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청부 선교 사역 훈련 보고 20
정호민 · 마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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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46] (화면) True Jesus Church
- 안식일 저녁 예배 [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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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진행된 예배와 말레이시아에서의 선교사역 훈련 및 활동 내용이 정리됨.",
"summary_three": "참예수교회(수원)에서 2026년 8월 21일에 안식일 저녁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찬송가 259장이 반복적으로 불렸다.\n이어 사총부 선교사역 훈련 보고가 있었으며, 이 훈련은 말레이시아에서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고,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었다.\n선교사역은 현지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body_md": "### 예배 및 선교 훈련 보고\n- 참예수교회(수원)에서 2026년 8월 21일에 안식일 저녁 예배가 진행됨\n- 찬송가 259장 '빛의 사난들이여'가 반복적으로 불림\n- 예배 후 사총부 선교사역 훈련 보고 시간 진행됨\n\n### 선교사역 훈련 내용\n- 훈련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됨\n- 훈련 인원은 총 21명으로, 15명은 한국 청년, 6명은 현지 청년 및 목회자 포함\n- 훈련 내용: 전도집회, 아동집회, 신방 활동 등 포함\n- 훈련은 자비로 진행되며, 사전에 3개월간 준비됨\n- 훈련 일정은 매우 밀집되어 있었으며,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함\n- 훈련 목적: 선교사역 능력 강화 및 영성관리 강조됨\n\n### 현지 선교 활동\n- 말레이시아에서 전도집회와 신방 활동 진행 중\n- 청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음식과 물품을 준비하고 있음\n- 전도집회는 마을 주민들이 점차 참여하면서 진행되고 있음\n- 세연형제가 영어로 사회를 보고, 펭 여우수 장로님이 설교하고 있음\n- 페로검 지역에서는 촌장의 반대 등으로 전도가 어렵지만, 사장님의 도움으로 진행됨\n- 전도집회 후에는 교제 시간을 갖고 전통 놀이와 식사로 즐거운 시간을 가짐\n- 집회 후에는 에폭교회에서 숙박하며 지역 일꾼들과 말씀을 나누고 기도함\n- 3일차: 에폭교회에서 신방을 위해 하부와 르모이 지역으로 나뉘어 활동\n- 르모이 지역에서는 길이 험해 차량 이동이 어려웠지만, 구도자와 만나 신방 예배를 드림\n- 4일차: 숭아이롱 성교센터에서 미얀마 난민 아이들을 위한 아동집회 진행\n- 5일차: 캄풍 포르 오랑 아슬리 마을에서 신방 진행, 촌장의 반대로 찬양집회 취소됨\n- 선교 사역은 현지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됨\n- 선교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며,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가 필요함\n\n### 성경적 근거 및 전도의 중요성\n-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며 가르침을 전하는 사명을 주셨음\n- 이는 지상 최대의 사명으로, 전도와 양육을 포함함\n- 전도는 특정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명령임\n- 말레이시아 교회와 같이 주변의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도를 향한 노력이 필요함\n- 수원교회 열린 예배를 앞두고 전도 대상자를 교회로 모시는 데 기도함\n- 기도는 성
전사(자막) 전문▼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오~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찬송가 3절 감사합니다. 나 이제 겸손하게 살리라 나의 하루하루를 주를 따라가리라 나 이제 겸손하게 살리라 아멘 잠시 묵도하심으로 마음 준비하겠습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알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59장입니다 빛의 사난들이 여서 다 사 빛의 사난들이 여서 다 사 아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새로운 온갖의 사난들이 여서 다 사전을 이어 선한 역사에 여서 다 사전을 이어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죄로는 맘 맡기 미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아멘 아멘 이 시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간도 모든 과정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고 또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함께 또 성교의 비전을 품고 함께 기도하고 또한 이 사명을 또 능히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되기를 이 시간 함께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헬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고음이 미니 비추라 아멘 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사총부 성교사역 훈련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말씀 제목도 제 위치도 좀 다르죠 아시다시피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이번 주 화요일까지 사총부 성교사역 훈련차 저와 우리 사총부들이 말레이시아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대략 4박 5일의 기간 동안 이렇게 귀한 훈련의 기간을 가지고 왔는데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또 훈련 가운데 또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고요 이 내용을 또 우리 성도인들과 나누고자 특별히 오늘 시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네 그래서 ppt 넘겨 주시겠어요 그래서 오늘 시간에는 준비한 ppt를 같이 보면서 또 우리 느낀 말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준비한 사진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 빠르게 진행을 할 텐데요 그만큼 나누고 싶은 내용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 또 짧은 한 시간의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에게 맡겨진 선교의 사명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그런 귀한 시간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혹시 넘어갈까요? 