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알려라 / 찬: 368,
사58:1-9
제작일 202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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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설교에서 이사야 58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금식의 본질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의 의미, 그리고 교회와 신앙생활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강조한다.
본문이사야 58:1-9
-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명확히 전해야 하며, 이는 선지자적 사명이다.
- 이사야 58장은 위선적인 금식을 비판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금식을 강조한다.
- 금식은 타인을 위한 행동과 내면의 변화를 요구하며, 하나님의 기쁨을 우선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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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핵심 주제
- 설교의 중요성: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명확하게 전해야 하며, 이는 선지자적 사명이다.
- 이사야 58장의 해석: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의 메시지로 해석되며, 위선적인 금식을 비판한다.
- 금식의 본질: 하나님을 위해, 타인을 위해, 내면의 변화를 위한 행위이다. 형식적인 종교 행위가 아닌, 자원을 나누고, 소외된 자를 도우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 교회와 신앙생활: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야 하며, 개인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을 우선시해야 한다.
성경과 설교의 연관성
- 선지자의 사명: 제사와 선포, 가르침의 세 가지 사명을 모두 포함한다.
- 선지자의 역할: 이스라엘의 허물과 죄를 진단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말해야 한다.
- 성도와 목회자의 대화: 긍정적인 설교와 성경 전체를 설교해야 한다는 관점이 강조됨.
금식의 목적과 의미
- 금식의 목적: 흉악의 결박을 풀고,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다.
- 금식의 효과: 영적인 치유, 하나님의 응답, 축복이 임한다고 말하고 있다.
- 금식의 자세: 힘과 욕망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이다.
교회 활동과 기도
- 교회 활동: 원주교회 방문, 해외선교 훈련 등이 언급됨.
-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며, 교회와 가족, 신앙생활에 대한 기도가 포함된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첫 찬송 부록이 장하시겠습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6.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7.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7.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7.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8.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8.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8.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336장입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9.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1.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2.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3.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4.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15.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감사합니다. 내린 동산 주님 주신 은혜로 한없이 즐기네 영중만 함께 받아 서로 사랑하며 하늘 깊은 받게 되니 그 은혜 즐겁다 영해 단비 내린 동산 주님 주신 은혜로 한없이 즐기네 마지막 찬송 355장 드리겠습니다 흐린바다 만날 선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외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가오리네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나 굴굴 굴굴 찾핀들에도 고금 들고 가오리다 소금 같은 거리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성의 몸에 주신 은혜 그리다 성의 몸에 흐린 것도 아낌없이 그리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이름 없이 빚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를다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다시겠습니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성의 몸에 흐린다 아멘 지금부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전형예배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68장 