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기름 부음 받은 예후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 왕하9:1-3
제작일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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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부음 받은 예후 (왕하 9:1-3) 2026.08.11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왕하 9:1-3) [1]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2] 거기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서 [3] 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후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기름 부음을 받고 왕이 되는 과정을 다루는 예배 내용 요약.
본문왕하 9:1-3
- 예후는 선지자 생도를 통해 기름을 받고 왕이 되었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 하나님은 시간에 따라 계획을 이루시며, 인간의 기대와 다르게 일하실 수 있다.
- 예배에서는 찬송가와 기도문, '아멘'과 '할렐루야' 등의 은유적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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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주제
- "기름 부음 받은 예후"라는 주제로 예배가 진행됨.
찬송가 및 성경 참조
- 찬송가 447장, 434장, 344장, 431장이 연주됨.
- 성경 구절은 왕하 9:1-3 참조.
예배 내용
- 예후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기름 부음을 받고 왕이 되었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 하나님의 계획은 오래 전부터 있었고, 예후는 이후에 왕이 되었다.
- 하나님은 시간에 따라 계획을 이루시며, 인간의 기대와 다르게 일하실 수 있다.
- 하나님의 일은 특정한 사람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고, 여러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
교회의 역할 및 믿음
- 하나님께서는 교회 성장의 책임을 지시고, 인간은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하면 된다.
- 결과에 대한 책임은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람들의 비판이나 이해 못하는 말은 중요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예배의 마무리
- "아멘"이 여러 번 반복됨.
- 주기도문이 시작되고, 기도문의 일부가 인용됨.
- 기도문 종료 후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가 언급됨.
- "아멘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늘 전향 예배 마치겠습니다"로 예배가 마무리됨.
- "우리 일어나서 서로 인사하시겠습니다" 및 "할렐루야"가 세 번 반복됨.
전사(자막) 전문▼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찬송가 540장 오늘의 힘들고 내일의 수망 주머니 만복을 내리시네 우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위로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우신실하신 주 나의 그 주 다음 찬양으로 43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양하시겠습니다. 434장입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그 율 어찌 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데도 족한 인해 주시네 나는 심히 구단하고 영혼 매일 갈아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아 받은 영혼 하늘 날아갈 때에 영영 물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시니 영영 물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시니 네 마지막 찬양으로 344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어도 찬양하시겠습니다 344장입니다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어도 믿음 만에 가지고 선을 거르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어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베어도 믿음 만에 가지고 선을 거르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비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인심 없이 살아가게 해 이 맘에 인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르리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나가세 이 신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당신의 거룩함을 들고 맹세하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이 신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아멘 경건한 예배를 위해서 마음 준비하시면서 함께 묵동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 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전향 예배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 431장 하시겠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영원과 영원을 다 죽게 드리니 이 세상 돌아가 주인도 하시고 날 주 안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끊는 심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소서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죽게 맡기고 저 전성야여 고요일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겸손하게 나왔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또 주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 저녁 시간에는 열왕기하 9장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구약성경 575쪽 열왕기하 9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만 한 구절씩 교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예의에 관한 내용이 열왕기하 9장 10장 2장에 걸쳐서 나오는데 오늘은 9장의 내용만 살펴보고 다음 주에 10장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가운데 1절에서부터 3절까지만 한 구절씩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열절 읽겠습니다.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라못으로 가라 3절에서부터 3절까지는 3절에서부터 3절까지는 3절에서부터 3절까지는 3절에서부터 3절까지는 3절에서부터 3절에서부터 3절까지는 3절에서부터 4절까지는 3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4절까지는 11기와 9장에 기록되어 있는 예우에 관한 말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갈 때 종종 이런 의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뭘 하고 계실까? 라는 그런 의문이죠.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은 우리가 어떤 기도를 하면서 또는 무언가를 바랄 때 오랫동안 그것을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거나 아무런 변화가 없을 때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대했던 일들이 일어나지 않고 또 심지어는 상황이 더 악화되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신다 라고 믿고 있는데 악한 사람이 더 잘 나가고 잘 사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마음 가운데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일하고 계신 것인가 또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 계시나 이런 질문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또 우리 삶을 통해서 확실하게 아는 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사람이 바로 북이스라엘의 북이스라엘 왕국의 열 번째 왕이었던 예후인데요. 