네 감사합니다 먼저 이번에 진행했던 사총부 성교사역 훈련의 개요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지난 금요일부터 이번 주 화요일까지 4박 5일의 기간이었고요 장소는 말레이시아 정확히는 서말레이시아에 있는 우리 참회수 교회에서 선교사역 훈련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인원은 총 21명이고요 제가 현지라고 이렇게 표기를 해둔 것은 최초 선발된 인원과 동행하는 모든 인원을 포함해서 총 21명인데 여기서 이제 청년은 여기서 선발되어서 한국에서 말레이시아로 가는 청년이 15명이라는 거고요 현지 청년이라는 것은 말레이시아에 있는 우리 성도를 말합니다 그래서 강남교회에 있는 조 예민 자매가 말레이시아로 시집을 가면서 지금 그쪽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예민 자매와 또 같이 이렇게 준비하면서 같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는 총 4명이 가게 됐고요 교무 이사님을 비롯해서 선교부 소속된 3명 목회자 그리고 저까지 포함해서 총 4명의 목회자가 이번에 선교사역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7명, 여기서 21명을 포함해서 또 이제 7명 이외의 청년들은 국내에서 비록 현지에는 같이 동행을 하지 못하지만 국내에서 선교사역 훈련을 같이 돕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28명의 인원이 국내에서 같이 준비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21명이 현지에서 사역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말레이시아로 가서 어떤 사역을 했느냐 그곳에 있는 우리 원주민교회 또는 우리 선교센터를 가서 전도집회 또는 아동집회, 신방 여러가지 선교와 관련된 활동들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최초 3월 초에 인원을 모집을 하는 공무원을 냈고요 사총부 선교사역 훈련은 전액 자비랑입니다 자비랑이라는 것은 항공권을 비롯해서 교회 현지에서 드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부담을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인원들이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었고요 그 가운데서 방금 말씀드린 인원을 선발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5월에 모집된 인원을 공문으로 냈고요 그렇게 해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총부 선교사역 훈련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밴드를 개설을 하고요 이 안에서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3개월, 4개월간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시진 않겠지만 이제 이 행사를 위해서 정말 오래전부터 우리 청년들과 함께 영성관리도 하고 그리고 각자 맡은 바 사역을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서 특별히 또 중요하게 여긴 것은 영성관리입니다 저희가 사총부 선교사역 훈련으로서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말레이시아에 놀러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역 훈련을 위해서 가는 것이니만큼 가장 먼저 영성관리가 돼야 된다 그래서 이제 매일마다 담당자를 정해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해외로 가게 되었을 때 실제로 우리가 맡게 되는 여러 가지 사역들을 분담해서 함께 준비 하게 되었고요 확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왼쪽에 있는 사진이 일정표입니다 일정에 대해서는 제가 전체적으로 개갈적으로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래서 이제 이 일정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지에 도착해서 다시 현지에서 나가기까지 굉장히 촘촘하게 일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5일이라는 기간 동안 선교사역을 위해서 또한 함께 애쓰면서 준비를 하고 또 진행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제 말레이시아라는 나라가 어디에 있냐라고 간단히 살펴보면은 위쪽에 보이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이죠 여기서 밑으로 쭉 내려오면은 초록색으로 칠한 곳이 말레이시아입니다 그래서 이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밑에 중국을 거쳐서 이렇게 동남아로 내려오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비행기를 타고 갔을 때 대략 6시간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점심에 인천공항이 집결해서 오후 비행기로 출발 후에 저녁 밤에 말레이시아 코알라룸프를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라가 이렇게 둘로 나뉘어져 있죠 동쪽과 서쪽 그래서 저희가 간 쪽은 정확히는 서쪽에 있는 서말레이시아입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가 말레이시아 교회라고 하면은 일반적으로 서말레이시아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 말레이시아 지도를 보면은 대략 지금 보시는 방향으로 오른쪽 기준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동말레이시아는 주가 두 개밖에 없죠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주로 사역을 한 지역은 이 두 지역입니다 이제 가운데 보시면 코알라룸프를 수도가 있고요 두 개 지역에서 저희가 주로 성교사역 활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말레이시아라는 나라를 소개해드리면은 수도는 코알라룸프를이고요 인구는 3,405만입니다 그리고 면적은 한반도의 약 1.5배 정도 큰 나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교회의 역사를 아주 간단하게만 정리를 해보면 1925년에 중국 복권성 출신의 황 디도 장로님이 복음을 전파하게 되고요 그리고 많은 동영자들이 여기에 동참을 하게 됩니다 그 결과 1927년에 싱가포르에 성교 거점을 마련하게 되고요 그리고 페락, 우리가 방금 아까 봤던 지역 중에 위에가 페락 지역입니다 그리고 페락과 쿠알라룸프로의 교회가 설립이 되면서 최초의 말레이시아 교회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1927년이니까 내년이 2027년이죠 딱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1940년대에 본격적으로 여러 지역에 교회와 예배처가 세워지면서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확장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시기로 