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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성경개론(10)열왕기 개론 (화)

왕상9:4-5

제작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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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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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다윗의 성품, 회개, 그리고 열왕기상과 열한기서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언약과 백성의 실패, 멸망, 회복의 교훈을 다룬 강설이다.

본문열왕기상 9:4~5신명기 17장
  • 사울은 성품의 문제로 신앙생활에서 실패했고, 다윗은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다.
  • 열왕기상은 솔로몬의 타락과 이스라엘의 분열, 멸망을 다루며 하나님의 언약과 백성의 실패를 보여준다.
  • 열한기서는 하나님의 약속이 계속 이루어졌음을 강조하며, 신앙생활에서 순종과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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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요약

  • 사울과 다윗의 성품과 회개: 사울은 자기 합리화, 자기 영광 추구 등 성품 문제로 신앙생활에서 실패했고, 다윗은 죄를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다.
  • 성품과 신앙의 관계: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영적인 문제와 직결되며, 성품을 바꾸지 않으면 신앙도 잘 될 수 없다.
  • 성경의 교훈: 열왕기상은 솔로몬의 성전 건축과 이후 타락, 이스라엘의 분열과 멸망을 다루며, 하나님의 언약과 백성의 실패, 회개, 멸망의 과정을 통해 교훈을 전한다.

열왕기상의 주요 내용

  •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고 법도를 지키면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솔로몬은 정치적 결혼으로 인해 우상과 타락에 빠졌고, 이는 분열왕국 시대의 시작으로 이어졌다.
  •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와 백성과의 관계를 상징하며 매우 중요하다.

열한기서의 주요 내용

  • 열한기서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왕들을 추적하며, 그들이 모세의 오경을 지키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선악을 판단한다.
  • 북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아수르에 의해 멸망했고, 남유다는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했다.
  • 하나님의 언약은 실패하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된다고 강조한다.

신앙생활의 중요 포인트

  •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온전한 순정을 살아가는 것이다.
  • 우상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며,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우상도 주의해야 한다.
  • 신앙생활에서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솔직히 토로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화요일 사경예배 성경개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9월 1일입니다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가을에 정말 가을이 오는 그런 초입에 들어서가 왔습니다 날씨가 도우면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생활도 좀 게을러지고 좀 느슨해지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까 요즘 최근에 보니까 새벽예배 참석자도 좀 줄고 또 화요일 예배 참석자도 좀 줄고 그런 것 같아요 뜨거운 여름에 좀 느슨해졌던 그 마음들을 다시 한번 땡겨 잡으셔서 개인적인 신앙의 목표 성경읽기라든지 매일 기도하기라든지 포기하지 마시고 아직 9, 10, 11, 12, 4개월이나 남았거든요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있는 힘들이 여러분의 있기를 바라고요 또 교회적으로는 화요일 예배는 몇 명입니까 평균?
네? 네? 백명입니다 평균 그래서 저녁 예배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은 집에서 유튜브로 보지 마시고 자꾸 유튜브를 보면 제가 유튜브를 패스시킬 겁니다 그러니까 유튜브로 보지 마시고 꼭 교회 현장에 나오셔서 함께 하늘 말씀을 듣고 공부하고 상고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신앙의 습관들을 가지시기를 바라고요
금요일 저녁 예배는 150명입니다 안식일은 300명이고요 수세자는 25명입니다 그래서 올 가을에 한 20명 정도 세례를 바쳐야 됩니다 이게 우리 목표니까요 목표를 붙들고 항상 나 하나쯤 여러분 올 초에 삼으신 태신자 전도대상자 있잖아요 포기하지 마시고 나 하나쯤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나라도 참석하자 나라도 참여하자 그런 좀 적극적인 신앙의 모습으로 다시 올 한 해 가을 겨울 마무리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고 또 내 인생에 후회가 없는 그런 2026년도를 우리가 만들어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자 우리 성경 말씀 오늘 성경 개론 열 번째 역사서 중에
