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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김세한 · 출20:1-6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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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애굽기20장 1절~6절)
#안식일예배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출20: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출20: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예배의 진행 상황, 설교 주제, 우상 숭배에 대한 논의, 그리고 교회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대화가 포함된 내용 요약이다.

본문출 20:1-6
  • 예배의 진행 상황과 안내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설교 주제는 하나님의 유일성과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이다.
  • 교회 활동과 관련된 대화 및 축구, 게임 등 다양한 주제가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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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진행 상황

  • 예배 참석 시 좌석 배치, 실내화 착용, 음식물 금지 등의 안내사항이 있다.
  • 찬양과 특송이 이루어지며, 찬양 내용은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찬양, 기쁨, 구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특송을 한 마리아회에 감사의 인사가 반복적으로 표현된다.
  • 설교 주제는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말지니라'이다.
  •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종교의 다양성에 대한 고민이 언급된다.
  • 설교자는 하나님 말씀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설교를 준비한다.

하나님의 유일성과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외의 신이나 우상을 만들어서 섬기지 말라고 경고받았다.
  • 하나님은 질투하는 분이시며,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는 세대를 거쳐 벌을 받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는 세대를 거쳐 복을 받는다.
  • 하나님은 유일하신 절대자이시며,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 우상은 생명이 없고 기능이 없으며,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일 뿐 섬길 만한 존재가 아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여러 번 우상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고 징계를 받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인도하시고 계셨다.
  • 현대에도 우상 숭배가 존재하며, 예를 들어 힌두교는 소를 우상화하여 소고기 먹는 것을 금지한다.
  • 물질, 재물, 돈 등이 현대 사회에서 우상이 되어, 사람들의 삶을 지배할 수 있다.
  • 기독교는 물질을 이용의 대상으로 삼되, 우상화하지 않도록 경고한다.
  • 하나님은 경배와 섬김의 대상이 되어야 하며, 물질은 이용의 대상일 뿐이다.

교회 활동 및 기타 언급

  • 참예수교회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간증자 한옥희 자매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삶의 방향을 바꾼 사례를 나눈다.
  • 축구, 롤 게임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이 언급되며, 축구 실력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언급된다.
  • 교회와 연관된 활동 및 축구 훈련이 언급된다.
  • 반복적인 '감사합니다', '아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등의 문구가 반복됨.
  • '몰로는 안 뜯어', '한글자막 by 한효정' 등 반복 문구가 여러 번 등장.
전사(자막) 전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내가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시스도가 없었어 잠깐만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난 지금 안 기다리게 말해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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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그가세요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하는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 찬양 하겠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서 여호와를 사랑하라 내게 준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부지런히 부지런히 기우세 전하여라 그러면 내가 짓지 않은 큰 집을 주리라 내가 심지 않은 과실을 먹게 하리라 그러나 한 가지 잊지는 말아라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여
여호와를 이어서 218장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찬양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랑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랑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태어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랑 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당신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랑 지금도 그 사랑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랑 지금도 그 사랑받고 있지요 이어서 219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 걸 태어난 사랑받고 있지요 태어난 사랑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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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이래 세상에서 살 동안 기쁨으로 혹은 증거하고 구주께서 우리 위하여 십자가로 목숨 버려 이룬 구속은 애정파하겠네 주위의 이래 기쁜 맘으로 기쁜 맘으로 주위의 이래 세상에서 살 동안 온유하게 명령 복종하며 중심으로 주를 섬기고 세상 사람 죄사함을 받아
영생 없게 인도하겠네 주위의 이래 기쁜 맘으로 기쁜 맘으로 주위의 이래 세상에서 살 동안 아멘 우리 마리아회 나와주셔서 산안복자 되신 우리 주 특송해 주시겠습니다 우리 마리아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마리아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마리아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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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가지고 목자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마리아 회 특송을 우리 하나님께서 참 감사히 예쁘게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은혜로 왔죠?
네 마리아 반이 이렇게 찬양을 잘하는 줄 몰랐어요 알았었으면 안식일마다 꼭 예배 찬양을 해 주십시오 이렇게 부탁했을 텐데 부탁하면 들어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솔직한 제 심정을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너무 잘하셨어요 예쁘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제 같이 나눌 말씀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말지니라 이 말씀을 놓고서 저희들이 생각해 볼 건데요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구도자분들 우리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함께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 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최근에
최근에 이쪽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한 다음에 처음 드리는 열린 예배죠. 그래서 더 축복된 것 같아요.
이 자리에 참여하신 분들이.
그래서 어떻습니까? 이런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리니까 어떻습니까? 여기가 천국 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예배� ��리면 분명히 천국 갈 것 같지 않습니까?
보통 저희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을 보면 참 다양하다. 종교도 참 다양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 신들을 섬기고 여러 신앙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죠. 그래서 우리가 대한민국만 해도 여러 가지 종교 가 있습니다.
사실 다른 종교를 갖는다고 하는 것은 사실은 다른 신을 섬기는 의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기독교는 참 좀 이기적이지 않느냐. 그리고 또 굉장히 편협하지 않느냐. 독선적이지 않느냐.
이런 비판의 목소리를 가끔 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죠?
왜 꼭 자기들만 옳다고 그러고 왜 꼭 자기들만 그렇게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이만큼도 배려심도 없이 그렇게 배타적으로 나오나.
그래서 기독교에 대해서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근본적인 이치를 따지고 들어가면 그럴 수밖에 없고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되거든요.
왜 그런지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하나님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소리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국당 종대였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하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에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 내용은 어떤 내용입니까?
성경으로 이야기할 것 같으면 우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국에서 탈출하게 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나서 능력이 있어서 또 힘이 세서 애국을 그렇게 박차고 나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실은 다른 어떤 이 세상의 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능력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인도로 이집트 다시 말하면 애국이라는 나라를 탈출해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열 재앙을 내리셨죠.
최근에 뉴스 들으셨습니까?
네팔에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죠.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고 죽고 하는 그런 뉴스를 접하지 않습니까?
그런 정도의 재앙을 열 번이나 그건 우연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그것도 말한대로 모세가 말한대로 그런 재앙이 열 번이나 임했어요.
그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국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또 마지막에 홍해를 정말 육지같이 마른 땅처럼 그렇게 건너서 광야로 나오게 됐거든요.
