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회01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 20
정호민 · 마28:19-20
제작일 2026. 8. 22.
AI 설교 정리
예배는 예수님의 제자와 사도로서의 사명을 강조하며, 전도와 양육의 중요성을 다루었다.
본문마태복음 28:19-20
- 예배는 2026년 8월 22일 안식일에 열렸으며, 마태복음 28장 19-20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이자 사도로, 전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교훈이 강조되었다.
- 전도와 양육은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이며, 성도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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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개요
- 예배는 2026년 8월 22일 안식일 오전에 열렸으며, 마태복음 28장 19-20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 사총부 성교사들의 말레이시아 교회 훈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온 것에 감사가 표현되었다.
제자와 사도의 개념
- 제자는 배우는 자이고, 사도는 보내심을 받은 자이다.
- 성도는 예수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을 받은 자로, 전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세상으로 나가 전도를 명령하셨다.
전도와 양육의 사명
- 전도는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것이며, 죄의 사함과 하나님의 자녀로의 거듭남을 나타낸다.
- 전도 대상은 모든 사람이다. 즉, 모든 족속과 만민을 포함한다.
- 전도는 주변 사람들부터 시작해야 하며, 내 마음에 있는 전도 대상자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양육과 교육의 중요성
- 양육은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을 배우고 지키도록 돕는 것이다.
- 교회는 신앙이 연약한 성도들을 돌보고 가르쳐야 한다.
- 믿음이 연약한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단지 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나중에 다른 사람을 양육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일이다.
- 교회 안에서의 양육과 교육은 모든 성도의 사명이며, 특히 분반 예배 시간에 말씀을 나누는 것이 중요한 훈련이 된다.
예수님의 약속과 능력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는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약속하셨으며, 이는 성령을 통해 이루어진다.
- 예수님의 능력, 즉 성령을 통해 주어진 능력을 의지해야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느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느님 말씀 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까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까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20절 말씀 찾으셨으면 함께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보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할렐루야. 네 우리 모든 교회의 성도 여러분들 지난 한 주도 모두 주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 저희가 이렇게 한 주를 무사히 보내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안식일에 하나님의 전에 모여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감사드리는 것은 어제 보고를 나눈 것처럼 지난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사총부 성교사의 훈련 일정을 모두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 예배 시간 짧게 보고 내용을 나누었는데요. 지난 금요일부터 이번 주 화요일까지 사박 5일 기간 동안 우리 한국교회 사총부들이 말레이시아 교회로 가서 성교사역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왔습니다. 비록 날씨는 무덥고 또 여러 가지 변수 여러 가지 쉽지 않은 상황들이 있었지만 그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셨고요. 또한 그 과정 가운데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성교사역을 하러 갈 때 그리고 돌아올 때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은혜를 끼치러 갔다가 은혜를 받으러 받고 온다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번에 말레이시아 성교사역 훈련을 다녀오면서 사총부들과 함께 많은 것을 준비하고 또한 전도집회, 신방, 여러 가지 활동들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한 활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또한 저희 역시 많은 은혜를 받고 왔고요. 또한 그 은혜를 어제 짧은 시간이 남아 우리 성교인들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오늘 오전 시간에는 우리 마태복음 28장 마지막 말씀을 성교인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의 제목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 입니다. 마태복음 28장의 가장 마지막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가지면서 그들에게 사명을 주시는 장면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교회에 성도된 우리의 정체성과 우리에게 주신 사명, 사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동력은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서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모두 죽게 보내심을 받은 제자이다. 우리는 모두 죽게 보내심을 받은 제자이다. 먼저 오늘 본문에서 살펴볼 것은 예수님께서 명령을 주시는, 예수님께서 사명을 주시는 대상이 누구이냐라는 것 입니다. 오늘 19절, 20절의 말씀을 보시면 지금 예수님은 누구에게 사명을 주고 계십니까? 제자들이죠. 19절, 20절의 표현으로 보자면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20절 내가 너희에게, 너희라는 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너희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바로 제자들이지요. 앞서 16절의 말씀을 보시면 열한 제자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신이 택하시고 부르신 제자들은 원래 총 몇 명이었습니까? 네, 12명이었죠. 그런데 이제 그 과정 가운데에서 가리옷 유다가 결국 돈에 대한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팔아넘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 후에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죠.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점에서는 열한 제자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예수님은 이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자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원어로 배우는 자라는 뜻입니다. 배우는 자, 생도, 제자라는 뜻이 있는데요. 