열한기 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왕기상 9장 4절에서 5절까지 말씀 우리 읽도록 하겠습니다 열왕기상 9장 4절에서 5절까지 말씀 자 찾으셨으면 한복소리를 돌아가겠습니다 시작 내가 만일 내 아비 다윗의 행함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내게 명안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윤례를 지키면 내가 내 아비 다윗에게 허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위에 오를 사람이 내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대로 너의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아멘 우리는 저번 시간에 사무엘설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사무엘설은 사사시대에서 왕정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의 이야기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이 사사시대에서 왕정시대로 넘어가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에 따라서 왕을 세우십니다 우리가 착각하지 말아야 될 것이 하나님의 뜻이 왕을 세우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왕을 요구한 결과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던 것이죠 하나님께서 그냥 그렇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왕을 세우는 사람이 누구였냐면 바로 사무엘 선지자였다는 것이죠 사무엘 선지자는 마지막 사사이면서 동시에 제사장이고 선지자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별명이 있다면 킹메이커죠 자 이제 사사시대를 마무리하고 왕정시대를 넘어가는 그 전환점에 하나님께 굉장히 크게 쓰임받았던 아주 위대한 사사이자 선지자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무엘을 통하여 두 명의 왕을 세우시죠 자 첫 번째 왕이 누굽니까? 사울이죠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실 때 사울은 성경에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 용모가 준수하고 키가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어깨 하나 더 크다 즉 뭐냐면 그의 외모가 굉장히 뛰어났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능력이 굉장히 뛰어났다는 것이죠 동시에 굉장히 겸손한 사람이었다
성경은 이렇게 사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자 그래서 사울에서 다윗 그리고 이제 오늘부터 할 열한기의 내용이 솔로몬 왕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데요 사무엘 상하는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의 기록이죠 그래서 사무엘서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주인공은 사무엘이 아니라 사울과 다윗이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울은 이스라엘 나라의 초대 왕으로 세움을 잇는 엄청난 축복을 받은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그를 첫 번째 왕으로 세웠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가 왕으로 세움을 받고 전쟁에서 승리도 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은 이 사울의 결국은 어땠습니까?
아주 비극적인 그런 결말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신앙의 출발은 좋았지만 그의 신앙의 끝은 비극적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이런 시대도 이런 성도들을 보게 됩니다 열심히 믿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느 순간 인생의 마지막 쯤에 실족하거나 신앙에 시험이 들어서 하나님께 버림받는 그런 경우를 봐요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사울을 보면 정말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너무 불쌍한 사람이죠 그런데 성경은 사울이 하나님께 이렇게 버림받았던 이유를 우리에게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그게 성품의 문제라는 거예요 그게 성품의 문제 여러분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단지 자신의 성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성품의 문제가 반드시 영적인 문제로 이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성품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도 좋아질 수가 없어요
절대 성품과 신앙이 별개가 아니에요 어떻게 성품이 나쁜 사람이 신앙이 좋을 수가 있어요?
그건 말도 안 돼 성경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그러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정말 잘한다는 것은 뭐냐면 내 성품이 변화되어야 돼요 성질 급한 사람? 욱하는 사람? 잘 삐지는 사람?
시기하는 사람? 질투하는 사람?
비록 내가 예수를 믿기 전에는 신앙이 어릴 때는 그런 성품을 가지고 살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성도들과 교제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런 성품들이 말씀으로 다듬어져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성품을 다듬어 가시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그 세 가지 문제의 성품이 뭐였습니까?
첫째 뭐였죠?
자기 생각이라고 했잖아요 자기 생각 고집 고집이 있는 사람은 절대 신앙이 좋을 수가 없어요 신앙은 하나님 앞에서 내 고집을 내려놓는 여정이에요 자꾸 내 고집을 내려놔야 돼요 내 생각을 그런데 늙고 추고 다 같이 자기 생각을 붙들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 말씀은 말씀이고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대요
아무리 말씀으로 가르쳐도요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말씀을 많이 들어도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 말씀은 말씀이고 내 생각과 다르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사고는 자기 생각으로 제사를 드렸잖아요 그렇죠?
안 오니까 내가 드려도 되겠다 자기 고집과 생각을 내려놓지 못한 그 결과가 얼마나 큰 미극을 초래했습니까?
여러분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반드시 교훈을 얻어야 된다고 했죠 두 번째 어떤 성품을 했습니까?
모르죠?
자기 합리화 사람은 실수합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항상 어떤 태도를 가져야 돼요?
핑계대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내 죄를 토로해야 돼요 솔직히 하나님 앞에 나와 내 잘못을 휘인해요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자기의 죄를 하나님 앞에 솔직히 아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앞에 어떻게 숨길 수 있겠어요.
근데 끝까지 자기 합리하잖아요. 하나님께 좋은 거 드리려고 그랬다.
