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회01
나를 찾는 까닭이 무엇이냐? 20
김용준 · 요6:22-27
제작일 2026. 9. 1.
AI 설교 정리
예수님은 사람들의 신앙이 영생과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 데 있어야 하며, 세속적인 목적이나 이익을 위한 신앙은 경계하신다.
본문요한복음 6:22-27
- 예수님은 사람들의 신앙이 떡을 먹고 배부르는 것보다 영생을 얻는 데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의 은혜와 영혼 구원에 있어야 하며, 단지 세상적인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신앙을 하면 안 된다.
- 신앙생활이 초기에는 잘 시작되지만, 목적을 잃으면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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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앙 목적에 대한 지적
-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는 이유가 떡을 먹고 배부른 것보다는 영생을 얻는 데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 신앙의 목적은 세속적인 이익이나 욕구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영생을 얻는 데 있어야 한다.
- 신앙의 진정한 동기는 내면의 믿음과 영적인 축복에 있어야 하며, 외적인 열심만으로는 부족하다.
신앙생활의 중요성
- 신앙생활은 단순한 욕구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영생을 얻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한다.
- 신앙생활이 초기에는 잘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목적을 잃으면서 하나님을 떠날 수 있다.
- 신앙의 목적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될 수 있다.
성경적 예시
- 야곱과 예서의 비교에서, 성경은 영적인 축복을 귀하게 여기는 야곱을 더 높이 평가한다.
- 신앙의 목적은 영생과 영혼 구원에 있어야 하며, 단지 세상적인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신앙을 하면 안 된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간에 같이 나눌 말씀은 요한복음 6장 22절에서 27절 말씀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6장 22절에서 27절 말씀 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그러나 디베리아에서 배들이 주에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다라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보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라비어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루느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여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이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자니라 아멘 요한복음 6장에는 두 가지 중요한 사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굶주린 오천명을 배불리 먹이신 사건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서 오셔서 제자들을 구원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오병여의 표적은 궁중들을 깨우치기 위한 것이었고요 물 위를 걸으신 이 표적은 제자들을 깨우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오병여의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은 예수님께 전례 없는 아주 이런 관심과 그런 흥미를 나타내기를 시작을 했어요 심지어는 로마 정권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예수를 우리의 왕으로 삼자 이렇게 나설 정도로 예수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이 이렇게 치솟았지요 여러분 사람들이 이처럼 예수를 좋아하니 여러분 이것이 좋은 것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사람들이 이렇게 예수를 좋아하는데 이게 좋은 일입니까? 좋지 않은 일입니까?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이걸 좋은 것이라 이렇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설령 그것이 예수님을 좋아하는 일이어도 그렇다 이 말이에요 예수님을 좋아하는 일인데도 이게 좋지 좋은 일만은 아니다 여러분 이게 어떻게 들리십니까? 제가 좀 사람이 못나서 그런지요 종종 목자님의 팬을 자처하시는 이런 분들을 보면 마음이 굉장히 불편해집니다 물론 예수님이 좋다 보니까 그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자님이 좋을 수 있을 거예요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렇지 못한 경우들도 있더라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정말 예수님이 좋아서라면 말씀을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귀해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분이 특별히 그분을 좋아하는 이런 경우들이 있더라 하는 것이지요 그건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좋은 모습이다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열정이 좋다고 그래도 그 목적이 틀려 있으면 큰일입니다 열정이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요 목적이 틀려 있으면 안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유명 연예인들 앞에서 환호하며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이런 모습들 여러분 신앙생활을 그렇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참 열심히 있습니다 설교를 듣고 눈물을 흘려요 그런데 그것이 온전하게 예수님을 향한 것이 아니라면 의미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말씀을 듣고 흘리는 눈물이라 할지라도 그건 의미가 없는 걸 지나서 위험할 수 있는 신앙이에요 여러분 오늘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열광하지 않습니다 시작했을 때 보십시오 24절 25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함께 봅니다 시작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라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여러분 사람들의 어투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너무 반가운 나머지 막 예수님을 만나가지고 어린애들처럼 그렇게 반가워하고 예수님을 좋아하는 여러분 이런 느낌을 받지 않습니까? 라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습니까? 