이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살아계신 실제로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간과 이 공간에 실제로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이루신 그런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이끌고서 광야로 인도하셨어요.
그리고 모세를 처음 부르셨던 그 산.
그 산을 성경에서 뭐라고 그러냐면 신의 산 그럽니다.
그 신의 산에 이르러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지켜야 될 그런 율법, 개명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때 가장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헌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법을 주셨거든요.
그것을 일컬어서 십계명 그러는데 그 십계명의 제 일성이 뭐냐면 바로 방금 읽어드린 여러분들이 같이 읽으신 이 부분입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
이 말씀을 하셨단 말이죠.
그리고 또 2개명이 어떻게 보면 1개명하고도 성격이 같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우상 새기지 말고 숭배하지 마라.
이런 말씀을 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린 최일성이다.
첫 번째 말씀이다.
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기독교를 향해서 굉장히 편협한 종교야.
굉장히 독선적인 종교야.
이렇게 말한다면 그건 무엇과 같으냐면 이 말씀을 주신 하나님을 향해서 굉장히 독선적인 분이야.
굉장히 편협한 분이야.
이렇게 말하는 거랑 똑같다.
왜 그렇습니까?
이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그 표현이 온당하냐라는 것이죠.
이 표현이 온당하냐.
세상의 절대자.
세상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세상의 어떤 복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도 전에 하기도 전에 절대자라고 합시다.
이 세상의 지배자.
그런 지배자는 여럿인가 아니면 한 분인가.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에게 생물학적으로 아버지가 둘일 수 있습니까?
아버지가 둘일 수 있어요?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그 아버지는 한 분이다라는 겁니다.
맞죠?
어머니가 둘일 수 있습니까?
아니죠.
어머니도 오로지 한 분이죠.
나를 낳아주신 생물학적인 그런 기원이 되는 어머니는 한 분뿐입니다.
그래서요.
아버지 그러면 그 안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냐면 한 분 뿐인 아버지요.
한 분 뿐인 아버지.
한 분 뿐인 아버지.
한 분 뿐인 아버지.
유일하신 아버지.
유일하신 아버지.
어머니.
그러면 그 호칭 속 아내는요.
어떤 의미가 숨이겨져 있냐면 한 분 뿐인 어머니.
유일하신 어머니.
이런 의미가 거기 담겨있는 거예요.
맞죠?
그렇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했어요.
그래서 한 사람은 남편이 됐고 다른 한 사람이 아내가 됐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둘이고 셋이고 넷이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
한 결혼식장에서 모월 모시에 결혼한 그 남편은 오로지 단 한 사람이다.
신부는 하나인데 남편은 둘인 결혼식장 가보신 적이 있으십니다.
신랑은 하나인데 신부가 세 명, 네 명 서 있는 그런 결혼식장 가서 구경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다.
없을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남편 그러면 그 안에는 뭐가 감추어져 있는 거예요?
하나뿐인 이게 거기 감추어져 있는 거예요.
그 다음 내 안에 그러면 거기에는 뭐가 감추어져 있는 거예요?
하나뿐인 유일한 내 안에 이게 감추어져 있는 겁니다.
맞죠?
한 신하가 두 군주를 섬길 수 있는가?
정몽주 아세요?
정몽주?
들어보셨어요?
정몽주가 왜 다리 건너다가 거기서 피살됐습니까?
네?
나는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그렇죠?
그래서 내가 섬겨야 되는 임금은 이렇게 단 한 분이다.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내가 존중하는 분은 내가 투표하고 뽑은 뭐뭐 대통령이다.
저 물 건너 트럼프는 나랑 상관 있어요?
없어요?
트럼프 대통령 나랑 상관 있어요?
없어요?
내가 대통령으로 삼을 수 있는 건 한 분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도 과로치고 감추어져 있는 게 있다.
유일한 하나뿐인 이런 의미가 여기 담겨져 있는
그래서 이 세상에 보면 둘, 셋, 넷 이렇게 다수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이기 때문에 그게 정상이고 그것이 지 극히 자연스러운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그렇죠?
그런데 절대자라고 하는 개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집에 두 건축주가 있을 수 있습니까?
건축주가 둘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등기를 떼어봤더니 제가 등기를 떼어봤더니 내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 김희우. 제 본명이 김희우거든요.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떼어봤더니 똑같은 건물에 대해서 건축주가 누구누구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둘 사이에 싸움 벌어지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 다.
하나의 건물에 하나의 주인을 배정을 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 국법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자연스러운 거예요.
오히려 이게 다수면 이상한 거고 비정상인 겁니다. 그런 애들이 우리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다.
그러면 절대자라고 하는 존재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고요. 절대자. 절대자라고 하는 의미는 왜 이렇게 호칭이 됐을까요?
왜 절대자라고 할까요?
절대자가 갖추어야 하는 여러 가지 속성이 있어요. 첫째는 뭐냐면 무한해야 돼요. 여러분 무한이 상상이 되십 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야 돼요. 그 다음 변하면 안 돼요. 영원히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게 있습니까? 없어요? 남편을 향한 내 마음은 안 변한다고요?
아내를 향한 내 마음은 안 변한다고요? 분명히 어떤 분은 흥 이렇게 마음속으로. 다 변해요. 뭐든지 변해요 .
아름답게 새로 꾸며진 이 성전도 시간이 지나면 색도 바라고 전구도 나가고 또 가구는 틀어지고 변할 겁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있나요? 그러나 절대자는 변하지 않아야 돼요. 그게 조건이에요.
그 다음 절대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으면 절대자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 으면 안 돼요.
그럼 모든 걸 초월해서 있어야 돼요. 그게 절대자라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제약이나 조건이 없고 다른 것에 의존하지도 않는 스스로 독립된 완전한 존재를 뭐라고 하냐면 절대자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하나님 이렇게 얘기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절대자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절대자가 둘일 수 있냐 또는 셋일 수 있냐.
한번 생각해 보자. 아까 제가 비유했지만 이런 절대자는 절대로 둘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건축주가 두 개인 하나의 건물과 같다.
여러분 한 건물의 건축주가 둘이면 무슨 일 생긴다고 그랬어요? 아까?
싸움 난다고 그랬죠? 만약에 이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자도 둘이라면 이 세상은 굉장히 혼란할 거예요.
