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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영혼을 구원하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자 271,

눅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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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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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의 찬양과 전도 활동, 그리고 신앙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 내용 요약

본문요한복음 3:16누가복음 10:30-37
  • 교회에서 찬양과 기도가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수의 이름을 통해 구원이 이루어진다.
  • 전도는 중요한 사명으로, 부담스럽지만 반드시 해야 하며, 교회는 전도에 열려 있어야 한다.
  • 교인들의 신앙생활과 전도 사례를 통해 영혼의 구원과 교회의 역할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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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기도

  • 찬송가 1048장, 561장, 725장 등이 언급되며,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라는 찬양이 반복된다.
  • 안식일 저녁 찬양이 진행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 '감사합니다'와 '아멘'이 반복되어 나타난다.

신앙과 구원

  • 신앙생활은 중요하며,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면 영원한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한다.
  • 믿는 성도들의 자녀도 멸망에 빠질 수 있다.
  • 세상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해 있으며,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다.
  • 예수님이 죽은 자의 장사를 죽은 자들로 하라고 말씀하셨다.
  • 영적인 생명을 받은 자는 하나님과의 참된 약속을 가진 산자이다.

전도와 사명

  • 전도는 부담스럽지만 피하지 말고 용기 있게 해야 한다.
  • 교회는 전도가 잘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하며, 가족이나 친구를 통해 전도를 시도해야 한다.
  • 신발, 식용유, 옷 등을 통해 전도를 시도했다.
  • 전도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계속하면 익숙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전도 사례와 성령의 역사

  • 김미정 자매는 교회에 오자마자 성령을 받고 세례를 받은 후 곧 천국으로 가셨다.
  • 김석종 형제는 막내 아들의 취직을 도와주었으며, 성격이 바뀌어 선한 사람으로 변했다.
  • 목회자로서 양심적으로 전도하지 못한 점을 괴로워했지만, 성령의 역사로 전도의 용기를 얻었다.

교회의 역할과 준비

  • 교회는 주막집과 같아서 음식, 잠자리, 안전한 길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초청잔치는 교회의 분위기와 준비가 중요하며, 한 명이라도 교회에 오면 대성공이라고 말했다.
  • 교회 일정이 취소되어 김미정 자매와 그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
  • 내일의 행사에 기대하며,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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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아 아 아 아 네 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찬양 들으시겠습니다.
내 영혼의 찬양 1048장 1048장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도움 있는 사람 예수 이름이대로 영원토록 변함없는 기쁨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너는 거신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마른 시험 나갈 때 위해 죽을 기도드려라 예수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전기하신 주의 이름이 우리 기쁜 내도다 주의 품에 안기 위해 기도 찬성 부르리 예수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다음은 561장 561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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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락한 신기도 감사 거짓말 신고 감사 내 천하 온 풍랑 감사 모든 걸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천만춤 위로 감사 증명보다는 하늘의 광산 그 신 사랑은 감사해 기도해 장기꽃 감사 장기꽃까지 감사 다수와 사랑의 가정 이만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과 감사
하늘 변화를 감사 매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로 감사 내 영원토로 감사 내 영원토로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고음을 명약한 명사 내 영원토로 감사 주신 것 감사 그룹도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주신 감사 다 같이 마음
정돈하시면서 목도 드리겠습니다 기�إmembres
할렐루야 아멘 우리 예수 그리스로 맡들어서 안식일 전형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 271장입니다 소리 조금만 올려주세요
이 몸씩 거둘 자가 없는데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헬러서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마자로 보내줘서서 보내줘서서 수풀의 입술에 대니 어찌 조저할까 주여 나를 보내줘서서 주가 도로 다니시며 그 목표 달아낸 자 전부다 도가 주의에 살아가는 이 근공식을 꼭 더 돌아가자
보내줘서서 보내줘서서 제단 속풀의 입술에 대니 어찌 조저할까 주여 나를 보내줘서서 주가 나를 인도하리 한데 어디나 내가 가서 너의 마리 주가 명령 내리실 때 능력 받아서 기뻐 거둘이 도로 다 다운이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주가 명령 내리실 때 은혜 아르리아 우리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리고 또 오늘은 또 특별한 날이죠
어떤 날이냐면 특별한 날이죠 오늘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고 떨리는 그런 축제와 같은 한나라 잔치로서 그런 날이 내일 드디어 8월 22일이 결전의 순간이 우리 눈앞에 왔습니다 하루 전이잖아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내일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어떤 영혼을
보내주실까 마음이 좀 기쁘죠 대답이 없어요 긴장되고 떨리시는가요 그래서 오늘은 전도서 강의를 하다가 오늘은 내일 초청잔치가 있고 해서 그 말씀에 이렇게 좀 준하는 그 말씀을 메시지를 같이 가지고 은혜를 나누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이 시간도 함께하시고
영광받으시고 우리에게 힘과 용기와 담력을 하나님께서 하락하여 주옵소서 내일 초청잔치의 행사가 정말 주님 은혜 안에서 기쁨과 감격과 그리고 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그런 큰 의미 있는 날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복주시옵소서 우리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그들여옵나이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그리스 이름으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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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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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누가 보면 10장 25절부터 37절까지 그대로 봉독하겠습니다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대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까 대답하여 가로대 내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쭤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일까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이튿날에 대나리온 둘을 내어줘 주인에게 주며 가로대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있겠습니다 가로대 자비를 베푼 자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사마리아인은 무엇을 했길래 가서 너도 가야 되겠죠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그것은 강도 만난 사람을 구해준 것처럼 세상에 죽어가는 영혼들 강도 만난 마귀를 통해서 강도 만난 영혼이 멸망으로 가는 그런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가서 너도 구원해줘라 네가 구원의 그러한 보금의 전도자가 되라 이런 의미로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어떻게 하여
영생을 얻겠습니까? 라고 물었을 때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노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착한 사마리아 사람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착한 사람처럼 네가 가서 해야 돼 똑같이 하라는 그런 의미겠죠.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 이 본장 의 말씀을 단순히 어떤 강도 만났다 도적을 만났다 산중에서 그런 의미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보금전파의 관점 에서 영혼구원의 관점에서 생각을 한번 이 시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인생은 모두 강도 만난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 강도 만난 사람입니다. 따라서 해보� �면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 강도 만난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강도 만났어요. 사실은요.
