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05
형통한 사람 요셉
노창준 · 창39:1-23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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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구약 6과] 형통한 사람 요셉 (#창세기39장 1절~23절) #TJC교회학교 #노창준 #TJC안양 #TrueJesusChurch (창39: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창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창39: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39: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창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창39:6)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 (창39:7) 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창39: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창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창39: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39: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창39:12)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창39:13) 그가 요셉이 그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창39:14)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도다 그가 나를 겁간코자 내게로 들어오기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창39:15) 그가 나의 소리질러 부름을 듣고 그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창39:16) 그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 오기를 기다려 (창39:17) 이 말로 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코자 내게로 들어왔기로 (창39:18) 내가 소리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창39:19) 주인이 그 아내가 자기에게 고하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창39: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넣으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창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창39:22)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창39:23)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기도회에서 순종과 착한 행동,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문히브리서 11:22
-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순종과 착한 행동을 통해 부모님과 교회에 대한 존중을 강조했다.
-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 기도와 찬양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다음 예배 일정이 안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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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강조사항
- 순종과 착한 행동: 부모님과 교회에 대한 존중을 강조했다.
- 기도 자세: 예쁘게 기도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예배 일정
- 청년부 예배 시간: 3시 50분에 발표되었다.
- 찬양 예배: '매일의 잔치', '하나님의 시간' 등의 곡이 연주되었다.
성경 교훈
- 야곱과 요셉의 삶: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 '갓생'의 의미: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이라고 강조했다.
- 형통한 삶의 조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거룩과 정직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요셉의 삶과 교훈
- 유혹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옳은 선택: 하나님을 믿고 살아간 예를 들고 있다.
-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믿고 살아갔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은 잠깐의 즐거움보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선택하는 삶이다.
- 애굽의 총리가 되며 가족을 데려오고 용서 실천: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경 구절
- 히브리서 11장 22절: 요셉이 믿음으로 마지막을 준비했다는 것을 강조한다.
예배 마무리
- 기도와 헌금으로 마무리: 다음 예배 일정이 안내되었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누가 예쁘게 손 모으나 보자. 누가 예쁘게 눈 감고 하나 보자. 누가 자세를 예쁘게 하나 보자. 그냥 몸 비비 안 꼬고. 누가 예쁘게 기도할까요? 예쁘게 기도하는 사람은 선생님들이 만들어주는 간식도 제일 예쁜 걸로 먹을 거야 서아야 서은아 너 기도 흉내 낸 거야? 오늘은 기도하기 전에 목자님이 이런 말을 좀 하고 싶어요 뭐냐면 여러분들이 집에서 부모님한테 순종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착실하게 이빨 닦으라고 하면 이빨도 잘 닦고 얼굴 씻으라고 하면 세수도 잘 하고 그렇게 착하게 생활해야 부모님들이 혹시 교회 안 나오는 부모님들이 교회 가자고 그러면 이야기를 잘 듣겠지? 그렇죠? 집에서 그냥 말도 안 듣고 땡깡 부리고 그냥 꼬질꼬질하게 하고 그냥 침대에 들어가서 자고 그러면 부모님들이 교회 가자고 해도 교회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집에서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순종하고 착하게 그렇게 생활해야 안 믿는 부모님들이 교회 나오겠죠?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번 돌아보고 반성을 하고 기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았죠? 집에서 평상시 때 부모님 말씀 잘 들으세요 부모님 말씀 잘 듣는 것은 신앙생활 잘하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고 우리 아들이 우리 딸이 이렇게 착한 거 보니까 나도 교회 가야겠다 이렇게 착하고 아름답게 자라는 거 보니까 교회 나가는 게 참 좋네 나도 그런 교회 빨리 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교회 올 수 있게 해야 되겠죠? 그렇죠? 먹자님이 얘기하는 시간에도 까불고 딴종 피우고 그러면 집에서 이거 제대로 생활이 되겠어? 반성해요 알았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뭐라고 기도할까? 하나님 저를 착하고 아름답게 변화시켜주세요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우리 아빠가 우리 엄마가 내가 하는 행동을 보고서 감동받아서 교회 생활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할 수 있죠? 