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뜻이면 20
정호민 · 약4:13-17
AI 설교 정리
[00:00] 주 예수 얇은 사랑 끝 끝에 내는 해를 사임서 좋은 밤에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얇은 말씀 생명과 진리여 내 맘에 갈 듯한 일 다 채워주시네 이부터 선한 말씀 주 예수 의심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좋아도다 이 말씀 전할 때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쁜 감정에 [01:25] 구원의 복된 말씀 헛들은 사람이 세상이 많은 눈으로
- [00:00] 주 예수 얇은 사랑 끝 끝에 내는 해를 사임서 좋은 밤에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얇은 말씀 생명과 진리여 내 맘에 갈 듯한 일 다 채워주시네 이부터 선한 말씀 주 예수 의심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좋아도다 이 말씀 전할 때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쁜 감정에
- [01:25] 구원의 복된 말씀 헛들은 사람이 세상이 많은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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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예배에서 인생의 짧음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summary_three": "예배는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진행되며, 야고보서 4:13-17을 본문으로 삼는다.\n인생은 짧고 예측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이 전달된다.\n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선한 일에 헌신하고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body_md": "## 예배 개요\n- 예배는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진행되며, 주제는 '주의 뜻이면'이다.\n- 본문은 야고보서 4장 13절~17절이며, 주제는 인생의 짧음과 내일을 알 수 없다는 교훈이다.\n\n## 성경 메시지\n-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한다'는 경고가 강조된다.\n-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를 통해 계획이 무너질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n- 인생은 짧고 예측할 수 없으며, 죽음은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다.\n- 평균 수명은 80~90세지만, 누구도 그 수명을 보장받지 못한다.\n- 이생의 허탄한 자랑은 악하다. 그것은 교만이며,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이는 것이다.\n-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도 자랑할 만한 것이 없다.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뿐이다.\n\n## 삶의 방향\n-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을 행해야 한다.\n- 선을 행하는 것은 영혼을 구하는 일이다.\n-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았으므로, 다른 영혼을 구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n- 인간은 선한 일을 위해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존재이다.\n- 세상의 일에 집중하는 삶은 결국 헛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n- 삶의 가치는 영혼 구원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나타난다.\n\n## 교회와 성도의 역할\n- 교회사회 내외의 사람들에게 기도와 돌봄이 필요하며, 서로를 위한 삶이 중요하다.\n-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구원의 일에 헌신하는 삶이어야 한다.\n- 성도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있는 성도들임을 믿는 것이다.\n- 후회 없는 삶은 하나님 앞에서 함께 나아갈 영혼들과 함께하는 삶이다.\n\n## 찬송가 및 예배 요소\n- 찬송가 268장 '온 세상 위하여', 250장 '오직 주의 사랑의 매여', 356장 '주를 향한 나의 사랑', 513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 차도'가 언급된다.\n- 예배 중 성령기도시간이 있으며, 하나님과의 소통을 간구한다.\n- 기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n- 성경 구절(약4:14-17)이 화면에 표시된다.\n\n## 강조된 표현\n- '내 맘에 갈 듯한 일'이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강조된다.\n- 예배자 목사의 대만 방문 일정은 예상치 못한 태풍과 연착 등의 변수로 인해 변경되었다.\n- 이는 인생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tags": ["예배", "야고보서", "하나님의 뜻", "삶의 방향", "영혼 구원", "성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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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주 예수 얇은 사랑 끝 끝에 내는 해를 사임서 좋은 밤에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얇은 말씀 생명과 진리여 내 맘에 갈 듯한 일 다 채워주시네 이부터 선한 말씀 주 예수 의심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좋아도다 이 말씀 전할 때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쁜 감정에 구원의 복된 말씀 헛들은 사람이 세상이 많은 눈으로 힘써서 전하세 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주 예수 그 시설에 나 항상 전파하기 참 좋아도다 이 말씀 그를 사랑도 듣기 원하고 이 말씀 그를 사랑도 듣기 원하고 그 날은 영광 중에 나 부르신 고래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내 맘에 갈 듯한 일일세 네 아멘 다음 찬양은 268장 하겠습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268장입니다 사도입니다. 그러므로 앞서가 사도들의 행적을 본받아 전도와 양육의 사명을 다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고담을 감당하고 또 주어진 역 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음 찬양은 은혜의 찬양입니다. 은혜의 찬양 250장 오직 주의 사랑의 매여 오직 주의 사랑의 매여 내 영기껏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깊은 내 땅에서 우습게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인재 안에 갇혀 내 영기껏 사랑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우습게 영매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원 즐거운 내 영원 즐거운 주 따르려 합니다 주님께 상드립니다 한 번 더 하시겠습니다 한 번 더 하시겠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의 매여 내 영원 즐거운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하시겠습니다 다음 찬양은 은혜의 찬양 470장 누군가 널 위하여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당신이 외로운 물로 남았을 때 당신은 우리에게 위로를 얻나 주님을 아시는 당신의 마음을 그대 홀로 잊지 못하니 조용히 그대 위해 누군가 기도하네 내 외로운 물로 외로웠어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마지막 찬양으로 은혜의 찬양 356장 하겠습니다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356장입니다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적게 고백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죄 