여러분 가끔 신앙생활 하다 보면요. 전도하려고 그랬는데요.
그러니까 뭔가 어떤 신앙의 하나의 목적을 딱 놓고 이 과정은 어떻게 해도 상관이 없는 것처럼 그냥 모두가 다 합리화되는 것처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교회를 위해서 그랬다. 실상은 그러지 않아요. 실상은 그렇지 않다니까요.
우리가 사무엘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오늘 11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님께서 계속 우리에게 요구하는 게 뭐예요 ?
뭐가 제사보다 낫다고요? 순종. 내 생각 내려놓고 변명하지 말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거.
그 순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니까요.
세 번째 뭐였어요? 뭐죠? 자기의. 자기에 대한 사랑이 큰 사람은 시기심이 많아요.
그러니까 나보다 남이 잘 되고 나보다 남이 칭찬받는 소리 못 들어요.
자기애가 강한 사람. 그래서 질투하는 거죠.
여러분 사울 하나님이 왕으로 세웠어요.
다이슨 일개의 목동이에요.
근데 왜 다이슨을 시기합니까? 왜 질투합니까?
왜 그랬을까요? 성품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자기애가 너무 강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히요. 다이슨 죽인 자는 만만이라는 그 한 소리를 듣고 그 마음에 이 시기와 질투가 들어와서 평생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사울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너무 안타까워.
근데 이제 이 사울이 몰락하고 그 몰락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왕이 누굽니까?
두 번째 왕. 다이시죠.
다이시죠.
다이시죠.
하나님께서 다이시를 기름 부으시고 다이시를 두 번째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시죠.
근데 그 마음에 합한 다이시죠.
다이시죠. 어떤 죄를 짓습니까?
간음죄를 짓고 살인죄를 짓죠.
사울과 다이시를 비교하면 누가 더 나쁜 놈입니까?
누가 더 나쁜 놈이에요?
누가 더 나쁜 놈이에요?
네?
다이시도 나쁜 놈이에요?
그렇죠.
우리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다이시 훨씬 나쁜 놈이죠.
그렇죠.
하나님은 사울을 버릴 것이 아니라 누굴 버려야 돼요?
다이시를 버려야 돼요.
다이시를 심판해야 돼요.
이런 나쁜 놈이 어디 있습니까?
근데 사울과 다이시의 차이점이 어디에 있어요?
나던 선지자가 다이시의 죄를 지적하니 다이시는 뭐라고 그래요?
내가 요아께 범죄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요?
회개하자.
그러니까 사울과 다이시는 다를 게 없어요.
사실 누가 더 나쁜 놈이냐는 것은 우리 인간의 관점이에요.
하나님 보시기엔 둘 다 나쁜 놈이에요.
근데 문제는 둘 다 나쁜 놈인데 다이시는 그 죄를 하나님께 시인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누가 내 죄를 실수를 지적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방어를 쳐요.
기분 나빠요.
근데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죄를 지적해도 방어를 쳐요.
기분 나빠요.
그게 멸망의 첫 걸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죄를 드러낼 때 아프죠.
얼마나 아픈데요.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근데 그걸 드러내야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거예요.
사울과 다이시는 한 끝 차이.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죄를 지적받았을 때 끝까지 자기 합류하고 변명한 사람이라면 다이시는 하나님께 회개했다는 거예요.
그 차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다이시는 그 죄에 대한 뭐를요?
책임을 철저하게 물었어요.
제가 얘기했죠.
그 이 죄를 회개했다고 이 죄의 책임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고 그랬죠.
이 죄에 대한 책임과 대가를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치르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죄를 짓지 말라는 요구도 있지만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갈 수 없잖아요.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된대요?
솔직히 하나님께 나와 진심으로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돌이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기뻐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사무엘서의 얘기가 끝나고 오늘 열한기의 이야기가 들어가는데 열한기의 이야기는 사무엘서의 이야기와 연결이 되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 열한기는 솔로몬의 이야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열한기 1, 2장은 다윗이 이제 임종하기 전에 아들 솔로몬을 불러 유언을 하는 거로부터 시작이 되는데 이것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이 되고 이게 이제 멸망이 되죠.
멸망이 되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약 한 400년의 이야기의 기록이 열한기의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다윗은 하나님께 기름 부어서 이스라엘 모든 집화를 통일하는 통일왕국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윗과 언약을 맺었죠.