목자님은 여러분들이 무슨 마음으로 기도하는지 딱 보면 딱 알아 장난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지 아니면 정말 목자님이 얘기한 대로 그런 것들을 자기를 돌아보면서 진지하게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기도하는 자세 보면 다 압니다 열심히 해야 되겠죠? 기도하는 예쁜 자세 손 모으고 예쁜 눈 감고 그리고 몸은 옆으로 돌리면 안 되고 앞을 정면을 똑바로 보고 눈 감고 기도하는 중간에 몸 비비 꼬으면 안 됩니다 간지러워도 극적극적 거리지 마세요 좀 참아봐 좀 기도하다가 화장실 간다고 줄행랑 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지켜서 예쁘게 기도하기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은 서은이가 굉장히 진지하게 나름 진지하게 기도회를 참석했기 때문에 목자님이 1분을 깎아줬다 다음 주에는 더 예쁘게 기도해요 아멘 청년부 예배는 3시 5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청년부 예배는 3시 5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청년부 예배는 3시 5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청년부 예배는 3시 5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매일의 잔치 첫 번째 곡. 오늘 방송 누군가요? 우리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 노래했으면 해요. 다른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노래들로 많은 사람을 초대했으면 해요.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당신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해요. 우릴 안아주시는 당신의 품 안에서 사랑하며 노래했으면 해요. 차장님이 하기 전에 한 곡만 더 하겠습니다.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이어지는 곡인데 CD로만 한 번 하겠습니다.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노래하리라. 기도할 수 팍팍 넘겨주세요 싫어해도 네 다음 아 그 전 도하리 여기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치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네 찬양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목도하심으로 청년부 찬양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첫 찬양으로 매일의 잔치 찬양하겠습니다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우리의 삶에 매일 잔치 매일 잔치가 열렸으면 해요 우릴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 노래했으면 해요 다른 서로를 안아주시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노래들로 많은 사람을 초대했으면 해요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작은 우리의 삶에 작은 우리의 삶에 당신의 나라가 이뤄지면 해요 우릴 안아주시는 당신의 삶에 당신의 품 안에서 사랑하며 노래했으면 해요 다음 찬양으로 하나님의 시간 찬양으로 하나님의 시간 찬양하시겠습니다 나를 향한 나를 향한 사랑의 눈빛 우릴 향한 사랑의 음성 내 모든 것 주님 앞에 내려놓고 보니 나의 것 주가 이미 주가 이미 인도하셨네 주의 시간에 이루소서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내일이 두렵지만 하나님의 시간 안에 내 걸음을 주의 시간에 내 걸음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다음 성경 구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 이름을 내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내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우리는 우리는 지난 시간에 야곱의 생애 중에서 야곱의 씨름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야곱이라는 이름이 개명이 됐다는 것은 되게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혹시 야곱의 의미 기억하시나요? 이렇게 붙잡는 삶 야곱의 이름은 야곱의 삶을 정말 잘 드러내는 이름입니다 자기 힘으로 축복도 쟁취하고 아빠도 속이고 형도 속이고 외삼촌도 속여서 재산도 불리고 축복도 얻으려고 했던 삶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야곱의 삶을 돌이켜보면 나중에 야곱은 자신의 삶을 뭐라고 지칭하냐면 험악한 세월이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그렇게 붙잡으려고 했던 삶이 좋아 보였지만 잘 된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야곱이 하나님만 믿으면 사실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민이 이루어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믿었으면 축복도 자기 힘으로 가져올 필요 없고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물려주신 그런 재산들도 자신들에게 자신에게 주어졌을 텐데 야곱은 그것을 기다리지를 못해서 축복도 뺏었다가 타야 향해서 살게 됐다가 고생고생도 하고 아내도 두 번이나 맞게 되는 그런 가정 내에서도 굉장히 어려움도 겪고 자식들 문제 때문에 그런 이런 험악한 세월을 보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개명하신 것은 자신의 그런 삶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자신의 시간을 원하고 자신의 시간에 자신의 힘으로 하려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라는 그런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늘 우리 삶을 돌아보길 원합니다 지난 한 주간 내 힘으로 살았는지 하나님의 힘으로 살았는지 나의 시간에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해서 조급한 마음이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길 원합니다 이 시간에 하나님의 시간 다시 한번 찬양하실 텐데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나를 향한 나를 향한 사랑의 눈빛 우릴 향한 사랑의 음성 내 모든 것 주님 앞에 내려놓고 보니 나의 것은 없었네 너를 향한 선하신 계획 우릴 향한 끝없는 기도 내 모든 것 주님 앞에 내려놓고 보니 주가 이미 인도하셨네 주의 시간에 이루소서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내일이 두렵지만 하나님의 하나님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주의 시간에 주의 시간에 이루소서 이루소서 하나님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주의 시간에 주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주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주의 시간에 내 거름을 줍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이어서 찬양하겠습니다 주님의 때에 이루소서 이어서 찬양하겠습니다 주님의 주님의 주님의 이름을 주의 시간에 시간에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하루하루 살 동안 주님 인도하시니 주 뜬 이룰 때까지 기다려 다음 찬양으로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찬양하겠습니다 찬고마운 친구 나의 예수님 나는 깨지기 쉬운 채 그릇과 같으나 때론 낙심해도 포기치 않음은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기에 내 삶의 동행자 내 삶의 동행자 