이 단어가 쓰인 여러 가지 용례를 살펴보면 물론 세례요한의 제자들, 바리세인의 제자들, 모세의 제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예수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로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해서 다 같은 제자는 아니다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열두 제자, 오늘 본문의 열한 제자는 누가 친히 택하고 누가 친히 부르신 제자들입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 찾으셨으면 함께 읽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아멘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셨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그냥 마구잡이 식으로 아무나 한 명 한 명의 제자를 부른 게 아니다라는 것 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기 전에 하신 일이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일이 무엇일까요? 찾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6장 12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6장 12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음에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두를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아멘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기 전에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바로 산에 올라가서 밤이 맞도록 밤새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부르셨다라는 것은 그냥 마구잡이 식으로 아무나 제자를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제자들을 한 명 한 명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다시 누가복음 6장 12절 13절을 보시면 제자들을 부르셨어요. 그 열두를 택해서 제자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무엇이라 칭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사도라 칭하셨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금 읽은 마태복음 10장 1절 그 다음에 2절을 같이 보시면 1절에서는 제자라고 표현했다면 2절에서는 사도라고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부르신 이유는 가장 먼저는 당신과 함께 하시는 가운데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깨닫게 하기 위함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제자로서만 부르신 것이냐? 제자는 배우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 곁에서 열심히 말씀을 배워가야 되죠. 그런데 단순히 예수님께서는 제자로서만 부르신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는 사도로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제자가 배우는 자라는 뜻이라면 사도는 보내심을 받은 자라는 의미입니다. 보내심을 받은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셨어요. 그래서 당신과 함께 하는 가운데 말씀을 가르치시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제 제자들을 보내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제자의 정체성 그리고 우리의 정체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보내시기 위해서 그들을 제자로,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예수 우리에게 속한 제자이자 사도는 누구일까요?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절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 2절의 말씀입니다. 찾으시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아멘 바울 사도는 교회의 성도를 두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죠. 마치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부르심의 목적은 그냥 예수님 곁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안에서 머물게 하기만 위해서 부르신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로마서 1장 6절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6절 말씀입니다. 로마서 1장 6절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잔이라. 아멘! 바울 사도가 로마서라는 편지를 통해서 로마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무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절 2절을 보면 바울은 자신을 두고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사도 곧 보내심을 받은 자로 택함 받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부르심 받은 것은 나만이 아니라 누구도 부르심 받았다구요? 바로 너희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6절에서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잔이라. 다시 말해서 교회의 성도는 부르심을 입은 자인과 동시에 보내심을 입은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의 성도된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입은 제자이자 동시에 보내심을 입은 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를 부르시고 세상으로 보내시는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찾아보겠습니다. 마가복음 3장 13절 14절입니다. 마가복음 3장 13절 14절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세우시는 장면인데요. 13절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자 여기서도 똑같이 말하고 있죠.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다. 그래서 열두 제자를 세우셨어요. 그런데 가장 먼저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십니다. 자기와 함께 있게 해서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기서 끝이 아니죠. 14절을 보면서 또 보내사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보내사 즉 세상으로 보내어서 뭘 하게 한다고요? 전도 하게 한다라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면 이제 그 말씀을 복음을 세상에 가서 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고요. 나아가서 그들을 보내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20장 21절의 말씀을 보시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나아가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무엇이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지만 부르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르심으로 우리가 모였다면 이제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되고요. 그 말씀을 가지고 이제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겁니까? 세상으로 가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부문을 보시면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라고 말하고 있죠. 부르심을 받은 그 자리에 머물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가 세상으로 가야 된다. 나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교회에 성도된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우리가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성도입니다. 그 부르심을 따라서 힘써 교회에 모여야 되죠. 그게 먼저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면 안 된다. 