오늘 우리가 읽었던 그 본문의 그 말씀도 그러죠.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으로부터 왕을 세울 것이며 그 왕위를 견고하게 하겠다라고 다윗에게 약속하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열한기가 우리들에게 설명하는 건 뭐냐면 다윗의 후손들이 하나님이 세운 이스라엘 나라를 견고케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끌어가요?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거예요.
멸망으로, 멸망으로.
결국은 다 멸망당해요.
결국은 다 멸망당해요.
그래서 열한기의 이야기는 뭐냐면 그 통일왕국이 여기서부터 이제 분열왕국 시대로 접어드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열한기의 이야기는 솔로몬왕부터 분열왕국 시대를 거쳐서 아수르와 남유다에게 멸망당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것까지 거기까지 이야기가 열한기의 이야기라는 거예요.
이거 이제 역사서, 창종모사왕포, 왕포 이게 이제 구약성경의 역사의 마지막이죠.
이것만 정리가 되면 선지서는 끼어 들어가면 되는 거거든요.
자, 그런데 열한기 서의 중심, 핵심, 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열한기를 읽을 때 이 관점과 세 가지의 질문을 여러분 꼭 기억하시고 읽으시면 돼요.
자, 이 열한기의 중심 관점이 뭐냐면 중심 관점이 뭐냐면 이 교재에 없습니다.
이거는 하나 그려놓으시면 좋아요.
관점이 뭐냐면 예루살렘 성전이 자, 다윗 때 보면은 신로에 있던 그 언약괴를 다윗이 왕이 되자마자 어디로 옮깁니까?
예루살렘으로 옮깁니다.
그리고 다윗은 어떤 꿈을 꾸죠?
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의 집, 성전을 짓고 싶은 꿈을 가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죠. 그렇죠?
그래서 이 예루살렘의 이 성전이 솔로몬을 통하여 아주 화려하게 건축이 됩니다. 그렇죠?
그러다가 여기 가면 예루살렘의 성전이 어떻게 돼요?
파괴되죠.
그래서 열한기는 그 핵심, 그 관점이 뭐냐면 예루살렘의 성전이 다윗을 통해서 예루살렘의 성전을 지어야 되겠다는 그 꿈을 가지게 되고 그 다윗의 꿈이 솔로몬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고 동시에 그 예루살렘의 성전이 바벨론을 통해서 멸망당하는 그러니까 예루살렘의 성전이
흥황하고 예루살렘의 성전이 멸망하는 그 중심 관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 것이 열한기라는 열한기 그래서 열한기의 내용은 뭐냐면 이 솔로 그 다음 두 번째 열한기를 읽을 때 4가지 질문을 던져야 돼요
세 가지 질문. 그게 첫 번째가 뭐냐면 왜 통일왕국이 분열했는가. 그 질문을 던지고 읽어야 돼요.
두 번째, 하나님은 이렇게 멸망해 나가는 그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냥 가만두고 계지 않으셨거든요. 누굴 보냅 니까? 선지자를 보냈어요. 선지자를.
선지를 통해서 계속 회개를 촉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선지자의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듣죠.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포로로 잡혀가. 두 번째 질문은 뭐냐면 왜 그들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포로로 잡혀가.
왜? 그걸 잘.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열한기를 읽으면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째 뭐냐면 다잇과 맺은 하나님과 맺은 그 언약은 다잇을 통하여 다잇의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한다라고 약 속하셨는데 현실은 다 멸망해버린 거예요. 다 멸망해버린 거예요.
북이스라엘도 아수르의 파괴돼서 다 포로로 잡혀가 버리고 남유다도 바벨론에 의해서 다 예루살렘 성이 다 파멸해버리고 다 바벨론을 포로 잡혀가 버렸어요.
그러면 어떤 의문이 생기냐면 그러면 그 하나님의 언약은 도대체 어떻게 되냐?
그 하나님의 이 다잇과 맺은 언약은 어떻게 되냐?
그래서 열한기를 읽을 때 이 세 가지 질문을 딱 가지고 읽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 열한기서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이 질문에 대한.
그래서 이 질문을 가지고 열한기서를 읽으시면 돼요.
그러면 열한기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한기상.
열한기상의 핵심 주제는 열왕기상 11장 38절.
열왕기상 11장 38절.
38절.