이 인물이 열한기와 구장에서 갑자기 등장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예후는 갑자기 등장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후가 왕이 되기 오래 전부터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 대해서 알고 계셨고 그리고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후의 기록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 없지만 또 하나님께서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우리가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하나님이 신실하시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믿을 수 있다 라는 사실에 대해서 함께 교훈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예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전에 11기상 19장의 기록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예후에 대한 예후의 이름이 먼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쭉 오셔서 11기상 19장 으로 오시면요. 11기상 19장의 말씀을 보시면 16절에 예후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가 언제냐면 당시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다스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아합과 이세벨이 북이스라엘 전체에 바흘 바흘 숭배를 퍼뜨리게 되었죠. 그리고 이때는 엘리아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엘리아 선지자가 그 유명한 갈멜산에서 바흘과 아세라 선지자와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셔서 하나님이 참신이다라는 것을 보여주신 사건이 있었죠. 그런데 이 사건 이후에 이 일이 있고 나서 곧바로 엘리아가 이세벨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이세벨이 내가 너를 찾아서 죽일 것이다 라고 경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엘리아 선지자가 그 자리에서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호랩산으로 가게 됐죠. 그리고 그곳에서 엘리아 선지자가 하나님께 한탄을 합니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이 땅에 오직 나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이 지금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한탄을 합니다. 그래서 엘리아가 볼 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다 이렇게 무너지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세미한 음성 가운데에서 말씀을 하시죠.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이때 예후의 이름이 등장을 합니다. 16장 16절의 말씀을 보시면 엘리아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이제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 알려주시는데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이때 예후의 이름이 나오면서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서 북이스라엘의 왕을 삼아라 라고 이제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때는 아직 아합이 나라를 쟁쟁하게 다스리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예후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그런 때입니다. 그런데 이미 그때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알고 그의 이름을 알고 계셨고 예후를 이제 부르셨다라는 것이죠. 님시의 아들 예후라고 이제 밝히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이미 다 알고 계셨다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합 왕조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누가 이 아합 왕가를 심판할 것인지 하나님께서 이미 그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이 일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나서 예우를 이스라엘 왕으로 삼아라 라고 말씀을 하고 나서 다음날 바로 예우가 왕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게 됩니다 그래서 아합도 죽고 아합의 아들이었던 아시아가 왕이 되었다가 죽게 되죠 또 그 형제였던 여우람이 왕이 됩니다 그리고 엘리아는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엘리사가 이어서 일을 하던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서 비로소 열왕기하 9장이 되었을 때에 이때 예우가 전면적으로 나타나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엘리아가 예우의 이름을 하나님께 들은 이후로부터 이 예우가 실제 왕이 될 때까지는 계산을 해보면 10년 넘게 차이가 납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 예우가 왕이 되었다는 것이죠 10년 동안 예우는 성경 가운데에서 이름이 한 번 나오지도 않고 그의 활동이 한 번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것을 잊어버리신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우에게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신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마음가운데 의심이 생깁니다 또 믿음이 흔들리게 되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아무 일도 하시지 않는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 기다림의 시간 자체도 분명한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 교회에 지금 성령을 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막 세례를 받고 성령을 구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은 또 허랜 기간 동안 성령을 받기 위해서 기도하고 계신 그런 분들도 있고 또 아동부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빨리 기도를 들어보셔서 이렇게 성령을 받고 하면 좋겠지만은 그 시간이 굉장히 오래된 분도 있어요 몇 년 혹은 10년 넘게 혹은 수십 년 동안 성령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정말 지루하게 느껴지고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들어주셨지 않나 답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리고 그 기다리고 구하는 시간조차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라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하고 그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그런 마음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줄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또 배울 수 있는 점은 이 예후에 대한 예언을 받은 선지자는 엘리아 선지자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문에서 예후에게 실제로 기름을 부어서 왕으로 세운 사람은 엘리아가 아닙니다 엘리사도 아니죠 엘리아가 승천한 이후에 엘리사가 사역을 이어받지만은 이 엘리사도 한 선지자의 생도 그러니까 지금 훈련 중인 선지자 배우고 있는 학생이죠 한 선지자 생도를 예후에게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기름을 붓고 왕을 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에 대한 한 가지 중요한 점을 또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무엇이냐면은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한 사람을 통해서만 일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한 사람에게 매여 있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엘리아가 사라졌다고 해서 하나님의 일이 사라져버린 것이 아닙니다 또 엘리사가 등장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없던 일을 하시는 것도 아니죠 엘리아, 엘리사, 그리고 엘리사의 생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을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볼 때 사람을 보기 쉽지 않습니까? 