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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긍휼히 여기는 자 (금)

마5:7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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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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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극률(긍휼히 여기는 마음)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설명함.

본문마태복음 5:7
  • 예배 중 찬송, 찬양, 성경 말씀 인용, 묵도 등의 순서가 진행되며, 극률의 중요성이 강조됨.
  • 극률은 하나님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에서의 내면의 변화를 강조하며, 죄인을 용서하고 기다리는 마음이라고 설명됨.
  • 예수님의 말씀과 극률의 실천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받는 삶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전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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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및 내용

  • 예배 시작: 방송 시작 전,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옴.
  • 10:00: MBC 뉴스 김성현 기자가 출연하며 '아멘'이 반복됨.
  • 14:30: '합심 기도'가 시작되며, 기도 제목 5가지가 제시됨.
  • 기도 후: '안수 기도'와 '성령 받기를 원하는 자는 앞으로 나와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됨.
  • 15:30: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가 반복적으로 표기됨.
  • 24:45: '406 409'와 '금휼히 여기는 자 (마 5:7)'가 표기되며, 찬양이 시작됨.
  • 찬양: 찬송가 406장, 78장, 219장 등이 연주되며, 성경 구절과 교회 명칭이 반복적으로 표기됨.

극률의 중요성 및 실천

  • 극률의 정의: 극률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마음과 같으며, 하나님은 극률을 통해 구원과 은혜를 베풀었다는 것.
  • 극률의 의미: 죄인을 용서하고, 기다리며, 참아주는 마음이며, 죄의 심판을 받지 않게 해주는 하나님의 은혜.
  • 극률의 실천: 극률을 받은 자는 타인에게도 극률을 베풀어야 복이 있다고 성경은 설명함.
  • 극률과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은 죄인들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비를 베풀었으며,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셨으며, 이는 선행을 스스로 잊어야 함을 의미함.

극률의 영향과 신앙적 적용

  • 극률과 영생: 극률은 영생의 축복을 받는 삶의 핵심이며, 마지막 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것은 극률을 여겨달라고 하는 것.
  • 극률과 현대 사회: 현대 사회는 극률이 부족한 시대라고 성경은 말하며, 극률을 행하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고 강조됨.
  • 극률과 신앙: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과거의 타락한 본성을 벗어나 새롭게 살아야 하며, 극률은 죄를 미워하지만 죄인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이어야 한다고 설명됨.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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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합심 기도 시작하겠습니다.
함께 마음으로 기도 제목 읽겠습니다.
하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소서.
둘, 가난한 심령과 정결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셋,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넷, 약속의 성령을 내려 주옵소서.
다섯, 교회 건축의 길을 열어주소서.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성령 받기를 원하는 자는 앞으로 나와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한글자막 by 김재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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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40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을 그리워볼 때 하늘에 벽 울려 퍼지는 회성 주님의 건너 우주에 찬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고요하게 흐르는 흐르는 신인물을 주님의 성 시 노래하도다 주님의 성 주님의 성 시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 독생 독생 잘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의 주 하나님의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네 영혼을 찬양하네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네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네 영혼을 찬양하네
내 영혼을 찬양하네 다음 찬양으로 78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네 찬양하네 찬양하네 찬양하네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저 아침에 와 저녁도 강하는 빛난 편 암흑한 바다와 늘 푸른 봄을 잃 다주 하나님 영광을 제대로 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상이 부는 바람과 찬찬한 신의 물 그 소리 가운데 주음서 들리니 주 하나님의 그 뜻은 일할 듯 하도다 다음 찬양으로 219장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음성을 내가 들리니 사랑하는 말이세 믿는 맘으로 죽게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내가 빛이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그 새 주의 음성으로 죽게 가오니 나를 정케 하소서 주여 넓은 신의 은혜 배풀사 나를 받아 주시기도 나의 품은 주의 음성으로 죽게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주님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십자가 앞에 가까이 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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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믿음이 온 세상이 기네 본인 음악의 길로 큰 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내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법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 이네 끝까지 이긴 사람은 흰옷을 입히고 또 영생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둠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 이네 마지막 찬양으로 217장 찬양하겠습니다 1절 2절 간주 후에 4절 찬양하겠습니다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찬양으로 217장 찬양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아멘 이것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안식일 정의 예배를 위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6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8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찬송가 407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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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말씀 마태복음 5장 7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장 7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목소리로 봉도하도록 하겠습니다 7절 시작 몇 년 전 언론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서 온 국민이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큰 이슈가 됐던 그런 사진이
