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회01
나를 믿지 않는 이유 20
김용준 · 요5:41-47
제작일 2026. 8. 21.
AI 설교 정리
예수님은 사람들을 믿지 않는 이유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셨으며,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문요한복음 5:41-47고린도전서 6:7
- 예수님은 사람들을 믿지 않는 이유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을 중심으로 해야 하며, 사람의 인정이나 종교적 만족보다 중요하다.
-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는 사람의 칭찬, 계명과 전통 따르기, 모세의 증거 믿지 않기이다.
본문 정리 펼치기▼
예수님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설명
- 예수님은 사람들을 믿지 않는 이유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 믿음은 사랑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사랑은 믿음을 견디는 힘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된다.
- 예수님은 많은 표적과 증거를 통해 믿음을 얻으려 노력하셨으나, 사람들은 여전히 믿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 성경은 믿음이 없는 자는 의심과 분쟁을 가져오고, 믿음이 있는 자는 사랑과 평안을 가져온다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
-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1. 사람의 칭찬과 존경을 바라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
2. 사람의 계명과 전통을 따르며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름
3. 모세를 믿지 않아 예수님을 믿지 못함
-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며, 사람의 인정이나 종교적 만족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해야 한다.
참예수교회의 강조사항
- 참예수교회는 '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바라며, 견디는' 사랑을 강조한다.
- 교회는 사람의 계명과 인위적인 전통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 사랑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 신앙생활이 아니라 종교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경고한다.
- 예수님을 믿는 것은 모세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간에 같이 나눌 말씀은 요한복음 5장 41절에서 47절 말씀을 교독해서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41절 말씀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41절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절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음에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아멘. 여러분 믿는다 믿음을 가진다 라고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몰라요. 믿으면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지만 믿지 못하면 불안하고 항상 긴장하게 긴장감 속에서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믿었어야 할 사람인데 믿지 못했다. 이건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을 믿는 아내가 있고요. 남편을 믿지 못하는 아내가 있어요. 남편을 믿는 아내는 남편이 귀가 시간이 늦으면 늦을수록에 그 남편에 대한 어떤 염려와 함께 사랑이 사랑의 마음이 이렇게 자꾸 커져가게 되는 것이지요. 혹수 사고는 난 것은 아닐까. 막 고심고심 하던 중에 남편이 딱 들어오면 어떻습니까? 남편이 그렇게 반갑고 고마울 수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남편을 믿는 사람들은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남편을 믿지 못하는 아내는 어떨까요? 남편이 늦으면 늦을수록 부정적인 생각만이 가득 차가지고요. 수상하다. 이거 뭔가 틀림없이 일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그래가지고 온갖 상상을 다 하지 않습니까? 누구하고 지금 어디에 가가지고 뭘 하고 있을 것인지 가지고 그래가지고 막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에 원망이 커지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남편은 지금 전혀 상관도 없이 생사의 기로 해서 그런 험한 일을 하고 있는데 혼자서 그렇게 남편을 믿지 못하니까 그래서 하루 종일 그렇게 죽도록 수고하고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어떻습니까? 들어오자마자 바가지를 긁기 시작해가지고 싸움부터 하게 되는 것이지요. 여러분 똑같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남편이 늦게 온다. 그런데 똑같은 상황인데 믿음이 있는 자에게는 그 시간들이 사랑을 더해주는 이런 결과를 가져오고요. 믿음이 없는 자에게는 싸움과 분쟁을 가져오는 일이 되더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좀 속는 한이 있더라도 의심하는 자는 되지 말아야 돼요. 차라리 속는 자가 되는 것이 나아요. 의심하면 참 괴로운 거예요. 그래서 이 고린도전서에 보면 여러분 그리스도인 공동체 안에서는 차라리 속는 것이 낫고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다.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습니까? 고린도전서 6장 7절 말씀을 보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너희끼리 서로 의심하고 왜 너희끼리 서로 다투느냐라는 거예요. 차라리 속는 게 낫고 의심하고 다투고 이런 것보다는 불의를 당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일이다. 성경은 그렇게 우리를 권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요 때때로 우리 예수님께 와가지고 표적을 구하지 않았습니까? 믿지 못하겠으니 믿을 만한 표적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기적 속에 살면서도 끊임없이 끊임없이 새로운 표적을 구했습니다. 여러분 표적을 구하는 이런 신앙은 한이 없어요. 뭔가 좀 새로운 어떤 표적을 보게 되면 그때 뿐인 것입니다. 표적을 구하는 신앙은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 다른 표적을 계속해서 구한다 이 말이에요. 이런 사람에게 그의 의심을 해결해 줄 만한 충분한 표적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의심하려고 그러면 모든 것이 의심투성이고요. 믿으려고 그러면 모두가 믿어지는 것인데 의심하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는 거예요. 끝없이 끝없이 의심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저들을 믿게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수고를 하십니다. 표적을 보여주시고 또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주시고 이 증거로 안 되면 또 다른 증거를 가지고 말씀해 주시고 여러분 예수님의 이런 노력이 헛수고일까요? 우리 주님께서 괜한 일을 하시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이런 노력이 헛수고일까요? 우리 주님은 저들로 믿게 하기 위해서 정말 수고하십니다. 그런데도 저들이 믿지 않더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저들은 왜 이렇게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일까요? 오늘 본문에서는 저들이 믿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믿음을 부인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저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가 세 가지 것이 있어요. 이건 예수님이 직접 저들이 이래서 믿지 않는 거야. 라고 말씀하신 것들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42절에 보시면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예수님이 왜 너희가 나를 믿지 않는가? 믿지 않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뭐냐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겁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43절에도 그래서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음에 너희가 나를 영적지 아니하는 도다. 