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회01
2026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간증 20
김용준 · 롬12:1
제작일 2026. 7. 28.
AI 설교 정리
학생부가 정규 예배 시간에 간증을 통해 신앙 성장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누며, 영혼회와 교육을 통해 신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본문레위기 1:1-17출애굽기 12:1-28사도행전 2:42-47요한복음 3:16로마서 12:1-2고린도전서 10:31-33
- 학생부가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감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영혼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 문화 특강과 제사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신앙의 실천 방향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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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내용
- 학생부는 간증을 통해 신앙의 성장과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 첫 번째 간증자는 부모님께 감사의 표현을 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며, 영혼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다.
- 고등학교 진학 후 신앙이 멀어졌으나, 영혼회를 통해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교육과 특강의 영향
- 제사와 절기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제사의 중요성을 배웠다.
- 대중문화 특강을 통해 문화 속 가치관의 중요성을 깨달고, 하나님을 전파하는 삶을 다짐했다.
- 번제의 의미는 흠 없는 재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대신하는 가치 있는 재물을 올리는 것임을 배웠다.
신앙의 실천과 결심
-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인식을 얻었다.
- 세상의 문화를 자주 즐기면 그 문화에 닮아가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색상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았다.
- 앞으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간증 순서는 스스로들이 정했다고 그래요 무슨 순서로 정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간은 1인당 5분씩 줄 것입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물론 학생부 예배를 통해서는 우리가 영원에 다녀와서 이런 소감을 나누기도 했지만 이렇게 정규 예배 시간에 학생부 간증을 영원의 간증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그래서 뭐든지 그렇습니다 처음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서툴고 또 어색하고 또 떨리기도 하고 이러는 것이지요 그래서 5분을 다 채우지 못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또 횡설수설 하다가 10분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그것도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이것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믿음의 훈련이고 하나님 앞에서의 아름다운 간증의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사랑으로 이렇게 딱 레이저 쏘지 마시고 따뜻한 눈빛으로 이렇게 격려하시는 마음으로 이 시간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서 소개하지 않고 와서 끝나면 바로 다음 순서 이렇게 나와서 간증을 진행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 지민이가 박지민 형제 앞으로 모셔서 간증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2026년 학예 학생부 영원의 간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영원회에서 깨달은 점은 깨달은 것은 감사함인데요 저는 항상 하나님께 무언가를 요구하기만 하고 감사의 뜻을 표현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원회를 통해 처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는데요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니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감사할 이유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제는 저희 친아버지의 생일이었는데요 근데 저는 좀 부끄러움이 많고 좀 우글거린다 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잘 표현을 하지 못해서 평소에 평소에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신때도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면 사랑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그거에 대한 소중함도 깨달았고 부모님께 감사함을 표현할 용기도 얻었던 기회였습니다 두 번째로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교회랑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근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신앙도 점점 더 다시 가까워지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영혼에는 단순히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졌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또한 감사함이라는 단어를 마음속에 일상 속에 품고 그거에 대한 소중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원래 제가 영혼회를 가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이번 영혼회가 되게 후회 없는 영혼회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2026년 학예 학생부 영은회를 무사히 진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들의 영적 예배니라. 라는 로마서 12장 1절 말씀 9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말씀을 주제로 하여 5대 제사와 제사 방법 그리고 7대 절기에 대해 말씀을 배웠습니다. 배우기 전에 사전학습도 지교에서 하고 왔기 때문에 솔직히 더 배울 내용이 있을까라고 생각한 것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말씀을 배우면서 미처 알지 못한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제사와 절기에 대해 오래도록 알게 하신지를 알았습니다. 