요한복음 여기 접어놓으시고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은요.
나쁜 사람을 얘기합니다. 강도는 나쁜 사람을 위해. 그런데 이것을 영원구원에다가 이렇게 해석을 해본다면 이 나쁜 사람은 영적으로는 누구를 지칭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누구를 지칭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마귀를 지칭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완전히 우리 인류는 강도를 만났어요. 언제 강도를 만났을까요. 에덴 동산에서 아주 아담과 하아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강도가 들이박쳤습니다.
그리고 이 강도는 아주 언변이 좋은 강도였죠. 굉장히 상당히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강도였죠.
아마도 이 마귀가 마귀로서 그런 모습이 아니라 아주 영광스럽고 영화로운 모습으로 아마 나타났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마귀의 영화로움 앞에 굉장히 아름다움 앞에 매료가 됐을 것 같아요.
어떤 신의 마귀도 하나의 신이죠. 어떤 신의 세계의 어떤 그런 신비로움.
그런데 마귀도 그렇게 천사도 아름다운데 본래 천사죠.
하나님은 얼마나 아름다우실까. 굉장히 그런 어떤 그런 또 욕망이 타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악과를 따먹게 되면 하나님같이 될 수 있어. 너도 그렇게 아주 영광스러운 영화로운 찬란한 그런 영광을 누릴 수가 있고 가질 수가 있어.
이렇게 꼬시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 마귀는 아단과 하하를 꼬셔가지고 어떻게 만들었나요.
결국 그들의 생명을 도적질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멸망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멸망시켰을 뿐만 아니라 또 결국 어떻게 했을까요. 영원한 멸망.
저주를 받아서 지옥의 각에 만들었듯. 그 자손들까지도 계속한 그를 통해서 난 모든 인류까지도 저주와 멸망 으로 빠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강도는 영국적인 이런 강도 마귀입니다. 정말로 나쁜 사람이 있는데 정말로 악질적이고 나쁜 � �재는 마귀입니다. 귀신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도 이 마귀는 계속 성도들을 향해서도 아단과 하하를 유혹하듯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믿음 생활에 뭔 의미가 있어. 야 시간 있을 때 좀 나가고 없을 때는 나가지 마.
바쁘면 그냥 바쁜 대로 네 일 최선을 다해서 일만 하면서 살아. 바쁘게 살아.
그래도 돈도 벌어야 되고 직업도 있어야 되잖아. 신앙생활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야. 돈 벌어야지 돈 없 어봐. 이렇게 얘기할 것이고 세상적으로 돈 벌고 명예를 얻고 권세를 얻어봐라. 얼마나 이 땅에서 살기가 좋은지 아느냐라고 계속 오십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존경스러운 세상 사람들이 존경스러워 보이는 것이 어떤 모습입니까. 어떤 사람들이 존 경스러워 보여요.
어떤 분이 그런 얘기하더라고요. 자기 친척 집에 아주 그냥 정말로 잘생겨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 잘생겨 보이더래요. 나중에 왜 잘생겨 보였을까. 그런데 생김새는 별로 그렇게 잘생긴 모습은 아니래요.
그런데 잘생겨 보인대요. 흠모해 보인대요. 왜 그럴까요. 돈을 잘 버는데요. 돈을 잘 버니까 돈이 있으니까 괜히 잘생겨 보여요.
돈 많은 사람들이 아주 멋있어 보여요. 나중에 보니까 참 못생겼더래요. 그런데 돈을 잘 버니까 아주 예뻐 보이고 잘생겨 보입니다.
그럼 세상은 그렇습니다. 사실 마귀가 그러한 것을 돈을 가지고 유혹하고 명예를 갖고 유혹하고 권세를 가지고 유혹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마귀의 유혹을 아당과 하하처럼 받고 있어요.
만일에 그 아당과 하하처럼 그 유혹에 넘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은 자기 생명을 도적질 당하고 도난 당 하고 결국 그 저주와 영원한 저주와 영원한 멸망 가운데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 믿는 성도들의 자녀들까지도 그렇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지요.
강도 만난 인생입니다. 강도 만난 인생을 누군가는 도와줘야 돼요. 누군가는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전해서 그들을 살려줘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해 있죠. 영혼과 육체가 죽어있는 사람들.
그래서 지금 살아있지만 죽은 사람이라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제자가 자기 아버지가 죽었으니까 돌아가셨으니까 장사를 지내고 오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런 말씀하셨죠. 죽은 자의 장사는 죽은 자들로 하게 하라.
그 앞에 죽은 자는 누굽니까. 죽은 아버지겠죠.
그 다음에 뒤에 죽은 자는 누굴까요. 하나님께로부터 참된 생명을 얻지 못한 자.
육신적으로는 살아있지만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들을 죽은 자라고 합니다.
죽어있는 송장들이 어떻게 송장을 치우냐고 말이죠.
그죠. 영적으로 죽은 자를 또 죽은 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 있지만 세상에는요. 두 종류가 있어요.
육체로는 살아있지만 영적으로 따지면 죽은 자와 산자가 있죠.
우리는 하나님께 참 생명을 얻어서 산자로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비록 가난하게 살 수는 있어요.