내가 다른 이름으로 왔으면 너희들이 나를 틀림없이 받아들였을 거야. 그런데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 되신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오니까 너희들이 나를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거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주님은 사랑과 믿음을 연관을 시켰어요 사랑과 믿음이 관계가 있는 걸까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13장 7절 말씀을 보십시오 우리가 흔히 사랑장이라고 말하는 고린도전서 13장에 보시면 그 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이렇게 말을 했어요 13장 7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 그게 뭐래요? 그게 사랑이래요 사랑은 다른 것 아니래요 사랑은 모든 걸 참으며 모든 것을 믿어주고 모든 것을 그러면서도 소망하고 그에 대한 희망을 놓지를 않는 것 이게 다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는 것 이것이 사랑이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사랑에 눈이 멀었다 이런 말 우리가 하지 않습니까? 사랑에 눈이 멀면 어떻게 됩니까? 사랑하면 믿게 되는 것이다 라는 거예요 사랑하면 견딜 수 있게 된다 라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들이 나를 믿지 않는 이유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들이 예수님의 이 말을 들었을 때 참 화가 많이 났을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우리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러나 여러분 그것은 사실이었어요 그들이 정말 사랑한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이 진정으로 사랑했던 것 그게 뭘까요? 자기들의 인위적인 전통과 가르침 그것 아니었습니까? 여러분 마태복음 15장 19절 20절 말씀을 보면 우리 예수님이 그들에게 그렇게 말을 했어요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그게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사람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인위적인 전통 사람에게서 비롯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게 아니에요 사람에게서 비롯된 가르침 그것이 아닙니까? 여러분 사람의 생각과 교훈을 앞세우느라고 저들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어요 자기 교만에 빠져가지고 사랑하지 못함으로 믿지 못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복음을 잃어버리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놓치면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신앙생활이 아니라 종교생활을 하게 되는 여러분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 이라 성령 안에서 또 진리 안에서 예배해야 된다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안식일이 진리입니까? 주일이 진리입니까?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진리입니까? 아니면 아버지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진리입니까? 그저 거기 가면 편안한 친구가 있고 내 종교적인 만족을 채워줄 수가 있는 그런 직분이 있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내가 마음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 그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종교생활을 즐기는 것에 지나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저들이 나를 믿지 않는 두 번째 이유는요 저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44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44절에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오늘 예수님께서는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 대신에요 자기들 서로에게서 영광을 구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이걸 지적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여러분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고 싶어 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태도를 지적을 하시면서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예수께 나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었다 이렇게 경고하시는 것이지요 여러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그런 영광이 있지만 사람에게로부터 오는 영광도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존경과 찬양받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예수께로 나온다고 할지라도요 진정으로 예수님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있다고 그럴 것 같으면 큰일입니다 정말 빨리 회개하셔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존경과 찬양받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요 예수님께로 나아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숨길 수가 없어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이 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십니까 아니면 사람에게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십니까 그러니까 내 관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말고요 내가 더 신경 쓰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실질적으로 여러분 친구나 주변에 어떤 분들로부터 이런 소리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왜 그런 이상한 교회를 다녀? 사람들 많이 다니는 그런 교회를 다녀야지 왜 그런 이상한 교회를 다녀? 여러분 이런 질문을 아니면 친구가 그런 말을 해올 때 여러분 어떤 느낌을 가지세요? 그 친구 앞에서 얼굴이 막 펄게져가지고 내가 지금 잘못 믿고 있는 건 아닌지 혹시 그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보신 이런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 친구가 왜 그렇게 멀리 교회를 다녀? 왜 그런 이상한 교회를 다녀? 왜 그런 이상한 교회를 다녀? 어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 그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요. 잘 말씀을 해주세요. 얼마나 고마운 친구예요. 마음으로부터 적대감 가지지 마시고 고마워 친구야. 정말 나를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고맙게 받으셔요. 고맙게 받으셔가지고 그 다음에 꼭 말을 덧붙이셔야 돼요. 그런데 친구야 난 정말 지금 잘 믿고 있거든. 난 정말 좋은 교회 다녀. 마태복음 7장 13절의 말씀을 여러분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좋은 말로 당부해주고 그 다음에 하나님 말씀으로 분명하게 말해줘야 돼요. 마태복음 7장 13절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그 다음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찾는 이가 적음입니다. 친구야 좋은 교회는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아. 오늘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했어. 이상한 교회는 사람이 숫자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뭘로 판단해야 돼요? 진리로 판단하는 거야. 아주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돼요. 고마운 친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숫자 가지고 교회 이름 가지고 교회 거리 가지고 이렇게 해보려고 하는 그런 친구들에게는 입을 꽉 닫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이 너무 분명하게 기록해주고 있잖아요. 여러분 유대인들은 초대받기를 좋아했고 초대받아서는 윗자리에 앉는 걸 굉장히 좋아했어요. 