있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은 뭐냐면 대통령 내가 동남아 국가를 순방하면서 캄보디아에 들렸을 때에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15세 소년의 집에 가서 그 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이었습니다 그 사진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연출이다 뭐다라고 논란이 있을 때
저는 그 사진을 보면서 그런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약자를 향한 배려와 극률 그리고 도움을 어떻게 주어야 할까 그런 고민을 했다는 것이죠 무슨 얘기냐면 국제 구호단체에서도 기근과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그 나라에 가서 봉사를 할 때에 그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것은 마치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러 갔다가 오히려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인격적인 모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보고 극률의 마음이 있을 때 그 사람을 향해서 도와주는 것은 너무나 귀한 마음이지만 정말 그 사람을 도와준다면
도움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세심한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그들을 돕고 그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선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삼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마음 속에 그 극률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그들이 정말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그 마음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가난한 과부나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을 도울 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내가 한 일을 타인이 모르게 하라 그 정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오른손이 한 일을 내 원손이 모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오른손으로 베푼 그 선행을 내 왼손조차도 알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붙들고 아무리 고민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어떻게 내가 오른손으로 한 일을 내 왼손이 모를 수 있습니까?
남편 모르게는 할 수 있어도 어떻게 내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은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수도 없는 일을 하라고 명령하셨으니 예수님은 참 너무한 분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내 본성이 그 선행을 하면 되는 거예요 본성이라는 것은 내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성품이 내가 그 일을 해야 되겠다가 아니라 그렇게 타고난 성품이라는 것이죠 타고난 내 본성이 선행을 하면 그 선행을 잊어버립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뭐냐면
내가 오른손으로 행한 선행을 까마닥하게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기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른 사람을 향한 그 국률과 자비와 그 선행을 배풍과 동시에 뒤돌아 서는 순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본성으로 하지 않고 뭔가 그것을 통해서 내가 인정을 받고
내가 뭔가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고 뭔가 나에게 유익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면 누가 내 선행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가 내 선행을 왜 못 알아줄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선행을 구제를 할 때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를 정도로 잊어버려요
내 본성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계속해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서론이라고 하는 팔복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절부터 앞에 있는 5절, 6절까지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반드시 가져야 할 내면의 것들이 심령이 가난하고 해통하고 그런 마음의 상태를 가져야지 많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오늘 다섯 번째 이야기하는 이 금률이 여기는 자 이것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그래서 우리의 본성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에는 내 선행을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좋겠고 그것이 나의 자랑거리가 됐으면 좋겠는 그런 타락한 본성이었다면
이제는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는 것은 새롭게 태어났다는 것은
내 속사람과 본성이 새롭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율로 새롭게 재창조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오늘날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세례를 받았다면 내 죄사함을 믿어야 함과 동시에 내가 거듭난 사람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거예요
거듭난 내 본성이 하는 일은 과거의 내 옛사람의 본성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믿지 못하고 살아요 죄사함만 받았지 여전히 과거의 옛 습관과 옛 꽃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예수님께서 앞으로 산상수원의 이야기는요 말세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지침서에
이제 팔복이 끝나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실 건데 그 이전에 반드시 해야 될 게 뭐냐면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다시 이야기하면 거듭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거듭난 존재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팔복이 끝난 이후에 이렇게 살지 않아야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 말씀을 우리는 하나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없어요 제가 산상수원 서론 때 얘기했잖아요 이제 팔복이 지나고 나서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큰 부담이요 충격이요
무거운 짐이 될 거예요 자기 본성이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의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성도는 이 말씀을 들을 수 없어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너무 무서운 말씀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이 팔복을 통해서 내 내면을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내 내면을 매일 살펴야 돼요 동시에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서 우리에게 어떤 마음이 있어야 되는지 그것을 살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8번째 팔복 가운데 오늘 5번째 극률이 여기는 자의 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극률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사정적 의미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그런데 오늘 이 세상은 극률이 없는 세상이다 극률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다 여러분 이태원 놀이라는 놀이를 혹시 아십니까?
