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
이남찬 · 롬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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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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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롬12:1) 이남찬 목자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13:17) 참예수교회 [00:0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00:06] 우리 같이 나누어 말씀은 로마서 12장 1절 말씀입니다. [00:13
- [00:00] (화면)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롬12:1) 이남찬 목자
-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13:17)
- 참예수교회
- [00:0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 [00:06] 우리 같이 나누어 말씀은 로마서 12장 1절 말씀입니다.
-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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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로마서 12장 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몸을 거룩한 제사로 드리는 삶과 영혼의에서의 신앙 성장 경험을 다룬 강의 내용 요약.",
"summary_three": "로마서 12장 1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을 강조함.\n영혼의에서의 신앙 성장 경험과 제사, 절기의 의미를 설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삶의 방향을 제시함.\n에세이스와 같은 영향이 있는 소셜 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과 영적인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함.",
"body_md":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n-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목적에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심.\n- 인간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버려질 수 있음.\n- 제사의 조건은 깨끗함, 생명력,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임.\n- 영적 예배는 하나님의 기쁨을 이루는 중요한 삶의 방식임.\n\n### 소셜 미디어의 영향과 젊은이들의 삶\n- 에세이스(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젊은이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n- 에세이스는 부정적인 가치관, 학대, 이상한 수술, 이상한 생각을 심어줄 수 있음.\n- 아이들은 세상의 나쁜 것들을 모르고 그냥 먹는다고 설명함.\n- 특정 섬에서 비만과 질병 증가의 원인은 부적절한 음식 섭취로 설명됨.\n\n###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중요성\n- 인간은 순종을 하기 싫어하며, 이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말함.\n-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함.\n- 변화는 하나님께서 해주셔야 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변화를 요청해야 함.\n- 성경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필요함.\n\n### 육신과 영의 차이\n- 육신의 생각은 사망을,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을 가져옴.\n- 말씀은 영이며, 영은 생명을 주고 육은 죽인다고 설명함.\n-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는 삶을 통해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야 함.\n\n### 영혼의의 신앙 성장 경험\n- 중등부와 고등부는 각각 대전, 천안교회에서 영혼의를 진행함.\n- 영혼의에서 배운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가치관을 분별하고, 신앙생활에 적용하고자 함.\n- 학생들은 친구들과의 교제, 강의, 찬송, 기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은혜를 받음.\n- 영혼의 마지막 날, 학생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배운 내용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것을 다짐함.\n\n### 제사와 절기의 교훈\n- 속죄제는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제사로, 죄인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는 강의를 기억했다.\n- 7대 절기 중 6월절의 교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통해 피 흘리신 사건을 기억해야 한다는 말에 주목했다.\n- 무교절의 교훈은 제약된 세상에서 인내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고, 자신이 절제하지 못하는 점에 반성했다.\n- 초실절에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으며,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결심을 했다.\n- 칠칠절(오순절)의 교훈은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믿지 않는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두려움을 표현
전사(자막) 전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나누어 말씀은 로마서 12장 1절 말씀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 말씀입니다.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 말씀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아멘 우리 하나님께서요 우리 사람들을 가운데 우리들을 부르시고 구원하셔서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 삼신 이유는 큰 금액을 헌금하라. 혹은 이 세상에서 굉장히 위대한 사람이 되라. 그런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우리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요.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것. 다른 말로는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그저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 가운데서도요. 우리 인간은 도대체 어떤 존재이냐. 처음부터 사람은 어떤 목적을 갖고 만들어지고 창조되었는가. 이런 논쟁을 몇백년째 몇천년 동안 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요. 