하시겠습니다 내 죄를 외계하고 주 예수 믿으니 내 죄를 사랑하며 살섬기로다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내 주의 뜻을 따라 나 살려하오니 이 세상 있을 동안 주 섬길이로다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나 어디 가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내 모든 정성들여 주 예수 위하여 주 예수 위하여 내 주의 말씀 내 주의 말씀 따라 잘 섬길이로다 내 주의 말씀 따라 잘 섬길이로다 나 어디 가든지 나 어디 가든지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무엇 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진실하리라 주님의 능력 그사 날 도와주시니 날 도와주시니 날 도와주시니 내 본분 다하여서 주 섬길이로다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무엇 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주 예수 위하여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내 집은 감당하고 저 천국 올라가 내 주를 기리기리 잘 섬길이로다 내 주를 기리기리 잘 섬길이로다 내 주를 기리기리 내 주를 기리기리 내 주를 기리기리 진실하리라 나 어디 가든지 무엇 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주 예수 위하여 진실하리라 진실하리라 진실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우리 다같이 예배를 위해서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58장 1절에서부터 9절 중간까지 겨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야 58장 이사야 58장 1절에서부터 9절 중간까지 겨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58장 찾겠습니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 죄를 구하라 이르기를 우리가 금식하되 주께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쯤이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쯤이니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갖 일을 시키는 도다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같이 숙이고 굵은 배와 죄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요아께 연락될 날이라 하겠느냐 또 줄인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9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하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아민 9절 왜 중간까지 읽었느냐 9절 뒤에 동그란 게 있죠 페리코프라 그러는데 거기까지가 달락입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죠 강원도 이쪽은 일본에 있는 태풍 영향으로 시원하고 바람도 불고 하나오면 바람이 한 점 없어요 굉장히 더운데 이쪽이 오니까 많이 선선합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이제 더위가 다 됐어요 다 됐고 이제 더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제 원주에 있다 보니까 아 우리 참지수교 성도님들이 원주교회를 무척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지난주도 제가 한암에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목장님 어디냐고 한암이라니까 아이고 원주교회 왔는데 목장님 기도나 하고 가게 비밀번호는 좀 알려주세요 이런 전화가 자주 와요 참 감사하죠 우리 이번 주에도 신학원에 있는 목자님들 신학생들하고 21명이 원주교회를 16일 일요일부터 17일 월요일까지 방문을 합니다 8월 말에는 동북교회하고 의정부교회 청년들이 서른 몇 명이 원주를 옵니다 이렇게 관심이 많고 원주교회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지난주에 전화 오신 분은 일부러 탑밭도 가봤대요 청주별로 가지가지 다 입고 우리 원주교회는 저 뒤에 텃밭이 아주 인기가 좋습니다 감사하죠 오늘부터 자체부 해외선교 사역 훈련이 19일 수요일까지 4박 5일 동안 말레이시아에서 열어지는데 원주에서는 최의준 형제님이 갔습니다 굉장히 덥고 수고 많이 할 텐데 하나님께서 건강 챙겨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 온라인 단기 진학 3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3, 4, 5, 6, 7, 8 6개월 동안 열심히 더운데 공부하셨던 분이 우리 원주에서는 2년차 한명수 교무님과 헌명환 형제님 이렇게 수료를 했습니다 헌명환 형제님은 그 산에서 인터넷 요금을 엄청 내시면서 강의를 완강을 듣고 하셨다고 지난주에 우리 교무님은 또 직장과 교회 일로 바쁘시는데도 이렇게 수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수료식을 간단하게 이렇게 예배 뒤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경읽기가 이사야 58장 까지 왔는데요 이사야 58장을 보시겠습니다 1절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내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집에 그 죄를 구하라 58장 1절인데 우리가 이사야서의 큰 틀을 보면 39장까지는 하나님의 심판의 선언과 열방의 심판에 대한 메시지가 계속 이어지다가 40장부터는 하나님의 무슨 메시지가 나온다 그랬죠 위로의 메시지 회복의 메시지 그래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렇게 시작이 됐잖아요 58장에 보니까 이게 또 별로 