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 삼상3:1-11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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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삼상 3:1-11) 2026.08.29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목자님 (삼상 3:1-11)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5]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8] 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와 그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사무엘과 다윗의 예를 들어 말씀을 듣는 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본문시편 122:1사무엘상 3:1-11사사기 21:25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는 귀와 훈련이 필요하며, 이는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 사무엘과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고자 했습니다.
-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믿음의 성장과 삶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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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는 자의 중요성
- 하나님의 말씀은 위로뿐 아니라 책망과 경고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듣는 자는 변화를 경험해야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귀와 훈련이 필요하다.
- 사무엘은 어린 나이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되었다.
-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물어보며, 그에 따라 성장했다.
말씀을 듣는 자의 자세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는 하나님 앞에서의 자세와 같다.
- 오늘날 정보가 풍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는 희귀하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삶이 변화되고, 믿음이 성장한다.
말씀을 듣는 자의 영향
-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하나님과 함께 하며, 삶에 영향을 준다.
-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필요하다.
-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며, 듣는 사람을 통해 말씀이 전파된다.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큰 일을 하기보다는 말씀을 듣는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고백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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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즐겨가세 우주를 믿기지 말고 속속히 나가세 주와 벗은 우리 영혼은 빛받으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성비리 주 오늘 여기 여기 주 예수님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주 예수님의 말씀은 새해 아멘 시편 122편 1절 말씀입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편에는 150편인데 그 가운데 130여 편에 달하는 시는 다윗이 기록한 찬양시입니다 그 가운데 다윗이 성전에 올라가며 노래하는 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윗이 성전에 올라가면서 어떤 마음인지를 알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다윗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기쁨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가장 귀하게 여기며 찬양하는 그런 내용이고 또 정직과 사랑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처럼 주님의 지구로 향하는 걸음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함께 들으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이 예배의 자리에서는 세상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이 시간 다윗의 찬양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 찬양은 205장 하겠습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205장입니다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다음 찬양은 455장 하겠습니다. 455장입니다. 45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465장입니다. 내 죽는 자비하소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구위 방을 가지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성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늘 한피 말고 해도 나 주님만 따라하리 내 주가 맺은 언약에 영불변하시니 그 나라가 빛나지니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성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늘 한피 말고 해도 나 주님만 따라하리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83장 하겠습니다 483장입니다 아멘 아멘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5장 우리 집 잘 짓세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고래 위에 터닫고 집을 지음같아 비가 오고 물나며 바람 부딪힐 때 모래 위에 세운 짓 크게 무너지네 잘 짓고 잘 짓세 우리 집 잘 짓세 만세 반석 위에다 우리 집 잘 짓세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에다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삶을 줄 때 세운 공력 따라서 영영상 벌 주리 잘 짓고 잘 짓세 우리 집 잘 짓세 만세 반석 위에다 우리 집 잘 짓세 아멘 아멘 무더운 여름에 한 주 보내시느라고 다들 고생과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복된 안식일 영육간에 참된 쉼을 얻고 그리고 주님 앞에 믿음의 집을 굳건하게 세울 수 있는 귀한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앞에 운전한 영광 돌리고 또 말씀을 깨닫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늘 위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412쪽 사무엘상 3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3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 자셨으면 제가 먼저 1절 읽겠습니다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삼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괴에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구경하셔서 사무엘을 주시느니라 누가 내 앞까지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대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대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사무엘이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대 그가 다시 사무엘을 주시느니라 사무엘이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대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그대 하나가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사무엘이 엘리에게로 달려가 사무엘이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대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그대 하나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대 하나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여호와께서 이마에 와서서 두 번을 같이 사무엘과 사무엘아 사무엘이 바르에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1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아멘 오늘 오전 시간에는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라는 제목으로 사무엘상 말씀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전화를 휴대폰으로 하다가 몇 번 그런 경험이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고 여보세요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말소리가 안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보세요 왜 전화를 걸어놓고 말을 안 하지 여보세요 이렇게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휴대폰이 블루투스 이어폰 이런 데 연결이 돼 있어서 소리가 딴 쪽으로 나고 있어서 이제 듣지 못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적 있으신가요? 