보자면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던 시기이죠 그래서 1939년부터 45년까지 일제 치아를 겪게 되었고요 이 과정 가운데서 많은 성도들이 또한 핍박을 받고 또 그로 인해서 흩어지는 그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마치 이스라엘의 성도들이 흩어졌지만 그 믿음을 잃지 않고 지켰던 것처럼 말레이시아 교회 성도님들 역시 이런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었고요 그래서 1945년 전쟁이 끝난 이후에 이제 이 성도님들을 바탕으로 다시 교회가 세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1976년에 총회가 설립이 되게 됐고요 그렇게 해서 말레이시아 교회가 지금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교회의 현재 현황을 간단히 살펴보면은 2024년에 세계 대표 대회를 통계로 한 자료입니다 올해는 2026년이니까 조금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기도서, 보금센터 포함해서 35개이다 제가 이번에 가서 여쭤보니까 36개 이상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거의 40개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가운데서 성도수는 2024년 기준 3,671명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이 교회 기도서 포함 총 32개의 3천여 명 정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크게 보자면 대략적으로 한국과 비슷한 규모라고도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제가 가서 성도수를 다시 한번 여쭤보니까 이게 2024년 자료라고 했죠? 올해 기준으로 대략 3,800, 3,900명 정도까지 올라갔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약 4천 명까지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교회의 목회자는 총 12명이고요 그리고 실습목자, 우리가 예전에 전도자라고 표현했죠? 최근에 이름이 저희도 바뀌어서 실습목자라고 부르게 되는데 이제 실습목자가 두 명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 분의 목자님, 요나단 목자님을 이번에 가서 만나 뵙게 됐고요 그래서 현재 실습목자는 남자 목자님 한 분, 여자 목자님 한 분, 두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내년에 알립을 받게 되고요 그래서 세계에서 두 명이 늘어나서 13명이 된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수로 비례를 해봤을 때 저희는 32개 교회의 19명, 목회자인이 또 비율적으로는 굉장히 안정적인 축에 속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와 비교해 보면요 그런데 말레이시아는 35개, 대략 40개 조금 안 되는 교회 수에 목회자 수가 현재 기준 12개, 실습목자를 포함해도 14명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한 명의 목회자가 담당해야 되는 장소가 그만큼 많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겠죠 그리고 현재 장로 집사의 수는 총 72명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실시한 성교사의 훈련의 전체 일정을 보면 8월 14일에 인천공항에 점심때 집결을 해서 오후 비행기로 말레이시아로 이동을 합니다 그래서 밤에 코알라룸프루 공항에 도착해서 차로 페탈링자약교회로 이동을 해서 거기서 숙박을 하고요 그리고 이튿날부터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페탈링자약교회에서 타파교회라는 원주민교회로 가서 특별 집회를 하게 되고요 그리고 저녁에는 페르곰 지역에서 또한 원주민분들을 대상으로 전도 집회를 실시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에폭교회로 이동해서 숙박을 하고요 3일 차에는 이제 에폭교회에서 두 팀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한 팀은 하부, 한 팀은 르모이라는 지역으로 가서 그 지역에 있는 우리 교회의 성도, 구도자를 신방하고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이제 브린창이라는 집회소에서 전도 집회를 가지게 됐고요 그리고 그 집회소에서 숙박을 합니다 4일 차에는 이제 지역을 옮겨서 체라스 교회 근처에 있는 숭아이롱 선교센터 여기에는 미얀마에서 온 난민들이 이렇게 모여 있습니다 주로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곳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 집회를 가지고요 그리고 카장교회로 가서 이제 교회 성도인들과 청년들과 연합 교류 예배를 가지고 숙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5일 차에는 조금 이제 이름이 깁니다 캄풍토오르 오랑 아슬리 마을이라는 곳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구도자 가정을 신방하고 왔습니다 원래 이곳에서 마지막 날에는 정말 많은 인원들 많은 구도자들을 초대해서 찬양 전도 집회를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이유로 찬양 집회는 할 수 없게 되었고요 그래서 그나마 감사하게도 그 마을에 들어가서 그 마을에 있는 구도자 가정을 신방하고 예배를 드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마지막에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8월 18일 화요일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시 코알라룸프루 공항으로 이동해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이 마쳐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밤비행기를 타고 돌아왔고요 수요일 아침 7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모든 일정 가운데 정말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또 여러 변수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무탈하게 주어진 모든 사약을 마치고 올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요 또한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각 일정을 따라서 구체적으로 어떤 사약들을 했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8월 14일 금요일에는 인천공항을 통해서 말레이시아로 출국하는 일정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인천공항에 점심시간에 집결을 하게 되고요 이곳에서 가장 먼저 기도하고 그리고 출발을 하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사청부들 15명 그리고 목회자 4명 19명에 그리고 현지 청년 1명까지 20명의 인원이 현지에서 사약을 하고 왔고요 시간이 6시간이 뛰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코알라 