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가정의 비극 (삼하 13:1-19)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19. 11. 29.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다윗 가정의 비극
주제성구 : 삼하 13:1-19
(삼하 13:1-19)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아들 암논이 저를 연애하나
[2] 저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 누이 다말을 인하여 심화로 병이 되니라
[3]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저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자라
[4] 저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자여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뇨 내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뇨 암논이 말하되 내가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연애함이니라
[5] 요나답이 저에게 이르되 침상에 누워 병든체하다가 네 부친이 너를 보러 오거든 너는 말하기를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게 식물을 먹이되 나 보는데서 식물을 차려 그 손으로 먹여주게 하옵소서 하라
[6] 암논이 곧 누워 병든체하다가 왕이 와서 저를 볼 때에 왕께 고하되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가 보는데서 과자 두어 개를 만들어 그 손으로 내게 먹여주게 하옵소서
[7] 다윗이 사람을 그 집으로 보내어 다말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가서 저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8] 다말이 그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매 암논이 누었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 보는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9] 그 남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싫어하고 가로되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하라 하니 다 저를 떠나 나가니라
[10] 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다말이 자기의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 오라비 암논에게 이르러
[11] 저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이르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12] 저가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비여 나를 욕되게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것이니 이 괴악한 일을 행치 말라
[13] 내가 이 수치를 무릅쓰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괴악한 자 중 하나가 되리라 청컨대 왕께 말하라 저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치 아니하시리라 하되
[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하니라
[15] 그리하고 암논이 저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이왕 연애하던 연애보다 더한지라 곧 저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16] 다말이 가로되 가치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 하되 암논이 듣지 아니하고
[17] 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
[18] 암논의 하인이 저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19] 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가니라
태그
전체 태그 →공유
관련 지교회
거제교회
이 글은 거제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거제교회
[복음메세지] 존귀한 자의 기도2023.9.16 안식일 오전 윤석원 목자님 설교 ㄴ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설교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존귀하다: 지위나 신분이 높고 귀하다. 세상에서의 존귀함은 자존감, 학벌, 직업, 명예 등으로 귀하다는 것을 나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존귀한 자.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고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기 때문. “존귀함“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게에서 비롯되어 나에게 덧입혀지는 것. 존귀함 […]
[복음메세지]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마가복음 6장 45~56절 말씀 본문 말씀도 친숙한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풍랑을 잠잠케 하셨던 사건과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셨던 사건 모두 유명한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들을 때 교훈도 함께 들어봤을 것이다. 인생이 마치 항해와 같은데 인생길을 걷다 보면 바람을 만나고 풍랑도 만난다. 이 바람과 풍랑은 고난을 말한다. 고난을 만날 때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
[교회행사] 거제교회 대학사청부의 제주집회소 방문기!할렐루야 ~ 대학부 영은회를 마치고 7월 5~8일 3박 4일동안 거제교회 대학사청부가 제주집회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주 집회소 방문을 허락해주시고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또한 대학사청부의 제주집회소 방문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많은 성도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제주집회소를 방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받은 하나님의 […]
그리하면 형통하리라(수 1:1-9)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2. 02. 0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주제성구 : 수 1:1-9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
거제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