그게 맞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이 있으며 그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아가고 그것을 이룰 때 하나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시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이 바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볼펜은 볼펜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때 사람들은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볼펜에 잉크가 나와야 우리가 뭔가를 적을 수 있죠. 그런데 어느 날 아끼던 볼펜이어도 잉크가 안 나오거나 혹은 아무리 해도 고장이 나면 그럼 그 볼펜은 어떻게 합니까?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귀하게 여겨주시고 우리를 또한 지켜주시고 끝까지 인도해 주시지만 우리가 만약 하나님이 그 구원하신 목적대로 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또한 우리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 사울이 크게 슬퍼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았던 왕의 마지막 최후는 버렸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선지자 사무엘이 하나님께 그렇게 간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뒤도 돌아보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마음도 아프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요. 그 목적대로 움직이지 않고 목적대로 살지 않는 사람의 삶을 원치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본문의 말씀에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말 바라시는 것은 바로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 그리고 이 구절 안에 원어로 보면요. 이렇게 해야 당연한 거야.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하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예배 제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이번 우리 학생부 영은회 때 주제가 바로 이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것인데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그리고 그들이 오늘 우리 아이들이 제사와 절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 말씀을 살펴보면요. 성막을 준비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며 그들에게 수많은 가축도 주신 것도 하나님이시며 그들을 구원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며 그들에게 그 번제와 이런 제사를 드릴 수 있는 불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준비하셨습니다. 오늘날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로마서 12장의 말씀에서 그러무로라고 시작하는 이유는 앞에 이야기를 잘 보면 나오는데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셔서 거룩하게 만드시고 또한 이 구약의 성막처럼 오늘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세우셨고 제사장을 삼아주시고 또한 가장 중요한 재물이 우리를 거룩하고 살아있고 그런 상태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셨으니 우리는 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마땅히 드릴 예배라는 것입니다. 영적 예배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제사 이런 걸 배웠는데 저희랑 제사에서 가장 중요한 가축에게는 좀 특징이 있습니다. 조건이 있어요. 첫 번째는 흠이 없어야 되며 거룩해야 된다는 것이 깨끗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살아있어야 됩니다. 죽어있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죽어있으면 피가 안에 있기 때문에 원치 않으시고 또한 어디서 주어온 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 생축 즉 너희들이 가꾸는 가축이라는 뜻입니다. 너희들이 기른 것 그걸 원하시는 거예요. 그 중에서 구별하여 드려라. 그리고 또한 우리 하나님께서 그 가축들을 드릴 때 기뻐함수며 흠양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로마서 12장 2절에 말씀해서 보면요. 우리들에게 두 가지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첫 번째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너희가 해야 되는 부분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돼요. 이 세대에서 본받지 말아야 될 게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이번 여문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 놀랐던 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옛날에 휴대폰도 사용 못하게 했을 때도 반발이 굉장히 컸지만 이번에는요. 화장도 못하게 거의 했거든요. 가장 기분만 해라. 그렇게 여러 번 교육에도 불구하고 안 해왔던 친구들도 몇 있었습니다. 그런 친구들도 다 교육 설명하여 다들 수공했고 순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이 점점 화장하는 연령이 낮아질까? 그 진실을 좀 애들도 알아야 되고 우리 어른들도 알아야 됩니다. 교회가 알아야 돼요. 에세이스입니다. 에세이스가 제일 큰 원인이에요. 정말입니다. 에세이스가 가져오는 에세이스가 가져오는 파급력이 어느 정도냐? 여러분 마크 주커버그가 미국 청문회에서 상원위원들 앞에서 에세이스가 생활한 부모들이 부모들 앞에서 머리 숙여 사과한 적이 있습니다. 그가 몇 년 전에는 어떻게 나라에서 표현의 자유를 막느냐며 이것은 정말 무울상식한 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주장했던 그의 꿈을 보여줬지만 수많은 아이들이 에세이스를 통해서 학대당하고 이상한 가치관을 배우고 이상한 수술을 받고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에세이스에서 좋아요와 구독 그 다음에 조회수가 그들에게 돈이 되기 때문에 안 좋은 거 다 가르쳐줍니다. 결국은 어른의 문제이기도 하며 에세이스가 정말 위험한, 무서운 것입니다. 애들은 몰라요. 애들이 나빠서가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세상에 있는 건 그냥 나쁜 거인 줄도 모르고 먹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저희 딸 키우잖아요. 거의 다 자비님이 다 키우시지만 생각해보세요. 우리 애가 만약에 제가 그런다는 거 아니에요? 진짜 음식 더러운 거 해서 주면요. 먹을 거 안 먹을까요? 먹어요. 왜 그렇습니까? 몰라서 해요. 아무것도 몰라서 해요. 그래서 어떠한 섬에 무슨 일이 있었냐? 이 섬에 비만이 늘어났어요. 그 이유가 뭐였냐? 선진국에서 양고기를 가공하고 남은 더럽고 안 좋은 내장 지방들만 따로 모아서 쓰레기처럼 버리던 것인데 그 국가 섬사람들한테 팔았어요. 싸게. 그 사람들은 그것을 너무 맛있어 하면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병들었어요. 그게 나쁜 건지 모르고 막 먹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떤 섬에는요. 거기 섬의 정통 과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섬에 있는 사람들은요. 치매랑 암이 굉장히 많이 걸렸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과일이 바람물질이에요.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한평생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것만 먹고 삽니다. 