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
![[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_next/image?url=https%3A%2F%2F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8%2FKakaoTalk_Photo_2026-08-02-17-17-54-017-768x512.jpeg&w=3840&q=75)
할렐루야,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하나님이 요셉을 부르셨어요” 라는 주제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교회, 거제교회, 대구교회가 연합하여 진행하였고, 올해는 거제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요셉’이라는 인물을 통해,
형통한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의 강의를 중심으로 일정이 진행되었고, 조별학습은 6개의 분반으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 말씀 1. 요셉이 꿈을 꿨어요!
- 말씀 2. 요셉이 감옥에 갇혔어요!
- 말씀 3. 요셉이 총리가 됐어요!


또한, 마지막 시간에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서로 즐겁게 교제하며,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배운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미움을 받았고, 억울하게 노예로 팔려갔고, 억울하게 감옥에 갔으며, 억울하게 잊혀졌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요셉이 형통한 삶을 살았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유혹이 다가왔을 때도 이를 거절하였고,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인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요셉과 늘 함께하셨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를 인도하여 큰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요셉의 삶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삶이 형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목자님들과 교사님들께서 열심히 수고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님들께서 사랑으로 봉사해주셔서 모든 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쾌적한 환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풍성한 영적 양식까지 예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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