어제 제자들만 보내고 예수님은 산에 가셨었는데 어느 때에 이렇게 여기까지 이렇게 오셨습니까? 막 깜짝 그렇게 얼마나 예수님 만난 걸 반가워하고 여러분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런데 보십시오 이들의 인사를 받는 예수님의 태도는 너무나 차갑지 않습니까? 그냥 전국을 찔러버리십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러분 예수님이 이 말씀하실 때 인자한 모습으로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정색하면서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예, 뒤에 뉘앙스를 보면 정색을 하시고 하시는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 저들은 예수님이 그저 좋아서 그렇게 반갑게 이렇게 인사를 하는데 왜 예수님은 그런 그들에게 이렇게 정색을 하시면서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무엇 때문에요? 그들 속에 있는 그 마음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들이 예수를 찾아 나온 그 세속적인 동기와 그 목적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 외적으로 열심히 있는 모습에 좋아할 만도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모습에 속지 않으시니까요? 그들의 열심이 정말 예수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살고 싶어서 적어도 표적을 보고라도 이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께 관심이 있어서 나온 그런 열심이었다면 얼마나 기쁘게 그들을 맞이하셨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 26절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26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루느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여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백번 양보해서 표적을 보고 찾아오기만 했어도 괜찮겠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의 관심은 가장 저급한 수준의 관심이에요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먹고 배부른 이런 문제 아니면 나를 도무지 찾지 않는 이런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을 우리가 갖는다 이게 지극히 아름다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이 믿음 안에 있다라고 하는 것이 참 슬픈 이런 일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신앙 안에 있는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 돼야 돼 행복한 일이 돼야 돼 그런데 그 신앙의 목적이 틀어져 있으면 예수님과 같은 공간에 있는데도 이 광경이 전혀 아름답지가 않아요 전혀 행복하지가 않아요 이게 얼마나 슬픈 이런 상황이고 그런 광경이냐 이 말이 여러분 예수님 이걸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이 진실로 진실로 이게 얼마나 성경에 그렇게 많이 쓰는 표현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런 표현이 여기에 쓰여야 된다라고 하는 것 이게 얼마나 슬픈 상황이냐 이 말이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적을 행하신 목적은 물론 그들의 배고픔을 알아서 우리 주님께서 그들을 그들이 요구한 게 아니잖아요 우리 주님께서 그들의 형편을 생각하고 안타까워하셔서 우리 주님이 그들의 배를 채워주신 것이지만 그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어요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을 천지의 주제이신 창조주 하나님 되심을 믿게 하게 하려 하심인데 그것은 관심이 없고 떡을 먹고 배부른 일로 예수를 따른다면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이야기이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요한복음 가운데서 계속 대어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서 예수님을 찾고 계시느냐라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교회를 찾으십니까 무엇을 위해서 교회에 이렇게 오십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런 현실적인 욕구를 완전히 초월하고 사는 이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교회를 찾아 나오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오래 믿었으면서도 여전히 떡을 찾는 사람으로만 그렇게 머물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 지 3년 정도 되었으면 이 3년이란 기간이 왜 3년일까요 왜 3년이라고 말을 할까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고린도 교회에서 바울이 1년 6개월 있었고 두란노사원에서는 2년을 가르치고 그렇게 예수님이 제자들을 가르치고 함께하고 하는 가장 긴 시간이 제자들을 양육한 3년이잖아요 3년 반 동안 제자들을 양육하셨잖아요 그래서 가장 긴 시간을 3년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총회 우리 정관에서도 적어도 집사 성직을 세우려면 세례받고 거듭난 지 3년은 지나야 된다 이런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맥시멈으로 길게 봐도 3년을 넘기면 안 된다 이런 의미가 있는 것이 있잖아요 우리가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 지 3년 정도 되었으면 여러분 예수 믿는 목적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고 그것을 붙들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된다 세례받은 지 3년이 지났는데도 세례받은 지 3년이 지났는데도 그냥 처음 교회 올 때의 어떤 그런 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면 참 곤란한 일이 많다는 겁니다 여러분 구약에 보면 야곱과 예서의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서가 좋습니까? 