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01
아브라함의 죽음과 후손들
김세한 · 창25:1-18
제작일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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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죽음과 후손들 (#창세기25장 1절~18절) #성장하는 믿음 - 아브라함 19강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창25:1)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창25: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창25:3) 욕산과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창25: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창25: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고 (창25: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국으로 가게 하였더라 (창25:7)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칠십오 세라 (창25:8) 그가 수가 높고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창25:9) 그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 하였으니 (창25: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창25: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하였더라 (창25: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후예는 이러하고 (창25: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창25: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창25: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창25: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십이 방백이었더라 (창25:17) 이스마엘은 향년이 일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창25: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하였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아브라함의 죽음과 후손들에 대한 성경 이야기를 다루며, 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 간의 갈등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틴 간의 현대적 갈등을 설명한다.
본문히브리서 11장
- 아브라함의 죽음 후, 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 간의 계보와 하나님의 약속이 이어진다.
- 이스라엘과 팔레스틴 간의 역사적 갈등과 예루살렘의 종교적 분쟁이 언급된다.
- 히브리서 1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강조하며, 이스라엘과의 갈등의 근원이 되는 이스마엘의 역할이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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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죽음과 후손들
- 아브라함은 죽음과 함께 퇴장하지만, 약속을 이어가는 역할을 한다.
- 23장과 25장에서 아브라함의 후손과 기업에 대한 약속이 언급된다.
- 이삭에게 모든 소유와 기업을 물려주고, 후처 구두라와의 자녀들에게는 다른 길을 지시한다.
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
- 이삭은 하나님의 기업이 있는 땅에서 살게 되고, 서자들은 동방으로 떠난다.
- 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 계보가 소개되며, 이스마엘의 자손은 12개 부족을 이루게 된다.
역사적 갈등과 현재 상황
- 이스라엘과 팔레스틴 간의 역사적 갈등과 현재 상황이 언급된다.
- 이스라엘의 영토 확장과 팔레스틴의 난민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 예루살렘은 세 종교의 성지로 분쟁이 지속되고 있으며, 성전 주변 지역은 4개 종교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스마엘과 이스라엘 간의 갈등
- 아브라함의 후처 자손(이스마엘)은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언급된다.
- 미디안 족속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주는 민족으로, 사사기와 민수기에 등장한다.
믿음의 조상과 하나님의 약속
- 히브리서 1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칭찬하며, 그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모습을 강조한다.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믿음의 조상 3인'으로, 이스마엘은 배제된다.
