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
이요셉 · 요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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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 본문: 요 2:1~11 찬양: 459,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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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 요 2:1-11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00:00] 1절에서 11절 요한복음 2장 1절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에게 무슨 말씀을
- [00:00] (화면)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
- 요 2:1-11
- 참예수교회
- True Jesus Church
- [00:00] 1절에서 11절 요한복음 2장 1절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에게 무슨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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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일로, 예수님의 신분과 사명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이다.",
"summary_three": "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일로, 예수님의 신분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이다.\n이 표적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예수님의 교회와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n결혼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생육과 번성을 위한 제도로, 예수님은 이를 회복하려 하셨으며, 현재 시대에도 결혼과 가정이 중요한 신앙의 연단이다.",
"body_md": "## 예수의 첫 번째 표적\n- 예수님이 처음 행한 표적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일이다.\n- 이 표적은 예수님의 신분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으로,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계기가 되었다.\n- 표적은 기적보다 더 깊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예수님의 신분과 사명을 나타내는 표지판 같은 역할을 한다.\n- 요한복음에는 총 7가지 표적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첫 번째 표적은 예수님의 신분을 드러내는 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n- 예수님은 이 표적을 통해 제자들이 자신을 믿도록 하셨으며, 이는 예수님의 교회와 신앙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n- 요한복음 21장 25절과 20장 30-31절에 따르면, 예수님의 행하신 일은 매우 많지만, 이 표적들은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해 엄선되었다.\n\n## 결혼의 신학적 의미\n- 예수님은 예루살렘 대신 갈릴리 가나로 이동하셨으며, 이는 개인의 사적인 일에 깊이 들어가신다는 의미이다.\n- 결혼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생육과 번성을 위한 제도이며, 창세기에서 결혼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전승하기 위한 목적이다.\n- 예수님은 작은 곳과 개인의 일에 주목하시며, 하나님은 작은 사람도 크게 보신다고 강조한다.\n- 세상의 결혼은 흐트러졌지만, 예수님은 온전한 결혼을 회복하려 하셨다.\n- 구약과 신약에서 결혼의 타락과 회복을 반복적으로 다루고 있다.\n- 성경에서 결혼은 처음부터 존재했고, 시대의 끝에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n-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과 교회의 결혼식이 이루어진다.\n- 예수님께서 결혼을 처음으로 바로 세우신 것은 우연이 아니며, 중요한 의미가 있다.\n\n## 결혼과 가정의 중요성\n- 현재 시대에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일은 믿음의 가정과 결혼이다.\n- 결혼과 가정은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연단의 과정이다.\n- 결혼은 어려운 일이지만, 성숙한 사람만이 잘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n- 결혼과 가정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바르게 세워 나가야 한다.\n- 결혼은 작은 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도 중요한 일이다.\n- 예수님께서 결혼과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셨으므로, 우리는 그 일을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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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1절에서 11절 요한복음 2장 1절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함께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심에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은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척 더운 한 주였죠? 네, 더워서 대답할 힘까지 잃어버리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느끼셨습니까? 오늘 제가 찬양 예배 시간 중에 오늘따라 찬양이 우렁차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저만 느꼈습니까? 그래서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그럴까? 여러 성도인들께서 휴가를 가셔가지고 에너지를 보충하고 오셨구나 아닌 것 같네요 보니까 어쨌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무더위 가운데서 우리 성도인들 일주일간 평안하셨고 또 이렇게 힘차게 하나님 앞에 찬양을 올려드린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내용입니다 어떤 분은 의문을 가지더라고요 뭐냐면은 왜 하필 우리 예수님께서 첫 번째 기적으로 술을 만드는 이적을 하셨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분이 계시더라고요 예수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이라는 것입니다 표적이라는 말에 대해서 우리 먼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표적이 무엇일까요? 