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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이날은 안식일이니 20

김용준 · 요5:1-9

제작일 202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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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신 사건을 통해 안식일의 의미와 자신의 목적을 드러내셨다.

본문요한복음 5:1-9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신 사건을 통해 안식일의 의미를 강조하셨다.
  • 이 사건은 예수님의 목적과 신앙의 표징을 드러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안식일은 창조의 완전함을 기념하는 날이며, 예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는 신앙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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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신 사건

  • 요한복음 5장 1~9절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베데스다 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 이 사건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율법을 지키지 않으셨다는 이유로 유대인들과 갈등을 일으켰다.
  • 예수님은 이 일을 의도적으로 안식일에 행하셨으며, 이는 그분의 목적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안식일의 의미와 예수님의 목적

  • 안식일은 창조가 완성된 후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날로, 창조의 완전함과 기쁨을 기념하는 날이다.
  • 인간의 죄로 인해 창조의 안식은 상실되었고, 인간은 스스로 살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었다.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는 일을 통해 생명의 주님이시며, 인간의 생명을 회복하실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셨다.

안식일을 지키는 신앙의 표현

  •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예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는 신앙의 표현이다.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 안식일마다 생명의 근원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고백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간에 같이 나눌 말씀은 요한복음 5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5장 1절에서 9절 말씀 교독해서 보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습니다. 1절
거기 38년 된 병자가 있더라.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간 아이다.
그 사람이 곧 나와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아멘 오늘 본문의 1절 말씀을 보시면 그 후에라는 말로 본문을 시작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그 후에라고 하는 이 표현은 이제 새로운 사건으로 넘어가려고 그럴 때에 이 요한이 자주 쓰는 표현인데요.
두 번째 표적 후에 이제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에 세 번째 표적인 이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신 이 사건이 있었다라는 것을 그 후에라는 표현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두 번째 표적에서 세 번째 표적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얼마만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이 두 번째 표적에서 세 번째 표적으로 넘어가는 이 시간이 어느 정도나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 1절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요.
지금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이때는 언제일까요?
이 명절은 무슨 명절일까요?
네, 이 명절은 6월절이지요.
여러분 유대인에게는 7대 절기가 있는데요.
그 가운데 3대 절기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지요.
그래서 이 3대 절기에는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만 합니다.
그 3대 절기가 6월절 그리고 오순절 그리고 초막절 절기이잖아요.
6월절은 양력으로 4월달에 있습니다.
오순절은 5월달에 가 있죠.
그리고 장막절, 초막절이라고 하는 이 초막절은 지금의 달로 치면 10월 정도, 9월, 10월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에 우리가 4장 35절에서 본 것처럼 예수님은 이미 12월달을 지났어요.
그렇죠?
12월달을 추수하기 넉 달 전, 12월달을 지났다라고 하는 의미가 뭐냐면 이미 2장 13절에 여러분 예수님이 공생의 기간 동안에 6월절을 몇 번을 맞이하십니까?
예수님이 공생의 기간 동안에 6월절을 몇 번을 맞이할까요?
요한복음에 총 4번의 6월절이 나와요.
여러분 이건 중요하니까 기록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처음 나오는 것이 2장 13절에 나왔어요.
그리고 두 번째 나오는 것이 5장 1절 여기에 나오고요.
그리고 세 번째 나오는 것이 요한복음 6장 4절에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실 때 명절이 6월절이었죠.
그게 요한복음 12장 1절에 나오는 6월절입니다.
그러니까 6월절은 1년에 한 차례씩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요한복음 2장 13절에 6월절에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가나에 다시 가셔서 많은 일들을 행하시고 그리고 6월절이 4월달인데 5월달에 있는 오순절도 지난 것이고요.
10월달에 있는 초막절도 지난 것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12월달에 이제 넉 달이 지나야 추습대가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이런 시간들이 다 흘러가고 지금 5장 1절의 이 명절은 두 번째 예수님 공생에 의해 두 번째 6월절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5장의 배경이 이제 공생에 있어서 제 2년 차에 접어드는 이런 시점이다 하는 걸 5장 1절에서 보여주려고 이 명절을 등장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공생에 의해가 2년 차에 들어갔다라고 하는 게 의미하는 게 뭘까요?
예수님의 공생에 2년 차에 들어갔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예수님께서 본격적으로 자신을 드러내셔야 할 필요가 있는 이런 시점에 이르렀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6월절에 대해서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오시는 이런 모습을 말씀하고 있지만 오늘 이 5장 1절에서 9절 본문에서 요한이 더 강조하려고 하는 것은 사실은 명절보다는 안식일 문제입니다.
특별히 안식일에 이 일을 행하신다라는 거예요.
안식일에 설로문 행각이 있는 이 베데스다 목과의 병자들이 누워있어요.
그런데 38년 동안 알아온 이 병자가 도저히 먼저 이렇게 들어갈 방법이 없더라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건에 있어서 오늘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볼 말씀은 이 일이 안식일에 있었다라는 거예요.
물론 이 사람의 믿음에 관한 이런 말씀도 우리가 다음 시간에 좀 더 그건 따로 자세하게 생각을 해 볼 것입니다.
