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과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 양빌레몬 집사 26.09.08
사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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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과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 (#이사야43장 8절~13절) #저녁예배 #양빌레몬집사 #TJC대방 #TrueJesusChurch (사43:8)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사43:9)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은들 그들 중에 누가 능히 이 일을 고하며 이전 일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그들로 증인을 세워서 자기의 옳음을 나타내어 듣는 자들로 옳다 말하게 하라 (사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43:12)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43:13)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자를 증인과 종으로 부르신다는 메시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본문이사야 43:8-13요한복음 9장
- 예배는 '증인과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다.
- 이사야 43장 8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사용하며,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백성을 증인으로 부르신다고 강조했다.
- 예수님의 소경된 자 치유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죄 있는 자를 구원하고자 하셨음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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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개요
- 제목: '증인과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
- 본문: 이사야 43:8-13
- 교회: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 예배 시간: 안식일 저녁
- 찬송가: 499장, 495장, 135장, 35장, 395장, 318장, 341장 등
- 예배 중 사용된 은유: '아멘', '할렐루야', '에이콜'
메시지 내용
- 하나님께서는 부족하고 연약한 백성을 증인과 종으로 부르셨다.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인도하셨다.
- 예수님은 소경된 자를 치유하신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연약한 자도 부르신다고 설명했다.
- 예수님은 사람들을 보게 하고 소경되게 하려는 목적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 예수님은 죄 있는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셨으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신다.
- 하나님은 선택하신 이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영적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셨다.
-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으며, 그 선택을 인정하고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은 구원을 받은 자들을 통해 증언을 하게 하며, 그 증언은 진실과 정직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 하나님은 영원한 나라를 완성하실 것이며, 그 나라를 위해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 성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땅끝까지 이르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추가 정보
-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왔다 (93:07 ~ 96:35).
- 96:35 이후에는 기도문과 성도 소개가 이어졌다.
- 김태현 자매가 거제교에서 예배에 참여했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에이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 시작하겠습니다. 첫 찬양은요 499장 저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있는 그때의 기운이 소리들리니 음성 분명하다 주가 나 동행을 하면서 나는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그 청아 주의 음성을 불던 새도 참작해 한다 내게 들리도 주의 음성이 내 귀에 쟁쟁하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내 귀에 쟁쟁하다 밤깊도록 동사란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내 온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시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다른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다음은요 495장입니다 내 영혼이 일종이 벅증한 재질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가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대상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주의 얼굴 뱉기 전에 멀리 뱉던 하늘나라 내 땅속에 이루어지니 날로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대상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세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늘나라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조막이나 풍벌이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늘나라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대상 받고 주 예수 하늘나라 하늘나라 동행하세 하늘나라 하늘나라 하늘나라 하늘나라 하늘나라 다음 곡은요. 135장입니다. 35장입니다. 십자가 섰으니 주가 도난을 당하보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한 주가 보혀를 울림일세 최우승기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멸려가 바퀴까지 오만 십자가 붙들겠네 멸치함을 주의 십자가에 나의 마음이 끌리도다 귀한 어린 양이 용감 다 버리고 신환 십자가 지셨도다 최우승일을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나면 여가 바뀌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빛은 하얀 흠 마음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기대하시려 주가 흘리지 부여리세 최우승일을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나면 여가 바뀌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주가 예배하신 나의 보냥집에 나를 부르실 그날까지 험한 십자가를 항상 달게 지고 내가 죽도록 충성하리 최우승일을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나면 여가 바뀌까지 빛나면 여가 바뀌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나민들아 나민들아 구혈의 공부를 꿈 없어도 귀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온 백성에 제사하신 하나님 어린 양 그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그날까지 주의 십자가가 바뀌게 지고 다음 곡은요 395장입니다. 