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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20

허명도 · 롬12:1-2

제작일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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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홈 12:1-2) 20260728 허명도 목자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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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영혼에서 제사, 절기, 대중문화 등을 배우며 신앙생활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다.

  • 제사와 절기는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상징하며 신앙생활에 깊은 영향을 준다.
  • 속건제와 번제를 통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 영은회 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예배자로 성장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를 경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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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와 절기의 의미

  • 속건제 강의를 통해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 번제는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제사임을 배웠다.
  • 소권제는 죄를 인정하고 배상하는 제사임을 배웠다.
  • 초실절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첫 수확을 드리는 절기임을 배웠다.
  • 나팔절은 하나님의 임재와 재림을 알리는 신호임을 배웠다.
  • 절기를 지키는 것은 신앙 전승과 정체성 유지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앙생활의 성장

  • 대중문화 강의에서 BTS의 음악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자세를 돌아보았다.
  • 영은회에서 아이들과 함께 예배자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자신의 예배가 형식적이지 않고 진정한 예배임을 반성하고 회개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이 선물이며, 그 모든 것을 드려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영은회 경험

  • 영은의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은혜를 받았고, 교사 사역을 다시 경험하게 되었다.
  • 시험의 압박으로 고통받을 때 주님께서 동역자를 통해 위로와 도움을 주셨다.
  • 영은의 기간을 통해 제사, 절기, 대중문학을 배우고, 주님의 보호와 은혜를 깨달았다.
  • 앞으로의 사역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
전사(자막) 전문▼
할리야 주 예수 그레스도의 이름으로 학생부 영혼의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학생부에서, 아니 아동부에서 학생부로 올라가서 처음으로 학생부 영혼을 가게 되어서 더 떨리고 기대되는 영혼의인 것 같아요.
이번 학생부 영혼의 제목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제목으로 학생부 영혼을 했습니다.
영혼에서 제사와 절기 기념일에 대해 배우게 되었는데요.
제사는 5대 절기가 있는데 그 5대 제사 중 저는 속건제가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속건제는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하는 제사인데요.
인상이 깊었던 이유는 제가 평소에도 항상 죄를 지은 적이 많았었거든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어우르느라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싫어하시는 행동을 자주 했었던 것도 같아요.
요즘 들어선 끊임없이 똑같은 죄를 지어 많이 회개 기도를 했었던 것 같아요.
가끔은 봐주시겠지 하며 그냥 넘어간 적도 많았기에 속건제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죄를 지었던 제 모습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만약 옛날에 제사를 지났던 때 태어났더라면 끊임없이 제사를 했으면 몸이 나만 하진 않았을 텐데 저희들을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 덕분에 기도를 회개하며 죄를 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강의 시간대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돌아가시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했을까?
대신 돌아가주신 예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진심으로 죄를 지으면 안 되겠다는 저의 마음속에서 다짐을 다졌던 것 같아요.
속건제 외에도 번제, 소제, 화목제, 속제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는 그런 강의였던 것 같아요.
다음으로 7대 절기인데요.
절기는 균형한 날입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7대 절기는 나팔절인 것 같아요.
나팔절인 이유는 학생부 영원회에서 나눠준 교제에 나팔절을 보면 교훈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을 큰 소리로 전파해야 한다라고 써있는데 이 문장을 보니까 처음으로 든 마음이 거부감이 느껴졌어요.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모르는 사람에게 잘 말하지 못해요.
그래서 교회에서 하던 행사 중 걸어다니면서 전도를 주는 게 있었는데 낯을 가려서 인지 나눠주질 못하자 선생님께서 한 상 도와주셨거든요.
그 당시 이 전단지를 주면서 하나님을 전파하는 일이 부끄럽고 귀찮고 너무 싫어했던 기억이 그 문장을 읽으니 생각나더라고요.
큰 소리로 전파하라.
이 문장을 보자 처음부터 거부감을 느낀 게 내가 아직 미숙하고 하나님은 온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 하나님을 전파하는 일이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용기 있게 하나님을 전파할 수 있는 제가 되게 소망합니다.
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강의 시간대 말고도 특강 때 대중문화를 주제로 배웠는데요.