그늘 아래 살며 주를 고백하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 성포될 때 난과 널 진동하리니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부드러운 주의 속삭이 나의 이름을 부르시네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내가 주를 찾게 하소서 내 모든 것 쉽게 보이리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를 향한 주님의 이끄신 사랑 단절히 알리오네 주의 의미로 용서하시 나를 향한 주님의 이끄신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나의 사랑 고행하리라 네, 아멘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예배를 위해서 잠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안식일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가 51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 차도 주가 즐겁게 하시리라 아침 해같이 빛나는 마음으로 너 십자가 지고 가라 즐거운 마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라 생각해 지고 가면 슬픈 마음이 위로받네 예를 따라서 주시는 은혜로서 가란 심령의 힘을 얻고 주가 언약한 말씀을 기억하고 또 십자가 지고 가라 십자가 지고 가라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면 슬픈 마음이 위로받네 내가 맡은 일 성실이 행할 때에 주님 앞에서 상 받은 일 성실이 행할 때에 주님 앞에서 상 받은 일 성실이 행할 때에 십자가 지고 가라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라 십자가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지고 가라 하나님께서 복주시기로 약속하신 또 안식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이 예배가 성령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다같이 성령으로 간구하시겠습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비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목자님 나오셔서 하나님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찾겠습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에서 19절까지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에서 19절까지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에서 17절까지 말씀 네 말씀 찾으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한 절씩 나누어서 교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 함께 읽겠습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 모든 성도님들 지난 한 주도 모두 주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저도 지난 5일간 대일 대만 방문 일정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한국에 잘 돌아왔습니다. 비록 날씨는 굳고 또 여러가지 변수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모든 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또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요. 또한 우리로 하여금 이렇게 일주일을 평안히 보내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안식일을 맞아 하나님의 전에 모여 함께 교제하고 예배 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로 웃기는 하나님이 정하신 이 귀한 안식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은혜를 누리는 그런 귀한 안식일이 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네 시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눌 말씀의 제목은 주의 뜻이면 입니다. 주의 뜻이면. 오늘 함께 살펴볼 본문의 말씀은 야고보서의 말씀인데요. 이 야고보서를 쓴 야고보는 주의 제자 야고보가 아니라 주의 형제이자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된 야 고보가 교회에 쓴 편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짧은 인생 가운데 우리는 주의 뜻을 따라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말씀을 함께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오늘 시간을 통해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의 인생은 짧고 내일 일을 알 수 없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짧고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오늘 본문 13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3절 읽겠습니다. 시작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유하며 장사여 일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아멘 자 이 부분은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서 가장 먼저 들으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들으라라는 이 말을 원어로 보면은 자 이제 라는 것입니다. 자 이 말을 용래 당시 용래로 보면은 어떤 중요한 교훈을 전달하기 위해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 표현입니다. 자 즉 지금부터 이제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까 여러분들은 집중해서 잘 들으라라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야구보는 이 중요한 말씀을 모든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에서도 특정한 성도 들을 향해서 이 말씀을 권면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13절의 말씀을 잘 보시면은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이렇게 이렇게 말하는 자들아 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야구보가 이 중요한 말을 전하고 있는 대상은 누구일까요? 자 다시 13절을 보시면은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일을 보리라 하는 자들 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자 쉽게 말하면 교회의 성도들을 안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물건을 사고 팔면서 장사를 하는 성도들이었을 것이다 우리가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 말을 잘 들여다보면은 이렇게 말하는 성도들의 어떤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계획적이고 추진력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 말을 전체적으로 보면은 앞으로 자신이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계획은 무엇입니까? 오늘이나 내일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1년을 머물면서 장사를 하고 돈을 번다. 이윤을 얻는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 말씀을 잘 들여다보면은 이 성도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실행할 시간을 분명히 언급하는 것을 말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이나 내일이라는 것이죠. 자 지금 이렇게 말하는 성도들은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좀 나중에 언젠가 좀 시간이 되면 좀 그럴 여건이 되면은 내가 이제 이 일을 하겠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 또는 내일 이렇게 하겠다 라고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죠. 