찬송 1장 너 시험을 당해 범죄치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군물처럼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후예수를 밀도 늘 승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이료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내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은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 정신을 다해 주 봉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이료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잘 이기는 자는 상주시리니 오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늘 구주주 예수 힘주시리니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이료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마지막으로요 341장인데 1점만 하고 아멘으로 끝나겠습니다 오 하나님께 이끌리여 일평생 수만 바라며 어려울 때 힘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죽으신 사람 믿는 자 그 반소 위에 서리라 아멘 이상으로 찬양을 마치겠습니다 아멘 예배를 위해서 먼저 묵상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3일 저녁 예배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송 318장 318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금성 부드러워 문 앞에 나와서 사면을 보며 우리를 기다리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지체하려 주님의 은혜를 왜 안이 받고 못된 채 하려다 오라 오라 오라 왕왕치 말고 오라 왕왕치 말고 오라 왕왕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왕왕이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면이 왕왕이 왕왕이 끝이 나고 사망의 그늘이 왕왕이 너와 내 앞에 눌리며 아리우네 찬송가 7장 주 앞에 오라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있어 쇠 많은 세상을 떠나게 될 듯 영접해 주시겠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의 수 앞에 오라 아멘 네 이 시간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실 것을 위해서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예, 오늘은 증인과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문 이사야 43장 8절로 13절의 말씀을 저와 성도님들께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야 43장 8절로 13절 말씀입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눈이 있어도 소경이오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내라. 눈이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들의 말씀을 저와 성도님들께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회도 없으리라. 내가 구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오.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이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아멘. 먼저 미국에서 있었던 한 재판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끔찍한 이 사건에 발생했고 그 사건에 용의자를 잡았지만 물증이 없어서 유죄를 입증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유일한 희망은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한 한 사람이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보복이 두려워서 법정에 서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검사는 그를 찾아가서 이렇게 설득했습니다. 당신이 판사처럼 멋진 판결을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변호사처럼 화려한 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단지 그날 밤에 본 것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당신이 침묵하면 세상은 정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그의 사건을 목격한 그 사람은 법정에 서게 됐고 그의 짧고 진실한 증언 덕분에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증인으로 부르신 것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대단한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흠잡을 것 없는 삶,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만나고 체험한 하나님, 우리 삶에 베풀어 주신 이 하나님의 은혜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말 하는 것 그것이 증인의 사명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확인하시고 우리 모두가 그에 부응하시는 저와 대방교의 성도님들 되시길 원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부르신다는 사실입니다. 8절 말씀 보겠습니다. 다 같이 읽겠습니다. 8절 시작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내라 하나님께서 소경이요, 또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내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한 믿지 않는 이방인을 대상으로 하는 그러한 명령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7절까지의 이 내용을 살펴보면 애국으로부터 구속하여 만드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계속해서 인도하시겠다고 하시고 보호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약속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계속해서 인도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포로에서 회복되어 돌아올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눈이 있어도 소경이고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일까요 ?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멸망당할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으면서도 회개하지 못하고 여전히 죄악된 행위를 일삼는 일삼았고 그래서 그 이사 선지자 당시에 그렇게 죄악을 일삼는 이스라엘을 비유하여 부르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교만하며 죄악을 일삼는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하시지만 백성들은 그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으로 바라보지 않았고 그들의 말씀을 듣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말씀 앞에 순종하여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바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본문의 앞장에서도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동일한 단어들을 사용하여 나타내셨습니다. 42장 보겠습니다. 이사야 42장 18절로 20절 말씀입니다. 이사야 42장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와의 종같이 소경이겠느냐 내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그래서 이 말씀을 보면서 오늘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어떤지 이렇게 돌아보게 됩니다. 구원을 받았고 그분의 능력으로 온전해지는 우리는 그런 존재이지만 여전히 세속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아닌 헛된 것을 의지하는 영적 소견과 귀머거리 상태로 있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만약 그렇다 해도 자책하거나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비록 영적으로 암울한 상황 가운데 있는 백성들이지만 그들을 부르신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9장에는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신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소경되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묻습니다.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요한복음 9장 24절로 27절 말씀 보겠습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이에 저희가 소경되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우리는 저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저희가 가로되 그 사람이 내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내 눈을 뜨게 하였느냐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이 일 후로 예수님께 고침을 받았던 소경이 바리새인들에게 쫓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쫓겨난 소경되었던 자를 찾아가 말합니다. 39절 보겠습니다. 39절 요한복음 9장 39절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1절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 소경을 고침을 받았다. 이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것은 단지 충성스러운 종인지 그렇지 않은지 가늠하는 것을 넘어서 죄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예수님께서 어떤 자격도 없는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여러 사역의 현장으로 우리를 간절히 부르고 계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드로전서 1장 15절 말씀 찾겠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절도 보겠습니다. 