룸프루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후에 출발해서 밤에 도착을 하죠 그래서 밤에 도착을 해서 여기서 또 현지 우리 사약자들과 만나고요 그리고 현지 사약자들과 함께 이제 페탈링자야라는 교회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진은 제가 그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이고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밤이라서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찍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이 교회가 페탈링자야라는 교회입니다 줄여서 PJ교회라고도 말하고요 이 페탈링자야 교회는 2026년 기준으로 출석 성도가 387명이고요 그 가운데 안식일 출석은 약 200명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페탈링자야 교회는 맞은편에 총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교회는 교회이고요 여기가 맞은편에 총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한밤중에 도착을 하게 됐고요 그래서 도착을 해서 간단하게 공지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청년들이 모여서 찬양 연습을 하고 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전국 사청부들이 같이 모여서 연습할 만한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각자 열심히 연습을 해왔고요 그래서 현지에서 다음 날 일정을 준비하고자 연습을 하고 주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1일차 일정이 마치게 되고요 이제 2일차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모든 일정은 기도로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일찍 일어나서 아침 7시에 교회 예배당에 모여서 기도회를 가지게 되고요 그리고 기도를 마치고 방금 보신 곳이 페탈링자야 교회의 1층 예배당입니다 여기서 2층으로 올라가면 대예배당 2층 예배당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당 한번 이렇게 살펴보고요 제가 인생기계가 본 것은 예배당 한쪽 벽면에 뭔가가 이렇게 나란히 붙어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혹시 이게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개수를 세어보면 몇 개일까요? 10개죠? 10개면 뭐가 뭐를 붙여놨을까요? 저희 참회수 교회의 기본 신앙을 하나하나 이렇게 붙여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2층 예배당 뒤편에는 이렇게 유리로 통유리로 해둔 공간이 있었는데 여기가 어떤 공간이냐? 통역실입니다 그래서 또 페탈링자야 교회는 특별히 통역이 필요한 많은 성도분들 또 손님들도 오시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한 통역실 자체가 따로 마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진도 같이 또 보시고요 그래서 이제 예배당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교회 앞에서도 이렇게 사진을 찍고요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전도 집회를 위해서 출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페탈링자야 교회에서 출발해서 산에 있는 원주민 교회를 방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 갔던 교회가 타파교회 정확히는 타파바투 라판교회라고 하고요 여기 타파교회는 보시다시피 작은 교회입니다 큰 교회가 아니에요 그래서 성도수는 약 30명, 구도자는 5명 정도이고요 여기는 안식일 오전 예배가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교회 수에 비해서 목회자 수가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목회자, 한 일꾼이 맡아야 되는 교회가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타파교회 같은 경우에는 담임이신 학계 목자님이 한 달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안식일에 방문을 한 다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타파교회는 그나마 상황이 나온 게 이 교회 앞에 지금은 잘 안 보이는데 맞은편에 베드로 집사님의 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직자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성직자를 통해서 적어도 목자님이 오시지 않을 때는 설교회 공백을 메울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원주민 교회이기 때문에 많은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오전에는 기존 예배가 없는 대신에 생명교육이라는 것을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교육은 종교교육입니다 교육이 아니라 원주민 교회의 성도들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교육 예를 들어서 양치질이라든지 가장 기본적인 교육부터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사정을 들어보니까 원주민 교회의 부모님 성도분들은 사실 학교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십니다 왜 꼭 학교를 가야 되냐 그냥 여기서도 잘 먹고 잘 살지 않느냐 그런데 우리가 또 신앙인으로 또한 양성함에 있어서 기본적인 기초 교육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생명 교육을 실시를 하게 되고요 그럼 이 교육을 누가 담당을 하느냐 조금 전에 페탈링 자야 교회를 보셨죠 PJ 교회 또는 사박교회라든지 주변의 큰 교회에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이 교회를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식일 오전에는 일꾼분들을 통해서 아이들 대상으로 생명 교육을 실시를 하고요 그래서 나이가 조금 더 많은 아이들에게는 영어라든지 수학이라든지 기본적인 과목을 또한 가르쳐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안식일 오후에 성도분들은 함께 오후 예배를 드리고요 아이들은 종교 교육을 가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파 교회에 도착해서 같이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고요 그리고 이 장소에서 오후 특별 집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찬양 인도를 하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제가 한국 교회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면서 간단한 겉면의 말씀을 나누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국어로 말씀을 드리면 옆에 계신 자매님께서 말레이어로 통역해 주시는 장면이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사정부 청년들이 준비한 찬양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 혹시 소리가 나올까요?