얼마 전 이태원에서 큰 참사를 겪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10대 중학생들이 그 이태원 참사를 놀이로 만들었어요 그 교실에서 서로 막 엉켜 이렇게 엎드려 있으면서 희흑거리고 그걸 SNS로 찍어서 그걸 공유하는 것이 청소년 사회에서 대유행이었어요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그 아픔이 갔지도 않았는데 사랑하는 친구를 떠나보낸 그 고통이 채 갔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은 그 비극을 그 아픔을 놀이로 삼아 공유하고 있는 시대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 세월호 참사 때 얼마나 꽃다운 우리 아이들이 이 세상을 떠났습니까?
그 부모들이 그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진실을 밝혀달라고 단식 투쟁을 하고 있는 그 자리에 피자와 치킨을 시켜서 그 앞에서 먹방을 짓는 그 모습을 보고 살아가는 시대가 오늘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거예요 극률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미 성경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상대방의 아픔을 공감하는 공감 능력이 없을까 교회에서도 보면요 그런 공감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봐요 그걸 성경이 뭐라고 얘기하는지 알아요?
디모데 후서 3장 1절 말씀 디모데 후서 3장 1절 말씀 디모데 후서 3장 1절 다음 게 읽겠습니다 1절 시작 내가 이것을 알아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마지막 때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3절 시작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무정하며 무정하며 이게 뭐냐면 극률이 없다는 거예요 말세의 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극률이 없다는 거예요 불쌍하게 여기는 그 마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우리 이 시대의 특징이라고 성경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라고 하지만 사람이 원래 그런 존재라는 거예요 사람처럼 악한 존재가 없어요 사람처럼 무서운 존재가 없어요 그래서 말세의 때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감각한 거예요 타인의 슬픔에 대해서 전혀 감정이 없어요 로마서 1장 31절 32절 말씀 보겠습니다
로마서 1장 31절 32절 말씀 로마서 1장 31절 32절 말씀 다음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매한 자여 배약하는 자여 무정한 자여 무자비한 자라 절과의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이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예수님 당시 2000년 전에도 사람들이 극률이 여기는 사람이 없이 살았고 있다 무정한 자여 무자비한 자 이 단어가 뭐냐면 극률이 없는 자라는 거예요 극률의 마음이 없이 살아가는 자라는 거예요 이런 자를 하나님께서 사형에 해당한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금만
여전히 극률이 뭔지도 모른 채 극률함이 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2000년 전이나 오늘이나 똑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특별히 예수님 당시에는 더욱더 그랬습니다 헬라 철학자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면요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이가 건강하면 키울 것이요
그 아이가 장애와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면 키우지 마라 왜?
그 아이는 하나님의 신의 저주를 받은 아이다 라는 거예요 그것이 헬라 사상이에요 그것이 헬라 그러니 로마 제국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은 극률과 동정과 자비가 없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힘으로 눌러버리지 내 법에 따르지 않으면 무력으로 눌러버리지 그것을 극률이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그런 가치가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럼 유대인들은 어때요?
하나님의 백성이 유대인들에게는 극률이 있었을까요?