아이돌을 예시로 배웠는데 BTS의 음악주 피탄놈울이라는 제목으로 노래를 들었는데 그 내용이 다 하나님에 대한 대적인 노래로 문화에서 노래 게임은 걱정 없지만 그것을 악용하는 게 문제라고 그 안에 있는 가치관과 정치성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BTS 노래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대적적인 노래인데도 흥얼거린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특강 때 배운 대중문화를 생각하면 내 정체성과 가치관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제가 되게 소망합니다.
이번 영원회 때 정말 많은 걸 배우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으며 정말 많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원회를 갔다 온 기회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으로 더 나아가며 하나님만 믿고 따르면 언젠가 함 없는 온전한 하나님만 믿는 제가 되길 바라며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하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혼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제사와 절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먼저 영혼을 이야기하기 전에 저는 영혼을 가기 전 저의 신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영혼을 가기 전 저는 신앙생활보다 학교생활을 우선시하며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자리 잡혀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도 기도시간, 말씀시간에 온전히 집중하기보다 학교에서의 걱정, 해야 될 일 등 딴 생각으로 새는 경 우도 많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제 스스로 기도하고 말씀 읽는 시간 등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영혼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상태로 영혼의 날이 다가가게 됐는데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항상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필요한 말씀, 시간들을 준비해 주셔서 이번 영혼에도 저에게 딱 맞는 말씀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번 간증에는 그 중에서 세 가지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지짐에 대한 은혜입니다.
저희가 배우는 제사와 절기는 모두 계속해서 예수님을 예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예를 들어 제사는 죄사함에 효능이 있어 재물에 안수하여 죄를 전가해 나의 죄를 속지하게 되는데 지금은 저희를 위해 예수님께서 어린 양이 되어 십자가 지심을 통해 저희가 제사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절기에서는 6월절은 출애굽 당시 흠없는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임방에 바름으로써 장자의 죽음을 피하고 애굽을 탈출하여 애굽의 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났는데요.
이와 같이 지금은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십자가 지심으로 죄의 종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로 구한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제사와 절기 속에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을 통해 받은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배우며 일상생활 중에 잊고 살아왔던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일상생활 중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잊는 순간은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죄를 쉽게 범하고 죄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에 관련해서 두 번째로 죄의 무뎌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는데요.
정우민 목자님께서 누룩없는 무교병을 먹으며 애굽의 종로랫에서 탈출하는 것을 기도하는 무교들에 대해 말씀하시며 죄라는 것이 아주 작더라도 우리가 그걸 인정하지 않거나 방치한다면 죄는 누룩처럼 처음엔 작아 보이지만 방치했을 때 부풀어 올라서 마음에 영향을 주게 된다는 말씀을 듣게 되
었습니다.
그에 대한 영향으로는 죄에 무뎌지며 신앙생활에 무감각하게 된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돌아보면 예를 들어서 말씀 시간에 잠깐 조는 것으로 시작했다 쳤을 때 이 정도 죄는 작으니까 스스로 그냥 이건 이제 하지 말아야지 생각만 하고 하나님께 회개 드리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새부터는 그 죄가 저에게 습관처럼 자리에 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 생각이 틀린 부분은 죄에 경중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고 죄를 인정하지 않으며 스스로 합리화하는 것들과 같이 자기 생각으로부터 판단하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영원회 때 많이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님의 하나도 죄는 경중이 없고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 같은 죄이다 인데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죄든 항상 인정하여 철저히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또 말씀 중에서 고린도 호서 5장 14절에서 15절을 읽으면서 해주신 말씀이 있는데요.
고린도 호서 5장 14절에서 15절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관하시는 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 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을 읽으면서 정우민 목자님께서 우리가 이 사랑을 기억해 하나님 앞에 죄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들으면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 스스로 판단하여서 죄를 가볍게 여기는 경우도 많지만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잊어 더 쉽게 죄를 짓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지신 십자가의 인내, 사랑 등을 기억해서 죄에 대한 경각심을 더 가지고 죄를 철저히 경계해야겠다 다짐하게 된 시간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주제처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지금 영혼애를 8번, 9번 참여하면서 저에게 하나님께서 필요 없는 말씀을 주신 적이 없어요.