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영어로 찬양을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 한국 청년들이 찬양을 준비할 때 대표적으로 영어, 한국어, 그리고 말레이어 보통 세계 국어로 찬양을 준비해서 말레이시아 타파교회 성도분들, 많은 성도분들과 찬양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니까 사람이 꽤 많죠 그래서 우리 사정부 청년들과 또 그 자리에 참여한 우리 타파교회의 많은 성도분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면서 특별 집회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페르고미라는 지역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여기 역시 원주민 마을이고요 여기에는 또한 성도분이 계신데 여기에는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페르고미라는 지역에 성도분들이 5명, 구도자가 10명이고요 쉽게 말하면 페르고미라는 지역에 여러 원주민 마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곳이 페르고미라는 교회가 아니라 마을에 있는 회관입니다 페르고미라는 지역에는 교회가 없고요 저희 성도, 구도자만 있기 때문에 이제 목자님이나 혹은 장로님, 일꾼분들이 오실 때 가정을 방문해서 신방 하는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들어보니까 이번에 이렇게 회관을 빌려서 대대적으로 전도 집회를 한 게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탑박교회에서 또 이렇게 전도 집회, 특별 집회를 한 것처럼 또한 다른 여러 지역에서 많은 집회를 하게 되는데 여기는 원주민 지역이기 때문에 또한 전도 집회를 가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지에 있는 또 많은 일꾼분들의 노력과 또한 성도분들의 기도로 이렇게 처음으로 전도 집회를 열게 되 었고요 제가 들어보니까 이제 펭여호수와 장로님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요나단 목자님, 시스 목자님이죠 그리고 주변 교회에 있는 청년들이 자원에서 이 전도 집회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날을 기준으로 전주 목요일에 우리 일꾼분들과 청년들이 페르곰 지역의 마을 뒤를 돌아다니면서 노방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근처에 있는 마을도 한번 살펴보고요 이게 말레이시아로 이제 오늘 있을 전도 집회를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홍보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회관을 빌려서 그 안에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앞에서는 이제 청년들이 천양 리허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청년들이 이제 준비한 자원봉사자이죠 자원봉사를 위해서 온 청년들이 구도자를 위해서 대접할 음식들을 미리 세팅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맞은편에는 저희 교회를 전도할 어떤 전도지 그리고 성경책 등등 물품을 놔두고요 그래서 이제 시간이 되면서 마을분들이 한 분 한 분 오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조금씩 자리가 채워지기 시작하고요 그래서 사회는 이제 전주교회 세연형제 이번에 이제 신학을 합격하고 내년에 대만으로 들어갈 예정인 형제 중에 한 명입니다 그래서 세연형제가 영어로 사회를 보고요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펭 여우수와 장로님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전 말레이시아 총회장님이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총회장 자리에서 이제 물러나셨지만 지금도 여전히 교회를 위해서 정말로 현장에서 뛰면서 사회를 하시는 장로님이시고요 그리고 이제 선도지교회에서 장로님께서 복음을 전하시는 설교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이제 청년들이 또 준비한 찬양을 나누고요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참석을 했죠 감사하게도 또 마을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초청을 받고 또 이 자리로 와주셨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페르곰 지역에 또 전도가 쉽지 않은 것은 마을이라고 했잖아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잠깐 넘어갔는데 뒤로 보면은 여기가 마을에 있는 교회입니다 교회, 저희 교회가 아니에요 그래서 왼쪽은 성공회가 들어와서 세운 교회이고요 그 옆에는 이제 한국에서 와서 세운, 추가로 세운 교회입니다 그래서 비단 참여수 교회에서 처음 들어가서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이미 다른 교회에서 들어와서 또한 전도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그런 가운데에서 마을에서 전도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게 촌장의 의견이 굉장히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들어보니까 이전에 참여수 교회 복음이 전해질 때 이전의 촌장님은 우호적이었대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다 허락하고 하셨는데 촌장이 바뀐 이후에는 참여수 교회에서 들어오지 마라 반대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한참 또 못 들어가다가 또 감사하게도 사장님의 은혜로 그 마음을 움직여주셔서 다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페로검 지역에서 전도집회를 마치게 되고요 전도집회를 마친 이후에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이상으로는 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준비를 해서 함께 교제를 했고요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제기차기, 비석, 치기 등등 오늘날 우리 한국, 대한민국 아동부들은 잘 보지 못한 그런 전통 놀이를 같이 준비해 갔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더 즐겁게 교제 시간을 가지고요 그 뒷편으로 보시면은 이제 준비한 딱지 치기도 하고 그리고 뒷편에는 준비해 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또한 교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뒷편에 보면은 이제 우리 회색 티를 입고 있는 것이 우리 교회 자매이고요 우리 교회 자매님들이 열심히 지금 식혜를 