이렇게 모르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것을 자꾸 흡수하면서 보험 받아 버리면서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그 재물이 어떻게 될까요? 더러워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아이들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럽다라는 것. 우리가 거룩해지지 않는다는 것은요. 뭔가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요. 아까 아이들한테 화장 이야기도 했지만 화장을 안 한다고 해서 다 믿음 좋을 것 같습니까? 수수하고 말 잘 듣고 그러면 속사람도 다 깨끗할까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 사람의 진정한 속사람마저도 깨끗한지를 알려면 하나님이 그를 시험해야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었던 게 있었어요. 우리 힘들었겠지만 순종하라는 걸 배우라는 거예요. 이해가 안 돼도 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 그게 뭐가 나쁜 겁니까? 그래도 순종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순종이 뭐보다 낫습니까? 제사보다 나아요. 그런데 우리 인간은 순종 안 하려 합니다. 순종 안 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순종 안 했기 때문에 죄 때문에 죽어가며 순종 안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순종을 그렇게 하기 싫어합니다.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30년 40년을 들어왔어도 하지 말라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하나님 말씀에 이런 게 있지 않냐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랬습니까? 내 기분, 내 마음, 내 상황 모든 걸 생각했을 때 그건 알겠지만 못하겠다. 그게 우리 인간의 부족함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 세대를 분받지 말라고 우리가 해야 되지만 두 번째 우리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뭡니까? 바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준다는 거예요. 이건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세상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세상은 고쳐 써요? 고쳐 못 쓴대요? 빵 나오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사람은 고쳐 못 쓴다 말합니다. 사람은 변한다 안 변한다? 안 변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 애석하고 서글픈 것은요. 우리 교회 안에서 또 성도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성경에서 보면요. 항상 변화입니다. 신앙은 변화이며 아무리 옛사람이 정말 악하고 못났어도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 그게 우리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릎 꿇고 기도해야 돼요. 제발 내가 변화할 수 있도록 제발 도와달라.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 두 가지를 통해서 거룩하고 지금 살아있는 나라는 그 재물을 끝까지 지켜가야 됩니다. 끝까지 지켜가야 돼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달라 해야 하며 변화를 해달라 나를 고쳐달라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뜻을 분별하고 온전할 뜻이 무엇인지 알아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너희들 왜 제사와 절기를 배웠니? 로마서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우리 로마서 8장 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4절입니다.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러 하심이니라. 여기서 말하는 율법의 요구란 성경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주던 성경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왜 공부하고 하나님 말씀을 오늘 들으러 왜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온 이유는 그 성경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 바로 8절에 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영에 있는 사람이라 영을 쫓는다는 것은요. 성경을 쫓아서 영인 하나님의 말씀. 육은 죽이는 것이오. 영은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이 영임이라. 말씀은 영적이라는 거예요. 말씀이 우리를 살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약속의 성령을 의지하여 성령이 통치하고 있는, 치리하고 있는 이 교회의 진리가 살아있으며 그 진리에 순종할 때 우리는 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와 절기를 통해서 배우라는 것은요. 아 지식을 채우라는 게 아니에요. 지식은요 세상 사람들도 정말 많이 채웁니다. 어쩌면 우리보다 더 대단한 사람도 많아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왜 배웠냐는 거예요. 바로 그 안에 들어있는 하나님이 뭘 기뻐하는지 알라는 거예요. 그걸 알면요. 여러분 다윗은 속죄죄를 했습니까? 자기가 범죄했다는 것을 고백했을 때 속죄죄나 속건죄나 어떤 제사를 했습니까? 안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의 죄를 용서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하셨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이 뭘 원하는지를 안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보고 구약의 말씀을 또 배우는 이유는 하나님이 뭘 기뻐하느냐를 알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다녀왔는데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는지 알 것 같습니까? 여러분 꼭 거룩하게 살길 바랍니다. 디모델 후서에 보면 청년의 때 동역자들과 함께 정결하고 깨끗하고 거룩하게 그것을 함께 쫓으면서 가라고 합니다. 그래야 깨끗한 그릇이 되어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꼭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받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혼에 대략 천안의 고등부가 모여서 예배를 영혼에 치렀고요. 중등부는 대전에서 치렀습니다. 그래서 안사, 인천 같이 모여서 서로 나누어서 간 다음에 다시 오늘 돌아왔는데요. 이번 영혼에 때 아이들이 제가 중등부 강사였습니다. 제가 보면서 눈빛이 아주 살아있는 아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듣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미래가 밝으며 또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래서 영혼에를 다녀와서 느낀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은요. 우리 아이들이 영혼에를 통해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좀 가져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안산교에서 우리 안산에 있는 학생들이 할 거고요. 