표적은 이적 혹은 기적과는 조금 다르죠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기적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상식적으로는 이해될 수 없는 그런 희한한 일들 초자연적인 일들 그런 것들을 기적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기적과 표적은 조금 다릅니다 표적은 기적 더하기 또 뭔가가 더 있죠 표적이라고 하는 것은 표지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적인데 표지판 같은 기적이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지시한다는 겁니다 무엇을 알려주고 지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표적은 무엇이냐면 이 예수님이 이 일을 행하신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그런 표적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이 표적을 통해서 자기가 누구인지를 드러내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예수님은 평범한 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어떤 분입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런 표적을 통해서 이런 이적을 통해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내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초자연적인 일을 보고 야 신기하다 라고 하는 지점에서 끝난다면 그것은 껍데기만 본 것이죠 그죠? 이 일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또 생각하고 믿음이 생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1절을 다시 보시면 이 이적의 결론이 이렇죠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이 결론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그를 믿었다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는 총 7가지의 표적이 있습니다 기적적인 내용들이 7가지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려보면 첫 번째가 오늘 갈릴리 가나에서 표적을 행하신 거죠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 두 번째 이적 역시도 갈릴리 가나에서 있었어요 거기서는 왕의 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시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표적이 예수님은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고 눈도 고치고 코도 고치고 입도 고치고 다리도 고치고 그런 것이 아니라 이 표적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다라는 것을 고유하게 드러내는 면이 있어요 독특한 예수님의 어떤 면을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달라요 의미하는 것이 세 번째 표적은 무엇일까요?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신 그런 내용이죠 네 번째는 아주 유명한 오병이어의 이적이고요 다섯 번째는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다 위를 걸어가신 것 그리고 여섯 번째는 날 때부터 맹인된 자를 고치신 요한복음 9장의 내용입니다 이 요한복음 9장 이 일로 인해서 이런 일들이 아주 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는 요한복음 11장에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일입니다 총 이렇게 일곱 가지인데요 요한복음에는 이적이 이렇게 일곱 개밖에 없어요 이것은 엄선한 것이죠 요한사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요한복음 21장을 보실까요? 요한복음 21장 25절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21장 2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찬송을 부르지 않습니까?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다 기록할 수 없다 이런 찬양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일들 가운데서 일곱 가지를 엄선했다는 것입니다 요한사도가 이 일을 경험하고 오랜 시간 그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고 깨달아서 선별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장 30절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20장 30절 31절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오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여기 말씀을 보시면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이적도 많지만 내가 이것을 기록한 것은 이것을 통해서 믿고 생명을 얻으라고 하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여러 개의 표적들을 통해서 다양한 교훈들을 얻을 수 있고요 하나님에 대해서 또 우리 신앙의 세계에 대해서 다양한 믿음을 세워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 참 신기하다 나도 이런 일 한번 경험해봤으면 좋겠네 라는 선에서 우리가 끝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껍데기만 먹은 거죠 제가 우리 원로 목자님들이나 또 우리 교회의 과거에 책자들을 통해서 우리 교회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제가 많이 읽어봤습니다. 특별히 어떤 목자님께는 제가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그분이 서천교회에 계셨을 때 아주 많은 이적 기사가 있었고 그리고 그로 인해서 교회의 신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서천교회 출신의 성도인들이 전국에 곳곳에 계십니다. 아마 여기도 계실걸요? 그렇죠?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그때 그렇게 많은 이적을 경험한 사람들 중에도 떠나간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겪고도. 왜 그럴까요?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렇죠? 이것이 이상한 일 같지만 사실 성경에서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적을 본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다 믿은 거 아니지 않습니까? 