그래서 꼭 그 사람이 이 일을 해야 된다 이 사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 꼭 저 사람이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은 우리는 사람을 보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죠 교회는 사람을 통해서 일이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봐야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고 또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그 시대에 있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2사에서 46장 말씀을 한 구절 찾아볼 텐데요 2사에서 46장 구절 10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2사에서 46장 구절 10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는 이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는 이라 10절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구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여노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반드시 이루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을 보죠 그리고 우리는 오늘 당장 눈앞에 있는 일들만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이 시작과 끝을 모두 아울러 보신다라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가 삶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아무런 일도 하시지 않는 것 같다 또 왜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예우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아무 일도 하시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또 엘리야 선지자가 사라졌다고 해서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을 들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신다라는 것이죠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선지자의 생도가 예우를 찾아서 가게 됩니다 이때 예우가 어디 있었을까요? 1절의 끝부분을 보시면 길라 라못이라는 곳에 예우가 있었다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생도가 길라 라못으로 찾아가게 되죠 이 길라 라못은 어디냐면 요단강 동편에 있는 곳인데 전쟁을 할 때 굉장히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이스라엘과 아람과 전쟁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예우가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이 길라 라못에서 지휘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군으로 장수로 가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왕이었던 북이스라엘의 여우람 왕은 전쟁 중에 부상을 입고 이스라엘 이스라엘이라는 지역인데 이스라엘로 가서 치료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때 선지자의 생도가 예우에게 간 것이죠 그래서 선지자의 생도가 이야기합니다 내가 장관에게 할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랬더니 당시에 장수들이 다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을 때였으니까 누구에게, 우리 중에 누구에게 할 말이 있느냐 물어보니까 장관, 당신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라고 해서 예우가 그 선지자를 따라서 집안으로 들어가게 됐죠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예우의 머리에 기름을 붓게 됩니다 이 내용이 이제 6절에 나와 있는데요 이런 게 부장 6절 말씀입니다 6절 예우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소년이 그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우와의 말씀이 내가 내게 기름을 부어 여우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을 삼노니 그래서 이때가 예우가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부어지는 그런 장면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래전에 엘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일이 이때에 비로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우에게 한 가지 사명을 주시는데요 그것이 7절에 있습니다 왕을 삼으시고 주시는 명령이 있는데 7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는 내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우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주리라 그래서 예우를 통해서 아합 집안을 심판하겠다라는 것을 예우에게 사명으로 주시죠 그래서 예우를 사용하시는 목적이 분명히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이 장면에서 한 가지 우리가 좀 이상한 장면이 하나 있는데요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를 보내면서 기름을 붓고 곧 문을 열고 도망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그래서 기름을 붓고 이 일을 마치고 나면 마치 도망가듯이 그 자리를 피해라 라고 한 가지 당부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젊은 선지자가 그대로 하죠 기름을 붓고 그 자리에서 지체하지 않고 도망갑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 성경이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이 당시의 상황이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굉장히 급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왕이 있는데 현재 왕이 있지 않습니까? 