긍정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굉장히 하나님의 엄중한 말이 선언이 돼요 크게 외치라 크게 외치라는 거예요 알리라는 거예요 아끼지 말라는 거예요 세번역은 주저하지 말라는 거로 번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할까 말까가 아니라 말 주저없이 하라는 거예요 큰 소리로 외치고 주저하지 말고 외치는데 무엇을 외쳐야 되느냐 그걸 기다리는데 하나 더 나옵니다 그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리라 이 나팔같이 날리라는 것은 이블리 말로는 쇼파르인데요 이 나팔 쇼파르는 좋은 나팔 소리가 아니에요 이 나팔이 울리면 전쟁이 시작되는 신호이고 이 경고의 나팔이고 또 하나 이 쇼파르가 울릴 때는 희년을 알릴 때 죽을 때도 쓰이기도 합니다 희년을 알리고 회복을 알릴 때도 쓰이는 나팔이고 또 하나는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심판을 알릴 때 말하는 것이 쇼파르예요 그러니까 그 목소리를 여기에서는 좋은 의미가 아니에요 경고의 메시지예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 같은 경고의 나팔 소리같이 그렇게 나팔을 날리라는 거예요 내 백성에게 하나님의 백성을 말하죠 내 백성에게 그렇게 큰 소리로 주저하지 말고 나팔 경고의 나팔 소리같이 크게 외치라는 건데 뭘 외쳐야 되느냐 그 허물을 그는 정관사 그가 아니라 그들의 허물이에요 세분역인 다 그들의 허물을 알리고 야곱집의 그 죄를 고하라는 거예요 야곱집의 그 죄를 알리라는 거예요 이 고하라는 말이 다르면 다 알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58장 1절에 느닷없이 하나님께서 회복을 외치고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가 있어야 될 40장 이후에 이사야서에 야곱의 그 백성들의 허물을 알리고 야곱집의 그 죄를 고하라고 그것도 아끼지 말고 크게 외치고 쇼파리의 나팔 소리같이 그렇게 크게 외치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 또 심판하시려고 그러시나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와 허물을 덮어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감싸주시고 죄사함을 주셔야 되는데 왜 그 죄를 이사야 선지자에게 그것을 고하라고 하느냐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허물과 죄를 구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물과 죄를 구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 있어요? 저하고 우리 집사람의 갈등 중에 하나도 그겁니다 저는 본문 있는 그대로 제가 설교하는 것을 강회식 설교라고 합니다 최근 설교의 트렌드죠 본문 말씀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거죠 그리고 적용하는 거죠 그런데 집사람이 가끔 가다가 여보 아니 좀 긍정적이고 위로가 되고 축복에 되는 말을 좀 하지 왜 그렇게 그러면 제가 설교를 성경을 전체적으로 읽는 이유가 있습니다 강단에서 그 교회가 건강한 교회냐 여러분들 건강한 교회 지수를 뽑는데 그 첫 번째 뽑는 게 그 목회자의 설교가 창세기부터 개시록까지 다 설교하느냐 이게 그 건강한 교회냐 척도의 첫 번째 조사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그리고 충격을 받았어요 모든 성도에게 창세기부터 개시록까지 다 설교해야 되는구나 그래서 제가 성경 읽기 진도에 따라서 제가 이렇게 설교한 지 벌써 25년인가 됐어요 성경 본문에 하나님의 좋은 이야기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알리고 우리의 허물을 알리는 이야기가 더 많아요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이렇게 알리라고 고하라고 나팔같이 그렇게 날려서 알리라고 했을 때 이사야 선지자는 마음이 편했을까요?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했잖아요 우리 강단에도 번영신학이라는 게 있어요 미국에서 굉장히 유행했던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게 긍정의 힘과 칭찬은 뭐도 춤추게 한다고요?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강단에서 긍정의 힘, 칭찬 이것을 많이 하는 것이 은혜로운 강단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돼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의 허물과 죄를 덮어주지 않고 왜 크게 알리라고 외치라고 했을까? 이걸 알아야 되죠 그러면 전하는 이사야의 마음은 편안했을까? 편했을까? 여러분들 구약에 하나님의 대표적인 종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제사장과 선지자입니다 제사장과 선지자 둘 다 하나님 말씀을 맡은 자들이에요 제사장은 백성들에게 제사도 드리지만 하나님 말씀을 교육할 의미가 있었어요 하나님의 백성에게 말씀을 가르치라고 그런데 제사장들이 영역이 떨어지면 백성들에게 좋은 말만 하지 나쁜 말을 안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보내는 분들이 선지자입니다 제 말을 이해하십니까? 