금요일은 제가 인천에 가기 때문에 인천 예배 드리고 그 다음에 또 마지막에 또 우리 인천의 아이들 세 명 또 할 겁니다. 방송으로 보고 있을 텐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학생들 나오셔서 여기서 간정하시면 되고요. 나오실 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정하겠습니다. 라고 선언하시고 하시면 돼요. 그리고 순서는요. 우리 가장 막내부터 하겠습니다. 우리 중1부터 시작해서요. 쭉 올라와서 마지막에 누가 할래? 고3. 서진이가, 윤서진 형제가 마지막으로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의 은혜로운 간증 같이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학생부 영혼의 소감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이 처음 가는 학생부 영혼의 라 기대반 긴장반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영혼의는 제사와 절기에 대해 배웠는데요. 제사 종류인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제제와 제사법인 화제, 전제, 요제, 거제가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조별 활동에서 제사 관련 게임을 친구들과 했는데 너무 즐거웠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았습니다. 또 이스라엘에는 성인식이라는 것이 있는데 남자 13살, 여자 12살 때 성인식을 한다는 것과 이방 나라에도 각자의 제사법이 있다는 것이 되게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특강을 쉬는 시간 없이 두 개를 연속으로 했었는데 둘 다 안 줄고 잘 마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강의도 1, 2강 때는 긴장을 해서 그런지 집중도 안 하고 안 졸았는데 3, 4강 때는 긴장이 풀렸나 집중을 잘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5, 6강 때는 정신을 잘 붙잡고 필기를 했는데요. 3, 4강 때 전날에 늦게 자서 졸았는데 더 빨리 잘 걸 후회했습니다. 특강과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해 배웠는데요. 하나님을 떠나는 문화의 공통점은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높이려 한다는 것과 우리는 문화가 무엇인지 알고 분별해야 하는 것, 문화의 문제는 취향의 문제가 아닌 정체성과 가치관의 문제이다 라는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하나님을 대적하는 교단이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고 절기가 헷갈려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문화를 분별하는 질문으로는 총 7가지가 있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와 둘째, 나를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가 셋째,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넷째, 내가 사용하고 이것이 나를 지배하는가 다섯째, 내가 원할 때 멈출 수 있는가 여섯째, 이것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약해지고 있지는 않은가 마지막으로 빼앗겼을 때 지나치게 화가 나거나 불안한가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이번 영혼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따르고 손종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우리가 세상 속에 있지만 세상을 닮지 않고 말씀으로 분별해 삶으로 하나님을 드러내자는 말을 목제님께서 하셨는데 이번 영혼의 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영혼의 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고 이번 영혼의 를 통해 배웠던 것들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겨서 믿음이 한층 더 성장하는 학생부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영혼의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관전시착하겠습니다 처음 영혼의 를 갔을 때 많이 힘들고 좀 집중이 안 되고 생각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이렇게 많이 주셔서 영혼의 때 둘째 날 아침에도 정신을 자릴 수 있게 도와주셨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때 제가 많이 감사했던 점은 성령 충만을 많이 받은 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성령 충만을 많이 받은 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영혼에는 중등부 고등부가 나뉘어서 했는데요 중등부 고등부가 나뉘어서 새롭게 추가될 활동이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고등부가 없으니까 씻는 시간도 늘어나고 자는 공간이 넓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 끝나고 청소할 때는 청소할 때는 오빠들이 없으니까 청소할 때 더 힘들었고 할 게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해결할 점은 제가 미용 실기 시험이 8월 초인데 이번에 제가 중3이라 중3 수련회도 갔다 오고 바로 다음 주에 영혼에도 참석하는 것으로 인해 연습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혼에서 시험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저도 모르게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사실 이번 영혼에서 강의가 많이 졸리고 힘들었었는데 다음 영혼에서는 하나님께서 저를 더 좋은 신앙으로 성장시켜서 영혼에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영혼에서 나눔의 시간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사실 이번 조 선생님들을 영혼에서 처음 봐서 친해질 수 있을지 잘 몰랐는데 나눔의 시간에서 조 선생님들과 조 친구들이 함께 게임을 했는데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혼에서 제 사촌인 현서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도회 시간에 미수령자인 친구들에 대해 기도를 많이 했는데 현서가 정말 성령을 받으니까 너무 행복하고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현서가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하고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찬송 시간에 모르는 찬송이 많았지만 듣고 부르다 보니까 익숙해져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영혼에서 아프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증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영혼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로 레위기에 기록되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러 제사와 그 방법 또 그 절기까지 배웠습니다 중고등부 다 같이 진행했었던 이전 영혼해와 다르게 이번 학생부 영혼에는 중등부는 대전에서 진행하고 고등부는 천안에서 진행하는 것처럼 이렇게 난이 이어서 진행 해서 더 기대가 됐던 영혼해였습니다 레위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성경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그 안에 기록된 제사와 절기들을 배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제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강의 때는 졸지 않고 열심히 들을 수 있을까? 