10분 전까지만 해도 햇빛 쨍쨍했는데 한쪽 절대자가 이겨서 10분 뒤에 막 비가 오고 번개가 치고 지진이 일어나고 별 난리 다 날 거예요.
이 세상은 질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굉장히 변덕스럽게 돌아갈 거예요. 그렇죠?
상상이 되십니까? 절대자가 여럿이라고 하는 건 그런 의미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굉장히 커다란 우주도 또 그것보다 작은 우주도 그리고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주 작은 우주도 거기에 유 유히 다 흐르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공통점이 뭐냐면 한계의 중심이 있고 그 중심을 회전하는 다른 객체들이 있어요.
가령 예를 들어서 태양이 있고 태양 주변을 수금지와 목토천해명 이런 행성들이 돌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또 우리 작은 소우주를 보면 가운데 이렇게 핵이 있고 그 핵 주변을 전자라고 하는 게 빛의 속도로 돌고 있다.
그게 작은 원자 분자의 세계다.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보면 규칙이 일정이에요. 똑같아요.
중심에 뭐가 있고 구심점이 있고 그 주위를 회전하는 다른 어떤 객체가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과연 세상은 하나의 원리로 돌아가나 보다.
이런 생각이 드세요? 안 드세요?
그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이런 사실을 보면 절대자는 하나다라는 것에 동의할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절대자가 둘이라는 것이 훨씬 더 불합리하고 부조리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이다.
그래서 아까도 다 제가 예를 든 것처럼 아버지라고 하는 호칭에는 괄호 열고 그 안에 하나뿐인 유일하신 이게 감춰져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런 것처럼 절대자라고 하는 이 단어 안에는 괄호 열고 하나뿐인 유일하신 이게 감춰져 있다.
이 표현이 감춰져 있다는 겁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시죠.
그렇다.
그래서 절대자라고 하는 이 단어 안에는 유일성이라고 하는 개념이 들어가 있다.
말이 어렵죠.
아까 제가 쉽게 다 풀어서 한 말이에요.
하나뿐인 유일하신 그런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세상적인 이치로 따져봐도 허튼 부분이 없는 그런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신명기 6장 4절 한번 읽어보실까요?
소리내서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그랬어요.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몇이라고요?
하나이신 분이다.
마가복음 12장 29절을 또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그래서 기독교에서 믿는 이 하나님은 이런 유일하신 분을 믿고 있는 겁니다.
절대자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치에 맞는 그런 일이죠.
또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이 건질 자 없도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7장 3절에 또 이렇게 말씀을 기록을 하고 있죠.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유일하시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절대자시기 때문에.
그분 이외에 다른 신이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가운데 이집트 사람들, 애국 사람들이 섬기던 신에 물들었던 것 같아요.
그들의 신앙 생활에 물들어서 나중에 모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아주 빠른 속도로 우상 숭배하는 자리에 나아갔었죠.
이게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말이에요.
열제항을 체험하고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던 그 백성들이 이렇게 우상 숭배를 하는 그런 자리에 참 기가 막히죠.
그렇죠?
왜 이럴까요?
사람 안에 그런 성향이 있어요.
뭔가 섬기려는 성향.
그것은 살아있어요.
그런데 섬김의 대상이 잘못됐어요.
인간이 범죄한 다음에, 인간이 망가진 다음에 나타난 현상이 뭐냐면 섬겨야 될 분을 섬기지 않고 등 돌리고는 섬기지 않아야 되는 존재의 절을 하고 섬기는 이런 성향이 인간 안에 찾아왔다라는 겁니다.
이게 문제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성향은 모든 인간 안에 잠재한다.
여러 종교가 있는 이유가 그거라.
그래서 이 아피스라고 하는 신이 소를 숭배하는 그런 대상이 되는 우상인데 이런데 영향받은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래서 나중에
그중에 시간이 지나고 임금이 여러 세대 바뀌기도 했지만 그들이 악한 길을 걸어갈 때, 다시 말해서 절대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격길로 갔을 때 나타낸 그런 신앙이 뭐냐면 소를 숭배하는 그런 신앙이었습니다.
이것도 그 시대에 있었던 우상 중에 하나인데 성경에는 아데미라고 하는 그런 신이죠. 아데미. 보니까 앞에 뭐가 많이 달려있죠. 저게 유방입니다. 왜 저렇게 유방이 맞냐. 다산을 기원하는 신이에요. 다산.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르테미스 또는 아데미 이런 신입니다.
또 호루스라고 하는 신도 있고 그의 어머니 이시스도 있고 애국에서 섬기던 그런 우상이고요. 가난한 땅에 들어갔더니 또 뭐가 있었어요?
가난한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이 있었습니다. 그 우상의 이름이 뭐냐면 바알이죠. 바알.
바알은 땅의 신입니다. 다시 정정. 바알은 하늘의 신입니다. 땅의 신이 또 있겠죠.
땅의 신은 뭐냐면 아스다로. 여자 신입니다. 여자 신.
다른 모양의 바알 신이고요.
아세라 또는 아스다로. 이시타로. 다 같은 표현입니다.
바알의 신으로 여자 신이에요. 바알은 남자 신. 하늘의 신.
아스다로스는 뭐예요? 아세라는 땅의 신. 여자 신. 그렇습니다.
이런 신들을 섬겼어요.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의 선민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도 이런 신들을 섬겼었습니다.
잘못된 거죠. 그렇죠?
성경은 우상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다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라.
굉장히 정확한 표현이죠.
눈이 있어도 입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전혀 기능하지 못하는 그런 존재가 바로 우상이다.
또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 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는 이라.
생명이 없다는 얘기죠.
얼마나 정확한 표현입니까.
성경은 이걸 지적하고 있어요.
그게 정말 섬길 만한 신이냐.
그것이 정말 믿을 만한 종교냐.
그것이 정말 의지할 만한 그런 절대자냐.
우리가 물어봐야 되는 그런 주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학생들이 이런 길을 갔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의 징계로 때로는 어려움에 처하기도 하고 포로로 끌려가기도 하고 그랬던 거죠.
그건 너무한 거 아닙니까.
너무한 거 아닙니다.
왜 너무한 게 아니냐.
안문족 속에 믿는 우상 중에 밀곰이라고 하는 우상이 있습니다.
저기 오른쪽에 보면 밀곰 우상이거든요.