우리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교회에 모여서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고 당연히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에요.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가 모이기만 해서는 안 된다. 그 자리에 머물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궁극적인 목적은 세상으로 보내기 위함입니다. 바라오키는 보내심을 받은 또 한 명의 제자로서 모이는 일에 힘쓰는 만큼 보내어지는 일에도 세상으로 나가는 일에도 힘쓰는 그런 저와 우리의 길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가서 전도와 양육의 사명에 힘써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서 전도와 양육의 사명에 힘써야 한다. 다시 오늘 본문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세상으로 가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세상으로 가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되냐. 그 두 가지 일, 두 가지 사명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첫 번째는 전도의 사명입니다. 전도의 사명. 우리 오늘 본문 19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9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우리가 제자로서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바로 전도입니다. 오늘 본문 19절을 보시면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무엇을 삼아 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제자를 삼아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제자를 삼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제자로 세울 수 있나요?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서 예수를 믿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19절을 보시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이름이라는 단어를 문법적으로 보면 복수가 아니라 단수입니다. 쉽게 말해서 아버지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 하나하나 하나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몇 개라는 것입니까?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시면은 이제 사도들이 각 처에서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복음의 결론은 이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여서 세례받아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중요한 것은 세례받는 장면에서 공통적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느냐?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더라라는 것입니다. 우리 대표적으로 사도행전 2장 38절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의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베드로가 가로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의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아멘 여기서 사도행전 2장의 말씀을 보시면은 이제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합니다. 이 가운데 대표로 베드로가 일어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데요. 그 결론부가 38절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그리고 이어지는 41절의 말씀을 보시면은 그 말을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이냐. 이 날에 제자의 수가 3천이나 더하더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제자를 삼을 수 있나요? 복음을 전함으로써 그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세례를 받을 때 또 한 명의 제자로 세워진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8장 16절, 10장 48절, 19장 5절 사도행전에서 세례를 받는 모든 구절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은 공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계속해서 말씀을 보시면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를 한다라는 것은 단순히 좋은 이야기 한번 전하고 단순히 교회 한번 초대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앞서 살펴보았죠. 복음의 결론은 결국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라고 할 때 실제로 우리도 세례를 관면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또한 내가 왜 세례를 받아야 되는지 세례를 받는 필요성에 대해서 목적에 대해서 우리가 말로 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물론 이제 구도자 분들이 이렇게 교회로 초대가 되어지면은 기본적으로 복회자가 교육을 실시를 합니다. 구도자 교육 세례 교육을 통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런데 비단 그 역할이 어떤 목회자, 어떤 집사, 어떤 사람에게만 특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도 나도 우리가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된다. 권면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는 가장 중요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의 사암을 받고 하나님의 잔으로 거듭나는 것이지 않습니까?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죄의 사암을 받지 않으면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그 죄로 인해서 결국 영원히 고통받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또한 말씀을 통해서 이것을 분명히 알고 담대하게 전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러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권면해야 되는 대상이 누구이냐? 다시 오늘 마태복음 28장 19절을 보시면 예수님은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누구로 제자를 삼하라고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라는 것입니다. 모든 족속. 모든 족속. 다시 말해서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의 마가복음 16장 15절의 말씀을 보시면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 금요일부터 사박 5일간 말레이시아에 가서 선교사의 훈련을 다녀왔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그 가운데 전도 집회를 통해서 이렇게 앞에 계신 우리 말레이시아 구도자분들에게 또 성도분들에게 말� �을 전하면서 정말로 하나님께서 이 부족한 종을 써주셔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또한 감격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개인에게 적용을 해본다면 조금 나와는 먼 얘기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이 말씀만 보면 너희는 온 천하에 가서 만민에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라 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그러면 이 말씀을 우리가 바로 적용해서 아 그렇구나 우리가 바로 세계 성교를 나가야 되겠구나 우리가 말레이시아도 가고 아프리카도 가도 전세계로 다 가야 되구나 지금 바로 가야 되구나 그런데 우리가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데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잘 아시죠? 