내 삶의 동행자 나의 예수님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나의 약함이 나의 예수님 나의 약함은 나의 예수님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오 나의 약함은 나의 간증이오 나의 아픔은 나의 영광이니 나의 불의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의 영광이니 나의 영광이니 그 불의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의 약함은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나의 약함은 나의 영광이니 나의 영광이니 그 불의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주님 사랑해 주님 사랑해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에 만치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의 영광이니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처음부터 찬양하시겠습니다 노래할 수 없는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노래하리 기도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기도하리 주님 사랑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나를 만들어 내 흐트러진 마음에 흐트러진 마음에 만치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노래하리 노래하리 마지막 찬양으로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찬양하겠습니다 주와 같이 주와 같이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주와 같이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다 같이 길 가는 거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 가신 주님 걸어 가신 주님 걸어 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네 미련하고 약하네 주의 손에 이끌리여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것 마지막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것 깨네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잠시 묵도하시고 시작하겠습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전하겠습니다. 아주 오랜만이네요. 저는 이 시간이 엄청 빨리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는지. 사회자 볼륨 조금만 올려주세요. 잘 들리시죠? 제일 졸리 시간인데 오늘도 좀 힘을 내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먼저 지난 지금 벌써 구약 6과거든요. 지난 1과부터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 배웠는지 기억나시나요? 강호 뭐라고요? 말을 하다 마세요. 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배웠죠. 네. 이 사람들이 이분들을 뭐라고 하나요?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를까요? 네. 왜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를까요? 믿음이 좋았나요? 네. 믿음이 좋았나요? 네. 바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이루어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다 같이 어떤 약속인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있는 성경 구절 다 같이 읽어볼게요. 시작! 여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내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댁해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신인지라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큰 민족을 이루고 이 땅으로 가서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하나님 약속하셨죠 이 약속이 이 믿음의 조상들을 통해서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우리가 이번 구약 때는 봤었어야 합니다 보셨나요? 못 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 중에서 우리 마지막 인물이죠 요셉에 대해서 이 약속을 어떻게 붙잡고 살아가는지 알아볼 건데요 그 전에 하나를 좀 알아볼 건데요 여러분들 요즘 갓생이라는 단어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네, 또 요즘 유행하는 용어 중 하나인데요 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학생부 영은의 교사를 갔는데 첫째 날 일정을 마치고 학생들이랑 숙소로 갔어요 형제의 숙소로 갔는데 너무 반가운 친구들이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저한테 와서 선생님 저 요즘 갓생 살고 있어요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어? 뭐 어떻게 사는데? 저 요즘 공부 엄청 열심히 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진짜 갓생이 뭔지 알아? 그러면서 이제 뭔데요?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진짜 갓생이다 네, 라고 말을 했는데요 네, 여러분 표정이 좋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요즘 세상에서는 말하는 갓생은 뭐냐 신의 뜻하는 갓이랑 그 인생의 생자를 합쳐서 뭐라고 하죠? 갓생 네, 갓생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엄청 부지런하게 산다 이런 나태해지지 않고 막 네, 그래서 뭔가 이런 목표지향적인 것을 계획을 루틴에 세워서 네 실천할 때 쓰는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대부분 그들이 생각하는 갓생은 약간 계획해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아르바이트나 뭔가 자기 개발을 위한 공부 또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만들고 뭐 문화생활 즐기고 취미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네, 갓생 산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참 어떤 갓생을 살까 그들이 생각하는 갓생은 뭘까 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세상은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이 갓생 이 갓생 이건 저는 형통한 삶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형통은 뭐냐 결국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인데요 우리 아래 성경 구절 우리 아래 성경 구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요셉이 이끌려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며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사람 보디바리 그를 그리고 데려간 이스마엘의 그레산이라 여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하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하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형통한 삶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 하나님과 어떻게 하면 함께하는 삶을 사는 걸까 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삶입니다 요셉은 특별히 야곱의 사랑을 많이 받았죠 왜일까요? 