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이스라엘의 신앙회복 / 찬: 218,
느8:1-12
제작일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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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예배와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 회복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설명합니다.
본문느헤미야 8장 1~12절
-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스라엘 백성은 성벽 재건 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 말씀을 듣는 것은 단순한 지식 얻기보다 순종과 적용이 중요하며, 공동체는 함께 말씀을 나누고 사역해야 합니다.
- 말씀을 통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것이 신앙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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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말씀의 중요성
-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성벽 재건 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을 회복했습니다.
- 말씀을 듣는 것은 단순한 지식 얻기보다는 그 말씀을 순종하고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체와 말씀의 관계
- 교회 공동체는 함께 말씀을 나누고, 말씀 앞에 서야 하며, 누군가가 빠졌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가야 합니다.
-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혜를 나누는 것이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말씀의 깨달음과 적용
- 말씀을 통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면 올바르게 행동하고, 삶이 변화되며,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 말씀을 통해 얻은 기쁨은 공동체와 나누어야 하며, 말씀을 순종하기 전과 후의 삶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말씀을 살아가는 자세
-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려면 말씀 앞에 나와야 하며,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닫고 살아가야 합니다.
- 예배 자리에 항상 나와 말씀을 선포하는 자리에 참여해야 하며, 기도는 말씀을 기억하며, 필요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다같이 묵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예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가 218장 찬송가 218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붙들어주시고 내 맘에 세임을 주사 늘 기쁘게 하소서 사랑해 주 사랑해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고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소원 다하시고 내 무거운 짐 맡아주사 맘 편하게 하소서 사랑해 주 사랑해 주 사랑해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고치소서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정결케 하소서 내 맘에 오사 내 맘에 오사 내 맘에 채워 내 맘에 채워 내 맘에 채워 늘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해 주 사랑해 주 사랑해 주 사랑해 주 내 맘에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앞길 인도하며 이 세상을 심판할 때에 나름없게 앞서서 사랑해 주 사랑해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며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오늘 이 예배도 예수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관해 주시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성령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간 함께 나누실 하나님 말씀은 느헤미야 8장 느헤미야 8장 1절부터 12절의 말씀입니다. 느헤미야 8장 1절에서 12절의 말씀을 저와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느헤미야 8장 1절에서 12절의 말씀입니다. 한 구절씩 교독하겠습니다. 1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해왔더니 7월에 일어나는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학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메 수문학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전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들을 만한 자의 앞에서 일금에 무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5절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체결펴니 체결펼 때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예수와 바니와 세레바야와 야민과 아쿠카 사부대와 호디야와 마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리아와 요사박과 하난과 불리아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초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요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해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며 모든 백성이 꼭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 하였으니 아멘 아멘 아멘 예배하고자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심과 원주교의 성도님들의 풍성한 준비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 오늘은 느헤미야 8장을 같이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루살렘의 3차 그 전에 1차, 2차, 3차 포로 기한을 하지 않습니까? 