- 아브라함의 후처 자손과 이삭의 자손 간의 갈등은 종교적, 역사적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함께 나누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장하는 믿음 아브라함 19번째 시간, 마지막 시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은 아브라함의 죽음과 후손들인데요 아브라함은 죽음과 함께 퇴장하지만 퇴장하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발견을 하셔야 되겠죠 23장에서 우리는 사라의 죽음에 대한 사건을 다뤘고 막벨라 굴 매입 사건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모든 어떤 겉으로 드러나는 사건들은 사실은 표면적인 거고 성경이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하고자 하는 본질은 뭐냐면 약속이에요 23장, 24장 그리고 오늘 읽으시는 25장까지도 한 가지 단어가 흐르고 있다 이 배면에, 밑바닥에 한 가지 단어가 흐르고 있는 것은 그것은 약속입니다 기업에 대한 약속 막벨라 굴을 왜 샀어요? 기업에 대한 약속 때문입니다 그 다음 24장은 다루지 않습니다 24장은 이삭 이야기에서 다뤄요 창세기에서 제일 긴 장인데 중요할 것 같은데 제일 길다고 할 것 같으면 왜 안 다루느냐 그건 이삭의 일생으로 편입시켜서 다뤍니다 뭐냐면 이삭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초반에만 잠깐 등장하는데 거기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그런 아브라함의 행보를 우리는 보게 되죠 그 종한테 부탁하기를 야, 내 아들을 절로 데리고 가지 말고 다른 곳으로 데려가지 말고 저쪽에 있는 신부감을 이쪽으로 데리고 와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숨소리까지 잡히네, 이 마이크가 엄청 감도가 좋네요 자, 여기에도 뭐가 흐르고 있어요? 바닥에 기업에 대한 약속 야, 하나님의 기업이 있는 이 땅으로 데리고 와 저쪽으로 데리고 가지 마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오늘 본문에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걸 발견해 내셔야 된다 읽어볼까요? 궁금하죠? 막 집중해서 그걸 좀 발견해야 되겠다 의욕이 막 생기시죠? 목소리 톤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한 절씩 저와 같이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구두라라 욕산과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아수르 족속과 루두시 족속과 루음미 족속이며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과 이삭과 이사라 이사라엘이 그를 마무레압 해쪽 속 소알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부엘라 헤로이 근처에 거하였더라 이사라엘의 아들 이사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사라엘의 장자는 르바요시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아브라함과 밉삼과 이사라엘과 동하마 바사하 하닷과 대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개드마니 이사라엘은 향년이 137세에 기운이 지나여 죽어 자기 열저에게로 돌아갔고 18절까지 말씀 읽었습니다 발견하셨어요? 아하 이게 알맹이구나 이게 본질이구나 발견하셨습니까? 아브라함이 한 행동이 있어요 그 행동을 주시하면 답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고 그랬으니까 그 구절은 제한되어 있으니까 거기서 발견하시면 되는데 5절 6절이 바로 그 키입니다 5절 6절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줬대요 기업을 줬어요 그 다음에 6절에 보니까 자기 서자들에게도 서자들은 누구예요? 후척 구두라 구두라를 통해서 낳은 여섯 아들이죠 그들에게도 제물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로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서 동방 곧 동국으로 가게 하였더라 가만히 한번 읽어보세요 이삭을 떠나게 했어요 그 다음에 동방 동쪽으로 가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업이 있는 이 땅에 거하지 않게 아예 격리 시켰어요 이삭을 떠나가게 했습니다 그것은 이 땅은 누구 거다? 서자들한테는 이 땅 준다 안 준다? 안 준다 그걸 의미하는 겁니다 땅의 약속에 대한 그런 의식이 여기 흐르고 있어요? 안 흐르고 있어요? 기업의 약속에 대한 그런 의식이 여기 흐르고 있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오늘의 본질이고 다 배우셨어요 이제 집에 가면 되겠네 그러면 안 되죠 잘 읽으셨는지 집에 가셔도 되는지 확인을 해야죠 그렇죠? 첫 번째 아브라함이 취한 후처 이름이 뭐라고요? 구두라 두 번째 구두라를 통해 낳은 자손의 계보를 도식화해보자 이거 해야 집에 가는데 제가 대신했습니다 이렇게 생겼죠? 아브라함이 이때 나이가 얼마였을까요? 얼마였을까요? 얼마였을까요? 적어도 사라가 127세에 죽었으니까 그때 137세였잖아요 그 이후에 아마 후처를 얻었겠죠 그런데 참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대단하다 후처도 취하고 자녀도 나왔구나 이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우리 성도인들 성경 읽을 때 가장 싫어하는 사람 이름 적보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래서 쭉 보면 심으란 욕삼 부담 미디안 이스박 수아 어? 그냥 읽지 마시고 어? 내가 성경 평상시에 읽는 가운데에 익숙하게 접하는 이름도 보이네 보이시죠? 여섯 중에서 뭐가 보이세요? 미디안 그렇죠? 미디안 그 다음에 미디안의 호선들은 이렇게 밑으로 에바아베, 하노, 아비다, 엘다 그 다음에 욕사는 스바, 드단 이렇게 그 다음에 드단은 또 아수르, 루드시, 루미 어? 모두 나왔어요? 아수르 근데 이 아수르는 그 아수르가 아니다 그냥 발음만 똑같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아브라함의 향년은 몇 년이라고요? 7절에 보니까 175세 175세 이삭은 혹시 기억하십니까? 이삭 이삭은 180세 그렇죠? 