만약에 제사장들이 백성들의 허물과 죄를 고하했다면 선지자가 올 필요가 없습니다 선지자가 온다는 것은 뭐냐면 제사장들의 영성이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지고 제사는 형식적이고 종교적으로 다 부패해 있는 그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선지자들은 가서 목숨을 걸고 전파했던 것이지요 오늘날 설교자들의 고민도 여기에 있습니다 선지자는 이 두 가지 사명을 다 가지고 있어요 제사의 사명과 선포의 사명 가르침의 사명 이게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선지자에게 칭찬되신 이스라엘의 허물과 죄를 크게 알리라고 하신 이유가 뭘까 이것은 그들을 비판하고 그들을 정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적인 부족함을 진단해 주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하기 위한 하나님의 반어적인 사랑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만약에 설교자가 사석에서 그런 말을 하면 비방이죠 그것은 금지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런데 설교석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말씀 속에 녹아 있다면 그것을 성도들에게 남대하게 여기 말처럼 크게 외치고 주저하지 말고 나팔같이 백성들에게 알려야 될 것이 설교자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설교자, 대언자를 세우신 선지자적 사명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이미 나와 있어요 의인은 한 명도 없습니다 완벽한 교회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 땅에 완벽한 교회 있습니까? 그런데 교회도 신학적으로 두 가지를 나눕니다 유니버설 처치라고 그래요 천상의 교회 하늘에 있는 천상의 교회는 완벽한 교회입니다 이 땅에 있는 교회를 다 로컬 처치라고 합니다 유니버설 처치가 로컬 처치는 문제투성입니다 예를 들어서 교회에 있는 교회가 있는데 설교자가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면 구약 성경에 선지자들이 그것을 고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 마찬가지로 고린도 교회라고 하면 문재교회의 백화점 교회입니다 그런데 바울사도가 그것을 허물과 죄를 덮고 숨기고 감추었나요? 바울사도는 낱낱이 다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사도가 만약에 그것을 낱낱이 알리지 않았다면 완벽한 회복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이 부분 잠깐 좀 보고 가겠습니다 고린도후서 7장을 보겠습니다 고린도후서 7장 8절부터 이 부분 자세히는 나중에 고린도서에 우리가 해당되면 제가 자세히 좀 말씀드리고 그냥 크게만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은 편지로 근심하게 했다는 것은 그들의 잘못을 바울사도가 다 지적했습니다 그것을 공개석상에서 읽게 했습니다 후회하였으나 너무 힘들어하고 교회가 막 혼란스러우니까 후회한 부분도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하면 왜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하느냐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알미라 내가 지금 기뻐하면 그런데 지금은 기뻐하는 이유는 뭐냐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닥이 아니오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닥이오니 바울사도가 편지를 써서 죄를 다 까발리고 알렸을 적에 그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고 떠나 이러니까 너무 바울사도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감사한 것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회개하고 돌아온 자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가 덮어주고 감춰준다고 다 될 일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서 그것을 다 바울사도도 그 말을 해놓고 스스로 설교자도 근심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회개함의 이름 까닥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는 것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교회에 부족함이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근심을 하고 회개하는데 이르게 하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어야 되고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모습이어야 됩니다 10절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오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오 바울사도가 고린도 교회의 그 문제 많은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은 그들이 결국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이사야서의 58장도 이것은 진정한 회복과 기쁨을 누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역설적인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크게 외치라는 거예요 주저하지 말라는 겁니다 나팔같이 백성들에게 알려서 그들의 허물을 알리고 그들의 죄를 고하라고 하나님은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이 내 백성을 사랑하는 이웃이기 때문입니다 그 허물과 죄에서 건져내시기 위해서 알리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살리기 위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백성이니까 내 백성이니까 하나님은 내 백성의 잘못과 허물과 죄를 그렇게 선지자를 통해서 알리라고 하는 것이 선지자적인 사명이고 오늘날 그것이 강단에서의 필요한 선지자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2절 보겠습니다 2절입니다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두 번째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하고 모범적인 모습 6가지가 나옵니다 두 번째가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 