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01
에벤에셀의 하나님/
신영길 · 삼상7:12-14
제작일 2026. 8. 4.
AI 설교 정리
하나님의 도움과 회개,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을 설명한 설교 내용 요약.
본문사무엘상 7:12-14역대하 20:1-5다니엘 2장스가랴 3장누가복음 20:17-18
- 설교는 하나님께서 회개와 믿음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사건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도움이 절대적임을 강조합니다.
- 또한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며, 죄를 사함하고 심판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 마지막으로,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권장하며, 신앙생활의 핵심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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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
- 찬송가 240장을 부르며 하나님을 찬송함
- 기도로 변화받고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간구함
- 사무엘상 7장 12~14절을 인용, 이스라엘이 회개와 번제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블레셋을 이긴 사건 설명
- 하나님의 도우심은 절대적이며, 새벽에 도우심을 받는 이유는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믿음이 있기 때문임
하나님의 구원과 교회의 역할
- 역대하 20장 1~5절을 인용, 하나님께서 어려움 속에서도 도우심을 주시는 이유 설명
-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기 위해 회개, 모임, 영적인 훈련이 필요함 강조
- 하나님의 구원은 어두운 순간에 오고, 믿음은 그 때에 소망을 주는 힘이 된다
- 하나님의 외에 다른 빛이나 소망은 없으며,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빛을 찾는 것은 화를 받는 길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 에베네셀의 돌은 하나님의 도움과 구원을 상징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블레셋에게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돌이다
- 다니엘 2장의 꿈에서 하나님의 손으로 뜨인 돌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며, 세상의 권력자들을 심판하고 온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임
- 스가랴 3장에서 대제사장 여우수화와 일곱 눈의 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며, 그분은 이 땅의 죄를 하루에 사하시고, 참 교회를 세우신다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며, 그분의 구원과 심판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심이 된다
-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이자 중보자로, 이를 의지해야 사단(블레셋)으로부터 보호받는다
- 교회의 역할은 죄를 사함하고 동시에 죄인을 심판하는 것임
교회와 신앙생활
- 누가복음 20:17-18은 예수가 "돌"로 비유되며, 이 돌은 사람 위에 떨어진다
- 이는 교회 안에 우상을 섬기는 자가 있을 경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을 의미함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이자 심판주임을 기억해야 한다
- 교회는 영적인 돌(예수) 위에 세워진 곳이다
- 말씀과 기도로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을 축복함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함께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240장입니다. 찬 사람 되신 말씀 하늘의 지혜요 변하지 않는지 온 세상 비치라 그 말씀 성경에서 영원히 비치여 내 길에 등굴되니 늘 찬송하이라 주께서 세운 교회 이 말씀 받아서 이 귀한 빛을 비쳐 온 세상 밝힌다 귀중한 성경 말씀 이 말씀 금보다 귀하고 주님의 귀한 모습 잘 그려놓았다 이 말씀 깃발처럼 그 높이 날리니 어두운 바다 위에 흥대와 같도다 이 보혜 같은 세상 이 보혜 같은 세상 그 평생 그 평생 지날 때 그 말씀 그 말씀 그 말씀 나의 길에 등뿌리대로다 주님의 몸 된 교회 빛나는 등대여 이 세상 만민 앞에 비추게 하소서 저 방황하는 길 속 등을 따라서 주 얼굴 볼 때까지 잘 가게 하소서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변화 받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그런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만이 홀로 영광 받으소서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시간 함께 나누실 말씀 사무엘상 7장 12절에서 14절 말씀입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에서 14절까지 말씀 사무엘상 7장 12절에서 14절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12절 시작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샌 사이에 세워 가로돼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베네셀이라 하니라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심해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득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무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아멘 지난 시간 우리가 함께 나눈 내용은 이스라엘이 블레셋을 물리쳤다 승리했다라는 것입니다 엄밀히는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이기신 거죠 바로 사단을 상징하는 블레셋을 이기신 것입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났다구요? 이스라엘이 모여서 회개하고 운전한 번제를 드릴 때 그때 바로 이런 승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 백성의 모임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 전에 블레셋에게 패했던 이스라엘 그리고 7장에 나오는 이스라엘은 달라진 게 없어요. 