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회01
에스더서 개론
김승도 · 에4:16
제작일 2026. 7. 31.
AI 설교 정리
에스더서는 유대인의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 에스더서는 유대인의 멸망 위기를 극복한 사건을 기록하며 푸림절의 기원이 된다.
- 에스더는 유대인의 구원을 위해 결단을 내리고 하나님을 의지한다.
- 이 사건은 하나님의 섭리로 보이며, 에스더의 용기와 지혜가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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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서의 배경
- 에스더는 페르시아식 이름으로, 원래 이름은 하다사이다.
- 에스더서는 신구약 중간기(약 BC 145~67년)에 쓰여졌으며, 정치적 독립과 민족 구원의 테마를 담고 있다.
- 아하수에로 왕은 페르시아의 왕으로, 수산궁에서 장기간의 잔치를 베풀며 권력을 과시했다.
- 왕후 와스디가 잔치에 참석하지 않자, 왕이 분노해 와스디를 처형하려 했고, 이로 인해 에스더가 등장하게 된다.
에스더의 역할과 사건
- 에스더는 유대인으로, 왕후가 되기 위해 유태인 이름을 숨겼다.
- 각 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뽑아 왕이 취하도록 한다.
- 에스더가 왕의 마음을 얻고, 모르드게가 왕후 에스덕을 통해 왕에게 구원을 요청한다.
- 하만이 모르드게를 미워하고, 그를 죽이기 위해 장대를 세우고 제비를 뽑는다.
- 모르드게가 유대인을 구원하기 위해 에스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구원과 하나님의 섭리
- 에스더는 금식 후 왕 앞에 나아가 하만의 음모를 폭로하고, 왕의 허락을 받는다.
- 왕이 하만의 계획을 알게 되고, 하만을 장대에 매달아 처형한다.
- 모르드게가 왕의 신뢰를 얻고, 유대인을 구원한다.
- 유대인은 왕의 특별한 보호를 받게 되고,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개종한다.
- 이 사건은 하나님의 섭리로 보이며, 에스더의 용기와 지혜가 강조된다.
전사(자막) 전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무더운 날씨입니다 변함없이 주님 앞으로 나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시간 계속해서 성경개론 에스더설을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스더라고 하는 이 말은 별이라는 뜻입니다 에스테르라고 하는 그 말에서 유래했는데 에스테르는 페르시아식 이름이라고 해요 그러면 이 에스더의 페르시아식 이름이니까 원 본명이 에스더는 유태인 아닙니까 모르드게 사촌 여동생 유태인인데 유태인의 발음으로는 유태인식의 이름 본명이죠 본명은 어떻게 되는지를 잠깐 보시게 되면 에스더 2장 7절 말씀을 보시게 되면 에스더 2장 7절을 보시게 되면 저의 삼촌의 딸 하마사 하다사죠 하다사 곧 에스더 그래서 원본 명은 하다사인데 이 하다사는 뭐 은메화 메화 있잖아요 꽃 은메화 또는 뭐 도금양 그런 아름다운 그 꽃을 가리키는 그런 그 이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하다사라고 하는 이 여인이 그 사촌 오빠하고 포로로 잡혀갔단 말입니다 잡혀가서 이제 페르시아의 왕후가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유태인의 이름을 좀 감출 필요가 있었어요 유태인의 혈통을 잠깐은 감출 필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촌 오빠 모르덕에가 이름을 페르시아식으로 에스테르로 지어줬다라고 하는 그런 그 전해오는 예의가 있고 어쨌든 그런 그 사연에서 이 에스테르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래서 에스테르 거기에서 에스더라고 하는 이름이 나왔다는 것이고 역시 이제 70인 역번 또는 불가타 역 라틴어 역번인데 이 역번에서도 역시 에스더로 이렇게 기록이 됐기 때문에 우리 한글 성경 이 한글 성경에 에스더라고 하는 이 이름도 70인 역번 그리고 이 불가타 역번에 의거에서 에스더기로 이렇게 명령하고 있다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책의 저자는 에스더는 아니죠 에스더는 에스더 자신의 에스더 자신의 그 어떤 사변적인 일을 기록하기는 만무하고요 제3자인데 이 제3자가 어느 시대의 사람일 것이냐라고 하는 걸 놓고 이 에스더기에 나온 이 기사가 끝나고 바로 얼마 후에 바로 얼마 후에 일어난 얼마 후에 쓰여진 작품이다 라고 보는 견해가 이제 그 견해가 있고 그 이제 이름은 정확히 몰라요 저자의 이름은 정확히 모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말하자면 