아브라함을 이삭과 함께 장사 지낸 자는 누구인가 이삭의 배달은 형 이스마일 이스마일과 같이 장사 지냈다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그 다음에 또 이스마일의 후보의 계보를 토식화해보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본문에 보니까 뭣도 나오고 있었는데 이스마엘의 열두 자녀들의 이름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번에 밝혔지만 그것도 다 25장에 있는 내용을 끌어다가 소개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 열두 아들의 이름을 보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도 열두 부족을 이루는데 이스마엘도 열두 방백이네 방백은 귀족이라는 뜻이고요 족장이라는 뜻이에요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오 유사점이 맞네 이름부터 근데 제가 짝퉁이라고 표현했잖아요 제가 그래서 맞죠? 바울사도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이것이 약속의 자손과 약속이 없는 계집종의 자손 이 두 대조 구도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다 이해하셨죠? 오늘날 우리는 뭐다? 우리가 약속의 자녀다 여기에 보시면 또 뭘 발견할 수가 있습니까? 지난번에 제가 소개할 때 여기에 장자 찾아 누바이옷 개달 두우를 통해서 맏형 노릇하는 사우디아라비아라고 하는 나라가 나왔다 이렇게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뭐 초록색으로 된 사우디아라비아 국기도 보여드리고 칼이 있고 그죠? 거기에 아랍어로 막 이렇게 써있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이들이 지금 현재도 아랍국이 22개 국가라고 했죠? 아랍국의 기원이 되는 그런 인물들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상식을 넓히는 편에서 지금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틴 이야기 아랍권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맨 왼쪽에 보면 초록색이 많이 보이고 하얀색이 조금 보이시죠? 1946년 무렵에 2차 대전을 경험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디아스포라 유대인이라고 그러잖아요 디아스포라는 이제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가리킵니다 나라 없이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녔던 그런 민족이 나치 독일에 의해서 600만 명이 그렇게 학살이 되고 이런 순환을 겪으면서 마음속으로 뭘 생각하게 되냐면 우리가 나라가 있었으면 우리가 이렇게 당할 수가 있을까? 나라 없는 서름이 이런 거구나 우리가 나라를 이루어야지라는 생각이 점점 짙어졌어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그 땅으로 돌아가야 된다 누군가에 의해서 이게 나오게 됐고 많은 사람들이 그 마을에 동조해가지고 이 땅에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지금 현재 팔레스틴 땅이라고도 하고 또 우리는 성경 안에서 가난한 땅이라고 하는 바로 그 땅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둘 사이의 관계가 좋았어요 정상적으로 돈 주고 받고 땅을 얻고 그래서 이렇게 하얀색으로 돼 있는 데가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레스틴 사람들한테 돈을 정당하게 주고 거래를 해서 얻게 된 그런 땅의 분포도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팔레스틴 사람들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오 이거 봐라 점점 많아지네 그래가지고 굉장히 불안한 그런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1947년에 어떻게 되냐면 프랑스, 영국 이런 나라들을 끼고 이렇게 국경을 이렇게 해서 좀 나누자 땅을 좀 나누자 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받아들였을까요? 안 받아들였겠죠? 그래가지고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에 일방적으로 독립을 선언하고 나라를 선포합니다 나라를 세웠다고 하는 것을 선포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이 도화선이 돼가지고 이제 아랍 나라들하고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죠 전쟁의 결과 누가 이겼을까요? 이스라엘이 이깁니다 그래서 1947년에 이 국경선이 어떻게 됐냐면 1967이라고 써있는 저걸로 확대가 됐어요 세 번째 지도같이 훨씬 넓어졌죠?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주변의 이런 나라들을 물리치고 시리아는 저 북쪽에 있거든요 시리아로부터는 골란고원 골란고원은 어디냐면 갈릴리 호수 보이십니까? 믿음의 눈으로 보시면 잘 보이는데 작은 하늘색으로 이렇게 돼 있잖아요 보이세요? 거기가 갈릴리 호수인데 갈릴리 호수 오른쪽에 있는 땅이 골란고원입니다 그 골란고원을 차지하죠 여기가 왜 중요하냐 갈릴리 호수는 상수원이에요 골란고원에서 이렇게 내려보면 갈릴리 호수가 다 눈 안에 들어옵니다 저게 근데 남의 땅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존의 굉장히 치명적인 위협을 받겠죠? 안 차지할 수가 없다 골란고원을 차지하고 그다음에 또 요르단으로부터는 지금 현재 웨스트 뱅크라고 하는 저기 커다랗게 이렇게 초록색으로 쑥색으로 이렇게 칠해져 있는 저 부분을 이제 탈환을 하게 되죠 그 다음에 이집트로부터는 전부 가자지구뿐만 아니라 시나이 반도까지 그냥 다 이렇게 차지하는 그런 순간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제 서로 회의를 하고 미팅을 하고 그래가지고 최종적으로 저렇게 경계선이 이루어진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야곰야곰 팔레스틴 땅을 점령해가지고 맨 오른쪽에 보면 어떻습니까? 