그들이 뭐 그 사이에 전쟁 연습을 했겠습니까? 그러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달라진 것은 온전히 회개하고 온전한 번제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의 경험이 우리 하나 님 백성으로 하여금 더욱더 믿음으로 살게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고 또 사단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영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읽고 듣 고 보는 이 말씀은 영적인 말씀입니다. 이 영적인 말씀은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더 우리로 그것에 귀 기울이고 눈을 뜨게 합니다. 지난 일요일에 온라인 단기 신학 종강식이 있었습니다. 서부에서도 몇 분 온라인 단기 신학을 참여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수료를 하실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 종강식에서 한 자매님이 이런 소감을 발표하셨습니다. 본인이 보통 신청을 하고 나면 수료하는 비율이 절반을 약간 넘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신청하시면 50명 약간 넘는 숫자가 수료를 하십니다. 많은 수가 강의를 끝까지 못 들으세요. 온라인이어서 언제든 내가 접속해서 들을 수 있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보면 절반을 약간 넘는 그런 분들만 끝까지 완강을 하십니다. 어쨌든 이 자매님이 끝까지 듣기 위해서 초반에 열심히 들으셨대요. 그래서 다 듣고 났더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남은 거예요. 거의 3월부터 3, 4, 5, 6, 7 그러니까 5개월이 들을 수 있는 기간이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아직도 절반이 남았는데 다 들으신 거예요. 그럼 좋았겠죠? 그런데 이상하게 강의를 다 듣고 나니까 강의를 들을 때에는 오히려 매일같이 스스로 성경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의가 딱 마치고 나니까 스스로 성경을 읽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는 거예요. 오히려 강의를 다 듣고 나면 시간적인 여유가 더 생기니까 그 시간에 성경 읽기를 더 열심히 할 것 같았는데 강의를 다 듣고 나니까 더 성경을 읽지 않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는다는 것. 이것은 더욱더 그 말씀을 더 찾아서 듣고 읽게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이 영적인 말씀 이것을 보면 볼수록 그러니까 우리가 영적인 것을 더욱더 자주 접하고 하면 할수록 우리가 그것에 더욱더 가까이 하고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우리에게 필요한 이런 영적인 양식 또 경건의 훈련을 소홀히 하면 할수록 거기서 더욱더 멀어지기 쉽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그 시간을 즉 우리가 영적인 양식을 얻고 경건의 훈련을 하지 않는 그 시간을 영적이지 않은 것으로 채우기 때문이죠. 사람은 정말 보고 듣는 것을 통해서 그 사람의 생각과 믿음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것을 보면 볼수록 그 영적인 것을 볼 수 있는 눈과 귀가 더 열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에게는 더욱더 분별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학생들에게 게임 좀 그만해라, 유튜브 좀 그만 봐라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것들은 보면 볼수록 그것에 더욱더 빠지게 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죠. 물론 어른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 것에 빠지면 빠질수록 영적인 것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고요. 말씀 읽고 기도하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점점 더 약해질 수밖에 없죠. 지난 토요일부터 모레일까지 우리 서부교회 교회 교육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학생부부터 대학 사청부까지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멀리 저 멀리 3개까지 다녀왔어요. 올라오는데 운전하는 데만 도로에서만 5시간이 걸렸습니다. 왜 그렇게 멀리까지 간 걸까요? 왜 그러셨어요? 우리가 수련회를 하는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그리스도 안에 모임이라는 것입니다. 비록 도로에서 보낸 시간이 많다 할지라도 그 시간이 귀해요. 왜 그럴까요? 그 도로에서 보낸 시간도 수련회 기간에 포함되거든요. 그 시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아이들이 그 시간에 집에 있었으면 뭐 했을까요? 방학인데 알아서 막 성경 읽고 기도했을까요?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장소가 저 시골이어서 맑은 공기 속에서 이렇게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지만 세상에 바르지 못한 것 깨끗하지 않은 것으로부터 멀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더 영적인 것에 힘을 써야만 눈이 더 밝아지고 귀가 분명히 열립니다. 그래서 내가 내가 무엇과 싸워야 하는지를 비로소 그때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수련회 기간 중 차 안에서 제가 앞자리에 있었고 뒤에서 하는 얘기들을 자연스럽게 듣게 되지 않습니까? 눈이 안 좋으신 분들이 라식 라섹 이런 수술을 많이 하잖아요. 한 자매님이 수술을 했더니 너무 잘 보인대요. 그런데 너무 잘 보니까 좋을 것 같잖아요. 물론 좋은 게 많겠죠. 그런데 안 좋은 점이 있더래요. 뭐냐면 작은 벌레들이 너무 싫은데 그전에는 안 보였거든요. 그런데 작은 벌레도 다 보이는 거예요. 우리의 영적인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전에는 눈에 뵈는 게 없었거든요.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그런데 잘 보이니까 이거는 내가 피해야 될 것 이거는 내가 멀리해야 할 것 이런 눈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생겨야 합니다. 그냥은 되지 않죠. 우리의 모임은 힘이 있습니다. 이런 예배가 우리에게 힘이 됩니다. 하나님을 잊었던 시간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시간으로 또 내 생각으로 살던 그 시간에서 하나님의 생각을 발견하는 시간이 됩니다. 