찾아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오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십니다. 아멘 복음을 전하는 것도 내가 있는 그 자리를 기준으로 복음의 지경이 범위가 점점 확장되어 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부터 오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점점 확장되지 않습니까? 내가 있는 그 자리를 기준으로 확장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 말을 가지고 아, 나는 다른 건 다 지쳐두고 아프리카로 가야겠다. 이런 말씀이 아니라 당장 내 주변에 믿지 않는 많은 우리 구도자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내 마음에 오랫동안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가 있잖아요. 그분들에게 우리가 먼저 복음을 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총부 선교사의 훈련을 다녀오면서 마지막 귀국하기 직전 쿠알로 룸프루 공항에서 모든 수속을 마치고 이제 우리 사총부들 다 함께 빙 둘러앉아서 마지막 나누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때 한 청년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다녀와 보니 정말 많은 우리 일꾼분들이 정말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정말 힘을 다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봤다. 그래서 나는 정작 내가 있는 그 환경에서 한국에서 내 삶의 환경에서 믿지 않는 내 가족을 전도하는 일에 얼마나 힘썼는가 어쩌면 계속해도 안 되니까 어느 순간 내가 마음속으로 포기하고 있지 않았는가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전도를 한다고 할 때 물론 나라마다 상황은 다릅니다.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에는 원주민 산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개척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면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와 같은 그런 원주민이라는 개념이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또 우리가 달리 생각을 해본다면 내 주변에 믿지 않는 많은 분들이 여전히 계시다. 그 한 분 한 분이 우리가 힘써 개척해야 되고 전도해야 될 전도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족속에게, 만민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는 어느 순간 내 주변에 분명히 이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교회로 인도하고 싶은데 세례를 건면하고 싶은데 때로는 계속 전해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내 마음속으로 판단을 해요. 이 사람은 안 되나 보다. 이 사람은 힘들겠다. 그리고 심지어는 어떤 경우에는 그냥 전도도 하지 않고 내가 시도도 하지 않고 그냥 내가 판단을 합니다. 내가 볼 때 이 사람은, 이 분은, 이 가족은 안 될 거야. 그래서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다. 건면하지 않아요. 그러면 바꿔 생각해보면 내가 이 사람에게 전하지 않으면 이 사람은 이제 누구를 통해서 복음을 듣습니까? 참교의 진리를 듣나요? 그래서 내 주변에 믿지 않는 대상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내가 복음을 전해야 되는 모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입니다.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그 사람을 모든 사람에서 배제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전도한다는 것이 마냥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실제로 말레이시아 선교 사역, 개척 사역을 보면은 복음을 전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에요. 실제로 말레이시아 원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참회수 교회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교회에서도 이미 들어와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원주민, 그 마을의 여건사 복음을 순전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말레이시아에서 전도 개척 사역하시는 한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개척하고 선교했는데 그 마을에서 열매를 거둔 사람이 실제로는 얼마 되지 않았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많은 실패를 겪었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생각할 것은 실패를 두려워해서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전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다 열매가 거두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두려워서 우리가 전도하지 않는다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사람에게 열매가 거두어질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내가 정말로 힘써서 기도하고 전도해야 되는 모든 사람은 누구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전도의 한 걸음을 뛰어야 된다. 여기서 모든 사람을 더 확장해서 생각해 본다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 더 확장해서 내가 복음을 전해야 될 대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내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내가 지금 복음을 전하고 있지 않는데 전도하고 있지 않는데 더 멀리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힘삼아서 다시 한번 용기를 가지고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가 조금 전에 말씀을 읽었습니다만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오늘날 세례받고 성령 받으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권능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전도는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내 능력을 바라보니까 추저하게 되는 거예요. 사실 우리가 전도를 할 때 많이 실패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전도해보지 않은 게 아니에요. 실제로 전도를 해보면 막 기도하고 고민하고 정리해서 말을 전합니다. 그런데 계속 실패를 겪으면서 내가 점점 위축되지 않습니까? 내가 이제 잘 모르니까 내가 부족하니까 나는 이런 데 은사가 없으니까 자꾸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전도는 내 능력만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능력을 가지고 우리가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허락해 주셨고요 그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능력을 공급해 주십니다 간절히 바라옥기는 우리가 이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담대하게 전도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두 번째로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은 바로 양육, 교육의 사명입니다 양육, 교육의 사명 우리 20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같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사명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바로 양육이자 교육인데요 앞서 우리가 전도의 사명을 보았습니다 전도의 사명은 우리가 힘써 복음을 전하여서 세례를 바치게 하여서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제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요 그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고요 세례를 받아서 제자로 성도로 세워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 끝난 것일까요? 