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회01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20
정호민 · 롬8:26-30
제작일 2026. 9. 4.
AI 설교 정리
예배와 성령의 역할에 대한 강의 내용 요약
본문로마서 8:26-30
- 예배에서 찬송가와 성령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반한 것이며, 개인의 믿음과 성화의 삶이 필요하다.
- 성령은 연약한 믿음을 도우며, 믿음의 확신과 예수의 형상 본받기를 통해 선을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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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및 찬양
- 예배 시작 및 찬양 안내가 이루어짐
- 찬송가 219장, 270장, 361장, 179장, 202장, 553장, 237장, 342장, 343장, 353장 등 여러 찬송가가 연주됨
- 예배는 참예수교회(수원)에서 진행됨
- 찬양 후 묵도 시간을 갖는 것으로 예배가 마무리됨
구원의 과정
-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반한 것이며, 개인의 능력이나 믿음만으로 얻는 것이 아님
- 구원의 과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됨:
- 하나님에 의한 미리 아시고
- 정하시고
- 부르시고
- 의롭다 하시고
- 영화롭게 하시는 다섯 단계
- 구원은 창세 전부터 계획되었으며,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확정되어 있음
- 그러나 개인의 관점에서는 구원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믿음과 성화의 삶을 살아가야 함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
-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의 과정을 앞서 걸어가신 맏아들이다
- 예수는 고난을 피하지 않고, 그 길을 걸어가신 것은 우리에게 본보기로 하기 위함이다
- 구원에 대한 확신과 예수를 본받는 삶이 함께 필요하다
성령의 역할
- 믿음이 약하거나 고난을 겪을 때는 성령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 성령은 연약한 믿음을 도우며, 우리가 기도할 수 없을 때 대신 기도해준다
- 성령을 의지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게 된다
- 성령의 도움을 받으며 예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선을 이룰 수 있다
-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구원과 선
- 바울은 모든 일이 협력하여 결국 구원의 영광에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 선을 이루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에 닮아야 한다
- 거제 교회의 공집사 사건은 기도로 인해 믿음이 강화되고 선이 이루어진 예로 제시되었다
-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선은 구원, 부활, 영생이며,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구원의 선을 이루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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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로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아멘 다음 찬양으로 361장 찬양하시겠습니다 361장입니다 찬양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찬양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정리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성령으로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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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길고 더 크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주의 뜻을 따라서 동행하면 영생 복락을 누릴 것이라는 소망을 갖고 끝까지 신앙생활을 하는 저희 수원교회 성도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 찬양으로 은혜 찬양 17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 찬양 179장입니다. 이 바람이 갈 길을 막아도 나는 가리 주의 길을 가리 이 바람이 갈 길을 가리 눈 보라 갓 길을 가려도 나는 가리 주의 길을 가리 이 길은 영광의 길 이 길은 승리의 일 나를 구원하신 주의 길이 십자가 지고 가신 길 나는 가리라 주의 길을 가리라 주님 발자취 따라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주의 길을 가리라 주님 발자취 따라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험한 파도 앞길을 막아도 나는 가리 주의 길을 가리 모진 바람이 모진 바람 앞길을 가려도 나는 가리 주의 길을 가리 이 길은 고난의 길 이 길은 생명의 길 나를 구원하신 주의 길이 십자가 지고 가신 길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주의 길을 가리라 주님 발자취 따라 주님 발자취 따라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주의 길을 가리라 주님 발자취 따라 나는 가리라 나는 가리라 아멘 다음 찬양으로 202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 찬양 202장입니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운망과 정성 나의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한 번 더 찬양하시겠습니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도움이시니 주님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다음으로 55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 찬양 553장입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고 나 소망 있을 때에도 주님은 내게 오시네 나 시험당할 때에도 주님이 지켜주시고 나 실망당할 때에도 주님이 위로하시네 주님만이 내 힘이시며 오 주님만이 도우시네 오 나의 주님 내 아버지여 오 나의 주님 내 사랑이여 아멘 마지막으로 237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 찬양 237장입니다.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기도 들어주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마음 준비하심으로 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의 일로 인도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 유롬으로 안식일 저녁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2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343장입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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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에서 25절의 말씀을 함께 보았습니다. 바울은 교회의 성도들에게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우리는 어떤 고난에도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곧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고 군면했습니다. 