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나의 구원을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 찬: 194,
사49:1-7
제작일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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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이사야 49장 1-7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요한의 종의 사역, 그리고 찬송과 기도가 포함된 예배 내용 요약입니다.
본문사 49:1-7
- 이사야 49장 1-7절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메시아의 사역에 대한 예언으로 설명됩니다.
- 요한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원하는 사명을 맡았다고 강조됩니다.
- 예배 중 찬송과 기도, 안혜림 자매의 건강을 위한 기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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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장 1-7절의 의미
- 이사야 49장 1-7절은 '요하의 종의 노래'로 불리며, 메시아의 사역에 대한 예언으로 설명됩니다.
- 이 장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 특히 이방인에 대한 구원을 포함하는 핵심적인 메시지로 언급됩니다.
- 메시아는 고난을 통한 구원(대속적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 이사야서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열방(이방인)에 대한 구원 계획도 담고 있습니다.
요한의 종의 사역
- 요한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카로운 칼과 같은 입을 가지게 되며,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고, 이방인에게 빛이 되어 구원을 전파해야 한다고 설명됩니다.
- 요한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원하는 사명을 맡았습니다.
- 요한의 종의 사역은 인간의 눈에서는 실패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역을 인정하신다고 강조됩니다.
- 하나님의 신실함을 통해 마지막에 요한의 종은 경배받을 것이라고 설명됩니다.
예배의 구성 요소
- 찬송 349장, 5장, 411장, 511장, 347장 등이 여러 번 언급되며, 특히 찬송 511장과 찬송가 194장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 예배 중 '하늘 위하'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안혜림 자매의 건강을 위한 기도가 요청됩니다.
- 성령으로 기도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선 검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설명됩니다.
- 예수님이 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으며, 이름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해졌다고 설명됩니다.
- 이사야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구원의 계획을 700년 전에 예언했다고 언급됩니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첫 번째 찬송은 349장입니다. 349장입니다. 아멘 아멘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아멘 말로의 몸을 내야아 영하에 나여 나라에서 온다의 주를 배우면 죽여 오네아 다음 찬송 411장입니다. 찬송 411장입니다. 찬송 411장입니다. 찬송 4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찬송 511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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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라고 하는 것이 네 편이 나옵니다. 짧게는 종의 노래라고 하기도 하고 요하의 종의 노래 제1, 제2, 제3, 제4 노래 중에 오늘 49장은 제2번째 노래입니다. 보통 2번째 노래는 메시아의 종이 이 땅에 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나타내는 메시아의 사역에 대한 그것을 정리해 놓은 예언해 놓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종의 노래 요하의 종의 노래가 내 편을 여러분들이 묵상을 이렇게 궁금해 보면 이사야 전체의 하나님의 구원의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여주는 굉장히 핵심적인 메시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종의 노래를 알면 신구약 성경을 읽는 예언적인 부분입니다. 이사야서와 예수님 간의 시간적인 간격은 보통 700년에서 740년 정도 이렇게 잡습니다. 어느 포인트에서 740년까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700년 전에 요하의 종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그것을 종의 노래를 통해서 예언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말세의 마지막 성취되어야 될 일들 중에 하나가 이스라엘 유대인에게 복음이 전파되어야 되는데 저는 이사야서를 늘 읽으면서 느끼는 게 이사야서를 정말 잘 설명하면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정말 쉽겠다 이런 이야기를 늘 합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이사야서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있는 뜻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요하의 종의 노래의 의미는 실패한 이스라엘을 대신할 진정한 하나님의 종을 제시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 두 번째는 고난을 통한 구원. 대속적인 고난.