육적인 것을 추구하는 시간에서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그런 시간이 되는 거죠. 오늘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이기고 나서 사무엘이 돌 하나를 세웁니다. 그리고 그 돌을 이름하여 에베네셀 이라고 하죠. 에베네셀 도움의 돌 이라는 뜻입니다. 그냥 굴러다니던 그냥 흔한 그런 돌일 수 있는데요. 사무엘은 거기에다가 이름을 붙였어요. 그때부터 그 돌은 그냥 돌이 아닙니다. 도움의 돌,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왜 붙일까요? 기억하기 위함이죠.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사실을 백성들이 기억하도록 그 돌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도우시는 하나님.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는 거죠. 오늘 이 사건은 우리로 무엇을 기억하고 그래서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하는지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돕는다고 하면 보조적인 역할에 불과하잖아요. 사람의 도움은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의 도우심은 절대적이죠. 하나님 백성에게 하나님의 도움이 없다? 이것은 굉장히 절망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죠. 하나님의 도움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이고 승리를 말합니다. 또 구원을 의미하죠. 10편 보겠습니다. 10편 46편 5절입니다. 10편 46편 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거하심에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아멘. 하나님이 돕기는 도우시는데요. 언제 도우신다고요? 새벽에 도우신대요. 아니, 밤에는 안 도우시고 낮에는 안 도우실까요? 왜 새벽에 도우실까요? 이 새벽은요. 아직 동이 트기 전입니다. 이제 곧 동이 튈 건데 아직은 동이 트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아직은 어두울 때이고 또 가장 어두울 때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새벽은 아침에 대한 소망이 있는 때죠. 왜 새벽에 동틀 것에 대한 소망이 있어요? 해가 뜰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믿음이 없다면 새벽에도 소망은 없습니다. 이런 일은요. 역사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일들인데요. 역대하 보겠습니다. 역대하 20장입니다. 역대하 20장 1절입니다. 유다 왕 여우사밭 때에 있었던 일인데요. 역대하 20장 1절을 보시게 되면 여우사밭 입장에서는 어땠을까요? 불안했겠죠? 그래서 4절 유다 사람이 여우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 모여와서 여우와께 간구하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까요? 그들을 도우시겠죠? 어떻게 도우시는지 보겠습니다. 14절 어떻게 해야 새벽에 도우시는 그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14절부터 제가 읽겠습니다. 여우와의 신이 회중 가운데서 내 위 사람 야하시알에게 임하셨으니 저는 아삽자손 마따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중손이요 분하야의 손자요 스가래의 아들이었다. 그러니까 여우사밭이 곤경의 처에서 온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 도와주세요 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야하시알이라는 한 사람을 택해서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15절 야하시알이 가로대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우사밭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오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말미암아 올라오리니 너희가 골짜기 여루엘들 앞에서 만나려니와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호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우아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우아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며 계속 내일을 말씀하시죠 그러면서 18절 여우사밭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도 여우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그하자성과 고라자성에게 속한 내일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우아를 찬송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야하시엘을 통해서 내일 나가라고 합니다 그럼 오늘 뭐하라는 거예요? 여우사밭이 알아들었어요 그래서 뭐합니까? 여우아를 경배하고 찬송합니다 너희들은 싸울 것 없다 구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그래서 백성들이 경배하고 제사드리고 찬송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20절입니다 이에 백성들이 일찍이 일어나 왜 일찍이 일어났을까요? 새벽에 볼 수 있는 여우아의 구원을 보기 위함이죠 새벽은 가장 어두운 때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다면 새벽만큼 절망스러운 순간이 없어요 그런데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아 이제 구원의 때가 왔구나 하는 소망을 품는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어두운 때 하나님을 찾게 하십니다 그래서 내 힘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을 때 또 내 눈으로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을 때 바로 그때가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소망을 품고 구할 때라는 거죠 우리에게 믿음이 없다면 그래서 어두움 속에서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을 때 믿음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할까요? 