언제나 학교 생활 중에 연약해진 저에게 다음 면으로 필요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는 저를 채워주셨습니다.
그러나 간직 맨 앞에 말했던 것처럼 저는 또 그 말씀을 읽고 다시 분별되지 않은 신앙의 모습을 가지게 됐는데요.
그래서 이번 영혼의 주제처럼 이번에는 일상생활에 돌아가서도 제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그 점에서
그 중에서도 번제를 배우며 우리의 생명, 즉 삶은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나의 삶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부분이 저에게 깨달음으로 남은 것 같아요.
항상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이 사실을 믿어야지만 영은의 주제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와 같이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온전히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영은의가 끝난 후에도 항상 나의 삶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나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세 번째를 지키려면 앞서 말한 세 가지가 항상 제 삶에 남아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언제나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잊지 않고 제 경각심을 가지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려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항상 좋은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또한 이번 말씀 속에서 깨달음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증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학생부 영은의 소감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은의에서는 앞에 있듯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천원에서 영은회를 했습니다.
저는 이번 영은회를 마친 후 영은회의 키워드를 거룩과 분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세상과 가까이 살며 가져야 할 두 개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독자님께서는 번제가 필요한 이유로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나의 죄를 깨닫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을 드리기 위해라고 하셨습니다.
번제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드리기 위해서 번제를 드리는 것인데요.
저는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살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로서가 아닌 세상의 자녀로 살아갔던 것 같습니다.
항상 세상의 즐거움만 쫓아가며 살고 항상 겉으로만 좋아 보이기 위해 살아갔으며 세상의 말들을 배우는 죄인이었던 저였지만 목자님의 말씀과 졸별 선생님들의 말씀에서는 계속해서 그리스도인들은 고록과 분별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런 말씀을 계속해서 들으며 저의 악한 모습을 회개하고 세상에서의 죄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죄가 되길 소망합니다.
번제는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의 형편에 따라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재물들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형편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번제로 드리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던 중 상강에서 그러던 중 상강에서 제사를 드리는 방법을 통해서 어리석었던 저의 모습을 변화시킬 방법을 찾았습니다.
제사를 드리는 4대 방법에 전제가 있습니다.
전제는 재물들과 포도주와 독주를 함께 부어드리는 제사 방법입니다.
전제에 붙는다는 하나님께 나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빌리 보석 2장 17절 말씀에 만일 너희 믿음의 재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바울사도가 재물과 봉사로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도 항상 기뻐할 수 있다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저 또한 이 말씀의 바울사도처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시간과 재능 그리고 인생을 드리며 하나님께 속한 자녀로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열매에 항상 감사하며 욕심부리는 것이 아닌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초시절을 배웠는데요.
이때 조별 학습 시간대에 각자의 열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받은 열매는 웃음과 주변 환경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다른 이웃들에게 이 성품을 나누어 살아가며 저의 삶 속에서의 믿음의 선배들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해야 하는 것들이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어릴 적부터 신앙의 기초가 굳게 세워진 것 같습니다.
항상 이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저의 열매를 다른 이웃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 제가 주님의 백성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초막절에서 배운 내용인 성도의 소망은 육진의 삶이 아닌 천국의 영원한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내용으로 성도의 소망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도의 소망을 받은 것 같습니다.
성도의 소망을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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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였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5대 제사와 4대 제사 7대 절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사는 5대 제사 중 번제와 소권제입니다.
번제는 히브리어로 울라라고 하는데요.
이는 올라가는 것 오르막길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번제는 하나님께 헌신하고 제물을 태워드리며 나의 전부 나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제사입니다.
번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은 제가 제사는 죄인인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저는 이 제사를 배우며 많은 것을 느꼈는데요.
과연 나는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드렸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귀한 것을 드렸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니 부끄럽게도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지 못하고 늘 내가 먼저 쓰고 남은 것 중에서 드렸던 것 같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나눌 것은 소권제입니다.
히브리어로 야샴이라 하며 죄와 위반을 의미하는 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배상하는 제사입니다.