영은의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제사와 절기에 대한 말씀은 개의 배 때 들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제사와 절기는 오래된 이야기이지 옛날 이야기가 아니고 계속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제사와 절기를 10개명 이전보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단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에 우리를 부르신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어차피 이제는 제사 안 드리고 예배를 드리는데 굳이 알아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부끄러웠 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제사장 나라가 되며 하나님께 속한 자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이란 걸 알게 된 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의뢰에 대한 계획에서 내가 빠지지 않게 더 굳건히 주를 믿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배운 말씀 중에 가장 신기했던 것은 제사가 굉장히 많았다는 것인데요. 번제, 소제, 화목제, 속제제, 속건제로 다섯 개나 있고 방법도 네 개나 있고 그래서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꽤나 힘들게 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각 제사마다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중요한 의미가 있고 제사를 들어야 하는 날짜도 지정되어 있으며 제사 때 준비한 음식을 양과 먹어야 하는 대상 그리고 다 먹어야 하는 기간이 있다는 것도 굉장히 신기하고 외우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제사가 예배라는 것을 알고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새삼 대단하게 껴지며 지금은 기도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안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영혼의 기간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고 그 다짐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제대로 이루지 못할 막연한 목표를 잡았었습니다. 이번 영혼의 기간에 저의 다짐은 진심으로 기도의 1이 맞아였는데요. 그 다짐이 첫날부터 깨졌던 것 같습니다. 한 번 기도도의 시간에 제대로 집중을 못하니까 그 뒤 일정이 전부 무너져 내려서 예배 시간에 졸고 차장 시간에 졸고 기도 시간에 졸고 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원래 자존심도 세고 감정도 잘 상하고 완벽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졸고 있는데 선생님이든 친구들이든 보면 너무 부끄럽고 감추고 싶더라고요. 계속 졸다 보니까 내용도 은혜도 받아간 게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말씀 시간에 이난차 목자님께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은 두려움에서 나아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이번 영혼의 때 제가 하나님이 계속 저를 지켜보고 계셨다는 걸 까먹은 걸 알아챘습니다. 영혼의 기간 계속 외모에 신경을 쓰고 졸고 딴 생각을 해놓고 조별 시간에 선생님께서 다짐이 뭐냐고 물어보면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영혼을 보내겠다고 한 게 스스로가 너무 가식적이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도를 더 집중하고 하나님에 대한 마음의 시간을 두고 생각하도록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특강 시간에 배운 내용도 저의 양심을 찔렀던 것 같습니다. 이번 특강은 대중문화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제가 즐겨보고 듣는 아이돌이나 가요가 좋지 않는 것을 알지만 사실 한편으로 가요도 가사가 좋은 곡이 많고 딱히 교회에서 문제될 만한 내용이 아닌 곡도 많은데 왜 다 안 좋다고 하는 거지?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중문화를 막는 이유는 문화 안에는 가치관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문화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나타내는데 계속 문화를 즐기다 보면 문화를 담게 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고 너무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김윤중 목자님이 가르쳐주신 크리스천 문화생활 네 가지 질문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지 나를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내가 이것에 지배를 당하고 있는지를 꼭 기억하고 문화를 숭배하지 않고 세상을 닮아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영혼에도 무탈하게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직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학예학생부 영혼의 소감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영혼에 오기 전 제 머릿속은 고민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중등부와 고등부가 처음으로 나누어져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장소도 초등학교에라 혹시 많이 불편하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게다가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영혼에다 보니 지금 학교 친구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텐데 안 그래도 부족한 내가 지금 영혼에 가는 게 맞을까? 더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영혼에는 늘 기다려지고 설레는 시간이었는데 이번에는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컸었습니다. 하지만 영혼에가 시작하자마자 그렇게 망설였던 제 모습이 너무나도 후회되었습니다. 이번 영혼에는 그 어떤 영혼에보다 즐겁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영혼에를 통해 저는 공부 걱정이란 단지 핑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공부보다 하나님과 깊이 함께하는 이 영혼의 시간이 저에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중요하고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고 제 안의 신앙도 점점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살아가며 저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내 신앙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서 타인의 신앙을 비판하기 바빴습니다. 말과 행동에서도 신앙인답지 못한 모습들을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혼의 말씀을 들으며 제 안의 그 부정적인 생각과 모습들을 하나님 앞에 모두 내려놓고 회개했습니다. 