기록하였을 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부르신 분이 부르신 이 부르신 이 부르신 이 부르신 그 부름의 상을 위하여 살아가시는 대방교의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는 오늘 우리를 증인과 종으로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본문 10절 말씀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회도 없으리라. 9절에서 하나님께서 먼저 모여있는 이방 민족들을 향해서 너희 중 누가 하나님의 구원하실 일과 또 이미 베풀어 주신 그 구원에 대해서 선포할 증인이 되겠느냐 이렇게 물으시고 바로 이어서 너희는 증인이 되어서 자기의 오름을 증명할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10절에서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라고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운집해 있는 수많은 이방 민족 중 하나가 아닌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소경과 같고 귀머거리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을 증인으로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10절에서 너희는 해당하는 이 단어의 원어를 찾아보면 이 아타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당신 그대를 뜻하는 2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말씀을 읽고 있는 독자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 이스라엘 백성의 그 증언을 듣고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확실하고 확실하다고 인정한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 너희라는 것입니다. 즉,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증인과 정으로 선택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그 선택의 목적을 밝히고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나요? 10절 뒷부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보겠습니다.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회도 없으리라. 바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확실히 이해하게 하고 우리를 선택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라는 그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회도 없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은 그 선택 즉 구원을 베풀 다른 신은 앞으로도 없기 때문에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께 선택받았음을 인정하고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증인과 종으로 선택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실 텐데요. 이 자리에 계신 성도님들을 이렇게 두 분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모태의 신앙인 성도님들이 계시고 또 전도되어 이렇게 믿음 생활을 하고 계시는 성도님들이 계실 것입니다 . 그래서 모태 신앙을 가진 성도님들은 선택이 아닌 부모님의 신앙을 따라서 자연스럽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부모님도 누군가의 증언 곧 믿음의 선진들에 의한 보금 전파와 하나님의 선택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증 인이 된 것입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님을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고 역시 부모님도 아이를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한 아이가 믿음 의 가정에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인 것입니다. 전도되신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보금의 씨앗이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다양한 지역에 뿌려지지만 그 씨앗이 우리 전도되 신 성도님들에게서 싹을 틔울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이고 은혜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는 이 사실을 명심하고 그 택하심을 두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저와 성도님들을 택하신 분은 누구시며 우리를 택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비록 우리가 각자 성향과 은사가 다르기에 생계를 위해서 다양한 업에 종사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가장 상위의 목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앞에서 첫 번째로 살펴보았듯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맡겨주신 일이 있다는 생각 즉 소명의식이 각자에게 없다면 안타깝지만 지금 우리도 소경과 귀머거리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며 우리를 증인과 종으로 택하신 선택과 무관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다는 이 사실과 관련해서 서론에서 예로 들었듯이 사건을 심리하고 판결을 내리는 법정이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법정에는 재판관과 소송 당사자들 즉 원고, 피고, 검사, 변호사 등이 있고 또 증인이 있죠. 그래서 재판관인 판사만이 이 사건에 대한 판결을 내리기 위해서 유일하게 증인을 채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송 당사자들은 증인을 신청할 수 있지만 증인 채택은 오직 판사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송 당사자들의 증인 신청이 없어도 판사는 직권으로 증인을 채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 증언을 하고 싶어도 판사에 채택이 없다면 증인으로 설 수 없으며 증인으로 채택이 되었다면 자기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이 사실과 진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만약 위증을 하게 되면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증인으로 채택된 사람이 재판관을 믿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판관을 교체해달라고 요구하거나 법정에 서야 할 시간에 출석하지 말아야 할까요? 증인에게는 기피 신청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또 무단으로 불출석 시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진실을 외면해야 할까요?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증언을 거부할 수 있지만 단순히 주관적인 이유로 거부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증인은 이 재판관의 성향이나 신뢰도와 상관없이 본인이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객관적 사실만을 일관되게 진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내용을 통해서 우리를 증인으로 택하여 주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또 설명하기 위한 그런 도 구로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장차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때 그 심판 앞에 소송 당사자로 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증인으로서 이 합당한 삶을 살았는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짓없는 정직한 말과 행동으로 증거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런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10절 말씀 살펴보면 이 증인뿐 아니라 또한 종으로 택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으로 택하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2사 49장 말씀 찾겠습니다. 2사 49장 5절로 6절 말씀 보겠습니다. 2사 49장 5절로 6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2사 49장 5절로 6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사 49장 5절로 6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이 말씀으로 볼 때 우리는 이 종으로 택하셨다는 것은 곧 증인의 역할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이행할 자 곧 신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사도 역시 자신의 이런 종으로서의 사명을 자신이 가지고 있었음을 자신에게 나타난 예수님의 말씀으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6장 찾겠습니다. 