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01
모세와 함께 한 것 같이
김세한 · 수3:1-17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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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함께 한 것 같이 (#여호수아3장 1절~17절) #여호수아 강해 03강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수3:1)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하니라 (수3:2) 삼 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수3:3)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 (수3:4)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상거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수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수3:6)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일러 가로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가니라 (수3: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수3:8)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수3: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수3:10)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수3: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 (수3: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십이 명을 택하라 (수3: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 (수3: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수3:15)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수3: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수3: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와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교리적이고 실천적인 강의 내용 요약
- 예배는 집중과 경건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찬양과 성경 독서, 기도 등으로 구성된다.
- 리더십은 하나님의 계획과 인간의 신뢰, 책임감, 희생을 통해 형성되며, 공동체의 안정과 성장에 필수적이다.
- 예배와 리더십 모두 믿음과 순종,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통해 실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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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특징
- 온라인 예배 전 15분 기도하고, 경건하게 말씀을 듣는다.
- 온 가족이 함께 예배하고, 예배에 집중하며 단정한 복장을 유지한다.
- 성경은 직접 찾아보고 필기도 한다.
- 찬송가 470장, 543장, 364장 등 여러 곡을 반복하여 찬양한다.
- 찬양 내용에는 영혼의 평안, 마귀와의 싸움, 주 예수의 구원, 영원한 평화 등 교리적 요소가 포함된다.
- 예배는 찬양, 기도, 성경 독서, 간증 등 여러 요소로 구성된다.
리더십의 중요성
- 리더십은 책임감과 희생, 공명정대함에서 비롯되며, 공동체의 안정과 성장에 필수적이다.
- 하나님의 리더십은 인간의 신뢰와 존중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요단강 건너기의 기적은 여우수하의 리더십을 확립하고 백성의 신앙을 강화하기 위해 행해졌다.
- 하나님의 약속은 구체적이고 분명하며, 족속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함으로써 그 진실성을 강조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은 단순한 삶의 편의가 아니라, 영원한 목적지인 천국에 이르기 위한 것이며, 이를 위해 믿음과 순종이 요구된다.
예배와 리더십의 공통점
-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통해 삶의 길을 걸어야 하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원한 천국으로 이르기를 원한다.
- 하나님의 리더십은 언약을 이루고, 공동체의 신앙과 질서를 지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 예배는 여러 번의 찬양과 기도, 성경 독서, 간증 등으로 구성되며, '아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등이 반복된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 - - - - - - - - - -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찬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찬송가 470장 하시겠습니다 470장입니다 내 평생에 가는 예술은 다나요 늘 잔잔한 강 같든지 빈 풍파로 무섭고 걸렸든지 나의 영혼이 늘 변하다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내 영혼 평안에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주 예수는 우리의 대정되니 끝내 싸워서 이 길 근대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내 영혼 평안에 내 진주에 주옹게 갔더라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정도 그 십자가가 피하여 내 영혼 평안에 주 예수는 우리의 대정도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평안에 저 공중의 불가가피하여 그 낯말이 울려가피하여 주 예수는 우리의 대정도 그 사회에 주옹게 갔더라도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평안에 날마다 하나하나 날마다 하나하나 내 뜻과 정성 모두여 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주여 내 발붙듯아 그곳에서 오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외롱과 죄가 있는 곳 날마다 기도하여 내 영혼 평안에 날마다 기도하여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평안에 내 영혼 평안에 바라봅니다. 