여러분 공간보금에서도 그렇지만 요한보금에서도 예수님께서 바리세인이나 사기관들과 제일 참회하게 부딪히는 문제는 바로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친다라는 것입니다.
왜 이게 문제가 될까요?
왜 이게 문제가 될까요?
병을 고친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예수께서 안식일의 율법을 범하신다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는 왜 안식일의 병자를 고치셨을까요?
왜 이렇게
예수님은 왜 안식일의 병자를 고치셨을까요?
여러분 유대인들과 이처럼 참회한 논쟁을 일으키는 이런 일인 것을 예수님이 모르실 리가 없잖아요 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심지어는 이 문제 때문에 핍박까지 받으시면서 여러분 어디 그것뿐입니까?
잘 아시는 것처럼 마가범 3장 6절이나 마태복음 12장 14절 말씀을 보면 여러분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마음을 먹게 된 이것도 사실 이 안식일 문제 때문이잖아요 안식일이 발단이 되어서 저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받기까지 이렇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안식일에
예수께서 율법을 지키지 않으신다라고 하는 이 문제인데 오늘 예수께서는 왜 하필이면 그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것이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좀 서둘러서 하루 전에 병자를 고치든지 사실 예비일이라고 하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조금 기다렸다가 그 다음 날 안식일 지나고 치유해 줄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그처럼 큰 논쟁과 갈등과 위험을 불러일으킬 불러올 줄을 뻔히 아시면서 왜 꼭 이 안식일에 그 일을 하셔서 유대인들이 그렇게 적대감을 갖도록 왜 그런 일을 하셨을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유가 무엇일까요?
특별히 9절 말씀을 보시면 9절의 마지막을 이렇게 말씀하잖아요 이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이 사건을 쭉 말씀하고 난 후에 마무리를 9절에 어떻게 지었습니까?
이 날은 안식일이니 이걸 직역을 하면 이런 뜻이에요 그런데 안식일이 그 날 안에 있었다 공동번역에서는 이걸 이렇게 번역했어요 그 날은 마침 안식일이었다 그러니까 38년 된 병자를 고친 이게 안식일 안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 날이 마침 안식일이었다 여러분 이 날은 안식일이니 이 문장이요
헬라어에서는 마지막에 마침표가 이렇게 찍혀져 있거든요 헬라어에서 문장의 마지막에 마침표가 찍혀져 있는 것은 이게 독립된 문장이다 이런 의미가 있어요 이 문장을 독립으로 기록을 해가지고 이 날은 안식일이니 의도적으로 지금 강조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의 의미가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안식일에 행하신 것이다 이걸 강조하려고 한다 이 말이에요 38년 된 병자를 고친 날이 바로 안식일이라고 하는 사실이 오늘 본문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일부러 아니 목적이 있으시다라는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이걸 문제 삼는지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 일을 안식일에 행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예수님께서 하시려고 하는 일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날 그게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안식일에 이 일을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왜 안식일이 그런 날일까요?
예수께서 하시려고 하는 일이 무엇이길래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하시려고 하는 일이 뭘까요?
요한복음 안에서는 그걸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을 보시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이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하시려는 일을 가장 잘 드러내는 이게 안식일에 이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는 이 일을 통해서
주님이 하시려고 하는 일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시려고 하는데 주님이 하시려고 하는 일이 뭐냐?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이 얻게 하는 이 일이라는 거예요 풍성한 생명의 회복 여러분 이 풍성한 생명의 회복이 그러면 안식일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입니까?
왜 그걸 안식일에 행하셔야 가장 잘 드러낸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 그걸 알려면 우선 이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를 아셔야 돼요 여러분 안식일의 본래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안식일의 본래 의미를 알려면 어디 말씀 봐야 된다고요?
안식일을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는 곳이 어디죠?
창세기 2장 3절 말씀이지요 창세기 2장 3절 말씀을 보세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이 이 날에 안식하시고 이 날을 복주신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무엇 때문에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그 날을 구별을 해서 거룩하게 복된 날로 삼으셨지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여섯 해 동안 창조하는 일을 마치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은 어땠습니까?
모든 것이 심히 아름다운 완벽한 이런 상태였지요 하나님의 창조가 완전한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 그 생명이 충만한 이 창조를 기뻐하고 기념한다라고 하는 것이 성경 속에 처음 안식일의 모습이다 하는 거죠 그게 안식일의 처음 모습이에요
그런데 이 하나님이 기뻐하셨던 그 창조의 안식이 오래 갑니까? 오래 가지 못합니까?
그 안식이 오래 가지를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생명이 충만한 창조세계가 타락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아담이 사탄의 속임을 받아서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한 것이지요 그것이 창세기 3장 5절의 말씀입니다 사탄이 아담에게 와가지고 그런 유혹을 하잖아요 네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아담이 선화과를 따먹은 이유가 그것 아닙니까?
그 말에 이 아담이 완전히 넘어갔어요 그래서 사탄의 말을 듣고 꼬임에 빠진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죄를 선택을 했어요 아담의 죄는 선화과 하나 따먹었다 이게 아닌 거예요 여러분 이 아담의 죄가 무서운 것은 뭐냐면 자기가 자기에게 하나님을
