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 삿10:6-16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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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삿 10:6-16) 2026.08.08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목자님 (삿 10:6-16)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8]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십팔 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9]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10]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14]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서 환난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 내옵소서 하고 [16]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참예수교회 예배에서 찬양, 성경 말씀, 교리적 메시지가 진행되었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구원의 기회를 강조하였다.
본문사사기 10:6-16
- 예배에서 찬송가와 신앙 메시지가 반복되었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와 구원을 강조하였다.
- 사사기 10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일관된 은혜와 이스라엘의 회개가 다루어졌다.
- 회개는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삶의 변화를 동반하는 중요한 신앙 행위로 설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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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요소
- 예배 시작 및 종료 시 '감사합니다', '아멘' 반복
- 찬송가 93장, 262장, 319장 등 여러 찬송가 반복
- 참예수교회 예배 장소 명시
- 어린이 찬양과 아동부 특별 찬양 진행
주요 메시지 내용
- 예수님을 향한 믿음, 구원, 구원의 기회 강조
- 심판의 날, 영접, 은혜, 주님의 부르심 등 교리적 메시지 포함
- 찬송 메시지: '피하지 말라', '주님을 영접하라', '심판날에 준비하라' 등
-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영접하며, 죄를 버리고 은혜를 받는 것 강조
성경 말씀과 교훈
- 사사기 10장 6절~16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용서하고 구원하시는 모습 강조
- 하나님의 일관된 은혜와 이스라엘의 반복된 죄에 대한 경고
- 회개는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
- 회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 행동과 삶의 변화를 동반함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가고, 이방신을 버리며 하나님을 섬기기 시작함
신앙적 메시지
- 하나님은 사랑으로 징계하시며, 죄인을 포기하지 않으시며, 마음 아프시는 분이심
-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건
- 예수님은 끝까지 살아계시며, 간구하시고, 성령을 주어 마음을 바꾸어 주심
- 하나님의 극율과 자비는 끝없이 지속됨
-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연약한 이웃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야 함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송가 93장입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오 내 생명 되시니 우주 예수 떠나가면 죄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주시리 주 예수 주님 나의 힘이오 내 친구 되시니 은혜를 안구하며 근성에 받으리 햇빛과 빛을 주시니 주수알곡씩만 보다 귀한 열매 주시니 주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오 내 기쁨 되시니 구 명령을 진행하여 늘 충성하겠네 주여여 주여 주여여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주여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오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고령생 어드리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 주여 예수 아멘 다음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어둔 죄없 길에서 목자 없는 양같이 모든 사람 길 찾아 헤맨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6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찬양은 272장입니다 주님 너를 용서해 주신다 주가 부르실 때 힘과 정성 다하여 주의 은혜 받으라 받으라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을 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죽게 나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세월 빨리 흐르고 세상 친구가 아닌데 너의 영혼 오늘 밤 떠매도 주의 구원 받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리라 살리라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을 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죽게 나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아멘 다음 찬양은 찬송가 319장인데요 먼저 너무 오랜만에 부르는 찬양이라 한번 먼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들어보고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부르는 찬양이 되겠습니다. 기억나시죠? 다 같이 찬송하겠습니다. 찬송 온유한 주님의 음성 내 귀에 속삭이네 내 마음 문을 두드리니 왜 주님을 피하느냐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격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 날 당할 때 주님을 너 맞을 준비해 맘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사랑해 주님 이 땅에 내려오사 문 밖에서 기다리니 참 놀라운 사랑해 주님을 피하시오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격길로 피하지 말라 우리가 격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 날 당할 때 망할 때 주님을 넘어질 준비해 맘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조용접하라 주님이 부르는 음성 널 받아주시노니 죄버린 내게 이 마시성까지 널 다우시네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격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 날 당할 때 주님을 넘어질 준비해 맘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주님의 은혜를 받고 예수님 영접하라 마음은 발짝 열어놓고 너 주님을 영접하라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 가겹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 날 당할 때 주님을 넘어질 준비해 마음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아멘 구도자들이 요새 교회에 많이 오고 계십니다 그분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관하셔서 