네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때때로 이렇게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말씀을 안 하시지? 왜 내가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아무런 응답이 없으시지? 하나님의 뜻을 내가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오늘 말씀을 읽어보면 성경을 곰곰이 읽어보면 우리가 좀 다른 측면에서 생각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시는 것이 문제인가? 아니면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이 문제인가? 우리가 이런 다른 측면에서 생각을 해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아주 유명한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아동부 때부터 우리가 종종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그런데 이 말씀은 단순히 사무엘이 신기한 일을 경험했다 이것을 기록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사무엘상 3장의 말씀을 보시면 이것은 사무엘이라는 한 사람의 인생이 변하는 그런 결정적인 장면인 동시에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에서 시대가 변하는 그런 순간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때는 사사시대를 넘어서 왕정시대로 바뀌는 때이죠. 그래서 사사가 다스리던 시대에서 이제 왕이 다스리는 시대로 성경의 역사가 변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아주 큰 변화가 일어나는 그 때라는 것이죠. 이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먼저 왕을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들려주시는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에게 이런 한번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이 희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 를 스스로로 한번 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우리 1절 말씀으로 돌아가서 사무엘상 3장 1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사무엘상 3장 1절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아이 사무엘이라고 하고 있죠. 지금 사무엘이 아직 어린 아이일 때입니다. 그리고 이때 이스라엘의 상황이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한 때였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했다. 이 말씀은 당시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여호의 말씀이 희귀했다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성경책을 구하기 힘들었다 그런 의미일까요?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끊어진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아주 침체되어 있는 그런 때였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개시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그런 일이 아주 드문 그런 때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그런 하나님과의 단절된 그런 시기였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사무엘상의 말씀이 사실은 그 앞에 있는 사사기 마지막 부분과 연결지을 때 우리가 좀 더 명확하게 이 상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사무엘상의 시대는 사사기와 이어지는 부분이죠. 그래서 사사기 끝부분의 말씀을 가서 한번 보시면요. 듣기는 사사기 시대에 있었던 일이니까 사사기 끝부분을 보시면 이 때가 어떤 시대인지를 우리가 연결해서 볼 수 있는데요. 사사기 마지막 절이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사사기 21장 25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였더라.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오른 대로 행했다라는 것입니다. 이 사사기의 마지막 모습은 사람이 자기 소견대로 행했다라는 거예요. 여기서 자기 소견대로라는 이 단어는 눈이라는 단어로 되어 있습니다. 눈. 사람들이 각자 보고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대로 살아갔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사무엘상에 오면은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했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표현이 사실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상태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은 결국은 자기의 생각을 기준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살아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지 않으면 내 생각이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 감정 또 내 판단 이것이 기준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참 주의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만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세상도 우리에게 계속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게 되면은 우리는 어느 순간에 세상의 말이 옳은가 보다. 이게 맞나 보다. 라고 하면서 그 말을 듣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학생들이 학교에 있다 보면은 주변에 친구들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 다른 애들 다 이렇게 사는데 다른 애들 다 이거 하는데 너 안 하고 뭐해? 그러면은 그 이야기 듣고 그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사사시대가 그런 시대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단순히 그냥 왕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게 아닙니다. 왕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 진짜 문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왕으로 받아들이기가 싫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눈에 보이는 왕을 달라. 사람 왕을 달라. 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사무엘상으로 오셔서 8장 7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사무엘상 8장 7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사무엘상 8장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내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오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나를 버려서 하나님을 버려서 자기들의 왕으로 삼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죠. 그래서 이스라엘의 진짜 문제는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대신에 사람을 의지하고 싶어 했죠. 