자 이제 이어지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말합니다. 28절을 보시면은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자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하고 작용하여서 마침내 선을 이루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자 오늘 부르심을 입은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선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그 선을 이룰 수 있을지 말씀을 통해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구원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속해서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된다. 자 오늘 본문을 29절 30절부터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읽겠습니다. 29절 30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마다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아멘 자 오늘 본문 29절 30절을 보시면은 바울은 우리가 소망하는 구원을 다섯 가지의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자 하나님은 우리를 미리 아셨고요. 미리 정하셨습니다. 우리를 부르셨고요.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마침내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마지막에 영화롭게 한다. 영화롭다라는 것은 찬양하다. 영광을 돌리다라는 의미입니다. 자 그래서 이 단어는 주로 사람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많이 사용이 됩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이 말씀을 잘 보시면은 누가 누구를 영화롭게 한다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자 그래서 여기서 영화롭게 하셨다라는 것은 그들을 당신이 예비하신 구원의 영광에 참여시켰다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 우리를 영광에 구원의 영광에 참여시켜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구원을 향한 다섯 가지의 과정 다섯 가지의 단계를 분명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먼저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은 구원은 단순히 내 능력으로 내 지식으로 내 믿음만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29절에서 30절에서 말하고 있는 주체 주원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죠.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이 다섯 가지의 과정으로 우리를 구원하신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셔야지 많이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구원을 받는다라는 것은 단순히 내 능력에 의함이 아니라 전적으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전제가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죠. 또한 주목할 것은 이 말씀을 문법적으로 보면은 이 다섯 가지의 동사는 모두 과거형으로 쓰였다라는 것입니다. 과거 어느 시점에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미리 아시고요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 게 하셨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은 하나님의 구속의 세계 안에서 우리를 향한 구원이 이미 확정되었다. 확정적이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을 본다면은 우리의 구원이 확정되었습니까? 우리가 이미 천국에 갈 것으로 다 확실히 정해졌나요? 그렇지 않죠? 그래서 이 말씀을 우리가 잘 구분해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제가 앞서 표현한 것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구속의 세계 안에서 우리를 향한 구원이 확정되었다라는 것 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냐?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천지 만물을 지으신 장조주의죠.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지음을 입은 피조물입니다. 우리 사람 역시 마찬가지죠. 사람도 스스로 존재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어주셨기 때문에 창조해 주셨기 때문에 비로소 존재하는 피조물이다라는 것이죠. 이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은 시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의 제약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죠. 현재라는 시간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돌이킬 수도 없고요. 또한 미래의 어떤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현재라는 지금의 이 시간을 하루하루 살아갈 뿐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하나님은 다르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입니까? 하나님은 세상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로서 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신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과 가달리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는 천년이라는 긴 시간도 하나님 앞에서는 하루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창세종부터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리 하시고 미리 정하시고 부르신 일이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 5절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 5절 말씀입니다.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은 창세 전에 그레이스도 안에서 우리를 미리 아셨고요. 그 기쁘신 뜻을 따라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정하심을 따라 우리를 부르셨고요. 우리가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세례받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미리 하시고 미리 정하시고 이 부르심은 이미 창세 전부터 계획되었습니다. 되었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앞서 제가 이 말씀을 설명을 드리면서 우리가 구분해서 생각해야 된다라고 했죠. 우리의 구원이 확정되었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구속의 세계 안에서 확정이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를 향한 구원이 확정되 었다라는 거예요. 그럼 반대로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피조물로서 피조된 세계에 살아가고요. 시간의 제약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앞서 드렸던 질문입니다만 우리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의 관점에서 본다면 내가 지금 시점에서 천국에 갈 것이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까? 우리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이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면서 믿음에서 믿음으로 거룩에서 거룩으로 성화의 삶을 살아가야 된다. 그렇게 우리가 마지막 믿음의 삶까지 살아갈 때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영화로움에 참여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두 가지를 마음에 품고 살아가야 됩니다. 우리가 첫 번째 나눈 교훈이 무엇입니까? 