그분도 자녀 삼아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네 다음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23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찬양은 334장입니다 주님께 아래이며 너 복을 받으리라 겁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 말하라 주께럼 걸음씩 너 빨리 나가라 주께서 너를 맞아 내 죄를 써버리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죽게 나와라 주님께 아래이며 너 복을 받으리라 겁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 말하라 죽게라 한 걸음씩 주 은혜 받아라 기회를 잃지 말고 내 마음 정하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죽게 나와라 주님께 아래이며 너 복을 받으리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주님께 나와라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고급이 주님께 나와라 아멘 마지막 찬양입니다 512장 512장 1절 4절 하시겠습니다 512장 513장 512장 613장 513장 513장 513장 616장 616장 616장 616장 616장 717장 616장 718 717장 717장 718 817장 818 818 818 918 주신 내 예수신이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큰 영광의 구주 날 사랑하사 그 풍성하는 은혜 더하시리니 금별 유관 쓰고 일천송할 마음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아동부 특별 찬양이 있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그 앞에 나와서 찬송 부른 아이들이 몇 명인지 혹시 보셨나요? 12명이 나왔네요. 12명. 안 나온 친구들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이 아이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장성해서 예수님을 섬기는 그런 귀한 일꾼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안식일 예배를 위해서 마음 준비하시면서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그 큰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영역 못하네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대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호네 법무대로 삼으시고 제휴 사셨네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증여자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시 외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에 영화쇄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된 사랑 대푸사 우리의 대사 했으니 그 이들 우리의 대사 했으니 그 이들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증여자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시 구르마리 삼고 바다를 머물삼아도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증여자 못하며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증여자 못하며 하늘 높이 사셨네 하늘 높이 사도 세우지 못하며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사랑은 증여자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시 아멘 무더운 한주를 보내시느라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복된 안식일을 통해서 몸과 마음에 참된 쉼을 주시기 원합니다 이 시간 예배도 주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영광 돌리고 또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사사기 10장 6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 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6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흘들과 아스타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하베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불레세사람의 신들을 섬기 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랏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18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지자 가로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흘들을 섬김으로 죽게 범죄하였나이다.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운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지짐으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지져 너희 환란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자로돼 우리가 범죄하올니 죄의 공식의 좋은 대로 우리에게 다신다. 16절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김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오늘 오전 시간에는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라는 제목으로 사사기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중에 하나가 같은 사람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죠. 여러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을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으십니까?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을 우리가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까요? 보통 처음에는 이해하죠. 그리고 두 번 정도도 인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잘못을 계속 반복하게 되면 마음이 점점 지치기 시작하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번에도 또 그러겠지 또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겠지라고 하면서 결국은 포기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런 경험이 있으시죠? 우리가 이럴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친구 사이에서도 이럴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매번 반복되는 어떤 배신과 어떤 실망 앞에 사람은 사실 오래 견디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사사기를 우리가 읽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왜 이스라엘 백성을 계속해서 구해주시는 거예요? 왜 그들을 계속 용서해주시는 거예요? 사실 사사기는 반복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럼 이스라엘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막 부르짖어요. 그럼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어서 구원해 주십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하나님을 떠나고 죄를 짓죠. 