바벨론에서 그래서 1차 포로 기한을 해서 성전이 완성이 됐고 2차 포로 기한 저번에 제가 S라서 말씀드렸죠 그래서 신앙개혁이 일어났죠 그리고 이제 3차 포로 기한을 해서 성전을 중심으로 그 주변으로 성벽을 재건하는 것이 완료되고 난 후에 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장, 6장, 4, 5, 6, 7 이렇게 가면 성벽을 완공한 이야기가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벽이 다시 완전히 세워졌고요 무너졌던 성벽이 재건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모습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라는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성벽이 완성된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성벽이 세워진 이후에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다시금 모이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성벽의 회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한 신앙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그러한 장면을 오늘 보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도 함께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예배는 회복되어 있는지 아니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누리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는 요즘에 내가 정말 신앙의 회복을 하고 싶다 신앙의 예전 같지 않다 신앙이 너무 힘들다 이런 마음이시라면 무엇으로 우리가 신앙을 회복을 해야 되는지를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자리로 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그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먼저 역사적 배경부터 간략하게 설명하면 저번에 제가 에스라스 설명할 때 말씀을 자세하게 드렸죠 그래서 다들 아시겠지만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제일 먼저 첫 대 왕이 누구였습니까? 사울 왕부터 시작해서 사울, 다위, 솔로몬으로 이루어지는 한 명의 왕 단일 왕국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이후에 나라가 두 개로 쪼개지죠 그래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눠지게 됩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은 아수르에 멸망하고 남유다는 바벨론에 멸망하게 되죠 바벨론에 멸망한 이유가 뭐였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열한국 시대를 거쳐서 이제는 포로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남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되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예리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바벨론 포로 생활이 영원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29장 10절을 보면 예레미야 29장 10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나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공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하게 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이 말씀이 이루어졌을까요? 안 이루어졌을까요?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심판 가운데도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 심판은 다시금 이들을 세우기 위한 심판이었지 아예 죽이려는 그런 심판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금 회복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포로 귀한 시대로 접어들게 됐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사의 왕 고레스 왕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금 예루살렘으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1차, 2차, 3차 포로 귀한을 통해서 이들이 돌아오게 되죠. 1차 포로 귀한은 수룩 바벨을 통해서 중심이 돼서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을 하고요. 제일 먼저. 그 다음 2차 포로 귀한 때는 저번에 에스라서를 저와 함께 공부하셨죠? 그 에스라, 에스라가 중심이 돼서 돌아오게 돼서 무엇을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시 세우는 그러한 신앙개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나서 3차 포로 귀한이 일어났는데 3차 포로 귀한은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포로 귀한이 되게 되죠. 그래서 이들이 돌아와서 무엇을 했느냐? 성벽. 성벽을 재건하게 됩니다. 성벽이 없어가지고 이방 민족불로부터 많은 이런 고초를 당했었어요. 1차, 2차 때 돌아온 유대인들이. 그래서 이 성벽을 싸움으로 인해서 그들로부터 보호하는 그리고 구별된 그러한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래서 느헤미야 6장 15절을 보면 성벽이 52일 만에 완공되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너졌던 성벽이 다시 세워지게 된 것이죠. 그런데 오늘 본문은 성벽이 세워진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성벽이 세워졌다고 신앙의 회복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전도 세웠고 성벽을 세웠으면 이제 난 다 한 거야 라고 말할 수 없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이제 외적인 성벽이 세워진 다음에 이제 하나님의 백성들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바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다시금 어떻게 돼야 됩니까? 세워져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의 본문의 이야기입니다. 자 오늘 신앙의 깃틀을 마련한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금 이제 모여듭니다. 첫 번째 1절을 보면 이제 모여들죠. 그들이 왜 모였는지 그리고 하나님 말씀 앞에 다시 세워지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떠한 태도 어떠한 자세로 나왔었는지 그것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단락은 1절에서 2절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 2절 1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해더니 7월에 이르러는 모든 백성의 일제히 수문학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요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메 그 본성 그 본성은 이들이 성벽을 재건하고 나서 원래 그들이 머물렀던 자기 성업들로 돌아갔다라는 그 말입니다. 성벽이 완성되고 나서 백성들이 자기들이 살고 있던 그 성업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 본성의 거해를 하던 이라고 하는 말은 그리고 7월의 일원은 7월 이 7월이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7월은 유대의 종교력으로 7월입니다. 7월 7월이고 태양력으로는 9월에서 10월이고 민간역 그들의 민간역으로는 1월입니다. 1월 새이죠. 1월이면 그래서 유대의 종교력에서 7월 하면 굉장히 중요한 달입니다. 