한편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된다. 하나님의 구속의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를 향한 구원이 확정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자만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구원을 소망하면서 계속해서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29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리 하시고 미리 정하신 그 목적이 무엇이냐 자 우리 29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29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미리 하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당신의 섭리를 따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미리 아시고요 미리 정하시고요 하나님의 때에 따라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그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가 이렇게 한 교회의 성도가 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우리를 미리 택정하신 부르신 그 목적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 아들의 형상 곧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정하셨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한편으로는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시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끊임없이 본받으면서 이 믿음의 길을 계속해서 나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가장 좋은 본복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자 그래서 29절의 말씀을 보면은 많은 형제들 가운데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셨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리스도가 많은 형제들 많은 성도들 가운데에서 맏아들이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은 많은 형제의 맏아들이자 구원의 첫 열매로써 모든 구원의 과정을 앞서서 걸어가셨습니다. 우리가 조금 전에 29절 30절 말씀을 통해 구원을 향한 다섯 가지의 과정을 살펴보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께서 맏아들로써 이미 그 길을 앞서 나아가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길을 마치시고 마침내 하늘로 울리워 가셔서 가장 큰 영광을 얻지 않으셨습니까? 자 예수님이 우리보다 앞서 이 모든 구원의 과정을 걸어가신 것은 이제 당신의 삶을 우리에게 본보기로 보여주시면서 이제 그 길을 따라오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1절입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1절 말씀입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1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마침내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보다 앞서서 이 모든 구원의 과정을 걸어가셨다.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고난의 길도 있었죠.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이라고 해서 그 고난을 마다하지도 피해가지도 않았습니다.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본을 끼쳐서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함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걸어가는 이 믿음의 길, 구원을 향한 이 모든 여정은 예수님께서 앞서 가신 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이 길을 갈 것인가, 이 구원의 과정을 밟아 갈 것인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첫 번째 교훈을 통해서 두 가지를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하나는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되고요. 또 하나는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면서 믿음에서 믿음으로, 거룩에서 거룩으로 성화의 삶을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 마음 속에 반드시 다 있어야 됩니다. 만약에 구원에 대한 확신만을 가지고 믿음의 삶을 살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쉽게 나태해지고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나는 이미 구원 받았다라는 거죠. 반대로 이 사람에게는 이 사람은 믿음의 삶은 살아가는데 구원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살아가지만 그 삶이 늘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확신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는 두 가지가 다 필요하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그 구원을 소망하면서 믿음으로 계속 살아가야 된다. 그리고 그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이 세상이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그 형상을 본받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옥기는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계속해서 예수를 본받아 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동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연약한 우리는 늘 성령의 도움을 힘입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믿음의 길을 걷는 가운데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고 믿음의 길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걸어가야죠. 그런데 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저 예수님이 아닌데요. 예수님은 어떤 고난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 사명의 길을, 이 십자가의 길을 다 나아갔지만 저는 예수님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믿음도 약하고요. 또 제가 살아가는 가운데 많은 고난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 고난 가운데 넘어지기도 하고요. 낙심하기도 하고요. 좌절하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니죠.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불완전합니다. 또한 연약하죠. 어떤 사람은 믿음이 연약합니다. 이 믿음이 연약하다는 것은 단순히 믿음의 연수가, 횟수가 적기 때문에 믿음이 연약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크기는 믿음의 연수와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음 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그 믿음의 크기가 클 수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믿음을 생활을 했지만 그 믿음의 크기가 온전히 자라지 못해서 여전히 갓난아기와도 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한 공동체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실 저마다의 믿음의 크기는 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한 그 가운데는 믿음이 정말로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한편으로는 원래는 믿음이 굉장히 굳건한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고난을 만나서 어떤 상황, 어떤 이유로 인해서 그 믿음이 갑자기 연약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 시기가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 믿음의 크기가 어떠하든지 지금 내 상황이 어떠하든지 우리가 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은 전적으로 내 힘이 아니라 나를 돕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까? 