세상에서 고난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때로는 질병 속에서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보배롭고 자랑스러운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바로 하나님의 참 생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참 생명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 앞에 참된 약속을 가지게 되어서 우리는 언제 이 세상 을 떠날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영원한 천국 기업이 우리 것으로 이미 예비에 되어 있고 약속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 제림 때는 아주 그냥 신령한 몸으로 이렇게 변화시켜주실 것을 부활의 약속을 영광의 부 활의 약속을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이게 얼마나 정말로 우리에게 큰 언약의 약속입니까.
그래서 세상 사람들 속에 살아가는데 이렇게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어떻게 보면 굉장히 희소한 확률 속에 하나님 앞에 생명을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존재죠.
하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마귀에게
이제 영혼을 잃고 마귀에게 사냥을 당해서 결국 죽어있는 존재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강도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우리가 꺼내 주어야 합니다. 로마서 5장 12절 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래서 지금 살아있지만 사망의 그 어둠의 죽음의 그림자가 그들을 뒤엎어버렸습니다. 누군가가 그들을 도와주지 않으면 누군가가 그들을 구원하지 않으면 그들은 영영이 그 죽음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을 우리 강도 만난 자들을 우리는 구원해 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 제사장과 레이인도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없습니다.
자 한번 보겠습니다. 10장 로가복음 10장 3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다가 강도를 만남해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아주 그냥 초죽음 상태로 만들었죠. 강도 만났어요.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죠. 강도 만난 자가. 누군가 와서 자기를 치유하고 구조해 줘야 해요. 세상에 강도 만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들은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조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치료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짓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이리 오세요. 저 종포해 주세요. 헬프미 헬프미 살려달라고.
여러분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런 환상 속에서라도 그들의 손짓을 이렇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들이 어찌 보면 사랑하는 내 아들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내 남편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큰아버지 작은어머니 그다음에 우리 친구들일 수도 있고 막 물에 빠져가지고 구해달라고 손짓을 하고 있어요. 손짓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관심 없다면 어떨까요. 요즘에 이호선 씨가 있잖아요. 상담 그걸로 참 유명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상담 받았던 중에 아들이 굉장히 정말 얘기 들어보니까 위험한 상태까지 가고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자식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더 큰 상처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상처를 받았던 말 중에 이런 것이 어때요.
같이 수영을 하다가 물에 빠져가지고 두 사람이 죽음의 위험에 놓였었다는 거죠.
그래가지고 엄마가 아들을 구해줘야 되는데 자기만 살겠다고 나와버렸어요.
그래서 이 아들이 꺼내달라고 엄마 구해줘 엄마 구해줘 구해줘 구해줘.
그런데 엄마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저 아들 구하러 가다가 내가 죽었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마음을 품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남은데 그런데 나는 살아야 돼.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 아들이 묻투로 나와서 이게 실화입니다.
이게 실화예요.
나왔어요. 어떻게 막 살려줘 하다 보니까 헤엄쳐가지고 나와버렸어요.
어떻게 살려줘 해가지고 자기가 스스로 나와버렸단 말이에요.
나중에 그게 너무 상처가 돼가지고.
커가지고 물어봤대요.
엄마 어느 정도 커서.
왜 내가 구해달라고 할 때 구하러 안 온 거야.
그러니까 솔직하게 얘기해버렸대요.
나는 내가 죽는 게 두려웠어.
그리고 자식은 낳으면 또 낳을 수 있잖아.
그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다음부터는 나를 보호해 줄 사람이 세상에는 없구나.
엄마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오로지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어떤 이야기도 엄마한테 안 했다는 거죠.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참 부모에게 이렇게 구조를 요청했을 때 와서 정말 어떤 방법을 통해서 구조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 주변에는 그렇게 우리를 향해서 지금 영적으로 헤매고 구조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없는 것 같죠.
우리 영적인 눈을 띄워서 한번 이렇게 좀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요.
그래서 그 엄마처럼 나 살아야 돼.
별로 관심이 없어.
이렇게 생각한다면 우리도 그 어머니와 같은 그런 정말 성의 없는 신뢰할 수 없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곳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죠.
제사장이나 레인도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없죠.
31절 32절 보면 마침 한 제사장의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나하고 뭔 상관이야.
그렇죠.
32절 또 이와 같이 한 레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이게 피하고 지나가는 게 문제예요.
우리가 전도해야 될 사람들이 있어요.
피하지 맙시다.
그렇죠.
전도의 보금 전도의 관점으로 옵시다.
그러니까 정말 만났을 경우에는 내가 보금을 전해야 될 경우에는 딱 맞닥뜨렸을 때는 용기를 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말해야 됩니다.
사실이죠.
말해야 돼요.
우리 자식들한테도 너 나와야 돼.
이번 초청자 잔치 때 너 나와야 돼.
자식 기분 상할 거 생각하고 엄마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
그런 얘기 하게 되면 나 집에 안 들어올 거예요.
하지 마세요.
다시는 엄마 아빠 안 볼 거예요.
그래도 해야 됩니다.
엄마 소원이야.
아빠 소원이야.
뭐 그거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은 못 들어줘.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도 저희 앞집을 전달하고 식용유 갖고 와서 삥동 두르고 식용유 주고 말해야 되는데 당신이 말해.
당신이 말해.
이렇게 하다가 문이 닫혀버렸어요.
참 어려워요.
그러면서 제 아내가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정말 입이 안 떨어지는 집도 있어요.
입이 안 떨어지는 집도.
그런데 오늘 아침에 교회 쪽에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하더래요.
안녕하세요.
잘 모르니까 자기가 또 얘기하더래요.
아침에 만났잖아요.
운동 가시잖아요.
두 분.
우리가 기도하러 오니까 운동 간다고 그렇게 생각했던 거 봐요.
제 아내가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런 분들한테는 부담이 없잖아요.