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면 왕으로서 그들을 구원의 놀자로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사야서를 읽어보면 그게 아니라 오실 메시아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해내는 대속적 고난을 이해내놓은 부분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우리가 설명해 낼 수가 있습니다. 그 내용 안에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유대인들이 여전히 메시아는 유대인들만의 메시아라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이사야서를 잘 읽어보면 열방, 이방인에 대한 구원을 이루실 자로 요하의 종이 온다는 사실 메시아가 온다는 사실을 이야기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부분이 두 번째 편인데 두 번째 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무슨 이야기를 예언해 놓으셨는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부터 보겠습니다. 섬드라. 예언서에서 섬드라 이러면 이방을 말하고 열방을 말합니다. 그래서 섬드라, 나를 들으라. 이 나는 오실 메시아, 요하의 종입니다. 그동안은 유대인들을 향해서만 하나님께서 관심 가져주고 사랑하시고 그들을 구원해내실 자로만 알고 있는데 지금 49장의 첫 단어가 한국 성경에는 이방을 향해서 외치고 있습니다. 섬드라,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이방 백성들을 말하죠. 귀를 기울이라. 그러니까 더 나아가서 저는 오늘날 소위 개혁, 우리 종교개혁 이후에 리폼드 차치라고 그러죠. 지금 장로교, 성교교, 감리교 이런 분들이 구약은 이스라엘을 향한 것만의 어떤 구원의 이야기다. 구약은 굉장히 편협하게 평가합니다. 구약의 이사여서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방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충분히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섬드라,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움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움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내가 태에서 나움으로부터 나를 부르셨다. 엄마가 태에서 나움부터 부른받은 게 있습니까? 그렇게 태어나신 분은 유일하게 예수님이세요. 메시아이십니다. 하나님의 특정한 목적과 거룩한 사명을 위해서 지정하여서 부른받은 소명을 받은 그것이 내가 태에서 나움으로부터 나를 부르셨다. 나움으로부터 하나님의 소명이 있었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부름이 있었다는 것. 사실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종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 소명입니다. 영어로는 calling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것. 예수님은 이 오실 메시아 요하의 종은 태에서 나움으로부터 하나님이 나를 불러주셨고 복중에서 나움으로부터 내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이미 말씀해 주신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요하의 종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준비를 해주셨느냐 2절을 보시겠습니다.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요하의 종을 그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셨다는 거예요. 게시록 1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게시록 1장 16절을 보시겠습니다. 게시록 1장 16절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추는 것 같더라. 요한이 본 인자 같은 인가 어떤 모습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대표하는 건데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온다. 게시록 19장 15절을 또 잠깐 보겠습니다. 게시록 19장 15절 그의 입에서 이 한 검이 나오니 이하다는 것은 날카롭다는 거죠. 잘 갈렸다는 거죠. 그러한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항상 그 입이 날카로운 칼같다고 이야기하는데 거기에 칼이 있는 게 아니라 그 말씀이 굉장히 날선 검과 같다.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을 또 잠깐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이런 모든 하나님의 능력을 날선 검이라고 그렇게 묘사를 하는 건데 예수님의 메시아 오실 요구가의 종을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준비해 주신다는 거죠. 그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여기 이제 번역이 약간 이렇게 온화라게 안됐는데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심 이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것이 두 가지인데 그 두 가지를 만드시고 그렇게 만드시고 숨겨주셨다. 그 의미입니다. 두 번째가 이제 뒤에 보니까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마광한 살이 뭐죠? 화살을 말합니다. 굉장히 정확하고 날카로운 화살 그러니까 나로 마광한 화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게시록 6.4장에 6장을 보시겠습니다. 개시록 6장 2제를 보시면 내가 이에 보니 흰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화를 가졌고 멸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이 흰말을 탄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고 저희 교회에서는 이야기하는데 화를 가졌다. 그 전통에 마광한 잘 갈린 화살을 만들어서 그 전통에 감춰주시고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손 그늘에 숨겨 놓으셨다. 이 숨겼다는 것은 그냥 숨겼다는 의미보다는 결정적인 순간에 꺼내어 쓰기 위해서 준비해 놓으셨다. 