그 BC 145년에서 60 한 7년 그 사이면 이스라엘의 중간기입니다 그러니까 말라기서에서부터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그 시기를 갖다가 신구약 중간기로 이렇게 보잖아요 약 한 400년 정도 이 기간에 일어났던 일은 성경에 전혀 기록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갖다가 신구약 중간기로 이렇게 부르는데 이 시기는 종교적 관점에서 국가가 운영되기보다는 정치적 관점에서 국가가 운영됐다라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별로 쓰여질 그런 이야기가 없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적 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그 당시 로마의 지배하에서 어떻게 하면 정치적으로 독립할 것이냐라고 하는 이러한 의식이 굉장히 강했던 그 시기 때문에 나라를 로마로부터 독립하고자 하는 정치적 그러한 운동이 많이 일어났어요 우리나라로 말하면 독립운동 그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나라는 잃어버렸는데 여전히 독립을 위해서 일하는 그런 독립운동가들이 많이 생겨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유사한 시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신구역 중간기에 독특한 이 정치적 입장에서 민족이 다시 독립하고 다시 세워지는 그러한 운동을 뒷받침할 만한 어떤 성경적 테마가 필요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테마를 갖다가 찾았는데 그것이 바로 에스덕이다 그러면 에스덕이는 어떤 내용이냐 하면 페르시아의 포로로 잡혀갔던 유대 민족이 어느 날 갑자기 전체가 다 몰살당할 그런 위험에 처했는데 한 여인의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라고 하는 단호한 결의를 갖고 왕 앞에 나아갔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에스더다 그러면 이 에스더는 그 당시 왕의 부인이었다 왕우였다는 것이죠 페르시아의 왕우면 대단하죠 그래서 한 민족을 정치적으로 구원해냈다 물론 거기에는 하나님의 유태인에 대한 구원의 섭리가 있었지만은 그러나 정치적 이런 상황 이런 상황 하에서 한민족이 구원을 받는 이런 테마를 필요로 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이 쓰여진 그 시기를 말하자면 145년에서 67년경 그 시기에 쓰여졌다고 보는 견해가 있고 아니다 그것은 그것은 너무 무리하다 이 에스더기에 나오는 이 사건이 끝나고 바로 얼마 후에 쓰여진 것 다시 말해서 BC 약 470년 그 어간에 쓰여진 것이다 라고 보는 견해도 있는데 어쨌든 그것은 뭐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고 중요한 것은 어쨌든 이 정치적 독립 을 위한 이스라엘의 어떤 투쟁사에서 필요한 이야기로 그 이후에 꾸준하게 쓰임을 받아왔을 것이고 또 하나는 종교적으로 하나님께서 이방인의 그런 세계 아닙니까 그 이방인의 세계에서 포로로 잡혀간 당신의 백성들을 갖다가 구원해내는 이런 놀라운 사건을 통해서 그 이후에 그 이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 세계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구원해낸다 라고 하는 그런 확실한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주시고자 하기 위해서 쓰여졌다 이렇게 보는 견해가 더 확실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에스덕이 전체는 무엇을 소개하려고 하냐면요 불임절 이라고 하는 이 절기를 절기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불임절이라고 하는 말 처음 들어보죠 이 푸르라고 하는 단어는요 제비뽑다라는 뜻이에요 그럼 목자님 도대체 지금 에스더기를 얘기하려고 하는데 무슨 제비를 뽑는 일이 또 연관이 있습니까 아 있죠 그럼 누가 이 제비를 뽑으려고 했느냐면요 그 당시 유태민족을 말살하기 위한 하만이라고 하는 이 아각사람 한무다다의 아들 하만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럼 이 아각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각 왕입니다 그래서 아각은 3회상 16절 우리 한번 볼까요 15장이네 사무엘상 15장 8절 보겠습니다 시작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자 그 사무엘 시대 때 사울이 아말렉과의 싸움에서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했는데 진멸하지 않았던 