그렇죠.
우리 교회 행사하는데 한번 오세요.
이렇게 해야 되겠대요.
그러니까 쉽게 말할 수 있는 대상들이 있어요.
부담 없이.
우리 교회 행사하는데 한번 나오실래요.
어려운 상대도 있고 또 좀 어렵지 않은 그냥 쉽게 얘기할 수 있는 상대 있잖아요.
어려운 상대는 조금 기다렸다 기도하면서 마음 호흡을 가더듬면서 나중에 하시고 쉬운 상대 있잖아요.
쉽게 말할 수 있는 교회 행사하는데 선불도 주고요.
우리 한번 우리 교회 궁금하지 않으세요.
한번 오세요.
오늘 맛있는 것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 오신다는 분이 되십니다.
주민센터에다가도 참기름을 준다.
막 해가지고 막 어디서 해가지고 행사를 하더라고요.
저도 솔깃하더라고요.
참기름 받으러 갈까.
우리 교회도 선물 주잖아요.
선물 주니까 제대로 좀 홍보를 해가지고 보통 선물 준다고 밤에는 많이 오거든요.
그것을 좀 우리 홍보를 해가지고 우리 교회 한번 놀러 갑시다.
오늘 맛있는 것도 하고 행사하고 선물도 많이 준대요.
네.
그렇게 해서 좀 가볍게 좀 말을 던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어쨌든 피하지 맙시다.
피하지 맙시다.
피하지 말고 괜히 그들을 치유하고 건져 내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어쨌든 이번에도 내 책임을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신경 안 쓰는 게 피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걸 아예 잊어버리는 거죠.
나와 상관없는 일이야.
그리고 잠자버리는 요나처럼 사명의 잠을 자버리는 것이 속 편하겠죠.
잊어버리는 거죠.
나와 상관이 없어.
크으 나와 상관이 없어.
크으 초청잔치 해도 아이고 나는 상관이 없어.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네.
상관이 있어요.
요나가 전하지 않으면 누나가
누가 전화하겠습니까. 그렇죠. 저는 이제 우리 성모님들을 딱 쳐다보고 있어요. 눈을 쳐다보고 있어요. 제가 뚫어지게 쳐다보시는 분들은 그분들이 우리 교회 손흥민이고 박지성이요. 한 번씩 제가 보잖아요. 눈 안 마주 치려고 하죠. 그분들이 전도를 해야 돼요. 사실은요.
초청자치 하면서 그분들의 은사가 살아나더라고요. 계속 반복하면서 어느 때 저는 소식을 기다립니다. 그분들이 영혼구원하는 그런 소식을 기다려요. 우리 교회로 인도하는 소식을 기다리죠.
그런데 나중에는 그분들이 나중에 깨어나게 되면 영적으로 깨어나게 되면 전도를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전도를 정말 잘해요.
서부도 보니까 어느 자매님은 딱 거기 우리 서부교회에서 손흥민이요. 박지성이요. 그런데 전도를 안 하고 있을 뿐이에요. 자기가 손흥민인지도 몰라요. 자기가 박지성인지도 몰라.
그런데 그 어떤 사명의 자매님은 사명의 자매님께서 깨어나니까 그분들이 전도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새로 나와서 세례도 받으려고 하는데요. 우리 교회도.
이름을 잊어버리고 서동현 자매죠. 유동현. 유동현. 죄송합니다. 유동현 자매 없어서 다행이다. 유동현 자� �만 손흥민이 아니에요.
저번에도 제가 그랬잖아요. 유동현 자매님. 그때 예배 참석을 안 하셨거든. 그때 제가 뭐라고 하냐면 유동현 자매님은 박지성이다.
그랬더니 다음에 와가지고 뭐라고 하냐면 본인이 손흥민인데요. 그런데 제가 박지성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제가 왜 박지성이라고 했을까요. 손흥민이 지금은 더 난리잖아요. 지금 박지성 한물 갔어요.
그런데 유동현 자매님이 한물 갔다는 얘기가 아니라 8월 22일 날 참석을 해야 되는데 안 가고 호주 가버렸 잖아요.
그래서 얄미워서 제가 박지성이라고 한 거예요. 비밀입니다. 어쨌든 박지성도 꽁 잘 넣어요.
그것도 그냥 해주는 거 아니에요. 그 역할들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나서도 항상 부모님들이 물어보잖아요. 그렇죠. 야 너 소식 없냐. 물어보잖아요.
결혼을 했으면 애를 낳아야죠. 애를. 좋은 소식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교회도 정말 손흥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적인 그런 사명의 잠을 깨어나야 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보여요. 상당히 많아.
한 20명은 넘어. 그러니까 20명 속에 자기가 속한가 안 속한가 한번 양심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그렇죠.
그래서 소식이 없냐고 그러잖아요. 그게 굉장히 부담감이잖아요.
박영숙 자매님 소식이 없으십니까.
애 말고 영혼.
영혼. 벌써 찍힌 거예요. 저한테. 저는 소식만. 홈웅을 한번 다 해볼까요.
알아서 이렇게 좀 내가 적어도 손흥민인지 박지성인지는 좀 분별을 하고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모두가 우리가 한 20, 30명이 손흥민 같은 역할 박지성 같은 역할을 한다면 참 우리 교회가 전도와 복음의 그러한 전도를 통해서 그 영혼들의 정말 구원하는 그러한 열기로 우리가 정말 행복한 교회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할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피하지 맙시다. 그렇죠. 떨리더라도 말하기 좀 떨리더라도 용기를 갖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저 강박한 심령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피하지 맙시다.
그리고 빤하죠. 나갑시다. 그러면 안 나가. 이렇게 할지 몰라도. 그렇죠.
벌써 제가 누구를 보고 얘기하는 건데. 그래도 한번 그날 이야기하고 모시고 나옵시다.