그럼 또 죄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럼 고통 가운데서 또 부르짖고 또 하나님은 사사를 보내시고 이 악순환의 계속 반복이 사사기의 역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사기를 기억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십니까? 사사기는 사사들의 영웅 이야기다. 기도원도 나오고 삼손도 나오고 이런 유명한 영웅들의 이야기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요. 사실 조금 더 깊이 있게 읽어보시면 사사기의 주인공은 사사들이 아닙니다. 사사기의 진짜 주인공은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을 끝까지 용서하시는 그리고 그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계속 금유를 베풀어 주시죠. 사사기를 쭉 읽어보시면 사사들이 계속해서 바뀝니다. 사사들의 이름이 쭉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온예, 에훗, 삼갈, 드보라, 기드온, 그리고 돌라, 야일 이렇게 일곱 명의 사사들이 지나가고 그 후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가 오늘 읽고 있는 본문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사사들이 바뀌지만 하나님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죠. 바뀌지 않은 하나님의 이야기가 여기에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사사기는 인간의 반복되는 실패, 사람들이 계속 실패하는 내용과 동시에 그리고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의 반복되는 금유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본문은 그 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 주는 그런 말씀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범죄 그리고 그들의 회개와 그에 앞서서 그들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떠한 마음으로 보시는지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셔서 6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사사기 10장 6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타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하벨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들을 섬기지 아니하므로 이렇게 보시면은 시작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이 표현은 사사기에서 굉장히 많이 반복되는 표현이죠. 계속 볼 수 있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 가지 좀 특징적인 모습이 있는데 그것은 무엇이냐면 우상들의 이름이 쭉 열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상의 종류가 쭉 나열이 되어 있죠. 왜 이렇게 세세하게 기록을 해놨을까요? 왜 바알, 아스타로, 또 아람, 시돈, 모합 이런 그들의 신들을 쭉 기록하고 있을까요? 여기서 단순히 우상 신들이 많았다. 이스라엘의 이스라엘의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가 신앙의 상태로가 얼마나 엉망으로 망가졌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초기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한 우상의 영향을 받았거든요. 한 민족의 우상, 바알, 아스타로 그랬는데 지금 이때가 되니까 어떻습니까? 주변에 살고 있는 거의 모든 이방 민족들의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다 지금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상태가 어떠하냐면 하나님은 버리고 뭐든지 그 자리에 놓을 수 있는 우상들은 다 갖다 놓은 그런 상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이 사실은 사람의 굉장히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사람은 언제나 마음가운데 무언가를 둔다라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섬기지 않을 것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다른 것으로 바꿔서 그것을 그 마음가운데에 둡니다. 이것이 사람의 특징이에요. 로마서 1장 25절의 말씀을 보시면 신약성경 로마서 1장 25절의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읽겠습니다.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그래서 사람은 마음가운데 무언가를 가져다 놓습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섬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섬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그것이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냐라는 문제입니다. 요즘에는 우리가 바알이나 아스다로스를 섬기지는 않죠? 하지만 무엇을 우리 마음가운데 둡니까? 돈이 대표적으로 돈이 더 중요하면 돈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자식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할 때가 있죠? 그럼 자식이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와 있는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는 무엇이 하나님의 자리를 깨치하고 있냐면 자기 자신을 신으로 섬깁니다. 자기 자신이 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무엇을 최고로 여깁니까? 나의 기쁨, 나의 만족, 나의 행복 이것이 무엇보다 최선이 되어서 그것을 얻기 위해서 내 시간과 힘과 수고를 다 바칩니다. 이것이 섬기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다른 것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어떤 신학자는 사람의 마음을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우상을 만들어내는 공장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우상을 계속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옛날 말이지만은 오래된 표현이지만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버린 마음은 비어있지 않습니다. 진공의 상태로 있지 않죠. 반드시 다른 것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물컵이 비면은 그 빈 공간에 공기가 채워지듯이 반드시 사람의 마음에는 다른 것으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10개명을 주실 때 가장 처음으로 주신 1개명이 무엇입니까?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지니라 라는 것이죠. 이것은 단순히 그냥 하지 말아라. 이거 금지다. 라는 금지의 명령을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반드시 무언가가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처럼 붙들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이것을 사람에게 경고하신 것입니다. 첫 번째로 이것을 금지하셨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자 그 자리에 수많은 온갖 세상 것들을 다 가득 채우게 됩니다. 자기가 섬기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섬기게 되죠. 