바로 성령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 오늘 말씀 로마서 8장 26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지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우리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아멘 우리가 디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의 말씀을 보시면 바울은 권면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우리가 쉬지 말고 항상 늘 힘써서 기도하라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 막 믿음 생활을 시작한 성도분의 입장에서는 또한 믿음이 부족하고 연약한 성도의 입장에서는 막상 기도하려고 하면 뭘 기도해야 되냐 어떻게 기도해야 되냐 굉장히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믿음이 있어도 믿음이 굳건해도 어떤 고난을 만나게 되었을 때 어떤 상황을 겪게 되었을 때 기도할 힘조차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그럴 때 우리의 연약함을 누가 도와준다라는 것입니까? 바로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돕는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한복음 14, 15, 16장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은 성령을 가리켜서 돕는 자라는 뜻의 보혜사라고 표현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은 말 그대로 우리를 돕는 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성령이 우리의 무엇을 우리의 연약함을 어떻게 도와준다라는 것입니까? 26절을 보시면 성령은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의 기도를 도와준다라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음이 연약하여서 어떻게 기도할지 모를 수도 있고요. 막막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어떤 고난으로 인해서 기도할 힘조차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바로 성령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내가 어떻게 기도해야 되지? 막막하고 기도할 힘조차 나지 않을 때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대신해서 진이 간구해 준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은 우리를 위하여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진이 간구한다라고 설명합니다. 앞서 우리가 지난 말씀을 돌이켜보면 바울은 두 가지 탄식을 이야기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로마서 8장 18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여기서 첫 번째로 바울은 피조물의 탄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중점은 사실 피조물이 있는 것이 아니죠. 피조물을 빗대어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절 19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마치 이 모든 피조물이 무언가를 굉장히 고대하면서 탄식하고 있다. 무언가를 간절히 열망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이제 우리 피조물도 썩어짐에 종로를 탄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과 같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을 피조물이 탄식하며 고대한다. 라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에 중점은 피조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피조물도 이렇게 탄식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누가 누가 이렇게 탄식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성도가 우리가 내가 이런 열망을 가지고 정말 탄식하면서 간절히 소망해야 된다. 그 소망이 무엇입니까? 바로 18절에서 말하고 있는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몸의 구속, 곧 부활을 우리가 정말로 탄식하면서 소망하고 또 소망해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죠. 그럼에도 나는 우리는 연약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믿음이 연약해서 내가 어떤 고난을 만남으로 인해서 내가 정말로 소망하지 못하고 그 믿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우리가 성령을 의지하여서 기도하면 그 성령이 정말 사람의 표현으로는 다 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우리를 대신해서 친히 간구하고 기도해 준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면서 어떻게 간구하느냐 우리 27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7절입니다. 시작!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아멘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며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지 내가 지금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으로 괴로워한지 다 아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레스대로는 우리가 기도할 힘조차 없고 무엇을 기도할지 막막할 수도 있지만 성령은 그런 우리를 도와서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게 해준다.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되 무시로 어디 안에서 무엇을 의지하여서 힘써 기도해야 됩니까? 바로 성령이죠. 성령 안에서 성령을 의지함으로 성령으로 우리는 힘써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입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아멘 우리가 이 말씀을 지난 저녁 예배 때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느냐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틈을 노리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무시로 기도하는 가운데 반드시 성령 안에서 성령을 의지하여서 기도해야 된다. 