걱정되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영혼해에 가자마자 선생님께서도 하시는 말씀이 잠이 안 올 때 읽으면 가장 좋은 성경이 레위기인데 이번 영혼해를 통해서 그 안에 교훈을 발견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성경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강의 시간에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목자님께서는 구약의 구원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구약의 죄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주신 십계명이었고 그 십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과 백성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며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백성 관계가 유지되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십계명과 제사를 통한 구약의 구원 과정은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신약의 구원 과정과 비슷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영혼해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사와 절기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는데 성경에 기록된 5대 제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사는 번제였습니다 번제의 의미는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제사입니다 나의 죄를 전가할 짐승에게 안수를 하고 그 짐승을 죽입니다 제사장은 괴피를 단 사면에 뿌리고 재물을 재단 위에서 불사르는 것까지가 번제의 과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서 재물과 같은 역할이 되셔서 저희의 죄를 대신 지시고 또 저희에게 죽임을 당하십니다 우리는 그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오늘날의 제사인 예배를 온전히 드려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번제의 과정을 보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우리의 온전한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죄의 대가는 죽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또 자신의 생명을 바쳐 헌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들을 때는 평범한 구약의 제사 같은 번제에서 예수님의 헌신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완전한 헌신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성경에 기록된 7대 절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절기는 초실절이었습니다 초실은 처음 익은 것을 말합니다 말 그대로 추수하기에 앞서 첫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첫 이삭은 처음 수확한 만큼 내가 추수한 것 중 가장 귀한 것인 동시에 전체를 대표하는 곡식이 됩니다 창세기 4장 4절을 읽겠습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연락하셨으나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가인이 제물을 드리지 않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똑같이 가인 또한 제물을 드렸지만 아벨은 자신의 소산물 중 가장 귀한 것으로서 첫 소산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기쁘게 보시고 아벨의 제물뿐 아니라 아벨이라는 사람까지 열납하시게 됩니다. 또한 이 땅에서 얻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데 제 삶을 돌아보면 제가 얻는 물질이나 성취도가 항상은 아니더라도 가끔 제가 잘해서 또는 당연히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 하나님의 존재 덕분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평소에 찬양을 통해 고백하면서도 우리는 그 은혜를 잊고 모든 것이 당연하다는 듯 그냥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수고의 결실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꼭 기억하고 감사하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도 이전 영은회에서처럼 새로 들으며 은혜로웠던 가사가 생각나는 찬송이 많습니다. 영은회 일정 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시간은 찬송 시간이었고 찬양 기도의 시간은 저에게 정말 큰 은혜를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찬송을 부를 때마다 멜로디나 음에 취해서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부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계속해서 가사를 곱씹으며 이 찬양의 가사가 이번 영은회의 주제인 제사, 절기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떠올려보고 이미 알던 찬양이라도 가사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스스로 칭찬할 점도 있지만 반성해야 할 점도 있었습니다. 기도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영은회 첫날 정했던 기도 제목대로 제대로 기도를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저희 조에서도 성령을 받지 못한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친구를 위해서도 기도를 했지만 아쉽게 이번 영은회에서는 결국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서 진행하는 영은회라서 그 열정과 또 열기도 두 배로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찬양의 소리, 기도 시간의 열기도 이전 영은회보다 더 뜨겁게 와닿았고 저희 조 선생님이 저희에게 익숙한 전진명 선생님이어서 그 진명쌤을 포함해서 모두 재밌으시고 활발하신 선생님들이라서 더욱더 영은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받았던 친구들과 함께한 만큼 고등학교 2학년이 지금 완전 어색하지도 않아서 친구들과 열심히 강의를 듣고 즐겁게 찬양도 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어서 학생부 영은회에 참석할 기회가 얼마 안 남았기도 하고 안산에서는 09년생 동갑인 친구도 없어서 매번 참석하는 영은회가 저에게는 더 소중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은회 마지막 날인 오늘 아침에 식사 암송을 하는데 벌써 마지막 암송이야? 라는 말을 저도 모르게 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고2A조는 영은회 모든 조 중에서도 학생 9명의 선생님 3분으로 가장 사람이 많았어서 조별활동 시간에도 활발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천안교회 시설 또한 샤워실 칸수 빼고는 모두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 가운데 좋은 선생님들, 친구들과 은혜로운 말씀을 같이 듣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 ��니다. 