캄캄한데 믿음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다른 빛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50장 보겠습니다 이사야 50장 10절 11절입니다 이사야 50장 10절 11절 제가 읽겠습니다 이게 맞잖아요 그런데요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띈 자여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자기가 불을 피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구리라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흑암 중에 자기가 불을 피우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핀 그 불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화를 당하게 된다는 거죠 우리가 어두울수록 빛이 보이지 않을수록 뭔가 내 힘으로 빛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화를 당하는 길이라는 거죠 우리에게 하나님 외에 다른 빛은 없습니다 하나님밖에 다른 소망은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에게 절대적이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 앞에서 부르짖었다는 것 그것은 하나님께 구원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소망이 있었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럼 두 번째로 볼 것이 뭐냐면 왜 사무엘은 돌 하나를 취해서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웠을까 그리고 거기에 이름을 왜 붙였을까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돌은 참 다양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단의 재료로 쓰이기도 하죠. 어떤 돌들은 단을 쌓아서 거기에 제사를 드리는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떨 때는 이 돌이 어떤 사건을 기념하게 하기도 하죠. 여우수아가 요단강을 건너서 돌을 이렇게 쌓지 않습니까? 또 돌을요. 어떤 죄인들을 죽일 때 쓰기도 합니다. 또 돌을요. 그리고 돌에는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는 용도이기도 합니다. 오늘 에베네셀의 돌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에베네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벤은 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도움의 돌이라는 거죠. 바로 무엇을 의미해요? 도움의 돌이신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거죠. 이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다 무찌르셨어요. 그런데 적을 무찌르시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다시 본문 말씀 7장 13절 보겠습니다. 7장 13절 제가 읽겠습니다.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우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메. 그 전쟁에서 이기셨을 뿐만 아니라 뭐 하셨다고요? 여우와의 손이 블레셋을 막았다는 것입니다. 그날의 승리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들어온 것을 막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손은 승리하게 하는 또 적의 공격을 막아주시는 그런 손이 되죠. 이 손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있었다는 거잖아요. 이 여우와의 손은 성경에서 능력의 손을 의미하잖아요. 보통. 그런데 오늘 이 사건 속에서 이 하나님의 손, 여우와의 손이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여우와의 손은 여러 군데에서 나오는데요. 오늘 에베네셀 사건과 관련해서 깊은 관련이 있는 하나님의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니엘 2장 보겠습니다. 다니엘 2장 다니엘 2장을 보시게 되면 바벨론의 너부갓네살 왕이 희한한 꿈을 꿉니다. 희한한 꿈을 꾸고 나서 희한한 명령을 합니다. 보통 꿈을 꾸고 나면 꿈을 해석하는 사람을 불러서 내가 이런저런 꿈을 꿨는데 이 꿈을 해석해 이렇게 시켜야 되잖아요. 그런데 너부갓네살왕이 그 점쟁이들 박사와 술사들을 불러가지고 뭘 명령하냐면 내가 지난 밤에 이상한 꿈을 꿨다. 그 꿈이 뭔지 맞춰. 그리고 그 꿈이 무슨 뜻인지 해석까지 해. 이런 말도 안 되는 명령을 내려요. 그래서 해석하지 못하면 그 꿈의 내용을 알아내지 못하고 그래서 해석도 못하면 다 죽이겠다. 이런 명령을 내립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통해서 그 꿈의 내용이 무엇이고 해석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내용이 바로 다니엘 2장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그 꿈의 내용과 해석을 31절부터 왕에게 이야기합니다. 31절부터 35절 제가 읽겠습니다. 왕이요.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의 심이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노시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 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에 발에 쳐서 부서뜨림에 때에 철과 진흙과 녹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장마당에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너부갓네살이 한 신상을 보았는데 그 신상의 재료가 금 은 노 철 철과 진흙 이렇게 돼 있었고 갑자기 돌이 어디서 날아와서 그 신상을 빵 때리니까 완전히 박살이 나고 바람에 가루가 다 흘러 흩어져 버렸고 또 그 친 돌은 태산을 이루었습니다. 정말 꿈 같죠? 이 꿈의 내용 그리고 다니엘이 해석한 그 내용에 따르면 이 돌이 의미하는 게 뭘까요? 이 돌을 보시게 되면 34절에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 그러니까 산속에서 어디선가 뜨인 돌은 떠왔다는 거예요. 캐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캔 돌이 아니에요. 그렇죠?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 사람이 아니했으면 누가 떠온 돌이에요? 하나님의 손이죠. 여우와의 손이 캐온 어떤 돌이 그 신상을 깨뜨려 버립니다. 이 신상이 의미하는 것은 뭐냐면 세상의 세상의 권력자들을 말합니다. 사단의 지배를 받아 세상을 지배하는 역사적인 역사적으로 실제 했던 세력 있는 국가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그 나라들이 돌에 의해서 완전히 박살이 나버릴 거라는 거죠. 