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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장차 나타날 영광을 소망하라 20

정호민 · 롬8:18-25

제작일 2026. 8. 28.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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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진행된 안식일 저녁예배에서 로마서 8:18-25을 중심으로 한 설교가 있었으며, 현재의 고난과 장차 올 영광에 대한 교훈이 강조되었다.

본문렘4:3-4로마서 8:18-25마태복음 16:21-24마태복음 10:16-23로마서 5:3-4
  • 2026년 8월 28일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안식일 저녁예배가 진행되었다.
  • 설교는 로마서 8:18-25을 중심으로 현재의 고난과 장차 올 영광에 대한 교훈을 강조했다.
  • 예배에는 찬송가, 묵도 시간, 성령기도 시간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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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정보

  • 교회: 참예수교회(수원)
  • 날짜: 2026년 8월 28일
  • 예배 종류: 안식일 저녁예배

설교 내용

  • 설교 주제: 로마서 8:18-25
  • 핵심 메시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 성경 근거: 마태복음 16:21-24, 10:16-23, 로마서 8:18-25, 로마서 5:3-4
  • 교훈: 예수님의 고난과 제자들의 고난을 함께 걷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예배 구성

  • 찬송가: 78장, 500장, 499장, 128장, 533장, 163장 등
  • 찬양 주제: '은혜의 찬양', '영혼의 찬양'
  • 기도: 성령기도 시간 요청, 교회 내 성도들의 건강, 군대복무, 전도 등에 대한 기도 요청
  • 묵도 시간: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라는 구절이 반복적으로 언급됨

