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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예수께 씌운 누명 20

김용준 · 요5:16-18

제작일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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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16~18절은 예수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와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하여 유대인들의 반발을 일으켰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본문요한복음 5:16요한복음 5:18
  • 유대인들은 예수가 안식일을 범했다고 보고,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를 주장했다고 받아들였다.
  • 예수는 안식일의 본질, 즉 쉼과 회복의 의미에 초점을 두었다고 강조한다.
  •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되, 형식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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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유대인들의 갈등

  • 유대인들의 반발 이유:

- 예수가 안식일을 범했다는 점

- 예수가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하여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삼았다는 점

  • 미슈나에 따른 안식일 규례:

- 안식일에 금지되는 행위는 39가지

- 일정 거리 이동, 특정 활동 등이 금지됨

- 현대 유대교는 미슈나의 규례를 기반으로 안식일을 지킴

  • 예수의 안식일 관점:

- 형식보다는 본질, 즉 쉼과 회복의 의미에 초점을 두었다

-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여 하나님께서도 지금까지 일하고 계신다는 점을 강조

-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표징이며, 오늘날에도 신앙생활의 중요한 요소

  • 예수의 하나님에 대한 언급:

- 유대교는 하나님을 유일한 신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의 '아버지'라는 표현에 큰 반발을 보였다