굉장히 많은 땅을 거의 뭐 팔레스틴 땅은 이제 잘 안 보이죠 그렇죠? 서로 국경선을 좀 나누자 막 이렇게 하는 그런 제안도 국제적으로 있었지만 결렬돼가지고 여러분 오늘에 이루고 있다 팔레스틴은 나라가 아니에요 팔레스틴 자치지구 이렇게 얘기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나라 없는 그런 민족들이 몇 있죠 가끔 이제 쿠르드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쿠르드족도 역시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터키, 이란 이런 데 걸쳐가지고 국경지대에 있는 굉장히 IS 이런 거 일어날 때 용맹하게 IS를 제압하고 전쟁했던 또 민족이 또 크루드 민족이잖아요 여기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이 그냥 이렇게 떠도는 떠돌이로 있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팔레스틴도 바로 그런 상태다 그래서 자치지구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 상태다 그런 상태다 여기 빨간색으로 돼 있는 데가 우리 성도인들이 뉴스에서 자주 듣는 가자지구라고 하는 곳이에요 지구에 만들어진 가장 큰 감옥이라고 하는 별명이 있죠 가자지구는 여기에 팔레스틴 사람들이 가두어져 있는 것처럼 그렇게 지금 있는 상태인데 최근에 왜 몇 년 전에 팔레스틴인이 이스라엘에 몹썰 짓을 해가지고 완전히 쑥대밭을 만들어버렸죠 지금 그렇죠? 거기까지 지금 뉴스를 우리 성도인들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저기 약간 아까 제가 웨스트뱅크라고 그랬는데 요르단강을 기준으로 서쪽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웨스트라고 붙어서 웨스트뱅크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기는 바로 팔레스틴 사람들의 주거지입니다 근데 저기에 팔레스틴 사람만 있는 게 아니고 또 이제 저의 예루살렘이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분할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분할이 되어 있는 안에서 굉장히 좀 티격태격하고 분쟁이 많죠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가자지구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때로 막 폭역하고 그래서 저게 참상이에요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겠죠 그렇죠? 네 네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죠 자라는 아이들 팔레스틴은 그렇다고 맞고만 있냐 그러진 않습니다 팔레스틴도 엄청난 일들을 저지르죠 이스라엘 사람들 거주하는 곳 안에 가서 예루살렘이나 어디에선 가서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테러를 해가지고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그런 일들을 저질렀습니다 관계가 좋을 리가 없죠 그래서 이스라엘도 굉장히 이런 가장 공포스러운 게 테러 아닐까 싶어요 언제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잖아요 성지 순례단도 저희들 갔을 때 사람들 많이 모이는 그런 공공장소 이런 데 갈 때는 다 짐을 검색을 또 합니다 공항에서 이렇게 검색대에서 검색하듯이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서 다 검색을 해요 야 이거 뭐 불안해서 살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스라엘에서는 이렇게 두 거주 지역을 나누는 구분짓는 예루살렘 장벽을 세우게 됩니다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장벽인데요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웨스트뱅크를 따라서 이렇게 쭉 돌려가지고 저런 장벽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러가 좀 줄어들긴 했대요 그런데 팔레스티니에서는 또 뭘 호소하냐면 저 장벽 때문에 가족이 서로 단절됐다 세상에 이렇게 반인륜적인 행동을 할 수 있냐 이렇게 또 이야기하죠 그래서 둘은 공존하면서도 때로는 티격태격하고 그런 가운데 생활하고 있다 베들렘은 팔레스틴 지역에 속하는데요 거기 사람들이 돈을 벌려고 예루살렘으로 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와서 운전을 해요 운전을 하면 세 배 더 받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살아요 그렇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는 여자도 의무적으로 군생활을 해야 돼요 우리는 명절 때 모이면 가족들이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는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 하지 말라고 그러죠 명절 때 모임 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첫 번째 축구 얘기 두 번째 군대 얘기 제일 싫어하는 거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그런데 이스라엘은 다르대요 이스라엘은 명절에 다 모이잖아요 군대 얘기로 꽃을 피우면 돼요 여자건 남자 여자도 의무병제니까 여자도 의무병제니까 그래서 똑같이 남자들하고 똑같이 통나무 유격 훈련을 한 거 있잖아요 똑같이 봤습니다 벤 예후다 거리라고 명동 비슷한 거리인데 거기 가잖아요 총을 둘러맨 아가씨들이 아가씨들이 아이고 저 오발 사고 나면 어떡하나 싶게 허스러하게 