설교의 핵심 메시지 요약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고난을 견디라고 말씀하셨다.
  • 현재의 고난은 영원하지 않으며, 그 너머에 큰 상급이 있다.
  • 신앙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말씀, 성령의 인도를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
  •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부활하신 첫 열매이다.
  •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믿음을 붙잡고, 마지막까지 인내해야 한다.
  •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때, 장차 나타날 영광을 소망하며 인내할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참 아름다워지지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멘
이것이 나의 한증이여 이것이 나의 찬송을 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우주를 찬송하리로다 다음 찬양은 500장 하시겠습니다.
500장입니다.
500장입니다.
항상 이쁘고 나 항상 이쁘고 나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 없어서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 없어서 주 함께 계신 나 큰 시험이 되니 기쁘고 기쁘고 나 항상 기쁘고 나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 없어서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없다네 즐겁고 슬픈 때 즐겁고 슬플 때 내 계신 없어서
기쁘고 나 항상 기쁘고 나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 없어서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내 계신 없어서 기쁘고 나 항상 기쁘고 나 항상 기쁘고 나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 없어서 다음 찬양 499장 하시겠습니다.
499장입니다.
599장입니다.
599장입니다.
599장입니다.
599장입니다.
저 장비 꿀 위에 있을 아직 맺혀 있는 그때일 귀에 흐르는 잎소리 들리니 주음성 분명하라 주가 나와도 내를 하면서 날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었도다 그 청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들리는 주의 음성이 내 귀에 쟁쟁하다
주가 나와도 내를 하면서 날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밤 깊도록 동상하네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로운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주가 나와도 내를 하면서 날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주가 나와도 내를 하면서 날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 앞에 담당해 나가는 저와 성도님들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믿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다음 찬양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128장입니다 은혜의 찬양 128장입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하시겠습니다 아멘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서주소서 아직 넌 모두 다 죽게 드리오니 주 받으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의 몸에 서서 나의 맘 나의 몸 죽게 드리오니 주 받으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의 몸에 서주소서 아직 넌 모두 다 죽게 드리오니 주 받으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마지막 천양으로 533장 하시겠습니다 533장입니다 533장 533장 533장 533장 533장 533장 왜 걱정하느냐,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아무렴경 알아라.
큰 어려움에도 큰 아픔 있어도, 이젠 걱정하지만, 내가 널 붙들어주니.
내가 너와 항상 함께하리라, 내가 너를 지키리라.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
한 번 더 전향하시겠습니다.
왜 슬퍼하느냐, 왜 걱정하느냐,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아무 염려 말아라.
큰 어려움에도 큰 아픔 있어도,
이젠 아무 걱정하지만, 내가 널 붙들어주니.
내가 너와 항상 함께하리라, 내가 너를 지키리라.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잠시 묵도하심으로 마음 준비하겠습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성령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163장입니다.
찬송가 163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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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듣겠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 말씀 사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한 절씩 나누어서 교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좋게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오 오직 굴복해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안하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음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 진이라. 아멘
오늘의 시간 우리 성도님들과 장차 나타날 영광을 소망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겠습니다 저희가 지난 시간 채무자와 상속자들 이라는 제목으로 성도의 두 가지 정체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빚진 자로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녀로서 영광을 위한 고난을 감당해야 함을 권면했습니다 자 오늘 이 시간에는 17절에서 이어지는 말씀으로 우리가 진정으로 소망해야 할 영광에 대해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오늘 함께 나눌 첫 번째 교훈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자 오늘 18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8절 읽겠습니다 시작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좋게 비교할 수 없다 아멘 자 앞서 17절을 보시면은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의 후사는 누구와 함께한 후사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
네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한 후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은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해서 이제 무엇도 함께 받아야 된다 라고 말하고 있나요?
바로 고난도 받아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자 후사 곧 상속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걷는 그 길 위에는 반드시 우리가 겪어야 하는 고난도 있다 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걷는 길이 곧 예수님이 먼저 걸어가신 길이죠 예수님은 어떤 길을 걸어가셨습니까?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 말씀 자주 했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신이 당할 고난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은 아무 고난 없는 평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이 먼저 고난을 받는 고난의 길이었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낮은 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요 그 가운데에서 고난을 받고 그리고 심지어는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는 그런 길로 나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걷는 그런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도 예수님이 겪었던 그런 고난을 반드시 만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6장 24절을 보시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마태복음 16장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칠 것이다 아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나를 따라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걸어갔던 그 길을 걸어야 되고요 또한 내가 겪었던 그 십자가 고난을 반드시 겪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앞서 마태복음 10장 16절에서 23절에 말씀해 보시면은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장차 그들이 당하게 될 고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자 그래서 이 내용을 요약해서 보시면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가족들에게까지 핍박당하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서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말씀으로 건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현재의 고난이
영원하지 않다라는 것이죠 비록 눈앞에 보이는 그 고난이 내 마음을 무너뜨리고 내 믿음을 무너뜨리지만 그 고난의 너머에 반드시 더욱 큰 상급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서 모든 사람에게 미움받고 핍박받고 고난받겠지만 마지막까지 참는 그 사람에게는 무엇이 있다라는 것입니까?
구원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자 그리스도와 함께 후사된 우리는 이미 죄의 사망으로부터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이 구원은 어떤 구원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이자 교회의 성도로서 살아가는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 성화의 여정을 살아갈 때 마침내 우리가 얻게 될 천국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많이 나누었듯이
우리는 이미 물과 영으로 거듭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하나님의 자녀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구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구원을 약속하셨지만 그 구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구원을 천국에서의 마지막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이 구원에 대해서 어떤 말로 표현을 하고 있느냐 장차 나타날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미 영광을 얻었지만 그 영광이 영원한 완전 영광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는 믿음에서 믿음으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믿음의 여정을 마지막까지 완성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영광을 우리에게 주신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무엇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세상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많은 영광을 쫓고요 또 때로는 눈에 보이는 고난에 실족하면서 낙심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인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믿음이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그것이 있다고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믿는 믿음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죠 혹시 자리에서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뵌 분이 계십니까?