다음 길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만일 내가 명하는 모든 길로 행하며 내 길을 지키고 내 목전에 정직하게 행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같이 내 윤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다윗의 유언을 보면요.
모세가 요수하게 한 유언과 사무엘이 죽으면서 이스라엘 백상의 한 유언과 흡사해요.
그 후계자들에게 했던 그 인종전에 했던 그 당부의 핵심이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
순종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라는.
그 얘기에요.
자 그런데 이제 다윗이 죽고 솔로몬이 왕위를 계승을 했어요.
그게 1장 2장의 내용이고 3장부터 11장까지는 솔로몬이 이제 왕이 되어 통치를 하고 성전을 건축합니다.
이 솔로몬이 솔로몬의 일생을 이렇게 쭉 보면 솔로몬의 일생 중에 가장 빛났던 시기가 딱 두 시기가 있어요.
솔로몬에게.
첫 번째가 어떤 시기입니까?
하나님께 1천 번째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뭘 구할 거냐 하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 뭘 달라고 그래요?
지혜를 달라고.
이때 솔로몬의 전 인생 가운데 가장 빛났던 시간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겠어요.
부를 구했습니까?
명예를 구했습니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쁘겠어요.
하나님 마음에 다 합한 것을 구하는 사람을 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뭘 구하기 전에 먼저 물어봐야 될 것이 뭐냐면 내가 지금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으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먼저 살피셔야 돼요.
내가 아무리 급해도 내가 아무리 간절해도 그걸 먼저 살펴야 돼요.
그것이 가장 빛났던 시기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돼요.
두 번째는 언제일까요?
이게 이제 11기 상 저기 3장부터 11장까지 있는데 언제일까요?
언제죠?
성전 건축했을 때 성전 건축했을 때 그때 가장 빛났어요.
그 11기 상을 읽어보면 갑자기 이 솔로몬에 대한 행적을 쫙 쫓아가다가 성전 건축에서 딱 멈춥니다.
그 성전 건축에 대한 설계도를 굉장히 자세하게 기록하고 마치 최록기의 성막의 설계도를 보는 것처럼 기록을 하고요.
그건 뭐냐면 성전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마치 그 성전의 모습을 보면 에덴 동산이 회복되는 것처럼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 이 예루살렘 성전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요.
하나님이 뭐하는 곳입니까?
임재한 곳이란 하나님께서 임재한 곳 그것이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그것이 오늘 뭐예요?
교회죠.
여러분 그래서 교회는 우리가 그냥 육신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 믿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지만 영적인 눈으로 보면 여기에 누가 임재에 계세요?
누가 임재에 계세요?
하나님이 임재에 계신다.
왜요?
우리와 만나시려고.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우리의 기도와 찬송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려고 여기에 임재에 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예배 전에 예배당에 들어오셔서 사적인 얘기 하지 마시라.
여러분 영화관에 가도요.
사람들 조용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대통령을 만나 대통령이 초대해서 대통령을 만나는데 여기 30분, 1시간 기다리고 있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정숙할까요?
여러분 천주교 회당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예배드리는 시간이든 아니든 그 예배당은 하나님이 임재한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라는 그 거룩한 신앙이 있는 거예요.
그 거룩한 신앙.
그래서 이 하나님의 성전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함께 계시는 곳이 어디냐면 성전이란 거예요.
그래서 출애굽기의 그 성막의 설계도처럼 자세하게 다시 한번 얘기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뭘 얘기하고 싶냐면 너희들이 광량에 있을 때 하나님이 그 성막에 너희들과 함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 어디에 함께 있다고요?
성전에 있겠다는 거예요.
성전에.
그래서 솔로몬은 이 두 시기가 가장 빛났던 시기에 딱 이 두 시기 그런데 솔로몬은 이 성전을 건축한 이후에 바로 어떻게 돼요?
급속도로 타락해가지고 그렇죠?
수많은 이망여인과 결혼하죠.
왜?
정치적이에요.
정치적 정략 결혼이에요.
그러니 그 정치적으로 정략 결혼했던 그 여자들이 다 뭘 가지고 들어와요?
우상을 가지고 들어잖아요.
그래서 이 성전에 뭘 갖다 놔요?
그 우상들을 다 갖다 놔요.
우상을 다 갖다 놔요.
그래서 솔로몬은 급속도로 타락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임지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이 거룩한 곳이 타락하게 돼요.
누구 때문에요?
솔로몬이 돼요.