야곱이 좋습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예서가 더 나은 것 같아요 야곱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저는 인간적으로는 야곱보다 예서가 훨씬 더 나아 보여요 그렇잖아요 예서는 얼마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에요 산으로 들러 막 사나이답게 그렇게 아주 세상적인 이런 걸로 보면 참 멋진 사람이에요 예서는 그런데 거기에 비하면 야곱은 엄마 치맛자락에 이렇게 벗어나지 못하고 또 얼마나 또 그 이 사기성 다분하고 사람이 좀 얍삽하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야곱보다는 예서가 훨씬 더 좋아 보이는 이런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성경은 누구를 더 좋게 이야기합니까 네 여러분 신약의 평가를 한번 보십시오 로마서 9장에 있는 말씀을 한번 보세요 로마서 9장 13절 말씀을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로마서 9장 13절 읽어봅니다 시작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애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이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더 사랑하세요 야곱을 사랑하셨다 라고 말을 해요 왜 야곱을 이렇게 성경이 좋게 평가를 할까요 예 예 여러분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15절 16절을 봅니다 15절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여러분 성경이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우리가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하고는 다를 수 있다 이건 분명한 거죠 성경은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는 이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이다 성경이 중요하게 여기는 이런 가치이다 하는 거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말했어요 또 쓴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절 같이 읽어봐요 시작 음행하는 자와 옥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애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애서를 성경은 이렇게 평가했어요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뭘 팔아버린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린 어떤 사람이에요? 망령된 놈 망령된 자 성경이 애서를 그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왜 하나님이 야곱을 사랑하셨는가 야곱의 특장점이 뭐라는 거예요? 장자의 명분을 탐을 낸 사람이 야곱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야곱이 비록 세상적인 이런 사람이에요 굉장히 야비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게 뭐예요? 영적인 축복을 사무할 줄 안다는 것 영적인 축복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 여러분 그 삶의 모습이 좀 지저분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왜 하나님이 야곱을 사랑하셨느냐 왜 성경이 야곱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리느냐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인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굉장히 야비한 얍삽한 이런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거 하나 때문에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셨다 여러분 신앙이 그렇습니다 다른 것은 좀 부족해도 그가 영예의 생명을 귀한 것으로 알고 그거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살아가는 이런 사람 여러분 이런 사람이 끝까지 그 신앙을 지키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다른 게 좀 부족하더라도 다 용납해 주셔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은 귀하게 여기시니까 신앙에 대해서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요소 때문에 그래요 참 꼴보기 싫어 아주 얄묘 미치겠어 근데 영혼을 사모하는 영혼을 사모하는 그 신앙이 있어 그러면 여러분 그를 귀하게 여기실 줄 알아야 된다 어떤 분들은 그런 말씀을 하실 때가 있어요 신앙이 니면 뭐해 사람이 돼야지 어른도 몰라보고 친척도 몰라보고 다 맞는 측면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야곱에 대한 이 성경의 평가를 생각을 하면 감히 함부로 말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반대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아무리 인품이 훌륭하다고 그래도요 그 사람이 전혀 구원에 관심이 없다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 눈앞에 그 사람이 얼마나 귀해 보일까요 우리 눈에는 참 인격적인 인품이 좋은 훌륭한 그래서 존중해주고 깎듯이 대해주고 이런 마음이 들지 모르겠지만 근데 영혼의 삶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어요 하나님께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보이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제가 명심보감에 심취를 해가지고 성경이 전하는 구원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명심보감에 심취를 해가지고 그냥 단에만 섰다 하면 명심보감이 어떻고 어디 명이 어떻고 근데 너무 막 사람들에게 아주 아주 이렇게 살갑게 대하고 예의를 갖추고 잘 섬기고 이러면 여러분 제가 신뢰가 갈까요 안 갈까요 당연한 것 아니에요 그거 여러분 27절 말씀을 보십시오 여러분 6장 27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이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자니라 예수님은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라 말씀을 하십니다 성경은 인간의 배를 채우는 욕심을 채우는 이런 양식을 썩는 것이라고 규정을 합니다 여러분 썩는 양식은 먹을수록 배가 고픈 것이 썩는 양식이에요 먹고 또 먹고 계속 먹어야 하고 계속 채워야 되는 것이 썩는 양식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조금만 방향을 바꾸어 보면은요 여러분 어차피 썩고 버려두고 갈 것인데 그렇게 그걸 탐닐 이유가 없는 그런 것들이에요 세계의 영웅 알렉산더가 세상을 떠날 때에요 유언하기를 자기가 죽으면 관에 구멍을 뚫어가지고 내 손을 이렇게 밖으로 다 사람들에게 보이게 해달라고 그렇게 유언을 남기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이것은 내가 살아생전에 세계를 흔드는 왕이었지만 결국 이렇게 빈손으로 가니 너무 그렇게 욕심들 내고 살지 마시오 그 말 하고 싶었던 것이었잖아요 여러분 자녀가 어릴 때는 아빠 아이스크림 사먹기에 천 원만 주세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애들하고 천 원만 이렇게 주려고 그러는데 애가 친구들도 사주게 좀 더 주세요 이러면 예뻐요 안 예뻐요? 너무 예뻐요 그래서 만 원이고 이만 원이고 쑥쑥 이렇게 지어 주지 않습니까? 