아 그럼 난 이제 이 사람에 대한 책임은 난 다 했다라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어서 20절을 보시면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를 받았다라는 것은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다시 태어났다라는 것이죠 영국적으로 보면은 마치 이제 갓 태어난 아기와도 같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기가 자라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힘써 돌보면서 젖을 먹이고 양육해야 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막 초신자가 된 그 성도분들을 교회에서 그리고 주변에 있는 많은 성도분들이 주의 사랑으로 힘써 돌보고 주의 말씀으로 힘써 가르쳐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양육의 중요성을 또한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한국교회의 제적수를 통계를 내보면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약 3천여 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교회는 이렇게 성도가 계속 증가하지 않을까 물론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제 소천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런데 또 한 가지 이유를 살펴보면은 이른냐 믿고 세례를 받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에서 떠나가는 사람도 적지 않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할까 물론 이른냐가 발생하는 것도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로 또한 힘써야 되는 것은 대외적으로 전도에 힘쓰는 만큼 대내적으로는 이른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을 우리가 힘써 함께 돌보고 가르치고 권면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21장 15절에서 17절의 말씀을 보시면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똑같이 세 번 질문하지 않습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느냐? 그럴 때 베드로가 겸손하게 대답을 하죠 제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이때 예수님께서 세 번에 걸쳐서 주신 사명이 무엇입니까?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그래서 마치 목자가 이 양을 돌보는 것처럼 꼴을 먹이고 그리고 막대기로 치면서 위험한 곳으로 안 가도록 인도하는 것처럼 우리도 양과 같은 우리 주변의 많은 성도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말씀으로 양육, 교육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 주변의 믿음이 연약한 성도를 양육하는 목적은 그 한 사람만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앞서 믿음으로 세례를 받으면은 또 한 명의 제자가 된다라고 했죠 우리도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제자인과 동시에 무엇이었습니까? 사도,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었죠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믿음이 연약한 성도이지만 이 성도가 교회 안에서 사랑을 받고 말씀을 배우는 가운데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 사람이 나중에는 또 한 명의 사도로서 또 한 명의 보내심을 받은 자로서 우리와 함께 동역하고요 더 많은 사람에게 참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사람이 또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지 우리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한 명 한 명의 성도에게 정말 불안한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한 사람은 사람을 택하시고 부르시고 세우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에서 전도에 힘쓰는 만큼 양육에도 교육에도 힘을 다해야 됩니다 디모델 후서 2장 2절의 말씀을 보시면 찾아보겠습니다 디모델 후서 2장 2절의 말씀입니다 디모델 후서 2장 2절의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내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바울 사도가 자신의 동역자이자 후배 목회자인 디모델에게 권면을 합니다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복음을 말씀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맡기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모델 후서 2장 2절의 말씀은 지금 네가 이때까지 나를 통해서 들어왔던 복음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또 다른 충성된 사람들에게 전해줘라는 거예요 그러면 또 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다 전해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보고 듣고 깨달은 이 복음은 참된 진리는 나만이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외적으로 보면 교회밖에 믿지 않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야 되죠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교회 안에서도 말씀을 가르쳐야 된다 보통 교회 안에서는 우리 교회 교육 교사분들께서 이런 역할을 담당해 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동부, 청년부, 우리 교사분들 또한 우리 설교 교사분들이 힘써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양육, 교육의 사명도 어떤 특정한 일꾼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사명이다 우리도 말씀을 전할 수 있어야 되고요 우리도 말씀을 가르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가장 기초적인 단계에서는 어떤 영혼회라든지 열린 예배 행사가 있을 때에 우리 교회에 이런 행사가 있습니다 한번 같이 가봅시다 이것도 좋은 전도입니다 그것이 잘못됐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나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된다 왜 우리 교회에 참된 진리가 있고 왜 세례받고 왜 성령 받아야 되는지 이런 우리가 보고 들은 기본신앙, 참된 진리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말씀들을 우리가 하나하나 이야기해주고 가르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오기는 또 우리가 실제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요 사실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는 교사도 아닌데 제가 언제 누구에게 이 말씀을 가르칩니까 사실 우리에게는 말씀을 나누고 말씀으로 번련할 정말 좋은 시간이 있습니다 언제일까요? 