내 주여 내발분투사 그곳에서 예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근심의 악내 거치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쁨고 참는 평화가 거위만 있사옵니다. 내 주여 내발분투사 그곳에서 예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강조하시겠습니다. 헌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마치는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내 주여 내발분투사 그곳에서 예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 주여 내발분투사 영원한 복랑불이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내 주여 내발분투사 그곳에서 예하소서 내 주여 내발분투사 그곳에서 예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다음 찬양으로 36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찬송가 364장입니다. 나아가길 원합니다 내 고생하는 거였냐고 빈 돌베개 베고자 갔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천소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사전하십니까? 야곱이 잔 깨어 일어난 후 바울하늘 사전을 쌓은 것 보험 받아서 숨길 때 되도록 들천소하면서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죽게 떠나가길 원합니다 다음 찬양으로 469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1절 2절 4절 찬양하시겠습니다 469장입니다 469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깊은 데서 밝은 밤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선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에 깊이 묻힌 고배로다 나의 보안을 깨내어 가져갈 자 그 누구려 안심일세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이 땅 위에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삼아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내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마지막 찬양으로 499장 1절 2절 간주 3절 하시겠습니다 499장입니다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주와 함께 있으려 하여 외로운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며 마친다 주가 나와 동행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아멘 예배를 위해서 다 같이 묵상 기도할 수 있습니다 찬송가 310장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예배 우리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송 함께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찬송가 310장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난족속과 해족속과 히위족속과 브리스족속과 기르가스족속과 아모리족속과 여부스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령이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계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 가나니 이제 이스라엘 집화 중에서 매 집화에 한 사람씩 12명을 택하라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괴를 맨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서리라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계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요단이 몸에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괴를 맨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괴를 맨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여매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며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세 여호와의 언약계를 맨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리라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라고 하는 나라가 있죠 혹시 가보셨습니까 인구가 불과 600만 명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작은 도시국가예요 그러나 이 작은 나라에 대해서 한때 이런 평가가 있었죠 아시아의 네 마리 용 가운데 하나다 들어보셨습니까 이렇게 작은 도시국가지만 1인당 국민소득이 한국의 3배에 이른다 대단히 잘 산다라는 거고요 이렇게 싱가포르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배경이 언급되지만 그 가운데 초대 수상인 리퀀 유 라고 하는 인물을 빼놓을 수가 없죠 싱가포르 국민은 모두가 리퀀 유 수상의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에 싱가포르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국민들의 절대 신뢰를 받는 가운데 리퀀 유 수상은 자신의 정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서 오늘날 이 자리에 이르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가 국민에게 이렇게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계기가 있었는데요 언젠가 리퀀 유의 아주 절친이고 최측근으로 알려진 사람이 같이 관료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의 비리를 저질립니다 그게 이제 밝혀진 거죠 그래서 온 국민들이 이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는지라 과연 리퀀 유 수상이 이 사안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다 집중이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리 