저 우상한테는 어떤 풍습이 있냐면 자기 자식을 죽여서 피를 뿌려서 제물로 드리는.
여러분 이게 정상이에요.
정상입니까.
아니죠.
이스라엘 학생들이 그런데 이런 데 심지어는 솔로몬왕 같은 왕도 밀곰이라고 하는 우상을 숨겼다는 거예요.
숭배했다는 것입니다.
이치에 합당하지 않죠.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불합리하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죠.
그렇습니다.
우상 숭배란 그런 거다라는 거예요.
오늘날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오늘날에 이런 우상 숭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역시 있다.
이거는 지나가겠습니다.
수십 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 사파는 그 사건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그 사건을 상기시킬 수 있는 자료는 좀 돼요.
그래서 제가 여기 올려놨는데 인도에 가서 열차를 타잖아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타고 싶으세요?
탔다가 봉변 나갈 것 같죠. 그렇죠?
혹시라도 뚝 떨어지면 어떡하나.
이래요. 인도.
사람이 워낙 많고 그러니까.
그런데 인도 사람들이 섬기는 그런 우상, 종교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예요?
힌두교라고 들어보셨어요?
힌두교라고 하는 명칭은 아실 거고 그다음에 힌두교에서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동물이 있습니다.
뭡니까?
오늘 계속 소가 나오죠. 그렇죠?
저녁 때 소고기 구워 먹을라.
이 힌두교라고 하는 종교는 앞서서 보여드린 것처럼 소를 우상화해가지고 소를 절대 소고기 먹어요? 안 먹어요? 인도 사람이.
인도에 안 태어나신 걸 참 하나 이렇게 감사하십시오.
소고기 안 먹습니다.
소 잡아요? 안 잡아요?
죽입니까? 안 죽입니까?
절대로 안 죽이에요.
만약에 이렇게 차를 몰고 가다가 소가 앞에 나타나면 못 지나가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요?
소가 길 비켜줄 때까지 기다려요.
이해가 되시죠?
소를 죽이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절대로 안 돼요.
그래서 가끔 이 소 때문에 철도 사고가 일어나는 사례가 꽤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굉장히 큰 사고였어요.
큰 사고.
어느 날 기관사가 운전을 하고 기차를 운전하고 쭉 가는데 저쪽 선로 저쪽 끝에 소가 갑자기 딱 한 마리가 보인 거예요.
지금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저 소는 분명히 어떻게 돼요?
죽어요.
그런데 힌두교동인 사람은 소 죽이면 돼 안 돼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몰고 있는 열차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탑승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저 소를 죽이면 안 돼요. 안 죽이려면 급브레이크 밟아요.
급브레이크 밟아요. 급브레이크 밟아요.
급브레이크 밟아요. 어떻게 돼?
이 기차가 어떤 상황을 만났는지 모르는 거죠.
그런데 이 기관사는 자기 신앙대로 급브레이크를 밟습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졌어요?
열차가 탈선했어요.
탈선해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여기서 어떤 선택이 이루어진 거예요?
소 한 마리 생명하고 많은 인명하고 바꿔치기 한 거예요.
교환한 거예요.
소 한 마리 살리겠다고 많은 인명을 희생시킨 거예요.
맞습니까?
이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없어요?
우리 입장에서. 한국 사람 입장에서.
없죠? 없죠?
우리는 이런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힌두교라고 하는 신앙에 붙들려 있는 사람들은 이런 선택을 합니다.
여러분 우상숭배가 이런 거예요.
우상숭배가 이런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데 사로잡혀 있지 않기를 원합니다.
에스겔 14장 6절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이것은 비단 과거사 이야기, 남의 나라 힌두교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우리는 다른 형태의 우상을 섬기고 있을 수도 있어요.
특히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더라도 중국은 우리나라 사람보다 돈 더 좋아하죠 .
오늘날에는 뭐가 우상인 것 같습니까? 물질, 재물, 돈 이게 우상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참 열심히 살아요. 다 뭐 하려고? 돈 모으려고. 돈 많이 벌려고. 많이 벌면 뭐합니까?
구멍 뚫려가지고 줄줄 새 나가는데 병원에다 갖다 바치고. 사고 쳐서 고치는데 또 돌아가고.
구멍 뚫린 것은 생각 안 하고.
네.
많이 버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걸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때요 사람들이? 사람이 먼저 있고 돈이 나중인데 이게 뒤져봐줘버렸어요. 우상이 그거거든요. 우상은 섬김의 대상으로 삼는 게 바로 우상입니다.
그래서 물질이 섬김의 대상이다 보니까 물질 다음에 사람이 오지 사람 다음에 물질이 아닌 경우들이 많이 발생 해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그렇죠?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많이 벌려고 투잡, 쓰리잡 합니다. 직업 이거 하나로는 안 되니까 다른 직업도 하나 더 갖고 그걸로 안 되니까 또 하나 더 하고 쓰리잡 그러잖아요.
그런데요.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병 걸려요. 그럼 또 병 걸렸으면 어디 가야 돼요? 병 원 가야지. 병원 가면 공짜로 고쳐주나? 뭐가 나가요? 돈이 나가요.
돈 모으겠다고 열심히 무리해가지고 벌었는데 병 고치겠다고 또 열심히 번 그게 쭉 나가버려요. 참 이렇게 헛 되요.
인간의 욕망의 모습이 이렇다. 우상에 사로잡히게 되면 이런 삶을 삽니다.
아주 헛된 삶을 삽니다. 스스로 행복하고자 소망하지만 불행을 쫓아가는 그런 길을 살게 된다. 그게 우상숭배 거든요.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요. 많은 경우 이렇게 살아요.
그래서 이 세상에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물질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물질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
그것을 다스려라 이렇게 얘기할 뿐이에요. 잘 다스려라.
그것이 주인되게 하지 마라. 그것을 섬김의 대상으로 삼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다 같이 읽어보실까요? 시작.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 히 여깁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은 경배의 대상이고 섬김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물질은 경배의 대상이고 숭배의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물질은 이용의 대상이에요.
내가 필요해서 이용할 뿐이지 그것을 우상화하고 그것을 섬기는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럼 불행하게 됩니다.
어떻게 불행하게 돼요? 아까 인도 사람들 같이 불행하게 되는.