자 그리고 또한 계획을 실행할 장소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본문 13절을 보시면 개혁 한글 기준으로는 아무 도시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말을 원어적으로 보면은 이 도시 앞에 문법적으로 정관사라는 게 붙습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아무 도시 여기저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도시라고 콕 집어서 말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정확히 이 도시가 어떤 도시인지는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도시에 가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겠다. 장사를 해서 돈을 벌겠다 라고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이 성도들의 이렇게 말하는 성도들의 특징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자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성도들은 장사를 하러 하겠다라는 것이죠. 자 예나 지금이나 장사를 해서 돈을 번다라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13절의 말을 들여다보면은 이렇게 말하는 성도들의 이 표현을 들여다보면은 굉장히 자신감이 있다� ��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우리가 어떤 장사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100% 돈을 버는 것은 아니죠. 우리가 그것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성도들은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내가 오늘이나 내일 이 도시에 가서 이렇게 장사를 해서 돈을 벌 것이다. 일을 벌 것이다. 이익을 벌 것이다. 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지금 이렇게 말하는 성도들은 굉장히 계획력이 있고 추진력이 있고 자신감이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보통 이런 사람들을 두고 아 정말 뭐라도 할 사람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할 만한 사람이다. 이렇게 우리가 세 가지 특징을 정리해보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지 않습니까? 계획이 있고요. 추진력이 있고요. 자신감이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일을 하면서 많은 성공을 거두지 않습니까? 자 그래서 세상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두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이런 성도들을 향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으라! 지금 이렇게 계획하고 이렇게 일하는 모든 성도들은 잘 들으셔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성도들을 향해서 바울은 어떤 말을 전하고 있을까요? 우리 14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아멘! 내일 일을 너희가 안다고요? 알지 못한다. 라는 것입니다. 자 13절의 말만 두고 보면은 이 성도들의 계획은 완벽한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그들이 놓치는 한 가지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어느 누구도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누가 보면 12장 16절에서 20절 어리석은 부자의 비율을 보시면은 한 부자가 수확이 풍성하여서 한 가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 고민은 지금 수확이 너무나 많아서 이 수확을 이 소유를 지려다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자는 고민 끝에 아 그러면 내가 새로운 곳간을 하나 더 만들어서 내가 가진 소유를 넣어야겠다. 그렇게 행복한 계획을 세웁니다. 자 그런데 이때 하나님께서 이 부자를 향해서 말씀하시죠. 어리석은 부자여 오늘 밤에 내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내 예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이 부자는 이제 큰 곳간을 하나 새로 세워서 자신의 소유를 넣을 그런 계획을 세웠지만 만약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오늘 밤에 거두어 간다면 그의 계획은 다 소용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무의식적으로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날이 계속될 것이다 라고 여깁니다. 그 가운데서 또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예측해서 계획을 세우고요. 그 계획대로 살면서 자신이 세운 뜻을 이루어 갑니다. 물론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라는 것이죠. 우리는 그 어느 누구도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정말 그럴듯한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력을 가지고 정말 자신감 있게 그 일을 이루어 간다고 하더라도 매일 어떤 일이 발생해서 내가 예상치 못한 그 일이 일어나서 내 계획이 불거품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앞서 인사말에서 말씀드렸듯이 지난 5일간 대일 대만 방문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있는 우리 대일 학생들 가운데서 이렇게 추천을 받아 또한 지원을 받아서 방문단을 조직을 하고요. 그 하이드를 데리고 대만 교회를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일정 가운데에서 우리 15명의 우리 대일 학생들 그리고 3명의 교사 그리고 인설교는 통역으로 제가 총 19명의 인원이 대만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 일정을 위해서 이미 6개월 전부터 모집 공문을 냈고요. 방문단이 조직된 이후에는 우리 교사 학생들과 함께 정말 계속해서 많은 시간 회의하고 역할 분담하면서 철저 하게 이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계획을 다 갖추고 나서 대만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까오슝 공항 우리 한국으로 치면 부산에 위치한 부산은 동남쪽이지만 까오슝은 서남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까오슝에 들어가서 쭉 올라가서 타이베이에서 나가는 5일간의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까오슝 공항에 제 시간에 내려야 되는데 비행기가 내리지 않고 계속 상공을 매 돌고 있는 겁니다 . 그리고 때때로 비행기가 막 흔들려요. 그래서 이제 안내가 나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때마침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서 지금 비행기 도착 시간이 연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하기 위해서 시간을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게 저희가 인천공항에서 출발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리고 또 제가 그 전부터 계속 대만 날씨를 체크했을 때도 그 일정 기준으로 어떤 태풍의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맑은 날씨였고요. 그래서 출발했는데 막상 까오슝에 도착할 때 보니까 큰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게도 대략 한 30분 조금 넘게 연착된 이후로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공항에 내리고 바깥을 보니까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큰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에 일정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고 이렇게 계속 일정을 진행을 했는데 물론 그런 굳은 날씨에도 무사히 착륙해서 5일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 모� �니다. 