남을 절대 판단하지 않고 나의 신앙부터 바로 잡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구별된 모습, 신앙인다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또 저의 평소에 기도할 때의 태도는 아무 생각 없이 기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영혼에서는 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가족, 친구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영혼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5대 제사와 4대 제사, 7대 절기에 대해서 드러낸 받지만 깊이 배우고 이해하지는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정확히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두 가지 제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첫째는 소제입니다. 소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함으로 드리는 제사인데 내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깨닫고 구원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둘째는 화제입니다. 화제는 온전히 드리는 헌신의 제사로 내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제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이번 영혼의에서 특강의 주제는 대중문화의 이해였는데요. 대중문화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번 특강은 저에게 큰 도전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처럼 너무나 자연스럽게 누리고 있는 대중문화가 결코 가치중립적이지 않으며 우리 영혼을 해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세상 문화 속에서 무비판적으로 살아가며 하나님보다 제 기준과 내 행복을 우선시하는 인본주의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특강을 통해 신앙인들은 세상 문화와 영적인 문화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세속적인 문화가 교회와 제 삶으로 쏟아져 들어올 때 타협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통해 분별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대로 제 삶을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다스리고 참된 예배와 신앙의 문화를 회복해야겠다고 깊이 다짐했습니다. 오랜만에 세상이 분주하면서 벗어나 영혼에 오니 마음이 너무나도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하나님께 참 많은 위로를 받았고 새로운 다짐들도 가슴 속에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영혼회가 끝나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이번에 하나님과 약속한 이 다짐들이 흔들리지 않고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혼회를 무사히 시작하고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하늘의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학생부 영혼의 소감문 발표하겠습니다. 전 영혼회 가는 차 안에서 여기서 내리면 집에 갈 수 있나? 휴게소에서 밥을 먹을 때도 여기서 도망가면 집으로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영혼회를 갔습니다. 가서 친구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또 한편으로는 신이 났지만 그래도 매번 가는 영혼회여서 너무 지루하고 가기도 싫었습니다. 이번 영혼회는 제사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는데요. 제사 중에 화목제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과 경배자의 화목과 신교를 위해 드리는 제사인데요. 여기서 교훈은 죄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자입니다. 그런데 저는 학교에서 생활을 할 때나 교회 밖에 나가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저의 말과 행동에서 죄를 짓기가 십상인데요. 저는 그런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화목제라는 단어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가 특강에서 대중문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렸는데 세상 문화를 많이 접하는 우리에게는 영적인 분별력을 키우는데 중요하다는 내용과 그 문화를 피하기보다는 문화를 정복해 하나님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대중문화를 접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된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하나님의 자녀된 가치관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하나님을 전파하라고 하시는데 왜 나는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도 하나님을 말하는 것을 꺼려할까 라는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산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솔직히 영은해를 많이 가다 보니까 찬양 말씀 기도 찬양 말씀 기도만 하니까 너무 지루해서 영은해에 대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영은해로 인해서 제가 교회와 세상의 모습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할 수 있게 세상에서도 살아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깊게 생각해보고 많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학생부 영은해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해도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학생부 영은해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영은해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로 제사와 절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부산교회에서 사전학습을 간단히 하고 가는 것이라 내용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없는 편이었는데 막상 영은해에 가서 깊이 배워보니 낯설게 느껴지는 내용들이 꽤 많았습니다. 