뿐만 아니라 부서질 뿐만 아니라 35절 보시게 되면 다 부서져서 여름 타장마당에 저같이 여러분 어떤 돌이 어떤 금속으로 된 신상을 때렸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그게 부서지긴 하겠죠. 그런데 그게 바람에 날려갈 정도로 가루가 될까요? 이것은 실제 그렇게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꿈속에서 그 신상이 바람에 불려갈 정도로 완전히 가루가 되어버린다 라는 거죠.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대한 완전한 완전한 심판을 하실 것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요. 이 돌이 그냥 신상을 박살내버릴 뿐만 아니라 어떻게 된다고요? 그 우상을 친 돌이 태산을 이루어서 세계에 가득 하다라고 합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요? 돌이 날아와서 신상을 빵 때렸는데 이 돌이 갑자기 태산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 된대요. 너부갓네사리 꿈속에서 너무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떠낸 돌이 큰 산을 이루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스가리아 저를 봐야 합니다. 스가리아 3장 보겠습니다. 다니엘서의 내용 내용 정리가 잘 되시죠? 돌이 날아와서 신상을 박살냈는데 그 돌이 산이 됐대요. 스가리아 3장의 내용은 스가리아 선지자가 본 여러 환상들이 앞에서부터 쭉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3장의 내용은 뭐냐면 3장 1절을 보십시오. 대제사장 여우수화가 나와요. 스가리아가 본 환상 중에 대제사장 여우수화에 관한 환상입니다. 여기 나오는 대제사장 여우수화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와서 처음으로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한 그 대제사장이에요. 1절에서 5절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이 대제사장의 옷이 더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옷을 깨끗하게 하시고 대제사장의 관을 씌우시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대제사장 여우수화가 의미하는 게 뭐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 히 그 옷이 더럽다는 거예요. 그들이 죄 때문에 심판받아서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왔지만 여전히 그들의 옷이 더럽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죄가 여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죄를 어떻게 하시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 대제사장을 다시 대제사장의 직분을 세워서 그 역할을 하시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자, 그런데 6절 말씀부터 보시겠습니다. 스가랴 3장 6절 여기서 말하는 내 집이 뭐예요? 여우와의 집이니까 성전이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서 대제사장 여우수화에게 명령하시기를 내 도와 윤례를 지켜라. 그러면 내 성전에서 너가 집을 다스릴 것이고 내 뜰을 지킬 것이며 성전의 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전을 다스리고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 여기 섰는 자들이 누구냐? 8절. 대제사장 여우수화야. 너와 내 앞에 앉은 내 동료들은 대제사장의 동료니까 누구겠어요? 제사장들이죠. 그러니까 성전에는 대제사장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성전이 온전한 그 성전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라는 거죠. 그러면서 여우수화야. 8절 계속입니다. 여우수화야. 너와 내 앞에 앉은 내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라. 하나님 여우와의 말씀을 들어라. 뭐냐면 이들은 예표의 사람이다. 이들이 누구냐면 여우수화와 그 동료들입니다. 여우수화 너하고 네 동료들은 예표의 사람이야. 뭔가를 예표, 미리 상징하는, 앞으로 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그런 사람들이라는 거죠. 그럼 무엇을 예표할까? 끝까지 봐야 합니다. 내가 내 종순을 나게 하리라. 내 종순, 순은 싹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싹, 하나님의 종이면서 하나님의 싹은 메시아를 말해요. 신약시대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께서 여우수화에게 내 종순 메시아가 날 것이다. 9절 망군의 여우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우수화 앞에 세운 돌을 보라. 여기 돌이 또 나오죠? 대제사장 여우수화와 동료들에게 너희들은 예표의 사람이야. 그런데 네 앞에 내가 돌을 하나 세울 거야. 그리고 그 돌에 일곱 눈이 있대요. 성경에서 칠리라는 숫자는 뭐예요? 완전수죠. 그런데 눈이 일곱 개래요. 그러니까 이 눈은 못 보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보는 눈. 바로 하나님의 눈이죠. 그러니까 이 돌은 뭘 의미하겠어요? 이 돌이 뭘 의미하겠어요? 바로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죠. 그래서 계속해서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재하리라. 돌을 세워놓고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재하실 거래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 땅의 죄악을 한 번에 재하실 것이다. 한 번에 사하실 것이다. 이게 어떻게 가능해지죠? 이 돌이 의미하는 게 뭐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시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 대제사장을 불완전한 인간 대제사장을 다시 부르셔서 네 옷이 더럽잖니? 그러나 내가 깨끗하게 해주마. 그리고 너 다시 대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될 거야. 그런데 너는 예표의 사람이야. 뭘 예표할까요? 누구를 예표할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직분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모든 죄악을 하루에 재해버리시죠. 무엇을 통해서 성취하셨어요? 십자가에서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돌은요. 