사도행전 26장입니다. 사도행전 26장입니다. 아그리바 왕 앞에서 바울이 자기 자신을 변론하는 내용인데요. 16절 말씀 보겠습니다. 일어나 내 발로 살아 내가 내게 나타난 것은 곧 내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내게 나타날 이래 너로 사왕과 증인을 삼으려 하미니 그리고 예수님도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그들의 사명에 사명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 찾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우린 여기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종으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어떻게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수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는 또 한 가지는 나는 교회 안에서 단지 작은 봉사를 하고 있을 뿐인데 내가 받은 은사로 어떻게 전도할 수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이런 의문들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미 땅끝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국이 아닌 세계 여러 지역에 있는 성도들이 보기에 땅끝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세계 여러 지역에 퍼져 있는 참예수교의 성도들은 한국의 참예수교의 성도들이 볼 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길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 전파에 동참하고 있다는 단순한 우리의 어떤 만족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지경을 계속해서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하고 있는 것은 단지 작은 봉사에 불과하다는 그 생각 역시도 우리가 조금만 인식을 다르게 한다면 이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힘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내가 교회 안에서 지금 하고 있거나 할 수 있는 그 봉사와 섬김을 교회 밖으로 나의 여력을 이용해서 조금 확장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결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왜 나의 자원을 낭비해야 하는가 라는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거부 반응이 먼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진심이 담긴 이 작은 봉사와 헌신이 믿지 않는 사람에게 암흑과 같은 그들의 인생길에 빛을 비추는 일이 되며 또한 그들의 삶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고 그것이 곧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대방교의 모든 성도님들이 증인으로 선택해 주신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계속해서 노력하며 더욱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시길 원합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은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주이시다는 것입니다 본문 43장 11절로 12절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11절 12절 같이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은 유일하신 구원자이시고 그 구속 계획을 계속해서 이루어 가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른 신이 없었나니 라는 이 표현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증인으로 선택받았음에도 그의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고 교만해져 많은 순간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잘못된 길로 갔을지라도 하나님은 그 상황에서도 자신의 백성들에게 낯선 존재로 있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증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개시하셨고 구원하셨으며 증거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새롭게 선택된 증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대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요를 통한 구속사역의 완성으로 온 세상 만민을 향하여 주신 이 복음을 우리가 받았기에 즉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어 구원받았으며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우리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일을 증거할 증인인 것입니다 바벨론에 의하여 남유다까지 이렇게 멸망당하게 되었을 때 이제 이스라엘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고 볼 수도 있었겠지만 약속대로 하나님은 은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 생활을 끝내고 고국으로 돌아와 성경과 성벽을 중건하고 나라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시간이 흐르며 그들의 신앙은 또 부패해갔고 400년 동안 하나님은 침묵하셨지만 결국 예수님을 통하여 이 구속사역을 이루시고 성령을 주셔서 영적 이스라엘 나라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13절 말씀을 보면 그 하나님은 태초부터 역사하셨던 분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이 시기에 비록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거역하며 범죄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그 이스라엘을 영원히 버리지 아니하시고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영원히 빼앗을 자가 없으며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막을 자가 없다 말씀하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증거해야 하겠습니다 비록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여 세파에 흔들릴 수 있지만 이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온전한 당신의 나라를 반드시 완성하실 것입니다 그 나라의 확장과 완성을 위하여 증인으로 동참하고 힘쓰시는 대방교의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부족하고 연약한 백성들을 부르시고 증인과 종으로 택해 주셨다는 사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롭게 하는 시간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시는 유일한 구원자 되신다는 믿음을 먼저 확고히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영원한 나라와 그 나라를 위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충성된 증인으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찬양 350장 350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나의 죄를 정께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나를 일꾼 삼으신 주 그 신능력 주시여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내게 부어주시려고 은혜 예비하신 주 그내로 채워 찬송가 540장 주의 능력 그도다 나를 피로사신 예수 내 맘속에 없어서 나를 일꾼 삼으신 주 그 신능력 주시오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여 갈려 주소서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이르게 하옵소서 나를 일꾼 삼으신 주 그 신능력 주시오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영은회가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속에 품고 계셨던 그 태신자 그리고 이른 양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영은회가 원만히 잘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가운데 잘 치루어질 수 있도록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해서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즌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예배 함께하신 성도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제교에서 김태현 자매님 함께 하셨습니다 저쪽에 계십니다 환영합니다 다가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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