그 달이 무엇이 있냐면 7월 1일에는 나팔절이 있고 7월 10일에는 대속제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7월 15일에는 초막절이 있어요. 그래서 이 한 달 이 7월의 한 달이 그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달입니다. 그래서 이 본문에서 눈여겨볼 것이 7월이라고 이렇게 적어놓은 건데요. 원래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보통 민간역으로 이렇게 적는데 여기에 7월이라고 적어놨습니다. 그 말은 그만큼 이 달이 굉장한 중요한 달이다라는 걸 이야기하고 있죠. 그 7월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절기상 7월이며 또 2절 1회 초반부에 보면 7월 1일이라고 되어 있어요. 7월 1일을 언급하는 거 볼 때 이 날이 무슨 날입니까? 그러면 나팔절이라는 거예요. 이 나팔절을 지키기 위해서 이들이 성전으로 모여 그러니까 성 안으로 이제 모여들었다라는 거예요. 모여들었다는 거예요.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그런데 어디로 모여들었냐? 수문학 광장에 모였다는 거예요. 수문학 광장 성전 동문과 성벽 사이에 있는 굉장히 넓은 광장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되기 때문에 그것밖에 공간이 없어서 그것을 이제 모여든 것이죠. 그런데 이들이 저는 이제 궁금했어요. 그러면 이들이 4, 5, 6, 7을 넘어가고 8장에 이들이 이제 성벽을 재건하고 모였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성벽을 재건하고 모였는데 과연 이들이 며칠 만에 왔을까? 저는 그게 궁금했어요. 그래서 성벽 재건 후 며칠 만에 모였을까? 이걸 한번 생각해 이게 찾아보니까 네이들로 인정한 것입니다. 성벽 재건 후에 를 재건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에 완료했습니다. 6월 25일. 6월 25일. 그러면 나팔 후에 를 재건 후에 를 잃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팔 후에 를 잃고 있습니다. 5일 만에 모였다는 거예요. 성벽을 재건하고 자기가 살던 집으로 갔다가 5일 만에 모였어요. 그런데 뭐 5일 만에 모였으면 괜찮지 않은가? 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성벽이 대략 6.4km입니다. 6.4km. 6.4km를 동네에 돌담 싼 게 아니라 동네에 어렸을 때 보면 돌담 이렇게 돌로 싸신 거 말고 그 성벽, 우리 경북궁이나 이런 데 가면 궁 주변으로 벽이 있잖아요. 그 정도의 성벽. 그러니까 저는 이제 실제로 가서 보니까 굉장히 높이 돼 있어요. 이 성벽을 쌌는데 52일이 걸렸다라는 거죠. 6.4km 52. 그런데 보통 이것을 학자들이 말하기를 6.4km를 정상적인 속도로 하면 800일이 걸린답니다. 그런데 800일이 걸리는 이 공사를 51일 만에 한 거예요. 그럼 하루에 몇 미터를 했느냐? 하루에 123미터씩을 쌓은 거예요. 그럼 이 사람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팜낫으로 이 성벽을 쌌다라는 거죠. 고생고생하면서. 학자들이 이렇게 출연하기로는 보초를 쓰고 있다가 보초를 쓰면 아무것도 안 하고 보초만 쓰면 이제 쉬니까 보초를 쓰고 있다가 쓰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그럼 일은 사람이 너무 힘들면 보초으로 가고 보초 어떤 사람이 또 일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굉장히 그렇게 해서 공사를 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52일 동안 이 성벽만 주장창 쌓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다 끝나고 나서 성읍으로 갔으면 그 사람들 어땠을까요? 온 몸이 굉장히 힘들었겠죠. 많이 다치기 힘들고 지치고 좀 이제 회복하려면 한 며칠 이상은 더 있어야 되고 하는 상황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집에도 또 돌봐야 되고 이런 일들이 굉장히 있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지친 상태에 있는 그 사람들 자기 삶에 있는 그 사람들이 지금 7월 1일 날 수문학 광장으로 모여들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좀 다르게 이제 생각이 드시죠? 그런 상태에 있던 사람들이 왜 모였을까? 그런데 왜 모였을까? 왜 모였을까? 그들이 광장으로 나와서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했다라고 돼 있습니다. 요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메라고 했습니다. 율법책은 여러 견해가 있지만 에스라가 귀환하면서 가지고 온 완전한 모세의 오경으로 봅니다. 그런데 그 모세의 오경을 가져오라는 거예요. 율법책을.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더욱 주목해야 될 게 있습니다. 뭐냐면 보통 우리가 예배에 오면 목자님 말씀해주세요. 라고 이렇게 하시는 분은 거의 못 보잖아요. 성경 읽어주세요.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하십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합니까?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했다라는 겁니다. 가지고 오기를. 백성들이 모였을 뿐만 아니라 에스라엘에게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했다라는 거예요. 누가 먼저 말씀을 요구했느냐 백성들이 먼저 요청했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첫 번째 중요한 모습입니다. 성벽이 완성되고 나서 백성들이 가장 먼저 찾은 것은 무엇이냐?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야 합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문제가 생기면 무엇을 가장 먼저 찾아야 되는가? 사람을 찾아야 됩니까? 돈을 찾아야 될까요? 방법을 찾아야 될까요? 아니면 경험을 찾아보야 될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될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벽이 완성된 후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왔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 또는 반대로 모든 일이 잘 될 때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어디서 찾으면 될까요?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바로 예배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소홀히 여기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임을 우리가 기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역을 하다 보면 예배보다 다른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예배가 우선이라는 것이죠. 