둘러매고서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스라엘이다 그렇습니다 공모상을 잠깐 보겠습니다 현재 팔레스타인은 하나에 두 개의 국가가 들어가 있어요 바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죠 현재 이스라엘이 더 많은 땅을 차지하고 있고요 팔레스타인의 영토는 두 개의 지역으로 구분이 되는데 팔레스타인 강경파인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온건파인 파타가 통치하는 서한지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이스라엘과 포탄을 주고받은 건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예요 보통 서한지구는 온건파가 다스리기 때문에 충돌이 좀 덜하고요 그래서 현재 땅을 야금야금 먹히고 있는데 크게 저항을 못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예루살렘 지역이 둔서로 구분이 되거든요 서쪽은 이스라엘 땅, 동쪽은 서한지구랑 겹쳐가지고 팔레스타인 땅이에요 그리고 예루살렘의 가운데를 보시면 예루살렘 성이 있습니다 보통 여기에 상대 종교라고 불리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상지가 다 모여있어요 성 한쪽에서는 유대교 행사를 하고 반대쪽에서는 이슬람교 행사를 해요 우리로 치면 명국상당 바로 옆에 불국사가 있는 꼴이란 말이야 성경이랑 불경이랑 이게 서라운드로 같이 들리면 안 싸울 수가 없어요 상대 땅에 이스라엘이 공급된 그 순간부터 현재까지 거의 70년 동안 긴장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한 집에 한 가정만 살아도 바람잘난 없이 싸우는데 갑자기 두 개의 가정에 억지로 살게 됐으니까 이 집은 이제 시한폭탄이 되는 거죠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갑자기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오면서 팔레스타인 민족 75만 명이 고향에서 쫓겨났습니다 비좁은 가자지구와 서한지구로 몰리게 됐고 아예 난민이 돼가지고 외국으로 떠돌게 됐어요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의 입장이 바뀐 거죠 그럼에도 여전히 이스라엘은 영토를 확장하고 있고 팔레스타인은 이런 정책에 반대하면서 비중 공기를 일으키고 이거를 무력으로 진압하니까 하마스가 로켓을 쏜 건데 살 곳은 점점 좁아지고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으니까 팔레스타인도 84판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조교가 목소리가 굉장히 빠르네요 이스라엘에서는 국제협약이 제네바 협정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 결정된 국경이 있으면 그 국경을 넘어서 남을 침범할 수 없다 남의 나라를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어떻게 행태를 보이느냐 웨스트뱅크라고 하는 팔레스타인 주거지역에 야곰야곰 들어가서 살아요 가서 집도 짓고 이러고 만약에 우리 성도님들이 저기 일본에 대마도 가서 집 짓고 농장 운영하고 이러면 어떻게 돼요? 불법이죠?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해요 이 사람들을 뭐라고 그러냐면 유대인 정창민이라고 해요 정창민 이스라엘 정창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거를 못하게 서로 회의하고 누가 누가 와서 살잖아 빨리 철수해 철수해줘 이래서 이스라엘이 거기에 수긍을 하고 받아들이고 철수를 하게 하는데 일곱 살짜리 애가 올리브 나무에 올라가서 나무를 끌어안고는 여왁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인데 우린 갈 수 없다고 울면서 그러더래요 일곱 살짜리가 대단하죠? 그럴 정도로 교육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뭐 화해가 되겠습니까? 아까 이제 그 예루살렘 올드시티 안에 성전이 있는 올드시티에 있는 성전을 끼고 있는 그 구역이 네 개 구역으로 되어 있어요 거기에 3대 종교가 다 자기들 고유의 영역을 다 부여받고 있습니다 네 개로 분할이 돼서 그게요 거리가 1제곱미터밖에 안 됩니다 제곱키로미터밖에 안 됩니다 1제곱미터라는 1키로 이걸 그냥 사각형으로 단순하게 얘기하자면 1키로 1키로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걸 잘라가지고 여기는 유대인 구역 여기는 팔레스틴 구역 여기는 기독교 구역 여기는 아르메니아인 구역 이렇게 지정을 해가지고 그렇게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 가면은 금요일 날 저녁 때는 금요일 날에는 저녁이 아니라 금요일 날에는 이슬람 교회에서 종교활동을 하고 토요일에는 유대교회에서 종교활동을 하고 일요일에는 기독교에서 종교활동을 하고 그런다고 그래요 그런 땅이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전 지구상의 절반 정도 되니까 여기서 뭔 일이 터지면 지구상의 절반의 눈이 다 어디로 향하는 거예요? 이쪽으로 향하는 거예요 바람잘 날이 없죠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살펴봤습니다 그냥 상식을 넓히는 편에서 아브라함이 취한 후처의 자손이 나중에 이스라엘 자손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야기해보자 어떤 영향을 끼쳐요? 안 좋은 영향을 끼치죠 두구두구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존재가 되죠 아랍 민족의 조상이 되니까 그래서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뿐만 아니라 구두라를 통해서 나온 자손도 역시 그러했다라는 것입니다 구두라의 아들들 중에 미디안 족속이 이스라엘 역사 속에 미친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두 가지 정도만 살펴보면 민수기에 어떤 내용이 나와 있습니까? 