수상이 아주 법에 의해서 공명정대하게 이것을 엄중히 그렇게 다루는 것을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런 수상의 모습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지휘하고 통솔하는 그런 능력을 일컬어서 뭐라고 그러냐면 리더십 이렇게 얘기하죠 리더십 어떤 단체건 공동체건 지도자는 필수적으로 소유해야 되고 또 부여되어야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리더십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리더십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강제와 억압에 의해서 주어지는 게 아니고요 또 뭐 개인이 욕심을 부려서 이렇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요 책임의식과 자기 희생의 모습을 보일 때 자연스럽게 군중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민주국가 이 땅의 나라들의 리더십의 근간은 국민으로부터 나오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지 않죠 하나님의 나라의 리더십의 뿌리는 그것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꾼을 세우시고 또 하나님께서 그 일꾼에게 은사를 허락하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일꾼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십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리더십이 온당하게 이렇게 발휘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그런 당신의 나라가 완성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것을 위해서 이제 이 인수인계도 이루어진 거다 다시 말해서 모세에서 여우수하로 이렇게 세대의 교체가 또 이루어진 거다라는 것입니다 이 세대의 교체에 대해서 신명기 34장 9절에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34장 9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4장 9절 신명기 34장 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모세가 눈의 아들 여우수하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우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우수하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데 있어서도 이렇게 리더십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부여된 리더십이 그래서 중요한 거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세우신 이런 리더십에 대해서 우리가 분별하고 그것에 순종하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그때그때 내 생각과 내 뜻을 앞세우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요? 오늘은 이 여우수하의 인도 아래 요단강을 건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한 그 사건을 함께 살펴보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여러분 육상 종목 중에서 계주라는 게 있죠 400m 계주 이 400m 계주라고 하는 경기는 뭐냐면 네 사람이 한 팀을 이뤄가지고 100m씩 나눠서 뛰는 거예요 나눠서 그런데 이 경기에서 승패의 아주 핵심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물론 그 선수 개개인의 스피드도 빨라야 되지만 아무리 개개인의 스피드가 빨라도 이거 잘못하면은 낭패를 볼 수가 있습니다 또 반대로 각각 선수들의 스피드는 별로 그렇게 빠르지 않더라도 이거 아주 철저하게 잘 훈련되면 금메달도 딸 수 있어요 이게 뭘까요? 바통 터치죠 바통 터치 운동회 때 한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바통을 주고받는 구간이 20m가 돼요 그래서 그 20m 구간에서 반드시 이것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리고 또 중간에 이걸 떨어뜨리거나 하면 안 됩니다 낭패죠 바로 이게 제대로 전달이 되어야 금메달을 딸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세대의 교체가 이루어지는 것도 지도자가 교체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바통 터치와 같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였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잘해야 원만해지는 거죠 이거 잘해야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고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주 특별한 하나의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적이 바로 뭐냐면 요단강을 마른 땅처럼 건너게 하신 그런 기적이었죠 하나님은 왜 이 지도자가 교체되는 이 시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기적을 체험하게 하셨을까요? 그 목적은 뭐였을까요?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첫째는 뭐냐면 여우수와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였다라는 것입니다 여우수와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 이 기적을 보여주셨다라는 거예요 본문 말씀은 돌아가서 3장 7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본문 말씀의 3장 7절 말씀을 보시면 예수와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 여호와께서 여호사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여기서 그들이 누구예요? 백성들을 얘기하죠. 백성들이 그걸 깨달아 알게 할 거다. 내가 너와 함께 하는 것을 백성들이 인정하게 할 거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홍해를 건너서 나온 그 세대를 출애급 1세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출애급 1세대. 다시 말하면 홍해물이 갈라져서 좌우의 벽이 되고 그 가운데 마른 땅을 육지처럼 건너는 그런 기적을 체험한 세대. 