오늘 성경에 나와있는데 강호가 한번 읽어볼까요? 1번의 성경구절 읽어주세요 여기서 이스라엘은 누구죠? 담배 누구죠? 너무 귀신인가요? 여기서 이스라엘은 야곱입니다 아버지 야곱이고요 이제 야곱이 늦게 요셉을 얻게 됐어요 그래서 특별한 애정이 있었고 어느 정도냐면 이 채색옷을 입혀줄 정도로 당시에 채색옷은 아주 귀한 옷이었습니다 이 정도로 야곱은 요셉을 사랑했고요 여러분들 사랑을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분들 계시죠? 그러면 더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도 많고 부모님의 이야기도 많이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통해서 요셉은 아버지 야곱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들으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또 나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은 이제 창세계의 마지막 부분에서 요셉이 어떻게 그 아버지의 말씀을 생각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성경 구절을 범준이가 읽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버지 야곱에게 뿐만 아니라 그 할아버지 이삭과 증조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서 지시하신 땅이 있구나 약속이 있구나 라는 것을 요셉은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그런 약속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이죠 그래서 이 말씀을 듣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요셉은 형통한 삶을 살 수 있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는 것이 가장 형통한 삶의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기회가 있을 때 놓치지 않고 우리가 많은 힘과 마음을 다해서 그 자리에 나와야겠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듣는 우리 청년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음 구절을 담비가 읽어주세요 저번에 레크리에이션 할 때 이 말씀을 제가 틀려가지고 살짝 한이 됐는데 그만큼 우리의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고 특히 그 형통한 길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두고 살아가고 있나요? 더 노력해보기를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는 거룩과 정직을 지키는 삶입니다 우리 성경구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 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듣지하리까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형통한 삶은 바로 거룩과 정직을 지키는 삶에서 우리가 형통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요셉이 어린 시절을 보내고 꿈을 꾸게 됐죠 네 이제 그 볏집들이 자신의 볏집에게 절하는 그런 꿈도 꾸게 되고 그런 꿈을 통해서 형제들의 미움을 받게 됐어요 그래서 형제들이 어떻게 했죠? 네 요셉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서 보디발이라는 사람의 노예로 잡혀가게 되죠 네 이제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가족들한테 버림받고 알지 못하는 타지에서 일반인의 신분도 아니고 종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가장 억울한 삶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리에서 요셉은 거룩과 지키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계속해서 유혹을 해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하나님께서 이것을 싫어하신다는 것을 믿 고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를 아예 피하고 가까이 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셉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우리 성도로서 우리는 거룩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죠. 우리 성경구절 이번에 한비가 한번 읽어주세요. 육신의 정욕을 우리가 배웠던 사람 중에 육신의 정욕을 행했던 사람이 있죠. 팥죽과 바꿔놓았던 사람이 있죠. 누구죠? 네, 에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에서와 요셉의 선택은 굉장히 성반된 선택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우리도 계속해서 이러한 잠깐의 즐거움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런 거룩 중에 어떤 걸 선택할지 고민의 순간들이 계속 올 것입니다. 그럴 때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아가는 우리 청년부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시겠죠? 네.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굉장히 침체되어 있네요. 오늘. 여러분들 좀 힘을 내봅시다. 금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마지막입니다. 여러분들 집중하셔서 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 번째는 내게 주어진 상황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삶입니다. 우리 하나님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 ��이 애굽의 판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요셉이 이제 보디발의 아내로부터 도망하게 되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죠. 감옥에서 누굴 만납니까? 네. 이제 술 맡은 권원장이랑 떡 굽는 떡 맡은 권원장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의 꿈을 해석해 주게 되죠. 그래서 그들은 보내고 또 이제 바로의 꿈까지 해석해 주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됩니까? 탈출이요? 출애국이요? 아니고요. 네. 애굽의 총리가 마침내 됩니다. 네. 그 이후의 이야기인데요. 이제 가난한 땅이 가뭄에 들어서 가난한 땅뿐만 아니죠. 이 지역이 전체적으로 다 심한 가뭄의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가난한에 살던 아버지 야곱의 형제, 야곱과 자녀들이 어떻게 할지 논의를 합니다. 그래서 애굽에 가서 우리 곡식을 받아오자 이렇게 하게 되죠. 그래서 요셉이 이 형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만났을 때 요셉은 그들을 원망하는 마음보다 어? 어? 이 모습 어디서 봤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슨 생각하게 됐을까요? 하나님께서 내게 어릴 적 보여주셨던 그 꿈이 어? 이제 무슨 뜻인지 알겠다는 거예요. 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 나를 이곳에 보내셨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네. 그래서 이 말씀을 하게 된 거죠. 네. 그래서 어? 요셉은 어? 