깨달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바울사도도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대살로니가 후서 3장 2절을 보면 바울사도가 뭐라고 말하냐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듣고 보면 다 깨달은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인데요. 요한사도가 이 내용을 특별히 소개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소개를 하고 있죠. 아마도 요한사도가 이 일을 경험했을 때 이 일을 이렇게 보았을 때 이 이적의 모든 의미를 다 깨닫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일을 곱씹어보고 이 일이 무슨 일인가 예수님은 그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가 이것을 곱씹어보고 곱씹어볼 때 아 이것이 이런 의미구나 이런 생각이 시간이 지나서 통했을 거란 말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직접 이 일을 겪었다 겪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그와 같은 교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 표적은 예수님께서 처음 행하신 그런 표적이죠. 아주 의도적으로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한복음에서 우리 예수님은 특별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람의 말을 듣기도 전에 그 사람의 할 말을 이미 알고 계시고 그리고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전혀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유다에 대해서도 유다가 자기를 팔 것을 처음부터 알았다라고 기록하는 책도 요한복음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안에서 이 예수님은 초월자로 기록되고 있다는 거죠. 그 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첫 번째 표적으로 갈릴리 가나를 택하셨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두 시간에 걸쳐서 말씀을 한번 상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본문으로 돌아가서 요한복음 2장 1절 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2장 1절 2절 자 읽겠습니다. 시작 자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그리고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시고 그리고 제 6일째에 갈릴리 가나에 도착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말에 이런 말 있지 않습니까? 마리 태어나면 서울로 보내고 마리 태어나면 어디로 가야 됩니까? 제주로 가고 거꾸로 옵니까? 어쨌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거죠? 큰 물로 가야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금 갈릴리 가나로 가셨습니다. 보통 사람은 큰 물에서 큰 일을 하고 싶고 또 크게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내가 아니면 자녀라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죠.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보자면 역주행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예루살렘에 가면 누가 있습니까?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렇죠? 같은 일을 해도 보고 듣는 사람의 숫자가 다릅니다. 거기 가면 왕도 있고 제사장도 있고 학자도 있습니다.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 예루살렘만큼 좋은 데가 없어요.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시에 시골이라고 볼 수 있는 갈릴리 가나로 이동을 하고 계십니다. 가나라고 하면 여러분 뭐가 생각나십니까? 초콜릿이 생각나죠. 가나, 초콜릿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가나라고 하는 말은 갈대라는 뜻에서 나왔습니다. 갈대를 캐논이라고 하잖아요. 캐논. 갈대라는 뜻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성경에 있는 이 가나가 어떤 곳인지 우리가 성지순례 가면 거기 가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확실하지는 않아요. 특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도 추측하기를 이 가나는 갈대가 많았던 곳인 것 같다. 갈대가 많은 곳은 사람이 많이 사는 데일까요? 적게 사는 곳일까요? 갈대가 보통 늪지대나 이런 곳에 보통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 알려지지 않은 당시의 소읍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보더라도 우리가 창세기부터 성경을 읽어보면 얼마나 많은 지명이 나옵니까? 그리고 나왔던 지명이 또 나오고 사건이 있었던 곳에서 수백 년이 지나서 또 사건이 있고 이렇게 등장하는 곳이 계속 있잖아요. 그런데 가나는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여기서 처음 나옵니다. 그래서 이곳은 그렇게 큰 곳이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곳으로 향하셨고 그리고 그 안에서도 예수님께서 한 사람의 결혼식에 가셨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첫 번째로 택하신 곳이었습니다. 첫 번째 스케줄이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셔야 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시간을 이렇게 보내도 될까요? 예수님이? 이런 데 시간을 써도 될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다 옳지 이렇게 보면 다 지당한 말씀으로 보이죠. 그런데 우리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하지 않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목적과 이유 없이 이렇게 하지 않을 것 같다는 거예요. 그렇죠? 가끔 제가 신방을 가면 이런 얘기를 듣습니다. 목자님 바쁜데 이렇게 누추한 곳에 오셨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제가 진담인지 인사 말인지 모르겠어요. 진짜로 진담으로 하시겠지만 왜 그러냐면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왜 내가 못할 일을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저렇게 말씀을 하실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진담이신가? 다음부터 오지 말라는 소린가?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시간이 안 돼서 못 가면 제가 죄송하죠. 그런데 한편 그게 진담이라면 진심이라면 제가 어떤 생각도 드냐면 이런 생각도 듭니다. 