이것을 출애급 1세대다 이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그렇게 나와서 광야로 들어갔어요. 광야에서도 애들이 태어났을까요? 안 태어났을까요? 태어났겠죠. 광야에서 자라난 세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광야에서 엎드러져 죽는 사람도 있었고 광야에서 다시 태어나서 성장하는 세대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60만 명이 유지가 됐겠죠. 그런데 출애급 2세대 다시 말해서 광야로 나아간 다음에 태어난 세대는 이 홍해를 건넌 체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아마 그들은 부모 세대로부터 그 홍해 기적에 대해서 말로만 건네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홍해물을 마르게 하셔서 좌우에 벽이 되게 물을 가르셔서 우리가 그 사이로 건넜어. 에이 정말요? 이러지 않았을까. 아마 이 세대들에 대해서 이게 필요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는 체험을 하게 하십니다. 아마 이 세대들이 요단강을 건넌 후에 아마 이렇게 말했겠죠. 전에는 에이 그랬던 그들이 와 정말 어머니 말씀대로 아버지 말씀대로 정말 홍해가 이렇게 갈라진 것이 이게 그냥 꾸며낸 얘기가 아니군요. 요단강을 이렇게 갈라진 것처럼 그렇게 갈라졌었군요. 믿을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더불어서 이 세 지도자 여수와를 향한 그들의 눈길과 그들의 태도가 아마 굉장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추리기 14장에 보면 맨 마지막에 뭐라고 기록하고 있는지 아세요? 14장에 있는 내용이 뭐냐면 홍해를 건너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어요. 다 건넜어요. 건넌 다음에 마지막에 뭐라고 기록하고 있냐면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누구를 믿어요?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기록이 여수와 4장 14절에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4장 14절을 보시겠습니다. 여수와 4장 14절을 보시면 또 한 번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죠. 다 같이 읽어보실까요? 4장 14절 시작 그날에 여호와와 그 날에 여호와와 그 날에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와를 크게 하시며 그의 생존하는 날 동안에 백성이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더라. 요단강을 건너게 한 결과가 이렇게 주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의도를 말씀하셨고 의도된 대로 이렇게 된 거죠.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거를 살펴볼 때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와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요단강을 가르는 기적을 보여주셨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거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교회의 공동체라고 하는 것도 그것도 우리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이라고 하는 것도 그것에 리더십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고 그것도 그 가정이 세워질 수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보면 목자도 있지만 직무회, 임원회 이런 기구도 있죠. 뿐만 아니라 또 그 기구에서 임명한 개인들에게 주어진 어떤 직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다 리더십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어떤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회당 예배 볼 때 안내하는 우리 지금 현재는 안내가 없죠. 그렇죠? 안내하는 분에게도 리더십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안내하는 분이 여기 앉으세요. 저쪽으로 앉아주세요. 이쪽으로 옮겨주세요. 이 자리는 비워주세요. 그러면 그대로 따라주셔야죠. 그렇죠?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어떻게 다 자기 자리 찾으셨어요? 이사 온 다음에? 이건 말 안 해도 딱 찾아야죠. 다음 주에 가면 꼭 거기 앉아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느 교회나 똑같아요.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십에 대해서 우리는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요새는 여우수아 생활을 감내하려면 모세의 리더십이 세워져야 됐듯이 가난한 땅을 정복하려면 더욱이 더 여우수아의 리더십이 세워져야만 됐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쟁이거든요. 전쟁 상황이거든요. 돌격 앞으로 그랬는데 하나도 안 나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전쟁이 이길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날에도 교회가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렇게 확장되려면 그 공동체에서 세워진 이런 선한 리더십이 존중되고 또 온전히 발휘되어야 된다. 이것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옛날 노예제도 시대의 이야기예요. 코끼리, 상하, 노예로 붙들린 흑인 200명 이렇게 태우고서 배가 항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국으로 돌아가서 이걸 노예상인들한테 넘기려고 한 거죠. 가판 밑에 있던 흑인들은 사슬로 다 엮어져서 결박이 되어 있었는데 자신들을 이렇게 사냥하고 체포해온 이런 백인들에 대해서 미움이 컸어요. 그래서 호시탐탐, 반란을 일으킬 그런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백인 선원들이 방심한 틈을 타가지고 흑인 노예들이 열쇠를 빼앗아서 자신들의 결박을 풀고는 다 이제 가판 위로 다 올라왔습니다. 그래가지고는 거기에 가판 위에 있던 백인들을 다 죽이고 배를 독차제한 거예요. 그런데 막 기뻐하면서 환호한 것은 잠시 자기들이 아주 중요한 실수를 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실수가 뭐냐 이 배를 항해할 선장과 조타수를 안 남기고 싹 다 죽여버린 거예요. 