그러면 그걸 알기를 즐거워한다는 거예요 세 번째 마치 의리를 행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리를 행하는 것처럼 그때 그 앞에 단어가 살짝 의심스러워요 마치 마치 의리를 행하여 네 번째 그 하나님의 규례를 패하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하나님의 규례를 패하거나 그러지 않고 그 규례대로 살려고 하는 나라 같다는 거예요 다섯 번째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의로운 판단을 구한다는 거예요 여섯 번째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겨하며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겨하는 모습이 있어야 됩니다 이 여섯 가지가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허물과 죄를 구하라고 하는데 이 절을 보니까 여기에 허물과 죄가 있어요 없어요? 이 절 이 여섯 가지를 보면 굉장히 모범적인 모습입니다 여기에 허물과 죄가 보여요 안 보여요? 여러분은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못 찾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1절과 2절이 굉장히 충돌됩니다 모순 같아 보이죠 여기에 신앙의 모순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문제는 2절에 나오는 이 여섯 가지의 모습이 다 가식적이라는 거예요 다 가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위선적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지금 선언하고 있는 거예요 신앙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쉽게 말해서 독소적인 요소는 가식적인 모습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바리샌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그리고 위선적인 외식적인 그 모습을 가장 싫어하셨습니다 이 여섯 가지의 모습이 있다는 거예요 달마다 성전에 새벽 기도도 나오고 뭐도 하고 성경책도 읽고 하나님 나의 길을 알기를 즐거워하고 마치 의리를 행하는 것처럼 보이고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다 가식이고 외식이었다는 거예요 본심은 뭐냐? 3절 보겠습니다 3절 이르기를 우리가 금식하되 죽게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찌미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죽게서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찌미니까 하느니라 이 3절에 느닷없이 금식 문제가 나와요 그리고 마음을 괴롭게 하는 것 이 마음을 괴롭게 하는 것과 금식은 대표적인 비슷한 말이기도 하고 이 금식이 나오는데 당시에 유대사회에서 금식은 하나님 앞에 보여주는 가장 높고 거룩한 종교적 행위가 금식이었어요 오늘날 우리 현대교회에서는 가장 그래도 믿음 있는 것은 예배 때 안 빠지는 거죠 만약에 한다면 예배 한 분도 안 빠지는 분 뭐 이럴 수 있고 어느 교회 가면 새벽기도 해요 새벽기도 나오시는 분이 강단에 올라와서 새벽기도 안 나오는 분은 막 제가 목회한 교회에서 그런 교회가 있었어요 새벽기도도 안 나오는 사람들이 성도입니까? 막 이렇게 새벽기도가 가장 믿음이 좋은 그러한 종교적 행위로 제가 대만에 가니까 여러분들 놀라지 마십시오 대만에는 새벽기도가 없습니다 또 놀랄 말이죠 이런 말 했다고 또 왜 대만에 나쁜 이야기를 하냐고 할 수도 있는데 대만에 가니까 새벽기도가 없어요 그러니까 당시에 내가 이렇게 경건하고 현신적이다를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게 금식이었어요 신앙의 자부심이었어요 금식하는 사람들은 금식 안 하는 사람들을 마치 신앙도 없는 사람들처럼 치부하는 시대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2절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가서 뭐라고 말하느냐 우리가 금식하되 우리가 금식하되 주께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찌미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심은 어찌미니까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따진다는 거예요 두 가지를 따졌어요 자기들이 금식하면 누가 반드시 봐줘야 돼요? 여러분들 이게 오늘의 신앙에 있어서 제가 인본주의 이야기 하잖아요 이게 인본주의의 굉장히 별 차이 아닌 것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어떤 포인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포인트가 하나님은 하나님이셔야 되지 하나님은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그들을 알아주어야만 하는 한 신이라고 생각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신앙의 주체는 신앙의 오늘날에 있어서 신앙의 주체는 하나님이셔요 신앙의 주체는 내가 아닙니다 이 부분, 이 포인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목회하면서 지금도 늘 마음에 참 꺼리낌이 있어요 우리의 부족함이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주체가 하나님이 되는 신앙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주체인 신앙이 있어요 내가 중심입니다 교회에서 나의 자아를 실현하려고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실현하는 곳이야 돼요 하나님의 뜻에 하고 나하고 뜻이 안 맞으면 하나님을 뭐라 하는 게 아니라 따지는 게 아니라 내가 그 하나님의 뜻에 굽히고 순종하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해야 되는 것이 신앙입니다 다 교인들 안에 내가 왕이에요 내 기준입니다 내 기준이 안 맞으면 성경에 있는 말을 전해도 목자님이 그따구로 전한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내 주체는 내가 중심인 신앙이 하나님의 뜻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금식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나를 안 봐줄 수 있지 내가 내 마음을 괴롭게 하고 지금 영수를 닦고 그러면 하나님이 알아줘야 되는데 왜 알아주지 않지? 