우리 예수님은 얼마나 바쁜 신분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목자님에 대해서 그렇게 미안해하면 우리 예수님에 대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질까?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은 보살피어야 될 사람도 많고 전 인류를 책임져야 되는데 나 같은 사람 기도를 들어주실까? 안 들어주실 거야? 나 같은 사람 기도는 저기 언저리에서 맴돌다가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해봅니다. 실제로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 어떠십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아니라 갈릴리 가나로 가셨다라는 거죠. 많은 백성 중에 한 사람의 지극히 사적인 일에 깊숙이 들어가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초대를 받으셨고 그리고 초대에 응하셨고 그것을 위해서 먼 길을 가셨고 거기에서 이적을 행하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식 큰일입니까? 큰일입니까? 최근에 결혼한 사람이 누구죠? 회원이잖아요. 회원 자매. 회원 자매 며칠에 결혼했는지 아십니까? 모르시잖아요. 결혼은 자기한테 큰일이지 남의 결혼이 무슨 큰일입니까? 큰일입니까? 우리가 크게 여기지만 자기한테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일은 사실 되게 작은 일이라는 것 입니다. 그 사람한테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일에 첫 번째 자기 일정을 넣으셨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까요?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은 하나님에게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귀한 일은 하나님에게도 귀하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여기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나를 너무 작게 여기고 하나님은 큰 것을 좋아하시는 분으로 생각해서 내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는 거죠.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구약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약에 보면 가장 큰 선지자가 엘리야 선지자 아니겠습니까? 모세와 엘리야 아니겠습니까? 이 엘리야의 별명이 뭔지 아십니까?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입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국가의 핵심 자산이라는 거예요. 나라의 1등 가는 무기라는 것입니다. 우리 열왕기하 2장을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2장 12절을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2장 12절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두레 찢고 엘리야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그 한 사람이 나라를 지탱했고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엘리야를 계승한 선지자가 되죠. 그래서 엘리사 선지자도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짊어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어깨가 무겁겠습니까? 그렇죠? 얼마나 또 큰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엘리사 선지자가 등장해서 엘리사 선지자는 이적을 많이 행해요. 11개화를 보면 이적을 많이 행하는데 그 일을 보면 꼭 예수님처럼 합니다. 한번 기억해 보세요. 엘리사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으로서 어떤 일을 했습니까? 제일 기억나는 게 뭡니까? 도끼 빠진 거 건져주는 거 이런 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요. 도끼 빠진 거 건져주는 거 그리고 또 과부의 기름병을 채워주는 것 이런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쓴물 고쳐주는 것 이런 게 기록되어 있거든요. 자기 대머리라고 놀린 사람 저주하는 것 이런 게 기록되어 있단 말이죠. 사실 이런 일들을 보면 국가적인 수준에서 보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 일도 아닙니다. 그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십니까? 국가적으로 보면 아무 일도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보면 중요한 일이죠. 그 사람의 인생에 보면 절박하고 간절한 일이지만 등장하는 그 사람들은 나라의 입장에서 예를 들어 왕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에요. 도끼 하나가 있으나 마나 그게 무슨 큰 상관이겠습니까? 엘리사 선지자가 그렇게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엘리사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그렇지 않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전 역사를 통해서 전 세계를 통해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 스케일이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큰 일을 하려면 세상 사람들은 큰 일을 하려면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되고 쳐다보지 말아야 되고 눈을 감아야 된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을 하시는데 가장 작은 곳에 찾아가신다는 것 여러분 이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내가 나같이 작은 사람 고통스러워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께서 나같은 사람 나같이 연약하고 죄도 많고 이런 사람 그동안에 열심히 기도도 안 했는데 나같은 사람 돌아보시겠는가 자기 믿음대로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는 작은 사람도 크게 보시는구나 그런 믿음을 갖는다면 그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크고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도 크고 중요합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두 번째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같이 상고해 볼 내용은 예수님께서 이 첫 무대를 혼인잔치로 마련하셨다라는 것입니다. 보통 이 내용을 기억할 때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 이렇게 기억을 하고 있지만 사실 물로 포도주를 만든 것은 망칠 뻔한 결혼식을 구해준 거죠. 그렇죠? 그렇게 봐야 합니다. 