-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하다는 오해를 일으켜 죽음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전사(자막) 전문▼
1. 요한복음 5장 16절에서 18절 말씀입니다.
16절에서 18절 말씀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사무심 이러라. 아멘 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문제는 A라는 문제 때문에 발생을 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엉뚱하게 이게 B라고 하는 문제로 번져가지고 이게 더 큰 곤욕을 치르게 되는 이런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 오늘 이 본문 말씀이 바로 그런 말씀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본문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핍박을 하게 되는 직접적인 동기가 되는 두 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두 가지 문제가 무엇인가요?
하나는 안식일 문제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예수님은 누구이신가라고 하는 문제입니다 처음 문제의 발단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했다 이 문제로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은 우리에게는 예수님을 핍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을 핍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대인의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이 고마운 분입니까? 아니면 고약한 분이십니까?
고마울 리가 없지요 아주 고약합니다 그래서 아주 마음에 들지를 않아요 자기들의 기득권과 또 권위를 깡그리 이렇게 무시를 하고 다 짓밟아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다 싫습니다 유대인들의 감정으로는 뭐든 맘에 안 들고 기분이 굉장히 나쁜 거예요
그것이 지금 현재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마음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때에 때마침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범했다 할 만한 이런 일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인해서 예수님이 핍박을 받았다 16절에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그들에게 우리 예수님은 17절 말씀을 보시면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사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모든 걸 멈추고 쉬셨다라고 하는 이 생각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의 이 말씀이 아주 생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이 말씀은 사실입니까?
사실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신다라고 하는 이 말씀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쉬셨다라고 하는 것은 안식일에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라고 하는 것은 창조 사역을 다 마치시고 창조에 관한 사역을 다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라는 것이지
그리고 나서 하나님은 모든 손을 놓고 계신다 쉬고 계신다 이런 의미가 아닌 것이잖아요 여러분 사도행전 17장 말씀해 보시면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사도행전 17장 25절 말씀을 보시면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십니다
만민에게 여전히 생명을 주시고 만물을 친히 주관하고 계시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이시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여전히 만물의 주관자로 일하고 계신다라는 거예요 특별히 28절 말씀을 보시면 17장 28절이 이렇게 말하지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우리가 그를 힘입어서 살아간다 그러니까 생명의 주관자가 되시고 만물에게 호흡을 주시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렇게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만물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그 일을
하나님의 일을 한순간이라도 휴신 적이 하나님이 있으시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일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신다라는 거예요 특히 아담이 타락을 한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속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쉬지 않고 여전히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안식일에 살리는 일을 하는 것 이것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예수님께서는 그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여러분 현대 유대인들에게는 미슈나 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미슈나가 무엇이냐면 무엇이냐면 여러분 모세의 오경
모세 오경이라고 하는 것은 기록된 율법이지요 그러니까 글로 이렇게 기록이 된 율법을 모세 오경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그 모세 오경에 있는 율법을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이냐 가령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에 쉬라 이 하나님의 개명을 우리가 어떻게 지켜야 될 것이냐라고 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의 문제가 따라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해석을 누가 하느냐 장로들이 또 율법사들이 그런 해석들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는 데 있어서 무슨 일을 금해야 되는지 이런 구체적인 항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백성의 장로들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말하는지
이런 것들이 유대 조상 대대로 이스라엘에게는 주어져서 내려오는 것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구전으로 전해지는 율법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모세 오경에 기록된 율법이 있는 것이고요 그 율법을 어떻게 내 삶 속에서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이런 것들이 전승으로 이어져서 내려오는
이런 규정들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규정들을 AD 200년경에 문서로 다 이렇게 모아놓은 것
그게 미슈나 라고 하는 책이에요 그리고 그 미슈나 를 또 라비들이 어떻게 해석하고 가르쳤는가 이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 AD 4세기 이후부터 나오게 되는 우리가 잘 아는 탈무드라고 하는 유대인들의 지혜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모세 오경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 대한 장로들의 가르침 유전이 전승으로 구전으로 이렇게 전해져 오는 것들이 예수님 당시에까지 많은 장로들의 가르침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것들을 다 모아서 집대송 해놓은 책이 미슈나 라고 하는 이 책이 AD 200년에 만들어지고 그리고 200년 후에 4세기부터