또한 그렇게 일정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는 타우유엔 공항에서 타이베이 근처에 있는 공항에서 나가게 됐는데요. 사실 처음에 도착했을 때 많은 성도분들이 걱정이 주셨습니다. 도착도 도착인데 이제 또 5일이 지나면은 저희가 타이베이에서 타우유엔에서 나갈 무렵에 또 다른 태풍이 이제 영향을 끼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보상으로 여러분의 비행기가 뜰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우리 석진들과 또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저희가 귀국하는 그날에 원래 타이베이 근처로 오기로 했던 그 태풍이 위로 올라갔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게도 제 시간에 비행기를 타고 이렇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비록 이 태풍이 위로 올라갔지만 저희가 이제 가는 경로에 그 태풍이 걸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출발하는 시간도 이제 타우유엔 공항에서 출발하는 시간도 연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5일간의 일정을 이렇게 돌아보면은 정말 변수로 시작해서 변수로 마치는 그 가운데서도 정말 수많은 예상하지 못한 반은 변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정을 돌아보니 마치 우리 인생과도 같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 성대님들 중에서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모든 일이 내가 세운 계획대로 다 이루어졌다. 라고 여기시는 분 혹시 계십니까? 우리 인생은 그렇지 않죠. 비록 계획을 세우지만 언제나 그 계획이 틀어지는 것을 우리가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반드시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가 아무리 철저하게 계획을 세운다고 하더라도 그 계획이 틀어지는 그 계획이 무너지는 일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구부는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서 특별히 정말 계획을 잘 세우고 이 계획을 이루어 나가려고 하는 그 성도들을 향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야구부 4장 14절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4절을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가장 예측할 수 없는 한 가지가 바로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도 모레도 1년 뒤에도 편함없는 똑같은 하루하루를 살 것처럼 살아가지만 사실 우리의 생명이 언제 사라질지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야구부가 성도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너희 생명이 무엇이며 너희는 점칸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대략적으로 수명으로 볼 때 100년 남짓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평균 수명으로 보자면 대략 한 80세 전으로 우리가 볼 수 있죠. 물론 인류의 문명이 발달됨에 따라서 끊임없이 과학이 발달되고 의학이 발달되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인류 가운데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그 평균 수명이 대략 80에서 90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그 평균 수명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죠. 사람이 언제 죽을지 언제 그 생명이 닿을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어떤 사람은 평균 수명보다 더 살 수 있습니다. 100살 이상으로 살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될 그 영원한 하늘나라의 삶과 비교해 본다면 결국 세상에서 우리가 30년을 살든 50년을 살든 100년을 살든 그 삶은 결국 잠깐 보였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다를 바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인은 분명히 알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과 비교했을 때 이 세상의 인생은 너무나 짧고 그리고 우리가 이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내 일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런 인생 가운데서 내 뜻, 내 생각, 내 계획을 과신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이생의 허탄한 자랑은 모두 악하다라는 것입니다. 이생의 허탄한 자랑은 모두 악하다. 우리가 앞서 첫 번째 교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짧고 내일 일은 알 수 없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삶을 소망하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안개처럼 사라질 짧은 이 세상에 매여서 이 세상을 위해서 세상의 어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살면서 나의 뜻, 나의 계획을 이룬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또 누군가는 그렇게 열심히 계획대로 살면서 많은 돈을 벌기도 하고요. 또한 내가 이루은 성공을, 내가 계획한 성공을 이루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또 대부분 자랑이라는 것을 아게 되죠. 그 삶이 나의 사랑이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내가 이런 것들을 다 이루었다. 마치 오늘 13달에서 말하는 이 성도들과 같이 나는 이런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장사를 해서 이런 돈을 벌 것이다. 그러면 그렇게 성공한 성도들은 보통 다른 성도들에게 무엇을 내게 할까요? 내가 세상을 살면서 말이야 내가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추진력 있게 살아서 내가 이렇게 많은 돈을 벌었어. 어때? 대단하지? 그러면 그 말을 들은 성도들은 무엇을 생각을 할까요? 대단하다. 나도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그런 삶을 동경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이러한 성도들의 자랑을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우리 16절의 말씀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6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아멘. 자랑은 자랑인데 어떤 자랑이라고요? 허탄한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이 허탄한 자랑이라는 단어의 원뜻을 찾아보면 쉽게 말해서 허풍을 떤다라는 것입니다. 허풍 떤다. 허풍은 무엇입니까? 실제보다 지나치게 과장해서 믿음성이 없는 말 또는 행동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큰 성공을 이룬 성도들은 정말 자신 있게 자신의 삶을 자랑하지만 신앙적으로 보자면 이것은 결국 허풍에 지나지 않는다. 허탄한 자랑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3절에 이 말을 들으다보면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계획성이 있고요. 추진력이 있고요. 자신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지금 이렇게 말하는 자들의 표현 가운데 그 어디에도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없고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간절히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뜻만이 있습니다. 내 생각만이 있고요. 