그렇다면 하나님을 떠난 결과가 무엇일까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7절 말씀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본문 사사기 10장 7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왁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심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떠나면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것도 하지 말라고 하고 저것도 하지 말라고 하고 하나님은 이거 하라고 하고 저거 하지 말라고 하니까 하나님을 안 믿고 내 마음대로 살면은 내 마음대로 사니까 얼마나 자유롭겠냐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실은 굉장히 큰 오해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은 굉장히 큰 오해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자 정반대의 일이 일어나게 되죠. 어떻게 됩니까? 자유를 얻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블레셋 사람의 손 그리고 암몬 사람의 손에 붙들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세상에 얽매이게 되었다는 거예요. 세상이 압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면은 아 내 마음이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은 결국은 죄의 종이 됩니다. 자기가 시작한 것을 자기가 시작한 것에 붙들리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경고하시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8장 34절의 말씀을 보시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그래서 죄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종속되고 그것에 붙들리게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처음에는 사람이 죄를 선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을 내가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은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 사람이 그것에 붙들리게 됩니다. 그것의 압제를 받게 되는 것이죠. 이것이 사람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이 처음에는 돈을 벌지 않습니까? 돈을 위해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돈이 사람을 지배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돈이 있으면 막 신나요. 돈이 들어오면 신나죠. 그런데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확 우울해집니다. 이것이 지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라든지 또 우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같은 속성을 가집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그것을 가지면은 막 우울해집니다. 행복할 것 같죠? 내가 만족이 있을 것 같죠?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을 더 깊은 죄의 수렁으로 끌고 가게 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였는데요. 하나님을 떠나면 더 좋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비참해졌습니다. 이방 민족의 압제를 받는 이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이죠. 하나님은 왜 이렇게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게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신 것도 아니죠.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괴롭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2장 6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12장 6절 말씀 히브리서 12장 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셨으니 그래서 사랑하지 않으면 사실은 관심도 없습니다. 세상에 잘못한 사람들이 많지만은 우리가 그 사람들을 보면서 다 마음이 안타깝지 않죠? 하지만 내 자식이 잘못되면은 그것은 안타깝습니다. 화가 나죠? 회초리를 들어서라도 돌아오게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당연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징계하시는 것도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은 내버려 둡니다. 관심이 없죠. 하지만은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죄 짓는 길로부터 붙잡아서 멈추시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린 아이를 키울 때 애들이 아무데나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험한 곳으로 가면 부모가 아이를 꽉 붙잡습니다. 그럼 아이가 어떻게 합니까? 막 울죠. 나는 가고 싶은데 왜 나를 붙드냐고 막 짜증을 내지 않습니까? 하지만 울더라도 부모는 붙잡습니다. 잠시 원망을 듣더라도 아이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워서 징계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시죠. 포기하지 않으셨다라는 그런 증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삶 가운데 고통이 찾아오잖아요. 우리가 괴로움을 만나게 되잖아요. 그럼 우리가 먼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지? 라고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어디로 돌아오게 하려고 하시는가? 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서 나를 어디로 가게 하시는가? 를 생각해 봐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서 10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런 하나님의 마음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데요.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화사기 10장 10절 말씀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죽게 범죄하였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괴로움을 당하니까 비로소 하나님께 부르짖죠? 뭐라고 합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죽게 범죄하였나이다. 여러분 이것이 겉으로 볼 때에는 두 모습 같습니다. 그들이 드디어 회개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했습니다. 라고 이야기하죠. 회개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여러분 이어지는 하나님의 반응을 보시면 전혀 우리의 예상을 빗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굉장히 차갑고 냉정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먼저 하나님께서 어떤 이야기를 하시냐면 과거에 하나님께서 베푸셨던 은혜를 하나씩 떠올리게 합니다. 11절 12절 말씀인데요. 11절 12절 제가 읽겠습니다. 여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국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안몬 사람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느냐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불을 지짐으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베푸신 역사를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셨다는 것이죠. 