따르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이 구도자분이 식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딱 이렇게 들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이제 페로검 지역에서 전도집회를 모두 무사히 마치고요 이제 산에서 내려가서 근처에 있는 에폭교회라는 곳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숙박을 할 때도 그냥 바로 자는 게 아니라 항상 그 지역의 일꾼분들을 초청을 해서 이제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그래서 에폭교회에서는 펭요호수와 장로님의 우리 말레이시아 교회 소개 그리고 이제 선교회 과정 등을 듣게 되었고요 자 그리고 이제 3일차로 넘어가게 됩니다 3일차에서는 에폭교회에서 마찬가지로 아침 기도회를 하고요 이제 에폭교회에서 두 팀으로 나누어 신방을 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원주민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요 두 곳으로 갑니다 한 곳은 하부라는 곳이고요 한 곳은 르모이라는 곳입니다 근데 두 곳 다 공통적으로 이렇게 길을 쭉 가다가 갈려지게 되는데 거기까지 가는 곳도 길이 꼬불꼬불해서 멀미나기 쉬운 곳입니다 근데 거기에선 여기서도 이제 르모이라는 지역으로 넘어가면은 여기는 비포정 도로예요 나중에 영상을 보여드릴 텐데 마치 정글 같은 곳으로 팍 차가 들어갑니다 길이 너무 험해서 여기는 사륜 구동밖에 못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조를 자매님 존은 하부로 그리고 형제민들은 르모이로 이렇게 나누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부 지역에서 신방하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르모이 지역입니다 짧게 영상을 준비를 했는데요 좋은 거 안 좋아서 계속 기다려야겠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네, 조심하시고 굉장히 어지럽죠. 그래서 앞에서 제가 찍은 건 그나마 양호하고요. 반대로 앞에 있는 형제님께서 저희 쪽으로 찍은 영상이 있는데 제가 그 영상은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니까 더 어지럽더라고요. 제가 계속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달리 생각을 해보면 정말 우리나라로 치면 저기 산골짜기 저 깊은 곳에 우리 교회에 성도가 있더라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곳으로 매월 두 번씩 우리 목자님이 또 장로님이 가서 관리를 하고 있더라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정말 먼 길을 또한 힘겹게 가서 이제 우리 성도님들 가정에 도착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여기서 가정에서 신방 예배를 간단히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지금 설명해 주시는 분이 학계 목자님이시고요. 학계 목자님이 간단하게 소개를 해 주시고 그리고 역할을 바꿔서 제가 한국교회를 간단히 소개해 주고 또한 건면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청년들이 준비한 찬양을 나누었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여기 보시면 중간에 굉장히 나이 어린 친구들이 좀 보이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제가 조금 가겠습니다. 지금 여기 세 분이 우리 성도님이고요. 그리고 그 옆에 계신 분들이 다 구도자분들입니다. 구도자분들이고 그래서 최대한 짧게 이제 경쟁을 하면은 이게 아버지고 딸 아들이에요. 그리고 또 아들 한 명이 더 있는데 지금 다른 자녀들도 있는데 지금 이 가정에서는 두 명이 있고 어머니는 일찍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형제님이 타하르 형제님이고 아들이 둘째 조니라는 형제인데 조니 형제가 먼저 전도가 된 이후에 아버지와 가족들을 전도해서 이렇게 성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간증은 다음에 다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또 이 가정을 통해서 일분을 통해서 구도자로 오신 분들이 이렇게 다섯 분인데 여기서 이제 이분이 아버지가 아니라 조카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형제 분의 누나 분의 자녀들 이 구도자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들어보니까 이제 누나가 중학교 교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이제 삼촌이 돌봐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또 이 목자님을 만나고 교회로 이제 구도자가 된 것도 굉장히 이제 재미있는 간증이 있는데 어 사실 방금 보셨지만 이제 교회에서 여기까지 오는 길이 굉장히 안 좋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보통 길이 안 좋기 때문에 어떻게든 사륜 구동차로 열심히 오는데 어 예를 들어서 비가 너무 많이 오거나 길이 너무 안 좋으면은 타할 형제님이 미리 학계 목자님께 연락해서 아 오늘은 너무 길이 안 좋다 그래서 오면 위험하니까 오지 않으셔도 된다 라고 보통 연락을 드린다 라고 합니다 어 그런데 이제 어 학계 목자님이 이제 날이 돼서 이제 방문한 날이 돼서 갔는데 타할 형제님이 깜빡하신 거예요 물론 전해주셔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갔는데 길이 너무 안 좋은 거죠 이제 그러다가 이제 여기 있는 구도자 형제님을 이제 만나게 된 거예요 길이 너무 안 좋아서 그래서 어 길이 안 좋다 보니까 차가 제대로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차가 멈춰섰고 그 과정을 통해서 우리 구도자분을 만났는데 어 그러면서 이제 얘기를 하게 됐고 우리 교회로 이렇게 인도하게 되었다 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간단한 예배를 마친 뒤에 우리 청년들이 지금 이 조카들과 같이 이제 놀아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어 그래서 이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강강수월례도 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청년들이 정말 이제 성심을 다해서 재밌게 놀아주더라고요 아 그렇게 해서 르모이 지역에 신방도 무사히 마치게 되고요 아 그리고 이제 다시 모여서 어 브린창이라는 지폐소를 가게 됩니다 여기는 지폐소이고요 여기는 저희 성도가 없습니다 구도자만 있어요 구도자만 대략 다섯 명 정도 있는데 어 말레이시아 총회에서 이 아파트 6층 두 개 장소를 이렇게 매입을 해서 지폐소로 마련을 했습니다 여기를 거점으로 삼아서 전도를 하겠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여기는 굉장히 공간이 협소합니다 공간이 협소하지만 또 저희가 어 하부 그리고 르모이 지역에서 신방하고 있을 때에 펭 여호사 장로님 또 노에미아 목자님 학계 목자님 일꾼분들이 이 지역으로 미리 오셔서 또 열심히 이제 이제 노방정도를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저녁에 또 구도자분들이 이렇게 오셔서 전도집회를 