다른 나라들처럼 인간 왕이 자기를 다스리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바라시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는 거예요. 이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이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이 희귀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무엇이었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한 사람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무엘이죠. 본문으로 오셔서 3절, 4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사무엘상 3장. 3절, 4절 말씀.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3절, 4절. 시작.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교회에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나타나셔서 사무엘을 부르시죠. 그리고 사무엘이 그것을 듣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희귀하던 이때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죠. 하나님께서 이때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아 라고 부르시죠. 그래서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때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찾으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아직 어린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꼭 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다 준비가 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것이 아니죠. 때로는 어린, 부족한 한 사람을 부르셔서 그 시대를 움직이십니다. 그래서 노아도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시죠. 또 아브라함도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때에는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신 것입니다. 사무엘이 부른받은 사람이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 한 사람을 부르셔서 그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장인데요. 예레미야 1장 9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1장 9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어놓으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 말을 내 입에 두었다. 라고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중요한 시기에 어떤 시대를 변화시키시는 그런 중요한 때에 먼저 어떤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을 세우시죠. 그래서 이 사무엘의 이야기는 사무엘이 신기한 체험을 했대. 사무엘에게 놀라운 일이 있었대.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들리기 시작하는 일이 일어났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3장 21절의 말씀을 보시면 21절의 말씀을 보시면 여와께서 신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와께서 신로에서 여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라는 단어가 나오죠 다시 다시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무엘이 그 말씀을 듣죠 사무엘이 들은 말씀을 이스라엘에게 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무엘기의 첫 부분 3장에는 이 말씀이 희귀한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들리기 시작하는 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을 세우셨다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느냐 들을 수 있었느냐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도 어떤 희망이 됩니다 우리가 지금 부족하지만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지만은 내가 계속해서 듣지 못할 것이다라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무엘도 하나님이 처음 부르셨을 때 이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 이렇게 부르셨을 때 사무엘이 대답을 하죠 내가 여기 있나이다 그런데 사무엘은 하나님이 부르시는 줄을 처음에 몰랐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달려갑니까? 엘리 제사장에게 달려갑니다 이 일이 세 번이나 똑같은 일이 세 번 반복이 되죠 그래서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은 그게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처음에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그냥 자동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듣는 귀가 필요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물론 우리가 듣기 위해서는 먼저 깨어 있어야 됩니다 들을 자세가 되어 있어야겠죠 듣지 않겠다라고 하고 귀를 막고 있으면은 들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준비를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신약성경에 보시면은 복음서에 반복해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죠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이 귀가 있다는 것을 아시지 않겠습니까? 사람에게 다 귀가 있잖아요 이걸 몰라가지고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귀가 있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다 우리가 귀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똑같이 같은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사람들은 듣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가 이렇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탄식을 했습니다 이사야 6장 9절에 말씀해 보시면요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오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그래서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지만은 이게 무슨 말씀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설교를 듣지만은 이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뭐라고 말씀을 하시는 건지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 있는 말씀을 지식적으로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 앞에 우리가 변화되지 않는다고 한다면은 우리가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한다면은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의미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이렇게 교회를 다니면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말씀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이 말씀을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말씀을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엘리가 이 세 번의 희한한 일이 반복된 후에 제사장이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 것이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됐죠 그리고 사무엘에게 알려줍니다 가르쳐줍니다 9절 말씀인데요 9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그래서 엘리 제사장이 사무엘에게 이렇게 이야기해라라고 알려줍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렇게 입에 말을 넣어주죠 그래서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 말을 사무엘이 기억하고 가게 됩니다 그리고 후에 하나님께서 다시 부르셨을 때 이 말대로 대답을 하죠 10절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이 대답을 합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짧은 이 말을 우리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표현에는 믿음의 고백이 담겨 있죠 우리가 이렇게 믿음으로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뭐라고 말하라고요?