특히 이 바리새인들은 길거리에서 인사받는 것 사람들의 칭찬을 받는 것 이런 것들을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마태복음 6장 5절 말씀해 보시면 예수님은 그런 그들의 특성을 정확하게 보고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에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큰 회당을 찾고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는 그 이면에는 사람들에게 존경과 칭찬받는 것을 즐기는 그런 마음들이 들어 있더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볼 것인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훨씬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들 속에 사람으로부터 오는 이런 영광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는 하는 그들이 예수께로 온다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라는 거예요. 우리는 언제든지요 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돼. 여러분 갈라디아서 1장 10절 말씀을 보십시오. 갈라디아서 1장 10절 함께 읽어봅니다. 시작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에게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여러분 우리는 둘 가운데 하나 선택해야 돼요. 여러분 하나님께로서 기쁨을 구하는 것 아니면 하나님께로서 기쁨을 구하는 것. 여러분 우리는 둘 가운데 하나 선택해야 돼요. 여러분 어느 것을 선택하고 살아가시렵니까? 사람에게서 기쁨을 구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그들이 믿지 않는 이유를 우리 주님께서는 저들이 모세를 믿지 않기 때문이야. 46절 47절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46절 47절 시작 모세를 믿었다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여러분 아주 중요한 말씀 아닙니까? 그들이 모세를 믿었다면 모세가 증거한 나를 믿었을 것이다 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나를 믿지 않는 것은 모세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모세가 증거한 모세오경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래서 모세오경의 실질적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님을 거부한다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모세를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않는 것이다 라고 하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지금 그 말씀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예수님은 이 성경이 예수님은 예수님은 내게 대하여 증거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요. 또 사도행전 7장 37절에 있는 스테만의 설교 가운데에는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증거한 사람이 바로 모세였다. 성경에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요. 모세를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예수를 믿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세를 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모세가 기록한 말씀들을 사랑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모세를 자기들은 믿는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참 중요한 문제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세를 안다고 생각을 했고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모세를 알지도 못하고 모세조차도 믿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었다라는 것이잖아요.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형식적인 것만 알고 있지 진짜 내용은 모르고 있다라는 것이잖아요. 그들은 모세를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들은 모세를 모르는 사람들이었다라는 것이잖아요. 저들이 겉으로는 아주 철두철미하게 모세율법을 붙들고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로 보였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모세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 형식적으로는 모세를 최고로 치고 모세율법 그러면 뭐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모세를 믿지 않는 사람 네 네 저는 이런 모습이 좀 낯설게 이렇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막 공감이 돼버리면 안 돼요 우리들에게서 그런 모습이 느껴지고 보여지면 이거 참 괴로운 일이에요 이런 어리석은 이런 모습이 우리 가운데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 순간순간 우리가 우리를 돌아볼 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을 소외시키는 이런 일이 없어야 돼요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우리에게도 정말 기쁨이 되고 있는지 내가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살아가는 것이 정말 주님이 소중히 여기시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그런 일을 내가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이런 일이 되는지 돌아봐야 된다 하는 거예요 내가 진짜 신앙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지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만이 나를 지탱해주고 힘이 나게 하고 견디게 하는 내 중심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순간순간 돌아볼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양육되어서 성경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자부하는 이런 사람들이었을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정말 에르레를 쓰는 신앙 중심적인 삶을 산다 자기들 스스로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매우 경건한 하나님의 백성들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상 그들은 성경도 모르는 사람 예수님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이 되었고 배척하는 사람들이 되고 말았다 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그들의 분노는 그들의 영적인 무지와 불신앙을 그대로 드러내고 마는 이런 것이 되고 만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런 어리석음을 보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만 사랑해야 돼요 허울뿐인 그런 사랑을 가지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교 생활을 즐기는 것은 그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사모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다른 것 없어요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이 신앙으로 충만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칭찬 존경 관심 관심 이런 것들이 하나님께 나오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런 것들의 방해 요소가 되면 안 돼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들으려고 하셔야지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찾으려고 하시면 안 돼요 그건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늘 세 가지 것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건 주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이잖아요 저들이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줄 아느냐 왜 나를 믿지 못하는 줄 아느냐 바로 이것 때문이야 오늘 우리가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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