사건 여러분 아시죠 아각 왕을 사로잡고 기름진 소나양을 취해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려고 했던 그런 반칙을 썼던 기사를 우리가 알고 있는데 바로 이 아각은 아말렉의 왕이었어요 그러므로 아각의 후손인 이 하만은 아말렉 족속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말렉의 후손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역사를 쭉 끌어올라가 보면 이 아말렉과 이스라엘은 철천지 원수잖아요 하나님은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그랬고 또 진멸치 못함으로 해서 아말렉이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괴롭히지 않습니까 그러한 시간적 연장선 안에서 볼 때에 하만과 그리고 모르드게라고 하는 이 두 인물은 여전히 갈등 구조에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갈등 구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하만을 어떻게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해내는 것인지 이 부분을 그린 것이거든요 그럼 프림이라고 하는 이 제비를 뽑는다라고 하는 것은 아각이, 아저저 하만이 이스라엘을 진멸하기 위해서 말하자면 제비를 뽑았어요 그래서 딱 제비를 뽑고 보니까 11개월 이후 어느 날이 딱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 날을 기일로 잡은 거야 그러니까 유대인의 멸절하는 그 시기로 잡고 이제 쭉 술수를 써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그 후에 이 뭡니까 모르드게와 에스더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이 날을 피한 것이죠 그리고 하만을 심판하게 하시고 그래서 그 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즉 유태인이 죽을 수밖에 없는 그날을 하나님께서 기사회생시켰다 살리셨다 그래서 그 날을 기린 거예요 그래서 제비 뽑는 그날 즉 거사가 시행이 돼가지고 유태인이 멸절해야 될 그 시기가 그 날이 유태인이 해방을 받는 구원을 받는 그날이 됐으니 이 날을 기념하자 그래서 푸루절입니다 푸림절 따라서 해보세요 푸림절 다시 푸림절 이 푸림절이 불임절이 된 거예요 자 여러분 에스더서를 좀 보겠습니다 에스더 9장 보겠습니다 에스더 9장 31절을 보겠습니다 에스더 9장 31절 32절 시작 정한 기한에 이 불임이를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교와 왕후 에스더의 명안바와 유다인이 금식하여 부르짖는 것을 인하여 자기와 자기 자선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었음이더라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불임에 대한 일을 견고히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 그랬어요 자 그래서 이 불임절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그 연유를 쭉 설명한 것이 그것이 이제 그 에스더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에스더기 내용을 좀 이 성경을 우리 같이 좀 보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에스더 1장 1절을 좀 봐주시겠어요 에스더 1장 1절을 같이 보겠습니다 시작 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된 것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 구스까지 127도를 치리하는 왕이라 당시에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궁에 즉위하였고 자 여기까지 보십시오 자 지금 그 아하수에로는요 페르시아의 왕이에요 파사라고도 하는데 파사 페르시아 똑같은 말인데 이 페르시아가 말하자면 그 바벨론을 점령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잘 알듯이 처음에 이 아수르라고 하는 나라가 북이스라엘을 멸망시켰고요 그 후에 신 바벨론이야가 등장해서 너부갓네살 벨사살왕이 말하자면 그 바벨론을 멸망시키죠 BC 586년에 그리고 1차 포로로 끌려가는 것이 바로 너부갓네살왕 때고요 이때가 바로 다니엘과 새 친구가 끌려갔던 그 시기입니다 그리고 벨사살왕이 예루살렘 성전의 기명에다 술을 따라서 먹는다든지 이런 망령된 일을 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매니매니데겔 매네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런 