아합 왕가의 여우람이 왕으로 있는데 이때의 새 왕을 세운다라는 것은 사실은 반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반역을 하는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급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선지자에 대해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은 무엇이냐면 이 선지자의 역할이 기름을 붓는 것에서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 왕을 도와서 무슨 일을 하거나 아니면 왕의 곁에서 권력을 얻어서 함께 일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지자는 단지 하나님께서 시킨 일을 그냥 하고 떠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고 기름을 붓고 할 일을 마치면 도망치듯이 가버려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 모습을 볼 때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한 가지 중요한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때로는 우리가 그 일보다 그 일을 하면서 내가 어떻게 드러날 것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는 때가 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일을 할 때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죠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6절에도 보면 바울이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라고 이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심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을 주는 일을 할 수 있고 또 봉사일을 할 수도 있고 또 뭐 섬기는 일을 할 수도 있죠 하지만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거기에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해야 될 일을 그냥 충실히 하면 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까지 우리가 부분까지 붙들고 내가 끝까지 책임을 질려고 하는 것은 이제 우리의 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녀를 키울 때에도 우리가 자녀를 위해서 좋은 것을 제공하고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죠 또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복음을 전하죠 하지만 마음을 여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또 우리가 교회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섬길 수 있죠 하지만 교회를 성장시키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책임을 다하면 됩니다 우리가 결과까지 책임을 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후의 열매는 하나님께서 맺게 하신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믿음을 갖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죠 그래서 젊은 선지자도 예우에게 말씀을 전하고 자기 할 일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자기 역할이 끝납니다 그리고 이제 떠나게 되죠 자기가 어떤 왕을 세운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에 풍성을 다하되 끝까지 결과까지 책임져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진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할 일을 맡기셨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지자가 기름을 붓고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예우가 밖으로 나오죠 그러니까 함께 있던 사람들이 묻습니다 선지자가 무슨 까닭으로 온 거냐 예우가 처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아요 내가 왕이 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묻습니다 왜 무슨 이유 때문에 온 거냐라고 물으니까 결국은 대답을 하는데요 12절입니다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무리가 가로돼 당치하는 말이라 그대는 우리에게 이르라 대답을 하죠 대답하되 저가 이리이리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우와의 말씀이 내가 내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 하셨다 하더라 이 이야기를 하니까 주위에 듣던 사람들이 어떻게 합니까? 옷을 가져다가 예우의 발밑에 깔면서 나팔을 불면서 예우가 왕이 되었다 예우가 왕이다 라고 선포를 합니다 왕으로 인정을 한 것이죠 그렇게 되니까 예우가 이제부터는 주저하지 않습니다 지체하지 않고 곧바로 군대를 이끌고 왕이 있는 이스라엘로 달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를 보시면 재미있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표현이 반복이 되는데요 그게 뭐냐면은 아까 이제 한 선지자가 예우가 있는 그 장막에 들어왔을 때 많은 장수들이 있었죠 군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선지자의 생도를 가르쳐서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면은 그 미친자가 무슨 까닭으로 그대에게 왔더냐 그러니까 그 장군들은 나라의 굉장히 높은 사람 아닙니까? 선지자의 훈련생이니까 학생이니까 아마 행색이 이렇게 화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뭐 제대로 갖춰 입지도 않았겠죠? 그러니까 깔보면서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그 미친 놈이 와가지고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 절 뒤에 이제 예우가 군대를 이끌고 병거를 타고 막 이제 가지 않습니까? 그 모습이 어떠했는가 20절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20절의 말씀을 보시면 파숙군이 또 고하여 가로대 저도 저희에게까지 들어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씨의 손자 예우의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마치 미친 사람처럼 예우가 미친 사람처럼 병거를 몰고 급하게 온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묘사를 하죠 이 두 단어가 어근이 같습니다 사실은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의 생도가 이제 모습과 선지자의 생도의 모습과 그리고 예우의 모습을 이제 같이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미친 사람이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후에 예우가 마치 미친 듯이 병거를 가지고 이제 이스라엘로 달려갔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예우가 얼마나 이제 급한 성격이었는지 또 지금 얼마나 긴박하게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데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그 선지자의 이야기 그러니까 미친 사람이 한 미친 말이잖아요 미친 소리 아니잖아요 미친 소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말씀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여기서 이제 이루어졌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실천하려고 할 때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미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 어떻게 그대로 살아가냐라고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마치 미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수도 사랑해라 또 용서해라 라는 말씀을 보면은 아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왜 그렇게까지 우리가 해야 되냐 또 뭐 성실하게 또 우리가 세상 살면서 거짓말하지 말고 정식하게 살아야 된다고 하면은 너무 고지식한 거 아니냐 또 손해를 보더라도 우리가 믿음을 지켜야 된다 말씀을 지켜야 된다 그대로 우리가 실천해야 된다 라고 하면은 세상 물정 모른다고 하고 요즘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면서 살 수 있냐 라고 하면서 정신 나간 사람 취급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이런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선지자에게 미쳤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속적인 가치관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죠 2사에서 55장 11절의 말씀을 한 구절 더 찾아보면요 2사에서 55장 