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 자세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기도할 때 주로 뭐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 저 이것 좀 주세요 하나님 저 이것 좀 해주세요 제가 원하는 것 좀 이뤄주세요 이 문제 좀 해결해 주세요 우리가 주세요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가 이런 기도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도도 해야 되죠 그런데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지면 성숙해질수록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할 수 있게 된다고요?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그래서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듣게 해주세요 라고 우리가 기도하게 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성숙한 기도의 자세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듣고 싶은 말씀만 듣는 것은 아닙니다 이거는 그래 그래 이거는 참 들을만한 말씀이네 이거는 참 좋은 말씀이네 내가 들을만한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죠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셔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신 이 내용을 보면 어떤 내용인지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되는데 좀 듣기 힘든 그런 말씀입니다 충격적인 이야기를 사무엘에게 하신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셔서 하신 말씀이 무엇이냐면 축복해주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제 내가 너희 나라를 회복시켜줄게 너의 길을 형통하게 해줄게 이런 이야기를 하시지 않습니다 무슨 말씀하십니까? 엘리 제사장 집에 심판에 관한 말씀을 하십니다 엘리 가문을 심판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시죠 그래서 이 말씀이 마치 어떤 말씀이었냐면요 11절인데요 11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3장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왁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이 하나님의 말씀은 두 귀가 울리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아주 충격적인 말씀이라는 것이죠 두 귀가 울린다라는 표현은 성경 안에서 굉장히 좀 강력한 표현인데 세 번 이 표현이 구약성경 안에서 반복이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어떤 상황에 이 말씀이 나오냐면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징계와 관련해서 이 말씀이 사용됩니다 11기야 21장 12절 나중에 적었다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1기야 21장 12절 말씀을 보시면 예루살렘의 이 말 재앙과 심판을 선포하시면서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릴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고요 또 예레미야 19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또 같은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3월상 3장 11절에도 그냥 단순히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게 아니라 정말 두 귀가 쩌렁쩌렁 울릴만한 정신이 번쩍 난다는 것이죠 두 귀가 울리면 잠이 확 깨지 않습니까? 정신이 번쩍 차라지지 않습니까? 그럴 정도로 충격적인 그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될 것이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 이야기를 사무엘이 들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말씀을 사무엘이 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항상 듣기에 좋은 이야기 참 위로가 되었거든요 이것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물론 말씀을 통해서 위로도 받을 수 있죠 또 말씀을 통해서 축복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망하는 말씀도 우리가 들어야 됩니다 폐기하라 라는 말씀도 우리가 들어야 되고요 네가 지금 잘못하고 있다라는 말씀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바꿔야 될 것은 바꾸고 내 생각을 내려놓아라 라고 하면 그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못되었다라고 한다면 돌이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비록 괴로운 일이지만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잘 아시는 히브리서 4장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은 그러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나에서는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기 때문에 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일을 합니까? 마치 날카로운 칼과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서 쪼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우리에게 좋은 말만 들려주는 게 아니에요 때로는 우리를 막 아프게 찌릅니다 그래서 우리의 깊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드러냅니다 우리의 욕심도 드러내고 우리의 교만도 드러내고 내 잘못된 마음도 드러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도 우리가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물론 힘든 일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죠 설교를 마치고 한 성도님이 우리 교회 성도님이 목자님을 찾아왔는데요 그리고 따지듯이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자님 저 들으라고 오늘 그 이야기 하신 거죠? 거짓 교회에서 있었던 일은 아닙니다 제가 그런 것이 아니라 제가 다른 목자님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예요 어떤 교회에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설교자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들으면서 이럴 때가 있습니다 내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내 상황을 알고 나한테 하는 말 같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니 어떻게 나를 표적 삼아서 이렇게 설교를 하나? 이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그렇게 우리가 이를 갈고 따질 일이 아닙니다 그럼 안 되죠 성경에 그런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 물론 있습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스테반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마음에 찔리죠 그리고 스테반을 향해서 이를 갈았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바리세인들을 책망하실 때에 바리세인들이 예수님을 돌로 치료했습니다 그리고 낭떠러지로 가서 밀어뜨려서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내가 설교를 들을 때에 마음이 찔려요 나들으라고 하는 이야기 같아요 그럼 어떡합니까? 