그리고 그다시 일부러 하지 말고 약한 부분이 있어요. 약한 사람.
저 같은 면 우리 은양이 통해서 제 아내가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상당히 예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좀 사용해갖고 잘 꼬셔서 내 소원이에요. 이번 생일 선물 안 해줘도 돼요. 내 생일 선물 대신으로 오세요.
이렇게 해갖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하지 맙시다.
그리고 이 초청 잔치로 모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대답이 없는 역시. 상당히 부담되죠.
오늘 이 시간은 제가 이렇게 좀 부담을 주려고 이렇게 작정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자꾸 연습을 해야 돼요.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혼구원의 은사가 깨어나요.
우리는 본래 사람을 낳는 어부가 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고 에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까지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성령 받은 사람들은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 것이라고 틀림없이 말씀하셨어요.
그 영혼의 사명이 깨어나야 합니다.
이 나의 잠자는 사명이 깨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정말 깨어나더라고요.
우리 교회가. 우리 교인들이 깨어나요. 확실히 성령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교회가 나중에는요.
처음에는 막 전도 이야기를 하면 상당히 부담스러워하거든요.
전도 안 돼. 패배자 의식을 갖거든요.
그런데 이제 나중에는 조금 지나면 나중에 뭐라고 하냐면 자신감들이 붙어가지고 성도들이 오니까 전도가 되고 또 초청하면 사람들이 몰려오니까 어떻게 말하냐면 본래 우리 교회가 전도가 잘 되는 교회야.
전도 안 되는 과거 안 되는 과거의 기억들은 다 사라져버리고 현지 속에서 우리 교회는 전도가 잘 되는 교회 야.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광주교회도 지금은 꼭 우리가 데리고 옵시다.
이렇게 제가 대답을 요청해도 지금은 침묵을 지키고 아무도 이렇게 하고 하지만 조금은 있어봐요.
장담합니다. 여러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활짝 웃으면서 우리 교회는 본래 전도가 잘 되는 교회에요.
우리 광주교회는 우리 광양교회는 전도가 아주 잘 되는 교회에요.
이렇게 말하는지 안 하는지 한번 틀림없이 지켜봅시다.
그렇게 얼마 안 있어서 그렇게 저는 되리라고 믿습니다.
조금 감이 오네요.
어쨌든 피하지 말아야 됩니다. 피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누군가는 데려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희 가족들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남들 얘기하면 상처받고 이상하게 오해가 돼요.
그러니까 제가 가족 얘기해도 좀 이해를 해주세요.
아셨죠?
그래서 저희 딸한테도 야 니네 선생님들 있잖아.
또 제 아내도 그러고 아 그거 좀 데리고 와 학생들이랑 그랬더니 올만한 몇 분한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온다고 했다가 일이 생겼다고 사실인지 몰라도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내가 피하지 않고 이야기했다는 게 중요해요.
몇 사람한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거절당했어요.
저희 그러면 딸 은양에는 어떻게 했느냐 저희 아내가 얘기하죠.
내 친구들 좀 데리고 와라.
참 전도하는 게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카톡으로 했대요.
우리 행사하는데 올래?
그러니까 응 그랬는데 나중에 카톡이 왔대요.
우리 가족 모임이 있어서 못 가.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에 못 왔더라도 일단 운을 띄워놨기 때문에 이번에 피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올 가능성이 높아질까요? 안 높아질까요?
그리고 내가 일단 피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그런 것을 한번 해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한번 한 것이 그게 담력이 되고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자꾸 입을 떼야 됩니다.
첫 번 떼는 게 중요해요.
저도 누군가를 데려오고 제가 여기 강대상에서 약속을 했잖아요.
앞집 할머니라도 할아버지라도 모시고 오겠다고.
가서 얘기하는데 용기가 안 나요.
막 떨려 죽겠어.
저는 사람을 많이 대하는데도 전 돌아가려니까 떨려 죽겠어요.
죄진 사람, 약점 잡힌 사람처럼.
저 분들을 문을 열기는 열어야 되는데 어떻게 여느냐.
그래가지고 얼마 전에는 신발 공세, 신발도 갖다 주고 또 그다음에 식용유, 옷도 갖다 드리고 말을 해야 되는데 옷이라고.
그런데 오늘 저희 아내가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만났대요.
네?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했어요.
전화번호도 따야 돼.
안 될 때는 전화라도 전화는 할 수가 있잖아요.
전화는.
직접 안 찾아가더라도.
그래가지고 전화를 했어요.
우리 교행사 하는데 오실래요?
가도 돼요?
이렇게 말이라면 가도 돼요.
우리가 허락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허락해 주는 거잖아요.
가도 돼요. 이건 뭐 100%
우리가 허락해 주면 돼요. 그러면 허락해 줘요. 여러분들이 거절하지 말고 안 돼요. 그러지 말고 예스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아시고 감동을 준 겁니다. 오세요. 선물도 주고 우리 교회에 얼마든지 오시면 돼요. 내일 행사하니까 여기 진만초등학교 그쪽에 있으니까 오세요.
이왕 오실 때 할아버지도 좀 같이 오세요. 할아버지는 안 가려고 올 거예요. 그래도 모시고 오세요. 그렇게 얘기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뭐든지 이렇게 첫 발을 뛰고 어렵더라도 긴장감을 가지고라도 하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하려고. 그렇죠. 자 전거 처음 배울 때 한쪽 페달 밟고 계속 연습하잖아요.
계속 전도하는 것도 서투르지만 그렇게 하다 보면 아주 두 손 놓고 탈 수가 있어요. 전도를 아주 그냥 하는 것을 아주 떡 먹듯이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전체가 전도가 되는 것이 아주 그냥 누워서 떡 먹듯이 전도를 할 수가 있어요. 그날이 빨리 오 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그런 날이 올 거예요. 어느 제가 목회했던 교회들도 그렇게 바뀌어버리더라고요. 그렇게 바뀌어요. 처음 에는 막 긴장하더니 그렇게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피하지 않는 것.