목자님들께서도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재밌고 밝으신 목소리로 강의해주셔서 강의 시간 졸았던 기억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인 09년생 친구들도 다 모이면 25명 가까이 되지만 하나같이 다 친절하고 서로 챙겨주면서 잘 웃는 친구들이라서 영은회 기간 부담 없이 무사히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시 안산에 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과 같이 다시 친구들, 또 학생부, 또 교사 선생님들께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나팔절에서의 나팔소리처럼 큰 소리와 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전파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영은회가 이번 영은회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다시 모여서 부끄러움 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더 알고 가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는 영은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성령을 받는 친구들도 분명 많이 나올 것이고 하나님께서도 저희 속에 깊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감사함을 저절로 느낄 수 있는 영은회가 될 것입니다. 성도님들께서도 저희 침례수교회 학생부와 미래 신앙을 이끌 젊은 기둥 같은 청년들을 위해서 더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학생부 영은회 참석 소감 발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학생부 영은회 소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학예 영은회를 가기 전에 선생님께서 이번에는 중등부와 고등부를 나눠서 갈 거고 대전교회 천안교회로 각각 가게 될 거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중등부는 원래 하던 곳인 대전교회에 가서 영은회를 한다고 하시면서 목자님이랑 같이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고등부끼리는 우리는 그럼 누구랑 가는 거지? 어떻게 가야 되지? 지하철을 타고 가야 되나? 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궁금해하고 한편으로는 살짝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영은회가 가까워진 선생님들께서는 고등부는 인천교회에 차를 타고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토요일 안식일 날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들은 후에 영은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교회에 차를 타고 저희 고등부는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천안교회에서 처음 영은회를 하는 거라 시설이 어색할 것 같다 아니면 또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면서 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영은회는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주제였습니다. 즉 제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먼저 5대 제사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제사는 죄사함을 받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하시고 제사라는 과정을 통해 구원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죄는 규칙을 어기는 것을 넘어 관계를 깨뜨리는 것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제사는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시는 것이 제 머리에 꽂힌 것 같고 앞으로 예배를 드릴 때 온전히 예배의 마음을 두고 들으며 기도할 때도 기도에만 집중한다는 생각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말씀 중에 제사할 때 어떠한 제물을 드려야 하는지 얘기해 주셨는데 모든 사람은 형편이 좋던지 힘들던지 형편에 맞도록 제사를 꼭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11조를 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제 형편에 맞게 꾸준히 내기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사 중 속죄제 강의를 들었을 때 기억에 남았던 것 같은데 속죄제는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제사인데 목자님 말씀 중에 죄인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라는 말이 머리에 꽂혔던 것 같습니다. 속권죄에 대해서도 느꼈던 점이 있는데 용서받은 사람은 반드시 회복의 삶을 살아야 한다 라는 목자님의 말씀을 듣고 좀 찔렸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도를 할 때 항상 회개기도를 필수로 하는데 회개를 하면 전에 잘못했던 죄를 하지 말아야 하지만 저는 죄를 반복적으로 짓고 또 짓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정말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 것 같고 회개기도를 한 후 전에 지었던 죄를 안 짓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께도 도와주시라고 기도를 많이 하겠습니다. 그 이후로 7대 제사에 대해 배우게 되었는데 먼저 이번 7대 절기를 배우면서 제가 좀 모르는 점이 많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7대 절기 중에 6월절의 교훈에 대해 배운 게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피 흘리셨음을 기억해야 한다라는 교훈이 기억에 남았고 목자님께서는 이 얘기를 하시면서 우리는 흑암의 권세 안에 있었다고 하시고 이 흑암의 권세 안에 있었다고 하시고 권세라는 것은 사단의 권세라는 뜻이었다는 게 새로 알게 됐던 것 같고 앞으로도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저희를 대신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무교절의 교훈 중에 제약된 세상에서 벗어나 인내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라는 교훈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인내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안식일이나 교회 행사 이렇게 갔을 때는 절제를 하게 되는데 이제 세상으로 돌아와서 저 혼자 있을 때는 이제 핸드폰으로 SNS를 많이 하거나 아니면 친구들과 게임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점을 좀 절제를 할 수 있도록 많이 기도를 하고 앞으로도 계속 반성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제 초실절에 대해서 말씀드릴 건데 이제 이제 수고의 결실을 얻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하나님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 조별 학습 때 이제 이제 제 저에게 가장 귀한 것 중요한 것에 대해 적어보고 하나씩 버려가는 활동을 해봤었는데요 가장 마지막에 남았던 게 아마 어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 