나를 장로도 시키고 나를 집사도 시키고 뭐 시켜야지 왜 안 알아주지? 다 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포인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금식까지 하는데 하나님이 뭔데 나를 안 봐줘 이거 이 마음태도지요 굉장히 오만방자한 신앙입니다 청년들하고 대화해 보면요 이건 정말 말해야 될 것 같아요 최근에 제가 들은 소식인데 제가 목표했던 어떤 청년 사실은 어쨌든 전도가 돼서 열심히 신앙인데 요새 안 나온대요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물었더니 장로교회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참류인수교회는 나하고 안 맞대요 참류인수교회는 나하고 안 맞대요 이게 요런 신앙이에요 참류인수교회 내가 기준이 있고 하나님이 내 마음을 맞춰가야 돼요 근데 참류인수교회 딱 보면 안 맞아 장로교회 가니까 맞아 술도 먹고도 별로 안 내고 웬만한 3년 다니면 집사도 시켜주고 맞는 거예요 말씀이 옳으냐 하나님이 말씀이 옳으냐 아니냐 그 기준이 아니라 기준이 하나님에게 있어야 되는데 모든 신앙의 기준이 누구한테 있는 거예요 나한테 있는 거예요 오늘날 이런 신앙이 되게 많습니다 이게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그 위선적인 금식에 대한 정확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형식적이고 종교행위적인 신앙이 아닌 중심의 삶을 보시는 것입니다 내가 금식하는데 하나님을 왜 보지 않느냐는 거예요 내가 마음을 괴롭게 하는데 왜 하나님을 알아주지 않느냐는 거예요 대만에 가면 집사님이 산출하는데 제가 3년 동안 되게 충격받은 게 많아요 그렇게 신실한데 떨어지더라고요 대만에 집사님들과 형식으로 한 3번씩 떨어집니다 4번 떨어지는 분도 있어요 거기는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한국 목자님만 해요 영성이 떨어져요 그래서 저 분이 안 나올 줄 알았어요 더 잘 나오세요 그리고 제가 대화를 해보면 부족해서 떨어졌지 또 그게 무슨 중요하냐 슬픈 이야기 할게요 한국은 내가 열심히 했는데 집사에 떨어졌어요 그 다음 주부터 교회에 안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신앙의 목적이 누구예요? 내 기분이 기준이에요 내 기분 내 기분 나를 떨어뜨려? 나를 안 알아줘? 에이 안 나가 신앙의 중심이 하나님에게 있는 게 아니라 누구한테 있어요? 나한테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사야서에서 하나님이 지적하는 그들의 허물을 그들의 죄를 낱낱이 고하고 나팔소리 같이 그렇게 난리라고 하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지금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갖 일을 시키는 너다 시간이 많이 갔네요 빨리 말하겠습니다 이 보라는 굉장히 중요해요 첫 번째는 금식하는 날에 금식이라는 것은 굶으면서 나의 욕망을 다 내려놓으면서 하나님께 집중하겠다는 기도가 금식 기도예요 하나님의 뜻을 구하겠다는 것이 금식입니다 하나님 제 욕망 제 욕심 내려놓겠습니다 그리기 위해서 금식하는 거예요 금식하는 날에 자신들의 즐거움을 구한다는 거예요 오락을 찾아 얻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절에서 하는 이 모범적인 모습이 다 위선적인 게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죠 금식하는 날에 자신들의 오락을 찾아 얻고 두 번째 온갖 일을 시키는 너다 이게 이제 짧은 말이라 이 부리의 배경을 알아야 되는데 금식을 하니까 내가 배가 고파요 안 고파요? 저도 5일까지 해봤어요 3일 지나면 힘이 없어요 서 있을 힘도 없어요 여러분들 해보십시오 5일 되잖아요 말할 힘도 없어요 말할 힘도 없어요 기도도요 기도도 나 소리내서 하고 싶은데 이렇게 돼요 아휴 힘이 없어요 금식을 하니까 금식을 하면 모든 것을 차단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기도원에 가서 하잖아요 근데 이들은 금식하면서 자기가 배가 고프니까 일꾼들 일꾼들에게 일을 막 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욕망을 끊지 못하고 있다는 거지 압제하고 탄압하고 창취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온갖 것들을 내 밑에 있는 종들이나 부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 나 금식하니까 니네들이 그 일을 대신해야 되고 막 이렇게 온갖 일을 시킨다는 거예요 위선적인 삶을 위선적인 금식임을 하나님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세 번 네 번 4절 보겠습니다 또 보라가 나와요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다투며 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 거다 금식하면서도 다투고 폭력을 일삼는다는 거예요 힘이 남아도 어떻게 된 건지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 목소리로 네 번째입니다 너희 목소리로 상달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너희 목소리로 상달게 하는 것이 금식의 원래 목적이에요 내가 금식하며 나의 기도 소리를 하나님에게 상달게 하려는 것이 금식인데 너희들의 금식 기도는 너희 목소리로 하나님께 상달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선언하십니다 이들의 그럼 금식 목적은 뭐였느냐 사람들이 알아주는 