그래서 가장 먼저는 나의 개인의 영성, 신앙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여러 성도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주의 일꾼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무시로 기도하기를 힘써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성령으로 기도하기를 힘써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학생부였을 때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학생부였을 때 학생부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림잡아서 대략 20명 가까이 되는 많은 우리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그때 한 달에 한 번씩 일요일에 오후 4시에 교회에 모여서 사랑방 기도 모임이라는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 활동이냐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학생분들이 다 같이 모여서 서로 기도 제목 나누고 찬양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3명에서 4명씩 묶어서 찬양하고 기도 제목 나누고 기도하고 그렇게 해서 한 시간 정도 학생부를 위해서 학생부에 기도 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고등학교 2학년 때였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학생부 장을 맡아서 사랑방 기도 모임의 날짜를 정하고 모이도록 공지하고 또 인도하고 그런 역할을 맡았는데요. 항상 고정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모여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또 하루는 사랑방 기도 모임 날이 돼서 그날도 우리 학생분들과 기도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로 갔습니다. 그런데 4시가 되었는데도 아무도 안 오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늦나 보다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0분이 돼도 20분이 돼도 30분이 돼도 아무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런데 제 마음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화가 났습니다. 왜 안 오지? 그래서 다 연락을 해보니까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사정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이래서 못 하고 저 친구는 저래서 못 하고 결론적으로 아무도 안 온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기도 하고요.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모이기로 약속한 날인데 왜 아무도 안 오지? 그래서 처음 마음으로는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기도를 하겠냐 싶어서 그냥 나도 빨리 집에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왕 이렇게 또 먼 길 돌아서 교회를 왔는데 또 그냥 가는 건 아니겠다 싶어서 그래, 그러면 나 혼자라도 짧게 기도하고 가야겠다. 그래서 이제 방송실에 혼자 들어가서 거기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성령으로 기도를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 기도할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좋지 않은 기도를 시작했으니 당연하죠 그런 성령으로 계속 기도를 하는데 점점 마음이 바뀌어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처음에는 학생들을 원망하기도 했고 또 불평하기도 했는데 그 마음이 어느 순간 바뀌면서 제가 지난 시간 우리 학생들과 기도 제목을 계속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 제목을 기억하면서 그 학생들을 위해서 친구들을 위해서 또래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마음이 불편함에서 편함으로 정말 원망에서 기쁨과 감사로 점점 변화되어 갔습니다 마음이 변화되니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잠깐 기도가 가야지 했는데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 기쁨으로 기도를 마치고 나와보니까 예전히 한 명도 안 왔어요 그런데 마음이 더 이상 어지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했고요 넉넉잡아 이제 한 시간 정도 기도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참 그렇게 기도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로 성령은 나를 도와주는 영이구나 내 이런 잘못된 마음을 변화시켜주는 그런 돈등령이구나 라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라오기에는 우리가 어떤 상황이든지 내 믿음의 크기가 어떠하든지 지금 내가 어떤 상황을 겪고 있든지 우리가 항상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도 물론 우리가 그냥 기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귀한 선물과도 같은 성령을 주신 것은 성령으로 또한 힘써 기도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또 어떤 제가 가르친 아동부한테 물어봤습니다 우리 친구는 하루에 몇 번 기도하니? 라고 물어보니까 당당하게 저는 하루에 세 번 기도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야 동문데 이렇게 세 번이나 기도한다고? 언제 언제 기도해? 언제 기도할까요?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기도합니다 물론 식사 전에 기도해야죠 기도하지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또한 우리가 힘써 기도해야 되는 것은 성령으로 기도하는 기도이지 않습니까? 그 기도는 우리의 연약함을 돕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내가 믿음이 무너질 때, 내가 믿음이 약할 때 정말 기도할 힘조차 나지 않을 때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성령을 의지하여서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됩니다 그런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고요 내가 내 마음속에 내 뜻이 가득할 때 오히려 성령은 그런 내 뜻을 내려놓고 내 잘못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줌을 믿습니다 간절히 바라오기는 우리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나를 돕는 성령을 의지하여서 성령으로 기도하기를 힘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나누는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예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을 살 때 우리는 반드시 선을 이룬다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예수의 형상을 닮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반드시 선을 이룬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우리 로마서 8장 28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기서 대상을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죠 여기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한다면 곧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자녀된 교회의 성도들을 말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로마서 8장에서 본다면 바울은 단순히 교회의 모든 성도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우리 로마서 8장 1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멘 단순히 성령을 받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비추어 본다면은 비록 나는 연약하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들로 인정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인정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선이란 단순히 세상에서 어떤 일이 잘 풀리거나 어떤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성령과 더불어 계속해서 무엇을 언급하고 있습니까? 