게임에 요즘 게임에 너무 푹 빠져가지고 어 게임 중독이 되고 있는 중 같은데 어 이런 이제 게임을 최대한 아 진짜 아예 안 하는 정도로까지 노력하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칠칠절에서는 이제 그 하나님께서 이 제 제 제 제 제 그 하나님께서 초실절 아니 칠칠절은 이제 오순절이라고도 하는데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제 주시는 것은 내 배만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이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칠칠절기 중 칠칠 때 절기 중 가장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나팔절인데 어 나팔 그 그 그 나팔절을 강의하실 때 이제 제가 나팔의 역할이 되어서 세상으로 나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목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가족 중에 믿지 않는 분도 계시고 계시는데 보금을 전파하기가 겁이 나고 굉장히 두려운 것 같은데 어 어 그러 계시는데 보금을 전파하기가 겁이 나고 굉장히 두려운 것 같은데 어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고 당당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어 하는 제가 되고 싶고 하나님께도 항상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이번 이제 영원회가 이게 나뉜 만큼 또 이게 뭐 규칙이 굉장히 많이 생겼는데 이제 복장도 긴 바지만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이제 처음에 듣고 너무 더울 것 같다 너무 힘들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긴 바지만 긴 바지 그게 입는 게 규칙이긴 하지만 이제 막상 이렇게 해보니까 어 덥지 않고 잘 잘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저희 또래 중에서 굉장히 믿음이 믿음이나 신앙이 좀 안 좋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에 대해 저희끼리 굉장히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고 그 친구에 대해서 다시 떠나지 않도록 계속 저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제 기도를 많이 하고 있고 이제 기도를 많이 하고 있고 성도님들께서도 기도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리고 그리고 이제 다 끝나고 예배 끝나고 이제 마지막에 서진이가 갑자기 저 뒤로 와가지고 기대고 이제 훌쩍훌쩍 거리는 건데 그러는데 어 그거 서진이가 울고 있는 걸 보니까 위로해 주다가 저도 같이 분위기를 휩쓸려가지고 같이 울고 그 너무 약간 복잡한 마음에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어 이번 영혼회를 통해서 제가 은혜를 많이 받게 된 것 같고 세상이 돌아가서도 어 신앙을 잃지 않고 항상 말씀과 기도를 습관화하며 살아가는 김예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리며 학생부 소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 예성이가 물보루 만들어버려가지고 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학생부 영혼의 소감문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번 영혼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즉 제사를 주제로 한 영혼회였습니다 내용은 이제 5대 제사와 7대 절기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 번째 강의 내용은 번제와 제사였습니다 번제는 이 시대에 우리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영혼회가 끝나고 세상으로 다시 나갈 때가 올 때 이제 그때 나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야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제사를 지낼 때에는 흠 없는 재물을 바쳐야 된다고 아까 좀 전에도 목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는 이제 우리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조변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저를 되게 부끄럽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 제가 보기에 흠이 많은 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아이를 하나님께 드린다고 생각을 하니까 많이 부끄러웠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목자님께서 우리의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연하게 아는 내용이지만 저희가 살면서 나의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또한 세상에 나가서도 지켜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재를 배우는 시간에 소재가 히브리어로 미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나라고 하셨는데 선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조변 선생님께서 미나라는 단어가 너무 예뻐서 나중에 자녀 이름으로 지어도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신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제사의 방법 중에는 이제 요제와 거제라는 방식의 제사가 있었는데요 이제 이 두 가지 더 다른 방법들도 있지만 제가 이 두 가지의 제사가 되게 특이했던 것이 인상 깊었던 것이 이제 요제는 재물을 이제 앞뒤로 흔들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입니다 그리고 또 이제 거제는 위아래로 재물을 흔들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는데요 제가 그동안 아이던 이제 재물을 이제 하나님께 태워서 드리는 이제 화제와 같은 그런 반복들만 알고 있었는데 좀 다른 모습을 띄고 있어서 많이 신기했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제 제사를 통해 배운 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한 것을 하나님이 저에게 허락한 모든 것을 감사하고 제가 받은 것을 하나님이 위해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라는 것을 배웠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특강의 주제는 대중문화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웠었는데요 목자님께서 말씀해 주실 문화는 가치중립적이지 않고 어떠한 성격을 나타내는데 우리는 그 성격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분위기와 그 분위기에 우리가 휩쓸려가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저한테 있어서 고3의 위치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학의 영은회였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저에게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고등부와 중등부가 나눠서 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어서 새로웠던 것 같았고 그리고 같은 친구들을 만나서 고3이다 보니까 학업에 대해 많은 고민들을 하였는데 서로 의견을 나누다 보니까 더더욱 또래의 중요성과 서로의 우정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제 저희 고3 인원이 많이 적긴 한데 갈수록 더 줄어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아팠던 것 같 았습니다. 