오히려 좋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해주시는구나 그것은 내 양심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아직은 내가 살아날 가망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느끼는 그런 양심이 그래도 여전히 있다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그런 느낌이 든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이야기하시는구나 라고 깨닫고 귀 기울여서 들으면 됩니다 다시 우리 사물상으로 돌아와서 이 시대를 생각을 해보면요 이 시대는 사사시대에서 왕정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고 했었죠 이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에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을 주셨다는 거예요 먼저 왕을 세우기보다 왕을 세우기에 앞서서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을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사올 왕이 세워지죠 그리고 다윗도 세워지고 왕들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 왕들 역시 하나님의 말씀 아래에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왕을 세워주시긴 하지만 이 왕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했습니다 신명기 17장 18절의 말씀을 보시면 왕을 세울 때 왕에게 주신 규례가 나와 있는데요 신명기 17장 18절 말씀 구약성경 289쪽 신명기 17장 18절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내비사람 제사장 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19절에 보시면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래서 왕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벗겨 쓰고 그것을 가까이에 두고 그 율법을 지켜야 된다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영적인 왕인 우리들도 마음에 새겨야 되는 그런 말씀이죠 그래서 이후에 사울 왕이 세워졌을 때에 하나님께서 세운 왕이었지만 그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5장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이 사울 왕에게 책망한 내용이 있죠 사무엘상 15장 22절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이 가로돼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그 목소리를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더 좋아하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을 사무엘이 책망을 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우리가 오늘 말씀과 연결해서 읽어봐야 됩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 나아가서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래서 사울 왕의 문제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대로 결국은 하게 되죠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무엘 시대를 보시면은 사무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무엘 그리고 그 이후에 세워지는 사울 왕 다윗 왕을 보면은 계속해서 이 일이 반복이 됩니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느냐라는 거예요 먼저 사무엘이 듣죠 사울은 들었지만은 자기 생각대로 해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다윗은 다윗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죠 그런데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은 하나님께 굉장히 많이 물은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묻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하나님께 물었다라는 표현이 나오죠 그래서 다윗은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는 것을 통해서 완전한 사람으로 성장해 갑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자세가 하나님 앞에서의 자세와 동일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자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로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하시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인정해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를 보면요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들려오는 목소리가 얼마나 많은지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예배를 마치고 일주일 세상에서 사는 동안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듣습니까? 지금은 정보가 부족한 시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정보가 넘치는 시대죠 뉴스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이 계속 이야기합니다 SNS 켜보면 사람 나와서 이야기하죠 전문가가 나와서 이야기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가 바로 듣습니다 또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또 우리와 같은 친구들 우리 지인들이 나와서 내가 해봤더니 이게 좋더라 이렇게 해야 되더라 이런 정보를 막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세상도 끊임없이 우리에게 이것이 맞다 이렇게 살으라고 계속 이야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느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크게 듣고 있느냐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에게 성경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설교를 듣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말씀을 읽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말씀이 희귀한 시대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못 듣는 시대는 아니에요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가 있죠 말씀은 막 넘쳐나지만은 홍수와 같이 말씀이 넘쳐나지만은 이 듣는 귀가 희귀한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희귀한 시대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어도 삶의 비교가 변화가 없습니다. 설교를 들어도 내 생각에 변화가 일어나잖아요. 말씀은 알고 있는데 결국 중대한 결정을 할 때는 그냥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서 세상에서 하는 이야기를 따라서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사실은 사무엘이 살고 있는 시대가 우리 시대와 전혀 다른 시대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는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시대가 바뀌고 환경은 변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고 또 듣는 귀가 희귀하다는 점에서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셨을 때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바로 들을 귀죠. 그래서 설교를 들을 때 이것이 이 말씀 그 사람이 꼭 들었어야 되는데 그 사람한테 하는 이야기인데 못 듣네. 이거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이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는지를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라고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성경을 읽다 또 설교를 듣다가 마음이 불편한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듣기 괴로운 말씀이 있죠. 그런 말씀을 들을 때 피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냥 잊어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오히려 그때 더 곰곰이 들어야 돼요. 더 곰곰이 생각해봐야 됩니다. 하나님 이 말씀이 제 마음에 걸리는데 제 마음이 불편한데 왜 그럴까요? 제가 제 삶에서 뭘 바꿔야 될까요? 제가 제 생각 가운데 뭘 고쳐야 될까요? 제가 뭘 내려놓아야 될까요? 