예비해 놓으셨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오실 메시아 여우와의 종을 그 말씀,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날카롭게 하는 칼날같이 또 사탕과 마개를 능히 이길 수 있는 마광한 살을 만들어서 그 전통에 감추놓고 그렇게 준비해 놓은 자로 하나님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3절에 보니까 내게 이랬을 때 너는 나의 종이오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너는 나의 종이고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그동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제사장의 나라로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그 사역을 완성할 세상의 제사장 나라로서의 그 일을 하기를 원하셨어요. 그런데 철저히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메시아를 통해서 이제 그가 나의 종이고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을 대신할 새로운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자격을 가진 이스라엘이라고 명명하십니다. 그런데 4절을 보면 그러나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준비해 주셨고 하나님께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는데 그러면 그 사역이 굉장히 성공하고 그 일들이 형통하게 잘 진척이 되어야 될 텐데 오늘 4절 보니까 그러나 그러나라고 말해요.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 하였다 하였다. 예수님의 사역의 예언적인 평가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사역을 마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을 때 다 흩어지고 다 도망가고 사도행절이면 결국 몇 명 남았어요? 120명 정도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나님 오실 메시아가 요하의 종이 땅에 오셔서 어떤 일을 한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마치 헛되이 수고한 것처럼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 한 것처럼 그렇게 사역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면 굉장히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보겠습니다. 4절 중간 이후에 정령이 참으로 나의 신원이 요하게 있고 나의 신원이 뭐냐면 개혁 개정에는 나에 대한 판단이 하나님께서 내가 비록 그렇게 실패한 것처럼 헛되이 수고하고 공연히 무익히 힘을 다했지만 그 판단은 누구에게 있다고요? 하나님께 있다는 거예요. 나의 보응이 나의 보수와 나의 싹시 나의 하나님께 있는이라. 그러니까 인간이 볼 때는 요하의 종이 실패한 것처럼 요하의 종의 사역이 실패한 것처럼 헛되게 수고하고 무익한 것처럼 보이지만 판단은 하나님께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있다는 것이 뭐냐 하나님으로 볼 때는 사람으로 볼 때는 실패한 것 같지만 하나님으로 볼 때는 그것이 곧 누구의 계획이냐면 하나님의 계획이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눈으로 보면 철저히 실패했죠. 그래서 안티크리스탄젠이 지금도 예수는 메시아가 될 수가 없다. 그렇게 비참하게 죽은 자가 무슨 메시아일 수 있느냐. 지금도 이야기해요. 그런데 그 자체가 그것이 누구의 뜻이라고요? 하나님의 뜻임을 지금 예언해 놓고 있어요. 지금 700년 전에 앞으로 오실 메시아 요하의 종은 이렇게 될 것임을 이야기해 놓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굉장히 노력을 하고 해도 탈 헛된 것처럼 없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보이지만 우리가 그래도 꾸준히 하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도 거두게 해주십니다. 참 이게 전도가 나가면 다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복음을 전할 때마다 온다면 이제 하남교회 여기도 좁겠죠. 그런데 참 이게 흑대의 수고하고 무익히 공련이 힘을 다 할 정도로 예수님이 3년 동안 했는데 결과는 굉장히 120명이었어요. 그런데 베드로가 한편 설교하니까 몇 명이 세례받았어요? 3천명. 그러면 겉으로 보면 예수님이 사역을 잘하는 거예요? 베드로가 잘하는 거예요? 그렇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제 말은. 또 주무시다가 영통하게 이해하지 마시고 제 말씀은 그런 숫자로 평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다 하나님의 종들은 정말 어떻게 보면 비록 이게 흑대고 수고해도 아무 그것이 진척이 없어 보여도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종들이고 예수님도 그렇게 일을 하셨다는 거예요. 하지만 그 판단은 누가 하느냐?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누가 한다고요? 하나님이 한다는 거예요. 그 싹스는 누가 주시느냐? 하나님이 주신다는 거예요. 이 땅에서 싹스를 받고 이 땅에서 판단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종, 여호와의 종이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그렇게 타락한 것은 수적인 양적인 성장 이런 것만 추구하고 사람에게 판단받는 것을 추구하다 보니까 실질적인 영적인 하나님의 어떤 도움과 판단에 대해서는 엄청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5절을 보시겠습니다. 5절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그렇게 실패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철저하게 헛된 사역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보시기에는 어떠한 자라고요? 존귀한 자라 이게 여호와의 종의 모습입니다. 오늘날도 교회가 마찬가지예요. 저는 우리 하나님께 원주께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가 되길 바랍니다. 사람에게 다들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진정으로 존귀한 자 하나님의 평가, 하나님의 판단 하나님의 그 보수의 보응에 존귀한 자라고 하는 평가를 받으시게 되길 바랍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다. 5절 뒤부터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시, 다시 라는 말이 굉장히 중요해요. 