천만의 말씀 그들은 구이하게 하나님께서 주신 그 율법을 잘못 이해해가지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라는 동의의 보법을 내가 눈을 피해를 입었으면 가서 눈을 한 대 때려버리고 이에 피해를 입었으면 이를 가서 한 대 때려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율법이라고 오해했어요
극률이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금유래 마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는
사람의 백성들조차도 율법이라는 그 잣대를 가지고 사람들을 비난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예수님 시대였다 그 시대 때 예수님께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극률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요 그 누구도 극률이 여기지 않고 살아가는 그 시대에 타인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살아가는 그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극률이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 극률이 여기는 자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2000년 전이나 오늘이나 무종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극률이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 이 무종한 시대에 극률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 앞에 내 마음에 얼마나 극률의 마음이 있는지 나는 극률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의 삶을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의 삶을 돌아보시는 그런 귀한 시안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극률이 무슨 의미냐
사전적 의미는 불쌍히 여기있는 마음이거든요 예수님이 이야기하는 극률은 성경에서 신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우리가 잘 이해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야기하는 극률은 이런 마음과는 차원이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탈모드의 극률의 극률에 대한 교훈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느 과정에 아버지와 아들이 이제 추수할 때가 되어서 낫을 빌려오라고 했어요 아들에게 아들아 저 옆집에 가서 낫을 좀 빌려와라 그런데 이 아들이 빈손으로 두들두들두들 걸어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버지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지 그 옆집 아저씨가 낫을 못 빌려주겠다고 합니다
그 예를 들더니 얼마나 서운한지 여러분 지금 곡식이 다 익어서 빨리 추수를 해야 되는데 하루 이틀 지나면 그 농부의 마음이 얼마나 속이 타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해요? 그 집에서 안 빌려준다는데 다른 집에서 빌려서 추수를 했어요 그리고 며칠이 지났는데 그 집 아저씨가 찾아와서 아이고 급하게 됐는데 낫을 좀 빌려주세요 그러는 거예요 이 아들이 아버지가 어떻게 하는지를 유심히 봤어요 그랬더니 낫을 빌려주는 거예요
이 아들이 깜짝 놀란 거죠 아니 아버지 며칠 전에 저희들이 너무 급해서 낫을 빌리러 갈 때 저 아저씨가 우리에게 낫을 안 빌려줬는데 왜 아버지는 낫을 빌려줍니까?
사랑하더라 그 사람이 나에게 낫을 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도 낫을 빌려주지 않는 것은 복수란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에게 낫을 빌려주지 않았지만 나는 그 사람에게 낫을 빌려주는 것은 증오란다 그러나 과거에 있었던 일은 다 잊어버리고 그냥 그 사람이 낫이 필요하다고 하니
그 낫을 그냥 빌려주는 것 그게 극률이란다 그래서 그 아들에게 극률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이 이야기하는 극률이 뭐냐 예수님께서 지금 극률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할 때 이 극률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구약에 보면
극률이라는 단어가 한 150번 나옵니다 그만큼 극률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어느 구약 박사가 그런 얘기를 했죠 나에게 하나님을 단 한 문장으로 설명하라면 나는 이렇게 설명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헷세드이다 이 말은 뭐냐면 헷세드는 극률이라는 뜻이에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극률의 하나님이란 극률의 하나님 그것이 하나님의 본질이며 하나님의 정체성이라는 거예요 근데 구약에 나와 있는 극률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이 뭐냐면 어머니의 자궁이라는 뜻이에요 어머니의 자궁 즉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그 극률은 뭐냐면 우리를 향한 그 마음이 뭐냐면
자식의 마음이다 부모가 가지는 자식에 대한 마음 그 같은 자궁 속에서 태어난 그 형제 자매가 느끼는 그 감정 그것이 하나님이 가지시는 극률이라는 뜻이라는 거예요 10편 103편 13절 말씀 10편 103편 13절 말씀 13절 말씀 시작 아버지가 자식을 극률이 여김같이
여왁께서는 자기를 경애하는 자를 극률이 여기시나니 이 극률이라는 단어가 이런 뜻이란 그래서 성경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들에게 향한 그 극률의 마음을 구약은 끊임없이 부모의 심정으로 우리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경 한 구절 더 보겠습니다 2사에서 49장 15절
2사에서 49장 15절 말씀 시작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극률이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을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게 극률의 하나님의 마음이다 비록 육신의 어머니는 혹 그 자녀를 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절대 너희들을 잊을 수 없다 너희들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고 내 마음에서 잊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예수님께서 극률이 여기 있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 극률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이것이란 그런데 동시에 이 신약 성경 5장 7절의 극률이란
즉 구약의 히브리어와 똑같은 의미를 가진 이 신약에 쓰인 헬라어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냐면 동정하다 불쌍히 여기다라는 뜻도 있지만 창자가 끊어지다라는 뜻이 있어요 창자가 끊어지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향한 그 마음은 부모의 마음인데
그 당신의 자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냐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법도에서 떠나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녀가 나쁜 길로 걸어가고 있으면 부모들의 마음이 어때요?