그래가지고 결국은 이 노예선이 이리저리 바다를 헤매다가 좌초되고 말았다고 하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 없이 이렇게 행동하면 이럴 수가 있다는 거예요. 반면에 또 우리는 코로나 기간에 팬데믹 기간에 뭘 경험했습니까? 리더십이 굉장히 중요하구나 정당한 리더십이 참 중요한 것이구나 이걸 경험했죠. 2020년 이후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저희 전 세계가 막 공포에 떨었죠. 한국도 거기에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과거에 여러 가지 역병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약간 예방주사가 돼가지고 굉장히 지혜롭게 이 상황을 대처해 나갔습니다. 한 주요한 그런 조치가 뭐였어요? 질병관리본부장이라고 하는 자리를 부각시켰습니다. 거기에 누구를 앉혔어요? 현재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정은경 씨를 그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리고는 이 본부장에게 질병관리본부장에게 모든 권한을 다 위임을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기민하게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거죠. 즉각적으로. 그래서 온 국민이 한마음이 돼가지고 이 본부장의 지시에 따라서 방역 조치를 했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위기를 잘 감내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위기를 잘 감내했던 것입니다. 이 체험이 전 세계의 유래를 사줄 수 없는 그런 방역의 모범 사례로 남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가 알려지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진단키트도 막 그냥 우리가 생산한 거. 쟤네들 못 만들어요. 우리가 만들어서 보내주기도 하고 그랬잖아요. 또 한국전쟁 때 우리에게 참전했던 그런 나라에 진단키트도 보내주기도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참 우리 어깨 힘들어 가죠? 반면에 미국은 어땠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전문가 같이 이렇게 주장하고 저렇게 주장해서 미국 국민들이 막 어이없어가지고 분개하기도 하고 그런 거 봤죠? 일본은 어땠습니까? 아베가 뒤늦게 마스크를 씌우겠다고 만들었는데 이건 아동용 마스크야. 여기만 열어라. 아베 마스크. 기억나십니까? 리더십을 이양하지 못하니까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리더십의 발의가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거기에서 발견하게 됐죠. 그래서 이렇게 방역의 모범 사례를 남긴 훌륭한 나라. 오죽하면 K-방역이라는 표현이 또 나왔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적절한 리더십이 세워지느냐 못하느냐가 그 나라와 그 공동체의 흥망을, 질서와 안정을 좌우하는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체험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적절한 리더십이 세워지고 발의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때로는 위임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휘어잡고 주도하면서 또 나가야 되고 적절하게 이게 돼야 된다는 얘기죠. 부디 이렇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십에 대해서 순종의 정신으로 나가는 저 우리 성도님도 되길 원합니다. 두 번째 목적이 있었어요. 두 번째 목적은 뭐냐면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언약을 확신케 하기 위해서 요단강이 기적을 주셨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확신케 하기 위해서 이 기적을 보여주셨어요. 여호수아 3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가만히 계시니까 심심하시죠? 같이 읽겠습니다. 3장 10절 시작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난족속과 해족속과 희위족속과 브리스족속과 기르가스족속과 아모리족속과 여부스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령이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이 일로가 어떤 일이에요? 요단강을 육지처럼 건넌 일. 그 일로 너희가 알 거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요단강을 건너게 한 이 일로 인해서 하나님이 겨냥하신 것이 있구나. 이 백성들로 하여금 이 많은 족속들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하는 것을 믿게 하는데 거기에 목적이 있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여우수와의 리더십을 세우려는 목적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마음속에 확신을 주기 위해서 이 기적을 보여주셨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뭐냐면 가난족속들을 싹 다 몰아줄게. 그걸 위해서 내가 이 일로 너희가 알게 할 거야.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어떻게 아셨어요? 족속들 이름을 일일이 다 하나씩 하나씩 나열을 했습니다. 가난족속, 해족속 그러면서. 사실 이것은 오늘날만의 그런 말씀은 아니죠. 과거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에게도 그가 확신케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창세기 15장을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15장. 창세기 15장 19절에서 21절 말씀을 보시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곧 겐족속과 그니스족속과 감문족속과 해족속과 브리스족속과 르바족속과 아모리족속과 가난족속과 기르가족속과 기르가족속과 여부스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그랬어요. 내가 이 땅을 너한테 줄게. 그런데 그냥 땅 줄게. 단순하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이 땅이 누구 소유냐면 이 족속, 여기부터 여기까지는 이 족속, 저기서부터 여기까지는 또 다른 족속. 이걸 일일이 이야기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이 의미가 뭘까요? 