외적으로 보면 솔로몬은요.
가장 강력한 불을 누리고 가장 강력한 군사력과 정치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당시.
그런데 영적으로는 어때요?
급속히 타락해가거든요.
급속히.
여러분 제가 신명기를 공부할 때 신명기에 뭐를 꼭 아셔야지만이 구약의 역사를 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기억나시나요?
신명기.
신명기.
신명기.
신명기 사관.
신명기 역사관.
신명기를 통해서 구약의 역사를 바라봐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그랬잖아요.
신명기 17장 말씀.
신명기 17장.
14절에서 20절 말씀.
신명기 17장.
14절에서 20절 말씀.
14절에서 20절.
시간 관계상 읽지 않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신명기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뭐라고 얘기하냐면 혹 너희들이 나중에 왕을 구해서 왕이 세워지면 왕은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다 하고 몇 가지 쭉 얘기해요.
그런데 열한기 상을 읽어보잖아요.
솔로몬이 신명기 17장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그 모든 것을 다 해요.
똑같이 다 해요.
그 말은 뭐냐면 열한기 사회의 저자가 우리에게 얘기하고 싶은 게 뭐냐면 하나님이 모세의 오경을 다윗이 죽으면서 솔로몬에게 얘기했던 게 뭐예요?
모세의 오경을 철저히 지켜라.
모세의 오경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이 너에게 복 주겠다 라고 얘기한 거거든요.
근데 그 모세 5경에 신명기 17장에 왕으로서 하지 말아야 될 것을 다 기록하고 있는데 그걸 철저하게 불순종했다는 것을 우리에게 고발하고 있는 거예요.
솔로몬이 고발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 이 솔로몬은 아버지를 닮아가야 되는데 그 구약의 이집트의 바로왕을 닮아가요.
무슨 얘기냐면 이 성전건축과 이런 노동을 위해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노역시키고 세금을 엄청 걷어내는 거죠.
근데 그의 아들 누구예요? 그의 아들이 누구죠?
느호보암, 느호보암이 솔로몬 아버지와 똑 닮아가지고 아주 아버지보다 더 강력하게 백성들을 핍박하는 거죠. 그렇죠.
자 그러자 북이스라엘의 장관 누구예요?
여러보암이 여기에 반기를 들고 이제 떨어져 나가죠.
결국 솔로몬까지 통일왕국 시대를 지내다가 솔로몬 때문에 분열왕국 시대가 도래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의 아들 느호보암이 남뉘다.
여러보암이 북이스라엘로 떨어져 나가면서 수도를 사마리아로 삽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북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자꾸 내려가니까 못 내려가게 하려고 사마리아를 뭘 세워요?
성전을 세우고 뭘 만들어요?
금송아지. 그렇죠. 금송아지가 초록기 38장인가요?
39장인가요?
그 금송아지가 어디까지?
이 시대까지 그대로예요.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그게 하나님이라고 섬기며 예배하며 살아가잖아요.
이때부터 이제 분열왕국 시대가 시작이 되는데 그게 12장부터 16장까지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16장 이때부터 이제 열한기서의 내용은 남유다와 북인 사례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 왕들을 추적해가는 거예요.
이때부터. 이제부터 왔다 갔다 해요.
왜? 통일왕국 시대가 깨어져 버렸으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럼 남유다는 몇 명의 왕이 있었습니까?
20명.
북이스라엘은 19명.
그런데 남유다는 선한 왕이 8명.
북이스라엘은 한 명도 없었어요.
그런데 열한기서에서 얘기하는 이 선한 왕과 악한 왕의 기준이 뭐냐면 왕의 통치력도 아니요.
왕의 지도력도 아니요.
뭐였어요?
하나님의 모세의 어경 말씀대로 행하였느냐? 행하지 않았느냐?
이것이 유일한 기준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일한 기준이었다는 것.
그래서 그 왕들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17장부터 22장까지는 이제 열한기서를 읽다 보면 우리가 좀 알아야 될 왕들이 몇 명이 있어요.
한 4, 5명.
그 다음에 알아야 될 선지자가 또 하나, 둘, 셋, 넷, 한 4, 5명 정도.
물론 다 알면 좋지만 다 외우기가 힘들다면 이 정도의 왕과 이 정도의 선지자만 알고 있어도 열한기서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17장부터 20장까지는 누가 나오냐면 엘리야 선지자와 아합 왕이 나옵니다.