출애급의 은혜도 또 가난에서 베푸신 은혜도 또 그때그때마다 사사들을 보내어서 도와주신 일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어서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13절 말씀은 같이 읽겠습니다.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않겠다. 내가 이제는 너희를 도와주지 않겠다. 라고 말씀을 하죠. 여러분 이 말씀은 사사기 전체를 통틀어서 사실은 가장 충격적인 그런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학생이 괴로움 가운데에서 우리를 얍죄해서 건져내달라. 우리가 잘못했다라고 이야기할 때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 라고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굉장히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진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포기하신 걸까요? 더 이상 이스라엘을 사랑하지 않겠다라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깨트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버리시는 분이 아니죠. 그럼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회개가 아직 완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인 회개를 받으시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회개라고 받아들이시지 않는다. 그것을 우리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냐면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왜 하나님께 나와왔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죄를 깨달아서 나왔을까요? 아니면은 고통받는 게 괴로워서 나왔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당장 당하는 고통이 괴로웠기 때문에 하나님께 나왔습니다. 다음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그 답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장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보면 알 수 있는데요. 14절 말씀을 이어서 보겠습니다. 14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지죠. 너희 환란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진짜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죠. 야 우상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해 라는 게 아니죠. 그들이 환란 가운데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 있는 그 점을 하나님께서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마음을 지적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그들은 환란 가운데서 벗어나기만을 바랬다는 것입니다. 그냥 당장 이 고통이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 괴로움이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나왔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정말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이냐? 정말 너희가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냐? 아니면 지금의 고통만 그냥 끝났으면 좋겠다는 것이냐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의 마음을 자세히 들어봐야 됩니다. 이런 것들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도 어려움을 만나면 하나님께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하나님께 내가 나가는가를 잘 생각해 봐야 됩니다. 내가 내 문제만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가는 것은 아닌가? 내 병만 낫기 위해서 하나님께 가는 것은 아닌가? 마치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서 그냥 하나님께 가는 것은 아닌가? 한번 자세히 들여다봐야 됩니다. 예전에 우리 교회에 지금은 아주 교회를 잘 나오신 한 형제님이 계신데 당시에는 아내만 교회를 나오고 남편은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추운 겨울날 술을 잔뜩 마시고 친구들과 늦게 놀고 집에 들어가다가 집 현관 몇 발자국 앞에서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아내가 그 밤에 발견을 해서 바로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몸을 절반을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몸이 너무 괴로우니까 내가 아내를 따라서 교회를 가야겠다 하고 교회를 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당시에 계신 목자님이 연세가 많으신 원로 목자님이었는데 뭐라고 그분에게 이야기를 했냐면 병 낫기 위해 온 거면 교회에 오지 마세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처음에는 너무 서운하게 들리더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속상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그래도 끝까지 교회를 나갔습니다 나중에 돌이켜 생각을 해보니까 진짜 그렇더라고요 내가 만약에 이 병낫기 위해서 교회에 갔으면 아마 낫고 나서 더 이상 하나님 안 찾았을 것 같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 하나님을 찾아갈 때 내 마음이 어떠한지를 살펴봐야 됩니다 이건 다른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들으면 사실 기분이 나빠요 그러니까 이거는 자기가 곰곰이 생각해봐야 됩니다 나는 진짜 하나님께 가고 싶어서 그러는 것인가? 내가 정말 죄를 미워하는 것인가? 아니면 당장에 괴로움만 좀 없애고 싶은 것은 아닌가? 라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회계라는 것은 우리가 회계를 할 때 회계는 단순히 후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괜히 그랬다, 에이 잘못했네 이것이 아닙니다 회계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내 걸음의 방향을 돌이키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사람들에게 외치지 않았습니까? 마태복음 3장 8절의 말씀을 보시면 그러므로 회계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회계에 합당한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맺으라는 것이죠 탕자도 마찬가지지 않았습니까? 