지난 시간에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시고 제6일째 사람을 지으시고 결혼을 설립하고 가정을 만드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인류 가운데 등장하신 이래로 6일째의 결혼과 가정을 구하는 일을 하고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우리 생각을 거기에 맞춰야 합니다.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6번째 날에 결혼이라는 제도를 설립하시고 또 가정을 세우셨는데요. 그렇게 세워진 가정은 온전한 가정이었죠. 그 결혼은 온전한 결혼이고 그리고 온전한 가정이었습니다. 자 여러분 단지 남자와 여자가 결혼식을 한다고 해서 결혼일까요? 그게 창세기에 있는 그 결혼일까요? 우리가 사회적으로는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창세기를 본다면 하나님께서 여기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두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과정이 있고 목적이 있죠. 우리가 창세기를 보면 결혼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가진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그 아담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네가 독차하는 것이 좋지 않다. 아담이 아직 죄를 짓지 않았어요. 그리고 천지를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좋았더라 좋았더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만 지어놓고는 좋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겠다고 하셨습니까? 내가 너를 위해서 돕는 배피를 짓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돕는 배피를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바로 어떤 일을 하십니까? 우리가 창세기 2장을 보면 돕는 배피를 주겠다 하고 아담을 잠재워가지고 갈비대를 이렇게 한 움큼 드러내서 사람을 지으셨냐 그렇지 않아요. 돕는 배피를 주겠다 하셔놓고 뭘 하셨냐면 아담이 들짐승과 새들의 이름을 짓는 걸 보셨습니다. 그걸 먼저 보셨어요.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결혼 사이에 그 일이 딱 끼어들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담이 하나님이 주신 그 일을 잘하는지를 본 거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 무엇입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라 따라에게 충만하라 그리고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다스리려면 잘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이름을 짓는다고 하는 것은 그걸 잘 안다는 거예요. 사자보고 토끼라고 부르면 좀 이상하지 않아요? 이름을 짓는다고 하는 것은 그 본질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족족 이름을 잘 짓는다고 하는 것은 그 본질을 잘 알아서 잘 다스릴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아담의 무엇을 알 수 있냐면 그가 지금 성숙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인 것을 드러내시고 나서 결혼하게 하시죠. 여러분 그래서요 결혼이 더 어려운 거예요. 결혼해가지고 성숙해지는 게 아니고 성숙한 사람이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더 어려워요. 어려운 게 뒤에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것이 결혼의 과정이고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결혼을 세우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전승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아니겠습니까? 자 우리 말라기서를 보겠습니다. 말라기 2장 15절을 보겠습니다. 말라기 2장 15절 말라기 2장 15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나만 지으셨습니까? 이것은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이 대를 타고 흘러내리고 확장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셨다라는 거죠. 이것이 결혼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결혼의 과정이 있고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혼 안에서 그 결혼 안에서 아담이 한 말이 있는데요. 아담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성경을 우리가 열어서 사람이라고 하는 존재가 가장 먼저 한 말 가장 첫 번째 한 말이 뭘까요?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로다 아주 달콤한 소리지 않습니까? 사람이 한 말 중에 가장 첫 번째로 성경에 기록된 것은 가장 안에서의 행복의 소리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완전한 결혼인 거죠. 하나님께서 이렇게 결혼을 결혼이라는 것을 이렇게 세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떼고 남자와 여자 결혼식을 올리는 것 이것이 결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온전하지 못한 거죠. 그렇죠? 이렇게 하나님께서 결혼이라는 제도를 설립한 이후로 이래로 줄곧 이 세상에는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에 결혼식이 있을까요? 전쟁이 있어도 결혼식은 안 멈춰요. 모르겠습니다. 임진왜란 중에 결혼식이 있었을까요? 결혼식을 안 하는 것은 임진왜란보다 더 큰 재앙이죠. 결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결혼식이라는 제도가 끊어진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결혼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많이 망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의 결혼과 세상의 결혼과 창세계의 결혼을 비교해 보면 사뭇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 과정과 그 목적 모든 면에서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결혼식에 대해서는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이 결혼을 세우기를 원하셨다는 것. 우리가 이 결혼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이 세상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이 끝날 때 어떤 시대의 종말 끝을 보면 항상 결혼의 타락이 있어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까? 우리 창세기 6장 2절을 보겠습니다. 창세기 6장에 어떤 내용이 있죠? 노아의 홍수가 있죠. 세상 끝입니다. 