또 먹고 사는 일 때문에 예배를 소홀히 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예배를 가볍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벽을 완성한 후 이후에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모였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삶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신앙의 회복의 첫 번째는 바로 말씀 앞으로 나아오는 것입니다 신앙 회복은 말씀을 다시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기억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절을 보겠습니다 7월 1일에, 7월 1일, 8절이죠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남자, 여자, 무릇 알아들을 만한 회중 앞에 이르러 이들이 누구 누구가 나와 있느냐 한 가정에서 대표가 나온 게 아닙니다 본문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본문의 말씀은 이해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들이 말씀 앞에 모였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특정한 몇 사람이 말씀 앞에 나온 게 아니라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나왔다는 거예요 공동체가 함께 모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가 참석했다라는 거예요 신앙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신앙이 회복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정과 교회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나만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교회 공동체가 함께 말씀 앞에 서도록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번에 나오지 않으면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 사람을 찾아가고 하면서 그 사람이 다시 말씀 앞에 나와서 설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것이죠 신앙의 회복은 말씀을 사모하는 한 사람에게서 시작될 수 있지만 그 말씀은 공동체 전체를 회복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율법책을 자발적으로 청한 이스라엘 백성은 그러면 어떤 자세로 이런 말씀을 받아들였을까 그걸 한번 보면서 우리가 앞으로 말씀 앞에 그러면 이 예배 자리에 나와서 어떻게 말씀을 듣고 해야 될지 그 자세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의 태도를 돌아보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3절을 보겠습니다 3절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전까지 남자 여자 모릇 알아들을 만한 자의 앞에서 읽음에 묵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3절에 보면 수문 앞 광장에 새벽부터 오전까지 새벽부터 오전까지라고 하면 대략 새벽 6시부터 낮 12시까지입니다 그럼 몇 시간이죠? 6시간 6시간 여러분들 예배 6시간 하면 화내실 거죠? 6시간입니다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 율법책을 들었는데 어떻게 들었다고 되어 있습니까? 귀를 기울였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냥 멍하게 있는 게 그냥 들은 게 아니라 귀를 기울여서 들었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새벽부터 나와서 오랜 시간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스라가 높은 단위에서 말씀을 전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는 거예요 이는 어떤 자세로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우리가 어떤 자세로 말씀을 드려야 될까? 그 첫 번째는 바로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집중해서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말씀을 집중해서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를 통해 우리가 말씀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교회 성장은 모든 성도들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해서 중요하게 생각해서 집중해서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서로 다른 이야기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교회는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말씀을 다르게 들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중해서 중요하게 생각해서 듣는 것이 바로 그 첫 번째 자세라는 것입니다 4절을 보겠습니다 그때 학사 예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강단의 섬에 나무강단 이것은 망대 성곽이라는 뜻으로도 번역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말은 무엇이냐? 나무강단인데 예스라가 특별히 마련한 높은 망대 같은 강대상이라는 거예요 이것보다도 훨씬 높게 올라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뒤에 구절을 읽어보면 예스라가 올라간 게 아니라 몇 사람이 같이 올라갔죠? 12명의 사람이 같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누구누구누구 해가지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 정도로 규모가 있게 특별히 만든 그곳에서 올라가서 말씀을 전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편의 선자, 좌편의 선자 이렇게 이름이 나오는데 이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정확하게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학자들의 얘기로는 제사장들로 짐작을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예스라 곁에서 장시간 차례로 율법 내용들을 함께 읽어주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정도 됐을 거다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예스라 혼자서 그 장시간 동안 며칠간 이걸 읽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함께 돌아가면서 읽었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도우면서 같은 단에 서서 그 일을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었다는 것이죠 5절을 보겠습니다 학사 예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학사 예스라가 이제 그 단에 올라가서 이제 율법책을 읽기 위해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전에 이 시대의 율법책은 어떻게 되어 있죠? 두루마리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두루마리를 쫙 펼을 때 어떻게 했답니까? 모든 백성이 일어섰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식사나 이런 거 이제 같이 할 때 좀 높거나 좀 이러신 분들 오면 어떻게 합니까? 가만히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진 않잖아요 누가 오면 어떻게 하죠? 