자, 이 아합 왕은 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가장 악랄한 왕이에요.
가장 악랄한 왕.
그러니까 아합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항하는 선지자가 누구였어요?
엘리야.
엘리야.
뭐 이 이야기는 다 하지 않겠습니다.
엘리야가 수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습니까?
일곱 가지 기적을 행하지 않습니까?
기록하고 있잖아요.
그 중에 가장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이 갈맥산에서 450명의 바흘의 선지자와 대결하는 것.
그게 나오죠.
그래서 엘리야 선지자.
그런데 이 아합 왕이 아합 왕의 처가 누구예요?
가난의 여왕인 이세벨이죠.
이세벨이 엄청 독하지 않습니까?
그러죠.
아주 무서운 여자죠.
그러죠.
그래서 이 아합 왕과 이세벨과 엘리야가 대립하는 내용이 22장까지 이렇게 쭉 나옵니다.
그러다가 11기 하로 넘어가요.
11기 하로 넘어가면 1장부터 8장까지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엘리야의 제자인 누구 얘기가 나오죠?
엘리사의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에게 당신의 능력에 갑절을 구하잖아요.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이 11기 하를 읽어보면 11기 상에는 엘리야가 7가지 기적을 행하거든요.
그러면 11기 하에 엘리사는 몇 가지 기적을 행할까요?
갑절이니까 14가지 기적을 행해요.
딱 갑절을.
그것이 쭉 기록이 되어 있어요.
안 믿기시면 집에 가서 찾아보세요.
딱 정확하게 갑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다가 이 부기스라엘 얘기를 계속하는데 부기스라엘에 또 알아야 될 왕이 있는데 그 왕이 누구냐면 예후라는 왕이.
이게 부기스라엘에 또 알아야 될 왕이.
이게 부기스라엘에 또 알아야 될 왕이.
이게 부기스라엘에 또 알아야 될 왕이.
이게 부기스라엘에 또 알아야 될 왕이.
이 아합 가문이 악랄하게 하나님 백성들을 타락의 길로 몰아가잖아요.
그런데 이 예후 왕이 딱 등장하자마자 쿠테타를 원래 장관이었거든요.
쿠테타를 일으켜요.
쿠테타를 일으켜가지고 이 아합 가문을 씨를 말려버립니다.
이세벨은 창문에 던져서 죽여버려요.
이 무서운 여자를.
그리고 이 아합 가문의 친족과 아들들 70명을 그냥 다 죽여버립니다.
동시에 이 예후가 이 바하를 섬기는 그 제사장들을 다 죽이려고 작전을 쓰죠.
나도 이제 바하를 섬기겠다.
그러니까 나도 제사를 드리겠다.
그러니까 숨어있던 바하를 섬기든 이 제사장들이 싹 바퀴벌레처럼 다 나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일망타진해서 죽여버리죠.
엄청난 이 종교계획을 이뤘다는 거예요.
근데 이 예후가 이 종교계획을 이뤘는데 반쪽짜리를 했다는 거예요.
열한기 하 10장 31절 열한기 하 10장 31절 열한기 하 10장 31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있어야 하나님 요하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러 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자 이렇게 엄청난 개혁을 한 예후도 실패했다는 거예요.
실패한 이유가 뭐라고요?
바하를 신앙을 제거는 했지만 뭘 제거하지 못했다고요?
여러 보암이 만들었던 뭐예요?
금송아지 금송아지는 제거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온전한 순정이에요.
자 예를 들면 내가 아홉아홉 가지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요.
아홉아홉 가지는.
근데 한 가지를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요.
이게 순정이에요? 불순정이에요?
순정이에요? 불순정이에요?
불순정이에요.
불순정.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순정은 온전한 거예요.
온전한 거예요.
온전하지 않으면 예후는 그럼 하나님 앞에 선한 왕으로 기억이 될까요?
악한 왕으로 기억이 될까요?
네?
바울의 세력을 이렇게 다 물리쳤는데 악한 왕이에요.
악한 왕이라는 거예요.
온전히 순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 야 나는 예배도 잘 오고 십일금도 내고 봉사도 하고 잘해.
근데 한 가지 순정은 안 해.
이건 봐주시겠지.
안 봐줘요?
하나님 안 봐줘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온전함이에요. 온전함.
온전함을 이루려고 노력해야지.