이 미슈나 를 라비들이 어떻게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할 때 그런 비유라든지 뭐 이런 설명들을 덧붙여서 써놓은 지혜서가 탈무드라는 책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슈나 가운데에는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런 전승들이 이 미슈나 가운데 다 들어 있다라는 거예요
그 미슈나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님 당시에 장로들의 유전이라고 말하는 이런 것들은 아니에요 그러나 예수님 당시에 장로들의 유전이라고 말하는 이런 내용들은 다 어디에가 들어 있어요?
미슈나에 들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 미슈나 를 보면 장로들의 유전이 어떤 내용인가 구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 미슈나에 보면 39가지의 안식일에 관한 안식일에 금해야 되는 일들에 관한 이런 규정들도 그 미슈나에 들어 있는 것이지요
그 규정의 몇 가지를 보면 밭갈이라든지 아니면 수확에 관한 것들 파종, 집을 짓고 부수는 것 또 이렇게 방직, 도살, 사냥, 망치질, 요리, 빵 굽기, 불 피우기, 글쓰기 이런 항목들이 미슈나 가운데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이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또 이렇게 하면 된다 안 된다 안식일의 금지사항을 그 미슈나 가운데 담아놓았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슈나에 보면 안식일에 가서는 안 되는 사람이 걸어서 안 되는 거리를 안식일에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미슈나 가운데 보면 1km로 이렇게 규정해놨습니다 그러니까 1km 이상 가면 이것은 죄가 되는 걸로
일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규정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4조 행전에도 보면 그런 흔적들이 있죠 4조 행전 1장 12절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 승천하시고 제자들이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다 그러니까 1km가 넘지를 않는 이런 거리에 있다
이런 거리 제한이 있었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유대인들은 그 미슈나에 근거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현대 유대인들도 그래서 미슈나가 규정하고 있는 그 율법을 현대적으로 지금도 지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면요 몇 가지 예를 들면
냉장고를 냉장고 문을 안식일에 열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냉장고 문을 열면 그 안에 뭐가 켜져요?
불이 켜져요 그럼 이런 전기적인 어떤 이런 작용이 일어나게 되고 또 냉각기가 돌아가게 되고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냉장고 문을 안 열까요?
엽니다 어떻게 열까요?
금요일이 되면 뭐 해요?
안식일을 예비해요 어떻게 예비해요?
냉장고를 열고 전구를 뽑아놔요 금요일이 되면 냉장고 열어도 불이 안 켜지니까 그래서 지금은 더 발달을 해가지고 안식일 모드라고 하는 걸 기능을 집어넣었어요 그래서 전기장치들이 그래서 전기장치들이 안식일에는 불이 안 켜지는 거예요 문을 열어도 안 켜지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는 어떨까요?
안식일에 이게 층을 누르고 이런 전기적인 이런 거에 하면 일을 하는 게 되잖아요 그래서 안식일 이 엘리베이터도 안식일 모드가 있어요 그래서 안식일이 되면 그 모드로 전환을 시켜놔요 그러면 이 엘리베이터가 1층부터 자동으로 지가 문을 열고 문을 닫고 2층에 올라가서 문을 열고 문을 닫고 3층에
이 전층을 하루 종일 얘가 오르낭 내리 하면서 이렇게 문을 열어주는 그러면 이제 안 눌러도 되니까 그런 안식일 모드를 만들어 가지고 해놓고 있어요 제가 그걸 보면서 이건 우리도 하면 좋겠다 싶은 게 하나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전화기는 쓸까요 안 쓸까요?
안 써요 전화기도 안 써요 왜 안 쓸까요?
안 쓰는 이유가 궁금하잖아요 왜 안 쓸까요 전화기를 안 쓰게 되면 이게 쓰려면 이렇게 하면 뭐 해야 돼요?
오 불이 들어와야 돼 이게 불을 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철저하게 전화기를 쓰지를 않아요 그래서 문자라든지 인터넷이라든지 이런 것들 전통적인 유대인들은 현대에 있어서 일절 안식일에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거 보니까 이건 우리도 좀 해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 성지 순례를 가면 현지인들이 가끔씩 부른대요 외국인들을 불러 왜 부를까요?
도와달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전구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꺼놔야 되는데 아니면 안식일 모드로 전부 해가지고 다 켜놓든지 그러니까 필요한 것은 불을 켜놓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전구를 빼놓든지 끄든지 이런 것들을 다 금요일 날 해놔야 되는데
이걸 못 해놓은 집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외국인들 지나가면 불러가지고 이렇게 불을 켜달라고 저는 이스라엘에 갔을 때 그런 소리는 들었지만 그런 사람들 만나보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청년들 중에 성지 순례 다녀오는 때가 있었잖아요 우리 청년들 중에 그런 걸 직접 이렇게
유대인들이 불러가지고 와서 도와달라고 해서 가서 도와줬다 하는 이런 경험을 한 청년들이 있어요 이게 실제 했던 일이라는 겁니다 미슈라라고 하는 것이 그래요 안식일의 그 본뜻은 다 사라지고 형식만 난무하는 겁니다 여러분 안식일 모두 만들어가지고 하는 그게 무슨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겠어요?
진짜 그렇게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고 그래서 규정까지 그렇게 만들었다고 할 것 같으면 그렇게 해서 회피하면 그게 어떻게 안식일을 지키는 게 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 여러분 이것이 예수님 당시에 얼마나 무거운 짐이며 멍해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안식일 모드라고 하는 걸 할 수도 없는데
필요한데 못하게 하는 거니까 이게 얼마나 힘든 규정들이 되었겠느냐라는 거예요 이 안식일 본뜻은 다 사라져버리고 형식만 남은 껍데기 신앙인이 되고 말았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들이 그렇게 잘못 지키고 있는 것을 이제 예수님께서 오셔서 깨뜨린 것입니다 잘못 지키고 있는 것을 깨뜨린 것이지
여러분 예수님은 한 번도 안식일을 부정하신 적이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 안식일을 더 이상 지키지 말라고 안식일을 부정하신 그런 말씀이 있습니까?
여러분 오히려 예수님은 성실하게 안식일을 규례로 세우시고 그렇게 안식일을 지키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께 왜 안식일에 이런 일을 행하느냐라고 핍박을 하니 우리 예수님께서 이것이 아버지께서 하신 일이다 지금 예수님이 그렇게 그들에게 답변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들에게 무겁게 지워진 그 멍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셨는지 그것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니 나도 일을 한다 이렇게 답변을 한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렇게 답변하신 그 답변이