글자를 보게 해주셔서 다니엘이 또 그것을 해석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신의 부족함을 하나님 앞에 보였다 왕이 그러니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끝내실 것이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이제 벨사살왕을 끝으로 해가지고 어느 나라가 바벨론을 먹냐면 메대라고 하는 나라가 먹어요 이 메대는 페르시아와 사실은 같은 사촌관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이 메대의 다리오 왕이 드디어 바벨론을 침공하고 왕이 되는 거죠 그런데 1년 동안만 치리를 하고 죽습니다 전쟁이 나서 죽은 게 아니고 그냥 1년간 치리하다 죽습니다 그래서 고레스라고 하는 이 이 왕이 말하자면 통일 페르시아 통일 파사 왕국의 제1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고레스 원년에 이런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고레스 이 왕 때에 이스라엘 남유다를 귀환시키는 그런 칭령을 발표하지 않습니까. 조서도 쓰고 칭령을 반포함으로 해서 1차 포로 귀환을 하게 됩니다. 고레스 왕 원년에. 그때의 스루파벨이 총동이 돼서 귀환을 하죠. 그리고 성전을 건축하다가 중간에 성전 건축이 중단이 됩니다. 중단이 되는데 그 원인은 있겠습니다마는 사마리아에 남아있던 원 이스라엘 북이스라엘의 원주민들이 약 200년의 세월이 흘른 후에니까 이미 혈통적으로 나 민족적으로 종교적 상실을 이미 해버린 그런 사실은 순수한 유태인이 아니거든요. 그들이 스루파벨과 예수와에게 우리도 같이 성전을 건축하자 하니 스루파벨이 그것을 동의할 수가 없죠. 그래서 우리만 하겠다.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핀트가 안 맞아서 그들이 대적을 하게 됩니다. 대적을 해서 루흠과 심세라고 하는 페르시아의 지방장관과 행정관들을 고용해서 당시 아닥사스다라고 하는 고레스 왕 이후에 나타난 왕이죠. 왕에게 조서를 올려서 이들이 성전을 건축하면 엄청난 도전을 하게 될 테니 이것을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아닥사스다가 4명이 있기까지는 성전을 건축하지 말라 해서 14에서 15년이 지연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온 왕이 다리오 왕입니다. 이 다리오 왕은 처음에 메대의 다리오가 왕이 되니라 그 다리오가 아닙니다. 동명이인이죠. 그럼 누가 더 위대하냐. 나중에 나온 다리오 왕이 진짜 다리오 왕입니다. 다리오스 1세라고도 하는데 굉장히 유명한 왕이에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문화적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이 다리오 왕이 아니 그런데 그 다리오 왕에게 말하자면 스가리아와 이런 선지자들이 조서를 올립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다. 지금 지연될 일이 아니고 당신의 원 왕인 고레스가 이미 측령으로 반포를 했고 조서도 쓴 게 있는데 무슨 얘기냐. 그래서 다리오가 서책 곡관을 열어서 확인을 해보니까 아니 진짜 고레스의 조서가 발견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이 다리오가 명을 내립니다. 너희들은 다 돌아가라. 그리고 성전을 줘라. 그렇죠. 그래서 이제 실제로 돌아가라고 하는 명령만 내렸지 2차 포로 귀환이 그때 이루어진 건 아니에요. 그래서 성전이 지연된 것에 대한 돌파구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스루파벨이 그 다리오의 허락을 받아서 성전을 완공하죠. 그리고 봉원식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온 왕이 아닥사스다인데 이 아닥사스다가 2차 포로 귀환을 허락을 합니다. 그때 포로 귀환에 온 책임자가 누구냐면 에스라 선지잖아요. 그 다음에 3차 포로 귀환도 계속 이어지죠. 이때의 총독이 누굽니까? 느해미야. 여러분 느해미에서까지 우리가 배웠죠. 그런데 지금 거두절미하고 지금 이 에스더의 이야기는 어느 부분이냐면 1차 포로 귀환에서 2차 포로 귀환 그 사이에 끼어 있어요. 그러니까 1차 포로 귀환이 끝난 다음에는 상당히 복잡한 정세가 있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러면 누가 2차 포로 귀환을 허락했느냐 하면 아닥사스다 때에 허락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에스더기는 아닥사스다가 2차 3차 포로 귀환을 허락하기 이전이니까 이 다리오 왕과 아닥사스다 그 사이에 끼어 있는 건데 이 에스라서에는요 이 아하스웨로 왕에 대한 기사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아하스웨로 왕 때에 일어났던 이 일은 비하인드 스토리인데요. 