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4%2F09%2FKakaoTalk_20240908_213333737_03-768x576.jpg&w=3840&q=75)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수원교회의 곽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곽미* 자매님과의 간단한 인터뷰 입니다.
Q. 할렐루야.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곽*정 이라고 합니다.
Q. 처음 교회를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직장 동료인 황*순 집사님, 강현* 자매님, 강*균 형제님의 소개로
처음 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교회에 처음 왔을 땐 편안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환영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Q. 세례를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A. 처음 태어난 아이가 된 것 같았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습니다.
Q. 세례를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구도자 성경 공부를 하고, 말씀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구원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 세례를 받고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A.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공유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국내교회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어르신들과 함께 한 신앙 여행은 오늘날 세대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그 삶으로 주님과 동행해 오신 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만남에는 반가운 얼굴과 맞잡은 두 손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뜨거운 격려와 깊은 사랑이 말없이도 전해집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없음을 우리의 삶으로 고백합니다. 삶에 고단함 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학생부 단체사진] 할렐루야,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학생부는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학생부는 총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씀반(총 8명, 꾸준히 출석 6명)과 기도반(총 14명, 꾸준히 출석 8~10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장 1명과 교사 5명(말씀반3명, 기도반2명)이 함께 섬기며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단체사진] 할렐루야,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봄 영은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으며, 최혜선 자매님께서 통역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 첫째날 저녁예배: 신앙의 가치대로 살아가는 것 (빌 […]
[성도간증] 일생일대의 기회, 세례를 통한 영혼의 구원 (대방교회 장명훈 형제)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참예수교회 대방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신앙 안에서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훈육하셨고, 덕분에 교회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 일에 순종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아내는 대학교 4학년에 그룹스터디 모임에서 만난 다른 학교 출신의 멤버였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차분한 성격에 첫 만남부터 호감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아내의 수첩에는 옛 격언과 철학자들의 문구가 손으로 […]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