나는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봤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 라는 분 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죠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계심을 믿고 그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신앙인은 우리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보기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서 살아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세상 많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처럼
그저 눈에 보이는 그 유익을 쫓아서 달려갈 것이 아니라 또 때로 눈에 보이는 그 고난의 낙심에서 넘어지고 믿음에서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우리가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 자 이제 바울은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을 두고
두 가지 탄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가 바로 피조물의 탄식인데요 자 오늘 본문 19절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8장 19절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에 나타나는 것이니
자 여기서 갑자기 바울은 피조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피조물이란 말 그대로 조물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 피조된 것을 말합니다 자 태초의 하나님이 무엇을 창조하셨습니까 천지를 만물을 창조하셨죠 자 이 피조물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가에 대해서는
천지나요?
천지만물이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어의 의미와 문맥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을 본다면은 지금 천지만물이 무엇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고대하고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까요?
자 오늘 본문 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멘 자 누가 하나님의 아들들입니까?
하나님의 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바울이 말하는 이 피조물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빠져있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은 여기서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이 교회의 성도들을 제외한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피조물은 왜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느냐 자 우리 이어서 본문 20절에서 22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0절에서 22절 읽겠습니다 시작
피조물은 허무한데 굴복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은 허무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21절을 보시면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의 썩어짐의 종로를 탄대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썩어짐의 종로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지어진 이 모든 피조물은 영원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영원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하나님이 지어진 이 모든 생물은 결국 생명이 다하는 순간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죠.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든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늙게 되고요 약해지게 되고요 결국 죽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연 만물이 이와 같죠.
그래서 베드로 전서 1장 24절의 말씀을 보시면은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결국 언젠가는 죽고 사라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은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는 가운데 고통받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피조물에게도 희망이 있다라는 것이죠.
그 희망이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왜 그것이 희망입니까?
21절을 다시 보시면은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로를 탄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이 모든 피조물은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는 썩고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남에 따라서 이제 영광의 자유에 이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유에서 중요한 것은 지금 바울이 여기서 피조물, 피조물의 탄식, 피조물의 기대를 이야기하는 것은 피조물 그 자체를 강조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또한 실제로 피조물도 어떤 사람의 자, 의지가 있어서 정말로 이것을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다, 소망을 품고 있다 이것을 말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바울은 피조물을 의인화시켜서 마치 그들이 사람처럼
탄식하고 기대하는 것처럼 이제 누가 그것을 소망하고 기대해야 된다라는 것입니까?
바로 교회에 성도된 우리들이 정말 그것을 탄식하며 기대하고 소망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엇입니까?
장차 나타날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실 우리의 신앙이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영혼의 구원이지 않습니까?
이 천지만물도 이 세상도 결국 끝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 끝이 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영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대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기대하며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냐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이어지는 23절부터 바울은 성도의 탄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8장 23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3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아멘 여기서 바울은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누구인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공동 번역에서는 성령을 하나님의 첫 선물로 받은 우리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함이죠 하나님의 선물과도 같은 은혜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성령을 받았고요
또한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 천국의 기업을 약속해 주시지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앞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 나누었던 것처럼 우리의 구원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야 될 그 영광이 아직 완전히 받은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되고요 장차 나타날 그 영광을 얻기까지 계속해서 전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단의 권지 아래서 죄의 유혹이 가득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요 또한 연약한 이 육신을 잇고 이 죄성으로 인해서 욕심에 끌리는 그 욕심으로 인해서 죄의 유혹을 받는 이 육신을 잇고 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육신을 잇고 있는 이상 우리가 이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
우리는 끊임없이 죄와 싸워야 됩니다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돼요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쉽지가 않죠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정말 마음으로는 하나님 말씀대로 다 살고 싶죠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고 싶죠 그런데 끊임없이 내 마음의 욕심이 내 안에 있는 그 죄성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자단은 끊임없이 내 욕심을 자극하고요 나라와 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도록 교회의 지도에 따르지 않도록 계속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교회로부터 말하시도록 우리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또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가 정말로 탄식하는 가운데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결국 없어질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아니라 정말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나타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영원한 영광을 기대하며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23절에서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23절을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3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들 것 곧 우리 몸 의 구속을 기다리는 이라 아멘 양자들 것 곧 우리 몸의 무엇을 기다린다고요?
구속을 기다린다 라는 것입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삭스를 주고 해방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를 주는 것을 말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물과 영으로 거듭 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몸의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몸의 구속을 기대한다 소망한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몸의 구속을 받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먼저 50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50절 읽겠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아멘 여기서도 바울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혈과 육 쉽게 말해서 우리가 가진 이 육신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우리가 이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갈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계속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썩은 것은 우리가 썩을 수밖에 없는 이 육신으로는 썩지 아니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기업으로 유산으로 받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어지는 말씀을 보시면요