바로 6장에서 7장 그 사이에 에스더 6장과 7장 사이에 끼어 있는 건데 감춰져 있는 이야기다. 그래서 이러한 어마어마한 한민족이 몰살의 위기에서 살림을 받는 이런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왜 감춰졌을까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이것이 드러나게 됐고 이 한민족이 구원받는 에스더의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이런 각오를 갖고 왕 앞에 나아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해낸 이 사건은 굉장히 큰 사건이죠. 그래서 이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서 프림이라고 하는 제비뽑기 사실은 이스라엘이 죽어야 하는 그날인데 이 날에 이스라엘이 살림을 받았으니 이 날을 기념하자. 그래서 프림절 불임절이라고 하는 이 절기가 대대로 이어져 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수산성이라고 하는 것은요 여기 2절을 보시게 되면 당시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궁에 즉위하고 그랬어요. 당시 이 페르시아 왕은 왕궁이 말하자면 수도가 3개예요. 그런데 그중에 하나가 수산궁인데 이 수산궁은 봄에 와서 거기에서 정사를 보는 그런 곳이 바로 수산궁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 배경은 봄이죠. 적어도 한 2월이나 3월, 4월 정도 그때 일어났던 그런 이야기니까 아마 좀 우리가 색체적으로 볼 때도 상당히 희망이 부풀어 그런 계절에 발생했던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좀 짚고 넘어갈 것은 이 수산궁이라고 하는 이 궁 안에서 벌어진 많은 그런 말하자면 인물들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모르드게, 에스도, 하만, 아수에로왕 이들이 결국은 하나의 사건 속에서 각자에 맡은 어떤 각색 각자에 맡은 어떤 특유의 어떤 인품이나 어떤 성격이나 이런 것들을 적나라하게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께서는 이 세계 속에서 세계 속에서 우리 성도들이 말하자면 지금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수산궁에 그 죽음의 위기에 놓여있는 이 유대민족을 살리셨듯이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성도들을 반드시 지키시고 구원해내신다 라고 하는 어떤 구원의 섭리 이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그 이야기가 어떻게 되냐면요. 수산궁이죠. 장소는 수산궁, 때는 아세로왕. 그렇죠? 그러면 이제 배경이 어떤 배경이냐면요. 4절을 보겠습니다. 3절부터 보겠습니다. 시작. 위에 있은 지 3년의 그 모든 방백과 신복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 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여기 보면 바사와 메대가 함께 나오죠. 제가 말씀드렸듯이 바사와 메대는 서로 말하자면 한민족이에요. 한민족인데 메대의 다리오왕과 바사의 고레스왕은 서로 친척간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같은 묶음으로 여기에 이렇게 나왔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잔치를 베풀죠. 그런데 며칠을 잔치를 베푸는지를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시작. 왕이 여러 날 곧 180일 동안의 그 영화로운 나라의 부함과 위험의 혁혁함을 나타내니라. 180일이면 석 달인가요? 아니다. 368. 여섯 달이네요. 그렇죠? 틀림없죠. 여섯 달 동안 이 잔치를 베풀어요. 여러분 이게 쉬운 게 아닙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러므로 그 이유가 어찌 됐든 이 180일 동안 잔치를 베풀었다는 것은 그 당시 페르시아 이 바사의 어떤 그 뭐랄까 그 위험이라고 그럴까 그 바사 왕국의 어떤 화려함 이러한 그 권위가 어마어마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이제 잔치가 끝났어요. 5절을 보겠습니다. 5절 시작. 이 날이 다하며 왕이 또 도성수산대서 인민을 위하여 왕궁 후원들에서 7일 동안 잔치를 베풉니다. 그래서 이 날이 다하고 또 7일이니까요. 그럼 이건 무슨 잔치냐 우리가 역사로 본다면 180일 동안 잔치를 베풀었다는 것은 특별한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제 그리스와의 전투에서 패하는데 이 아하수에로 왕이 그리스와의 전투를 앞두고 사기 진장을 위해서 180일 동안 잔치를 베푼 거예요. 