탕자도 내가 괜히 아버지를 떠났네 후회하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갔죠 그래서 참된 회계라는 것은 항상 이런 삶의 변화를 동반합니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15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사사기 10장 15절의 말씀을 보시면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께 이야기하는데요 15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이번에는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 하나님 뜻대로 하십시오 하나님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엎드려서 완전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내 방법과 내 생각을 포기하고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행하십시오라고 주의 뜻대로 행하십시오라고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계는 하나님께 핑계대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는 그랬고 저때는 그랬고 어쩔 수가 없잖아요 라고 핑계대는 것이 아니죠 회계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뜻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음 구절을 보면은 이 회계가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16절 말씀 16절 앞부분을 보시면요 자기 가운데서 이방신들을 제하여버리고 여우와를 섬김에 자기 가운데 이방신들을 제하죠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의 회계가 진정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말만 바뀐 것이 아니라 입술만 변화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이 변하는 것이죠 그들의 행동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신앙이라는 것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방향 전환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회계죠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이 회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도 그러고 있는가를 살펴봐야 됩니다 나는 죄 자체를 슬퍼하고 있나? 나는 하나님께 기꺼이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아니면 그냥 문제만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찾아가는 것인가? 아니면 죄의 결과만 싫어하는 것인가? 그냥 지옥 가기만 싫은 것이죠 고통 받기만 싫은 것이죠 그런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서게 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하나님의 진심, 하나님의 진심어린 마음을 볼 수 있는데요 16절 뒷부분인데요 우리 16절을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사사기 10장 1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자기 가운데서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우아를 섬김에 여우아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십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곤고 그들이 받는 괴로운 모습을 보시고 마음에 근심하셨다 이 16절은 길지 않지만은 짧지만은 굉장히 강력한 그런 구절 가운데 하나 있죠 하나님께서 마음 가운데 근심하셨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장 그들을 구원하셨다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보여줍니다 그들을 볼 때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셨는가를 보여주죠 하나님께서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마음에 근심하셨다 이 표현이 사실은 굉장히 특별한 표현인데요 이게 원문을 직역하면은 사실은 어떤 의미이냐면은 하나님의 영이 이스라엘의 고통을 보고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다 견디기가 힘들었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사실은 그냥 마음이 괴로웠다 마음에 좀 근심이 있었다 보다 훨씬 훨씬 센 의미입니다 마치 뭐가 같냐면은 하나님의 마음이 미어진다 하나님이 정말 견딜 수 없이 마음이 가슴이 찢어지는 그런 마음이셨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죄를 짓고 고통받는 하나님의 백성을 보실 때에 이런 마음을 가지신다라는 거예요 마음이 미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우리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가볍게 여기시는 분은 아닙니다 괜찮아 괜찮아 그 정도 괜찮지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지 않죠 끝까지 그 죄에 대해서 책망하십니다 그리고 그냥 겉으로만 껍데기로만 회개하는 그런 회개를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기도를 들으시지 않죠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 그 하나님 자녀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호세하서를 보면 이런 하나님의 마음이 애절하게 표현이 되는데요 호세아 11장 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구약성경 1265쪽 호세아 11장 8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놓겠으며 어찌 너를 스보임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극율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볼 때 하나님의 백성들을 볼 때 마치 고통받는 괴로워하는 내 자녀를 보듯이 마음가운데 불이 일듯이 괴롭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하나님께서 도저히 버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놓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사사기 10장의 말씀과 굉장히 비슷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닮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는 죄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해야 된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극율은 끝까지 너희를 버릴 수 없다라고 말씀하신다는 거예요 이 두 가지가 충돌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 두 가지를 완벽하게 해결하시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서 완전하게 벌하시는 것과 그리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을 십자가를 통해서 완성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은 그냥 모른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넘어가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죄를 책망하시죠 하지만 죄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리시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사사기를 보면은 사사기에는 사실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사들을 계속 보내시지만은 백성들은 계속해서 타락합니다 그래서 잠시 동안 놓였다가 다시 죄로 돌아가죠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려움에서 건질 수는 있지만은 사사들이 어려움에서 건질 수는 있지만은 사람의 마음을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죠 예수님께서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 안식일 저녁에 히브리서 말씀을 살펴보고 있는데 히브리서 7장 25절 말씀을 한 구절 찾아보겠습니다 히브리서 신약성경 360조 히브리서 7장 25절 말씀 보시면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사사들은 죽었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항상 살아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죠 또 우리 마음가운데 성령을 부어주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성령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에스케어 36장 26절의 말씀을 보시면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냐 여기서 굳은 마음은 에벤이라는 단어로 되어 있는데 에벤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에벤, 에셀, 도움의 돌이다 에벤은 돌입니다 마음이 돌과 같이 굳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뀌지 않는다는 거예요 딱딱하게 굳어있고 아무리 그 위에 비를 내려도 물을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고집스럽고 완구한 마음이죠 하지만 새 영, 하나님의 영이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령에 충만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죠? 