그 약속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분명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또 미디안광야에서 부른받는 모세 앞에도 우리 하나님께서 현연하실 때 또 똑같이 이렇게 거명하셨어요. 출애굽기 3장 8절을 보시겠습니다. 출애굽기 3장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난족속, 햇족속, 아모리족속, 브리스족속, 희위족속, 여부스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여기도 마찬가지죠. 왜 이렇게 세세하게 족속들의 이름을 이렇게 다 거명을 하고 있어요? 아브라함에게도 그렇고 또 모세에게도 그렇고 또 여우수아 시대 때에도 또 왜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그 하나님의 약속이 그냥 허망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일부만 이루어지고 대부분은 안 이루어지고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족속들의 이름을 속속들이 다 거명하는 이유는 그 하나님의 약속이 그만큼 뚜렷하고 구체적이다라는 것을 지금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신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사실 인간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신 기적이 있죠. 애국을 나오는 것 이것도 기적입니다. 홍해물을 가르셨잖아요. 열 재앙을 통해서 그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잖아요. 기적입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그들이 생존할 수 있었던 것. 그것도 역시 뭐예요? 그것도 기적이에요. 우리 성들입니다. 아마 광야 가서 15분만 걸으라고 하면 아마 졸도하실 거예요. 거기서 그런데 40년을 살았다고요. 이것도 기적이에요. 농사 지은 것도 아니고 옷감을 짠 것도 아니고 그들이 먹고 입고 40년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가난한 땅을 정복해 들어간다는 것은 또 이것은 또 새로운 이야기예요. 이거는 어려워도 더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 잘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내가 그 땅에 들어가서 다 그들을 죽이고 몰아내고 그리고 그 땅을 내가 차지하겠다. 거기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가만히 있겠어요? 그 의도를 알면? 안 그렇겠죠. 병법에 상식적인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 가르침이 뭐냐면 공격 부대는 방어부대보다 3배의 힘을 갖춰야 된다. 그래야 이렇게 점령하고 장악해서 승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난한 족속의 수는 수백만 명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60만 명이에요. 장정만 60만 명이에요. 가능합니까? 이 싸움이 가능해요? 이거는 그 정도 전력으로 가난을 공격한다는 것은 이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그런 행위였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백성들이 얼마나 믿었겠어요? 얼마나 확신했겠습니까? 그런데 그걸 확신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하신 거예요. 내가 분명히 살아있지. 내가 뒤에 있지 않나? 너희들이 저 땅에 들어갔을 때 내가 움직일 것으로 너희들이 믿어야 되지 않니? 이걸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거예요. 서신서에 보면 참 좋은 교회가 등장합니다. 대살로니가 교회죠. 대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바울사도가 전하는 그 말씀을 사람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존중하고 받아들였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살론의 전세 2장 13절을 보시겠습니다 대살론의 전세 2장 13절 2장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이라 그래서 대살론의 가는 굉장히 칭찬받는 교회였습니다 지금까지 행한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힘써라 비교의 대상이 없어요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앞으로 힘써라 이런 말 받은 교회거든요 반면에 어떤 교회가 있어요? 반대되는 교회도 있었다 고린도 교회가 그 반대되는 교회다 물론 고린도 교회 전체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 교회 무리 가운데 어떤 소수의 무리들이 바울 사도를 사도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회도가 사도로 인정을 못 받았대요 고린도 교회로부터 참 이게 기가 잘 노릇 아닙니까? 그래서 바울 사도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내가 사도가 아니냐? 다른 사람에게는 아닐지라도 너희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는 내가 더욱 사도다 그걸 인정한 게 바로 너희들 존재 아니냐? 내가 너희들 전도했잖아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바울 사도가 그러니까 이 고린도 교회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있었는지 아시겠죠? 그래서 아주 극단적인 대조를 이루는 두 교회를 원하는 성경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리더십이 세워진 교회는 이렇게 승승장구하고 하나님 옆에 칭찬받는 교회로 섰고 그렇지 못한 교회는 고린도 교회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 교회는 고린도 교회가 아니라 대살로니가 교회와 같은 그런 길로 나아가는 항상 그 길로 나아가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요단강을 건너게 하시는 그 일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확신을 주고자 하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이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인간의 생각과 다르죠? 또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방법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기이한 그런 인도를 통해서 우리의 앞길을 열어가시죠 어떻습니까? 