참여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는 배태준 형제라고 청주교회 출신입니다 마찬가지로 세연 형제와 같이 이번에 신학을 합격을 했고요 내년에 대만에 들어가서 어학을 먼저 배우고 신학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세준 형제가 사회를 보고 제가 이제 복음을 전하고요 그리고 청년들이 또 함께 찬양을 나눕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제 마침 뒤에는 또 모임 구도자분들과 즐거운 교제 시간을 나누고요 또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전도집회를 마치게 됩니다 자 그래서 이날은 불인창 여기서 이렇게 숙박을 했고요 이제 그 다음 4일차로 넘어가면은 불인창에서 이제 체라스 교회로 이동을 하고요 그 근처에 있는 숭화이롱 성교센터로 가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여기에는 미얀마 난민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자 그래서 참고로 이 사진은 성교센터 안으로 들어가 보면은 지금 좀 사진도 많이 빛이 바르고 글자도 떨어있지만 코리안 비전 2019라고 되어 있습니다 2019년에 강남교회에서 성교를 위해서 이 지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26년이니까 대략 7년 전이죠 그리고 또 옆에도 좀 짤려있지만 옆에 사진을 보시면은 또 2018년에 장안교회에서 또 성교를 위해서 방문을 했었고요 저기도 마찬가지로 여기는 성교센터이지만 또 일꾼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많이 이렇게 방문을 하지 못합니다 한 달에 만화에 한 번에서 두 번 한 번에서 두 번 그래서 여기를 또 관리하고 있는 또 제임스 집사님이 계신데 정말 또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절절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저희가 또 이렇게 한국에서 오랜만에 방문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행사가 마친 이후에 또 내년에도 꼭 와달라 라고 신신 낭부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네 그래서 이제 여기서 또 모여서 이번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미얀마 아이들 대상으로 성교센터 아동집회를 실시를 했고요 여기서는 이제 영어로 이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주영재가 사회를 보고요 또 찬양을 함께 나누고 그래서 여기서 영상에는 다 담기진 않았지만 아이들이 처음에는 엄청 부끄러워했어요 또 여기 원주민들의 특상이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원주민 하면은 막 이제 쾌활하고 밝은 걸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여기 이제 원주민들은 기본적으로 많이 이제 부끄러워한다고 합니다 더더군다나 아이들이다 보니까 어찌보면 우리나라 똑같은 나라 사람들도 아니고 외모도 뭐 생김새도 언어도 다 다른 한국 사람들이 와서 갑자기 막 이렇게 하니까 처음에는 이게 뭔가 엄청 이제 쑥스러워하더라고요 앞서 보신 것처럼 우리 청년들이 정말 열심히 또 같이 찬양하고 또 끌어주고 하면서 아이들이 점점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어서 요한 목자님이 또 이제 요셉의 이야기를 가지고 또 복음을 전해주시고요 또 복음을 전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준비한 재미있는 레크레이션 게임을 아이들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마칠 시간쯤에 아이들이 또 우리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을 따라서 우리를 위해서 찬양을 불러주더라고요 많이 들어본 찬양입니다 날 사랑하심이라는 찬양이 있고 예수 사랑하심은 그리고 이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이제 집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카장교회라는 곳으로 와서 같이 연합교류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요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교무님인 디도 집사님이시고 옆에는 통역해주시는 우리 선교부 선교 임원 자매님 그리고 앞에는 우리 카장교회 임원분들이십니다 그리고 카장교회에서 홍 목자님이 우리 한국교회에 대해서 봉사단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함께 찬양을 나누고 그래서 말레이아로 또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한 가족 찬양도 부르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함께 찬양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또 카장교회에서 준비해주신 또 맛있는 야식과 더불어서 또 청년들이 한국에서 한국 야식을 준비해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가운데 보시면 짜파게티입니다 우리 한국 청년들이 확 끓여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금방 동이 나더라고요 안기기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또 서로 준비한 음식을 또 맛있게 먹고요 그래서 공간의 문제로 이제 자매분들과 목회자 두 명은 카장교회에서 그리고 형제들과 또 목회자 두 명은 근처에 있는 카장우타마 교회로 가서 숙박을 합니다 특별히 이곳은 또 인도 본토 인도 성도님들이 계신 말레이시아 교회입니다 참고로 이제 말레이시아라는 나라가 일본에 또 침략을 받기도 했지만 그 후로 영국에 침략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영국에서 노동력이 필요해서 인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이제 말레이시아로 강제 이주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서 이제 또 감사하게도 이제 우리 성도님들이 믿음을 가지고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는데 그 두 개 교회 중에 하나가 카장우타마 교회입니다 그래서 한밤에 도착해서 참고로 앞에서 지금 소개해 주신 분은 현재 말레이시아 총회장님인 총회장님인 엘리사 목자님이시고요 그래서 목자님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김새가 또 다르죠 인도, 본토 인도 성도님입니다 그렇게 해서 4일 차를 마무리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5일 차에는 캄풍 포르 오랑 아슬리 마을이라는 곳으로 가서 신방을 하게 되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원래 여기에서는 찬양 정도 집회가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석 예상인원도 대략 200명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일정 4일 차 즈음에 전날이죠 전날에 갑자기 연락을 받습니다 여기 캄풍 마을의 촌장을 비롯해서 직무에서 반대를 냈다 그래서 정부에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들어가서 