아이들일 때는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돈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커갈수록 그렇지 않아요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 돈 달라고 하는 것이 전혀 귀엽지 않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참 공부하고 집중해야 될 때에 PC방이다 친구를 만나러 간다 그러면 기쁠 수가 없는 거예요 기뻐할래야 기뻐할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대로 다 하게 해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부모들은 때로는 자녀가 원하지만 거절하는 것입니다 CS 루이스라고 하는 분이 그런 말을 했어요 하나님은 처음 믿은 초신자에게는 굉장히 관용하시고 너그러우신 것 같다 이런 말을 했어요 이런 말을 했어요 초신자들이 주님 주세요 그러면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걸 손에 곧잘 이렇게 지어 주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요 처음에는 1년 이렇게 어간에는 얼마나 행복하게들 신앙생활 하십니까 안 좋은 게 하나도 없거든요 다 좋아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구하는 대로 주시지 않을 때가 많아지는 그런 순간이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앙을 위해서는 그때가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 초신자들이 꼭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순간이 내 삶 가운데 오면 어떻게 생각해야 돼요? 아 이제 시작하는구나 목자님이 그런 때가 그런 순간이 있다고 그러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그런 시간이 이제 시작되어지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진짜 하나님의 자녀로 이제는 어느 정도 이렇게 성장한 이런 자녀로 대해주시는구나 나를 마냥 어린애로만 보시지 않는구나 여러분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마음의 기대가 있어야 돼요 나도 이제 하나님 앞에 어느 정도 성장한 이런 자녀로 인정을 받는구나 이런 설렘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걸 잘못 받아들이시면 흑화됩니다 하나님이 예전에는 안 그러시더니 이제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나 뭐 이러시면서 그런 시간들이 오래되면 하나님을 의심하게 되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고 그 심령의 고침을 받지 못한 상태로 시간이 흐르게 되면 점차점차 예수님을 떠나버리고 말게 되는 여러분 66절의 말씀을 보세요 6장 66절 같이 한번 읽어봅니다 시작 이름으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여러분 한때는 그렇게 쫓아다녔던 사람들이 여기 이렇게 표현을 했잖아요 이름으로 누가요? 제자 중에 그러니까 제자라고 불릴 만큼 어느 정도의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 이런 사람들 중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많이 물러가고 다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았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마태복음 6장 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도하시리라 여러분 보십시오 오병이어가 그들이 원했던 것이라고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라고요 예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었잖아요 여러분 그들이 광야에 예수님을 찾아 나왔을 때에 예수님은 그들이 기대하지 않았던 떡을 주셨어요 왜 주셨습니까? 그들이 예수님을 찾아 나왔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떡을 주신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보십시오 지금은 어떻습니까? 비록 그들이 열렬히 예수를 찾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떡을 주시지도 않으시고 그렇게 예수를 찾아 나온 그들을 기뻐하지도 않으십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지금은 저들이 뭘 찾아 나왔기 때문에요? 떡을 찾아 나왔기 때문에 먹고 배부른 까닭의 나를 찾아왔기 때문에 저들이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를 찾아왔을 때에는 예수님께서 저들에게 저들이 요구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그들에게 떡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들이 떡을 찾아서 예수님께 올 때에는 아무리 예수를 찾아 헤매이고 예수를 그렇게 기뻐하고 찾아 나와도 예수님이 그들을 기뻐하지 않으세요 왜요? 떡을 찾아 나왔기 때문에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목적을 분명히 아셔야 돼요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영혼구원을 목적에 두고 이 복을 소유하고 사는 거룩한 백성이 된 것이 감사하고 내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 그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 그걸 그냥 좋아라 하고 기뻐라 하고 그것만 있으면 된다고 그렇게 나 같은 행복자가 없습니다 나같이 복받은 사람이 없어요 주님 저는 주님만 있으면 좋아요 뭐 이러고 살아요 영혼구원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그 마음이 있어요 여러분 이런 사람은 그 삶이 비록 개떡 같아도 꼴보기 싫은 이런 다른 측면을 다소 가지고 있어도 야곱 같은 그런 모습이 있어도 끝까지 신앙 안에 남아있을 사람이에요 때로는 막 싸우기도 하고 언성을 높이기도 하고 꼴불견 같은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이럴지언정 이 신앙만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돼요 하나님 그들을 귀하게 여기신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놀라운 영생의 축복 하늘의 축복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이 영광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좁고 험한 이런 길일지라도 기도 응답이 없을지라도 환란 중에 내가 첩첩이 놓여 있을지라도 기뻐하면서 끝까지 예수님을 쫓으리라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어야 그것이 복된 신앙의 모습이더라 하는 겁니다 오늘 예수님은요 이 무리들에게 그렇게 물으셨어요 나를 찾는 까닭이 무엇이냐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서 신앙을 가지고 계십니까? 무엇을 위해서 교회를 찾아오십니까? 목적이 중요한 거예요 우리는 예수를 믿는 목적을 분명히 아는 자로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저는 이게 전부입니다 이것 없으면 저는 살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구원을 여러분 꼭 그렇게 귀하게 여기시고 그걸 위해서 하나님을 찾고 교회를 찾고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서의 그 지위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어요 그것이 전부여야 돼요 그들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신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리야 아멘 찬송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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