그래서 이 질서를 잡아야 된다. 어디에서요?
교회 안에서.
우리의 가치는 우리의 생명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가장 소중한 것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그게 바로 뭐예요? 생명이에요. 생명도 그냥 생명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소풍이 왔죠. 언젠간 떠나죠.
그런데 떠나더라도 우리가 도착할 진정한 우리의 고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품이 있어요.
하나님 품이 있어요.
하나님 품이 있어요.
그곳을 소망하면서 살아갈 때 정말 우리 인생이 행복하고 참다운 가치를 발견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부디 바라오키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절대자, 유일하신 내가 의지해야 될 우리 여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시고 그분을 쫓아서 천대까지 은혜를 누리는 그런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 드립니다.
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다음은 이제 간증이 있을 텐데요.
한옥희 자매님 나오셔서 간증해 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증을 잊어버려서 떨려 죽겠네요.
돼요? 잘 돼요?
네,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고요.
참 오래간만에 하겠으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예쁘게 봐주세요.
저는 원래 아이들 어렸을 때 감리교회를 다녔습니다.
성가대도 하고 또 교회에서 속장도 하면서 이것저것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 8년 정도 했는데요.
이제 즐겁게 잘 다녔죠. 처음에는.
그리고 많이 전도도 하고 일속을, 네 명을 목사님이 주셨는데 열속을 만들었어요, 제가.
그러다가 교회가 나중에는 뭐 갈등이 생기고 분위기가 안 좋고 그래서 저도 이사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만두고 이사 가서 그때부터는 이제 쉬게 되었어요.
너무 멀고 사정상.
그래서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지 않았고 여기 오게 된 거는 한 20년 만에 2013년도에 천안에서 안양으로 이사를 왔어요.
이사 오게 된 계기가 좀 사고가 났었죠. 그때도.
교회 생활은 한동안 못했었는데 여기 와서 교회 생활을 할 생각도 못했어요. 아예.
그냥 일만 하고 또 몸도 아프고 그래서 쉬고 있었죠.
그런데 이제 딸인 은영 자매가 엄마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 생긴다고 안 좋다고 유황보호사 자격증을 따라고 학원을 등록해 줬어요.
그것도 취득하고 또 컴퓨터도 배운다고 하니까 다 학원에 등록해 줘서 잘 다니고 있는데 2013년쯤에 문화센터에 어머니 해간 컴퓨터 교실에서 공부를 하려고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 김윤선 자매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거기 컴퓨터 선생님이 윤선 자매님한테 젊으니까 양쪽에 더 나이 있는 분을 가르쳐주라고 해서 제가 짝이 됐어요. 김윤선 자매님하고 짝꿍이 돼서 참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컴퓨터 학원을 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3회 2, 3회는 만났을 거예요. 야간에.
그런데 그때부터는 김윤선 자매님을 자주 만나게 됐어요.
길에 가다가도 만나고 시장에서도 만나고 버스 안에서도 만나고 아무데서나 한 주 학원에 세 번 한 열 번은 만났나 봐요.
그렇게 자주 만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만날 때마다 참 좋았어요.
우리 김윤선 자매가 애교가 또 많아요.
그리고 친절하고 참 잘해 주셨어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이렇게 그냥 만남이 아니고 신경질도 안 내요.
그리고 그냥 어디서 죽었다가 살아온 사람을 만난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어요. 참 좋았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학원을 가잖아요.
그러면 또 새로운 게 항상 있었어요.
그때는 제 생각이 그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참 젊어서 그런지 나는 때 50대고 40대고 저랑 한 10년 좀 넘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자주 만나게 되면서 마주치게 됐는데 어느 날 제가 요양보호사 공부한다고 석수도서관에 갔는데 거기서 이제 4층 구석진 자리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윤선 자매님도 자기가 가던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가 다 찼다고 꼭대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말은 못해요.
벙어리 수화하듯이 지하로 내려오라고 지하로 따라갔어요.
졸졸졸.
말은 못하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이제 저녁을 그때가 오후였으니까 시간은 자세히 모르겠고 저녁을 사줬어요.
밥을 사주면서 그거를 먹으면서 한참을 얘기했어요.
그래서 내 사정을 다 이제 알게 되었죠.
자매님이 내 모든 형편을 다 말했으니까 그리고 이제 다음에 또 이제 학원회를 왔어요.
그 다음 주에 이제 학원에서 또 만났잖아요.
이 야간에 그런데 이제 그러는 거예요.
나한테 우리 뷔페 먹으러 가자고 어디냐 그러니까 관악역에 맛있는 한식 뷔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고 나 이제 대답을 했죠 약속을 근데 얼마나 급한지 내가 그것만 기다렸나 봐요 다른 거 공부고 뭐고 다 생각 안 하고 한 주를 먼저 간 거예요 내가 약속 날짜는 아직 멀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가서 이제 막 찾는데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 받아요 그래서 아 이상하다 이런 사람이 아닌데 그리고 이제 주위를 다 돌고 찾아봤어요 내가 그래도 없더라고요 뷔페 집이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아 이제 안 되겠구나 하고 도로 이제 포기를 하고 가려고 뭐 여기서 계속 있다가는 뭐 아무것도 없는데 가야지
근데 조금 이따 전화가 왔어요 가려고 한 척만큼 걸어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그래서 뭐 어디냐고 여기 있다고 간다고 지금 그러니까 아 나 나왔다고 그래가지고 제가 이제 이쪽으로 돌아오니까 지금 거의 공중전화 짜리인가 봐요 만났어요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그때 좀 사단이가 어떻게 역사를 했는지 가려고 그런 거를 다시 이렇게 헹궈 보니까 그래도 그 먼저 그 슈퍼 교회 자리에 들어오게 됐어요 감사한 일이죠 아유 그때만 해도 참 지금 생각하니까 그러다가 들어오니까 진짜 교회는 참 왜소하고 조그맣고 저는 파이포맣고 저는 파이포맣고
신발을 신고 들어가 벗고 들어가 그랬는데 신발 벗고 들어가는 교회야 아주 조그맣고 그렇지만 교회는 작고 매소했지만 참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지금 생각하니까 따뜻하고 맛있고 밥 한 그릇이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 부패는 지금이나 똑같이 부패식이었고요
그러니까 부패가 맞지 윤선자매 말이 맞았어요 거짓말이었으면 내가 아유 부패도 아니네요 그럴 텐데 그래서 여러 가지로 참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즐겁게 그때부터 제가 다니기 시작했어요 윤선자매를 만나려면 교회를 와야죠 그래서 교회 생활도 하고 또 식사 봉사도 하고 또 찬양도 하고
아침에 오면 저녁 밤 11시나 돼야 집에 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언젠가는 한번 딸이 그러더라고 엄마 교회 간 거 맞아요? 딴 데 가셨죠?