공식적으로 찬양 집회를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회는 물론이거니와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감사하게도 들어가는 것은 허락이 되었고요 그래서 찬양 집회는 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 지역에 있는 우리 교회의 구도자 가정을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자 그래서 지금 방문한 곳이 구도자의 가정입니다 제 기준으로 오른쪽 끝에 계신 분이 구도자 형제님이시고요 그래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저희가 찬양 집회를 할 수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또 칸풍 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칸풍 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KFC 우리 구도자분들과 그 주변의 마을분들과 나눠드시라고 이렇게 같이 준비를 해갔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이제 오른쪽이 구도자 분이시고요 그리고 왼쪽에 있는 사진이 그 구도자를 또 이렇게 인도한 그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구도자 여기는 우리 성도입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카장 교회를 봤잖아요 카장 교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원주민 성도님들입니다 그래서 또 이분들이 또 전도가 되어온 과정도 굉장히 또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음에 저 차근차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감사하게도 신방 예배를 드리게 되고요 그렇게 해서 5일간의 선교 사역이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이제 오후에 쿠알라룸프로 공항으로 넘어가서 이제 또 마중 나와준 우리 일꾼분들과 이렇게 이별의 정을 나누고요 그리고 여기서 단체 자전을 찍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빠르게 지나갔죠 저희도 5일의 일정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또 감사한 것은 또 이 5일간의 선교 사역 훈련이 그냥 거저되어진 것이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략 3, 4개월 전부터 이 인원들이 모집이 되고 그리고 우리 인솔목자님의 지도하에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또 여러 가지 많은 변수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아래서 모든 일정을 순탄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사촌부 선교 사역 훈련은 마치게 되었지만 물론 또 구체적인 부분은 더 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큰 변수가 없다면은 아마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또 사촌부 선교 사역 훈련이 계속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우리 성도분들도 비록 다른 나라이지만 또한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같은 참회수 교회 우리 성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말레이시아 교회 성도인들과 또 우리 말레이시아 교회의 상장을 위해서 또한 말레이시아 교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또 함께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우리가 믿음 위해서 더욱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서 또한 우리 사촌부를 비롯해 우리 모든 성도분들의 선교, 전도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말씀 읽고 기도하고자 합니다 우리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십니다 아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지상 최대의 사명입니다 바로 전도와 양육의 사명이죠 이 말씀을 내일 오전 시간에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우리가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말씀이기도 하죠 바로 기는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또한 우리의 전도를 돌아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전도는 어떤 특정한 사람만이 하는 사명 명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오늘날 교회에 성도된 제자된 우리 모든 사람 성도에게 주신 명령 사명이죠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또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의 전도를 돌아보고요 또한 전도의 힘을 다지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물론 말레이시아 교회와 우리 대한민국 교회의 문화적 또 어떤 교회적 형편이 다른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와 같이 이렇게 산지 원주민은 없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교회에서 힘써 원주민 성도분들을 원주민들을 개척하고 전도하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 주변에 있는 믿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개척하고 전도해야 된다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서 또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이야기다 그래서 우리가 있는 이 자리에서 힘써야 되는 전도의 일은 무엇이 있을까 같이 생각해 보고 또 기도하는 그런 안식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바로 우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나눈 내용을 기억하시고요 말레이시아 교회를 위해서 같이 같이 기도해 주시고 우리 사청부를 비롯해서 우리 수원교회, 평택교회, 우리 참여수교회, 한국교회의 우리 전도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또 다음 주죠 다음 주에 우리 수원교회 열린 예배가 있습니다 열린 예배를 앞두고 또 내가 마음에 품은 우리 전도 대상자를 꼭 또 교회로 모시고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주시고 내게 능력 주시고 용기 주시기를 이 시간 같이 성령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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