그리고 이제 7일이라고 하는 것은 그중에서 이제 그 지도자들 책임자들을 모아놓고 또 7일간을 베푼 거예요. 자 어쨌든 계속 잔치가 이어지죠. 그리고 이제 9절을 보겠습니다. 여기에 한 인물이 또 나오는데요. 시작. 왕후 와스디도 아하수에로 왕궁에서 부녀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라. 그 당시에는 남녀가 유별했던 것 같아요. 특히 페르시아는. 그 문화 자체가 그러지 않습니까. 이슬람 문화 자체가 남녀가 아주 유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 부녀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푸다는 것은 이 와스디라고 하는 이 본부인이죠. 아하수에로 왕의 황후입니다. 따로 부녀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 후에 일어난 그 일은 제 7일째에 아하수에로 왕이 술에 취했어요. 그래가지고 와스디를 이쁘게 치장을 시켜서 데려오너라. 내가 모든 만민에게 내 황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겠다. 술의 이제 그 어떤 주흥의 일종이겠죠. 그런데 말이죠. 와스디가 오지를 않습니다. 안 와요. 이건 거의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죠. 그래서 이제 신하들이 이걸 그만둬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이걸 허용한다면 각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와스디를 폐유시키시고 지금 이 일을 마무리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와스디가 폐유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장에 와서 그 신하들이 그러면 대신에 각 도에 127도거든요. 각 도에서 제일 아름다운 아리따운 여자를 뽑아서 거기에서 왕이 마음대로 취하십시오. 그래가지고 각 도에서 올라온 처녀들이 이제 말하면 선을 보여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당첨된 당첨된 당첨된 여인이 누구냐면 바로 유대의 포로로 잡혀왔던 모르드게의 사촌 여동생인 에스더 에스더가 왕의 마음에 딱 기임을 받은 거예요. 어떻게 할 수 없지. 그래가지고 왕과 되었다는 거예요. 그 와중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2장 19절을 보겠습니다. 2장 19절 2화를 쭉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천여들을 다시 모을 때에 모르드게가 대골문에 앉았더라. 에스더가 모르드게의 명안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구하지 아니하니 저가 모르드게의 명을 양육받을 때와 같이 쫓음이더라. 모르드게가 대골문에 앉았을 때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셀의 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거늘 모르드게가 알고 왕후 에스덕에게 구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게의 이름으로 왕에게 구한지라 사실하여 실정을 얻었으므로 두 사람을 나무에 달고 그 일을 왕의 앞에서 궁중일기에 기록하니라. 이게 굉장히 아주 사건을 뒤집는 큰 사건이거든요. 그래서 대골문 앞에 앉은 이것은 쉴려고 앉은 것이 아니라 상당히 모르드게도 그 당시 어떤 행정관직에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행정관직에 있다 보니까 그 술수와 음모를 늘 이렇게 보고 살필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왕의 내시인 두 사람이 아니 왕을 모살하려고 하는 걸 하는 게 보인 거예요. 그래서 모르드게가 이것을 왕후 에스덕에게 말했고 에스더가 모르드게의 이름으로 왕에게 구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용서할 수 없죠. 그래서 두 사람은 나무에 두 사람은 나무에 달려 죽고 이 일이 궁중일기에 기록이 됐는데 이제 그러면서 사건이 어떻게 진행이 되냐면 바로 이제 하만이라고 하는 인물이 등장을 하게 되는 거예요. 3장 1절을 보시겠습니다. 3장 1절 시작 그 후에 아우스웨르 왕이 아각사람 한무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위에 두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편으로 아우스웨르 왕이 또 하만을 등장시키고 하만의 지위를 높이 드높인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그 그 그 뭡니까 하만과 모르드게의 어떤 갈등이 나오죠. 