거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시대에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사거리에서 금식하고 머리를 일부러 나 금식 중이요 그걸 알리고 하나님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아 위선적인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5절에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어찌가 두 번 나옵니다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같이 숙이고 예수님 시대에 바리새인들이 머리를 풀로 헤치고 똑같은 거죠 그 머리를 갈대같이 숙이고 굵은 배와 제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그러니까 금식할 적에 갈대같이 머리를 숙이고 굵은 배와 제를 펴고 있으면 외형적으로는 가장 금식다운 금식이라는 거예요 근데 금식할 때 그냥 이렇게 금식하고 표시 안 내면 저 사람 금식하는지도 모르고 뭔가 구색이 안 맞는 금식처럼 보여요 이 종교 행위인 거죠 가장 종교적인 행위같이 금식을 하려면 머리털을 막 이렇게 풀어 헤치고 금식하는 것처럼 그렇게 굵은 배를 입고 죄를 뒤집어 쓰고 뭐 이렇게 하는 거 이것이 오늘날 신앙의 문제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신앙인 거지 우리 중심적인 인분주의적인 신앙 그래서 5절을 제일 마지막에 하나님 뭐라고 하시느냐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 연락될 날이라 하겠느냐 이것이 어찌 금식이며 이것이 하나님께 연락될 날이라 하겠느냐 하나님께서 그리고 나시어서 6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뭔지를 선언해요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명예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해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절 보겠습니다 7절 보겠습니다 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또 무엇이냐 줄인 자에게 내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내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나님이 선언하십니다 금식이 중요한 금식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이 중요하다는 것 다시 이야기할게요 내 중심적인 금식이면 그냥 금식하면 하나님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금식하는 건 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이 6절, 7절에 소소하게 따지면 6개가 나와요 하나를 더 나누면 7가지가 되는데 크게 보면 3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은 내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이 아니라 누구를 기뻐하시는 신앙 생활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신앙 생활을 해야 돼요 오늘날 내가 예배를 안 빠지는 것이 나의 의가 되어선 안 돼 내가 새벽 기도하는 것이 내 의가 되어선 안 돼 내가 매일 새벽 내가 맨날 예배에 나와도 그 참석하는 예배의 마음과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냐 내 중심이냐 내가 그래도 원주에서 내가 교회에 제일 잘 나오지 나머지 신앙 생활 잘하는 사람 없을 거야 만약 이랜다면 완전히 자기 중심적인 이런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이 뭐냐 머리 막 후러해지고 그 붉은 배옷을 입고 집을 쓰고 내가 금식한다고 들으셨고 드러내고 자부심을 가지고 그 금식이 아니라 첫 번째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이게 신학에서 좀 난제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일반 장로교에서는 이것이 7절에 보면 주린 자에게 식물을 나눠주고 이러고 유리하는 비밀 뭐 이러니까 빨리 제가 말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결박을 풀어주는 것이다. 이것이 금식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인데 이게 우리 교회 참여주교에서와 경건한 신학자들은 뭐라고 말하느냐. 사탄의 결박을 풀어주는 것. 죄악과 불의를 끊는 것. 그게 금식의 첫 번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이라는 것. 제가 찾지는 않겠습니다. 성경구조를 다 찾지는 않겠는데 예수님이 공생일을 하시면서 며칠 금식하셨어요? 40일을 금식하셨어요. 그런데 그때 제일 금식 끝나자마자 누가 예수님을 시험하셨어요? 사탄이 시험했어요. 예수님이 금식했는데 이 돌들로 떡이 되게 하라. 얼마나 유혹이 큽니까? 금식은 그 사탄의 결박을 풀어주는 것. 흉악한 결박을 풀어주는 게 금식의 첫 번째 이유예요. 영적인 힘을 얻는 영적으로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 금식의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가 멍해의 줄을 끌려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육하며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아프게 한 것이 없는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멍해를 씌웠던 것이 없는가? 그거를 용서해주고 풀어주는 것이 내가 금식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의 두 번째 종류들이에요. 멍해의 줄을 끌려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육하며 모든 멍해를 끊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두 번째는 그런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금식이라는 것이 나의 욕망, 나의 힘을 끊는 거예요. 