11절의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읽겠습니다 내 입에서 나간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헛된 것이 되어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가 헛된 말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예후가 그래서 예후가 그 선지자의 말대로 이스라엘로 달려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이 이스라엘이 어떤 곳이냐면요 이스라엘과 이름이 비슷하니까 헷갈리기 쉬운데 이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의 북쪽 사마리아보다 조금 더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당시 수도가 사마리아였죠 북이스라엘의 수도가 사마리아입니다 사마리아보다 북쪽으로 30km 더 올라가서 있는 곳이 이스라엘입니다 이 이스라엘은 평지가 있고 골짜기가 있는 곳인데 아주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북쪽에서 또 동쪽에서 오는 적들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아압이 왕궁을 만들고 또 파수꾼을 세워서 감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중요한 이유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뭐냐면은 이 이스라엘 곁에 나봇의 포도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마리아에도 아합의 궁이 있고 이스라엘에도 별 궁이 있었는데 그 곁에 나봇의 포도원이 있었다는 거예요 나봇의 포도원 기억하시죠? 아합왕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나봇이 우리 조상에게 받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았다고 하면서 팔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이세벨이 모함을 해서 누명을 뒤집어 씌워서 이 나봇을 죽이고 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게 됐죠 그래서 이 이스라엘은 아합과 이세벨 아합왕가의 탐욕이 드러난 곳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래서 그곳을 향해서 예우가 막 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곳에서 예우의 아들이었던 여우람왕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우가 병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오니까 여우람왕이 군사를 보냅니다 저기 누가 저렇게 달려오는지 가서 봐라 라고 하면서 보내죠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11개 9장 17절입니다 11개 9장 17절의 말씀을 보시면 그래서 예우가 예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요람 왕이 가로대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어 맞아 평안하냐 묻게 하라 그래서 여우람 왕이 예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 평안한 일을 위해서 오느냐라고 상황을 파악을 하기 위해서 보냈죠 그랬더니 예우가 뭐라고 합니까? 말 타고 온 기병에게 평안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냐 너는 내 뒤로 물러나라 나를 쫓으라는 것이죠 그건 너와 상관없으니까 나를 쫓으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기병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군사를 보내죠 그런데 또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파수꾼이 그때 이야기를 합니다 아가 20절의 말씀과 같이 파수꾼이 또 고하여 가로대 저도 저희에게로 갔으나 돌아오지 않는다 라고 하면서 그 병거 모는 것이 임시의 손자 예우의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라고 해서 비로소 여우람 왕이 자기가 직접 병거를 타고 예우를 만나러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예우도 예우에게 묻죠 여우람이 예우에게 묻습니다 예우야 평안이냐 자기를 지금 죽이러 온 사람에게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안녕 이렇게 평안을 위해서 왔냐 라고 물어보죠 자 이때 예우가 뭐라고 대답합니까 2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11개 9장 2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요람이 예우를 보고 가로대 예우야 평안이냐 대답하되 내 어미 이세벨의 음왕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어찌 평안이 있겠느냐라고 하면서 활을 힘껏 당겨서 예우에게 예우가 여우람에게 쏩니다 그래서 그 병과에서 예우람 왕이 죽게 되죠 그런데 이후에 기록이 중요한데 예우람이 죽습니다 결국 아압의 아들이었던 예우람이 죽고 아압 가문이 심판을 당하게 됐죠 그리고 25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우가 그 장관 빛깔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취하여 이스라엘 사람 나보세 밭에 던지라 나보세 밭에다가 그 시체를 던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압의 아들 여우람의 시신이 어디에 장사되게 됩니까 나보세 밭에 장사되게 됩니다 이 일이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것이죠 이세벨이 나보세을 죽였을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선포했습니다 그 내용이 열한기상에 나와 있었는데요 열왕기상 21장 19절입니다 열왕기상 21장 19절의 말씀을 보시면 너는 저에게 말하이르기를 여우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르시기를 여우의 말씀이 개들이 나보세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내 피 곧 내 몸의 피도 할 틀이라 하셨다 하라 그래서 아합 가문이 결국은 나보세 밭에서 피를 흘리게 돼 거기서 죽은 나보세과 같이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을 예언하셨죠 그래서 시간이 이미 많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고 당시 사람들도 죽고 아합도 죽고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왕이 죽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아있던 이때까지 살아있던 이세벨의 차례가 되는데요 예후가 이세벨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후가 나보세 밭을 지나서 이스레 왕궁에 이르렀다라는 소식을 듣고 이세벨이 창문에서 바라보는데 아주 충격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게 9장으로 돌아오셔서 30절입니다 이런게 9장 30절 예후가 이스레 왕궁에 이르렀다라는 소식을 듣고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지 않습니까? 지금 이세벨, 아합의 아내였던 이세벨이 있는데 당시 북이스라엘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아합의 왕후였으니까 얼마나 권력이 강했겠습니까? 그동안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심판이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이 문 앞까지 온 거예요 근데 그때 그 순간에 뭐합니까?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합니다 겉모습을 치장을 하죠 그래서 내면은 아주 굉장히 불안하고 공허할 텐데 이때 그가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문에 서서 위에서 아래로 예후를 내려다보죠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31절 말씀인데요 예후가 문에 들어오메 가로대 주인을 죽인 너 심으리여 평안하냐? 이제 이세벨도 예후에게 평안하냐라고 물으면서 주인을 죽인 너 심으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심으리 기억하십니까? 북이스라엘에서 엘라 왕을 죽이고 반역을 해서 자기가 왕이 되었던 사람이 심으리죠 근데 그가 왕이 된 지 며칠 만에 죽었을까요? 