무슨 교회에서 아침에 가서 이렇게 늦게까지 오냐?
너도 다녀봐라 그랬죠 그리고 이제 제가 교회 생활을 하다가 그때는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주위에 교회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본 적이 없는데 몇 번 왔다 갔다 하면서 제가 교회를 봤어요 봤는데 교회가 많더라고요 이쪽에도 있고 저쪽에도 있고
아니 왜 이렇게 교회가 많은데 그때는 하나도 없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생각에 참 하나님이 나를 윈도하시려고 이쪽으로 오게 했나?
그런 생각도 들고 윤선자매하고는 자주 왕래를 하게 됐어요 그때부터 그래가지고 윤선자매가 시골에서 야채랑 쌀이랑 가져오면 그냥 모든 거를 다 나눠주고 저한테는 친정엄마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저의 어려움을 아시고 자매님을 통해서 이렇게 채워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때도 오른쪽 다리를 다쳤을 때였어요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아시고 채워주신 적이 많은데 그때는 전홍희 목자님이 교회에 심화하고 계셨는데 전홍희 목자님이 저희 집에 신방을 오셨어요 그런데 전홍희 목자님이 한날은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받는데 전홍희 목자님이 익명에 도움을 주셨어요
어떤 분이 주셨다고 하면서 받으라고 해서 저는 거절했죠 이런 건 안 받는다고 저는 아직 젊으니까 일할 수 있고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주시라고 아니라고 이거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라고 한 모친 다쳐서 쉬고 있으니까 드리는 거라고 하면서 저한테 강하게 저는 거절했어도 계속 권유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나중에 다 나면 더 좋은 일 하시고 형제 자매가 주는 거라고 생각하라고 하면서 받으라고 그렇게 건면을 하셔서 저걸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생활을 또 열심히 했죠 와보니까 모두 형제 자매 같고 따뜻하고 먼저 다니던 교회하고는
전혀 다르게 좀 푸근하다고 할까요 좀 그런 게 느껴졌었어요 그래서 항상 즐거웠어요 교회 다니면서는 그전에는 부담스럽고 그런 게 많았었는데 이리 와서는 그런 게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뒤로는 더 열심히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모든 거를 다 아시는 형편과 저의 사정을 잘 아시니까 제가 더 아마 마음이 이쪽으로 쏠렸는지 그때는 지금 생각하니까 어려움이 참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그때가 한 1년쯤 지나서 어느 날 인선 자매가 여권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하니까 만들어 놓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대만 여행 가는 길이 있으면 같이 가시게요 그래서 제가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비행기 폐를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다 같이 간다고 하면서 그래서 저는 그때 좀 이상하다는 생각도 했죠 이렇게 교회에서 잘할 수가 있나 너무나도 감사하고
참 인선 자매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저를 받아주시나 보다 하는 생각이 또 들고 어떻게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하기도 하고 또 제가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 이런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그런 거를 받으니까 너무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고향 같기도 하고 참 포근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서 이제 저 대만 가는 날이 그때 명절이었어요 추석 때였는데 대만 갔을 때 거기에서 성도님들이 너무 잘 차려놓고 우리를 맞이해 주시는데 본인들은 드시지도 않고 우리들만 그냥 신경 쓰시고 연휴인�에도 집에 돌아가시지도 않고 계속 가는 곳마다 너무 푸짐하게 잘 차려놓고
기다리고 접대를 너무 많이 잘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감사히 받고 또 한 교회만도 아니고 여러 교회를 다녔어요 그래서 그때 그 기억이 지금까지 생생합니다 하나님께 또 감사드리고 거기에 가서 느낀 점은 어떤 분이 암이라고 하는데 간증을 하시는 거예요 그 암을 다 이겨내시면서 찬양을 부르시는데
너무나 은혜스러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며칠을 마치고 여행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서 구도자 교육 때 목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느낀 점이나 각오나 다짐한 거 있냐고 그래서 있다고 그때 제가 구도자 교육 받을 때인데 아 이제 나도 여기서 계속 교회를 다닐 거면
10일 헌금을 해야 되겠다 떳떳하게 하고 그리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때부터 저는 11조를 결심하고 다니게 됐습니다 그때가 2014년 그 다음에 이제 세례를 받고 참네스 교회에 열심히 또 다녔습니다 그때 상황과 형편을 아시고 가장 좋은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믿음으로 살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한옥희 자매님을 특별히 사랑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또 이 자리에 이렇게 여러 구도자님들 오셨는데요 이 시간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0장 다 같이 일어나셔서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데서 주님의 번대 우주에 찬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속이나 험한 산 골짜기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신의 물을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러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주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네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혼이 주를 찬양하네 주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아멘 네, 오늘 들으신 말씀처럼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절대자라는 것을 확신하고 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섬기는 하나님 백성 되게 해달라고 이스라엘 네, 오늘 들으신 말씀처럼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절대자라는 것을 확신하고 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하나님 백성 되게 해달라고 이 시간 기도하시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여기 처음 오신 분도 있으시고 이제 그동안 안양교회를 한두 번은 방문하셨던 분도 있으신데요 고린도전서 14장 2절 말씀을 보면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성령을 받았을 때 그 증거로 방언을 말하게 하셨다라는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 시간 저희가 성령으로 기도를 할 텐데요 이 방언 기도를 또 이렇게 처음 들으시면 놀라시기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그 성령 받은 증거로 방언 기도를 하는 거니까요 놀라지 마시고 또 우리 목자님께서 안수해 주실 때 또 기쁨으로 그 안수를 잘 받으셔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원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고로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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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자리에는 안 계시는데요 오늘 오전에도 변순자 모친님 참석해 주셨는데 오후 예배까지 잘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동네 주변에 사시는 우리 구도자님들 오셨는데요 김말서님, 박영자님, 서정숙님, 최재수님 오늘 열린 예배 참석해 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우리 최재웅 형제님의 제자 상률 상률이도 오늘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환영합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고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학생부 분들은 오소리 입대에 편지 필검대 위에 준비해놨어요 쉬운 시간에 신원 되셔서 꼭 작성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분의 필검대에 있는 실원인적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학생분의 필검에 있는 실원인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학생분의 필검에 있는 실원인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학생분의 필검에 있는 실원인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학생분의 필검에 있는 실원인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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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분의 필검에 있는 실원인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다른 게 아니고 원래 불러. - 왜?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반 Aujourd'chenry
나만의 주변에 있으니까 진짜 주변에 많네 아니 너한테 진짜 그렇지 이거 어렵다 내가 오육부를 옆에 뻔했어 뭐 할 수 있는지?