다시,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야곱은 뭘 말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해요. 육적인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열두 집화가 야곱의 자녀들이잖아요. 그래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해서 나움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요하께서 말씀하시느라. 왜 요하의 종을 하나님이 불러주셨느냐? 다시 야곱을 구약의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의 야곱이 아니라 이제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가 오심을 통해서 다시 유대인들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해서 나움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셨다. 성경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6절 그가 가라스대 그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스대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시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요하의 종이 첫 번째 해야 될 사역이 뭐냐면 먼저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켜야 된다는 이스라엘 중에 보존된 자를 돌아오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 육적인 이스라엘 지파들 그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중에 보존된 자를 유전된 자를 돌아오게 해야 된다. 이 성경에 이 사이에 나오는 남은 자의 개념입니다. 그 남은 자들을 돌아오게 해야 될 것이다. 이것이 첫 번째 요하의 종의 첫 번째 사명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메시아의 사역에 대한 그 첫 번째 것은 육적인 이스라엘, 야곱의 지파들 그들을 돌아오게 해야 된다. 그것이 첫 번째 사역인데 그 뒤에 보니까 이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다. 쉬운 일이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내가 또 또 그 사역 이외에 또 다른 사역이 있다는 거예요.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땅끝이라는 말이 사명의 범위가 사도행전 1장 8절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미 이사야 49장에 예언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서 이방인들, 어둠 가운데, 죄악 가운데 있는 그들에게 빛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겠다.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너로 이방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것을 사도행전에서 누가 설교에 인용했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구절이죠. 사도행전 13장 47절을 보시겠습니다. 앞뒤를 좀 보려면 46절부터 보시면 됩니다. 45절부터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시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절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돼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유대인을 말합니다.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 돼 너희가 버리고 영생어듬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느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게 우리 방금 읽은 이사야 49장 6절입니다.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게 이제 바울사도와 바나바가 그렇게 자기들을 힘들게 하고 비방하고 변박하고 회방 놓는 그들을 향해서 이사야 49장 6절을 인용해서 하나 님의 뜻을 선포하고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복음을 전하겠다 그렇게 선언한 겁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사야 49장 6절 뒷부분 내가 또 한 번 더 읽어보겠습니다. 중간 이후에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것이 오늘 설교 제목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기 전에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오실메시아 요아의 종의 노래 두 번째 편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셔야 될 일을 700년 전에 예언해 놓는 부분이고 예수님의 제자를 예수님의 사도들이 보금을 전하고 바울사도가 보금을 전할 때 이방인을 향해서 갈 때도 이 하나님의 뜻 요아의 종의 노래에 나오는 이 뜻을 선언하고 이방인에게 우리가 가겠다 그렇게 선언한 것 입니다. 7절 보시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기에서 조금 하나님을 대표하는 단어와 예수 그리스도를 대표하는 단어가 좀 다릅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 하나님을 말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입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하나님이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이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여호와의 종을 말합니다.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오늘 우리가 전도하기 위해서 정말 천국으로 인도해 가기 위해서 보금을 전해도 대접받나요 멸시받나요? 