그들에게 더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더라라는 거예요 원래는 지금 이 문제가 안식일 준수 문제로 시작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마음이 틀어져 있고 트집을 잡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옳은 말씀을 하셔도 그건 전혀 들리지를 않고요 전혀 다른 엉뚱한 문제를
자꾸자꾸 이렇게 발전을 시키게 되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 잘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예수님께서 저들에게 하신 이 답변에 무엇이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17절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메 이 답변 가운데 예수님의 이 답변 가운데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요?
어디에 문제가 있단 말입니까?
여러분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요 이 내 아버지라고 하는 이 발언이 문제가 되었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왜 그렇게 큰 문제가 된 것일까요?
여러분 오늘의 이 말씀은 우리식으로 이해를 하려고 그러면 절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것이 뭐가 그리 큰 문제가 있다고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잖아요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요 안 부를까요?
구약에 보면 많은 곳에 여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런 구절들 있거든요 주기도 문 가운데서도 그런 구절이 있잖아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우리도 그렇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이렇게 부르고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유대인들이 지금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그건 18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8절 다시 한번 보실까요?
18절 시작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십니다 자기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십니다 그냥 아버지가 아니라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불렀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내 아버지라고 불렀어요 그렇죠?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걸 친아버지라고 들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왜 문제일까요?
여러분 유대인들의 신관은 어떤 신관입니까?
유일 신관이지요 유일 신관 오직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이렇게 믿는 게 유대인들의 신관이거든요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밖에는 안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뿐이라고 믿고 있는 이 유대교의 유일 신관에서
하나님께 가족이 있을 수 있나요?
아내가 있을 수 있나요?
아들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런 개념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자기를 하나님으로 동등으로 여김 이러라 요한복음 5장 18절에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는 이유를 그렇게 말을 했어요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고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 이러라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 이러라 여러분 이 동등이라고 하는 이 단어는 어떤 의미인가 하면 수, 숫자라든지 질적인 면에 있어서라든지 양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이 완전하게 똑같은
이런 것을 이 동등이라고 하는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게 그런 거예요 여러분 4경의 11장 17절 말씀을 보면 이 단어가 여기에서는 이렇게 쓰이거든요 4경의 11장 17절에 보시면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 이 일에 대해서 그런 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그러니까 사도들이 받은 성령과 또 오순절의 그 누굽니까 고넬료 가정에서 내린 그 성령에 대해서 제자들이 지금 설명하는데 이런 표현을 쓴다는 거예요 우리에게 주신 것과
같은 선물 그러니까 고넬류 가정에 내린 성령과 제자들이 받은 성령이 지대에 있어서 수에 있어서 모든 것이 어떻게 같다라고 하는 동등하다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그러니까 동일한 완전한 이걸 동등이라고 말한다 이 말이에요 이 단어가 빌리포 2장 6절에 쓰였어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등되이 여길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리를 비워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내려왔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이 동등하다라고 하는 것은
온전하게 수에 있어서나 양에 있어서나 질에 있어서나 모든 것들이 동일한 이런 것을 말한다라는 건데 그러니까 이 하나님과 동등되게 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처럼 생각을 했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처럼 생각을 했어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여야 돼 라고 말하고 있는 이런 의미가 아니고요
자기가 하나님처럼 이렇게 말하는 걸로 유대인들이 예수를 바라본 게 아니라 예수님이 뭐라고 했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야 예수님도 그런 의미로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내 아버지라고 하는 이 표현을 예수님도 그런 의미로 말씀을 하신 것이고 유대인들도 그것을 그래서 들을 때에 뭐라고 들어요?
친아버지라고 그런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 친아버지라고 하는 이 개념이 유대인들의 개념 속에서는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어서 아들이 그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부른다라고 하는 이런 개념이 아니라 친아버지라고 한다라고 하는 이 표현은 지가 하나님이라고 그런다
나는 하나님처럼 이런 의미가 아니라 인간이 되어 가지고 지가 하나님이라고 그런다 이 말이에요 유대인들이 정확하게 예수님께서 말하시려고 하는 걸 정확하게 알아들은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지금 내가 하나님이다 라고 하고 말씀하고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이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표현을 하신 것도 그렇고
어느 이 유대인들이 그 말을 듣고 뭐 네가 하나님이라고 이러면서 분노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에서 그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부른 것을 유대인들은 이성을 잃을 정도로 그렇게 분노를 하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데 네가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그들은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려고 하니 여러분 지금 안식일 준수가 이제 문제가 아니게 된 것입니다 안식일 준수의 문제는 아주 이건 작은 일에 지나지 않았어요 네가 하나님이라고?