바로 오후 분반 예배 우리 신도의 분반 예배 시간입니다 우리가 보통 분반 예배라고 표현을 합니다 또 하나의 예배라는 것이죠 그런데 오전 예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오전 예배 때는 설교절을 통해서 선포되는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들은 말씀을 내가 잘 소화해서 내가 내 표현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분반 예배 시간이에요 그냥 우리 사는 얘기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서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서로의 삶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어야 되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들은 말씀을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 된다 그것이 또 하나의 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반 예배 때 말하는 게 부담이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분반 예배라서가 아니라 보통 내가 이렇게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말을 하는 게 나는 굉장히 부담스럽다 그런데 이것도 훈련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말씀을 잘하고 잘 전하고 잘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것은 예수님의 사명이지 않습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맡겨주신 사명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연습해야죠 우리가 훈련해야죠 그래서 바라오기는 분반 예배에 힘써 참석해 주시고 다시 달리 표현하면 점심은 먹고 가지 마시고 분반 예배에 꼭 참석하셔서 오전 시간 들은 말씀을 우리 성도인들과 나누면서 나도 비록 부족하지만 말 좀 부족하다고 뭐라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내가 소화해서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게 표현하는 가운데 훈련이 됩니다 그래서 계속하다 보면 내가 평소에는 그냥 사는 얘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 삶에서도 변화가 생깁니다 말씀이 내 삶의 중심이 되고요 내 말의 표현도 그 중심도 말씀이 됩니다 간절히 바라올기는 우리가 양육, 교육의 사명에도 함께 힘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또 나뿐만 아니라 믿음이 연약한 많은 성도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한 따뜻하게 말씀으로 위로하고 말씀으로 권면하고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우리 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 함께 나눌 세 번째 교훈은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 나라의 일 곧 세상 사람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 또한 교회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이 일은 내 능력으로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 두 가지 사명은 결국 누구의 능력으로 온전히 감당할 수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마지막을 보시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십니다 우리 마태복음 28장 20절을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너희에게 분무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십니다 아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이어서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세요 아니 방금 전까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습니까? 무엇을 통해서요? 바로 성령을 통해서 함께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시간에 읽어보았습니다만 요한복음 20장 21절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뒤를 이어서 요한복음 20장 22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십니다 성령을 받으라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서 말씀하시죠? 나도 너희를 보낸다 그런데 제자들만 떨렁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나도 함께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요? 성령을 통해서 그래서 사도행전 1장의 말씀에서도 예수님이 성령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3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받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내용을 보면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제자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모여서 함께 열심히 기도하지 않습니까? 성령은 그냥 받는 것이 아니죠 열심히 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2장이 이르러서 마침내 성령이 강림했고요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그때를 기점으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무엇을 의지해서요? 성령의 능력 성령을 통해서 주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 사도행전 1장 8절을 같이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권능, 권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우리 모든 성경님들은 이미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능력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많은 순간 그 능력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많은 순간 나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내 눈에 보이는 그 상황만을 봅니다 그래서 나를 바라보면 나는 말도 잘 못하고 나는 말씀도 잘 모르고 나는 믿음도 약한데 내가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상대판을 바라보면 저 사람은 그 사람은 그 사람을 믿지 않았는데 내가 그렇게 교회 가자 가자 해도 그렇게 안 왔는데 내가 뭐 한 마리 한대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 바라옥기는 우리가 나를 바라볼 게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볼 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성령을 통해 공급해 주시는 그 능력을 바라보고 그 능력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하는 거고요 예수님이 성령을 통해서 주시는 그 능력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우리 마태복음 28장 19절 20절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에 대해서 함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바라옥기는 이 전도와 양육 예수님의 이 큰 두 가지 사명이 특정 누구에게만 해당되는 사명이 아니라 여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명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또한 다음 주 우리 8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열린 예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10월에는 우리 가을 영혼에 를 앞두고 있습니다 벌써 8월도 이제 8월 말이고요 이제 9월 10월 하면은 두 달 또 채 남지 않았습니다 금방이죠 그래서 우리가 다음 주 열린 예배 그리고 10월에 우리 가을 영혼에 를 앞두고 정말 우리가 오늘 말씀을 가지고 가장 먼저 기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성령이 충만하지 않다면은 정말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시고 그 성령의 충만함으로 내게 능력과 용기 주시기를 그리고 그 능력을 가지고 이제 담대히 나아가서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가르치는 그러한 우리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주권드립니다 함께 묵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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