이 제사는 하나님께 범죄했을 때 드린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범죄함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 또한 범죄하는 것이라는 목자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저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켰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안식일을 지킬 때 몸은 교회에 와있지만 예배 시간에 졸거나 기도 중 딴 생각을 하면서 온전히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회개 기도를 할 때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질투했던 일들만 회개하였는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는 것 또한 범죄함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이에 대해서도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7대 절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초실절과 나팔절입니다.
우선 절기의 의미 중 3개 정도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다음 세대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가르치시며 신앙을 전승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므로 나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닌 절기로 기억하며 계속해서 전승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도 그 은혜를 잊어버린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기억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백성으로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가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잃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하나님의 곁을 떠나버리고 말 것입니다.
이처럼 절기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 초실절은 곡물의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규례는 추수하기에 앞서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갑니다.
제사장은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흔들어 드리고 번제, 소제, 전제를 하나님께 바칩니다.
그리고 초실절 예물을 드리기 전까지 백성들은 떡이나 볶은 곡식, 생이삭을 먹지 않으며 지냅니다.
이런 초실절을 하는 이유는 이 땅에서 얻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부활을 소망해야 합니다.
창세기 4장 4절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재물은 연락하셨으나 이 구절에 쓰인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삶도 기쁘게 받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제사로 드리는 재물만 받으시는 게 아니라 저희의 삶까지 기쁘게 받으십니다.
저는 이 구절을 읽고 하나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음으로 나팔절은 히브리어로 윰테루아라고 나팔소리의 날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나팔절에 부는 나팔소리에는 5개의 신호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로 모으는 소집의 신호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때에 움직이는 행진의 신호입니다.
세 번째는 정쟁 선포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전쟁의 신호입니다.
네 번째는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 선포와 찬양을 하는 왕의 직위 신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심판 경고, 재림 신호를 알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신호입니다.
우리가 이 나팔소리를 듣고 깨달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 나팔소리를 듣고 깨달아야 할 것은 항상 깨어 준비하는 믿음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나팔소리가 들리는 날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언제나 믿음 안에서 준비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깨달은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 은혜 충만한 영은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천학교에서 영은회를 하게 되어 처음에는 익숙한 공간이다 보니 너무 늘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알차고 즐거운 영은회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영은회 기간 동안 함께 교제하고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충만히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학생부 영업에 교사로 세 번째 참석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진행이 아닌 조별교사로는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처음 섬기게 되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많은데 아이들이 좋아할까? 라면서 이 자리에 처음엔 부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전 모임에 참석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강의 내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사와 절기라는 주제는 대학부 영원회에서도 다뤄도 될 만큼 학생들이 아닌 교사들에게도 어려운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신혁일 목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번 영원회를 통해서 아이들을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게 하셨으면 좋겠다.
영원회뿐만이 아니라 지교회에 돌아가서도 예배에 충실하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이번 학생부 영원회의 목표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저의 학생 시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의 학생 시절 수많은 학생부 영원회에는 저와 함께 해주신 수많은 학생부 영원회의 교사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또 예배자로 성장시키기 위해 열심히 영원회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면서 느끼게 된 점은 나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지 않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제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일, 매주, 매월, 매년 제사를 드렸고 절기마다 제사를 드리는 이유마다 드리는 것과 그 방법을 다르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제사를 드리는 게 또는 재물을 준비하는 게 힘들고 귀찮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하루쯤은 제사를 안 드려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제사를 쉬고 싶었을 수도 있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재물보다 조금 덜 드리고 싶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온전히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를 향기롭게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제사는 형식적으로 바뀌어 갔고 선지자들은 이를 꾸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제사를 받지 않으셨고 싫어하셨습니다.
나의 삶에서 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나는 마음이 없이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하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준비기간 중 묵상을 하면서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을 해본 뒤 영혼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간 중에는 목자님께서 내가 받은 것은 전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우리는 그 받은 것의 일부조차 다시 드리는 것을 아까워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우리 아이들은 왜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줄일 수 없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고민하였습니다.