다른 사람은 이제 왕이 모든 사람이 하만에게 복종하고 절해라 이렇게 이제 공포를 했는데 모르드게만 절을 안 하는 거예요. 모르드게만 인사를 안 해. 유대인이 원래 목이 곧잖아요. 곧 죽어도 여러분 다니엘 보세요. 사드락과 메사과 아벤누고 보세요. 그 너부간네살왕의 신상에 절을 합니까? 안 하는 거야. 모르드게도 그런 어떤 신앙의 어떤 절개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이제 하만이 아 뭡니까 모르드게를 미워하게 됐고 모르드게를 아 죽이려고 자기 집 마당에 50규빗이면 23m나 되는 높은 장대예요. 23m면 어느 정도나 될까 모르겠네. 그거를 세워놓고 제비를 뽑았는데 그것이 풀임이죠. 그래서 11개월 후에 이걸 집행하기로 딱 정해서 자기 집 마당에 장대를 세워놓은 다음에 계락을 계속 끄며 나가는 거예요. 그런 와중에 모르드게가 이 일을 알아요. 큰일 났다. 우리 민족이 몰살당하게 됐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해서 에스더의 도움을 청하죠. 그런데 에스더도 마음대로 이걸 못 나가는 거예요. 왕이 호를 내밀지 않는 경우에는 죽임을 당하게 돼 있어요 . 그러니까 왕이 호를 내밀어야 올 수 있는데 왕의 허락 없이 나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왕이 호를 내밀지 않 았어. 그러면 왕으로 할지라도 죽임을 당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못한다 하니까. 야 에스더야 너는 너만 살려고 하는 게 아니다. 우리 민족이 다 죽으면 너도 죽는 거다. 하나님께서 이때를 위해서 너를 여기에 보내주는 걸 누가 알겠느냐. 그러니까 왕 앞에 나아가라. 그래서 이제 에스더가 그러면 좋다. 모든 유대인들에게 금식을 하게 하고 나도 3일 동안 금식한 후에 왕 앞에 나아갈 것이다. 죽으면 죽으면 죽겠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여러분 이 말이 참 유명한데 우리 한번 같이 하겠습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16절 보겠습니다. 15, 16절 시작.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게에게 회답하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타인들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3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신혁을 하게 되었다. 나도 나의 신혁들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 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모르드게가 와서 에스더의 명안대로 다 행하니라. 그래서 에스더가 왕의 예복을 입고 보좌의 왕 앞에 나아갔는데 아니 왕이 금호를 그에게 내미는 거예요. 허락도 없이 왔는데 그러면 죽어야 되는데 금호를 내밀음으로 해가지고 에스더가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 소원이 뭐냐. 왜 왔니. 내가 나라의 절반도 주겠다 하니까 에스더가 하는 얘기가 잔치를 벌이겠다. 당신을 위해서 잔치를 벌이겠다 하니까 좋아하죠. 대신에 하만도 같이 참석을 하게 해주세요. 그랬더니 아유 그렇지. 그래서 1차 잔치가 열리는데 이때는 큰일이 없어서 그냥 죽만 취해가지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에스더가 또 요구를 합니다. 내일 또 내가 왕을 위해서 잔치를 벌이겠다 하니까 또 좋아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왕이 에스데를 사랑하니까. 그래가지고 이제 2차 때에 2차를 앞두고 아우스웨로가 어느 날 잠을 자려고 하는데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잠이 안 와. 그것도 참 희한하죠. 그래가지고 아이 심심한데 역대 질약을 기록한 책을 갖고 오너라 그랬어요. 그래서 책을 이렇게 읽어보니까 아니 모반해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했던 사실은 알고 있는데 그것을 기록한 실제 기록문을 보니까 모르드게라고 하는 이 인물이 이 사건을 말하자면 해결하는 해결사였다는 거예요. 그럼 도대체 모르드게가 누구냐 그랬더니 그거는 유태인인데 지금 황후 에스더이의 사촌 오빠가 되는데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모르드게를 위해서 무엇을 베풀었냐 그랬더니 아니 베푼 것은 없고 지금 하만이 모르드게를 죽이려고 자기 집 마당에다가 장대를 세워놓고 지금 저러고 있다고 그러니까 그러는 도중에 이제 하만이 들어왔어요. 