민수기에 보면 미디안 족속이 모합 족속과 더불어서 반람을 통해 이스라엘을 저주하도록 그렇게 사주하는 내용이 나오죠 그런데 저주가 아니라 오히려 축복하지 않습니까? 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사사기에 보면 또 그 이스라엘 족속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족속 중에서 또 이 미디안 족속이 등장하죠 바로 이 미디안 족속이 괴롭힐 때 활약한 사사가 바로 누구였냐면 기두온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에 풀을 뜯어먹은 같이 우리 사멸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합 왕이었더라 그가 사자를 부월의 아들 발람의 본양 강변 부도래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대 보라 한 민족이 애국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하였고 글쎄요 계속 읽겠습니다 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쳐서 이겨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 내가 알미니라 모합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함에 그랬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사사기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7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붙이시니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산에서 구멍과 굴과 산성을 자기를 위하여 만들었으며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 사람, 아말렉 사람, 동방 사람이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 식물을 남겨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기도 남기지 아니하니 이는 그들이 그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서 메뚜기 떼같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약대가 우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그래서 이렇게 계속 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던 민족 가운데 누가 있어요? 오늘 우리가 발견한 친숙한 이름 미디안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서자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이삭을 떠나게 했고 아들 이삭이 부엘라 헤로이의 거한 사실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을 이야기해보자 아까 서두에 제가 다 이야기한 것처럼 이게 노른자라고 그랬죠? 이 대목이 서자들을 이삭을 떠나게 했고 또 동방으로 동쪽으로 이렇게 떠나보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집에서 내쫓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스라엘을 왜 내쫓았어요? 사라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 아들 이삭과 유업을 나누지 못할 것이다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바로 가난한 땅의 약속 내가 이 땅을 너와 내 자손에게 줄게 하셨던 것 하나님의 약속이 이삭에게만 해당된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그걸 이해하고 있었어요 아브라함이 이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굉장히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죠 그렇습니다 그거를 우리에게 증거하는 내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본문을 읽어보시겠습니다 창세기 21장 10절 시작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며 갈라디아서 우리 지난번에 공부했었죠 4장 30절 시작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냐 그래서 이게 같은 목적이다 같은 목적이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아브라함과 이삭의 관계를 상호 비교해서 유사한 점을 이야기해보자 한번 따져보세요 둘은 다 독자고 독자의 죽음이 조장되었었고 그 다음에 죽지 않고 다시 살았고 그 다음 부친이 아들의 결혼을 주관하고 이건 안 다뤘죠 24장에서 나온다고 그랬습니다 아들에게 유산을 상속했고 이런 점에서 상당히 병렬의 관계로 놓고 비교해 볼 수가 있죠 뭘 상징하나 이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관계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관계를 또 비유해 볼 수 있다 다섯 번째 아브라함의 생애에 대한 신약성경의 평가는 어떠한지 히브리서 11장의 내용을 근거로 이야기해보자 그랬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믿음으로 누구는 믿음으로 누구는 믿음으로 그러면서 믿음의 조상들에 대해서 쭉 소개를 하고 있죠 이 사람들이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면 그렇게 내용이 마지막에 정리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아브라함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어떻게 평가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렇게 