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떠난지라 안식일 오전
임성열 · 창13:5-13
제작일 2024. 12. 7.
설명 펼치기▼
서로 떠난지라 (창 13:5-13) 2024.12.07 안식일 오전 임성열 목자님 (창 13:5-13)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http://tjc.or.kr
관련 지교회
거제교회
이 영상은 거제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거제교회 채널 최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