하만이 들어와서 하는 얘기가 아 왕이시여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때의 아우스웨러 왕 마음에는 누가 딱 들은 거예요. 처음에는 하만이 좋아서 세웠는데 지금 보니까 마음이 바뀌었죠. 모르드게야 상도 안 줬어. 그래서 하만에게 얘기해서 내 말 잘 들어라. 왕의 옷을 입히고 금마차를 태워서 이렇게 많은 백성들에게 보여라. 거기에는 네가 앉는 게 아니라 모르드게를 앉혀라. 그러니까 막 하만이 막 엄청나게 지금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아 이게 아닌데 그러면서 모르드게가 이제 금마차를 타고 하만이 엄청나게 본매하면서 머리를 싸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제 그 부인이 하는 얘기가 이거 이미 이기지 못할 것이고 분명히 그 모르드게 앞에 당신이 엎드려질 것이라고 그러면서 14절 보겠습니다. 자 에스더 에스더 6장 14절 시작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 왕의 내시들이 이르러 하만을 데리고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빨리 나아가니라 이게 이제 2차 잔치인데요. 2차 잔치 때에 에스더가 이제 자기 속마음을 얘기하는 거예요. 뭐 무슨 연휴가 있는 것 같은데 두 번씩이나 잔치를 베풀고 무슨 일이냐 내가 나라의 절반도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아니 다름이 아니라 이 하만이 유대인을 이 파사 제국에 있는 모든 제국에 사는 유태인들을 전부 죽이려고 이런 계획을 세웠는데 이거 당신 압니까 그러니까 막 화가 난 거예요. 그래서 왕이 나가버렸어요. 나갔는데 하만이 왕후 에스더에게 막 무릎을 그고 막 살려달라고 빌어요. 에스더도 에스더도 피했는데 그때 이제 왕이 다시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하만의 자세가 왕후 에스더가 아는 의자에 이렇게 엎어져 있었어요. 그러니까 왕이 하는 얘기가 네가 내 황후까지 겁탈을 하려고 그랬느냐 하면서 당장의 이놈을 장대에 매달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모르드게를 죽이려고 했던 그 장대에 자기가 달려서 죽게 된 거죠. 10절 보겠습니다. 에스더 7장 10절 10절 에스더 7장 10절 시작 모르드게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사실은 사건은 끝난 거죠. 그래서 이제 아우스웨로 왕이 모르드게로 하여금 하만의 집을 주관하게 하고요. 또 유대인을 학살하라고 하는 그 잘못된 공문을 취소시킵니다. 취소시키고 아우스웨로 이제 모르드게를 올려줘요. 왕 다음의 자리에 올려놓습니다. 와 대단하죠. 그래 놓고 또 특이한 일은 17절을 보겠습니다. 8장 17절 8장 17절 시작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도 각읍에서 유대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날로 경절을 사무니 본토 백성이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이 되는 자가 많더라. 굉장히 기이한 일이에요. 지금 포로로 잡혀간 유태인들은 지금 지금 파사에 살고 있는데 이 일로 인해서 페르시아에 거하는 이방인들이 개종을 합니다. 유태교로. 그러니까 이건 하나님의 엄청난 섭리죠. 그리고 나서 9장은 하만과 적대 세력을 죽이는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하만의 아들이 10명입니다. 이 10명도 죽여서 장대에 매달리는 이러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10장 보시겠습니다. 10장 2절 3절을 보시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작.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과 모르드게를 높여 전기케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느냐. 유다인 모르드게가 아우세르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괴물 받고 그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모든 종족을 아니하였더라. 이 일이 1차와 2차 포로기화하는 것 사이에 끼어 있다는 것이죠. 이런 사건을 기록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 에스더기는 참 한 여인의 그런 큰 헌신, 이런 충성, 이런 지략, 지혜를 갖춘 이런 사역을 통해서 민족을 구원해내는 그런 일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목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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