제가 한 10년 전인가 시내버스를 타고 누가 아 예수 믿으세요 그러니까 저 뒤에서 나이도 많지 않아 한 30대 되면 60대 넘은 어른한테 아 그 좀 조용히 하세요 막 면박을 주더라고요 오늘날 예수 믿으라고 할 적에 환영받는 분위기가 없죠 이미 이사야서에 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멸시를 당하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시고 백성에게 미움을 받고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 요하의 종 오실 메시아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리니 여기서 마지막 결과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마지막 심판대가 되면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높임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이야기에 또 게시록이 다 있어요 그리고 나서 이는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너를 택한 바 신실한 나 요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또 나오죠 내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기억하라 그랬죠 그렇게 경배하게 되는 것은 이는 그 이유를 말해요 너를 택한 바 신실한 나 요호와의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하나님을 인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그런 것 한국 성경은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는데 살짝 지나간 굉장히 중요한 그 이후에 굉장히 핵심적인 단어가 하나 있어요 그게 뭘까요 신실한 입니다 그러니까 왜 그렇게 구박받고 멸시받고 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관원들이 열왕이 일어서고 방백들이 경배하느냐 이는 너를 택한 바 신실하신 그 신실함 때문에 나 요호와의 거룩한 자의 신실함 때문에 인한다는 거예요 신실한 게 뭔지 아세요? 예수님이 이 땅에 나와서 선언했던 수많은 보금들 칼같은 입에 칼같은 말씀들이 나중에 다 이루어진다 그게 신실함이에요 그래서 이 신실함이라는 단어는 예수님의 은약과 하나님의 은약하고 굉장히 밀접한 단어입니다 말하신 말을 반드시 이루시는 것 그게 신실하심이에요 왜 마지막 때 많은 사람들이 경배하게 되느냐 이 땅에서 고난받고 이 땅에서 멸시당하고 이 땅에서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사명을 글머쥐고 복음을 전했던 그 말씀들이 이 땅에서는 비난받고 조롱받고 멸시받지만 그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적에 신실하신 그 하나님 때문에 요하의 종들의 경배를 예수의 크리스도가 받는다는 것을 이사야를 통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이사야서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흙 지나가는 태양입니다 원래는 좀 13절까지 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요하의 종의 노래는 이사야서 안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어떻게 완성해 가는지를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핵심 메시지들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사력 예수님의 그 소명에 대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그 계획을 이루어 가실지를 말씀해 줬는데 대접받고 영광받고 여기 이제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고 했지만 그 영광은 어떤 대접받는 그 영광이 아니죠 그 종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구박받고 멸시당하고 멸시당하고 그렇게 참 고통받는 그 결과 하나님께서 신실한 그 말씀대로 이루어 내심을 통해서 마지막에는 그렇게 경배 받는다는 사실 오늘도 마찬가지 우리가 지금도 여전히 강단해서 성경 우리가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들이 있어요 그런데 잘 안 들어오죠 왜냐하면 먹고 살기 바쁘죠 세상이 더 재밌고 그게 뭐하고 별로 와닿지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사야설을 다시 한번 읽어보면 오늘날 성경이 말하는 것은 굉장히 신실하신 하나님의 그 1.1핵도 뜨당에 떨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그 구원의 계획은 아주 치밀하게 이루어지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700년 전에 이사야설가 이은행대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렇게 고난과 구박 속에서 멸시 속에서 십자가에 달려서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사실 그리고 예수님의 입으로 전파됐던 모든 말씀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말을 볼 수 없는 이라 그 말씀이 신실하게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다같이 묵당하시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이 몇 장이죠?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이 몇 장이죠? 찬송이 몇 장이죠?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이 몇 장이죠? 204장 하시겠습니다 이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선 대영혼이 하늘의 영광 드리도다 찬송이 몇 장이죠? 찬송이 몇 장이죠?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이 몇 장이죠? 204장 하시겠습니다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찬송이 몇 장이죠? 온전히 죽게 맡긴네요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부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들은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또 기도하실 때 황제수 목자는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벌써 내일 모레 글표이면 떠나네요 사천고 해외 성교사역 훈련을 떠나는 안혜림 자매는 건강하게 잘 다노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늘 위하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하늘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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