내가 힘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압제하고 다른 사람들의 멍해를 내가 쥐는 건데 그런 것들을 다 풀어주는 것, 용서해주는 것 그런 것들을 다 정리하는 거예요. 이게 금식하는 이유라는 거예요. 세 번째는 7절에 나오는 것들입니다. 사랑을 실천하고 소외되고 줄인 자들을 도와주는 것 7절에 보니까 줄인 자에게 내 식물을 나눠주며 금식할 적에 내가 사랑을 좀 더 나눌 걸 내가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좀 더 나눌 걸 금식하면서 그거를 결단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유리하는 비밀을 내 집에 들이며 유리하는 비밀은 거지를 말합니다. 거슨 자를 보며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내 권력을 피하는 이유는 가난한 친척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가난한 친척이 있으면 피해서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 도와주지 않고 숨는 것을 말해요.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식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억울한 자들, 결박에 묶이 있는 자들, 소외된 자들, 줄인 자들 이런 자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내 욕망과 내 힘을 내려놓는 것 그게 금식이라는 거예요. 첫 번째는 그 휴학한 결박, 사탄의 결박을 푸는 것이 금식이라는 겁니다. 자, 8절 보겠습니다. 그리하면 내 빛이 아침같이 비칠 것이며 참된 금식에 따르는 축복, 치유와 회복이 임하고 기도의 문이 열릴 것을 성경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섯 가지가 나오는데 내 빛이 아침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하게 이루어질 거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영적인 아픔이 있을 때 치유되는 거 금식을 하면 하나님의 이런 축복이 임한다는 거예요. 또 실제로 육체적인 아픔과 육체적인 고통이 있을 때 금식해서 낫는 분들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이렇게 적혀 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한다면 이런 치료가 급속할 것이라는 거예요. 내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요하의 영광이 내 뒤에 호의하를 것이다. 너의 행한 그 의가 네 앞에 있고 하나님의 영광이 내 뒤에 앞뒤에서 그러니까 앞뒤에서 하나님의 내 의와 하나님의 영광이 이렇게 호의해 줄 것이다. 저는 우리 원족교의 성도님들 그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얼굴에 뭐가 있냐면 후광이 비칠 것입니다. 9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요하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지질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할 적에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뒤에 있어 내가 있어 내가 도와줄게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3절 오늘 다시 보면 이들은 금식할 때 하나님께서 왜 나를 보지 않고 알아주지 않느냐 내가 마음을 괴롭게 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느냐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하나님 뜻을 따르는 게 아니라 다 자기중심적이에요. 내가 듣기 싫으면 내가 보기 싫으면 다 틀린 거예요. 오히려 내가 하나님 앞에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절대 안 합니다. 이게 당시에 이사야 섯제를 통해서 그들의 허물과 죄를 아주 크게 외치고 아끼지 말고 나팔같이 난리라고 했던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시는 신앙의 포인트입니다. 저는 우리 원주교회와 하나님교회의 성도님들이 성경 말씀을 놓고 내 기준으로 신앙 생활할 거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준으로 신앙 생활할 거냐 그래서 오늘날도 이것이 신앙의 영적인 전쟁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회에 뭐가 조금 마음에 안 들면 그저 그냥 하나님을 원망하고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태도가 내가 잘못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를 고민하고 그 앞에 순종하고 무릎 꿇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갈레리야 찬송 생략하고 바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우리 원주도 건강이 좋지 못해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모친인들이 계시는데 위에서 기도해 주시고 사촌부 해외선교 사회훈련회관 우리 의준형제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위에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고 어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소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그스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안식일 저녁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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