뭐 할 수 있는지?
뭐 할 수 있는지?
뭐 할 수 있는지?
어허셔 거기 섭섭해야 하는 수행이 없어 선생님이 끌겨뻔쳐 시킨다 너무 재밌지?
어?
머리가 또 내려가야 되는 사람?
왜?
에이스입니다 무슨 에이스 어떤 관광이 될지 속수비의 학생입니다 속수비의 학생입니다 속수비의 학생입니다 속수비의 학생입니다 속수비의 학생입니다 또 나랑 일어나자 도중놈으로 형님도 아직 있어서 아 너 일학년이지?
네 징놈으로는 이제 다 붙이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런 바람으로 붙어 이렇게 징놈으로는 무서운데 저희가 저희께 힘든데다 일한대기 다 가려야 돼요 참여생님이 정독구 다 알아 컨셉업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선물 4 Cry
네네 제가
오늘 아침 선물은 다행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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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 그렇게 말은 굳이 안 하잖아요. - 너무 정밖다 없이.
- 그냥 교회라고만 하고 어디가 있는지 말아. - 와...
- 근데 여기 동네 근처에 있는 교회라고. - 근데 다 여기 아시잖아. 그렇지?
- 엄마가 뭐래 내가 그 선물 드리니까 좀 부담스러워하지 않나? - 어, 그거는 제일 아름다워.
- 조그만 것 때문에 너무 큰 말로 주는 것 같아요. - 아, 씨...
- 뭐 아니 근데 그냥...
- 예뻐서 얼마나 액자를 많이 주셨고.
- 편지를 써서...
- 친한템이...
- 쁠끈 나...
- 어머니를...
- 하고 싶어...
- 다 불렀어?
- 진짜 불렀어.
- 묘지 아닌가?
- 세렴.
- 어.
- 애들은 다 불렀고 은지 언니 불렀나?
- 어?
- 카를바가 폰을 얻어 줬을지.
- 주류가 폰이...
- 아니요.
- 사우면은 다녀가...
- 여기로 정작하지만...
- 그냥 참여하지만...
- 아니 근데 이제 다른...
- 우리는 이제 참계식을...
- 사우면...
- 사우면...
- 사우면...
- 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율이 오면 물어봐야지 영훈함 만들지마 둘이 또 짜고 와봐 내 눈을 봐봐 학교 수험시간에 제가 학교 수험시간으로 선정했다고 모선생님이 신청하려면 국어를 하잖아 반가워 왜 하자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찍 퇴근하기로 가르쳐 태권도야 만나면 그리고 심화만 심화만 울어서 나는 도대체 집에 가서 밥 차려야 할텐데 밥을 안 차리고 늦게 퇴근한다는 거야 퇴근시간이 오면 도장에서 만나야겠다 도장에서 만나야겠다 성율이 친구 한번도 있지 않았어?
민간 말 준이 말 또 있어 축구를 한다는 화면 또 있던데 저희도 제일 많네 어어 둘이 아예 생각해 축구에 진짜 관심이 있네 축구 진짜 해야겠다 근데 청주한생이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아 요즘 피곤해가지고 시간이 그걸 하면 그 이후에 일정이 소화가 안 돼
그치 아침에 일정이 그치 아침에 일정이 너 하면 진심으로 하네 너 그때는 좀 실력을 숨겼어 뭐여 굳이 숨길 이유가 있나?
실력 발휘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월요일이랑 하면 밸런스 조정해야 되는 거야?
다치잖아요 너 좀 교회에서 훈련도 있다 약간 교회에서 축구하는 사람만 가능한 거 같아 저 호심이 났어요
근데 내가 듣기로는 ASF ASF 그리고 우선의 축구 클럽이 있는데 호심이 났어요 아 그래 그리고 5만 원 5만 원 5만 원 5만 원 안 되는 거 아니에요?
너 진짜 축구 써봐 내는 거 아니야?
진짜 자유로워 나 지금 너의 그 말 때문에 지용 선생님이 반가운 말 지금 불신하기 시작했어 이게 하나 무너지면 나와야 지금 실력은 지금 안 맞는데 진짜 축구 잘해?
네 나도 안 맞는데 ASF 그건 지금 근데 준희 선생님 말로는 너 약간 성장형이라고 성장형?
약간 레벨을 한 것 같은데 레벨을 지금 했고 레벨을 지금 진짜 장군 같은 거 칠 때만 보습을 안 끼워줘요 줄여줘요 뭐 진짜 시작부터 진심으로 하나 방하면서 다 들어 하면 아 그럼 다들 놀라시니까 안 끼워줘요 진심으로 다음에 풀 진심으로 한번 아 저 그런 일만
진짜 발목 돌리기 발목 돌리기 발목 돌리기 발목 원래 돌아가잖아 살림테크 아 그건 안 되지 뭐야 그걸 안 하고 반드시 안 쓰고 잘하는 걸 보여줘야지 일단 태클 클레이트클 그렇지 그런 건 아니죠 클레이트클 이게 어디서?
풋살해서 태클 필요해?
고향 예진이 안 돼?
아니 그냥 풋살인데?
태클하면 이미 공 빼까서 바로 다음 스타라인인데?
축구 아니고 풋살해서 태클하는 거고 좀 의심되는데 고마워하는 거 아닌가?