우리 성도님들 인생도 그래요? 그렇게 인도 받고 계십니까? 젊었을 때는 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대로 인생이 잘 될 것 같이 그렇게 살아왔지만 어떻게 세월을 보내고 보니까 인생만사 내 맘대로 되는 것, 내 뜻대로 되는 것 별로 없더라 그렇죠? 안 그런 순간이 더 많죠? 그것은 거꾸로 얘기하자면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훨씬 많다 사실은 전부인데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그 정도다라는 것입니다 부디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인생의 길을 헤쳐나가시는 그래서 요단강이 갈라지고 마른 땅처럼 건너는 그런 기적이 넘치는 우리 성도님들의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사야 55장 8절 9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이사야 55장 8절에서 9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사야 55장 8절 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의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은 같이 내 길은 너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자 세 번째 뭘 목적으로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마르게 하신 기적을 행하셨어요? 세 번째 목적은 바로 뭐냐면 백성들의 훈련과 준비를 위해서였다라는 것입니다 백성들의 훈련과 준비를 위해서 이 기적을 주셨어요 다시 이제 본문 말씀으로 돌아가셔서 마지막 절 17절을 보시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같이 읽어보실까요? 17절 시작 여호와의 언약괴를 맨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요단강을 건너는데 필요한 우리 하나님께서 내리신 명령은 좀 특별했습니다 야 저기 양숙이 가져와서 물 좀 퍼내 이렇게 명령하지 않으셨어요? 그렇죠? 모래주머니에 갖다가 뚝방을 좀 쏴 축대를 좀 쏴 이렇게 명령하셨어요? 그렇게 명령 안 하셨어요 우리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시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내리신 특별한 명령은 뭐였냐면 제사장들이 언약괴를 메고 요단강에 발을 먼저 들여넣어라 그리고 무리들은 가까이 접근하지 말고 거리가 한 2천 규비쯤 떨어지게 해라 제사장들이 이렇게 언약괴를 메고 강에 발을 들여넣는 순간 요단강이 마르게 됐죠 이 언약괴를 앞세운 이 행동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생소합니까? 아니면 과거에도 있었던 행위인가요? 추레급기를 보면 또 민수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시대부터 이미 익숙했었던 훈련받은 행동이었어요 하나님의 성막이 있습니다 거기에 노른자는 뭐예요? 성막의 노른자는 뭡니까? 언약괴죠 언약괴는 어디 있어요? 지성소 안에 있습니다 그 지성소 언약괴가 있는 곳에서부터 구름이 뭉개 뭉개 뭉개 이렇게 시작이 돼가지고 그 구름이 떠오르면 장막을 걷습니다 이동을 합니다 구름이 내려앉으면 거기다 장막을 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진영을 칩니다 그런 생활을 몇 년 동안 한 거예요 40년 동안 한 거예요 광야에서 40년 동안 그러니까 이게 생소한 행동이 아니다 이동을 할 때 다 제사장들마다 또 레위족속들마다 담당하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언약괴는 반드시 제사장들이 들쳐 매고서 그렇게 행군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단강을 건널 때 바로 그 동일한 광야시대에서 그렇게 훈련받았던 그 모습대로 지금 행동하도록 그렇게 명령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여기서 끝나느냐 그런데 이게 여기서 끝나느냐 요단강을 건넜어요 그랬더니 거기 뭐가 떡하니 버티고 있어요 가난 땅의 관문이 뭐가 버티고 있어요 여리고성이 있는 거예요 그 여리고성 무너뜨릴 때 또 뭐가 동원이 돼요 제사장들이 언약괴를 맸어요 안 맸어요 또 역시 똑같아요 언약괴를 매죠 그리고서 이제 여리고성을 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뭘 알 수 있어요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받은 대로 행동하고 있고 또 그것이 여리고성 정복하는 데까지 연장되고 있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되거든요 자 이건 뭘 의미할까요 이제 앞으로 미지의 땅 그 가난 땅을 정복해 들어가야 되는데 그 일이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동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언약괴는 뭐예요 하나님이 임재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 하나님이 우리가 동행하고 계시다 임재의 상징이 그 하나님과 같이 이사회의 성들이 보조를 맞춰서 나가는 거예요 가난한 땅을 정복하려면 그렇게 하나님과 보조를 맞춰서 나아가야 된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의지해야 된다 이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한테 그래야만 요단강을 이렇게 건널 수 있는 거고 그래야만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거고 그래야만 가난한 땅 전체를 정복할 수 있는 거다 이것을 이야기하고 계신 거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단강을 건너게 한 이 기적의 세 번째 목적이에요 그래서 이들에게 남아있는 훈련이 필요했기 때문에 너희들 광야에서 이미 다 배웠지 그대로만 해라. 나를 의지 해서 하나님을 의지해서 이렇게 하나님 중심의 그런 행보를 해야 된다. 이것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오늘 우리 성도님들은 어떠세요? 우리 하나님은 참 느긋하신 분이에요. 우리 마음은 굉장히 급하죠? 뭘 좀 빨리 이루어주셨으면, 빨리 좀 해결해주셨으면, 빨리 빨리 누가 한국 사람 아니랄까봐. 하나님은 하나님의 보조가 있으세요. 그리고 그 보조에 우리가 맞추기를 요구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천국에 이르는 여정은 어찌 보면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그런 미지의 땅에 차를 몰고 가는 것과 같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인생 살아본 사람이 있어요? 