벌떡 일어나서 이렇게 악수도 하고 인사도 하고 자리를 안내해 주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위에 같이 백성들의 태도가 이랬다는 거예요 그 말씀 앞에 이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 말씀에 경혜심을 표현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어서서 또 그 권위 앞에 나는 그 말씀 앞에 말씀을 전해주세요 그 말씀 앞에 내가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말씀을 받는 두 번째 태도가 여기서 나오는데요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는다는 겁니까? 경혜 하나님의 말씀을 경혜함으로 내가 그 말씀에 순종하겠다라는 그 자세를 가지고 말씀을 듣고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 전에 하나님 말씀을 경혜하고 권위 앞에 순종할 준비가 된 참된 신앙인인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혹시 우리는 헐레벌떡 준비되지 않은 마음으로 겨우 예배에 참석만 하는 사람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충분히 일찍 와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준비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말씀을 듣는 것이 합당하다라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경혜하고 순종할 자세가 된 사람들의 표현들이 이제 6절에 이어서 또 나옵니다 어떻게 그러면 이 사람들이 또 어떻게 순종하는 표현을 했을까 6절에 한번 보겠습니다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요하를 송축하며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요하께 경배하였느니라 광대하신 에스라가 이제 주름을 펴고 이제 먼저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하나님을 송축하는데 광대하신 하나님 요하를 송축하며 라고 합니다 광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능력이 크고 그분의 통치가 온 세상의 미침을 뜻하는 그런 말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그러한 말을 먼저 한 것이죠 그때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반응을 했느냐 손을 들고 손을 들고 이렇게 반응을 했다는 거예요 송축하여 모든 백성의 손을 들고 손을 들고 위대하신 하나님께 내가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님께 내가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라는 그런 표현을 그들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나는 그렇게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는 거죠 첫 번째는 손을 들고 위대하신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다라고 표현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뭐라고 합니까?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합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이 위대하시다는 에스라엘 말의 백성들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온전히 동감한다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라고 동감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실로 그러하다 진실로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는 그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세 번째는 또 어떻게 표현합니까? 몸을 굽혀 경배하니라 아멘 아멘 하면서 몸을 굽혀 경배했다는 거죠 자신이 한없이 낮추며 하나님에 대한 공경심의 외적인 표현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최대로 몸을 굽히는 것은 또 경배한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종할 자세가 된 그들이 어떻게 반응을 했느냐 그 송축하는 그 말 한마디에도 이렇게 세 가지로 그들이 진실되게 표현을 하고 고백을 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6절을 통해서 말씀을 받는 세 번째 자세를 또 알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그 태도는 바로 하나님에 대한 진실된 이러한 고백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 앞에 이러한 진실된 고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하나님에 대한 진실된 신앙 고백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봐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단순히 지식만 얻으려고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제가 이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 말씀 앞에 서겠습니다 하는 그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그러한 마음이 우리 마음에 생기지 않는다면 우리 신앙에 문제가 지금 있다라는 신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즉시 하나님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폐기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당시 백성들은 오랜 포로 생활을 경험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도 미국에 오래 살면 한국어를 잘할까요? 미국어를 잘할까요? 아마 아람어를 이 사람들이 잘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에스라가 율법책은 히브료로 됐는데 이거를 쭉 읽으면 이 사람들이 알아들었을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또한 어떻게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이렇게 깨달을 수 있었을까? 그 시스템이 7절과 8절에 나옵니다 이 동역자들과 이 모든 백성들이 알아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그 방법이 여기에 나온다는 것 또 이것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실제로 보겠습니다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바야와 야민과 압국과 사부대와 호디야와 마하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라와 요사박과 하난과 불리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초소에 섰는 백성들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더라 이 레위 사람들이 지금 단 위에 있는 에스라와 그 12명의 사람이 같이 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율법책을 쭉 읽어 나가면 군중들 사이사이사이에 이 레위 사람들이 서있다라는 얘기예요 단 위에에서 에스라와 13명의 제사장이 단 위에에서 율법책의 내용을 낭독하면 회중들 중간에 끼어 있는 이 레위 사람들이 이 레위 사람들이 뭐냐 한다는 겁니까? 