그러니까 제사장과 레이인도 그들을 구원해 줄 수 없었던 것은 바로 피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참 어떻게 보면 제사장이라 레이인들은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섬기는 지도자들이잖아요. 그런데 이들에게 는 능력이 없었어요.
어떤 능력이 없었냐. 사람을 구원할 능력이 없었던 거죠.
우리도 하나님 앞에 사랑받는 사람들이고 또 직분도 갖고 있었어요. 갖고 있지만 어떤 능력이 없어요. 사람을 구원할 능력이 없는 것이죠.
저도 목회하면서 가장 괴로웠던 것이 양심이 같으셨던 것이 그런 거였어요.
물론 구두자들 오면 교육시키고 이렇게 세례도 받게 하고 말씀도 전해서 안 믿는 사람도 오면 해서 구원 받았 으니까 그래도 나도 영원권에 참여한 것 아니냐.
스스로가 그렇게 한마디로 자신을 변호하고 그럴 수 있겠지만 양심적으로 굉장히 마음이 아팠어요.
내가 직접 전도해서 구원할 수는 없는 것인가. 직접.
누가 데려와서 교육시키는 거 말고. 그런 부분에서 가슴이 얼마나 아프던지 하나님 저도 전하고 영원권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삶을 주세요.
그런 용기를 주세요. 나가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렇게 계속 기도하다 보니까 어느 날 성령의 불이 제 안에서 붙어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성령 받은 사람이 교회 나와서 기도 안 할 수 없잖아요. 기도하고 싶어서 교회 나가잖아요.
그런 것처럼 전도하고자 하는 불길 같은 역사에서 아침에 전도지 들고 마을마다 사람들 집 문마다 다니고 그다음에 신발집 가면 신발만 산 게 아니고 거기서 전도하고.
그런 적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또 실질적으로 전도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 불이 싹 꺼져버렸어요. 이걸 어째요.
저와 여러분이 그 불을 뒹궈달라고. 우리 광주교회가 전도의 불을 뒹궈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러니까 기도하니까 용기가 없는데 다이시 왜 골리아스를 이렇게 용기 있게 때려 눕힌지 알겠어요.
성령의 그러한 함께하심을 통해서 담대함 속에서 그 성령의 힘에 의해서 그렇게 전파한 것이지요.
저는 그것을 좀 이렇게 체험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제사장과 내인도 그들이 아무리 높은 직분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그들에게 있어서 어떤 것이냐면 향기 없는 꽃과 같아요. 아무리 꽃이 예뻐도 향기가 없잖아요.
향기 없는 것은 아름답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믿음의 어떤 연륜을 갖고 있어도 생명을 구원하지 않으면 생명 없는 꽃과 같아요.
전도에 대해서만큼은. 그래서 그것을 고민하고 오늘도 나를 통해서 정말 생명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생명들을 건지고 내가 살아가면서 정말 그 생명들을 그 파멸에서 강도 만난 영혼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구원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영혼구원의 능력을 우리에게 달라고
그렇게 우리는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제사장과 내인도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없죠.
오직 오로지 선한 사마리아 사람만이 우리를 구해줄 수가 있습니다.
여기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만난 자를 구해줬죠.
사마리아 사람은 본래 유대인과 한 동족입니다.
그러니까 남유다 북유다 나누어지기 전에는 한민족이었어요.
그런데 아수르의 혼일정책으로 인해서 북이스라엘이 피가 섞여버렸습니다.
외국인 피가 섞여서 그들을 상종하지 않게 된 것이죠.
피가 더럽혀졌다. 순수혈통이 아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상종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여기서 사마리아인이 여기에 강도 만난 자를 도와줬다는 것은 만약에 강도 만난 자가 유대인이라면 원수를 살려준 것입니다. 원수 같은 자가.
어떻게 보면 여기서 선한 사마리아인은 누구라고 볼 수 있을까요?
원수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예표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요한복음 8장 48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뭐라고 했냐면 예수님을 사마리아인 사람이다.
그리고 귀신 들렸다. 두 가지 말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을 낮춰볼 때 상껏들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 말을 유대인들은 뭐라고 하냐면 욕하려면 상껏이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마리아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아주 천시할 때.
그래서 요한복음 8장 48절 보면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돼.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 들렸다.
이렇게 얘기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어떻게 보면 여기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을 예표한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주막집은 오늘날 교회와 같습니다. 주막집은.
그래서 주막은 뭐 하는 것입니까?
라그네에게 음식을 제공하죠.
잠자리도 제공하죠.
그리고 안전한 길을 안내해 주기도 합니다.
이리 가면 관광지가 있고 저리 가면 뭐가 있고요.
당신이 가는 그런 목적지까지 이렇게 갈 수가 있습니다.
길눈도 환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 주막집은 바로 교회를 예표한다고도 상징한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내일 초청잔치 하는데 음식도 제공하죠.
교회가 그렇죠.
그다음에 또 교회의 성도들이 방문을 하면 우리가 또 대만에 방문을 한다든가 또 외부 교인들이 방문하면 또 잠자리도 제공하죠.
그다음에 이 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안내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주막집은 오늘날 교회와 같다고도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선한 사마리아 강도 만난 선한 사마리아를 보았던 것처럼 너희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37절 다시 돌아와 보겠습니다.
10장 37절 읽겠습니다.
가로대에 자비를 베푼 잔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도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말씀을 듣는 모두가 동참해야 하는 것이 바로 복음 전도입니다.
요즘에 우리 석환 형제님이죠.
