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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