우리가 숨을 쉬는 것조차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있을 수 없었던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살아갈 이 땅을 만들어주셨고 더 나아가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각 사람마다 채워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저와 우리 아이들은 이번 영혼의 주제에 맞게 나 자신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나의 시간, 노력, 정성을 바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로 거듭나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영은회에서는 너무 좋은 아이들을 만나서 제가 걱정을 왜 했나 싶을 정도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도와주고 챙겨주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순수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거기에 정말 좋은 선생님까지 같이 아이들을 섬기게 되어서 이번 영은회가 정말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또 순조롭게 학생부 영은회를 마치게 해주시고 또 제가 얻어갈 수 있는 이런 교훈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간증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을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혈압하여 주 예수 글쓰음으로 학생부 영은회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박 3일간 귀한 은혜의 자리에 참석하게 하시고 고위 아이들을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에는 이번 영은회를 지원하게 된 배경부터 영은회 기간에 얻은 교훈까지 1년의 과정 속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저에게 매우 특별한 영은회였습니다.
4, 5년 만에 참석하는 영은회이고 조들교사로는 처음 참석하고 특히 이번 영은회 기간 중에 시험을 보고 늦 게 참석해야 했기에 저에게는 매우 특별한 영은회였습니다.
이런 특별한 영은회를 지원하게 된 배경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과거 저는 방황기에 행한 죄악의 무게를 깨닫고 다시는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했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은혜가 저의 온 생활에 임하는 것을 보며 이러한 나라도 다시 은혜를 주시는구나.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다시 나온 뒤에 주님께서 명하시는 모든 것을 해보자는 생각을 가졌고 이번 영은회도 그러한 마음속에 주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사 명단이 발표되고 참석 당일까지 한 달 시간 동안 이러한 마음을 지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교사가 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감사함 보다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영은의 준비가 시험에 영향을 가지 않을까?
혹시 이번 시험의 낙방에서 비신앙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실 것을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계획을 해두신 건가?
이러한 여러 운문과 불안함 속에 스트레스가 쌓여갖고 못하겠다는 말이 끝까지 차올랐습니다.
그런 와중에 시험 준비 기간을 통해 하나님께 반드시 영광을 돌려야겠다는 다짐이 생각이 났고 영은의 당일 절을 짓지 않기 위해 두 가지 노력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이라는 마음을 굳건히 하였습니다.
시험을 앞두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사역을 허락하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계획과 반드시 그 능력을 함께 준비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굳건히 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당일 기분과 무관한 태도에 대한 기도였습니다.
시험을 못 보게 되면 좌절과 낙담으로 무너져 내릴 저의 마음이 아이들을 향한 태도로 나타나지 않도록 기도하 였습니다.
시험에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고통하는 저를 아시고 제가 무너지려 할 때마다 주님께서 동역자를 예비하셔서 저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거쳐 영은의 당일이 되었고 시험을 보고 일요일 저녁 등승 시간에 영은의 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였기에 처음에 웃는 표정을 유지하는 것조차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 역시도 미리 주님께서는 아셨고 또 한 명의 형제를 통해 저를 위로해 주시고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손길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영은의 기간을 통해 저에게 두 가지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아이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주신 은혜입니다.
이전에 스스로 교사 사역을 스스로 내려놓는 선택을 했었기에 다시는 이러한 은혜가 제 삶 속에 없을 줄 알았습니다.
영은의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제가 느낀 것을 나누고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그것으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오감을 나눈 이야기들로 아이들을 알아가는 그 모든 시간들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이번 영은혜에서 제사와 절기 그리고 대중문학을 배웠습니다.
우리 모든 삶 속에 주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닿아 있었고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하루하루 살아 나가는 나날들 이러한 주님의 은혜에 무엇으로 보답을 해야 하는지 내가 이 세상을 살면서 어떠한 것들을 조심해야 하는지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은혜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마치는 오늘까지 주님께서는 저의 연약함을 아시고 미리 저를 준비시키셨습니다.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주님께서 침입, 위로와 도움을 통해 힘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거기에 많은 은혜까지 허락하셨습니다.
신앙의 연약함과 물리적인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주님께서 제 삶에 찾아오셔서 함께 동행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다시 하나님 앞에 열심히 내고자 합니다.
주님 앞에 품은 마음을 다시 새기겠습니다.
시험이 끝나 미리 예비된 주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제가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영원의 과정 속에서 저와 동행하신 하나님에 대한 변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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