천천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51절에서 54절입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련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남의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 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삭힘 바 되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아멘 자 여기서 지금 바울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바로 부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 앞서 우리가 첫 번째 교훈에서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그 장차 나타날 영광은 현재의 고난과 비교할 수 없다라고 했죠 그리고 그 영광은 결국 우리가 반드시 이뤄려야 할 그 영원한 영광을 말하는 것이다 영원한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몸을 입고 있는 이상 그 구원에 이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을 어떻게 해 주신다라는 겁니까 변화시켜 주신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육신에서 정말 그 하나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는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부활시켜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금 읽은 51절에서도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련이 다 변화한다 라고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 우리 속에서 다시 오실 그날에 마지막 나팔이 불리는 그 순간에 우리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들의 몸이 그 썩을 수밖에 없는 육신이 호련이 다 변화된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 부활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신령한 몸을 입고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 영원한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 23절에서 말하는 우리 몸의 구속은 믿는 성도가 그레이스도 안에서 부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곧 18절에서 말하는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의미를 같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오늘의 마음의 마음을 믿는 성도가 그레이스도 안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순간 무엇을 소망하고 있는가 무엇을 기대하면서 정말 무엇을 고대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기대를 가지고 저마다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기대와 그 기대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부단히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서 말씀 나누지 않았습니까 무엇을 기대하든지 무엇을 소망하든지 결국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다 지나갈 수밖에 없다
다 사라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정말 열심히 일해서 정말 내 평생을 바쳐서 가장 큰 기대, 가장 큰 소망을 이룬다 할지라도 결국 그 사람의 생명이 다하는 날 그 모든 것이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어쩌면 우리도 머리로는 아휴 그래 천국 가야지, 천국 기대해야지 라고 말하면서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정작 우리의 삶은 세상 사람과 똑같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면서 눈에 보이는 그 영광을 바라보면서 달려가고 있지 않는지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가 믿는 성도로서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소망할 것인가 우리가 기대하고 우리가 소망해야 될 것은 눈에 드러나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오늘 본문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로마서 8장 2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음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아멘 우리의 참된 소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 말씀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장차 우리 몸이 부활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하늘나라를 마침내 유업으로 받는 것 그것이 당장 우리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
우리가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고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그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는 연약한 욕신을 잊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고 판단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이지 않습니까?
세상 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증거 삼고요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살아갑니다 사실 우리도 예외가 될 수 없죠 우리는 믿음이 있지만 여전히 그들과 똑같은 육신을 잊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살 거냐 우리 다시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아멘 너무나 감사한 것은 이 고난의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누구이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라는 거죠 우리가 앞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걸어가신 길이라고 했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먼저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고난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그 고난도 결국 과정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 고난의 너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부활이 있었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그 고통 가운데서 죽으셨지만 그 죽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3일 만에 부활하여서 온전히 하늘로 올려 가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하늘에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그 영광을 온전히 누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바로 그와 같은 길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우리가 우리가 소망하는 그 영광이 그 부활이 당장 우리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우리가 매일마다 읽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배우는 그 하나님의 말씀 그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눈을 뜨고 믿음의 길을 갈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는 지금 예수님과 같은 길을 가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유 그분은 예수님이잖아요 아유 그분은 예수님이고 저는 예수님이 아닌데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이라서 아무 고통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그 길을 걸어가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고난의 길을 걷는 가운데서 우리가 겪는 똑같은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아니 그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예수님은 감내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정말 분어질 수 있는 수많은 순간에도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내하셨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똑같은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정말로 때로는 우리의 마음과 믿음을 무너뜨리는 그 고난을 만나게 될 때에
누구를 기억해야 되느냐 우리보다 앞서 이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을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예수님이 주시는 그 믿음을 붙잡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서 마지막까지 인내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결론에서 바울은 이와 같이 권면합니다
우리 로마서 8장 2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리지니라 아멘 우리가 소망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우리 몸의 구속, 부활, 영생, 영광이죠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참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우리의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얼마나 많은 고통과 고난, 괴로움이 있습니까?
그랬을 때로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무 의미 없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이 결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고요 아무 헛되지 않다 그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순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를 장차 나타날 그 영광으로 인도해 주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예수님이 앞서 걸었던 그 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먼저 그 길을 쌩 걸어가서 자, 얘들아 빨리 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요
우리와 함께 그 길을 걷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와 함께 하시는 내 옆에 계시는 그 예수님을 의지하여서 인내할 수 있습니다 기다릴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기다림의 끝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장차 나타날 영광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앙이 살아가는 가운데 정말로 많은 고난이 있습니다 정말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소만 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때로는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믿음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에 또 만약 그런 순간이 온다면은 우리가 오늘 말씀을 기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순간에도 어떤 환난 중에도 끝까지 견디고 마지막까지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내 힘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내 힘으로 온 것이 아니죠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그 능력을 의지함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왔고요 또 앞으로도 이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읽고 오늘 시간 마치겠습니다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미로라 아멘 바로기는 어떤 고난 중에도 장차 반드시 나타날 이 영광을 소망하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마침내 부활의 소망을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레이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추간드립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백성원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468장입니다.
아멘 네, 시간 들으신 말씀 기억하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대일 대만 방문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 있는 대학생 1학년 우리 친구들을 데리고 대만을 다녀왔는데요.
또 우리 모쪼록 우리 대만 방문단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교회에 있는 모든 대학생들이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또한 그 믿음이 더욱 자랄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고요.
더불어서 오늘 고난과 영광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또 우리 교회 안에서도 저마다의 고난을 겪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그 마음과 믿음을 지켜주시고 우리가 서로 기도하는 가운데 더욱더 굳센 믿음으로 어떤 고난도 능히 극복할 수 있기를 이 시간 함께 서로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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