이것을 고민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말씀을 들을 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믿음이 성장하고요. 자라나게 됩니다. 제가 지난주에 사청부 선교 사역 훈련을 다녀왔다고 했잖아요. 거기에 사청부 청년들이 여러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녀온 청년 가운데 한 명이 간증을 하는 것을 제가 나중에 들었는데 이 청년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공문이 나왔는데 자기가 유심히 보지 않았대요. 왜냐하면 나는 안 갈 거니까. 나는 이건 나랑 상관없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고 공문을 자세히 안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설교를 듣는데 목자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전도에 관한 설교를 하더라는 거예요. 전도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데 그 말씀이 자기를 불편하게 하더래요. 계속 그 말씀이 자기를 괴롭히더랍니다. 그래서 그 자매가 생각을 고쳐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다녀왔어요. 그리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이 나에게 하라고 하시는 일이구나.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이 지금 이직하는 가운데 있는데 직장을 구하면서 이제 내가 내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다. 내가 지금까지는 내가 어디 가면 내가 경력을 쌓고 어디 가면 내가 돈을 벌 수 있고 어디 가면 성공할 수 있고 이거를 생각하면서 직장을 골랐는데 이제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을지 이것을 중심에 놓고 직장을 고르게 되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를 불편하게 하는 말씀을 귀담아 듣는 사람이 이런 변화를 얻게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여와의 말씀이 희귀한 때지 않습니까? 또 여의 말씀을 듣는 귀가 희귀한 때를 우리가 사랑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의 듣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찾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뒤로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요.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사무엘상 3장 19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사무엘상 3장 19절 제가 읽겠습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더니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무엘이 자라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절에 보면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선지자로 인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1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와께서 신루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와께서 신루에서 여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자기를 나타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희귀하던 시대의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듣는 사무엘을 찾으시죠. 그리고 그 사람을 통해서 이스라엘 가운데 다시 하나님의 말씀이 울려 퍼지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시대가 어둡둠이 시대가 어둡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침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또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들을 때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거창한 일을 해라 큰 일을 해라 이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무엘처럼 이렇게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렇게 우리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변화를 일으키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어디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세상의 소리가 너무 커서 하나님의 말씀이 묻히고 있지는 않는가 우리가 사람들의 말만 너무 귀 기울여서 세상의 기준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또는 내 생각이 너무 강해서 내 고집이 너무 강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내가 듣기 좋은 말씀만 들을 수도 있죠.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그런 말씀만 듣기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말씀 앞에서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말씀 앞에서도 사무엘처럼 이렇게 고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과 함께 하셨듯이 우리와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사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울려 퍼지게 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함께 목도 하시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492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2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아멘 한진자매님 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계신 거 들어서 알고 계시죠? 근데 상태가 안 좋아셔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도 많이 떨어지고 건강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지금 좀 위중한 상태에 계신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억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안수밖에 원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나오시면 같이 기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약한 형제자매를 위해서 또 이 자리에 나오지 못한 형제자매를 특별히 기억해 주시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려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었나이다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있습니다 그 다음에 박요한 집사님 차량으로 이동하시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국사회청년부축의 영혼회의가 9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그 다음 기타 오늘 정기직무회의가 4시 30분에 목자실에서 있습니다 임원들 모두 모여주시기 바라고요 그때 그 다음에 남부연합 목자 모임이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교회에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가 매주 월, 수목 저녁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있으니까요 QR코드 나눠주신 거 그걸로 이렇게 찍고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그 못 가져가시고 없으신 분들은 다시 총무님에게 받아가시면 되겠어요 밑에도 내려와서 있으니까 없으신 분들은 요 앞에 헌금함 옆에 있습니다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남교회에서 저희 거제교회를 방문합니다 1박 2일로 오시는 분도 있고 1박 2일 오시는 2박 3일 오시는 분도 있는데 총 16명이 저희 교회를 방문합니다 그래서 나이때는 20대에서 60대가 오시는데요 토요일날 저희가 찬양 교류가 있으니까요 그때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은 참석 같이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히 다른 분 소개해드릴 만한 분 없으신 것 같아요 이것으로 광고를 마치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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