인간의 감정보다 이 상황을 하나님께서 내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상황을 주신 이유가 어? 이 안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요셉은 깨달았어요. 그래서 어? 요셉은 어? 그 하나님의 뜻대로 이 온 가족들을 예굽에 이제 데려오게 됨으로써 어? 또 그들을 용서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잃어가게 됩니다. 또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 세워져 가죠. 물론 요셉의 요셉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요셉을 쓰셨다. 우리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네. 다음 구절 은비가 한번 읽어주세요. 창세기 50장 20절 네. 네. 그 다음 구절 우솔이가 한번 읽어주세요. 네. 네. 네. 네. 그래서 요셉은 이런 상황들이 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있었던 거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각자의 삶 가운데 당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그런 적이 있나요? 우리는 이런 경험이 우리의 삶에서도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주어졌을 때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발생할까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상황을 허락하셨을까 이런 믿음으로 바라볼 줄 아는 우리 청년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시겠죠? 네, 그래서 이런 삶이 바로 평통한 삶이라는 것입니다 요셉의 이야기는 단순히 어떤 애국의 총리가 된 요셉의 성공 스토리가 아닙니다 이런 절망스러운 상황 가운데에서 믿음을 지키고 또 그런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살아가는 그 믿음이 결국은 하나님께서 이런 형통한 삶으로 인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오키는 바라오키는 요셉처럼 우리가 믿음을 붙잡고 할 수 있는 것도 하지 않고 또 하지 않아도 되는 것도 믿음으로 해내며 우리가 이런 요셉처럼 정말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청년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힘이 너무 없네요 그렇죠? 우리 마지막으로 성경 구절 하나 찾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22절 말씀인데요 히브리서 11장 22절 말씀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에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고를 위하여 명하셨으며 요셉이 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떠날 것을 명하였을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땅에 결국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또 그 나라를 소망하면서 우리 살아가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네 이것으로 오늘 말씀을 마치고요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기도하실 때 오늘 태연이가 아파서 오늘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사히 잘 낫게 해주시기를 다 같이 기도해 주시고요 또 오늘부터 다음 주까지 다은이랑 다미가 대학부 대만 방문단을 갔다 오게 됩니다 그래서 또 해외에 나갔다 오는 만큼 무사히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 주시고요 또 오늘 이 자리에 나오지 못한 우리 청년부들이 있습니다 기억하시면서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또 우리 이른양 구도자들, 또 우리 다음 주 열린 예배가 있습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열어주시기를 생각하시면서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도의 기회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래케여 김에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음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름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제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부하옵소서 아라와 관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쌉나이다 아멘 이것으로 청년부 예배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헌금 하시겠습니다 헌금은 헌금함 있는 위치에 가셔서 헌금하시면 되겠습니다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오하이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바뀌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받는 자에게 네 이쪽 줄부터 먼저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는 아버지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바뀌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바뀌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나에게 네 이어서 광고 하겠습니다 네 다음 주는 열린 예배가 있어서 청년부 예배는 따로 없고요 네 다음 한 주도 성경목사 기도생활 암송 매일매일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저녁식사는 공식적으로 따로 없고요 내일 대학사청부 성경공부는 10시 반에 있습니다 네 그리고 청년부 행사 일정은요 어 어 참부겸 찬양기도회가 어 9월 5일 토요일에 네 안영교회에서 있고요 네 이거는 네 네 청년부 다 참석 가능하시니까 네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네 네 그리고 저희 어 2학기부터 다시 청년부 전역 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좀 달라진 점은 일단은 청년부 전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할 거고요. 그리고 저희가 하고 싶은 것보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걸 좀 조사를 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의무적인 행사 이런 개념은 아니고요. 그냥 즐겁게 끝나고 노실 분 파티 모집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청소 있는데 광고 추가로 할 게 저희 점심 식사를 지금 식당에서 거실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신데 대학부실이랑 사청부실에서 신도회실 2, 3에서 드시는 분들 있잖아요. 거기서 드신 분들 중에 마지막으로 드신 분은 꼭 상을 행주로 닦고 나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광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일어나서 인사하고 청소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오늘 청소해요. 이제 매주 할 겁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 약간 비공식으로 끝나고 할 거 없으신 분들은 저희 집에서 치킨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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