내 계획만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이 앞서고요. 하나님의 계획보다 내 계획이 앞섭니다. 우리는 그것을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바로 교만이라고 말합니다. 교만. 하나님보다 내가 앞서는 것. 하나님보다 내가 높아지는 것. 그래서 13절에 이 말씀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인간적으로, 육신적으로 보자면 정말 성공할 만한 사람, 뭐라도 할 만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지만 진앙적으로 보면 그들의 내면에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 하는 교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구보는 이러한 그들의 허탄한 자랑은 다 어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악한 것이다. 악한 것이다. 무엇이 악한 것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앞서는 그 교만은 하나님 앞에서 다 악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사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연약하고 비천한 사람들이다 라는 겁니다.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서 29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서 29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서 29절 차근차근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너희들아 너희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패하려 하시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십니다. 아멘 당시 고린도 교회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을 전체적으로 보면은 세상적으로 주목받는 뛰어난 사람보다 평범한 서민 심지어는 사회적으로 천대받는 노예와 같은 그런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사람들을 부르셔서 교회의 성도로 삼으신 그 목적이 무엇이냐 세상이 보기에는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는 그런 사람들일지 모르나 그들을 은혜 가운데 부르시고 구원의 능력이 있는 은혜의 복음을 맡기고 전하게 하심으로써 세상에 지혜 있는 자들 능력 있는 자들을 오히려 부끄럽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날에도 교회의 성도들을 보면은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 또 여러 능력에 여러 직업에 다양한 분들이 계시죠.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 내세울 것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보다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있나요? 아무도 없습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다 너무나 작은 사람들이다.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 은혜로 불러주셨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당신의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가장 큰 은혜, 가장 큰 영광을 허락해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 자랑을 한다면 우리는 오직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밖에 자랑할 것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레미야 9장 23절, 24절을 찾아보시면 이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고린도전서 이 말씀은 잠시 표시해 주시고요. 우리 예레미야 9장 23절에서 24절 찾아와서 같이 읽겠습니다. 예레미야 9장 23절, 24절 찾아와서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혜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느라 여호와의 말입니다. 아멘 23절을 보시면 자랑할 만한 것을 자랑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가 자랑이지 않습니까? 용사는 그 용맹이 자랑이고요. 부자는 그 부요함이 자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리어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 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무엇을 자랑이라고요? 하나님을 명철하시고 인혜와 공평과 정직에 하나님을 자랑하라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고린도전서 1장 31절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 고린도전서 1장 31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의 자랑은 오직 하나님께 예수 크리스도에게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사실 다른 사람들과 나눌 만한 또 많은 자랑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심해야 됩니다. 그 자랑이 오늘 바울이 경고하고 있는 허탄한 자랑이 아닌지 정말 아무것도 아닌 하나님 앞에서 헛된 자랑이 아닌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정말 안개와도 같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그리고 짧디 짧은 이 인생 가운데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정말 세상이 많은 사람처럼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루어서 정말 수많은 사람에게 자랑하고 그런 삶을 살 것인가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나눌 교훈은 우리는 주의 뜻을 따라서 힘써 선을 행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뜻을 따라서 힘써 선을 행해야 한다. 우리가 두 가지의 교훈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보면 또 한편으로는 세상에서의 삶이 다 헛되고 아무 가치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든지 이 인생은 금방 사라지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처럼 내 뜻, 내 생각, 내 욕심을 따라 살아가지 말아야 되지만 이 말이 세상에서 열심히 살지 마라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에서도 열심히 살아가야 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의 뜻을 따라 열심히 무엇을 하면서 살 것인가 라는 겁니다. 오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야고보서 4장 15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야고보서 4장 15절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아멘 이 말을 15절과 16절을 이어서 쉽게 번역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겠다라고 말하십니다. 말해야 할 여러분이 도리어 허영에 들떠서 자랑만 하고 있으니 그것은 다 악한 일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처럼 그런 허탄한 자랑을 들어놓으면서 살아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오직 주의 뜻을 따라서 열심히 살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생의 허탄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다. 그런데 그 허탄한 자랑의 핵심에는 내가 있었죠. 내 뜻, 내 생각, 내 욕심, 내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교만이고요. 하나님 앞에서 다 악한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라서 살아야 할 것인가? 누구의 뜻, 누구의 생각, 누구의 계획을 따라서 누구를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인가? 