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소개] 정*운자매와 3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정*운자매와 3형제를 소개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2%2F08%2FKakaoTalk_20221208_105623130-768x512.jpg&w=3840&q=75)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입을 환영합니다!
정*운 자매는 올해 7월 동부교회에서 대방교회로 전입하였습니다. 씩씩하고 활발할 3형제와 함께 전입하게 되었습니다.

삼 형제의 첫째(김*준. 6살/중앙)는 가장 활발하고 공룡과 곤충을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김*준. 4살/우측)는 셋 중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셋 중에 가장 차분한 성격이랍니다.
셋째(김*준. 3살/좌측)는 키가 커서 오해를 받지만, 알고 보면 아직 3살이고 기저귀도 떼기 전이랍니다.
정*운 자매는 어린 시절 어머니(동부교회)를 따라 아주 가끔 참예수교회에 출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10번 중 1번 정도, 몇 년에 한 번 정도 출석을 했다고 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몇 년 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은 시기가 찾아왔을 때 참예수교회에 나왔었던 시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 발로 나아왔던 그때 정*운 자매는 세례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연년생으로 셋째를 출산하게 되었고 경기도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교회 출석이 어려웠습니다. 최근 다시 이사하게 되면서 대방교회로 네 식구가 전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운 자매는 여신도회 중 막내 신도회인 ‘에스더회’ 소속으로 자매님들과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연약한 믿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안식일은 소중하고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삼 형제는 아동부의 막내 반인 ‘사랑반’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아직 삼 형제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엄마인 정*운 자매는 우리 삼 형제가 오랜시간 헤매지 않고 하나님을 빨리 만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정*운 자매와 삼 형제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공유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국내교회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어르신들과 함께 한 신앙 여행은 오늘날 세대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그 삶으로 주님과 동행해 오신 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만남에는 반가운 얼굴과 맞잡은 두 손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뜨거운 격려와 깊은 사랑이 말없이도 전해집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없음을 우리의 삶으로 고백합니다. 삶에 고단함 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학생부 단체사진] 할렐루야,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학생부는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학생부는 총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씀반(총 8명, 꾸준히 출석 6명)과 기도반(총 14명, 꾸준히 출석 8~10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장 1명과 교사 5명(말씀반3명, 기도반2명)이 함께 섬기며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단체사진] 할렐루야,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봄 영은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으며, 최혜선 자매님께서 통역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 첫째날 저녁예배: 신앙의 가치대로 살아가는 것 (빌 […]
[성도간증] 일생일대의 기회, 세례를 통한 영혼의 구원 (대방교회 장명훈 형제)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참예수교회 대방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신앙 안에서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훈육하셨고, 덕분에 교회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 일에 순종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아내는 대학교 4학년에 그룹스터디 모임에서 만난 다른 학교 출신의 멤버였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차분한 성격에 첫 만남부터 호감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아내의 수첩에는 옛 격언과 철학자들의 문구가 손으로 […]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