하나님 노릇하겠다라는 데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신에게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앉으려고 했던 것이 아담의 죄악이에요 여러분 가장 뿌리 깊은 죄가 이것입니다 피져물인 인간이 스스로가 자기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만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가장 뿌리 깊은 죄악인 이 교만은 이렇게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시하는 것이어서 창조주로부터 분리되는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돼요 여러분 이 분리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담은 이제 스스로가 살아가야 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에게서 끊어진 인간은 스스로 살아야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치해도 부족하고 능력도 부족하고 사랑도 부족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뿌리 뽑힌 나무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뽑혀서 양분과 수구분을 공급을 받지 못하는 이 나무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한동안은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있고 잎이 푸르다 하더라도 그 나무는 뽑히는 그 순간부터 죽음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죽음의 증상들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해요 여러분 그 죽음의 증상들이 무엇입니까?
차차 잎이 시들고 가지가 말라가는 거죠 여러분 이런 현상들이 바로 이 나무가 죽음의 처에 있다라는 증표예요 우리 인생에 있는 이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죽음이라고 하는 병에 걸렸다라고 하는 증표가 이 고난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여러분 아담이 자기에게 하나님 노릇을 해야 됩니다
스스로 일을 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 돼요 스스로가 자기의 모든 걸 해결해야 돼요 자기 지혜와 능력을 동원해서 빵을 얻어야 하는 이런 인생이 되고 만 것이지요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삶을 확대해 가야 되고 안정을 지켜야 됩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가 없는 것이지요
여러분 인간은 살기 위해서 일하지만 죄의 수고조차 결국 늙음과 죽음을 막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죄 때문이에요 이것 때문에 지금 인간에게 태초에 누렸던 그 의미의 안식은 더 이상 없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죄와 죽음 때문에 태초에 하나님이 선언하셨던 그 심이 아름다운 그 상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인간에게는 그런 상태가 이제 무너져 버렸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지금은 태초에 우리 하나님께서 누리셨던 그 안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을 지키라는 명령이 있는 거예요 안식을 누릴 수 있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 장차 있게 될 하나님 보시기에 심이 아름다운 그런 상태가 되어서
생명이 충만한 상태가 될 때에 있을 그 안식을 추구하면서 소망 가운데 그런 나를 다시 바라면서 그렇게 살라 이런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 안식을 가져오실 분이 누구일까요?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마가복 2장 27절에 인자는 안식일에 뭐라고 말해요?
주인이니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요 여러분 예수께서 이 안식일의 참뜻을 회복하시는 이유는 그 태초에 그 풍성한 생명을 가져오실 분이 바로 예수님 당신이라는 것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많은 논쟁이 있을 줄 아시면서도 이 안식일의 병자를 고치시는 이유는
생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있고 오직 당신을 통해서만 생명의 풍성함이 주어진다라고 하는 것을 드러내기에 가장 적합한 것이 안식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안식일에 이 일을 행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이 안식일을 지키면서 내 생명은 예수님 안에서 완전해진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는
이런 시간이 안식일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안식일을 지키면서 내가 하는 일을 중단하므로 나의 일로 나의 안정과 행복을 확보하려고 하는 그런 삶의 자세를 부인하고 나의 안정과 생명이 오로지 하나님에게서 온다라고 우리가 고백하는 이런 의미가 있는 것이 내가 안인시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안인시기를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그 믿음이 내게 있다라고 하는 확인이에요 내가 안인시기를 바르게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제 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런 서약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런 서약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런 서약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런 서약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이런 서약이 안인시기를 지킨다 그래서 안인시기를 지킨다 그래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여전히 이 안인시기는 하나님과 자기 백성 사이의 표징이고 증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안인시기를 지킨다 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 되시고
내 생명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그래서 안인시기를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지요 그것을 온전하게 내 어떤 말로 고백하는 게 아니라 안인시기를 지킨다 지킴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그 신앙을 드러내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 앞에 우리가 제가 하나님을 믿습니다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하나님 제 힘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삽니다 우리 말로 그런 고백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나의 구주이시고 내 생명의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이걸 우리가 말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행동을 통해서 안식일에 모든 일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전에 나오는 이것이면 충분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표징을 보고 너는 내 백성이다 라고 말씀하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여전히 이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라고 하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표징이 되는 날이 안식일인 것이지요
여러분 38년 된 이 병자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일어나서 걸었던 것처럼 오늘 우리들도요 예수 안에서 참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안식일마다 생명의 근원이 내 수고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이 안식일에도 우리에게 그런 고백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나의 주님이십니다 주님만이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이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시길 바랍니다 묵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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