들은 강의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일강 내용으로 번제의 절차 중 흠 없는 재물을 준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니까 흠 없는 소중한 것을 올려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복자님께서는 그뿐만 아니라 우리의 재를 대신해서 올리는 재물로 우리의 생명을 대신하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만큼 가치 있는 재물로 준비하게 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낮은 우리가 하나님께 올리는 제사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귀중하게 여기시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7.7절과 관련된 교훈 중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로 채워주신다는 믿음으로 세상살이에 대한 염려를 그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 영은해의 기도 제목으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삶 살기를 채웠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더욱 인상 깊었던 내용이었습니다. 7.7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심을 기억하는 목적으로 시행이 되는 절기입니다. 영혼에 참가 전 저는 힘든 일이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해결한 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은 금방 잊어버리고 자만하는 저의 태도로 다시 힘든 일이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기도 제목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제가 되길 계속해서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특강의 내용을 나누겠습니다. 특강에서는 대중문화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혼에 오기 전에 세상의 문화에 빠져 살아왔기 때문에 주제를 듣자마자 찔리기는 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제발 대중문화와 멀어지는 제가 되길 바라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중 계속한 구절을 반복해서 읽었는데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라는 구절입니다. 목자님께서 이 구절을 읽으시며 우리가 대중문화에 정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처럼 우리가 대중문화를 정복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정은은 영은에 오기 전에 유튜브 사용을 줄여 보겠다고 우리가 아니 이렇다고 휴대폰 유튜브 앱의 알고리즘 기능을 껐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나지 않아 휴대폰이 아닌 아이패드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저의 이런 모습이 많이 생각났었습니다. 앞으로는 들은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대중문화와는 정말 멀어지는 제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인상 깊었던 찬양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찬양입니다. 이미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지만 간단히 가사를 읽어드리자면 나는 하나님께 속한다. 사랑받는 그분의 자녀.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주와 함께 이 길을 건네. 라는 후렴 가사가 있습니다. 저와 성도님들 모두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가운데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것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끝까지 완주하길 소망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증마치겠습니다. 릴레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학예 학생부 영안의 소감문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안의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웠습니다. 강의 시간에는 5대 제사와 7대 절기를 배웠는데요. 사실 제사와 절기는 나와 상관이 없으니 잘 몰라도 되지 않을까? 굳이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목자님께서 제사는 오늘날의 예배임으로 우리와 상관이 있고 우리와 상관이 있기에 배우는 것이라고 말씀을 주셔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번제와 특강입니다. 먼저 번제는 매일 아침과 저녁, 안식일, 매월 첫날, 각 절기 때마다 드리고 재물의 형편에 따라 흠없는 수소, 흠없는 순약이나 숫염소,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드렸습니다. 번제의 목적은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충성과 한신을 표현하기 위한 제사라고 하셨고 번제의 교훈은 온전한 삶을 하나님께 드리자 죄의 늦가는 죽음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자신의 생명을 바쳐 헌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자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 온전한 순성을 해보았나? 죄의 늦가는 죽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죄를 저지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보았나? 죄를 저지르고 회개하고 다시 그 행동을 하지 않았나? 나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렸나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 온전히 충성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 읽기를 귀찮아하고 기도도 대충하고 예배 드릴 때도 열심히 듣지 않은 것이 떠올랐습니다. 죄를 저지르고 회개한 뒤 다시 그 행동을 안 하기보다는 계속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기보다는 신구나 미디어 같은 세상적인 것에 조금 더 시간을 쓰고 신경을 쓴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이제는 세상적인 것에 시간과 신경을 쓰지 않고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고 죄를 짓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기보다는 죄의 내가는 죽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특강 시간에는 문화 특강으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배웠습니다. 목자님께서 문화 안에는 거치관이 들어있고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세상의 문화를 자주 보지 않고 즐기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사람은 자신이 자주 보고 즐기는 것을 닮아가기 때문에 세상의 문화를 많이 보고 즐기면 세상의 문화를 분벗기 때문에 세상의 문화를 자주 보고 즐기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 내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의 문화를 자주 보고 즐겼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앞으로는 세상의 문화를 자주 보고 즐기기보다는 하나님을 제적하는 문화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색상답게 살아가고 하나님께 내 삶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원의 일정을 이끌어주시고 영원에서 많은 은혜를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소감문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스 그리스도 이름으로 소감 나누겠습니다. 