주변의 백성들에게 그것을 다시 낭독한 후에 그 의미를 가르쳐 깨우치게 해준다라는 거예요 그냥 에스라가 쭉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있는 이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깨닫게 해준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우리는 동욕의 중요성을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에스라 혼자 모든 사람을 가르친 게 아니잖아요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백성들이 깨닫도록 도왔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혼자 사역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함께 감당을 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교회에서 사역하는 목적은 단순히 일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성도들이 그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사역자와 동욕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앞에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신도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신도회 안에서 모든 사람이 같은 그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서로 돕고 해야 된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또 가정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정의 가장이나 어머니가 우리 자녀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그 말씀을 설명해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8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메 그 하나님을 그들이 어떻게 했냐면 율법책을 낭독을 했어요 에스라가 그 율법책을 낭독하면 또 이 레일 사람들이 그 율법책에 대한 내용을 다시금 낭독해줬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때 당시에는 마이크도 있는 상태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쭉 낭독해줬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또 무엇을 했습니까? 해석해줬다는 거예요 그들이 분명히 알 수 있도록 그 뜻을 해석하고 설명해줬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는 어떻게 했습니까? 깨닫게 했다라는 거예요 깨닫게 이건 그냥 알게만 한 게 아니고 분별할 수 있게 했다는 겁니다 그들이 이 말씀을 이해하고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분별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까지 그것을 알게 해줬다는 거예요 그 말은 성벽재관으로 이방인의 공격을 방어하고 구별되는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이 이제는 어떻게 됩니까? 이방인들과 구별해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구별해서 이방인들과의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라는 겁니다 그냥 그들과 동화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그들과 구별될 수 있도록 했다라는 것이죠 또 바벨론에서의 삶의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의 방식을 분별하고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각하게 해주었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얼마나 제대로 읽고 있습니까? 이 말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성경이 있는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성경이 있는 것에 오늘 성경 몇 장 읽었는가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안 있는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성경을 읽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는지 살펴봐야 됩니다 읽은 말씀으로 그리고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 말씀을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도구로 사용해서도 또 안되겠죠 내가 말씀을 조금 더 알고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교회에서의 나의 지식으로 다른 사람 위에 서서는 안됩니다 다만 그 말씀대로 내가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위 사람들이 또 백성들이 깨닫도록 도왔던 것처럼 내가 말씀을 깨닫고 알았다면 그것으로 그 사람 위에 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지 못하는 형제의 자매들을 도와줘야 된다는 것이죠 내가 먼저 깨달았다면 다른 사람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누르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말씀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백성들은 이제 어떻게 반응을 보였을까요? 이제 본문의 마지막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9절부터 12절입니다 9절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니헤미아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들의 이름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백성들이 율법의 말씀을 정말 제대로 듣고 지금 어땠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말씀을 듣고 다 울었다라는 거예요 울었다 왜 울었을까? 성벽을 완공하고 성벽 완공은 수문학 광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또 알아들을 수 있는 그 감격에서 눈물을 흘린 사람도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이 앞선 태도 쭉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 앞선 태도로 자신들의 모습을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니 자신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모습을 비추게 해줍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눈물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눈물로 회개하게 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지?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이지? 그래서 눈물로 회개하게 됩니다 회개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주십니까? 필하게 복을 주십니다 그 복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들이 그러한 눈물을 흘리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박사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어떻게 말합니까?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이 날은 나팔절입니다 나팔절은 새해 민간용으로는 1월입니다 1월 1이기 때문에 새해입니다 새해는 어떤 날이죠? 