이쯤 하면 됐지라는 것은 그건 온전한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11장부터 17장까지는 이제 북이스라엘의 멸망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 누구에게?
아수르에게 BC 722년에 아주 처참하게 처참하게 멸망을 당합니다.
그리고 18장부터 25장까지는 이제 드디어 남유다가 어떻게 멸망당한 것을 봤는데 누구에게?
바벨론에게 BC 586인가요?
586에 당하는데 남유다가 정말 안타깝고 불쌍한 게 뭐냐면 자기들 코앞에서 부지살의 사람들이 아수르에게 어떻게 죽고 어떻게 멸망당하는지를 자기 코앞에서 봤어요.
그리고 선지자들이 외쳤어요.
너희들도 이렇게 살아가면 부지살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라.
그런데 안 들어요.
안 듣는 거예요.
물론 11기하 18장부터 25장에 보면 남유다에는 선한 왕들의 얘기가 몇 왕이 나와요.
히스기아라든지 요시아 왕이라든지 나와요.
그런데 그들의 종교개혁 그들의 순종을 가지고는 이미 이스라엘 백성인들 전체가 타락의 길로 걸어가는 것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리고 이미 늦어버렸어요.
이미 늦어버렸어요.
결국은 그들은
멸망해버려서 포로로 잡혀 버리죠 그러면 제가 열한기를 읽을 때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을 가지고 읽으라고 그랬죠 이게 뭐였어요?
그럼 다익과 하나님이 맺은 이 언약은 실패했는가? 라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성경은 뭐라고 얘기하고 있느냐?
열왕기하 25장 마지막 장 열왕기하 25장 열왕기하 25장 27절부터 30절에 보면 누가 나와요?
누가 나와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는데 누가 나와요?
마지막 왕인 요호와 누가 나와요?
긴 요호와 긴이 나와요 요호와 긴이 석방이 되어서 왕과 함께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 내용으로 나오는 거죠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하나님은 다익과 맺은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성취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성취해 나가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오늘 열한기를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될 교훈이 뭐냐면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정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성공하는 거예요 돈을 많이 버는 것도 명예를 얻는 것도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성공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렇게 그런 기준으로 보면 북이스라엘 왕들도 성공한 인생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실패했다고 그러면 실패하는 거예요 여러분 돈으로 하나님께 성공을 받겠습니까?
세상의 명예와 권력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겠습니까?
뭐로 받을 거예요?
하나님께 순정하며 살아갔던 그 아름다운 신앙의 시간들 그것들로 하나님께 평가를 받는 거예요 우리 인생은 내가 무슨 성직자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평가해 주시겠어요?
천만의 말씀이요 성직자라도 하나님 말씀을 불순정하면 하나님께 악하다고 평가받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내가 정말 하나님께 얼마만큼 순정하며 살아가고 있느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두 번째는 우리에게 뭘 얘기하고 있습니까?
우상 송배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파괴하는 거예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것은 우상 송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이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바하를 섬기는 건 뭡니까?
아닙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발도 섬기는 거예요 오늘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은 뭐예요?
내 마음에 하나님보다 더 두고 있는 것 그게 돈이든 그것이 자녀든 그것이 내가 원하는 그 무엇이든 간에 내가 하나님보다 내 마음에 더 두고 있으면 그건 우상이에요 우상 근데 그 우상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파괴시킨다 파괴시킨다 그 지혜로운 솔로몬 왕도 타락의 길로 급속히 내려갔던 이유는 우상 때문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 뭐예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돼요 여러분 보세요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도대체 이런 존재들과 약속을 지킬 이유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런 존재들과 약속을 성취할 이유가 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약을 이루어 가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와 맺은 그 언약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 가고요 믿는 사람들조차도 불신앙으로 살아가도 여러분 절대 그 모습으로 실망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그런 인간의 죄악을 뚫고 이 언약을 지금도 성취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으셔야 돼요 그 언약을 붙으셔야 돼요 오늘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우리 마음 안에 하나님보다 더 두고 있는 우상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다 없애주시고 태워주셔서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는 그런 귀한 인생이 될 수 있도록 또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동시에 지금 네팔의 자연재해로 정말 수많은 인명들이 실종되고 죽거나 지금 고통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우리가 기도하며 생각해 봐야 되고요 동시에 그들에게 하나님의 극률이 임하시고 또 운행자와 함께 울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들의 안품에 우리도 동참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이 시간 또 그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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