기억하시네요 7일 만에 죽었습니다 7일 만에 다시 반역을 당해서 죽게 되는데 그 일을 조롱을 하는 거예요 너도 심으리처럼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심으리에 비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런데 이세벨의 말처럼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말을 한 이세벨이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아하 뭔가가 완전히 끝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예후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죠 이후에 예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좀 더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시간에 살펴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나눠서 살펴볼 텐데요 오늘 살펴본 말씀은 예후가 왕이 되기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있고 나서 오랜 시간이 흐른 뒤였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했죠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에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아 선지자도 떠나고 엘리사가 일하고 있는 때였고 엘리사가 후배를 양성하고 있는 그때에 왕들이 바뀌고 또 전쟁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었던 그런 때에 하나님의 계획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었다라는 점을 우리가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자 예후가 기름 부음을 받고 그리고 왕이 되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게 됩니다 나보세 포도원에서 아압의 가문이 심판을 받게 되고 그리고 또 이세벨도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사람들이 볼 때에는 처음에는 미친 사람의 말처럼 들리지 않았습니까? 미친 사람이 무슨 말을 했습니까? 라고 하는 것처럼 미친 사람의 말처럼 들렸습니다 정신없는 이야기처럼 들렸지만은 그 일이 결국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이 때로는 잘 이치에 닿지 않는다라고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냐라고 우리의 이성에 닿지 않는 그런 때가 있죠 그래서 기도를 해도 응답이 되지도 않고 또 하나님의 뜻이 너무 늦게 이루어지는 것 같고 또 그것을 행하기에는 이 시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이루신다라는 그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또 이해할 수도 없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다라는 사실을 믿으면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는 것이죠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때에 맞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성실하고 또 충성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사람들의 평가가 어떠하든지 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내가 할 수 없는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결과를 책임지십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이루시죠 지난 주말에 저희 거제교회 학생들이 저기 멀리 천안 교회까지 가서 천안 학생분들과 함께 교류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때 저희가 천안 근처에 있는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왔는데요 제가 거기 갔을 때 천안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 세례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뭐 계곡은 평범했는데 제가 거기 가서 좀 인상 깊었던 게 뭐냐면 그 계곡 옆에 메타세카이어 나무가 촥 심어져 있는데 굉장히 멋있습니다 한 20미터, 30미터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무들이 이렇게 쭉 있으니까 그 밑에 시원한 그늘이 촥 있어서 사람들이 거기서 평상을 피고 쉴 수 있었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땅 주인이 원래 그곳이 밭이었는데 30년 전에 30년 전에 요만한 메타세카이어 묘목을 사가지고 거기다 심었다는 거예요 그때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조그만한 나무가 심어져 있었는데 30년이 지나고 나니까 그렇게 막 울창한 숲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저희가 왔을 때 한 100명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쉴 수 있을 만한 그런 장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면서 30년이 굉장히 긴 것 같이 보이지만 또 지나고 보면 순식간이지 않습니까 금방 지나지 않습니까 그 전에 한 일이 이렇게 열매를 맺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볼 때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볼 때 하나님께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이 시간이 굉장히 지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기다림의 시간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라는 사실을 우리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갈 때 이렇게 우리의 믿음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라는 것을 믿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 교회도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셨다 결국 하나님께서 이루셨다 라는 그런 고백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찬송가 39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99장 하시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주시옵소서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이 믿고 성냥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 믿고 굳게 서리 성냥 인도하는 대로 해하며 주님 품에 항상 반시 받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우리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런 믿음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시고요 또는 교회 가운데 연약한 성도들 영육관에 연약한 성도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혜진 자매님 어머니가 지금 수술 후에 몸이 안 좋아지셔서 중환자실로 입원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혜진 자매님의 염려를 좀 덜어 주시도록 기억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오늘까지 예배를 드리고 금요일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새벽에 이제 공항으로 가서 이제 말레이시아 이제 성교를 가는데요 이제 다음 주 그리고 수요일 날 돌아옵니다 전국에 우리 교회 청년들 16명이 동행을 하고 그리고 이제 목자가 4명 동행을 해서 이제 말레이시아 성교를 갑니다 그래서 이 훈련이 성교 훈련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무사히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기억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 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이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룬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늘 전향 예배 마치겠습니다. 우리 일어나서 서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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