다 한 번만 살지? 그런데 아무리 운전을 잘하는 사람도 낯선 지역에 가면 초보 운전자가 됩니다. 여기가 어디지? 둘레둘레 쳐다보고요. 잔뜩 긴장하고요. 어깨에 힘 들어가고. 그러고서 운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에는 참 편해졌어요. 왜 편할까요? 초행길도 두렵지 않게 하는 물건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에서 울려 나오는 상냥한 아가씨의 음성에 우리가 순종해서 가다 보면 어때요? 낯선 곳도 다 우리가 능숙하게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이와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면 우리는 안전하고 빠르고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에게 이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죠. 그 말씀을 통해서 또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우리의 인생길을 인도해 가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이렇게 인도하시니 분명히 약속하신 대로 우리의 목적지 영적인 가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불러주셨어요? 그냥 광야 같은 세상에서 이런 괴로움 저런 괴로움 이런 고통 저런 고통 그렇게 당하면서 살다가 죽게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원한 하늘나라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를 불러주신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그것이 우리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이 그렇게 뚜렷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목적에서 벗어나는 불신의 생각을 벗어버려야 됩니다. 그 목적에 대해서 망신해버리는 그 목적을 잊어버리는 그런 생각과 우리 불신의 그런 행보는 우리가 막아서 해야 돼요. 우리 스스로가 삼가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초기에 부른받았던 목자님이 한 분 계셨어요. 이분은 총회 사무원으로 일하시면서 본래 목회에 대한 그런 뜻이 있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일꾼이 많이 필요한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총회에서는 이분한테도 당신도 목회를 해라. 하나님의 일꾼으로 이렇게 나서라. 등 떠밀려가지고 이분이 이제 목회자가 되셨어요. 목회자가 되시면서 굉장히 주저했던 것입니다. 나는 가방 끈이 짧아요. 무슨 의미인지 아시죠? 나는 배움도 적습니다. 나한테는 은사가 없습니다. 내가 어떻게 그런 중책을 맡겠습니까?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목회자로 이렇게 부른받아가지고 발령을 받아서 갔는데 신도들이 막 수근수근하는 것 같고 그래가지고 마음에 자기 스스로가 자기에게 리더십을 세우지 못한 거예요. 몇 달 뒤에 나 그만두겠습니다. 나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총회 사무실로 온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뭐 선배 목사님들이 이제 또 다독이고 막 이래가지고 그러지 말고 용기를 내서 가야 된다. 하나님 부르셨지 않느냐. 하나님 능력 주실 것이다. 이분이 처음에는 거절을 했어요. 거절하니까 어떻게 됐어요? 나중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어요. 기도가 안 되더래. 기도. 방원 기도를 해도 기도가 안 되더래. 그래서 이상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너무 두렵더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하나님 앞에 막 부르짖으면서 회개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심길전에서 제가 다시 가겠습니다. 그러면 갔어요. 가가지고 이제 목회를 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던 그런 신도들이 이분의 안수를 받고 막 나았어요. 질병이 치료가 됐어요. 그랬더니 이분이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이렇게 함께 하시는구나. 그거를 확신하고는 그래서 나중에 정년 퇴임까지 다 마치시고 무사히 목회의 길을 완주를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 참 좋으신 분이시죠? 하나님이 이렇게 세운 자에게 이런 능력도 주시고 이렇게 리더십을 주신다는 거예요. 오늘 우리 성도님들 어떠십니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리더가 될 수가 있습니다. 또 가장 작게는 또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믿음의 리더십을 발휘하길 원하시는 그런 자리에 있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언약계로 구심점으로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요단강을 건너고 또 그 믿음 가지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또 그 믿음으로 가난한 땅을 정복해 나간 것처럼 우리 삶의 어떤 현장에 있든지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신다. 내가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리라 이런 마음 가지고 살아가시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 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목상기도 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찬송 약하고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안수 기도 있습니다. 들으신 말씀 속에서 내게 주시는 성 붙으시고 기도하시고요. 또 우리 항상 들은 기도 제목들 마음속에 품으시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그리고 쓰레기 버리는 곳에 대해서 한 가지 안내를 해드립니다 지금 저희가 여기 외부 주차장이 있죠 외부 주차장 앞에다가 저희 일반 쓰레기나 이런 걸 내놓는 게 아니라 재활용 쓰레기도 그렇고 일반 쓰레기도 그렇고 정자 옆에 보면 의료수거함이 있어요 의료수거함이 있는 그쪽에 쓰레기를 분리해서 내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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