그렇죠? 맞죠?
석환 형제님도 자주 보니까 감사하고요.
영은 자매도 오늘 이렇게 또 내일 초청 잔치이기 때문에 같이 협조하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우리 예쁜 영은 자매는 앉아만 있어도 그냥 큰 은혜예요.
그렇죠?
기도 시간에 좀 키타만 쳐주면 제가 소원이 없겠어요.
기도 시간에.
약속을 했는데 저번에 안 지켰어요.
어쨌든 이 초청 잔치의 의미는요.
모든 성도들이 다 이렇게 힘을 모아서 복음의 그물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렇죠? 복음의.
그러니까 모두가 협조적이어야 돼요.
모두가 협조적이어야 돼요.
그리고 이 초청 잔치는요.
분위기가 어때야 되냐면 사실은 그 교회의 발을 디딘다고 하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 양은 형제님 아는 지인도 나온다고 하니까 토요일 날 나가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거기에서 시설에서 일요일 날 가지고 왜 토요일 나가냐.
못 나간다.
딱 하니까 못 나간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게 발 딛는 것이요.
쉽지가 않아요.
우리가 말해가지고 오시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이 문턱을 넘어서는 것이요.
그래서 이
교회에 왔다라고 하는 건 너무나도 험한 길을 넘어온 거예요. 사실은. 얼마나 우리에게서는 귀한지 몰라요.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마음을 품고 오냐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믿음 생활을 해야 되겠다. 그게 아니라 이번에 딱 한 번만 나가는 거야.
다음부터는 나보고 교회 나가자는 소리 하지 마. 이런 마음을 내가 딱 한 번만 가주는 거야. 그러니까 기회 가 한 번밖에 없어요. 딱 한 번 오면 그걸 결판 나버립니다. 우리의 어떤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그들이 결판 을 내는 순간인데 우리가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 자산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 교회의 모습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그들이 정말 우리가 일찌단결해서 이 행사를 초청잔치를 치르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신사람을 느낄 정도로.
야 나 여기에서 정말 분위기 너무 좋다. 신선하다. 신앙생활 한번 해보고 싶은데 다음 주부터 나올게요.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준비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그런데 그 전에 교회도 결국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냥 오면은 딱 반해버려요. 우리 교회의 성도들의 그냥 표정부터 분위기며 행사 치르는 모습이며 이런 것에서 감동을 얻고.
왜 이렇게 분위기가 좋아. 왜 이렇게 내 마음이 감동인데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있는 거죠. 그리고 나 한 번밖에 안 나오려고 그랬는데 다음부터 나올게요. 정말 이런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우리는 준비해야 됩니다.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교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네.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몇 명입니까? 목표가?
자꾸 목소리가 작아지죠?
30명.
언제 30명이었어?
네.
그러면 깎아서 20명?
20명 정도는 될까요?
30 정도는요?
네.
할렐루야.
참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고.
우리가 노력하고.
하지만.
결과에 실망은 하지 맙시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순종했다는 게 중요해요.
전도지 막 부렸는데.
한 사람도 결실이 안 됐어.
초청량치 했는데 아무도 안 왔어요.
그래도 우리는 주님 앞에 할 걸 한 겁니다.
사실은.
나가서 전했잖아요.
순종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초청량치 할 때 한 명도 안 왔던 것은.
한 명이 안 올 수 있는 건.
그건 기적입니다.
그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정말 그거는 회개해야 됩니다.
정말 회개해야 됩니다.
정말 회개해야 돼요.
정말 회개해야 돼요.
눈물 흘리고 울어야 될 일이에요.
그런데 한 분이라도 나왔다면 대성공입니다.
한 분이라도 나왔다면 정말 대성공이고.
정말 큰 어떤 장애물을 넘어서 하나님께서 그를 인도한 것입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까.
교회는요.
기대를 해야 됩니다.
기대를.
우리 그동안.
오늘.
내일.
그 초청장치는요.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제가 여기 발령 받아서.
이제.
이제.
이제.
이제.
어떻게 보면.
전입 목자님이 계획해 놓은 거죠.
이번부터는.
제가 이제 하는 겁니다.
첫 출정식입니다.
사실.
첫 출정식.
그런데 이제 첫 출정식인데.
안식일마다 우리가 같이 기도했단 말이죠.
전도 문을 열어달라고.
그 전도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던 그 기도의 내용이 내일 개봉되는 것입니다.
결과와 열매가.
그래서 저에게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고.
또 내일 또 그 진행의 결과를 따라서.
아.
정말 많은 은혜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초청장치는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아.
진짜 오네.
오네.
오.
오.
오.
오.
오.
되네.
막 이런.
그런.
하나의.
첫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용기를 얻는데.
보금전도에 희망을 갖는 그런 시간이 되리라.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행사 끝나고 나서 막 모두 막 기뻐가지고.
막 환호성을 막 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환호성을 외치는 거예요.
제가 너무 김치 겹부터 먹나요.
그렇죠.
네.
어쨌든 저는 우리 광주교의 미래를 보면서 정말 이렇게 어떤 수준에 올라와 있는 그 때를 생각하면서 막 막 어떻게 보면 무등산 위에 막 절갱이 막 소나무가 우거지고 그리고 막 꽃들이 피고 거기에 정자가 있고 거기서 아내가 커피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커피를 커피를 촥 꽃
을 보면서 바람이 촥 불어오는 모습처럼 정말 그 전도의 그런 바람이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는 그런 걸 지금도 저는 생각합니다.
광주교회가 정말 본래 우리 교회는 전도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이제 막 전국교회로 전도 세미난을 다니는 거예요.
우리 교회 전도 이렇게 하고 있다.
그럴 날이 빨리 오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그 자리에 가서 앉아있다니까 커피 마시고 있다니까요.
여기 있어요.