이제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을 보면 이번 영은회에서 많은 규칙이 바뀌었었는데 이제 제일 학생들한테 있어서 컸던 건 화장을 못하게 규칙을 만드신 게 가장 크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저는 정말 놀라웠던 게 저는 이제 친구들이 화장을 지우라고 하면 대부분 안 지운다고 한다던가 아니면 되게 기분이 좋지 않게 화장을 지운다던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화장을 지우라는 공고와 함께 친구들이 되게 반은 아니지만 그래도 되게 많은 친구들이 밝은 미소로 화장실을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우리 교회의 친구들이 규칙을 따르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던 것 같았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저 스스로에게 되게 피곤한 날들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천안교회에서 하다 보니까 첫날부터 잠을 좀 설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이제 샤워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또 되게 일찍 일어나야 돼가지고 잠을 많이 못 잤었는데요. 얼마나 잠을 못 잤냐면 제가 친구들과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도 졸았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 졸렸었던 것 같았는데 그래서 아마 제가 영은회 다니면서 가장 강의 때 많이 서 있던 시간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 친구들끼리 서로 깨워주고 의지해 주어서 강의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았고요. 좋았던 점은 이제 저희 또래 친구들끼리 별로 친하지 않아서 따로따로 노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희가 셋째 날 밤에 나눔의 시간이라는 게 있는데 그때 선생님들이 이제 고3이니까 조금 저희를 봐주셔서 너희들 하고 싶은 거 해라 하고 선생님이 옆에서 이제 지켜보기만 하셨는데 그 시간대에 저희 모두 다 같이 즐겁게 놀면서 저희가 또래가 중3 수련의 이유로 되게 하나가 되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처음으로 학년별로 나눠서 잠을 잤었는데 그 시간대 이제 조변 선생님도 저희랑 같이 주무셨는데 그때 저희의 진로와 미래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었습니다.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고 이제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셨던 것 같았습니다. 이제 여담으로 선생님께서 친구 한 분을 이제 사회를 봐주셨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친구에 대한 우정에 대해서 이제 얘기해 주시다가 사회 봐주신 걸 얘기해 주셨는데 이제 저랑도 이제 어떤 친구 한 명이랑 사회를 봐주자라고 서로 약속을 한 것도 있었습니다. 이번 영원회에서는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 특히 조변 선생님들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또래의 우정이 중요하다라고 하시면서 선생님 교회 친구들과 더 잘 지내야 하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를 해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를 돌아보니까 저는 저에 대한 기도만 했었지 교회 친구들에 대한 기도는 자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교회로 돌아가서는 저희 교회 친구들 그리고 교회에 아직 더 많은 영원회를 해야 될 교회 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3의 자리에 서게 되다 보니까 이제 많은 후배들이 저의 눈에 띄게 되는데 제 어릴 때 보던 형 누나들과 저의 모습이 너무나 차이가 보여서 동생들에게 많이 부끄러웠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예전 형 누나들은 제가 보기에 정말 멋있고 조용하고 차분하고 되게 신앙적으로 모범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그 자리에 서다 보니까 저는 절대로 동생들에게 지금 그런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았고 너무나 후회스러운 상황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회개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예성이가 울었다고 해서 제가 살짝 얘기를 해드리자면 저희 08 또래가 되게 안정적이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험 땜에도 그렇기도 하지만 되게 아픈 상황들도 많고 저희 서로끼리 조금 단합이 돼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마지막 시간 때 서로 이제 인사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서로 이제 형제들끼리 안아주다가 조금 울컥했었던 것 같습니다. 되게 힘든 시기이지만 저희 또래끼리 합쳐져서 이제 잘 이 고난들을 잘 해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선물 받은 말씀 카드가 하나 있는데요. 로마서 8장 28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저희 친구들이 정말 교회에서 가져야 될 마음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는 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혼에 아프지 않고 잘 마무리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또 저희를 위해 힘이 드는 말씀을 준비하신 목재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시고 많은 활동들을 가져와 주신 조변생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점점 잘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리 안산교회 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우리 안산교회 아이들이 교회 교육이랑 총회에서 이렇게 빛이 비치기 시작했고 또 제가 참 재미있는 해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주 짧게 말씀드리자면 아이고 이번에 시상을 안산교회에서 세 명이 다 하네 라고 어떤 전 목자님이 말씀하셨다고 그러셔서 아 그러시냐 해서 제가 좋아했는데 아 미안 저번에 거네? 그래서 아 저번에 셋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아 훌륭한 애들이 많구만 그랬죠. 우리 아이들이 참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동부 애들도 얼마나 소중합니까? 우리 안산교회 미래가 밝습니다. 우리 10대에 20대에 우리 모든 학생들을 위하여 꼭 생각나실 때마다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교육 잘 받아서 결국 저희 교회를 이끌 기둥들이 되어야 합니다. 얘들 아니면 없어요. 아셔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기를 항상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우리 다 같이 오늘 간증 들은 말씀 생각하시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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