세상 끝에 관한 이야기죠. 노아의 홍수 때 보시면 결혼이 왜곡되었습니다. 창세기 6장 2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삶는지라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굴 말할까요? 아담의 후예들을 말합니다. 사람의 딸들은 누굴 말할까요? 가인의 우손들을 말합니다. 깨졌다는 거죠. 구약 시대의 끝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아까 우리가 말라기서를 봤는데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말라기 2장 11절을 보겠습니다. 말라기는 구약의 끝에 관한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2차 성전이 회복되고 나서 그 이스라엘이 어떤 일이 있었는가 그 마지막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보면 사실 책망이 많이 나옵니다. 말라기 2장 11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 내용을 보면 그렇습니다. 유다는 괴사로 행했다. 괴사가 뭘까요? 배신을 말합니다. 배신적인 행위를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징한 일이 있다. 이게 무엇을 놓고 말하고 있습니까? 이방신의 딸과 결혼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보면 결혼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무너진 것을 볼 수가 있죠. 예수님께서 재림의 때에도 재림의 때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마태복음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8절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8절 읽겠습니다. 시작!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마지막 날의 때에는 노아의 때와 같고 로세의 때와 같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죠? 노아의 때와 같다는 게 무슨 말이냐? 사람들이 먹고 마시면서 장가 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결혼에 대해서 왜곡하고 있습니다. 결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죠. 그것이 왜곡되었다는 거예요. 마지막 때도 그럴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요. 우리가 이렇게 결혼이라는 주제로 성경을 보면 태초에 혼인이 있었고 그리고 혼인이 계속되지만 그것이 시대의 끝마다 무너져 내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보면 게시록을 보면 결혼이 사라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대재앙의 때에 결혼이라는 것이 사라진다. 신랑의 소리를 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어떤 일이 있을까요? 결혼식이 있습니다. 무슨 결혼식일까요? 예수님과 신부된 교회의 결혼식이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시작과 끝에는 뭐가 있습니까? 결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놓고 보자면 예수님께서 첫 번째 일로 결혼을 바로 세우는 것 결혼을 구원하고 이 일에 예수님께서 먼저 그 일을 하신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여기 계신다면 어떤 일을 하실까요? 어떤 일을 중요하게 하실까요? 믿음의 가정이 흔들리는 것은 포도주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렇죠? 요즘에 포도주가 없어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죠. 결혼이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남녀가 부모를 온전히 떠나지 못하고 또 부부 사이의 관계와 질서가 왜곡되어 있고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그 일에 에너지를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사실 우리 각 사람이 연단 받습니다. 결혼에 이르기 위해서,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그 일에 우리가 헌신할 때에 사실 우리가 굉장히 연단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정견한 신부로 예비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면 행복하죠 그러나 결혼은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 일을 잘하는 성숙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이죠 우리 예수님께서 그 일을 도우시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도 그 일에 힘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우리가 순결한 신부로 마지막 날 혼인잔치에 큰 혼인잔치로 우리가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이 결혼에 대해서 생각할 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아플 수 있잖아요 그렇죠? 어떤 사람의 심장이 아플 수 있고 간이 안 좋을 수 있고 위장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좀 아프다고 해서 그 사람더러 너는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람이죠 아픈 사람이지 않습니까? 저는 결혼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혼도 우리 가정도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함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런 것을 우리가 인식하고 바르게 세워나가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우리가 매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매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일생의 일이죠 여러분 말씀의 결론을 묻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작은 일을 택한 것은 사실은 작은 일이지만 또 큰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일을 통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일은 하나님에게도 중요하구나 이것을 우리가 깨닫고 우리가 은혜를 받을 수 있죠 한편으로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신 일을 우리도 중요하게 여기고 힘써야 한다는 것도 우리가 배울 수 있습니다 바라옥기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처럼 결혼과 가정을 세우는데 힘을 쓰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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