딱 상대방을 막 차면 이렇게 머리 닫거든요 우리는 좀 매너 있는 거에 축구도 좀 매너 있는 거에 우리 안 다치면서 제기하는 거 있고 제기하는 축구 아 저 안고 아 그렇다고 하더라 예전에 고3 있던 판민이 형 그냥 잔디 깔리고 나서 축구가 너무 좋아가지고
다른 선약 있던 거 다 까먹고 그냥 축구만 하고 다른 애들도 몰라 지금 발은 없네 지금 발은 없네 안 좋아하는 차
우리 그 위에 남편 나도 안 올라갈래?
오싹봐?
안녕 올라가서 자빠져있자 어?
아 아 준희 쌤이 축구 잘해 왠지와님한테 생기면 될 거 같아 다 담아서 학생분은 그렇게 축구야 당근 우리 형 학률이랑 같이 거기 앉힌 거지 야 야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수미수 이름 윤아구 사자 그래 바로 제가 아 아 뛰어봐서 모르겠네 우리 형
사회사 사회사 사회사 초등학교 때 애들이 포기판이 안 켜졌어가지고 사가 보니까 성장은 없네 제 별명은 마음을 노력하시잖아요 하하하 노력해야 되는데 저희 쪽으로 가야겠다 네 저희가 교육클럽이잖아요 성장적이게 하잖아요 목적이 없는데 저 어디같이 우리 형의 지금
우영이에요 근데 그런 면이 학생이 헛이 많으니까 다체적으로 친성경기 해도 뭐 많이 하는 거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야 약간 여사 반 남자만 그래가지고 그냥 남자 집중에서 남자랑 애견남 우리도 좀 애견남 그리야 남자랑 축구를 그냥 음 그러겠네 다들 약간 근데 요즘은
축구가 그렇게 대중적인 스포츠가 되어가지 않고 있어요 응 1년에 한번 이제 정국 직결해서 하는 축구 점점 선수가 쬐고 해만하고 진짜 근데 정국구 토너먼트 있어 근데 나도 잘 모르는게 몰랐는데 되게 열심히 몇 년 뿐인 것 같아 제가 나 왜 팀전인데 근데 미래학교 선생님 중에
아 교장 선생님은 진짜 열심히 하신다 왜 그렇게 타고 열심히 한 거 알아서 왜 그렇게 컵을 그렇게 열심히 한 거 저 뭔가 진심을 맞나 교장 선생님이 뛰고 싶어서 잔딜까 신고 안 돼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 체육이래요 체육 아 약간 학생들 핑계를 대면서
사실은 몰래 하고 싶어요 네
모두의 행복을 좋아하고 나도 좋고 어디서 만나게 됐어?
가서 아, 누구 맞죠?
준이 만나는 거 아니야?
저희 동생 저희 동생?
나도 궁금하다 뭐가 있어?
너 텀블러는 잘 쓰고 있어?
아까 석수교에서 쓰고 있어?
제다 가보고 있어요 부모님은 보실 거 같은데 박스채로 내가 어제 너로 보관하듯이 살짝 가서 깔 수가 없어 집에서 까면 그냥 선물로 받아도 못하면 이것도 같이 빨라 생각해 내가 갖고 올라와 사상검증을 당할 수 없어 검색이 한 번 더 주시면 돼요 어, 이제 뒷소리랑 준이랑
판독에 담당해 뭐 하다가 찍어 주실 수 있어 고마워 영화를 위해 다음엔 티 안 만화 걸로 준비할게요
오늘 게임은 뭐해?
뭐 좋아해?
롤이요 나 잘 모르겠다 알아요?
티어1 오늘 브런치 3 영주 1 다시 찍고 2연패 딱 하고 왔습니다 잘해 즐겁게 한 번 하고 네 저는 잘하는데 팀원이 아 팀원이라 오늘 소프트를 왔는데 정글 워딜 양길 너가 딜러해야 돼 그래 오늘 소프트라는데 해보니까 제가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는 역할을 하지 않으면
원래 나도 그러려면 캐리어 같은데 그러면 소프트 때려치고 타고 그냥 바로 그냥 뭔데 바로 때려만 들어가고 때려만 들어가고 게임만 이기면 근데 실버가 원래 그거가 제일 어려워 올라가지 이번에는 어플로케 시즌이라는데 제가 도착했을 때 나의 여행을 진짜 매칭 주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애들만 없죠 네 몇 시간에 또 그냥 두세 시간 괜찮아 엄마가 뭐 해 주말에만 할게 네 주말에만 할게 주말에만 할게 주말에만 할게 주말에 무지하네 오늘 귀한 시간인가 내가 딱 귀한한 거구나 진짜 선생님이 되게 예뻐 안 그래도 나한테 잘 언니한테 잘해줘
언니한테 잘해줘 오늘 귀한 시간인가 이렇게 내가 딱 귀한 시간인가 내가 딱 한 거구나 진짜 선생님이 되게 예뻐 안 그래도 나한테 잘 언니한테 잘해줘 언니한테 잘해줘 둘이 두시 혹시 있을까 막 이렇게 어이 손으로 이렇게 막 그리고 눈이 이렇게 지금 눈이 이렇게
커져가지고 사랑해 막 파트러 반가운 사업 듣고 있어?
네 아직 시작 안했어 피드백은 나한테 해줘 다음에 아직 다 뺐잖아 그렇게 병이 좀 좋아가지고 네 그런 말 하지 마 하지 않으시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 지금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는데 아내를 좋아하지 않나?
나한테 다 뺐어 닦았어 옹고는 좋은 것 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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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미 어디 담아놨어.
네, 방에 바닥에 딴 거 없어.
야, 저기 니코 니코 같은데?
네, 이거랑 거기다 놀게.
보자.
일단 이거랑 거기다 놀게.
아무튼. 이따가 보자.
이로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몰로는 제일 먼저 하는 게 뭔지 알아? -몰로는 이제 -롱고청소기에 청소를 해주는 거 같아 -아~ -저런하다 -저런하다 -저런하다 -저런하다 -그게 비언이 안전하다 -이야~ 대단한 사람을 받는구나
-몰로는 피아노 다 쓴 거지? -아~ -대단한 사람은 안전하다 -그런데 제대로 그걸 많이 쓰자
-아~ 나 이거 데드스 새끼 먹는데 같이 할 거 아니야?
-아~ -데드스 새끼들 -데드스 새끼들 -데드스 새끼들 그게 안 뜯어가지고 -제가 못 먹어봤는데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몰로는 안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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