우리가 사사기를 보면서 사실은 답답한 마음을 가집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 왜 또 죄를 짓지? 왜 이렇게 변화되지 않지? 그런데 사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사실은 이것은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안 바뀝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다른 것들을 마음에 두지 않습니까? 금방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금방 이기적이 되고 나를 위해서 살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돈을 붙잡고 사람을 의지하고 또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우리가 그러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그래서 돌아왔다가도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합니다 그래서 사사기는 그냥 옛날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사실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감사한 것은 사사기의 주인공은 사사가 아니라 누구라고 했죠? 하나님이라고 했죠? 그래서 우리는 실패하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변하지 않으신다 끝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라는 것을 사사기를 통해서 알려주십니다 물론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십니다 그 죄에 대해서 반드시 깨닫게 하시고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십니다 하지만 죄인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죄인은 포기하지 않으시죠? 이것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십자가라고 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죄를 대충 넘어가시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도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지만 그를 믿는 자들은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죠 그래서 이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끝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아 주시니까 계속해서 넘어지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니까 이것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것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에르미야 아가 3장 22절 23절을 읽고 마치겠습니다 에르미야 아가 3장 22절 23절 구약성경 1146쪽에 있는 에르미야 아가 3장 22절 23절 말씀 이것은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그런 모습을 에르미야 선지자가 애통해하면서 쓴 글이죠 22절 23절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우와의 자비와 극율이 무궁하심으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미니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하나님의 극율과 자비가 끊이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이제 나를 안 받아주시면 어떡하지? 하나님께서 더 이상 나를 받아주시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그런 걱정이 있으십니까? 사사기의 말씀을 통해서 아 하나님께서는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구나 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를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또 마음 아파하시는 분이 그 가슴이 미어지듯이 아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죠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서 우리가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웃을 또 연약한 형제 자매를 포기하지 않고 극율을 베풀고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자와 우리 교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추간합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천송가 410장 하시겠습니다 천송가 410장 1절 그리고 4절 하겠습니다 1절 3절만 하겠습니다 1절 3절 하나님의 은혜로 있을 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하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는 3절 하겠습니다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돌지 않은 내 모든 형편 잘하는 주님 내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는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우리의 믿음을 더해주시고 또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우리 마음가운데 있는 굳은 마음을 제하시고 주님께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또 우리 연약한 형제자매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예배 전에 안수 받은 학생들은 나오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분들 안수 받게 원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안수 받게 원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다 나오시면 우리 함께 기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죄를 돌이키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또 그 사랑을 우리도 할 수 있는 그런 저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겠습니다 함께 기도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서장축 Anyway 서장축 서장축 �ability 서장축 Wrestle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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