여기 있어요.
그 정자에서 그 정자에서 우리 함께 만납시다.
같이 커피 마십시다.
할렐루야.
우리 같이 복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내일 조청자치가 있는데 오늘 저녁이라도 용기를 냅시다.
대사장이나 내의인도 용기 안 내니까 구원의 능력이 없잖아요.
못 도와주잖아요.
그러니까 피하지 맙시다.
그렇죠.
떨리는 목소리라도 이야기합시다.
그러면 전화기 수화기 떨리더라도 전화기 눌러가지고 내일 행사인데 오실래요.
그러면 나가도 돼요.
저도 가도 돼요.
이렇게 틀림없이 그런 대답이 우리라 믿습니다.
우리 같이 함께 하심을 여서 기도하겠습니다.
전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드려옵나이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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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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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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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억도록 하신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가르쳐 주신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해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오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롱할 양식을 줍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언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줍시고 우리를 시어민들게 하지 마 합시고 다만하게 해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시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좀 특별한 분이
오셨어요.
특별한 분이 서부교회에서 두 분 오셨는데 저에게 연락이 왔어요.
해남 가신데 제 생각이 나서 또 제가 서부를 담당했기 때문에 담당 목자님 생각이 나서 전화를 드렸다고 그래서 제가 서부로 오시라고 아니 서부가 아니라 광주죠.
광주교회로 오시라고 그랬어요.
모든 일정 취소하시고 광주교회로 오세요.
왜냐하면 그럴 만한 이유가 김미정 자매님이 내일 오신다면서요.
신실사님이 확실히 오십니까?
내일 오신다.
내일 오신다.
내일 오신다.
내일 오신다.
내일 오신다.
확실히요?
내일 아내스야.
그래가지고 그런 정보를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친오빠예요.
여러분이.
친오빠이기 때문에 가족들이 교회에서 서로 얼굴을 본다는 게 제외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잖아요.
가족상봉.
그래서 그런 감격에 나를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분이 제가 가끔 간증을 하잖아요.
제 아내가 요즘에 자꾸 저를 뭐라고 해요.
간증했던 간증 맨날 또 하고 또 하고 새로운 간증 좀 하라고.
그래가지고 새로운 간증을 하려고 하는데 오늘 또 그 간증을 또 하게 생겼네.
저분이 50년 만에 돌아왔는데 왜 돌아왔냐면 본인 아내가 너무도 고맙고 너무도 착하고 그래서 자기 아내만큼은 지옥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천국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50년 만에 아내를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그 아내가 우리 교회에 와서 성령부터 받고 세례받고 그리고 얼마 있다가 몇 달 안 돼서 세례받고 성령받고 세례받고 몇 달 안 돼서 두세 달이나 됐나 바로 하늘아라 가셨어요.
어떻게 보면 아주 그냥 급행열차 타고 간 거예요.
그때 안 돌아오셨으면 아내가 그랬대요.
우리가 이렇게 젊은데 80이나 넘어서 믿읍시다.
아내는 60대니까.
그랬는데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미리 준비하자.
교통사고 나서 바로 죽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천국은 준비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그런 어떤 예감이 한마디로 그냥 적중을 해버린 거예요.
그때 그 찰나에 구원 안 얻었으면 그 영혼이 어디로 갔을까요.
우리는 알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50년 만에 돌아오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분이 또 특별한 분이 계세요.
또 흰옷 입은 분이 이은옥 형제님이신데 여기는 김석종 형제님 김미정 자매님 큰 오빠고 저기는 이게 두 분이 동서죠.
그렇죠.
맞죠.
그래가지고 매제.
그러니까 매제라는 매제.
동서 아닙니다.
매제지가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저분이 누구냐면 특별한 분인데 저희 막내 아들을 취직을 지켜주신 분이에요.
노조위원장도 하시고 옛날에는 엄청난 파워인 싸나이였어요.
그렇게만 말할게요.
싸나이.
그런데 욕을 앞에부터 시작해가지고 뒤에다가 넣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 욕을 섞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 말이 안 나오는 그런 분인데 교회에 나오셔가지고 한 제가 가기 전까지도 그렇게 이렇게 욕두문자를 많이 쓰셨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제가 갔을 때는 벌써 바뀌어 계시더라고요.
우리 한길목자님이 기도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어쨌든 간에 그렇게 굉장히 옛날 전혀 그런 사람으로 안 보이죠.
욕할 사람으로 안 보이잖아요.
선한 사람으로 진짜 이게 완전히 변했어요.
성우 형제님이 놀랬다고 놀랬다고 놀랬다고 작은 아버지가 세상이 바뀌어도 작은 아버지만큼만은 안 바뀔 거라고 생각했는데 작은 아버지가 바뀌어가지고 자기한테 이렇게 얘기하더래요.
성우야 교회 열심히 나가라.
너무 충격을 받았대요.
어떻게 작은 아버지가 저렇게 믿음의 소리를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요즘에는 걱정이요.
서부교회가 화요일 날 예비인원이 줄었다고 교회도 잘 안 나가시는 분이 그것도 걱정하고 계세요.
얼마나 정말 감사한 일입니까.
이런 감동이 교회 안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특별한 두 분이 우리 교회에 오셨고 해남으로 갈 일정을 그냥 다 취소하고 선한 사마리아인이 다 모든 일정 취소하고 강도 만난자 도와줬잖아요.
그런 것처럼 내일 초청잔치 다른 것 취소하고 초청잔치에 우리
취해버렸어요.
잘했죠.
박수 한번 지겠습니다.
할렐루야.
석중기 형제님 마이크로 하니까 들리나요?
들렸어요?
귀가 잘 안 들리세요.
네.
알겠습니다.
믿음으로 들으시길 바랍니다.
일어나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내일 우리 함께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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