풍성한 날이지 않습니까? 새해가 되는 축복의 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함을 즐거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한 앞절과의 이런 것을 맥락으로 보면 하나님께로 다시금 돌아온 자들에게 하나님의 기쁨을 맛본 그들이 말씀으로 신앙이 회복된 자들 진정한 기쁨을 맛본 자들의 그 맛봄을 표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기쁨의 날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그들이 기쁨을 맛보게 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10절을 보겠습니다 어떤 주석사에는 이것이 나팔절을 지킬 때 단 것을 먹고 하는 것을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기록했다고도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 같이 하나님께 돌아온 회귀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희락의 기쁨을 맛본 그들이 더욱더 그 기쁨의 날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와서 그 말씀대로 말씀 앞으로 돌아와서 말씀 앞에 세워진 그들이 그들이 나팔절을 제대로 지키는 그러한 날을 더 표현하는 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찐 것과 단 것은 기쁜 날을 더욱 흥을 돋도록 만드는 진미를 먹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날이 더 풍성하게 기쁨의 날이 되었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주라. 여기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만 먹고 즐거워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비하지 못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 은혜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나만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줘야 됩니다. 내가 받은 기쁨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이것이 말씀으로 회복된 공동체의 모습이라는 것이죠. 또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 이것을 가장 주의해 너희의 힘이라고 하는 표현을 보면 어떤 힘을 쓰는 그런 힘으로만 표현된 것이 아닙니다. 천연적이거나 인공적인 완전한 장소를 말할 때 너희의 힘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래서 슬픔 가운데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은 우리를 지탱시켜주는 우리의 힘을 말하는데 이것을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여호와를 즐거워하는 것이 곧 너희를 지켜주는 든든한 요새 피난처가 된다는 말입니다. 죄를 깨닫고 애통해하는 것은 귀한 일이지만 죄책감에 절망에만 빠져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말씀을 통해 죄를 깨달았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복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 하나님이 나의 든든한 요새가 되고 피난처가 되어주신다라는 것입니다. 11절을 보겠습니다. 레이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해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며 레이 사람들이 중간중간에 서있다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그 말이 선포되는 그 말을 다시금 그 레이 사람들이 그 위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다시금 그들에게 말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자 12절을 보겠습니다.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주고 크게 즐거워했으니 이는 그 읽어드린 말을 밝히 알미니라 그 백성이 그 말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닫고 모든 백성이 다 자기의 성의로 돌아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주고 크게 즐거워했다라는 겁니다. 그 일이 어떻게 그 일이 가능했느냐? 이는 그 읽어드린 말을 밝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말씀을 깨닫고 꼭 가서 명령한 대로 순종해서 행했다라는 겁니다. 만약 말씀을 깨닫지 못했다면 그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그들은 죄로 인해서 슬픔에 잠겨 나팔자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을 것입니다. 즉, 말씀의 깨달음으로 오는 즐거운 기쁨을 기억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말씀보다 다른 것부터 찾지 말아야 됩니다. 사람을 먼저 찾고 세상의 방법을 먼저 찾고 육적인 즐거움을 먼저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고 우리의 잘못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깨달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말씀은 단순히 좋은 글귀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말씀 앞에 나와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듣고,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얻은 그 기쁨을 나 혼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신앙 회복을 했는지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포로 이전에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철저하게 멸망했던 그 모습에서 이제는 포로 귀환을 해서 돌아와서 그들이 무엇으로 세워졌습니까? 말씀으로. 그 말씀으로 세워져서 그 말씀으로 세워짐으로 인해서 어떻게 됐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신 그 절기 하나님이 만드신 그 절기를 아주 기쁨으로 지키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전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워진 후의 모습이 극명하게 다른 것을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이 예배 자리에 항상 나오시기를 소망합니다. 욱도하시겠습니다. 알레르기야. 아멘. 바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기도하시고요. 기도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레르기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상하여 주옵시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오 다 말하기 속과 없어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하늘야 주 예수의 술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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