승리하게 하는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사하시는 그런 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는 사단을 패배하게 하십니다. 사단에 대해서 승리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죄에 대해서 승리하셨죠. 그래서 더 이상 예수께서는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셨죠. 그래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에 대해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단번에. 그래서 우리가 단번에 깨끗하게 되는 거죠. 이런 일이 어디서 일어나는 거예요? 어디서? 어디서? 바로 교회에서. 참예수 교회에서. 그래서 그 신상을 빵 때린 돌은 세상의 사단의 지배 아래 있는 온 세상의 권력자들을 심판하실 뿐만 아니라 그 돌이 태산을 이루는 것입니다. 바로 이 땅에 세워질 참 교회를 말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일. 즉, 세상을 심판하시고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하시는 이 일이 바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손으로 뜨신 돌로 인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이 교회의 기초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초석이 된다. 반석이 된다. 이런 말씀은 성경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에베네셀의 돌도 단지 그날의 전쟁에만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블레셋이 이스라엘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사단의 권세가 이스라엘을 넘어오지 못하도록 막으시는 그 돌,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교회 안에 있어야 하는 거죠. 이 교회 외에는 빛도 없고 소망도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있다고 모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승리하며 사는 걸까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다시 사무엘상 7장 13절 보시게 되면 사무엘상 7장 13절 여호와의 손이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죠. 그런데 막으시는데 항상 그런 건 아닙니다. 뭐라고 돼 있어요?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이것은 역사적으로도 성취가 되었죠. 물론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한 번도 안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요. 참패를 당한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언제냐면 사무엘이 죽고 사울이 죽은 전투입니다. 길보아 전투에서 사무엘과 그 아들들이 죽었죠. 블레셋과의 전투였습니다. 역사적으로는 그러한데요. 이것은 사무엘의 역할이 무엇인지 안다면 오늘 우리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거죠. 사무엘은 이때 대제사장의 역할을 했고요. 또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중보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대제사장이시면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에만 블레셋으로부터 즉 사단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대제사장을 의지하고 중보자에게 간구한다는 것. 이것은 바로 우리의 예배가 온전해지고 우리의 기도가 온전하다라는 거죠. 그때 우리는 블레셋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역할이 바로 그러한 거죠. 교회가 가진 권세 바로 죄인의 죄를 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죄인들을 심판하죠. 마지막으로 누가복음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0장 보시게 되면 마지막 때의 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 지금 있지만 마지막으로 경계를 삼아야 할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20장 17절 18절 누가복음 20장 17절 18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 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죠. 이 18절 보시면 오늘 읽으셨던 말씀 중에 떠오르는 구절 없으십니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건 박살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루를 만들어 흐트리라 바람에 휙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아까 어디서 읽었어요? 다니엘 2장 35절에서 읽었죠. 같은 내용입니다. 돌이 신상을 때리니까 박살이 나고 그 신상에 깨진 것들이 바람의 겨처럼 날아갔다. 라고 되어 있죠. 그런데 다니엘서의 내용은 돌이 와서 때렸어요. 그런데 오늘 누가복음 20장 18절의 내용은 뭐예요? 돌이 어디에 떨어져요? 사람 위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서에서는 돌이 뭘 때렸어요? 신상을 때렸어요. 우상을 때렸어요. 그런데 누가복음에서는요? 사람을 때립니다. 뭘 의미할까요? 교회 안에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폐개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교만한 자들 위에 하나님의 심판의 돌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오직 주 예수만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심판주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에베네셀 즉 도움의 돌이 세워진 곳이 어디예요? 바로 이 교회 이죠. 이 교회 이 교회 바로 영적인 돌 위에 세워진 것이고 영적인 돌이 세워진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이 교회 영적인 영적인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매일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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