창세기 쫙 이렇게 아브라함의 일생에 대해서 일대기에 대해서 다뤄보니까 아브라함은 정말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브리서 11장에는 실수에 대해서 탓하거나 이런 얘기가 있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그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갈대아우를 떠나서 순종해서 가난 땅에 도착한 그것을 굉장히 크게 평가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부활신앙을 가지고 있다 부활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더 나은 본향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그네처럼 그 땅을 살았다 이야기를 하고 있죠 우리 다 나그네죠 이 육신의 삶은 뭐예요? 본질이 뭐예요? 나그네지 뭐 그렇죠? 언젠간 떠나잖아요 우리 육신도 떠나잖아요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근간은 어디에서 완성이 됐을까? 질문을 해보자면 모리아산에서 완성이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모리아산에서 모리아산에 올라갔다 내려온다면 모든 걸 다 하나님의 약속에 입각해서 의사결정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무덤을 살 때도 아내의 무덤을 살 때도 그렇죠? 아들이삭 결혼시킬 때도 그 다음에 또 죽기 전에 구두라를 통해서 나온 서자들을 대할 때도 다 그 약속에 입각해서 다 행동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죠 그래서 이미 이제 성숙한 단계로 진입한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을 때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그래서 아브라함의 믿음의 실체에 대해서 이 히브리서 기자가 이렇게 짚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 볼 것은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우리 믿음의 조상 3인을 운운하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런데 여기 그 3인의 이름을 다 거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3인 전에 한 번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이렇게 얘기하느냐 첫 번째 이유 뭐예요? 직접 현연하셔서 게시를 주셨어요 이 세 사람한테 그 다음 두 번째 또 뭐예요? 가지치기하고 배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롯은 여기 포함이 안 돼요 아브라함, 이삭 이렇게 나가면 누구는 포함한데요? 이스마엘은 거기서 잘리는 거예요 배제가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야곱까지 나가면 누구는 배제되는 거예요? 에서는 배제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 야곱, 야곱의 이름이 나중에 뭘로 개명이 됩니까? 이스라엘로 개명이 되죠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에는 정통 개보는 믿음의 조상 3인의 이름이 완성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게 주시는 음성 어떤 게 있을까요? 나는 아브라함처럼 자녀들이 불행하게 되는 씨앗을 뿌리고 있지 않는가 아브라함이 왜 후철을 맞아들여서 대대로 이삭의 후선을 괴롭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냐고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같은 한 핏줄인데 같은 아버지를 섬기는 조상을 섬기는 그 민족들이 서로 반복하고 전쟁하고 죽이고 죽고 불행 한 거죠 나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상속되도록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약속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나는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데 내 자손들에 대해서 그 신앙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 저는 이거 본인도 본인의 신앙에 문제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정말 내 인생을 천국에 가는 그것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그런 인생이라면 내 후손에 대한 내 자녀들에 대한 관심을 끊으면 안 되겠죠 나는 장래에 하나님이 내 믿음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내리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히브리서 11장에 있는 것 같이 평가받아야죠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은 후아하게 평가하시는 것 같아요 기도원 바락 삼선 이렇게 나와 있어요 믿음의 인물을 가보는데 그 이름들이 있어요 흠결 있는 걸 하나도 언급 안 하시고 우리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마지막에 가서 승리해야 되겠죠 흠결이 좀 있고 실수가 있더라도 그거는 다 아브라함처럼 다 덮어버릴 수 있는 보상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우리가 나가야 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살펴봤습니다 목상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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