바로 주의 뜻을 따라서 우리는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세상적으로는 각기 다른 저마다의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결국 우리는 다 작은 사람들이다. 사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주께서 주의 은혜 가운데 택하시고 불러주시지 않았습니까? 주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주의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교회의 성도로 모여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누구를 위해서 할 것인가? 너무나 분명하지 않습니까? 바로 주의 뜻을 따라서 주의 뜻을 위해서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내 뜻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된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의 뜻을 조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요한 것은 우리를 향한 주의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당신의 뜻 가운데 부르셨어요.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은 우리를 향한 주의 계획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의 뜻을 따라 살면서 이루어가야 할 주의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뜻, 그 계획이 무엇일까요? 우리 17절의 말씀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이라. 아멘 16절과 17절이 서로 대조가 이루어집니다. 내 뜻, 내 계획을 따라서 살아가는 모든 교만한 삶은 결국 하나님 앞에서 악한 것이다. 그럼 반대로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주의 뜻을 따라서 선을 행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삶은 쉽게 말해서 선을 행하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성경이 언급하는 선을 행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우리가 선을 행한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착한 일을 행한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성경적으로 이 선행을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마가복음 3장 4절의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3장 4절의 말씀 마가복음 3장 4절의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마가복음 3장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십니다. 그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안식일에 일을 했다라고 고소하는 거예요. 이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바로 이 4절의 말씀인데요. 이 말씀을 보시면 잘 보세요.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그리고 또 무엇입니까?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지금 두 가지가 서로 대조가 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이어서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지금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선을 행하는 것은 곧 무엇과 연결이 됩니까? 생명을 구하는 것. 다시 말해서 지금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시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곧 그 사람의 병을 고치고 생명을 구하는 일, 곧 하나님 앞에서 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두고 볼 때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성도로서 주의 뜻을 따라서 힘써 해야 되는 선행이 무엇이냐? 영혼을 구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태복음 4장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어부 출신의 제자들을 부르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르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4장 19절을 보시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느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낳는 어부가 되기야겠다. 사람을 낳는 어부.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영혼들을 구해주는 그 사람을 건져주는 어부. 어부가 되기야겠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목적은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깨닫기 하여서 이제 그 말씀을 전하고 가르침으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우리를 교회의 성도로 부르신 목적도 동일합니다. 왜 우리가 지금 교회의 성도로 모여 있습니까?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만 행복하게 신앙생활하고 우리만 구원 받자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위해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까?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모여있지만 내가 있는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보면 내 주변에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 않는 또 때로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많은 영혼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많은 영혼이 지금 어디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까? 세상을 향해서 그리고 예비된 죽음을 향해서 영원한 벌을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그 한 영혼 한 영혼을 붙잡고 구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어떤 존재입니까?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 에베소서 2장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레이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우리는 그레이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서 지어졌다라는 것입니다. 또한 부르심받았고요. 또한 교회의 성도로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디도서 2장 14절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입고 교회의 성도로 자리하고 있느냐 선한 일에 열심히 참여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의 성도로 부르신 목적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정말 안개여도 같이 금방 사라지는 그리고 또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그 인생 가운데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까? 