창자가 끊어지는 거예요 그걸 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창자가 뒤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극률이라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과 동시에 그 자식들이 불신한의 길로 걸어간다 하더라도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이 있다 하더라도 그 자녀를 향한 그 마음을 거둬들이지 않고
그까지 그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인내하며 계시는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극률의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오늘 내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그 전제의 조건이 뭐냐면
하나님의 극률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극률이 없습니다 은혜도 없고요 구원도 없고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이 극률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요 에레미야 아가 3장 22절 23절 에레미야 아가 3장 22절 23절 담겨 읽겠습니다 22절 23절 시작 요아의 인자와 극률이 무궁하심으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입니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그도소이다 아멘 우리가 아침마다 날마다 잊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기도 제목이 있다면 오늘도 하나님께서 성실하게 나에게 극률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다 죄를 지어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고 여기까지 버티며 살아올 수 있었던 그 원인이 뭐냐
내가 어제도 죄를 짓고 불신앙의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주의 그 성심함으로 나에게 베풀어 주신 그 극률이 있기에 오늘 내가 살아가고 있다 여러분 그래서 극률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극률이 얼마나 무궁하며 하나님의 극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하는 자가 이야기하는 은혜는
은혜가 아니에요 은혜가 뭔지를 모르는 여러분 그래서 바울서다가 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디모데 디도서 3장 5절 말씀 디도서 3장 5절 말씀 디도서 3장 5절 다음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하나님의 극률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극률하심을 따라 중생의 시승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은 우리의 의로운 행위가 찰지 않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뭘 하나님 앞에 무슨 선을 행하고 무슨 헌신을 하고 무슨 봉사를 하고 그것이 아니라 오직 그의 극률하심을 따라 오늘도 우리는 구원의 길을 걸어갑니다
하나님이 나를 자녀처럼 여겨주시고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주는 그런 불신하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시고 그 인혜와 성실을 거두지 않으시고 여전히 극률을 베풀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극률을 아셔야 해요 그래야지 극률이 여기는 자
이 말은 뭐냐면 극률함을 받은 자라 근데 극률이 뭔지를 모르고 내가 극률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냐 이 말은 그래서 세 번째 우리가 상고해야 될 것은 도대체 극률이 여긴 극률을 받은 자가 받는 복이 뭐냐는 거예요 이 마태복음 5장 7절을
킹 제임스 버전을 읽어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어를 넣어서 읽어보면 하나님의 극률을 받은 자는 다른 사람에게 극률을 베풀 때 복이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즉 내가 오늘 하나님의 구원을 얻어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극률이라는 것을 깨닫고 믿어서
그 극률함 속에서 살아가는 자는 반드시 어떻게 하라고요?
극률을 베풀며 살아 그 인간적인 동정심이 아니라 그 인간이 얘기하는 극률 그냥 불쌍히 여기는 그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베풀어주시는 그 극률 그걸 똑같이 베풀며 살아가라는 그런 사람에게는 어떤 복이 있을까요?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늘 많이 사용하는 단어지만 그 의미가 헷갈리는 것이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은혜와 극률이라는 비슷한 것 같지만 다릅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은혜는 하나님이 죄를 다스리는 방법이에요 은혜 그게 은혜 극률은 하나님이 죄인을 다스리는 방법이에요 죄인을 다스리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은혜와 극률이 비싼 것 같지만 이건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극률을 베풀어주는 것은 뭐냐면
나 같은 죄인을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있다는 나 같은 죄인을 어떻게 해요?