로마서 8장 18절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로마서 8장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얻는 구원 그리고 로마서 8장 30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우리가 마지막에 이르러야 하는 영화로움 곧 부활의 구원에 대해서 영생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즉 28절에서 바울이 말하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서 선을 이룬다라는 것은 결국 모든 일이 협력하고 서로 작용하여서 우리가 결국에는 우리가 마침내는 구원의 영광에 참여하게 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선을 추구하고 어떻게 이 선에 이를 것인가 앞서 우리가 두 가지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야 되고요. 또한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야 된다. 그렇게 우리가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를 향한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그 구원이라는 선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계속해서 이 선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표면적으로 보면 정말 이것이 어떻게 선이냐 할 수 있는 일도 하나님은 그 모든 일을 서로 상호작용시켜서 결국 우리를 향한 이 구원을 이루어 가신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또 한 가지 예를 생각해 본다면 예전에 거제 교회에 계신 공빌립 시사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오랫동안 병원에 계시지 않습니까? 물론 지금도 병상에 계시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생명이 위태로운 그런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교회의 성도님들이 같이 모여서 기도하시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온 성도가 온 가정이 모여서 믿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하자 생각하지 못한 정말로 큰 선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는 공집사님의 회복뿐만 아니라 그 가정의 믿음이 더욱더 견고하게 세워지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담당 간호사가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보통 이렇게 오랫동안 의식이 없는 환자가 병원에 있으면 병상 생활을 하면 보통 그 가족이 불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정말 오랫동안 가족을 돌보고 하는 일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죠. 정말로 많은 희생과 많은 헌신이 동원되어야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간호사가 보기에 이 공집사님의 가정은 그 자녀들도 아내도 그 가족들도 어느 누구도 불편한 기색 없이 항상 기쁨과 감사로 집사님을 돌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신기하게 보면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라고 질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집사님의 가정뿐만 아니라 교회의 믿음도 더욱더 굳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집사님의 상황으로 인해서 교회가 본격적으로 더 기도하기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과정 가운데에서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역사를 보여주셨고요. 그 믿음이 더욱더 세워지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많은 관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정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선이 무엇이냐 세상적으로 보자면 선한 일, 좋은 일이 너무나 많죠 하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선은 바로 구원이고 부활이고 영생이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오늘 하루하루를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이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우리는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된다 또한 그 길을 완주하기 위해서 우리의 연약함을 돕는 성령을 반드시 의지해야 된다 그래서 한절히 바라오기는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정말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어떤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돕는 우리를 돕는 그 성령을 의지하여서 우리가 걸어가야 될 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바라오기는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며 마침내 구원의 선을 이루는 우리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7장입니다 찬송가 4장 주의 팔이 나를 항보하며 내가 주의 큰 몸에 맞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성령이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좋은 길을 가르며 맘 막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의 발 아래 엎드려 참는 평화 버림은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성령이 되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좋은 길을 가르며 맘 막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하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나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하며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성령이 되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니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좋은 길을 가르며 맘 막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시니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세상 모든 정욕과 나의 모든 욕망인 십자가의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둠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짓버스니 그의 영이 함께하니라 성령이 되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맘 막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아 네 시간 들으실 말씀 기억하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마지막 나눈 찬양의 후렴처럼 우리가 비록 좁고 힘들고 괴로운 구원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매일 밤낮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주의 영 곧 성령이 함께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성령을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이 기쁨을 놓지 않고 늘 즐거움으로 믿음의 길을 그리님의 길을 완주할 수 있기를 이 시간 함께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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