이번 영원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3박 4일 영원회를 보냈습니다. 이번 영원에는 거제 교회랑 함께 차를 타고 오다 보니 편하게 차를 타고 오지는 못했지만 이번 영원에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 개회 예배로 장은지 목자님께서 언젠간 인생에 있어서 신앙을 결단하는 때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거기서 나중에 내가 어떤 선택을 할 거냐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당연히 하나님 안에 거할 거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이 되어서 강의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부산교회에서 사전학습을 나름 열심히 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새롭게 들리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강의 중에 5대 제사를 말씀해 주시기 전에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은 죄이며 이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계약이 깨져 하나님께서 관계 회복을 위해서 제사라는 것을 그 당시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도 해주셨는데 제사를 드릴 때 흠없는 동물들로 하는 이유는 우리들의 가치가 흠없는 동물들보다 낮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우리가 가치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4대 제사에서는 제사 방법이 주는 교훈 중에서 내가 받은 것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해 사용하는 우리가 되자라는 부분에서 내가 하나님께 받은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특강에서는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특강에서는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사실 첫 부분은 졸음으로는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중고등부를 나눠서 처음 영은회를 하다 보니 가기 전에 많은 걱정이 있었는데 정말 그때 걱정했던 시간이 소용이 없을 만큼 너무 좋았고 이번 영은회가 유독 시간이 짧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영은회에 가게 되면서 새 찬양을 배웠는데 그 중에서 나의 마음을 채우는 이라는 찬양이 있는데 나의 길 인도하는 주음성 나는 믿네 라는 가사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학생부 모두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믿고 따라가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또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선장하는 학생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영원해를 끝까지 잘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감 마치겠습니다. 유태 어디로 갔지? 기특하죠? 잘 크고 있지요? 이번에 저는 대전에 중학생들 인도하러 갔었는데 그래서 고등부 상황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천안에서 했으니까 . 그런데 중등부 우리 친구들 이렇게 간증을 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이 친구들이 아주 집중해서 잘 들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특강 같은 거, 계획에 같은 거 이런 것들은 자료가 제공이 안 되거든요. 교제가 제공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이 표현하는 표현들이 강의에서 나왔던 중요한 표현들을 정확하게 이렇게 표현을 하는 이건 집중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잘 듣고 그걸 잘 느끼고 받아들이고 이런 과정을 거쳤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단 말이죠. 고등부 상황이 어땠을지 제가 알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능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민영이가 간증을 했어요. 내려오면서 다 간증해도 민영이는 안 할 거다. 아마도 민영이는 도망갈 거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아닐걸. 이번에 영원회에 가서 민영이가 만약에 은혜를 받았다면 다른 모습 볼 수 있을 걸 제가 그렇게 우리 은세한테 말을 했어요. 제가 이겼어요. 우리 부모님들 많이 긴장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도와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그렇죠? 아이들이 이렇게 대충 살려고 하고 이럴 때는 우리 부모님들이 뭐 이렇게 해봤는데 안 돼 이런 핑계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열심히 살아보려고 그러는데 제대로 살아보려고 그러는데 그걸 우리 부모들이 박았다. 만약에 그걸 꺾었다. 부모들이 꺾었다. 이건 이제 핑계할 수가 없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번 영원회를 통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결심하고 이렇게 오게 됐을 텐데 우리 부모된 자들이 또 우리 교회의 어르신들이 도와줘야 되잖아요. 도와준다라고 하는 차원을 넘어서 마땅한 일이잖아요. 아이들이 제대로 된 걸 생각하고 제대로 된 걸 배워왔는데 그것과 같은 모습의 우리 부모님들 같은 모습의 신앙 안에 우리 선배님들이어야지 그것과 같은 모습의 의문을 넘어서 그것과 같은 모습의 의문을 넘어서 그것과 같은 모습의 의문을 넘어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바울이 한 말이 딱 맞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 아이들이 부족한 점들이 많이 있고 보이고 한다 할지라도요. 이렇게 과정과정들을 겪게 해주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그 과정들을 통해서 한 단계씩 한 걸음씩 그래서 어느 순간에 보면 이렇게 제 몫을 다 하는 이런 모습으로 서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모든 자리에 내 아이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들께서 꼭 이런 자리에는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마음으로부터 함께 해주셔야 되죠. 여러분 계속해서 우리 친구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찬송 511장 21장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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