄 알지만 그렇다고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이 삶을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육신의 피곤함 때문에 영혼을 위해서 사는 삶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는 그 일이에요 그러나 예수님의 사람이 된 자들에게는 어떻습니까?
이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은 성도들에게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게 주신 은사로 교회를 삼겨야 돼요 에베소서 4장 16절의 말씀을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에베소서 4장 16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불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여러분 하나님의 교회는 주의 몸된 교회는 이렇게 성장하도록 되어 있어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가 이렇게 이런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결심하셔야 돼요 예수를 위해서 살겠다 그게 성도답게 사는 거예요 주님을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주님이 주신 은사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데 있어서 여러분 여러분 몸 피곤한 거 앞세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당할 힘을 기도하시고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시고 그러면 여러분 그 피곤함 가운데에도 여러분들이 정말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기쁨을 누리게 되실 거예요 그 기쁨을 맛보는 그런 안식일이 된다면 여러분 일주일 살아가는 힘이 그때 이렇게 채워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르야 아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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