어쩌면 우리도 세상 사람들처럼 세상에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세상에 무언가로 움켜쥐기 위해서 그렇게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우리가 열심히 살아서 무엇이든 무엇을 움켜잡았든 그것은 결국 안개처럼 다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성도인들 장차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무엇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 무엇을 지고 가시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우리가 가져갈 수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 가치가 있는 것은 우리가 주의 뜻을 따라서 영혼 구원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이 구원될 때 장차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갈 많은 영혼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정말 간절히 바라고 하기는 정말 간절히 바라고 하기는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을 움켜잡기 위해서 아둥바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전도 대상자 우리 이른냐 성도 또 교회는 나오고 있지만 돌봄이 필요한, 기도가 필요한 많은 성도분들의 손을 잡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실 우리는 정말로 서로가 서로를 위한 많은 기도와 돌봄이 필요합니다 저들이 이렇게 묵힐을 하는 가운데 느끼는 것은 어느 교회를 가든지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의 기도 제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가 필요하지 않은 성도는 아무도 없어요 다 저마다의 어려움이 있고요 저마다의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또 저마다 저마다 내가 예상치 못한 너무나 많은 일을 맡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잘 돌아봐야 돼요 교회 밖으로는 내 주변에 있는 믿지 않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서 우리는 열심히 손을 내밀어야 됩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는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우리의 돌봄이 필요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우리 성도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우리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하나님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하나님의 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고요 귀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절히 바라올기는 정말 우리가 이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내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의 뜻을 따라서 구원의 일, 선한 일에 정말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의 뜻이면 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 세상은 마치 안개와 같습니다 금방 사라지고요 또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또 언제 하나님 앞에 나아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내가 언제 하나님 앞에 나아가든지 정말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 후회 없는 인생은 어떤 인생입니까? 우리 마지막으로 대살로니가 전서 2장 19절의 말씀 읽고 마치겠습니다 대살로니가 전서 2장 19절의 말씀입니다 대살로니가 전서 2장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멸류관이 무엇이냐 그게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아멘 우리 성도인들의 소망이자 기쁨이자 자랑의 멸류관은 무엇입니까?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돈, 자리, 성공 저마다의 자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는 성도의 자랑의 멸류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우리 주 예수 앞에 있는 성도들임을 믿습니다 바라오기는 우리가 주의 뜻을 따라서 선한 일, 구원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장차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내 옆에 있는 우리 모든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시 일어나셔서 찬송가 51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1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른 우리 저들 대답하였다 우리의 신념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내 것에 우리 나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받은 강도를 저가 흥믄어 저가 회개하였을 때 나 원어로 나 원어락 받았다 우리의 신념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주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내 것에 우리 나 주의가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내 것에 우리 나 나 주의가 나 주의가 나 주의가 나 주의가 나 주의가 나 주의가 나 우리의 신념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 것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사랑과 충성 늘 바치 우리 다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용감 용감 한자 옛날 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우리의 심령 주의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들 바치오리다 아멘 오늘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 말씀은 참 이분이 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혹시 들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오늘 선포된 말씀 그리고 이전에 앞으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생각하는 그 성도 혹은 구도자가 들었으면 좋겠는 말씀이 아니라 지금 이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듣고 있는 또 온라인을 통해서 듣고 있는 나 자신에게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말씀임을 믿고 이 말씀을 가지고 또 한 주를 살아가는데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사는 우리 수원교회 성도인들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다 같이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안수 기도 있겠습니다 안수료를 받기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지금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기도하시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박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회 및 북부연합 타교회 소식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회 참부견연합 찬양기도회가 9월 5일 안양교회에 서 있습니다. 대상은 대학 사청부입니다. 전국사회청년부 축의 영은회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 서 있습니다. 26년도 아동부 친구 초청잔치 운영 지침이 하달되었습니다. 북부연합 목자 모임 안내 8월 31일 안양교회에 서 있습니다. 목자회가 소집되었습니다. 9월 7일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애찬은 신효주 자매 안희수 형제 가정에서 수박 애찬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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