용서해 주신다 기다려 주신다 참아 주신다 그게 극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극률이라는 것은 그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의 상황에 빠져 있는 그 사람을 도와주고 건져내는 그 마음이란 것이에요 여러분이 어떤 신학자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세 자매가 있는데
첫째는 사랑이요 둘째는 은혜며 셋째는 극률이다 사랑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준 것이고 은혜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풍성한 하나님의 선물이며 극률은 거꾸로 우리가 받아야 될 것을 받지 않는 것이라
우리가 뭘 받아야 돼요?
죄로 인한 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죄의 심판을 우리는 반드시 받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극률을 베풀어주셔서 그 심판을 면하게 하셨다 그 심판을 받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극률이라는 것은 죄와 사망의 심판을 받아야 될 존재가 그것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죠 혹시 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주실 때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을 향해서 뭐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
저들은 저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이 하는 짓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큰 죄인지 몰라서 한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극률을 베풀 때 우리가 어떤 마음이 있어야 되냐면 사람은 다 그럴 수 있어
그래서 그런 말이 있잖아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다 실수하고 넘어지고 죄를 짓는다 그래서 그 죄 속에 있는 그 죄인을 다스리는 그 마음이 하나님의 극률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내가 오늘도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오늘 살아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극률 때문이다 하나님의 극률 그래서 하나님의 극률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거예요 구원받지 못한 사람도 하나님의 극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구원받은 우리도 하나님의 극률이 필요합니다 어제도 필요하고 오늘도 필요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반드시 있어야 될 게 하나님의 극률이든 여러분 우리가 마지막 날 내 호흡이 끊어질 때 여러분 하나님께 무슨 기도를 하며 이 세상을 떠날 것 같습니까?
숨이 끊어지면서도 오래 살게 해달라고 숨이 끊어지면서도 돈 많이 벌게 해달라고 숨이 끊어지면서도 세상에서 성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까?
마지막 날 우리가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기도는 딱 한 가지예요.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 저를 극률이 여겨주셔서 그 기도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께 극률만 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이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냐면 야고보서 2장 13절 말씀 야고보서 2장 13절 말씀 야고보서 2장 13절 함께 읽겠습니다.
13절 시작 극률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극률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극률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아멘 내 호흡이 끊어지는 마지막 날 하나님께 극률이 여겨달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물어보신다.
너는 나의 극률 속에 살아온 자로서 너는 타인에게 극률을 베풀었느냐 오늘 우리가 극률을 받은 사람이라면 타인에 대해서 극률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께 극률이 여겨주신다.
극률이 여겨주신다.
하나님께 극률을 깨닫고 타인에게 극률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심판의 순간에 하나님이 극률이 여겨주신다.
그 심판의 순간에 하나님께 극률을 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극률이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받을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하기는 하나님의 극률을 받은 자로서 극률을 행하며 베풀며 살아가셔서 하나님의 복을 다 누리시는 그런 귀한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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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09장.
찬송가 409장.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달량 없도다.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무궁한 극류를 얻어 영생의 생명을 받아 살아가는 오늘 우리의 삶을 꼭 기억하시고 그 극류를 우리도 타인에게 베풀며 살아가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을 다 누릴 수 있는 그런 참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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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의 수급의 시어로움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기도만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혀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음시오며 주시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시오.
오늘 날 우리에게 이룡아 양식을 주옵시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목하여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오 우리를 시험해들게 하지 마옵시오 다만 하기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군세와 영광이 아프시께 영원히 있삼나이다 아멘 이상으로 안식일 전예배 마치겠습니다
이사 나누시고 바로 집어넣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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