네가 하나님이라고?
그래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사실이 함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자신의 모든 일이 아버지의 계획과 목적에 완벽하게 일치한다라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 내가 하나님이다 라고는 선언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잘못된 규례와 확대해석된 그 몽예를 바꿔주시기를 원하셨어요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다라고 하는 것을 일깨워주시고 그리고 그 안식일은 사람을 쉬게 하는 것이고 사람들에게 회복을 주시는 것이고 사람으로 하여금 일손을 쉬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하는 이렇게 귀한 날이다 하는 것을 우리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회복을 시켜주시기를 원하셨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안식일을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개명의 말씀 그대로요 축복이 되는 놀라운 축복의 날입니다 우리가 이 본래의 안식의 뜻에 순종을 하게 되면
이 영적인 생활은 물론이고 육적인 생활에도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지구에 종말이 올 때까지 이 땅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되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안식일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그런 안식일을 패하시겠습니까?
안식일이 그렇게 성도를 위한 날이고 하나님 백성을 위해서 예비하신 그런 축복된 날인데 우리 예수님께서 그런 안식일을 구약의 성도들에게만 주시고 신약의 성도들에게는 필요 없는 날이다 그러니 이제 신약에는 패해야 되겠다 그러시겠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구약의 백성들에게 그렇게 필요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안식일 주시길 원했고 강조하시고 그렇게 훈련을 시키시고 안식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진노하시고 그렇게 복된 날로 삼은 그런 날이 안식일지인데 신약의 성도들이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이건 그것이 필요 없다 우리에게 그건 전혀 이제는 필요치 않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냐 이 말이에요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다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이 유대인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패하려고 하신다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이 유대인들 여러분 역사의 아이러니가 이런 것 아닙니까 어느 날도 기독교에서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패하시고
주의를 세웠다라고 주장을 하면서 안식일을 패한 그 책임을 누구에게 전가시키고 있어요 예수님에게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번도 그렇게 해보신 적이 없으시잖아요 그런데 예수께서 마치 일요일에 부활하심이 이제는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주의를 지켜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예수님이 언제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냐 이 말이에요 자기들이 그렇게 누명을 예수님께 씌운 것이지 예수님이 언제 안식일을 패하고 이제는 주의를 지켜라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 책임을 왜 예수님께 전가를 지키느냐 이 말이에요
왜 예수님께 누명을 씌우고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이단이라고 몰아세우고 여러분 예수님은 안식일 때문에 죽음에 몰리셨는데 오늘날 참된다
성교의 성도들은 그 안식일 때문에 이단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식일이 복된 날이고 하나님을 바라면서 사는 신앙을 위해서 주신 날이라면 그 안식일은 어느 날에도 여전히 필요한 날인 것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에게 그날이 복된 날이라면 오늘 우리들에게도 정말로 귀하고 축복된 약속의 날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예수님께서 왜 무엇 때문에 그 복된 안식일을 바꿔야 될 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이냐 이 말 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성경 어디에도 주님은 안식일을 주일로 바꾸신 일이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왜 누명을 예수님께 씌우냐라는 거예요 왜 그 누명을 예수님께 씌울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이 안식일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다라고 그랬잖아요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날을 누구에게 주셨습니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주시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주었어요 그 하나님의 백성에게 안식일을 주어서 나와 너희 사이에 뭘 삼겠다고요?
표징을 삼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이 안식일은 주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이에요 하나님의 백성만이 지킬 수 있는 날이에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을 삼기 위해서 주신 날이 안식일이에요 우리가 오직 예수님만을 믿고 오직 하나님만을 믿는 신앙의 사람인가?
오늘도 뭐가 그걸 증거할까요?
안식일이 표징되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를 하나님이 그것 보시고 판단하시겠다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이 여러분 우리가 안식일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생명을 다해서 이 안식일을 우리에게 주신 안식일의 주인 되시는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 크리스도를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모든 삶은 하나님께 있어요 우리의 모든 생명의 주관자는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그 고백이 안식일을 통해서 주님이 내 생명의 주관자 되어주심을 온전하게 내가 내 삶으로 고백하는 이 시간이 안식의 시간이다 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명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믿으신다면 이 안식일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표징을 드러낼 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그 믿음을 축복해 주실 거예요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르기야 아멘 찬송 268장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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